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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유천 근황 공개 “팬들 응원 덕분에 잘 지내”

    박유천 근황 공개 “팬들 응원 덕분에 잘 지내”

    JYJ 박유천의 근황이 공개됐다.최근 박유천은 자신의 웨이보 공식 계정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설 연휴에는 영상을 통해 중국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박유천은 “여러분들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응원을 보면서 항상 힘을 내고 있다. 감사드린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한 2018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23일과 28일에는 각각 스튜디오에서 음악 작업을 하는 모습,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박유천은 오는 3월 10일, 11일 양일간 일본 도쿄 무사시노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 메인 아레나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사진=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태웅 딸 엄지온, 단발머리 한 모습 포착 ‘훌쩍 컸네~’

    엄태웅 딸 엄지온, 단발머리 한 모습 포착 ‘훌쩍 컸네~’

    배우 엄태웅 아내이자 무용가 윤혜진이 딸 엄지온의 근황을 공개했다.2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자긴 무조건 단발로 잘라야겠다며... #실연당했니 목표 달성하곤 세상에서 젤 행복하심 #니가좋음됐다 #여자의변신 #난모르겠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엄지온이 단발머리를 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엄지온은 지난 2015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한 윤혜진은 그해 6월 딸 엄지온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응답하라 1988’ 김설, 폭풍성장 근황 “초등학교 입학했어요”

    ‘응답하라 1988’ 김설, 폭풍성장 근황 “초등학교 입학했어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배우 고경표의 늦둥이 여동생 진주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아역배우 김설의 근황이 공개됐다.2일 김설 어머니의 인스타그램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맞은 김설의 사진이 여러장 게재됐다. 김설은 귀여운 양갈래 머리에 블루컬러의 코트와 레드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고 소프트 핑크컬러의 백팩과 보조가방으로 사랑스러운 입학식룩을 완성했다. 또한 교실에서 친구들과 함께하는 모습부터 초등학교 입학증서를 받고 환하게 웃으며 어엿한 초등학생이 됐음을 알렸다. 김설의 어머니는 “아직은 순수한 그리고 앞으로도 순수하면 좋을 우리아이들의 새로운 시작! 털끝 만한 의심 없이 다가올 미래를 위해 응원을 보냅니다~ 파이팅”이란 글로 김설의 새로운 초등학교 생활을 응원했다.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김설은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해 2016년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쌍문동 마스코트 ‘진주’역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김설은 최근 터키에서 개봉한 영화 ‘아일라’에서 꼬마 소녀 아일라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터키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 ‘아일라’는 6.26 전쟁당시 터키 군인과 한국 고아 소녀의 우정을 그린 영화로 올해 국내 개봉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클라라, 긴 생머리에 볼륨 몸매 ‘강렬한 섹시미’

    클라라, 긴 생머리에 볼륨 몸매 ‘강렬한 섹시미’

    방송인 클라라가 근황을 전하며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클라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여러 장을 올리며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한 메이크업과 블랙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클라라의 모습이 담겼다. 클라라는 흑발의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크롭 티 사이로 드러난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클라라는 현재 일본,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등을 오가며 영화와 드라마를 촬영하며 아시아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욘세, 봄 원피스로 뽐낸 ‘볼륨 몸매’

    비욘세, 봄 원피스로 뽐낸 ‘볼륨 몸매’

    팝디바 비욘세가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비욘세는 화사한 봄 원피스를 입고 볼륨 몸매를 뽐냈다.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입은 비욘세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스타의 아우라를 뿜어냈다. 한편, 비욘세는 래퍼 제이지와 지난해 쌍둥이 출산 소식을 전했으며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각서·금품 약속 받은 사람들, MB 집권하자 靑 찾아가 압박”

    [단독] “각서·금품 약속 받은 사람들, MB 집권하자 靑 찾아가 압박”

    [논설위원의 사람 이슈 다보기]김성곤 위원이 만났습니다 - ‘MB 저격수‘ 정두언 前의원 평창동계올림픽이 마무리되면서 국정원 특수활동비 유용과 다스 실소유주 의혹을 받고 있는 이명박(MB) 전 대통령 소환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이미 MB의 형인 이상은 회장, 조카 이동형 부사장, 아들 이시형 전무(이상 다스), 사위 이상주 삼성전자 전무 등 친인척이 줄줄이 조사를 받았다. 관심은 MB와 부인 김윤옥 여사로 모아지고 있다. 2007년 대선 때 MB의 가족이 당락에 영향을 미칠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일 세 가지가 있었다고 말해 화제가 된 정두언 전 의원을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에서 만났다. 뜻 맞는 전직 관료들이 모여서 일한다는 그 법인의 휴게실 벽엔 수십 병의 와인이 채워진 와인 냉장고가 있었고, 옆엔 드럼, 색소폰, 기타 등이 있는 연주실이 구비돼 있었다. 그때서야 정 전 의원이 음반을 낸 아마추어 가수라는 게 기억났다. 동료가 모여서 가끔 노래와 연주를 한단다. 궁금한 것은 경천동지였지만 바로 묻진 못했다. “그런 것은 말 못 해요”라고 하면 인터뷰가 싱겁게 끝날 것 같아서였다. 그래서 근황부터 물었다.→요즘 같으면 정치를 접은 것 같다. 방송인도 괜찮은 것 같은데. -종편과 라디오 몇 개, 자원봉사 겸해서 다문화TV에 나가서 진행도 하고 패널도 한다. 인터넷 강의로 상담도 하고 있다. 진짜 은퇴하면 자원봉사하려고 자격증도 땄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어려운 사람을 대상으로 한 카운슬러라면 잘할 것 같았다.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왔지 않나. 허허허. →그래도 본업은 정치 아닌가. -정치는 그만뒀다. 접었다. 지구당 사무실도 정리했고 당 소속도 없다. 정치 접었다고 써도 된다. 어릴 적 꿈은 연기였다. 이곳저곳 문을 두드리는데 연락이 안 온다. 이 나이에 주인공을 할 것도 아니고, 악역을 하고 싶다. 황정민이나 송강호도 악역으로 시작한 것 아닌가. 그래야 뜬다. 하하하. →‘MB 저격수’로 불려서 나중에 정치에 부담되는 것 아닌가 했다. -정치를 시작하면서 눈치 보지 말고 하고 싶은 말 다하면서 하자고 다짐했다. 정치 자체가 목적은 아니었다. 정치를 하면서 무엇을 하는가가 목적이었다. 그런 면에서 나는 행운아다. 난 다섯 번 출마를 했는데 한 번도 공천 경합을 한 적이 없다. 우리 지역구(서대문을)가 구여권에 굉장히 불리한 곳이어서 공천 신청자가 없었다. 눈치 볼 필요가 없었다. →나중에 마음이 바뀔 수 있지 않을까. -내가 어느 당에 가겠나. 정치를 하려고 해도 방법이 없다. 길이 있어야 정치를 하지. 당이 있어야 정치를 하지, 정치권이 천지개벽하듯이 변하면 몰라도 지금은 정치를 할 수 없다. 자의 반 타의 반 정치 그만두게 된 거다. →본래 고향은 어디인가. -광주다. 작고하신 백부가 광주에서 6선 하신 정성태 전 의원이다. 나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생활이 어려워 어렸을 때 광주 외가 등에서 좀 살았다. 하지만 학교는 모두 서울에서 다녔다. 차별을 받아서인지 호남 사람이 서울에 살면서 호남 출신이라고 안 하는 경우가 많다. 김대중 후보가 대통령 되니까. 평생 안 그러다가 “내가 호남이다”라며 총리도 하고, 장관 한 사람도 많다. MB 정권 땐 장관을 시켜 놓고 원적을 찾아내 호남 사람 만들기도 했다. 오기 때문인지 차별받으니까 오히려 난 호남이라고 박박 우기며 살았다. 공무원 시절 청와대 파견 갔는데 신원 조회에서 세 번이나 걸렸다. ▶ [단독] “각서·금품 약속 받은 사람들, MB 집권하자 靑 찾아가 압박” →MB가 당선되고 인수위원회에서도 그런 게 있었나. -그때 내가 인사를 많이 주관했다. 요즘 실세라고 하나. 견제가 심했다. 세 번에 걸쳐 나를 음해했다. 엉뚱하게 서울의 한 사립대 총장도 하고, 대구에서 국회의원도 한 H씨가 MB를 만나 “물갈이를 해야 하는데 정두언을 그대로 두면 호남 출신만 중용할 것이다.” 이게 첫 번째다. MB가 수긍 안 하니까 “정두언이와 일하는 애들이 운동권인데 그대로 두면 빨갱이 세상 못 바꾼다.” 두 번째다. 그래도 반응이 없자 세 번째로 들이댄 게 “정두언이가 부인 화랑을 하면서 돈을 빨아들이고 있다”고 했다더라. 결국은 내가 나오고 그 자리를 박영준(당선인 비서팀 총괄팀장)이 차지했다. 형님(이상득 전 의원) 뜻대로 된 것이다. 그 후 그들이 결국 인사를 좌지우지한 것 아닌가. →MB가 왜 그렇게 형님에게 의존했다고 보나. -형님한테 빚을 많이 진 셈이다. 특히 돈 관리는 위험한 것인데 형님이 다 했다. 그래서 이상득 전 의원이 한 번은 저축은행으로, 그다음은 포스코 관련으로, 이번에는 특수활동비로 조사를 받는 것 아닌가. 역할 분담을 한 것이다. MB는 우유부단해서 인사나 이런 것은 결정을 못 한다. 형님이 그런 것 나서서 많이 했다. 인사를 못 한다는 것은 사람을 못 믿는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의심하는 줄 아는가. 잘 속이는 사람이 의심도 많다. 남들도 다 그러리라 생각한다. →MB와 틀어지게 된 계기는. -결정적인 게 한상률 전 국세청장 때문이다. 대선 후 국세청에 MB 파일을 내놓으라고 했다. 노무현 정부 때 한 전 청장이 만든 것들이다. 검찰에서 ‘도곡동 땅이 제삼자의 것으로 추정된다’며 애매하게 결론 내렸지만, MB를 많이 괴롭힌 파일이다. 대선 후보 경선 때는 최대 걸림돌이 도곡동 땅이었고 본선 때는 BBK였다. 그래서 MB에게 국정원과 국세청 파일을 받겠다고 보고까지 했다. 그런데 국정원 자료는 신문 스크랩 수준이었다. 국세청에도 파일을 내놓으라고 했더니 아무리 독촉해도 안 내놓았다. 이게 남아 있으면 나중에 무슨 일을 할 줄 모르니까 (방비 차원에서) 한 것인데…. 아마 그때가 한 전 청장과 이상득 전 의원이 거래를 했던 때였던 것 같다. 이 전 의원 아들이 세무조사를 받고 있을 때니까. 그런데 한 전 청장이 “정두언이가 MB 파일 뒤지고 있다”고 모함을 한 것이다. MB에게 “쓸데없는 짓하고 다닌다”며 한 시간을 깨졌다. 당선자 신분이니까 롯데호텔에서 박영준 팀장, 김모 교수 등 셋이 있는 자리였다. 나는 그를 보호하려고 했는데 말이다.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 파일이 진짜 문제가 있는 거였다. 지금 그게 드러나고 있다. 그때부터 틀어졌다. 자기가 떳떳하지 못하니까 날 배척한 것이다. →그런데도 배신자 프레임을 씌우는 사람도 있다. -그렇게 해서 인수위에서 나왔는데 나를 괴롭혔다. 뒷조사하다가 나에게 들켰다. 그때 내가 모 언론사 간부하고 술 먹다가 욱해서 MB 정권의 인사 등에 대해 하소연을 했는데 그게 ‘고소영 강부자’(고려대, 소망교회, 영남 출신에 강남 부동산 자산가가 요직을 차지한다는 것을 빗댄 말) 내각 건이다. 그 이후에 박영준 등 청와대 참모 개편이 이뤄졌다. 원인은 이상득 전 의원이다. 한나라당 55인 서명 파동도 이재오 전 의원이 시작해 놓고 쏙 빠지면서 내가 총대를 멨다. 65세 이상을 커트라인으로 정해 박희태 전 의원 등은 공천에서 다 날리면서 형님만 준 것 아닌가. 결국은 내가 주동자를 자임했다. 내가 모든 게 옳진 않지만, 그래도 옳지 않다고 생각한 것은 아니라고 얘기한다. 박근혜 정부 때 유승민 의원 쫓아내려고 할 때도 나는 바른말을 했다. 그러다가 배신자로 덧칠해졌고, 권력과 투쟁만 하는 사람이 돼 버렸다. →경천동지를 언급해 화제다. 욕도 많이 먹고. -경천동지를 꺼낸 배경을 생각했으면 한다. 김희중 전 청와대 부속실장이 착실하고 깨끗한 친군데 이혼했다가 재결합했다. 어려울 때 집이라도 하나 만들어 보려고 실수를 한 것인데 “너 돈 받은 놈 아니냐” 하고 내쳐 버렸다. 김희중은 MB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데 실수 한 번에 내쳐졌다. 부인이 기다리다가 출소 두 달 전에 자살했는데 문상도 없었다. 그런데 각종 의혹에 대해 최근 기자회견에서 자신은 떳떳한 것처럼 하는 것을 보고 나서 어이가 없어서 그런 얘기를 했다. 사실 MB와 나만 아는 것이 있잖겠는가. 적어도 본인은 알 텐데, MB는 공사 구분이 안 된다. ‘권력의 사유화’란 말을 내가 처음 만들어 냈다. 정권을 잡은 게 아니라 이권을 잡은 것이라고 했잖나. 국민은 MB는 실제로 돈이 많은데, 그렇게 돈이 많으면서 왜 그러냐고 욕한다. 병적이다. 돈이 신앙인 것이다. →MB 구속이 불가피해 보인다. -형량이 얼마냐만 남은 것 같다. 그에게는 선민의식이 있다. “하늘이 자신을 보호하고, 자기를 괴롭히는 사람이 잘되는 것을 보지 못했다”는 얘기를 자주했다. 자기 뜻대로 인생이 흘러왔고 돈, 명예, 권력을 다 가진 그에겐 지금이 괴로울 것이다. →경천동지에서 한 발짝만 더 나가 보자. 가족과 돈 얘기라고 했는데.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도 관련된다고 얘기했다. 돈 얘기 아닌 것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돈이다. 이후에 돈이 들어갈 일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정말 무덤까지 가져가야 한다. 밝히면 MB에게 큰 위해가 간다. 지금도 MB는 물려 있는 데 나까지…. →김윤옥 여사 얘긴가. -(한참 생각을 하더니) 엄청난 실수를 했다. 정신 나간 일을 한 것이다. 당락이 바뀔 수 있을 정도인데, 그 일을 막느라고 내가 무슨 짓까지 했냐면 ‘집권하면 모든 편의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각서도 써 줬다. 거기서 요구하는 돈도 다 주면서…. 사재를 털어 가면서 많이 줬다. 그런데 그 친구들이 MB 정부 출범 후에 찾아왔더라. 그래서 내가 “권력하고 멀어져 있었는데 살아 있는 권력에 가서 얘기하라”고 했다. 자기네가 기획 일을 한다고 하더라. 인쇄 이런 것인데 당시 신재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에게 도와주라고 했더니 그냥 대충해서 보낸 모양이더라. 그래서인지 그 이후에도 자꾸 괴롭히기에 청와대 가족 담당하는 민정수석실 경찰 출신 김모 행정관에게 연결해 줬다. 그 후 보상을 받았는지는 모르겠다. →이 건도 수사를 할 것으로 보나. -검찰에서 누군가 선을 대서 내게 한 번 연락이 왔다. 무엇인지 알아보려는 것 같았다. 그러나 그렇게 엮이긴 싫었다. 그리고 아마 MB가 구속되더라도 거기까진 안 갈 것이다. 우리나라는 어지간하면 가족을 같이 구속하지는 않으니. 여기까지만 하자. sunggone@seoul.co.kr■ 정두언 前의원 프로필 4집 음반을 낸 아마추어 가수다. 지금은 시사평론가이지만 꿈은 연기자였다. 악역을 원해 곳곳에 문을 두드리지만 아직 답을 못 받았다. 좀더 늙으면 어려운 이웃에게 상담을 해주는 카운슬러가 되려고 한다. 상담사 자격증도 땄다.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경기고를 졸업한 뒤 서울대 상과대학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24회)에 합격해 21년간 공무원 생활을 하다가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끝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2004년 17대 총선(서울 서대문을)에서 한나라당 소속으로 당선된 뒤 3선을 했다. 2002년 지방선거에서는 이명박(MB) 후보를 도와 서울시장 당선에 기여했고, 2007년 대선에서는 이명박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전략기획본부장을 맡는 등 MB의 최측근이었다. 대선 뒤 당선자 비서실 보좌역으로 인수위원회에 참여했지만, MB의 친형인 이상득 전 의원 등 영포라인(경북 영일·포항)에 밀려 중도 하차한다. 이후 한나라당 최고위원, 여의도연구소장, 19대 국회 국방위원장을 역임했다.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떨어진 뒤 우울증에 빠져 모진 맘을 먹기도 했었다. 지금은 방송에 출연하며, 행정서비스 자문 및 대행 법인인 ALPS의 고문직을 맡고 있다.
  • ‘태양의 그녀’ 민효린 근황, 순백 원피스 입고 여신美 ‘뿜뿜’

    ‘태양의 그녀’ 민효린 근황, 순백 원피스 입고 여신美 ‘뿜뿜’

    배우 민효린이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1일 오후 배우 민효린(33·정은란)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민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민효린은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살짝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촬영을 준비하는 듯 분주해 보이는 민효린은 결혼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민효린은 지난 1월 그룹 빅뱅 멤버 태양(31·동영배)와 결혼한 뒤 신혼을 누리고 있다.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진구, 국제운전면허증 들고 브이 포즈 ‘훈훈한 모습’

    여진구, 국제운전면허증 들고 브이 포즈 ‘훈훈한 모습’

    배우 여진구의 근황이 공개됐다.28일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생에 첫 예능 #국제운전면허증 #보건증”이라는 그로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여진구가 건강진단결과서와 국제운전면허증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여진구의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여진구가 출연하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는 각 나라 음식에 일가견이 있는 셰프가 현지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3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지혜, 탄탄한 몸매 비결은 필라테스? ‘군살 제로’

    한지혜, 탄탄한 몸매 비결은 필라테스? ‘군살 제로’

    배우 한지혜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8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때문에 피곤하다는 핑계로 계속 못하던 운동. 몸이 너무 쳐지고 활기가 없어서 억지로 시간 내서 왔더니 살 것 같다. 솟아라 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필라테스를 마친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몸에 딱 붙는 운동복을 입은 한지혜는 군살 없는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혜는 오는 3월 17일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에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소 천사’ 김아랑 “아버지의 낡은 트럭 바꿔드리고 싶다”

    ‘미소 천사’ 김아랑 “아버지의 낡은 트럭 바꿔드리고 싶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미소천사’ 김아랑이 금메달 포상금을 아버지를 위해 사용하고 싶다고 밝혔다.김아랑은 이날 고양시청 시민컨퍼런스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소속인 고양시로부터 받은 금메달 포상금 5000만원으로 “아버지의 새 트럭을 사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김아랑의 아버지는 딸의 뒷바라지를 위해 15년간 낡은 1톤 트럭 하나로 전국을 다니며 창틀 설치 작업을 했다고 알려졌다. 김아랑은 또 “대통령께서 경기장을 직접 찾아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됐다”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김아랑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대통령을 존경하고 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격려를 받았다”면서 “대통령께서 경기장을 직접 찾아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김아랑은 평창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부 개인전에서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지만 3000m 계주에 참가해 한국의 대회 2연패 달성에 큰 힘을 보탰다. 그는 “올림픽 해단식을 하고 현재 진천선수촌에서 다음 달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올림픽 기간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맏언니’의 부담을 내려놓고 이제는 편하게 즐기면서 운동을 하고 싶다”고 근황을 전했다. 미소 천사라는 별명에 대해 그는 “주위에 좋은 분들이 많아서 영향을 받은 것 같다”며 “사소한 것 하나하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하고, 내가 웃음으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기쁨과 좋은 이미지를 전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가수 NS윤지 아닌 배우 김윤지, ‘몽환+섹시’ 화보

    가수 NS윤지 아닌 배우 김윤지, ‘몽환+섹시’ 화보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김윤지(NS윤지)의 절제된 섹시함이 돋보이는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최근 독립장편영화의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는 김윤지는 화보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다양한 색감의 조명을 활용하여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이번 ‘노블레스맨’ 화보에서 김윤지는 노출 없이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더욱 깊어진 눈빛으로 돌아온 배우 김윤지의 매력적인 화보는 ‘노블레스 맨’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노블레스 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임창정, 제주살이 결정 이유 “술을 아무리 마셔도...”

    ‘한끼줍쇼’ 임창정, 제주살이 결정 이유 “술을 아무리 마셔도...”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제주살이 근황을 밝혔다.28일(오늘)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 배우 임창정과 정려원이 밥동무로 출연해 경기도 파주시 교하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밥동무들은 그림처럼 아름다운 대저택으로 가득 찬 교하동 거리를 걸으며 따뜻한 한 끼를 함께 나눌 집을 찾는다. 최근 파주에서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임창정은 교하동 정취만큼이나 아름다운 본인의 ‘제주라이프’를 소개했다. 임창정은 작년부터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에 내려가 살고 있는 상황. 이날 강호동이 임창정에게 제주행을 택한 이유를 묻자, 임창정은 “원래 여유가 생기면 가족들과 제주도에 가고 싶었다. 아이들에게 ‘제주도 가서 살래?’라고 묻자 다들 흔쾌히 찬성해서 바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임창정은 자유분방한 제주살이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임창정이 “회를 먹은 다음 날엔 흑돼지를 먹는다”고 밝히자 밥동무들은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어 임창정은 “음식이 맛있어 술 생각이 자주 난다. 제주도는 술을 아무리 많이 마셔도 회복이 빠르다”며 가요계 대표 애주가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제주도로 내려간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의 녹슬지 않은 입담은 28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파주 교하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효진, 훈훈한 아들 근황 공개 “딸기 좋아하는 수인이”

    김효진, 훈훈한 아들 근황 공개 “딸기 좋아하는 수인이”

    배우 김효진이 아들 수인 군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26일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기 좋아하는 수인이 #딸기 따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효진, 유지태 부부의 아들 수인 군의 모습이 담겼다. 한 상자 가득 딸기를 들고 있는 수인 군의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김효진 유지태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해 2014년 아들 수인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밤’ 한혜진 딸 공개 “기성용 DNA 물려받았다”

    ‘한밤’ 한혜진 딸 공개 “기성용 DNA 물려받았다”

    배우 한혜진이 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2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우홍보대사 행사에 참석한 배우 한혜진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한혜진은 “‘한밤’과는 4년 만의 인터뷰다. 아기도 낳고 키우고 살림하면서 살고 있다”고 말하며 근황을 전했다. 한혜진은 “아기가 있기 때문에 아기한테 좋은 걸 먹이고 싶어서 이유식도 한우 고기를 갈아서 만든다. 직접 요리를 많이 하는 편이다”고 밝혔다. 남편 기성용이 한혜진의 음식을 먹고 ‘플라스틱 맛이 난다’고 말한 것과 관련, 한혜진은 “내가 만든 요리가 아니라 아기를 가졌을 때 남편이 요리를 했는데 실리콘으로 된 집게를 가위로 다 잘라서 넣었다. 그 이후로 기성용이 요리를 끊었다”고 말했다. 딸 시온양에 대해 한혜진은 “막 29개월이 됐다. 에너지가 넘쳐서 힘들다. 내 쪽은 아닌 것 같고 아빠의 DNA를 많이 물려받은 것 같다. 체력이 좋고 키도 크고 말하는 것도 빠르다”고 답했다. 한편 한혜진은 MBC 새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로 안방 복귀를 앞두고 있다. ‘손 꼭 잡고’는 삶의 끝자락에서 예기치 않게 찾아온 사랑, 설레고 찬란한 생의 마지막 멜로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3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효진 기자의 입덕일지] 마음 속 별이 된 양요섭

    [임효진 기자의 입덕일지] 마음 속 별이 된 양요섭

    “네 맘에 가장 오래 남아 밝게 빛나는 별이 될게”여기,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남다른 가수가 있습니다. 최근 5년 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한 그는 쇼케이스 현장에서 “팬들을 생각하며 가사를 쓰는 것이 가장 수월했다”고 말하기도 했죠. 얼굴만큼이나 마음도 예쁜 그는 바로 그룹 하이라이트의 멤버 양요섭입니다. 데뷔 10년만에 어엿한 솔로 가수로 훌쩍 성장한 양요섭. 그의 무한 매력에 대해 집중 분석해봤습니다. 1. ‘반박 불가’ 탄탄한 노래 실력하이라이트 메인 보컬을 맡은 양요섭의 가장 큰 장점은 노래 실력입니다. 지난 19일 두 번째 솔로 앨범 ‘白’을 발매한 양요섭은 쇼케이스에서 앨범 수록곡을 모두 라이브로 소화했습니다. 실수 없는 그의 무대는 현장에 감동의 물결을 자아냈습니다. 양요섭은 멤버들 가운데 가장 먼저 뮤지컬에 도전한 멤버이기도 했습니다. 2011년 ‘광화문연가’를 시작으로 ‘풀하우스’, ‘조로’, ‘로빈훗’, ‘그날들 앙코르’ 등 많은 뮤지컬 무대에 올랐습니다. 2. 연예계 최강 소두양요섭은 얼굴이 작은 연예인 중 한 명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유독 다른 연예인들과 얼굴 크기를 비교하는 사진이 많습니다. 실화라고는 믿기지 않는 얼굴 크기에 다들 놀라는 모습을 보였죠. CD는 물론 여권, 참치캔에도 얼굴이 가려질 정도입니다. 작은 얼굴은 그의 요정 같은 매력을 돋보이게 합니다. 3. 알고보니 운동 마니아?귀여운 얼굴과는 반대로, 양요섭은 근육질 몸매를 자랑합니다. 그는 자신의 몸매 비결로 복싱을 꼽았습니다. 지난 2016년 SBS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 편에 출연한 그는 “운동을 좋아해 4년 넘게 복싱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복싱으로 단련된 그의 근육질 몸매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는 운동과 함께 혹독한 식이 조절도 병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요섭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다른 사람들이 맛있는 걸 먹어도 저는 참아야 했다. 하지만 사진이 예쁘게 나오면 그것으로 위안을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역시 몸매 관리는 철저한 자기관리의 결과물이군요. 4. ‘양갱이 아빠’ 양요섭양요섭은 현재 반려견 ‘양갱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2014년 팻숍에서 처음 보고 가족이 될 것이라는 예감을 했다고 합니다. MBC ‘나혼자산다’를 통해 처음 양갱이를 소개했던 양요섭은 SNS를 통해 양갱이의 근황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하선, 인형 등에 업은 딸 근황 공개 “아기가 아기를 업었네”

    박하선, 인형 등에 업은 딸 근황 공개 “아기가 아기를 업었네”

    배우 박하선이 딸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24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구구 아가가 아가를 업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하선의 딸이 인형을 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통통한 볼살과 뒤태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해 1월 동료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그해 8월 첫딸을 출산했다.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소미, 군살 없는 몸매 비결은 필라테스? ‘어려운 동작도 척척’

    전소미, 군살 없는 몸매 비결은 필라테스? ‘어려운 동작도 척척’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18)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3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전소미의 모습이 담겼다. 전소미는 긴 팔다리와 남다른 유연함으로 어려운 포즈도 쉽게 소화했다. 동작을 마친 뒤에는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미소도 지어 보였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달 13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섰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기태영 딸 로희, 태양♥민효린 피로연서 흥 폭발 ‘귀여운 춤사위’

    기태영 딸 로희, 태양♥민효린 피로연서 흥 폭발 ‘귀여운 춤사위’

    유진, 기태영 딸 로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3일 기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촌 이모 결혼식장 배경음악에 몸을 맡긴 로희”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태양, 민효린의 피로연 장소로 보이는 곳에서 로희가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기태영은 태양과 같은 교회를 다닌 인연으로 지난 3일 열린 태양, 민효린 결혼식의 사회를 맡았다. 결혼식 이후 피로연에도 참석한 기태영이 딸 로희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한 것. 영상 속 로희는 앙증맞은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빨간색 리본으로 완성한 귀여운 옷 스타일과 통통한 볼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기태영은 로희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가수 유승준, “한국에서 데뷔한 지 21년째...올해는 꼭 만났으면”

    가수 유승준, “한국에서 데뷔한 지 21년째...올해는 꼭 만났으면”

    가수 유승준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22일 가수 유승준(43·스티브 유)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유승준은 이날 자신의 웨이보에 “벌써 한국에서 데뷔한지 21년이 됐다”며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팬들 정말 고맙다. 여러분 응원 감사하고, 더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겠다”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그는 “올해는 여러분과 꼭 만났으면 좋겠다.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각각 쓰여진 글과 함께 유승준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승준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또 다른 사진에는 팬들에게 받은 편지, 음식, 상자 등 엄청난 양의 선물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1997년 한국에서 가수로 데뷔했다. 활발한 활동을 벌이던 중 2002년 입대가 확정됐으나,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했다. 이 때문에 병역 면제 의혹을 받은 그는 같은 해 2월 법무부로부터 입국 금지 조치를 받았다. 이후 16년이 지난 지금까지 입국 금지는 풀리지 않은 상태다. 유승준은 한국 입국 의지를 지속적으로 보이고 있으나, 지난해 2월 한국 입국 허락을 요청하는 소송 2심에서 패소했다. 사진=유승준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신 21주차”...가희, 아름다운 D라인 공개

    “임신 21주차”...가희, 아름다운 D라인 공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2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 weeks pregnant #happiness #thankful (#임신 21주차 #행복 #감사) 친구 만나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가희가 D라인을 과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임신 이후에도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가희는 지난해 3월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해 10월 첫째 노아 군을 얻었으며, 12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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