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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발로 IS 찾아갔다가 ‘성노예’가 된 소녀들의 근황

    제발로 IS 찾아갔다가 ‘성노예’가 된 소녀들의 근황

    수니파 급진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홍보 모델을 하다 성노예로 전락해 숨진 것으로 알려진 두 명의 소녀가 여전히 살아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유럽언론은 오스트리아 출신의 삼라 케시노비치와 자비나 셀리모비치가 다시 고국에 돌아온다면 15년 형에 처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두 여성이 IS에 가담한 것은 지난 2014년 4월이었다. 당시 각각 16세, 15세의 친구 사이였던 두 소녀는 IS에 가담하기 위해 오스트리아에서 시리아로 건너갔다. 보스니아 이민자의 자녀인 이들 소녀들은 이슬람 극단주의자에게 세뇌돼 IS에 가담했고 가족에게 ‘알라를 위해 죽겠다’는 편지까지 남겼다. 이후 두 소녀가 유명해진 것은 이른바 IS의 ‘핀업 걸'(pin-up girl)로 활동하면서다. IS의 포스터 모델로 등장해 서구의 소녀들을 모집하고 IS의 테러를 홍보하는 역할을 한 것. 이에 전세계 언론이 두 소녀에게 주목했으나 이후 전해진 소식은 비참했다. 케시노비치가 IS 전투원들의 성노예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탈출하다 폭행당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 또한 셀리모비치 역시 전투 중 사망했다는 소식도 알려지면서 두 소녀의 일탈은 비극적인 최후로 막을 내렸다.그러나 최근 전해진 소식은 다르다. 데일리메일은 오스트리아 정보당국의 말을 인용해 두 소녀의 죽음은 잘못된 보도이며 아직 살아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소녀는 시리아로 건너간 이후 각각 IS 전투원과 결혼해 아이까지 낳았다. 문제는 IS가 패퇴하면서 이곳에 가담했던 외국인들이 하나 둘씩 고향으로 돌아오고 싶어한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유럽 각 정부는 이들의 신병처리를 놓고 골머리를 앓고있다. 앞서 영국은 15세 때 IS에 합류했다가 최근 귀국을 희망한 19살 샤미마 베굼의 시민권을 박탈했다. 또한 네덜란드 정부는 베굼의 남편인 자국 출신의 야호 리데이크(27)가 귀국하면 곧바로 체포하겠다고 밝혔다. 아직 케시노비치와 셀리모비치가 귀국을 희망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고향길은 험난할 전망이다. 오스트리아 언론은 만약 케시노비치와 셀리모비치가 오스트리아로 귀국할 경우 최고 15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가능성이 있으며 자식은 강제로 그들의 친척집에 맡겨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송일국, 초등학교 입학 앞둔 삼둥이 근황 공개 ‘장난기 가득’

    송일국, 초등학교 입학 앞둔 삼둥이 근황 공개 ‘장난기 가득’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삼둥이가 아빠 송일국이 출연하는 연극 ‘대학살의 신’을 홍보하는 모습이 담겼다. 삼둥이는 ‘대학살의 신’ 글자에 맞춰 삼행시를 했다. 삼둥이는 “학수고대 기다렸어요”, “살면서 이렇게 재미있는 연극 처음이에요”, “의심하지 마세요”, “신명나게 해드릴게요” 등 재치 넘치는 삼행시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일국은 지난 2008년 3월 정승연 판사와 결혼해 2012년 3월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얻었다. 지난 2015년에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삼둥이는 올해 3월 초등학교를 입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구하라, 전 남자친구 쌍방폭행 사건 이후..‘더 예뻐진 근황’

    구하라, 전 남자친구 쌍방폭행 사건 이후..‘더 예뻐진 근황’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근황을 알렸다. 구하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울 셀카 사진 2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거울 셀카를 찍는 구하라의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이도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오랜만의 근황 공개에 팬들은 반갑다는 반응이다. 구하라는 지난해 9월 전 남자친구 최 모씨와 쌍방폭행 사건이 불거지면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 사건과 관련해 검찰은 최 씨를 상해와 협박죄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다. 구하라는 최 씨가 다리를 먼저 걷어차면서 폭행 사건이 일어난 점이 참작돼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이후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팬미팅을 열면서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1월에는 소속사와의 계약이 만료됐으며, 재계약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결별 수순을 밟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휘재 아내 문정원, 서언 서준 근황 공개 ‘훈남 느낌’

    이휘재 아내 문정원, 서언 서준 근황 공개 ‘훈남 느낌’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 서언, 서준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문정원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둘과 사진 찍기란”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정원은 볼에 바람을 넣은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그의 옆과 뒤엔 쌍둥이 서언, 서준이 개성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문정원은 아이 둘 엄마지만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휘재, 문정원 부부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사진 = 문정원 인스타그램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아이돌룸’ SF9 “찬희, ‘SKY캐슬’ 출연 후 달라졌다” 폭로

    ‘아이돌룸’ SF9 “찬희, ‘SKY캐슬’ 출연 후 달라졌다” 폭로

    역대급 화제를 불러 모았던 드라마 ‘SKY캐슬’의 황우주 역으로 활약한 SF9 찬희가 드라마 종영 후 달라진 점을 공개한다. 5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신곡 ‘예뻐지지 마’로 활동 중인 SF9이 출연한다. SF9 멤버이자 최근 화제리에 종영한 드라마 ‘SKY 캐슬’에서 황우주역으로 열연한 찬희는 ‘아이돌룸’ 녹화에서 근황을 전했다. 그는 ‘SKY 캐슬’에 대해 “정말 재밌게 촬영했던 작품”이라며 종영의 아쉬움을 밝혔다. MC 정형돈은 SF9 멤버들에게 “드라마 출연 이후 찬희가 변한 게 있냐”고 물었다. 이에 휘영은 “사람들이 정말 많이 알아봐주시더라”며 생생한 증언을 더해 찬희의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또 다른 한 멤버는 “찬희가 달라졌다”며, “요즘엔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깜짝 폭로했다. 그러자 찬희는 곧바로 그 멤버에 대한 ‘비밀’(?)을 밝히며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SF9이 출연하는 JTBC ‘아이돌룸’은 3월 5일 화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니콜, 카라 탈퇴 후 심경 변화 있나 ‘핑크색 헤어 깜짝’

    니콜, 카라 탈퇴 후 심경 변화 있나 ‘핑크색 헤어 깜짝’

    걸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 색다른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3일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니콜은 편안한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웃음 짓고 있다. 특히 니콜의 핑크색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모았다. 니콜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예쁘다”, “심경변화라도 있나?”, “앨범 나오나?”, “니콜 여전히 매력적이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콜은 2014년 걸그룹 카라를 탈퇴했다. 사진 = 니콜 인스타그램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핵인싸 쌍둥이”...이휘재 아들 서언·서준, 훌쩍 큰 근황 포착

    “핵인싸 쌍둥이”...이휘재 아들 서언·서준, 훌쩍 큰 근황 포착

    방송인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핵인싸와 아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휘재 아들 서언이가 ‘핵인싸’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서준이가 이휘재와 함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서언, 서준 형제는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휘재는 지난 2010년 플로리스트 문정원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서언, 서준 형제를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병헌, 아들 탄 유모차 끌고 있는 모습 포착 ‘가정적 면모’

    이병헌, 아들 탄 유모차 끌고 있는 모습 포착 ‘가정적 면모’

    배우 이병헌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 이병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병헌이 유모차를 끌고 미국 디즈니랜드를 돌아다니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이 탄 유모차를 끌고 있는 이병헌은 가정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병헌은 배우 이민정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들은 지난 2월 중순 가족여행차 미국으로 출국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각 비주얼”...옹성우, 날렵한 턱선 자랑하는 근황

    “조각 비주얼”...옹성우, 날렵한 턱선 자랑하는 근황

    옹성우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일 옹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Q 4월호 #gqkore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매거진 지큐 코리아 화보 촬영 중인 옹성우의 모습이 담겼다. 옹성우는 날렵한 턱선과 콧날을 자랑하며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앞머리를 올렸을 때와 내렸을 때 상반된 매력을 자랑하며 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1월 워너원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워너원 활동을 마무리한 옹성우는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연재, 은퇴 후 예상치 못한 근황

    손연재, 은퇴 후 예상치 못한 근황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손연재가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2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o wants to do gymnastics with me? 오랜만에 아가용 리본 들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은 리본을 돌리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여전한 미모와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손연재는 2012 런던 올림픽 개인 종합 5위,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 종합 4위를 기록하며 세계인에게 한국 리듬체조의 저력을 보였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이후 2017년 2월 18일에 은퇴를 선언했다. 손연재는 국가대표 은퇴 후 키즈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강소라, 카메라 정면샷에도 굴욕 無 ‘완벽 미모’

    강소라, 카메라 정면샷에도 굴욕 無 ‘완벽 미모’

    배우 강소라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실 #makeuproo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강소라가 풀 메이크업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정면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강소라는 완벽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강조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7일 개봉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감독 김유성)에서 ‘김형신’ 역을 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각 비주얼” 원빈, 봄 분위기 물씬 나는 화보 공개

    “조각 비주얼” 원빈, 봄 분위기 물씬 나는 화보 공개

    원빈이 봄 화보로 근황을 공개했다. 골프웨어 브랜드에서 원빈과 함께한 봄 화보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원빈은 이번 화보에서 여전한 조각미모를 드세우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화보 속 원빈은 봄 부터 초여름 골프 라운딩에 꼭 필요한 구성으로 꽉 찬 봄 셋업을 선보이며 하이브리드 룩을 완벽 제안하고 있다.또 다른 화보에서는 봄 시즌 메가 트렌드 아이템인 트렌치코트를 무심하게 걸쳐주어 감각적인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윽한 눈빛까지 더해져 봄 감성을 제대로 자극하는 스타일링이 완성됐다. 원빈은 다가오는 봄 필드에서의 전문 프로골퍼 룩 혹은 도심 속 포멀한 출근룩과 주말 라이프 웨어까지 어느 스타일에도 손색없는 봄 셋업을 선보이며 명품 비주얼을 과시했다. 한편, 원빈은 ‘장 미쉘 바스키아’의 모델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장 미쉘 바스키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4’ 홍진영, 언니 홍선영 ‘연예인병’ 폭로 “눈만 마주쳐도..”

    ‘해투4’ 홍진영, 언니 홍선영 ‘연예인병’ 폭로 “눈만 마주쳐도..”

    ‘해투4’에 출연한 홍진영이 친언니 홍선영의 연예인 병을 폭로한다.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28일 방송은 ‘흥행맛집’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떴다 하면 무조건 흥하는 홍진영-전소민-노라조 조빈-김호영-박유나가 출격해 안방극장에 흥폭탄을 터뜨릴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홍진영이 “친언니 홍선영이 연예인 병에 걸렸다”며 홍선영의 셀럽 근황을 전해 시선을 끌었다. 홍선영이 지나치는 사람들과 눈만 마주쳐도 인사를 한다는 것. 홍진영은 “언니를 알아보지 못할 수도 있는데 빠짐 없이 인사를 한다. 살짝 부끄럽다”며 홍선영의 전무후무한 先팬서비스를 폭로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홍진영은 홍선영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홍진영은 “언니와 함께 마트나 시장을 가면 어머님들이 모두 알아보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언니와 함께 있으면 내가 살짝 매니저가 된 기분이지만 그래도 좋다”며 뿌듯한 미소를 보여 훈훈함을 폭발시켰다는 후문 한편 이날 홍진영은 “평소에 ‘술을 마셨냐’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한껏 올라있는 흥 때문에 오해가 생긴다는 것. 홍진영의 에너지 넘치는 토크에 주변에서는 한 마음 한 뜻으로 공감을 표했다는 전언이어서 그의 흥폭발 토크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해투4’는 오늘(2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윤민수가 전한 윤후 근황 “키 164cm, 사춘기 왔다”

    ‘라디오스타’ 윤민수가 전한 윤후 근황 “키 164cm, 사춘기 왔다”

    ‘라디오스타’ 윤민수가 아들 윤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심형탁, 가수 윤민수,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 가수 산들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민수는 “윤후가 14살이 됐다. 키는 164cm 정도 됐는데, 사춘기가 왔다. 말을 안 듣기 시작했다”며 윤후의 근황을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윤후가 올 때쯤 ‘아빠 어디가’를 틀어놓는건 어떤가”라고 제안했다. 윤민수는 “윤후가 ‘아빠 어디가’ 보는 걸 싫어하더라. 난 아직도 보면 울컥하는 게 있는데, 그 시절 자신의 목소리가 마음에 안든다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윤민수는 ‘아빠 어디가’ 출연진들 가운데 배우 이종혁과 가장 친하다고 밝혔다. 윤민수는 “탁수가 많이 컸다. 키가 180cm가 넘었다. 배우 얼굴이더라. 연기 전문 학교로 진학한다고 하더라”며 이종혁 아들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윤민수, 윤후 폭풍성장 근황 공개 “키 164cm”

    ‘라디오스타’ 윤민수, 윤후 폭풍성장 근황 공개 “키 164cm”

    ‘라디오스타’ 윤민수가 최근 시술에 흠뻑 빠진 사실을 고백하며 즉석 맞춤형 ‘시술 코디’로 변신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심형탁, 윤민수(바이브), 김동현, 산들(B1A4) 등 눈물 많은 네 명의 남자들이 함께한다. 윤민수는 자신을 ‘오열이 형’이라고 인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신의 모창을 하는 이들에 대한 솔직한 반응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함께 윤민수는 최근 시술에 흠뻑 빠진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하면서 다양한 시술의 효과를 설명해주는 맞춤형 ‘시술 코디’로 변신해 모두를 웃게 했다. 그런가 하면 윤민수는 아들 윤후와 영화 ‘신과 함께’를 보다가 자신은 폭풍 오열을 하고 윤후는 울지 않은 사실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사춘기를 겪고 있는 윤후가 신장이 164cm까지 폭풍 성장한 사실과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했던 이종혁의 아들 탁수의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윤민수는 이 밖에도 윤후가 게임에 빠져 고민이라는 사실을 밝혔는데 현장에 함께한 모든 아빠가 자신의 자식처럼 함께 걱정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2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지, 베레모 찰떡 소화한 스타일링 ‘파리 빛내는 미모’

    수지, 베레모 찰떡 소화한 스타일링 ‘파리 빛내는 미모’

    수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7일 수지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수지가 파리 로댕 뮤지엄에서 진행된 디올 2019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베레모와 로고패턴 새들벨트백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채로운 표정은 수지의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수지는 오는 5월 방송되는 SBS 드라마 ‘배가본드’에 출연한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이승기, 수지, 신성록, 정만식, 백윤식 등이 출연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효리 근황, 유기견들의 천사 “벼룩-진드기 있어도 거리낌 없어”

    이효리 근황, 유기견들의 천사 “벼룩-진드기 있어도 거리낌 없어”

    가수 이효리의 근황이 포착됐다. 26일 내추럴발란스 블루엔젤봉사단은 최근 제주시 한림쉼터보호소에서 진행된 19기 봉사 현장을 공개했다. 이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예방접종, 내외부기생충 구제, 심장사상충 감염 검사, 견사 청소, 사료 및 간식 지원 등 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이효리가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블루엔젤봉사단 측은 “벼룩이나 진드기가 있는 아이들도 많았는데 거리낌 없이 손을 내밀어 안아오는 이효리 님! 하나하나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면서 예전보다도 한결 여유 있어 보이는 소탈한 모습에 내심 감탄하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따뜻하게 안아주고 대화하며 위로하는 그 진심이 분명 유기동물 아이들에게도 전해졌을 것 같아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기동물 보호소를 찾은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효리는 유기견들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교감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이 더 아름다워보이는 이유다. 이효리는 지난 2011년 유기견이었던 ‘순심’의 입양을 시작으로, 꾸준히 유기동물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에서 살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둘째 임신한 김태희 근황 포착 “모두가 놀란..”

    둘째 임신한 김태희 근황 포착 “모두가 놀란..”

    배우 김태희가 ‘무보정’이 믿기지 않는 빼어난 미모로 놀라움을 안겼다. 셀트리온스킨큐어의 프리미엄 기능성 브랜드 셀큐어는 지난 2월 중순 경기도 광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3, 4월 신제품 화보 촬영 컷을 공개했다. 이는 현장에서 스태프들이 찍은 컷으로 모두 무보정 컷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깔끔한 화이트 드레스와 어깨를 과감히 드러낸 핑크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대한민국 대표미인다운 품격과 아름다움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셀큐어 측은 “달라진 아침피부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김태희는 아름다운 자태와 완벽한 포즈로 현장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며 “김태희의 깨끗하고 촉촉한 꿀 피부가 셀큐어와의 조화로 더욱 돋보였는데, 오는 봄 신제품과 함께 화보를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과 결혼한 김태희는 그해 10월 첫 딸을 얻은 데 이어, 지난 26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지성 첫 단독 팬미팅 성료..김재환·이대휘 깜짝 게스트

    윤지성 첫 단독 팬미팅 성료..김재환·이대휘 깜짝 게스트

    가수 윤지성이 생애 첫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윤지성은 지난 23~24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첫 번째 국내 단독 팬미팅 ‘2019 윤지성 1st FAN MEETING : Aside in Seoul’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솔로 가수로서는 처음 개최하는 팬미팅인 만큼 윤지성은 그간 워너원으로 활동하며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날 윤지성은 솔로 데뷔 앨범의 수록곡 ‘또 웃기만 해’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CLOVER’, ‘In the Rain’, ‘왜 내가 아닌지’, ‘쉼표’, ‘바람같은 너’까지 첫 솔로 앨범에 수록된 전곡을 라이브로 소화하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83초 동안 38개의 질문에 답하는 ‘윤지성 튜토리얼’ 코너도 마련, 윤지성은 본인과 관련된 TMI를 대방출하며 웃음을 안겼다. 특히, 그룹 워너원으로 함께 활동한 김재환, 이대휘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팩트 체크를 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들은 윤지성의 첫 단독 팬미팅을 응원하기 위해 한달음에 달려와 남다른 의리를 자랑해 훈훈함을 자아냈다.또한, 윤지성은 최근 발표한 첫 솔로 앨범 ‘Aside(어사이드)’ 작업기와 근황을 전하는 ‘솔로 가수 윤지성’, 팬들이 상상한 것이 현실이 되는 ‘미리보는 전지적 밥알 시점’, 팬들이 보낸 음성 메시지로 이야기를 나누는 ‘윤지성의 밥알 더 라디오’ 등의 다양한 코너들로 팬들과 끊임없이 소통했다. 뿐만 아니라 윤지성은 첫 단독 팬미팅 현장을 찾은 모든 팬들에게 역조공 이벤트를 진행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과시했다. 윤지성은 추운 날씨에도 자신을 보기 위해 모인 팬들을 위해 ‘밥알(윤지성 팬클럽명)’ 회원카드, 포토카드, 거울 세트 등을 사비로 직접 준비해 감동을 안겼다. 이렇듯 서울에서의 첫 단독 팬미팅을 성공리에 마친 윤지성은 내달 2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도쿄, 오사카, 방콕 등 총 7개국 8개 도시를 돌며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윤지성은 지난 20일 첫 솔로 앨범 ‘Aside’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LM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태춘 “10년 넘게 노래 안 만든 이유는...”

    정태춘 “10년 넘게 노래 안 만든 이유는...”

    가수 정태춘이 오랫동안 노래를 만들지 않은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tbs FM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데뷔 40주년을 맞은 가수 정태춘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태춘은 데뷔 40주년을 맞이해 포럼, 학술대회, 영화 제작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DJ 김어준이 “꽤 오랫동안 음반이 안 나왔다”라며 궁금해하자, 정태춘은 “노래를 10년 넘게 안 만들었다. 그 사이에 사진도 좀 찍다가, 가죽공에도 하다가. 그런 것에 빠져있었다.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랫동안 노래를 안 낸 이유에 대해 “대중과 교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 내가 가진 관심, 문제의식들이 대중하곤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누구나 자기 말을 하고 세상을 산다. 한동안은 그런 것들이 대중과 공감이 돼 불려지거나 들려졌는데, 이제 내 변화는 원리적, 원칙적, 근본주의적으로 가고 있다”며 “앨범을 내면 그런 거에 대한 피드백이 있어야 하는데 다음 앨범을 낼 수 있을 만큼 오지 않았다. 내 앨범이 이전만큼 공감을 얻지 못하는구나 싶었다”고 설명했다. 정태춘은 KBS ‘불후의 명곡’과 ‘열린음악회’ 출연도 예정하고 있다며 “올해는 즐겁게 놀아보자 싶다”라고 말해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정태춘은 지난 1978년 정규 앨범 ‘시인의 마을’로 데뷔했으며 아내 박은옥과 함께 활동하며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해왔다. 사진=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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