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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희, 서동주와 행복 넘치는 일상 “딸 웃음소리, 날 기쁘게 해”

    서정희, 서동주와 행복 넘치는 일상 “딸 웃음소리, 날 기쁘게 해”

    방송인 서정희가 딸 서동주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 아침 모닝커피 사러 가면서 필 충만~ 딸의 웃음소리가 나를 기쁘게 한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차 안에서 음악에 맞춰 흥겹게 춤을 추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딸 서동주의 웃음소리도 들린다. 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변호사가 된 근황을 전하며 4년 전 이혼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그룹 인피니트 성규, 신병교육대 수료식 인증샷 “충성!”

    그룹 인피니트 성규, 신병교육대 수료식 인증샷 “충성!”

    지난달 입대한 그룹 인피니트 성규가 신병교육대 수료식을 마쳤다. 27일 그룹 인피니트 공식 트위터에는 멤버 성규(30·김성규)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성규는 트위터를 통해 “122번 훈련병 김성규! 무사히 수료식을 마치고 인스피릿에게 인사드립니다 충성!”이라며 반가운 인사를 했다. 이어 “울림 대장님 수료식에 방문해준 명수와 뀨님의 투샷. 너무 오랜만에 보는 것 같죠? 그래서 더 반갑고 눈물난다뀨. 우리 뀨님은 잘 지내고 있으니 인스피릿 걱정말라뀨”이라며 팬들에 안부를 전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성규와 같은 그룹 멤버 엘(본명 김명수) 모습이 담겨있다. 성규 수료식을 축하하기 위해 엘이 훈련소를 찾은 것.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성규는 지난달 14일 강원도 고성 22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5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뒤, 자대배치를 받고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인피니트 공식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자현 근황, 청담동 식당에서 외식 “정말 맛있어요 등심”

    추자현 근황, 청담동 식당에서 외식 “정말 맛있어요 등심”

    배우 추자현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2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외식업체는 공식 SNS를 통해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식당에 다녀간 소식을 전했다. 해당 업체는 “‘동상이몽2’ 우블리 커플 추자현, 우효광 님이 다녀가셨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 사인이 담긴 접시가 담겼다. 추자현은 “정말 맛있어요 등심”이라며 사인을 남겼다. 남편 우효광은 자신의 사인과 함께 ‘2018년 6월 24일’이라고 날짜를 적어 최근 방문했음을 알 수 있다. 이날 추자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개인적인 일로 간 것이라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현재 추자현은 퇴원 후 외출이 자유로울 정도로 회복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한편 추자현은 앞서 지난 1일 첫아들을 출산, 이후 경련 증세를 보여 응급실로 이송됐다. 지난 12일 소속사 측은 추자현 퇴원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외식업체 인스타그램,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눈물 이후 SNS 재개 “라이브 하고 싶은데 할말은 없어”

    설리, 눈물 이후 SNS 재개 “라이브 하고 싶은데 할말은 없어”

    배우 설리가 ‘눈물 방송’으로 걱정을 모은 가운데 SNS 활동을 재개해 눈길을 끈다. 설리는 26일 오후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설리는 밝은 목소리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으며 “라이브 할 때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다. 그러나 라이브는 가끔씩 하고 싶고, 할말은 없다. 대화는 하고 싶은데 재미있는 질문은 또 없다”고 귀여운 투정도 부렸다. 또한 설리는 패션과 뷰티에 관한 이야기도 했다. 이날 바른 립스틱 정보를 궁금해 하는 팬들에게 ‘에스티로더 퓨어 컬러 러브 립스틱 #250’ 정보를 공유했으며, 치크에도 활용하면 예쁘다고 전했다. 이어서 요즘 좋아하는 옷 스타일로는 “안 편하게 나름 긴장할 수 있는 옷을 입으려고 노력한다” 고 말했다. 앞서 설리는 지난 21일 라이브 방송 도중 말 없이 눈물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한편 설리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 상점(가제)’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꼬마 효녀’ 추사랑 근황 “사랑 할머니 머리 염색중♥”

    ‘꼬마 효녀’ 추사랑 근황 “사랑 할머니 머리 염색중♥”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 시호 딸 추사랑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랑 할머니 머리 염색 중”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과 염색 중인 할머니 모습이 담겼다. 사랑이는 직접 할머니 머리에 염색약을 바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사랑짱 다 컸네”, “사랑이는 할머니 염색 중. 귀여워”, “다 컸네. 추성훈 씨, 야노 시호씨 행복하시겠어요”, “우쭈쭈 사랑이가 염색해주네”라는 반응을 보이며 훌쩍 큰 그의 모습에 놀라워 했다. 한편 추사랑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드피플+] 30년 간 무인도서 알몸 생활…진짜 자연인의 사연

    [월드피플+] 30년 간 무인도서 알몸 생활…진짜 자연인의 사연

    21세기판 '로빈슨 크루소' 혹은 '나체 은둔자'로 유명한 할아버지가 자신의 터전에서 쫓겨날 상황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해외언론은 작은 무인도인 소토바나리섬(外離島)에서 30년 가까이 홀로 생활한 일본인 할아버지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12년 국내 언론에도 보도돼 큰 화제가 된 할아버지의 이름은 마사푸미 나가사키. 올해로 82세가 된 나가사키 할아버지가 현지 어부도 찾지 않는 무인도에 정착한 것은 지난 1989년이다. 섬으로 오기 전까지 도시에서의 그의 직업은 다양했다. 한때는 사진작가로, 또 한때는 술집 웨이터로도 일하며 일본 전역을 돌아다닌 그는 40세 되던 해 결혼하며 정착하는듯 했으나 '뿌리'를 내리지 못했다. 결국 처자식을 두고 50대에 가출한 그는 아무도 살지 않는 이곳 소토바나리섬에서 홀로 살기 시작했다. 할아버지는 "처음 섬에 갔을 때는 강한 바람과 태양 때문에 오래살기 힘들 것이라 생각했다"면서 "자연 속에 홀로 생활하며 불편함이 곧 행복으로 바뀌었다"고 회상했다. 이렇게 물도, 먹을 것도 딱히 없는 무인도에 정착한 그는 30년을 살면서 완전한 '자연인'이 됐다. 입고있던 모든 것을 훌훌 벗어던졌고 바닷물로 양치를 하고 나뭇잎을 휴지로 썼다. 다만 정기적으로 뭍으로 나가 식료품을 조달할 때만 옷을 입고 문명인이 된다. 아무 것도 가진 게 없지만 인생의 행복을 찾았던 그에게 위기가 찾아온 것은 4월 경이다. 할아버지의 건강이 좋지않다는 사실을 알게 된 누군가 현지 경찰에 신고한 것. 이에 관계 당국은 할아버지가 섬에서 홀로 객사할 것을 우려해 병원이 있는 뭍으로 강제로 이동시키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이같은 사실은 무인도 투어회사를 운영하는 알바로 케레조를 통해 언론에 알려졌다. 케레조는 "할아버지는 다시 도시로 돌아가는 것을 원치 않지만 저항할 힘 조차 남아있지 않다"면서 "여생을 이곳에서 마무리하고 싶다는 꿈을 갖고있다"고 밝혔다. 한편 과거 인터뷰에서도 할아버지는 이곳 무인도에서 생을 마감하고 싶다는 뜻을 피력한 바 있다. 할아버지는 "이곳은 나에게는 천국과 같은 곳"이라면서 "여기에서 한번도 슬픔을 느낀 적이 없으며 이곳은 나의 안식처이자 무덤"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축구 태교’ 한채아, 시아버지 차범근과 러시아에서 포착 ‘D라인♥’

    ‘축구 태교’ 한채아, 시아버지 차범근과 러시아에서 포착 ‘D라인♥’

    임신 중인 배우 한채아의 ‘축구 태교’ 모습이 포착됐다. 2018 월드컵이 열리는 러시아에 그가 모습을 드러냈다. 26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SNS를 통해 차범근 전 축구 감독과 며느리인 배우 한채아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 월드컵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배 아나운서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구의 ‘좋은 시절’ 오래오래 이어지기를”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러시아 현지에서 지인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박지성, 박문성 등 SBS 중계진과 차범근 전 축구 감독, 오은미 여사 부부, 며느리 한채아 등이 담겼다. 특히 현재 임신 중인 한채아의 근황이 공개돼 반가움을 샀다. 이에 팬들은 “축구家 며느리답게 태교도 축구로 하네!”, “건강 조심하세요”, “보기 좋네요. 시부모님과 함께 태교 중이라니. 항상 응원합니다”, “한채아 씨 힘내요. 대한민국 축구도 파이팅”, “보기 좋은 가족이에요~부럽”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5월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18주 차에 접어들었다. 사진=배성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 세 자녀 임유♥라희♥라율과 日여행 인증샷 ‘이렇게나 많이 컸어?’

    슈, 세 자녀 임유♥라희♥라율과 日여행 인증샷 ‘이렇게나 많이 컸어?’

    그룹 S.E.S 출신 슈가 쌍둥이 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슈(38·유수영)는 SNS를 통해 부쩍 자란 아이들 모습을 공개, 시선을 끌었다. 슈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한다고 신난 아이들. 예쁜 수영복 바캉스룩”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쌍둥이 라희, 라율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크 무늬 수영복을 차려입고 침대 위에서 방방 뛰고 있는 라희와 라율이 모습이 담겼다. 라희, 라율은 몰라보게 빠진 젖살로 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또 훌쩍 키가 자란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또 다른 사진에는 아들 임유 군의 듬직한 모습도 공개됐다. 슈는 “애들은 신났네. 일본은 애 셋 데려가기 진짜 힘듦. 쌍둥이 유모차 엘리베이터에 잘 안 들어가고 근데 너희가 좋아하니 좋다”라며 육아맘으로서 고충을 내비쳤다. 한편 슈와 첫째 아들 임유,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은 지난 2014년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슈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컴백 앞두고 더 어려진 모습? “스타일 바꿔가며 공부 중”

    박봄, 컴백 앞두고 더 어려진 모습? “스타일 바꿔가며 공부 중”

    박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5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제 동생 민쇼닝과 함께 이것저것 스타일 바꿔가며 공부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진한 메이크업을 한 박봄의 모습이 담겼다. 어려 보이는 표정을 짓고 있는 박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봄은 지난 2009년 그룹 2NE1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들을 발표했다. 이후 2016년 11월 2NE1이 공식 해체되면서 박봄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최근 박봄은 “팬들 생각하며 폭풍 다이어트 중, 노래도 폭풍 연습 중”이라며 컴백을 예고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월드피플+] 염산테러로 얼굴 잃은 20대 女…1년 후 모델로 우뚝

    [월드피플+] 염산테러로 얼굴 잃은 20대 女…1년 후 모델로 우뚝

    영국 런던의 20대 여대생이 괴한의 염산테러로 얼굴을 잃는 사고를 당하고서도 이를 꿋꿋하게 이겨내고 새 삶을 시작했다고 밝혀 찬사를 받고 있다. 영국 메트로,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리샴 칸(22)은 지난해 21세 생일 당시, 사촌과 함께 런던 동부의 한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이었다. 그때 한 남성이 다가와 열려있는 차량 창문 안으로 염산을 뿌렸고, 이 사고로 리샴과 사촌은 얼굴에 큰 부상을 입었다. 특히 부상이 심했던 리샴은 이 사고로 오랫동안 혼수상태에 빠지기도 했다. 그녀는 얼굴 전체에 심각한 화상을 입었고, 몇 개월간 지옥과도 같은 고통스러운 치료와 수술을 견뎌야 했다. 해당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자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다. 리샴 역시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뒤 자신의 달라진 얼굴에 놀라면서도, SNS를 통해 치료과정을 공개하며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위로했다. 리샴은 “나는 염산테러를 피해자 중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이라면서 “가족과 친구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SNS를 통해 나를 응원해 준 사람들을 만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가해자가 선 재판에 직접 참석해 “21살 생일은 내게서 얼굴이 사라진 끔찍한 날이었다. 화상으로 가득한 얼굴을 볼 때마다 분노를 느꼈다. 거울 속 내 얼굴은 나 같지 않았다”면서 “그에게 징역 몇 년 형이 주어지든 상관없이, 이 상처는 내게 평생 남아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끔찍한 사고 후에도 주위의 격려를 받아들이고 희망을 잃지 않은 그녀는 얼마 전 고국인 터키에서 22번째 생일파티를 열고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샴은 멋진 드레스를 입고 자신있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비록 화장으로 얼굴의 흉터를 가려야 했지만, 누구보다도 당당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또 한 번 응원이 쏟아졌다. 그녀는 “나는 22살이 됐다. 최고의 인생을 살자”라는 메시지를 남겨 희망을 잃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끔찍한 사고를 이겨낸 리샴은 현재 영국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이종수, 미국 LA 인근 카지노서 포착? 前 소속사 측 “근황 몰라”

    이종수, 미국 LA 인근 카지노서 포착? 前 소속사 측 “근황 몰라”

    이종수가 미국의 한 카지노에서 일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 소속사 측이 “근황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밝혔다. 25일 이종수 전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종수의 근황을 모른다. 지난 4월 이종수가 보낸 메일을 받은 이후 연락이 끊겼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사기 혐의로 피소된 이후 행방이 묘연했던 이종수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가디너 지역에 있는 한 카지노에서 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종수는 해당 카지노의 프로모션 팀 호스트로 근무하며 손님을 응대하는 업무를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종수는 지난 3월 국내에서 지인의 결혼식 사회를 보는 대가로 돈을 받은 이후 당일 결혼식장에 나타나지 않아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당시 소속사 측이 나서면서 고소인은 이종수 가족 측과 합의를 했고, 고소를 취하했다. 이종수는 피소 8일 만에 소속사 측에 자신의 입장을 밝힌 내용의 이메일을 보냈다. 하지만 이후 연락이 두절됐고, 국엔터테인먼트는 이종수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매니지 업무가 종료됐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이게 누구?’ 몰라보게 예뻐진 공민지

    [포토] ‘이게 누구?’ 몰라보게 예뻐진 공민지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공민지가 매력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공민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16년 4월 투애니원을 탈퇴한 공민지는 이전보다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그는 특유의 깊은 눈빛과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크롭 톱과 망사가 덧대어진 하의를 입고 있는 공민지의 자태가 담겨 있다.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하는 그의 탄탄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그는 빨간색 비니와 멜빵바지를 착용한 채 귀여운 면모를 과시했다. 몰라보게 아름다워진 미모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한 공민지는 탈퇴 후 뮤직웍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솔로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정 근황 공개 ‘불후의 명곡’ 전설로 출연 “둘째 계획해 임신”

    장윤정 근황 공개 ‘불후의 명곡’ 전설로 출연 “둘째 계획해 임신”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불후의 명곡’에서 근황을 전했다. 1999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노래 ‘내 안에 넌’으로 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장윤정은 2004년 ‘어머나’로 전국적인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며 공전의 히트를 기록, 특히 김수희의 ‘애모’ 이후 12년 만에 트로트 곡으로서 공중파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각종 수상을 휩쓰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웠다. 이후 ‘짠짜라’, ‘꽃’, ‘올래’, ‘초혼’ 등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를 기록하며 국내를 넘어 일본, 중국, 베트남, 대만 등에서도 큰 한류 트로트 붐을 일으킨 최고의 트로트 디바다. 이번 주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전설로 출연한 장윤정은 평소 존경해오던 선배 주현미의 ‘눈물의 블루스’와 김연자의 ‘수은등’으로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선보이며 명불허전 트로트 퀸답게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장윤정은 MC 신동엽이 최근 근황에 대해 묻자, “지난 번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와 함께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을 때 남편이 ‘천생연분’이라는 노래에 맞춰 ‘둘째 낳아줘 장윤정!’하며 간절하게 랩을 했었다. 그 계기로 둘째 계획을 해서 현재 임신 5개월 차다.”라고 전해 웃음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태명은 첫째 연우의 태명인 ‘꼼꼼이’에 이어 둘째도 또 건강하고 꼼꼼하게 태어나라고 ‘또꼼이’로 지었다”며 녹화현장에서 태명에 대한 후일담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또한 이날 장윤정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히트곡에 얽힌 에피소드 부터 후배들의 무대에 대한 애정 어린 감상평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출연자로는 김용진, 솔비와 군조, 손준호, 나비, 러블리즈, 보이스퍼, 트로트 신예 류원정까지 총 7팀이 출연해 전설 장윤정의 히트곡들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불후-장윤정 편’은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5시 3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십센치 권정열 “아내 옥상달빛 김윤주와 첫 만남? 앙숙이었다”

    십센치 권정열 “아내 옥상달빛 김윤주와 첫 만남? 앙숙이었다”

    소란한 듯 고요했고, 찌질한 만큼 근사했다. 솔직하지만 숨기고 싶었고, 감췄지만 드러내고 싶었다. 순진했지만 순수하지 못했고, 야하지 않지만 섹시했다. 십센치 권정열의 음악은 참 한마디로 설명하기 어렵다. 2010년 데뷔 후 ‘아메리카노’,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스토커’, ‘쓰담쓰담’, ‘봄이좋냐??’ 그리고 2017년 4집 앨범 ‘폰서트’까지 발매하는 곡마다 연이어 히트하며 십센치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로 대중들의 마음속 깊은 여백을 가득 메꿔가고 있는 그. 남양주 펜션121에서 십센치 권정열과 bnt가 만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FRJ Jeans, 영오, 네이버 해외직구 해외편집샵 막시마(MAXIMA)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권정열은 데님 팬츠로 내추럴한 무드를 연출하는가 하면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레트로룩부터 소년미를 발산하는 유니크한 분위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전한 그는 “’10100’ 십센치 백서라는 의미를 담은 단독 콘서트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팬들과 만남이 무척이나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루게릭 환우를 돕기 위한 릴레이 기부 캠페인인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권정열은 “뜻깊은 캠페인에 함께하게 돼 감사하다”며 “조금이나마 도움과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용준형의 싱글 앨범 ‘소나기’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브로맨스를 보여준 권정열은 서로 낯을 가리는 탓에 생긴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녹음하러 갔는데 스태프분들이 등 돌린 채 아무도 쳐다봐주지 않았다. 가만히 앉아있다가 그 상황이 너무 불편해서 바로 녹음을 시작했는데 나중에 듣기로 내가 워낙 낯을 가리는 스타일이라고 들어서 일부러 불편하게 하지 말라고 당부를 했다더라” 수많은 아티스트와 음악 작업을 한 그에게 십센치의 곡에 피처링을 참여해줬으면 하는 아티스트가 있냐고 묻자 아이유를 꼽으며 “아이유는 예쁜 목소리인데, 그 속에 슬픈 감성이 담겨있다”며 “함께 절절한 슬픈 노래를 부르면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꾸준히 곡 작업을 한다는 그는 최근 작업했던 ‘매트리스’라는 곡에 대한 소개도 빼놓지 않았다. “매트리스라는 단어가 예뻐서 만들게 됐다”며 “서로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 연인들이 침대에서 보내는 설레는 시간을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십센치의 모든 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는 싱어송라이터 권정열에게 음악적 영감은 어디서 얻는지 묻자 “엄청 독하게 찾는다”며 “보통 가사가 일반화돼 있는 부분이 있는데, 좀 더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그에게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이 있냐는 질문에 ‘스토커’를 꼽으며 곡의 탄생 비화를 들려줬다. “십센치 노래 가사는 실제 경험담이 그대로 들어가진 않는다. 그런데 이 곡은 내가 연애가 잘 안 되던 때, 가장 강렬했던 이별의 기억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이어 반면에 조금 아쉬움이 남는 곡으로 ‘HELP’라고 답한 그는 “대중적인 곡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기는 힘들 거로 생각했다”며 “기대보다는 의미를 담아낸 곡”이라고 덧붙였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갈구하기도, 또는 이별의 아픔을 애절하게 담아내기도 하는 십센치의 음악. 그 속에는 곡을 만드는 권정열의 내면도 담겨있을 터. 자신과 노래 속 주인공의 닮은 면이 있냐는 물음에 그는 “대체로 십센치 노래의 화자는 눈 뜨고 봐줄 수 없을 만큼 찌질하다”며 “내가 그렇게까지 찌질하진 않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그런 면이 있기 때문에 음악에 제일 잘 녹아 들어가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만약 내 노래 가사의 화자와 같은 친구가 현실에 있다면 힘들어서 안 보고 살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4년 옥상달빛의 멤버 김윤주와 결혼해 싱어송라이터 부부로 인정받는 그에게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도 전해 들을 수 있었다. “유희열 형의 라디오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친해졌는데, 오히려 방송할 때는 서로 앙숙 같은 분위기였다”며 “뒤늦게 서로 호감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2년 동안 연애를 하면서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었다는 권정열에게 연애할 때와 결혼 후 달라진 점에 물었다. “결혼하면 달라진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우린 특별히 달라진 건 없다”며 “둘 다 결혼하고 일이 바빠져서 연애할 때처럼 자주 데이트를 하긴 어렵다”고 답했다. 이어 “연애할 때나 결혼하고 난 후에도 여전히 편하고 개그 코드 잘 맞는 부부”라고 전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권정열은 음악적으로 영감보다는 자극이 되는 존재라고 인터뷰에서 밝힌 아내 김윤주. 이에 대해 권정열에게 아내는 음악적으로 어떤 존재인지 묻자 역시 마찬가지라며 “윤주는 정말 음악을 잘한다. 그렇지만 노래는 내가 훨씬 더 잘하는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탄탄한 음색을 자랑하는 그에게 특별한 목관리 비결에 대해 묻자 “특별한 관리 비결은 없다. 원래 목이 약한 편인데, 열심히 노력하다 보니 튼튼해진 케이스”라고 답하며 “초창기와 현재 음색을 비교했을 때 더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십센치 데뷔 초창기 시절 태도에 대한 오해가 생긴 점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그때 내가 만든 콘셉트에 상당히 몰입돼 있었다”며 “홍대에서 활동하고 싱어송라이터라는 것에 대한 부심도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음악을 시작하면서 사람한테 치이고 데인 상처로 굉장히 방어적인 상태였다”며 “그때는 내가 관종이라 그랬던 것 같다”고 솔직한 대답을 내놨다. 훈훈한 외모로 워너원의 라이관린과 배우 이동휘를 닮은 것 같다는 말에 그는 “닮은 꼴을 의도한 게 아닌 데 정말 미안하다”며 “닮았다고 해주시니까 기분은 좋다”고 겸손한 답변을 전했다. 존경하는 아티스트로 데이브레이크의 보컬 이원석을 꼽은 그는 “음악적으로 굉장히 존경하는 부분이 많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독특한 보이스와 권정열만이 구현해내는 있는 그대로의 감성으로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지닌 그에게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강점은 무엇인지 묻자 “목소리나 감성, 가사나 멜로디 등 남이 흉내 낼 수 없는 뭔가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대중에게 어떤 가수로 기억되고 싶냐는 물음에 그는 “옛날에는 믿고 듣는 뮤지션이나 레전드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지만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그저 꾸준히, 계속, 열심히 음악을 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다”며 “세월이 흘러도 항상 대중 곁에서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그건 기적 같은 일이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조니뎁 근황 “앰버 허드와 이혼 후 우울증...아침마다 술 마셔”

    조니뎁 근황 “앰버 허드와 이혼 후 우울증...아침마다 술 마셔”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이 이혼 심경을 털어놨다. 22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롤링스톤 측이 배우 조니 뎁(56·Johnny Depp)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조니 뎁은 이번 인터뷰에서 배우 앰버 허드(33·Amber Laura Heard)와 이혼한 뒤 심경을 밝혔다. 그는 “앰버 허드와 이혼 후 자존감이 낮아졌다. 깊은 우울증에 시달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침에는 항상 보드카를 마셨고, 많은 담배를 태웠다.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오래된 타자기로 회고록을 쓰기 시작했는데, 눈물이 흘러 해당 페이지를 볼 수 없을 때까지 글을 썼다”고 덧붙였다. 조니 뎁은 또 지난해부터 이어진 자산관리회사 TMG와 분쟁도 언급했다. 그는 “재정적 위기를 겪고 있다”라며 “몇 년 동안 약 6억 달러(한화 6600억 원 수준)를 잃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힘든 시기다. 내 인생에서 떨어질 수 있을 만큼 떨어진 상황”이라며 참담한 심경을 밝혔다. 한편 영화 ‘럼 다이어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조니 뎁과 앰버 허드는 지난 2015년 2월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인 2016년 앰버 허드는 조니 뎁으로부터 학대를 당했다고 폭로, 결국 지난해 8월 이혼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핑크 손나은, 수수한 패션에도 빛나는 미모

    에이핑크 손나은, 수수한 패션에도 빛나는 미모

    에이핑크 손나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손나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보고 갑니다! ‘사랑, 시간에 머물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나은은 블랙탑에 데님팬츠를 매치하고 아이보리 컬러의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냈다. 손나은이 착용한 토트백은 핸드백 브랜드 사만사타바사(Samantha Thavasa)의 로젤라백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나은이 소속된 그룹 에이핑크는 올해 데뷔 7주년으로 오는 7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핑크 손나은, 화보 같은 일상 사진 ‘분위기 여신’

    에이핑크 손나은, 화보 같은 일상 사진 ‘분위기 여신’

    에이핑크 손나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1일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보고 갑니다! ‘사랑, 시간에 머물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손나은이 블랙탑에 데님팬츠를 매치한 수수한 패션임에도 빛나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이보리 컬러의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냈다. 한편, 손나은이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오는 7월 2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봄 근황, 살 빠진 모습 포착 “팬들 생각하며 다이어트 중”

    박봄 근황, 살 빠진 모습 포착 “팬들 생각하며 다이어트 중”

    박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0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들이 나왔다가 찍었어요 지금 여러분들을 생각하며 폭풍 다이어트중. 노래도 폭풍 연습중... 충전중...초심으로 돌아가자... ㅠㅠ”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봄이 화려한 메이크업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전에 비해 살이 빠진 듯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봄은 지난 2009년 그룹 2NE1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들을 발표했다. 이후 2016년 11월 2NE1이 공식 해체되면서 박봄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걸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 근황 보니 ‘복수심에 불타서...’

    걸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 근황 보니 ‘복수심에 불타서...’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25)이 영화 ‘킬러, 그녀(殺る女)’로 국내 팬들을 만난다. 강지영은 그룹 탈퇴 이후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강지영 새 영화 ‘킬러, 그녀’는 일본과 미국 합작 영화로, 강지영은 이번 영화에서 어린 시절 가족이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뒤 복수를 결심하고 킬러가 되는 인물 역을 맡았다. ‘킬러, 그녀’는 오는 7월 12일 열리는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2018’ 월드 판타스틱 레드(World Fantastic Red) 부문에 초청되기도 했다. 이에 7월 13일 영화제에서 상영된다. 이번 작품에서 액션 연기에 도전한 강지영은 “어릴 때부터 마음속에 어둠을 갖고 복수를 맹세하는 역이다. 지금까지 없었던 역할에 대한 도전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재밌는 전개와 볼거리가 가득한 액션 오락물로, 새로운 장르의 강지영 연기를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강지영은 2014년 그룹 탈퇴 후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돌입, 일본 영화 ‘암살 교실:졸업편’, 드라마 ‘오펀 블루’, ‘오사카 순환선’ 등에 출연했다. 사진=영화 ‘킬러, 그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깅스 여신의 위엄”...손나은, 남다른 각선미 ‘시선 강탈’

    “레깅스 여신의 위엄”...손나은, 남다른 각선미 ‘시선 강탈’

    에이핑크 손나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0일 손나은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나은은 회색 레깅스와 후드 집업을 입고 계단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깅스 여신’ 수식어에 걸맞게 손나은은 군살 없는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나은이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오는 7월 2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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