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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 근황, 다이어트 성공? 홀쭉해진 모습 포착 [EN스타]

    신동 근황, 다이어트 성공? 홀쭉해진 모습 포착 [EN스타]

    슈퍼주니어 신동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1일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이라는 해스태그와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신동이 헤어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신동은 이전 모습에 비해 훨씬 살이 많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동은 웹 예능 ‘아날로그 트립’(Analog Trip)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우빈, 비인두암 투병 후 공식석상 복귀 ‘청룡영화상 참석’

    김우빈, 비인두암 투병 후 공식석상 복귀 ‘청룡영화상 참석’

    김우빈이 2년 6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선다. 배우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 HQ측은 “오늘(21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제40회 청룡영화상에 시상자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우빈은 지난 2017년 최동훈 감독의 영화 ‘도청’ 출연을 확정 지었으나, 그해 5월 갑작스럽게 비인두암 판정을 받아 투병 생활에 들어갔다. 현재 김우빈은 건강을 많이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빈은 최근 친한 지인들과 여행을 가거나, 조인성과 불교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되는 등 반가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제40회 청룡영화상은 21일 오후 8시 45분부터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요즘뭐하니] 90년대 스타 최제우(최창민), 혜리와 연기 하고파..(인터뷰⓶)

    [요즘뭐하니] 90년대 스타 최제우(최창민), 혜리와 연기 하고파..(인터뷰⓶)

    #최제우 #배우 새롭게 도약하는 최제우는 영화 ‘한주’(감독 유성호ㆍ제작 영화사 딴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한주’는 소도시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 공포물이다. 특히 90년대 하이틴스타 김승현과 호흡해 캐스팅부터 눈길을 끌었다. 최제우는 김승현과 함께한 씬(scene)이 많냐는 질문에 “다른 분들에 비해 조금 많은 것 같다. 승현 씨도 형사 역할이고 저도 형사 역할인데 진보성향과 보수성향의 형사 역할이다. 승현 씨와 첫 호흡이라 재밌게 잘 찍었던 것 같다. 처음엔 어색할 줄 알았는데 막상 같이하다 보니까 서로 ‘이렇게 장면을 만들어가자’ 얘기를 많이 하니 장면도 좀 더 잘 나왔던 거 같다”고 답했다. 형사 역할 하면서 힘든 점은 없었을까. “특별히 액션신이 있어서 힘들거나 그러진 않았다. 사건에 대해서 의심하고 세밀하게 들어가서 고민하는 역할이다” 어렸을 때와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다는 최제우. “사이코패스 같은 역할도 해보고 싶다. 정신적인 갈등을 겪을 수 있는 그런 역할을 좀 많이 하면서 이미지를 많이 바꿔보고 싶다. 그런 연기도 좋아하는 편이다. 또 츤데레 같은 사랑 연기를 하고 싶다. 내가 내성적이고 무뚝뚝한 스타일이라 오글거리거나 사랑표현들은 연습 많이 해야 할 것 같다” 같이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여배우로 혜리를 꼽았다. “개인적으로 다른 사람들도 흥이 나게 하는 분들의 에너지를 좀 좋아한다. 혜리 씨의 에너지가 좋은 것 같다. 예전 작품들을 봤다. 같이 하면 왠지 작품도 잘 될 수 있는 그런 에너지를 받으면서 연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한 번 같이 연기 해보고 싶다”“이곳에서 20여 년 만에 인터뷰 한 것 같아요” 11월 14일 오후 서울신문사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제우가 한 말이다. 최제우가 38세에 다시 용기 내 대중 앞에 섰다. 하이틴스타 최창민이 아닌 오래가는 배우 최제우로 기억되길 바라며. 2039년에 중년 배우가 된 최제우를 다시 인터뷰할 수 있길 기대해 본다. ● 본인이 원하는 키워드 3가지 1. “최제우 최창민” 이렇게 붙어 있는 것도 한번 보고 싶다. 2. “최제우 짱” 제가 불렀던 ‘영웅’이나 ‘짱’이라는 노래로 이름은 최제우. 이렇게 반전있게 올라왔으면 좋겠다. 3. “최제우 연애” 글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영상 박홍규 문성호 김채현 김민지 gophk@seoul.co.kr [요즘 뭐하니]에서는 근황이 궁금한 스타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현재 그 스타가 궁금하다면 제보 seoulen@seoul.co.kr로 부탁드립니다.
  • [요즘뭐하니] 최창민, 최제우로 돌아온 진짜 이유 (인터뷰⓵)

    [요즘뭐하니] 최창민, 최제우로 돌아온 진짜 이유 (인터뷰⓵)

    “그 옛날 그 꼬마가 그게 바로 너였다니 지금까지나 상상 못했어” -최창민 ‘짱’ 가사 상상 못 했다. 사슴 눈망울로 카메라를 보던 소년이, 시간이 지나고 ‘성숙함’을 입고 돌아왔다. 많은 이들이 최창민으로 기억하는 최제우가 20년 만에 대중 앞에 나섰다. 시간이 흘렀지만 원조 꽃미남 스타답게 활동하던 당시 얼굴 그대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최창민이, 배우 최제우로 돌아왔다.#최창민 #꽃미남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이 상용화되지 않았던 90년대, 팬들은 팬레터로 스타를 응원했다. 얼마나 인기가 많았길래 팬레터로 냉장고 박스를 채웠을까? “처음엔 지금처럼 실검(실시간 검색어)이 없었기 때문에 인기를 실감하지 못했다. 그런데 하루는 갑자기 우체부 아저씨가 저를 잡으셨다. ‘당신이냐. 당신 때문에 내가 너무 고생한다. 하루에 이 집을 몇 번을 왔다 갔다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소연을 하셨다. 당시 한 달 정도 되면 냉장고 박스가 가득 찰 정도로 팬레터가 왔다. 하루에 한 이천 통-삼천 통씩 팬레터가 왔다” 부산에서 열린 팬 사인회는 오천 명 이상이 몰려 안전문제로 취소되기도 했다. 당시 인기로 인해 기억나는 팬이나 에피소드는 없었을까. “과거에 지방 행사가고 그럴 때 외박 할 때가 있었다. 추운 날 초등학생, 중학생 정도 되는 어린 친구들이 집 밖에서 날 기다리고 있으면 어머니가 안타까운 마음에 집에 데리고 들어와서 제 방에서 재우고 그랬다고 들었다. 어머니 입장에서는 너무 추운 날 밖에 있으니까 (걱정돼) 내 방에서 재운 것 같다. 팬분 중에 그때 우리 집에서 잤던 친구들이 있더라. 그 친구들은 결혼도 했고 아이도 둘. 셋이 있다” 90년대 하루 6~7개 스케줄을 소화하며 ‘그 시절’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그는 지인들이 보내주는 과거 영상을 보면서 당시를 추억한다.#최제우 #명리학 최제우는 1997년 터보 백댄서 활동한 것을 계기로 1년 뒤 정식 가수로 데뷔했으며, 미소년 이미지로 큰 인기를 얻었다. 승승장구하던 그때, 당시 소속사에서 앨범 투자금을 횡령해 고스란히 빚을 책임지게 됐다. 3집 앨범이 수포로 돌아간 뒤 막노동까지 뛰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공백 기간 중간에 ‘강적’이라는 영화도 했고, 대학로에서 뮤지컬도 몇 편했다. 또 학교 다니면서 연기공부를 했다. 학교를 6년 정도 다니면서 공부도 하고 오디션도 많이 봤다. 하지만 전처럼 잘 안 풀린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군대를 갔다 오고 나서 30대 중반쯤부터 고민하던 찰나에 이름을 최제우로 바꿨다. 명리학을 공부하고 이름을 바꾼 건 아니다. 이름이 별로 좋지 않다는 얘기를 들어서 제 입장에선 실낱같은 희망을 가지고 이름을 바꿨다” 최제우는 최근 15살 연하 이혜성 아나운서와 열애를 인정한 전현무의 사주를 “내면의 끼가 있어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홀릴 수 있는 사람”이라고 풀이해 화제를 모았다. “제 기억에서는 전현무 씨는 도화살이 아니라 홍염살이에요. 도화살과 홍염살의 차이가 있는데 도화살은 나를 꾸며서(겉모습)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이에요. 홍염살은 약간 내재 되어있는 인기를 끌 수 있는 매력이에요. 수수한 매력인 거죠. 가만히 앉아 있어도 저 사람한테 시선이 가게 되고 ‘저 사람 뭔가 느낌이 있다’는 어떤 매력이거든요. 생김새와 좀 달라요” 20년 전과 똑같은 외모로 등장한 최제우. ‘냉동인간’이라는 별명을 알까. “차가운 인간인가요? (웃음) 저는 술도 자주 마셔요. 술 자주 마시는데 일단 술을 먹게 되면 항상 옆에 물이 있어요. 물을 항상 먹어요. 항상 물을 마시는 습관이 있어서 조금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다음 날 항상 운동을 해요. 술 먹은 만큼 운동을 해서 관리를 하는 편이고, 피부가 좋다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하얘서 그렇게 보일 순 있는데 ‘좋다’고 생각은 하지 않아요. 따로 관리보다는 물을 좀 많이 먹은 게 저한테는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평소에는 강아지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다는 최제우. 유기견 될뻔한 ‘쭈쭈’라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 오전 일정이 있으면 2시간 전에 일어나 강아지 산책을 시키고 부지런을 떤다. 90년대 하이틴스타 최창민은 그때의 인기를 추억한 채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 (인터뷰⓶로 이어집니다.) 글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영상 박홍규 문성호 김채현 김민지 gophk@seoul.co.kr [요즘 뭐하니]에서는 근황이 궁금한 스타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현재 그 스타가 궁금하다면 제보 seoulen@seoul.co.kr로 부탁드립니다.
  • [인터뷰⓶] 최제우로 돌아온 최창민 “다른 모습 보여주고파”

    [인터뷰⓶] 최제우로 돌아온 최창민 “다른 모습 보여주고파”

    #최제우 #배우 새롭게 도약하는 최제우는 영화 ‘한주’(감독 유성호ㆍ제작 영화사 딴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한주’는 소도시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 공포물이다. 특히 90년대 하이틴스타 김승현과 호흡해 캐스팅부터 눈길을 끌었다. 최제우는 김승현과 함께한 씬(scene)이 많냐는 질문에 “다른 분들에 비해 조금 많은 것 같다. 승현 씨도 형사 역할이고 저도 형사 역할인데 진보성향과 보수성향의 형사 역할이다. 승현 씨와 첫 호흡이라 재밌게 잘 찍었던 것 같다. 처음엔 어색할 줄 알았는데 막상 같이하다 보니까 서로 ‘이렇게 장면을 만들어가자’ 얘기를 많이 하니 장면도 좀 더 잘 나왔던 거 같다”고 답했다. 형사 역할 하면서 힘든 점은 없었을까. “특별히 액션신이 있어서 힘들거나 그러진 않았다. 사건에 대해서 의심하고 세밀하게 들어가서 고민하는 역할이다” 어렸을 때와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다는 최제우. “사이코패스 같은 역할도 해보고 싶다. 정신적인 갈등을 겪을 수 있는 그런 역할을 좀 많이 하면서 이미지를 많이 바꿔보고 싶다. 그런 연기도 좋아하는 편이다. 또 츤데레 같은 사랑 연기를 하고 싶다. 내가 내성적이고 무뚝뚝한 스타일이라 오글거리거나 사랑표현들은 연습 많이 해야 할 것 같다” 같이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여배우로 혜리를 꼽았다. “개인적으로 다른 사람들도 흥이 나게 하는 분들의 에너지를 좀 좋아한다. 혜리 씨의 에너지가 좋은 것 같다. 예전 작품들을 봤다. 같이 하면 왠지 작품도 잘 될 수 있는 그런 에너지를 받으면서 연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한 번 같이 연기 해보고 싶다”“이곳에서 20여 년 만에 인터뷰 한 것 같아요” 11월 14일 오후 서울신문사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제우가 한 말이다. 최제우가 38세에 다시 용기 내 대중 앞에 섰다. 하이틴스타 최창민이 아닌 오래가는 배우 최제우로 기억되길 바라며. 2039년에 중년 배우가 된 최제우를 다시 인터뷰할 수 있길 기대해 본다. ● 본인이 원하는 키워드 3가지 1. “최제우 최창민” 이렇게 붙어 있는 것도 한번 보고 싶다. 2. “최제우 짱” 제가 불렀던 ‘영웅’이나 ‘짱’이라는 노래로 이름은 최제우. 이렇게 반전있게 올라왔으면 좋겠다. 3. “최제우 연애” 글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영상 박홍규 문성호 김채현 김민지 gophk@seoul.co.kr [요즘 뭐하니]에서는 근황이 궁금한 스타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현재 그 스타가 궁금하다면 제보 seoulen@seoul.co.kr로 부탁드립니다.
  • [인터뷰⓵] 최제우, “최창민 이름 덕 보고 싶지 않아”

    [인터뷰⓵] 최제우, “최창민 이름 덕 보고 싶지 않아”

    “그 옛날 그 꼬마가 그게 바로 너였다니 지금까지나 상상 못했어” -최창민 ‘짱’ 가사 상상 못 했다. 사슴 눈망울로 카메라를 보던 소년이, 시간이 지나고 ‘성숙함’을 입고 돌아왔다. 많은 이들이 최창민으로 기억하는 최제우가 20년 만에 대중 앞에 나섰다. 시간이 흘렀지만 원조 꽃미남 스타답게 활동하던 당시 얼굴 그대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최창민이, 배우 최제우로 돌아왔다. #최창민 #꽃미남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이 상용화되지 않았던 90년대, 팬들은 팬레터로 스타를 응원했다. 얼마나 인기가 많았길래 팬레터로 냉장고 박스를 채웠을까? “처음엔 지금처럼 실검(실시간 검색어)이 없었기 때문에 인기를 실감하지 못했다. 그런데 하루는 갑자기 우체부 아저씨가 저를 잡으셨다. ‘당신이냐. 당신 때문에 내가 너무 고생한다. 하루에 이 집을 몇 번을 왔다 갔다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소연을 하셨다. 당시 한 달 정도 되면 냉장고 박스가 가득 찰 정도로 팬레터가 왔다. 하루에 한 이천 통-삼천 통씩 팬레터가 왔다” 부산에서 열린 팬 사인회는 오천 명 이상이 몰려 안전문제로 취소되기도 했다. 당시 인기로 인해 기억나는 팬이나 에피소드는 없었을까. “과거에 지방 행사가고 그럴 때 외박 할 때가 있었다. 추운 날 초등학생, 중학생 정도 되는 어린 친구들이 집 밖에서 날 기다리고 있으면 어머니가 안타까운 마음에 집에 데리고 들어와서 제 방에서 재우고 그랬다고 들었다. 어머니 입장에서는 너무 추운 날 밖에 있으니까 (걱정돼) 내 방에서 재운 것 같다. 팬분 중에 그때 우리 집에서 잤던 친구들이 있더라. 그 친구들은 결혼도 했고 아이도 둘. 셋이 있다” 90년대 하루 6~7개 스케줄을 소화하며 ‘그 시절’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그는 지인들이 보내주는 과거 영상을 보면서 당시를 추억한다.#최제우 #명리학 최제우는 1997년 터보 백댄서 활동한 것을 계기로 1년 뒤 정식 가수로 데뷔했으며, 미소년 이미지로 큰 인기를 얻었다. 승승장구하던 그때, 당시 소속사에서 앨범 투자금을 횡령해 고스란히 빚을 책임지게 됐다. 3집 앨범이 수포로 돌아간 뒤 막노동까지 뛰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공백 기간 중간에 ‘강적’이라는 영화도 했고, 대학로에서 뮤지컬도 몇 편했다. 또 학교 다니면서 연기공부를 했다. 학교를 6년 정도 다니면서 공부도 하고 오디션도 많이 봤다. 하지만 전처럼 잘 안 풀린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군대를 갔다 오고 나서 30대 중반쯤부터 고민하던 찰나에 이름을 최제우로 바꿨다. 명리학을 공부하고 이름을 바꾼 건 아니다. 이름이 별로 좋지 않다는 얘기를 들어서 제 입장에선 실낱같은 희망을 가지고 이름을 바꿨다” 최제우는 최근 15살 연하 이혜성 아나운서와 열애를 인정한 전현무의 사주를 “내면의 끼가 있어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홀릴 수 있는 사람”이라고 풀이해 화제를 모았다. “제 기억에서는 전현무 씨는 도화살이 아니라 홍염살이에요. 도화살과 홍염살의 차이가 있는데 도화살은 나를 꾸며서(겉모습)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이에요. 홍염살은 약간 내재 되어있는 인기를 끌 수 있는 매력이에요. 수수한 매력인 거죠. 가만히 앉아 있어도 저 사람한테 시선이 가게 되고 ‘저 사람 뭔가 느낌이 있다’는 어떤 매력이거든요. 생김새와 좀 달라요”20년 전과 똑같은 외모로 등장한 최제우. ‘냉동인간’이라는 별명을 알까. “차가운 인간인가요? (웃음) 저는 술도 자주 마셔요. 술 자주 마시는데 일단 술을 먹게 되면 항상 옆에 물이 있어요. 물을 항상 먹어요. 항상 물을 마시는 습관이 있어서 조금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다음 날 항상 운동을 해요. 술 먹은 만큼 운동을 해서 관리를 하는 편이고, 피부가 좋다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하얘서 그렇게 보일 순 있는데 ‘좋다’고 생각은 하지 않아요. 따로 관리보다는 물을 좀 많이 먹은 게 저한테는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평소에는 강아지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다는 최제우. 유기견 될뻔한 ‘쭈쭈’라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 오전 일정이 있으면 2시간 전에 일어나 강아지 산책을 시키고 부지런을 떤다. 90년대 하이틴스타 최창민은 그때의 인기를 추억한 채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 (인터뷰⓶로 이어집니다.) 글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영상 박홍규 문성호 김채현 김민지 gophk@seoul.co.kr [요즘 뭐하니]에서는 근황이 궁금한 스타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현재 그 스타가 궁금하다면 제보 seoulen@seoul.co.kr로 부탁드립니다.
  • ‘마이웨이’ 김태원, 예능서 자취 감춘 이유 “죽느냐 사느냐..”

    ‘마이웨이’ 김태원, 예능서 자취 감춘 이유 “죽느냐 사느냐..”

    ‘마이웨이’ 김태원이 최근 패혈증으로 생사의 기로에 놓였던 근황을 고백한다. 오늘(20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그룹 부활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김태원의 인생을 조명한다. 어릴 적 자존감이 낮고 소극적인 성격이었던 김태원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우연히 접한 ‘전자 기타’에 빠져들면서 음악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다. LP를 듣고 오직 귀로만 카피해야 했던 시절 영국의 록 그룹 ‘레드 제플린’의 기타 연주를 따라 했는데, 이를 들은 사촌 형이 감탄하며 음악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된다. 그는 “사촌 형이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면 재능을 펼치지 못했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김태원은 이후 록 밴드 ‘부활’을 결성해 ‘희야’, ‘네버엔딩 스토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뮤지션으로서 입지를 다진다. 음악뿐 아니라 방송에서도 특유의 화법으로 예능감을 드러내며 대중에게 ‘국민 할매’ 별명까지 얻기도 했다. 가수와 방송인으로서 탄탄대로를 걸은 김태원이지만 인생에서만큼은 우여곡절을 피할 수 없었다.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어온 김태원은 수년간 노력한 결과 아들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었다. 김태원은 “소리 지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면 소리를 질러야지 어떡하겠나. 대신 가두리를 크게 지어 놓는 것이다. 그게 부모의 마음인 것 같다”라며 아들의 상황과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음을 고백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건강 이상으로 생사의 기로에 서있기도 했다. 김태원은 “2016년 한 번 겪은 패혈증이 재발해 4개월 동안 죽느냐 사느냐 했었다”며 아찔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패혈증으로 후각까지 잃을 뻔했지만 스스로의 결단과 아내의 보살핌으로 김태원은 또 한 번의 인생의 고비를 이겨냈다. 쉼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음악인이자 평범한 가장이 되고 싶은 김태원의 이야기는 오늘(20일) 밤 10시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클릭비 오종혁 열애고백, ‘지금 사랑 하고 있느냐’ 거침없이 손

    클릭비 오종혁 열애고백, ‘지금 사랑 하고 있느냐’ 거침없이 손

    그룹 클릭비가 데뷔 20주년 기념 완전체 토크쇼에 출연했다.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서는 클릭비 우연석, 김태형, 오종혁, 김상혁, 하현곤, 유호석, 노민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클릭비의 근황이 궁금했을 시청자를 위해 팬들이 가장 궁금해할 멤버들의 연애사에 대해 질문했다.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오종혁과 하현곤, 유호석, 노민혁이 거침없이 손을 번쩍 들어 눈길을 끌었다. 노민혁은 멤버들이 모임을 가질 때마다 서로의 연애상황을 공유한다며 김상혁에게 겪은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노민혁은 “김상혁에게 제 여자친구를 보여주자 ‘(그 분이)왜 널 좋아해?’라고 물었다. 내 연애의 이유를 얼굴이 아닌 다른 곳에서 찾더라”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혼돈의 데뷔 무대와 클릭비 전성기 시절 무대, 과거 흑역사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오랜 팬들과 함께 영상 속 등장했던 20년 전 매니저가 녹화장에 등장해 긴장감을 형성했다. 팬들이 간직하고 있던 세월을 품은 굿즈가 소개됐고 클릭비는 이에 화답하기 위해 특별 무대를 펼쳤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치어리더 안지현, 피할수 없는 애교

    치어리더 안지현, 피할수 없는 애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 안지현이 제주도서 근황을 전했다. 안지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지현은 비키니를 입고서 야외 풀장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1997년생으로 만 22세가 되는 안지현은 2015년 18살의 나이에 프로농구(KBL) 서울 삼성 썬더스 치어리더로 합류하며 데뷔했다. 2015년 안지현의 직캠 영상이 인기를 끌었고, ‘여고생 치어리더’라는 수식어를 달고 인지도가 높아졌다. 2017시즌부터는 KBO리그서도 활동하기 시작했고,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에서 김한나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겨울 시즌에는 삼성 썬더스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를 떠나 부천 KEB하나은행, 서울 SK 나이츠로 이적했다. V리그의 서울 우리카드 위비, 대전 KGC인삼공사의 치어리더도 맡고있는 안지현은 올 시즌을 앞두고 키움에서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했으며, 후술할 갈등으로 인해 트윙클 팀에서는 탈퇴했다. 설현을 닮은 치어리더로도 유명했고, 2018년 1월에는 맥심의 표지모델로 등극하기도 했다. 현재는 게임 ‘컴투스 프로야구 for 매니저’, ‘검과 같이’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민정♥’ 이병헌, LA 근황 공개 “놀이공원 데이트”

    ‘이민정♥’ 이병헌, LA 근황 공개 “놀이공원 데이트”

    배우 이병헌이 근황이 눈길을 끈다. 이병헌은 1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universalstudio”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국 LA에 위치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드라큘라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병헌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내 이민정 역시 비슷한 시기에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유니버셜 스튜디오 방문 인증샷을 올렸다. 부부가 함께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겼음을 알 수 있다. 앞서도 지난달 27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미국 LA에서 열린 자선 할로윈 파티에 참석한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2013년 결혼해 2015년 득남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혜연 다이어트, 얼마나 달라졌길래?

    한혜연 다이어트, 얼마나 달라졌길래?

    한혜연 다이어트에 관심이 모아졌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혜연은 체중감량에 성공하며 한결 슬림한 체형과 날렵해진 턱선으로 눈길을 끌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다이어트 성공 근황을 알린 한혜연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태균은 한혜연에게 “살이 정말 많이 빠진 것 같다”라며 “뼈밖에 안 남은 것 같다”라고 놀라워했다. 이에 한혜연은 “사실 오늘 입은 옷도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는 딱 맞았었다. 그런데 살이 빠지니까 헐렁해져서 스타일리시 해 보이는 것”이라고 말하며 최근 체중감량 성공에 대해 언급했다. 더불어 한혜연은 유튜브와 SNS를 통해 세리박스(SERY BOX)의 세리번나이트, 세리컷알파 제품을 언급하며 제품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서현 근황, 상큼한 모습 포착 “귤 사세요~” [EN스타]

    서현 근황, 상큼한 모습 포착 “귤 사세요~” [EN스타]

    배우 서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6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귤 사세요~~ 귤 사세요~ 겨울을 알리는 귤서현”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귤나무 한가운데서 서현이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상큼한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애교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은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단막극 드라마페스타 ‘안녕 드라큘라’ 출연을 확정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성유리 근황, 어둠 밝히는 미모 ‘원조 요정의 위엄’ [EN스타]

    성유리 근황, 어둠 밝히는 미모 ‘원조 요정의 위엄’ [EN스타]

    핑클 성유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7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을 여유롭게 보내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편안한 표정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두운 조명에도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유리는 최근 JTBC ‘캠핑클럽’에 출연해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예슬, 가슴에 새긴 파격 타투 공개 ‘섹시美 폭발’ [EN스타]

    한예슬, 가슴에 새긴 파격 타투 공개 ‘섹시美 폭발’ [EN스타]

    배우 한예슬의 파격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6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APON OF CHOIC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예슬이 가슴에 새긴 타투를 드러내고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한예슬의 미모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예슬은 MBC ‘언니네 쌀롱’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민영 근황, 앞머리 내리고 더욱 어려진 모습 [EN스타]

    박민영 근황, 앞머리 내리고 더욱 어려진 모습 [EN스타]

    배우 박민영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6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해원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박민영이 화면을 향해 웃으며 손인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머리를 내린 박민영의 동안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민영은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새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핑거 사망, 암 치료 위해 개 구충제 먹더니..‘사인은?’

    안핑거 사망, 암 치료 위해 개 구충제 먹더니..‘사인은?’

    암 치료를 위해 ‘개 구충제’ 펜벤다졸을 복용하던 유튜버 안핑거의 사망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펜벤다졸은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소문이 나 화제를 모았지만, 의사, 약사 등 의학 전문가들과 보건당국이 나서서 복용을 만류하던 제품이다. 그러나 안핑거의 가족은 펜벤다졸 섭취가 사인은 아니라고 밝혔다. 직장암 말기 환자였던 안핑거는 지난 9월 말부터 펜벤다졸 후기영상을 게재하기 시작했다. 그는 일주일마다 혈액검사를 통해 간과 염증수치가 변하는 것을 확인하겠다고 밝혀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고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2만7000여명으로 늘었다. 그런 안핑거는 일주일 전까지 영상을 게재했지만, 14일 갑작스러운 사망소식을 전했다. 안핑거의 딸은 공식 유튜브 채널 게시판을 통해 “부친께서 13일 오후 2시27분께 사망했다”고 알리며 “원인은 암이 아닌 뇌경색과 그로 인한 음식물 섭취 장애로 음식물이 폐로 들어가게 되어 호흡 부진으로 인한 폐 손상이 가장 큰 사인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는 6년 전 심근경색으로 인해 혈관 약을 계속 복용했지만, 최근 몇 달간 녹즙과 비타민을 먹으면서 증상이 개선돼 약을 중단했다”며 “혈관을 생각하지 않고 음식 조절을 하지 않은 채 암 치료에만 전념한 게 화근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버지는 본인이 힘든 와중에도 다른 암 환우 분들께 경과를 공유하고 소통 하고 응원의 댓글을 읽으며 힘을 내시곤 하셨다. 암 환우 분들께서 희망을 잃지 마시고 꼭 완치되시기를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안핑거의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타까워하며 애도를 표하고 있다. 한편 펜벤다졸은 지난 9월 초 폐암 4기 환자였던 한 미국인이 이 약을 먹고 암이 완치됐다고 주장한 내용이 국내에 퍼지면서 큰 화제가 됐다. 폐암 말기 환자인 개그맨 김철민을 비롯한 국내 암 환자 여러 명도 펜벤다졸을 직접 복용하겠다고 나서며 유행처럼 퍼지기 시작했다. 김철민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펜벤다졸 복용 6주차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라며 등산에 나선 사진을 게재했다. 김철민은 SNS와 언론 인터뷰를 통해 펜벤다졸 복용으로 효과를 봤다고 주장해왔다. 특히 복용 4주 차였던 지난달 28일에는 통증이 반으로 줄고, 혈액검사도 정상으로 나왔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꾸준히 펜벤다졸 복용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 식약처는 “강아지(동물용) 구충제의 주성분인 ‘펜벤다졸’은 사람을 대상으로 효능·효과를 평가하는 임상시험을 하지 않은 물질이다. 사람에게는 안전성과 유효성이 전혀 입증되지 않았다”면서 “특히 말기 암 환자는 항암치료로 체력이 저하된 상태이므로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 발생이 우려된다”고 강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레이싱걸’ 윤체리, 아찔한 노출 섹시 화보

    [포토] ‘레이싱걸’ 윤체리, 아찔한 노출 섹시 화보

    레이싱 모델 윤체리가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윤체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화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윤체리는 화이트 컬러의 셔츠를 입고 아슬아슬한 노출을 선보이고 있다.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줘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볼륨감 있는 몸매와 매끈한 어깨라인을 공개해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윤체리는 170cm의 큰 키와 D컵 볼륨 등 완벽한 몸매라인을 자랑한다. 레이싱 모델뿐만 아니라 패션, 코스메틱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사진=윤체리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희, 레오제이 유튜브 섭외력 이정도 “인생 첫 유튜브”

    김태희, 레오제이 유튜브 섭외력 이정도 “인생 첫 유튜브”

    배우 김태희가 처음으로 유튜브에 등장했다. 김태희는 14일 공개된 한 화장품 소개 유튜브 영상에 메이크업 아티스트 레오제이와 함께 등장했다. 최근 둘째 딸을 출산한 배우 김태희는 지난 14일 모 화장품 브랜드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제품을 홍보하며 근황을 드러낸 것. 김태희는 이번 방송이 “인생 첫 유튜브”라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특히 그는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태희 남편 비(정지훈)는 최근 둘째 딸을 출산하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tvN 드라마 ‘안녕 엄마’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서신애 근황, 주변 밝히는 환한 미소 “겨울 타나봐” [EN스타]

    서신애 근황, 주변 밝히는 환한 미소 “겨울 타나봐” [EN스타]

    배우 서신애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3일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가을 가고 겨울 왔어 #감기조심해 #겨울타나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서신애가 한 카페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는 서신애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신애는 현재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를 다니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보아 근황, 말 타는 모습 포착 ‘승마복도 찰떡’ [EN스타]

    조보아 근황, 말 타는 모습 포착 ‘승마복도 찰떡’ [EN스타]

    배우 조보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3일 조보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조보아가 승마복을 입고 말을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조보아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보아는 새 드라마 ‘시크릿’에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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