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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맨 정종철 “아내 유서 발견, 가부장적 남편→살림꾼 된 계기”

    개그맨 정종철 “아내 유서 발견, 가부장적 남편→살림꾼 된 계기”

    ‘기분 좋은날’ 개그맨 정종철이 주부가 된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날’에는 개그맨 정종철이 출연해 집안 살림을 도맡아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과거 ‘옥동자’로 인기 개그맨 반열에 오르면서 여러 방송에서 활약한 그는 현재 가정적인 남편으로 집안 살림의 큰 축을 맡고 있다. 정종철은 이날 “살림 매력은 끝이 없더라”라며 “끝도 없고, 해도 해도 티가 나지 않아 도전하게 되는 장르”라며 살림꾼 면모를 보였다. 그는 “과거에는 진짜 살림하기 싫어했다. 그리고 가부장적이었다. 남자가 할 일은 밖에서 돈 많이 벌어 가져다주는 거로 생각했다”며 과거 자신의 모습을 털어놨다. 이어 “집에 잘 안 들어가고, 아내와 대화하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것 때문에 아내가 힘들어했는데, 그 모습조차 보고 싶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랬던 정종철이 가정적인 남편으로 변한 건 아내 때문이었다. 그는 “(아내가) 우울증약을 먹고 있었는지도 몰랐다. 그렇게 힘든데 철저하게 외면했다”며 “그런데 어느 날 아내가 ‘가방 안에 편지가 있다’고 문자를 보냈다. 그 문자를 보자마자 내가 뭘 잘못한 걸 알았다”고 말했다. 정종철은 “가방 안에 있는 건 편지가 아니라 유서였다. 내용을 잊을 수 없다. 제가 평생 가지고 갈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아내인 황규림 씨가 보낸 편지를 언급하며 “‘오빠는 남편 혹은 아빠가 될 준비가 안 된 거 같다’, ‘나 없어도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 ‘오빠는 가족보다 오빠 자신을 더 사랑하는 것 같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말을 보자마자 눈물이 쏟아졌다. 바로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잘못했다고 용서를 빈 뒤 곁에 있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쁨 폭발” 설리, 독일서 활짝 핀 미모 ‘입술만 발라도..’

    “예쁨 폭발” 설리, 독일서 활짝 핀 미모 ‘입술만 발라도..’

    배우 설리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알렸다. 설리는 독일 여행 중에 배를 타기도 하고,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등 해맑은 표정으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설리는 이 날 선명하고 청량한 초록색 민소매 원피스에 레드 오렌지 컬러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주어 한층 더 물오른 화사한 미모를 발산했다.설리가 독일 베를린 여행 중 사용한 제품은 에스티 로더의 베스트 제품인 ‘퓨어 컬러 러브 립스틱’ 340 핫 루머와 ‘더블 웨어 쿠션 골드라벨’이다. 또한, 설리가 착용한 초록색 원피스는 산드로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설리는 지난 6월 30일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과 뷰티 화보 촬영을 위해 독일로 출국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기철의 노답 인터뷰] “선교사 알렌 콜렉션, 반환 위해 긴밀 협의 중”

    [이기철의 노답 인터뷰] “선교사 알렌 콜렉션, 반환 위해 긴밀 협의 중”

    이상근 문화유산회복재단 이사장이 말하는 불법 문화재 환수운동이란 ···●사무실 한쪽 벽에는 환수 대상의 문화재 사진 빼곡 도배 “문화재는 그동안 소수 엘리트의 전유물이었습니다. 권력이나 학문, 부를 가진 이들만 향유했죠. 이 굴레를 벗겨 모두에게 돌려주는 게 무엇보다 큰 문화유산 회복 운동입니다. 문화유산 회복 운동은 이야기의 주인공을 찾아가는 과정이죠.”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만난 이상근(55) 문화유산회복재단 이사장은 “시간을 초월한 가치를 지닌 문화재를 모두에게 돌려준다는 것은 문화유산의 이야기 즉 스토리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여의도의 한 빌딩 10층에 있는 그의 사무실에는 문화재 관련 책들과 함께 그가 반환 대상으로 삼고 있는 부여 금동관음보살입상(일명 백제 미소불), 정조의 해시계와 간평의(별자리 관측기구), 태종의 혼일강리역대국도(세계지도), 세종의 원각경 변상도(불경) 등의 사진들이 벽에 도배되다시피 촘촘하게 붙어 있었다. 이들은 일본의 기업인과 대학, 프랑스 파리 천문대와 박물관 등이 소장하고 있다. 외국에 불법적으로 반출된 우리 문화재를 환수해오고자 하는 의지를 읽을 수 있었다. ‘요즘 어떤 일을 주로 하느냐’고 묻자 이 이사장은 기대했던 문화재 환수 운동보다는 ‘수집’ 이야기를 먼저 꺼냈다. 그는 “거북 등 껍질만 모으는 사람, 도장만 모으는 사람, 병 뚜껑만 모으는 사람, 가짜 금제만 모으는 사람 등 별의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며 “이들을 한데 모으는 작업 즉 ‘별의별 이야기 마을’을 만드는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근황을 말했다. ●“문화재는 소수 엘리트 전유물 아냐···모두의 것” 이 이사장은 이런 수집가들이 평생 애써 모은 것들에 대해 부인이나 자녀 등 가족들이 무시하거나 그 가치를 등한시한다며 “이들을 한 곳에 모아 보여주면 새로운 가치가 창출될 것”이라고 장담했다. “이런 것들이 역사의 기록이고 가치를 만들어줍니다”. 10여 개의 작은 박물관이 있는 스페인 그라나다 박물관 마을을 모델로 삼은 듯 여러 차례 강조하며 “세계적 명소가 될 것”이라고 장담했다. 미국 워싱턴 D,C의 스미스소니언도 17개 박물관과 미술관 등이 연합해서 하나의 ‘박물관 마을’을 만든 것도 예를 들었다. 그는 이를 위해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와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요즘 그가 환수에 애쓰는 것은 선교사를 겸했던 미국 외교관 호러스 뉴턴 알렌(1858~1932)의 수집품이다. 그의 후손들이 현재 소장한 문화재는 50여 점으로 추정된다. 당시 알렌이 주고받은 편지 100여 통도 갖고 있다. 그의 후손들은 미국 오하이오주 버펄로라는 시골 마을에 살고 있단다. “작년에 황사손(이원·고종의 증손자로 제5대 대한제국의 황실 수장)과 같이 가보니 저녁 7시만 되면 마을 전체가 불이 꺼져 컴컴하고, 기름 한번 넣으려면 5km 떨어진 주유소를 가야 했습니다.” “알렌이 나름대로 한국 독립을 위해 일하다 1905년 본국으로 송환됐습니다. 가쓰라-태프트 밀약을 몰랐던 그가 한국 독립에 관한 글과 편지를 자꾸 쓰자 당시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1858~1919)에게 미운 살이 박혀 어떤 직책도 받지 못했죠. 알렌은 여생을 가난하게 보냈고, 그 후손들도 궁핍하게 살아 시골마을을 벗어나지 못했지요. 그 후손들이 수집품 150여 점을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 기증하기도 했습니다.” ●“가난했던 알렌, 친구들에게 고려청사 팔려고 편지도” 이 이사장은 그러면서 100여쪽의 복사 묶음인 ‘알렌 콜렉션 목록’을 내밀어 보여줬다. A4용지 크기의 종이에는 그림과 도자기, 의상 등의 흑백 사진과 함께 영어로 적힌 손편지들과 명성황후와 관련된 자료들이 복사돼 있었다. “알렌이 루스벨트 대통령에게 보낸 일본의 내정 간섭에 관한 편지, 친구들에게 ‘생활비가 없다’며 고려 청자를 사달라고 부탁하는 편지 등이 있습니다” 그는 이 편지들을 통해 당시 시대상과 대한제국의 역사를 새롭게 써 볼 대목이 많다고 설명했다. “다음달에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후손들과 반환 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할 계획입니다. 그때는 전문 감정사와 같이 가서 알렌 수집품을 평가할 것입니다.” 그는 “필요하다면 그 후손들에게 적절한 보상도 해야 하는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반환 후 서울역사박물관이나 조선 왕실 전문인 국립고궁박물관에 기증하는 문제를 두고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가 문화재 환수 운동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것은 2006년 조선왕실의궤 환수운동을 하면서부터다. 2010년 당시 간 나오토 일본 총리가 왕실의궤 1205권을 반환했다. 일본 왕실 궁내청 서능부에는 조선에서 약탈해간 서책 5만여권의 있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일본 당국이 서고의 문을 열어주지 않아 뭐가 있는지 제대로 조사가 되지 않고 있다. 지난해 대통령 전용기 편으로 환국한 문정왕후 어보와 현종 어보 환수에도 그가 간여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조선왕실의궤 환수였죠. 당시 일본 총리가 사과도 했고···요즘엔 당연히 부석사의 금동보살좌상 환수 문제죠” 이는 일본 쓰시마 관음사에 있던 불상으로, 일본이 반환을 요구하면서 소송이 진행 중이다.●‘문화재 왜 환수하냐’ 도발에 “과거 상처 치유 과정” 이 이사장에게 ‘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 굳이 환수해야 하나요’라고 도발성 질문에 “우리의 ‘고아 문화재’를 되찾는 것은 과거 나라를 잃은 아픔의 상처를 치유하고 공동체의 기억을 되살리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문화재가 해외 현지에 있음으로 해서 우리 역사와 문화를 더 잘 알리는 측면이 분명히 있기는 하다”면서도 “그것도 어디 있는지 알아야 가능하다 “고 설명했다. 우리 문화재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거나, 녹슬거나 훼손된 채 방치되고 있고 중국이나 일본 문화재로 잘못 표기돼 있기도 하다며 이런 오류들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런 잘못을 모르고 지나가면 결국 훼손되고 망실된다는 것이다. 이는 문화재가 돈으로 치환되는 ‘괜찮은 물건’이거나 공동체의 기억 즉 역사를 삭제당하는 연장선이라고 강조했다. ●“문화유산 회복 운동은 이야기 주인공 찾는 일” 이 이사장은 해외에서 우리 문화재를 보유한 상당수 소장가는 수집가의 손자쯤 된다. 그리고 이들 소장가의 나이도 70~80대로 연로하다. “수집가의 후손들이 (우리 문화재에 대해) 어쩔 줄을 모릅니다. 일부는 박물관에 기증하기도 하고, 또 일부 후손들은 되돌려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화재들이 돌아오면 ‘보물급이다, 아니다’의 가치를 논하기 이전에 우리의 역사와 시간을 담고 있기에 돌아올 공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창고가 쳐박아두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언제든지 볼 수 있도록 전시해야 한다는 의미다. 소장가가 마음 놓고 신탁할 수 있도록 하는 차원에서 ‘조선을 수집한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 마을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정부 조사에 따르면 우리 문화재는 20개 국가의 582곳에 흩어져 있다. 한국의 학자나 전문가들이 일일이 나가 확인하는데 비용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린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문화재 회복 네트워크 설립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현지의 교민이나 유학생, 한국 교수들을 중심으로 우리 문화재의 전수조사를 하고, 추적하는 것이지요. 현지를 활용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출 계획입니다. 어디에 뭐가 있는지 알아야 환수운동을 펼치든 현지 활용을 하든 하지요” 그의 사무실 한켠에는 ‘야전 침대’가 놓여 있었다. ‘야전침대가 왜 필요하냐’고 물었더니 이상근 이사장은 “해외 네트워크와의 긴밀한 연락을 위해서죠. 시차가 안 맞으니 여기 사무실서 잠자며 기다리는 날도 많거든요. 간혹 밤새워 원고도 쓰고···”라며 책상에 도로 앉았다. 사진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글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추자현 근황, 쉰 목소리로 ‘동상이몽2‘ 등장 “노산으로 임신중독 증세”

    추자현 근황, 쉰 목소리로 ‘동상이몽2‘ 등장 “노산으로 임신중독 증세”

    출산 이후 의식불명설이 전해지며 국민을 놀라게 했던 추자현이 ‘동상이몽2’에 직접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9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영상을 통해 시청자에게 인사했다. 추자현은 “제가 목소리가 아직 쉬어있다. 이 목소리 방송에 나가도 괜찮냐”고 걱정하면서 “반갑다”며 활짝 웃었다. 그는 “지난달 1일 출산 이후 건강이상설이 돌았던 것에 대해 “궁금해 하실 것 같은데, 바다는 정말 건강하게 잘 낳았다. 제가 노산이어서 그런지 출산하고 나서 임신 중독 증상이 나타났다. 경련이 좀 있었는데 다행히 산부인과에서 응급처치를 잘 해주셨고 큰 병원에서도 처치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경련 과정에서 폐가 안 좋아서 큰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너무 감사하게도 우효광 씨가 잘 챙겨주고 팬 분들이 응원도 잘 해주셔서 잘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또 “회복이 되면 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아직도 ‘동상이몽2’을 계속 보고 있는데 근황 전해주시고 다들 걱정해주시더라. 직접 근황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제작진에게 연락드렸는데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추자현은 “제가 아이를 낳는 것을 너무 쉽게 생각했다. 정말 많은 고통과 희생이 따르는 일이더라”며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은 정말 위대하다”고 출산 당시를 회상했다. 우효광은 “아이를 낳는 건 다시 태어나는 것과 같다. 아내는 정말 강하다. 감사하다. 저에게 선물을 줘서 강하게 버텨줘서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추자현은 “병원에 있는 동안 아들을 못 봤다. 그게 슬프진 않았다. 빨리 나아서 보러가면 되니까”면서 “저를 강하게 해준 건 남편이었다. 24시간 저를 걱정해주고 챙겨주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내가 빨리 건강해져서 저렇게 힘들게 하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했다”면서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컴백 D-day’ 트와이스 나연, 상큼 매력 사진 공개 “이따 보아♥”

    ‘컴백 D-day’ 트와이스 나연, 상큼 매력 사진 공개 “이따 보아♥”

    트와이스 나연이 컴백을 앞두고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9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D-day 이따 보아♥ #저곳은성수나와”라는 문구와 함께 나연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나연은 화보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릴이 달린 스트라이프 상의에 핫팬츠를 입은 나연은 S라인 몸매를 강조했다. 또한 빨간 반다나로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나연의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트와이스 컴백 콘셉트에도 관심이 쏠렸다. 한편,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9일 새 앨범 ‘서머 나잇(Summer Night)’의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를 발표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지 “8년째 함께 해줘서 감사해요” 팬미팅 소감

    수지 “8년째 함께 해줘서 감사해요” 팬미팅 소감

    수지가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피날레 무대를 서울서 화려하게 장식했다. 수지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서 ‘2018 SUZY Asia Fan meeting Tour ’WITH‘ in Seoul’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5월 12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26일 홍콩, 지난달 24일 방콕 등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이어온 수지가 국내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준비한 피날레 무대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MC딩동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팬미팅에서 수지는 ‘HOLIDAY(Feat. DPR LIVE)’, ‘소버(SObeR)’,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 ‘잘자 내 몫까지’ 등 솔로곡뿐만 아니라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커버 댄스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수지의 연기 활동에도 많은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을 위해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관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토크 타임, 팬들과의 게임 및 소원을 들어주는 코너, 셀카 촬영 시간 등도 마련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수지의 일거수일투족에 팬들은 환호하며 응원했고, 수지 역시 진심을 다한 무대로 팬들을 기쁘게 했다. 수지는 “아시아 팬미팅을 한국서 팬들과 마무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팬미팅 말미에는 “얼마 전 데뷔 8주년이었는데 기분이 더 묘하다. 8년째 함께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오늘 이런 시간 가졌는데 앞으로 더 좋은 추억 만들어 가자”고 변함없이 성원해주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또 팬미팅 종료 후에는 팬 전원과 하이터치 및 그룹 포토 촬영을 함께 하며 주말 팬미팅 현장을 찾은 팬들과 작별의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이날 수지의 팬미팅에는 가수 싸이가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수지가 아시아 팬미팅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서울 무대에 싸이가 선뜻 지원사격 의사를 밝히면서 출연이 성사됐다. 싸이는 “원래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 요청을 받았는데 시간이 돼서 왔다. 제 할 일을 짧고 굵게 하고 가겠다”고 말한 뒤 ‘챔피언’, ‘강남스타일’을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였다.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료한 수지는 드라마 ‘배가본드’ 촬영에 전념할 예정이다. 수지는 팬미팅서 “드라마를 위해 현재 액션스쿨을 다니고 있다”는 근황도 전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자현 근황, 의식불명설 이후 ‘동상이몽2’ 첫 출연 “밝은 미소”

    추자현 근황, 의식불명설 이후 ‘동상이몽2’ 첫 출연 “밝은 미소”

    추자현의 출산 후 근황이 ‘동상이몽2’를 통해 공개된다. 오늘(9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근황이 공개된다. 그간 ‘동상이몽2’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출산 후 오랜만에 시청자를 찾아온 것. 이날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영상을 통해 출산 후 자신들의 근황을 공개하며 ‘의식불명설’ 등 그간 기사를 통해 나왔던 이야기들에 대해 직접 입을 뗐다. 그리고 기사를 접한 후 걱정을 많이 했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부부는 아기 ‘바다’의 초보 엄마, 아빠로서의 이야기도 들려줄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출산 후 최초로 카메라 앞에 선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모습은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동욱과 결별’ 수지 첫 근황, 여전한 미모+밝은 모습

    ‘이동욱과 결별’ 수지 첫 근황, 여전한 미모+밝은 모습

    최근 결별한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결별 후 첫 근황을 전했다. 7일 가수 겸 배우 수지가 SNS에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 거울로 셀카를 찍는 수지 모습이 담겼다. 노란 셔츠에 검정 스키니 진 차림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최근 배우 이동욱과 결별 소식을 전한 그는 밝은 모습으로 팬들 걱정을 덜었다. 한편 수지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투어 ‘2018 SUZY Asian Fan meeting Tour WITH’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대만 슈퍼콘서트 비하인드 사진 대방출 ‘초근접 셀카’

    방탄소년단, 대만 슈퍼콘서트 비하인드 사진 대방출 ‘초근접 셀카’

    그룹 방탄소년단이 콘서트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7일 그룹 방탄소년단이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슈퍼콘서트 IN TAIPEI’ 공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방탄소년단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콘서트 전후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사진과 함께 멤버들은 각자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멤버 지민은 “오랜만에 정말 즐거운 공연”이라며 “내 머리 너무 웃겨”라고 말했다. 이어 슈가는 “즐거웠습니다”, RM은 “고맙습니다. 타이완”이라고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슈퍼콘서트에 이어 오는 8월 서울에서도 공연을 펼친다. 오는 8월 25~26일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러브유어셀프(LOVE YOURSELF)’ 콘서트를 연다.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지역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패리스 힐튼, 화려한 비키니 사진 공개...‘비현실적 마네킹 몸매’

    패리스 힐튼, 화려한 비키니 사진 공개...‘비현실적 마네킹 몸매’

    미국 힐튼가 상속녀이자 배우 패리스 힐튼이 완벽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7일(한국시간) 패리스 힐튼(38)이 SNS를 통해 휴양지에서 근황을 전했다. 힐튼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셔널 비키니 데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휴양지를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은 패리스 힐튼 모습이 담겼다.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패셔니스타다운 화려한 비키니도 눈길을 끈다. 힐튼이 언급한 ‘내셔널 비키니 데이’란 매년 7월 5일 셀러브리티들이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즐기는 기념일이다. 1946년 프랑스 디자이너 루이 레아드가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처음 시작, 당시 노출이 과하다는 이유로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받았던 비키니를 자유롭고 당당하게 즐기자는 취지에서 생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현재 4세 연하 배우 크리스 질카와 공개 열애 중으로,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방콕 울린 여신 미모 ‘내일모레 서른 맞아?’

    소녀시대 윤아, 방콕 울린 여신 미모 ‘내일모레 서른 맞아?’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방콕에서 상큼 미소를 날렸다. 7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29·임윤아)가 SNS를 통해 태국 방콕에서 근황을 전했다. 윤아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ngkok #융스타그램”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반팔 티셔츠에 짧은 청반바지를 입고 운동화를 신은 윤아 모습이 담겼다.특히 음료수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그는 중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윤아쓰 신발 상큼. 귀엽다”, “신발 정보 좀..”, “아 진짜 예쁘다...윤아는 나이도 안 먹네”, “소녀시대 중 미모 탑은 역시 윤아”, “‘효리네 민박’ 다시 봐야지. 윤아 언니 좋아요”, “방콕 잘 다녀오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아는 6일 팬미팅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했다. 7일 오후 6시(현지시각) 태국 방콕 썬더돔(Thunder Dome)에서 ‘윤아 팬미팅 투어, 소 원더풀 데이 #스토리 원 인 방콕(YOONA FAN MEETING TOUR, So Wonderful Day #Story_1 in BANGKOK)‘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팬미팅 티켓 예매에서 총 3800석 전석이 매진됐다.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동성 근황, 열정 강연+쇼트트랙 코치 “아들 직접 가르쳐”

    김동성 근황, 열정 강연+쇼트트랙 코치 “아들 직접 가르쳐”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김동성은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강연현장에서 ‘동기부여’, ‘도전정신’, ‘열정’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또 목동링크에서 유소년, 청소년 금메달 리스트를 양성하는 코치로도 맹활약 중이다. 김동성의 아들 또한 스케이트를 배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성은 지난 1998년 나가노 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000m 결승에서 오른발을 내밀어 간발의 차로 금메달을 따내며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긴 바 있다. 2015년 아내와 이혼 소송을 제기한 바 있으나 철회했다. 이후 김동성은 “선입견이 무서운 게 사람들이 아내와 이혼을 한 줄 안다”며 “그 일 이후 매일 새벽기도를 다니며 아내와 더욱 돈독해졌다”고 전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원빈 광고 수입 공개 “광고 1편당 6~7억 수준...8년간 240억 이상”

    원빈 광고 수입 공개 “광고 1편당 6~7억 수준...8년간 240억 이상”

    배우 원빈이 8년째 작품 활동을 쉬고 있는 가운데, 그의 광고 수입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배우 원빈(42·김도진)이 서울 한 가구점에서 열린 팬사인회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결혼 이후 8년째 도통 모습을 보기 힘든 원빈 근황에 많은 팬들 관심이 모인 것. 이에 4일 TV조선 ‘신통방통’ 측은 원빈 근황과 그의 수입 등 소식을 전했다. ‘신통방통’ 진행자는 이날 “TV 광고나 화보에서 원빈 씨 모습을 자주 보는데 광고 수입이 얼마나 되나”라고 물었고, 이에 한 패널은 “원빈은 2010년 이후 광고 40여 편에 출연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이어 “광고 당 전속 계약금이 6~7억 원”이라며 “6억 원만 잡아도 240억 원 이상이다. 최근에 청담동 빌딩을 샀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또 다른 패널은 “유명 연예인이 지명도만으로 이어가는 사람을 ‘셀럽’이라고 한다”며 “원빈이 바로 셀럽이다. 8년 동안 영화 출연은 안 했지만, 광고와 모델 활동으로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8년째 아무런 작품 활동도 하지 않고 있다. 사진=체리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일국 아들 삼둥이, ‘미니언즈’로 깜짝 변신 ‘장난기 가득’

    송일국 아들 삼둥이, ‘미니언즈’로 깜짝 변신 ‘장난기 가득’

    배우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6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니언즈 삼둥! 오랜만에 포토샵 좀 만져봤어요~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겼다. 대한, 민국, 만세는 영화 ‘미니언즈’ 속 캐릭터 미니언을 연상케 하는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일국은 영화 ‘미니언즈’ 포스터처럼 아이들의 사진을 합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일국과 삼둥이는 지난 2015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프로그램 하차 후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데미 로즈, 美친 볼륨감 뽐내는 ‘넘사벽 몸매’

    [포토] 데미 로즈, 美친 볼륨감 뽐내는 ‘넘사벽 몸매’

    157cm 작은 키에도 육감적인 몸매와 미모 덕분에 모델로 활약 중인 데미 로즈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데미 로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영국 버밍엄 출신의 모델 데미 로즈는 신체 사이즈 37-24-37을 자랑한다. 7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린 데미 로즈는 육감적인 몸매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데미 로즈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갑상선 기능 항진증’ EXID 솔지 근황 “건강 많이 좋아졌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EXID 솔지 근황 “건강 많이 좋아졌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앓은 그룹 EXID 솔지가 근황을 전했다. 4일 그룹 EXID 멤버 솔지(30·허솔지)가 네이버 V앱 ‘솔지의 보이스 시즌2’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솔지는 이날 “앞으로 매주 수요일 이 시간에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팬들과 소통하고 싶고 자주 이야기하고 싶은데 무엇이 좋을지 고민하다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건강 관련해 많은 분이 질문을 해주셨는데 몸이 많이 좋아졌다. 재발 위험성이 조금 있다고 하지만 완쾌됐다. 아주 건강하다”고 말했다. 앞서 솔지는 2016년 말,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진단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그동안 수술 등 치료에 전념해왔다. 이 소식을 들은 팬들은 “솔지 언니 빨리 무대에서도 보고 싶어요”, “대박...다행이에요. 얼른 좋은 모습으로 만나요”, “솔지 짱. 항상 건강하길!”, “오늘 보는데 진짜 눈물남....흑흑 사랑해요 언니”, “많이 건강 되찾은 거 같아 보여서 좋아요. 재발 없이 만납시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필립 ♥’ 미나, 결혼 앞두고 더욱 예뻐진 근황 ‘환한 미소’

    ‘류필립 ♥’ 미나, 결혼 앞두고 더욱 예뻐진 근황 ‘환한 미소’

    미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4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화려하게 네일받고 손톱자랑? ㅎㅎ 잠시후 #kbs2 #살림남 많이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미나가 네일아트를 받고 자랑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미나는 오는 7일 류필립과 결혼식을 올린다. 올해 초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은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산 여대생 데이트폭력 피해 여성 “가해자측 연락 섬뜩”

    부산 여대생 데이트폭력 피해 여성 “가해자측 연락 섬뜩”

    올 초 부산에서 남자친구로부터 가혹한 폭행을 당한 피해자가 당시 겪은 공포와 피해로부터 3개월이 흐른 지금도 2차 보복의 위험을 걱정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피해자는 부산에 사는 여대생으로 올해 21살. 지난 3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3개월간 교제한 동갑 남자친구에게 폭행을 당하는 CCTV 영상과 눈과 코 부근이 골절되는 등 크게 다친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가해 남성은 피해자를 차에 태워 야산으로 데려간 뒤 마구 때렸고 자신의 집에 데려가 감금시켰다. 남성의 자택 등에서 폭행이 이어졌고, 피해자는 남성의 집 이웃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한 뒤에야 폭행에서 벗어났다. 피해자는 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몸 상태는 많이 회복됐다. 부산에 잠시 있다가 현재 다른 지역에 와 있다. 부산에 있을 때 많이 힘들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데이트폭력 삼진아웃제보다 강력한 처벌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한때는 연인 사이였던 사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일상이라든지 집이라든지 신상에 대해서 모르는 게 없어서 다른 사람들보다 2차 보복의 위험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가해 남성 부모는 피해자와 합의를 하기 위해 피해자의 지인들에게 연락을 했다. 피해자는 “현상금 걸듯 제 또래한테 부탁했다. 저와 친한 친구 집, 또는 직장에 찾아가겠다고 하거나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전화도 계속 했고, 저한테도 했다. 섬뜩했다”고 고백했다. 피해자에 따르면 가해자측 부모는 연락이 닿지 않자 피해자가 다니는 대학에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가해 남성은 현재 구치소에 구금돼 있다. 피해자는 “알고 보니 소년원 전과가 있더라. 바람 소리만 들려도 자다가 일어나 문이 잠겨 있는지 다시 확인하게 된다”면서 “가해자가 구금돼 있기 때문에 그나마 일상생활에 돌아오려 하는 건데 만약 밖에 있다면 저는 집 앞으로 한 걸음도 못 나올 것 같다”고 호소했다. 가해 남성이 법원에 반성문을 제출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저를 (폭행할 당시에도) 사과하는 척 집 밖으로 유인했다”며 진정성이 의심된다고 전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월드컵 끝난 이승우 근황, 래퍼 쌈디랑 이태원 클럽에서...

    월드컵 끝난 이승우 근황, 래퍼 쌈디랑 이태원 클럽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활약한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승우가 클럽에서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축구선수 이승우(21)와 래퍼 사이먼 도미닉(35·쌈디·정기석)이 서울 이태원 한 클럽에서 춤추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쌈디와 이승우는 어깨동무를 하고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있다. 두 사람은 소리를 지르거나 “대한민국”을 외치며 흥겨운 분위기를 즐겼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은 의외의 친분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각각 가수와 축구선수로 활동 분야가 다른 데다, 무려 14살 차이가 나기 때문. 네티즌은 “의외의 조합이네”, “이승우 귀여워. 덩실덩실”, “저기 어딘가요? 저도 가고싶어요”, “아 보는데 내가 더 신난다”, “경기 끝났으니 잘 쉬다 복귀하세요! 이승우 선수 파이팅”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영상은 지난 1일 쌈디가 소속된 힙합 레이블 AOMG 이태원 공연 당시 찍힌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윤화 다이어트, 몸무게 23.5kg 감량 성공...‘의지의 한국인!’

    홍윤화 다이어트, 몸무게 23.5kg 감량 성공...‘의지의 한국인!’

    올 11월 결혼하는 코미디언 홍윤화가 다이어트 성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 4일 코미디언 홍윤화가 SNS를 통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홍윤화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불태우자! 열심히 운동한 매트가 구멍 난 기념으로 송쌤과!”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운동 중인 홍윤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후드 티셔츠를 입고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얼굴에 송골송골 맺힌 땀방울이 그의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 격한 운동 탓에 구멍이 난 매트를 가리키며 흐뭇하게 웃고 있다. 홍윤화는 이어 “오늘까지 23.5kg을 뺐다”고 덧붙였다. 앞서 홍윤화는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 “다이어트에 돌입, 체중 30kg을 감량하겠다”고 목표를 밝힌 바 있다. 한편 홍윤화는 오는 11월 17일 동료 코미디언 김민기와 열애 9년 만에 결혼한다. 사진=홍윤화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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