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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빈♥ 손예진 근황…배가 ‘볼록’ 임신설

    현빈♥ 손예진 근황…배가 ‘볼록’ 임신설

    배우 손예진이 SNS 사진으로 임신설에 휩싸였다. 손예진은 29일 인스타그램에 “잘지내고 계시죠?! 맛있는 점심드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배가 볼록하게 나와있어 눈길을 끌었다. 원피스의 구김으로 인한 착시현상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한 누리꾼은 “배가 나왔네요. 임신 축하해요”라는 댓글을 달아 임신 의혹을 제기했다. 또 다른 누리꾼 역시 임신을 한 이모티콘을 올려 임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남기기도 했다. 손예진의 소속사는 “배우의 개인적인 부분이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손예진은 지난 3월 31일 현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11일 극비리에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나 약 17일간의 여행을 즐긴 후 28일 입국했다.
  • 박은영, 과감한 수영복 자태 공개…“도심 속 힐링”

    박은영, 과감한 수영복 자태 공개…“도심 속 힐링”

    방송인 박은영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9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심 속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영이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실내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은 박은영은 환한 미소를 보였다. 한편, 박은영은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지난 2019년 9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 손예진, 결혼 후 여유로운 일상 ‘눈부신 미모’ [EN스타]

    손예진, 결혼 후 여유로운 일상 ‘눈부신 미모’ [EN스타]

    배우 손예진의 결혼 후 근황이 공개됐다. 29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지내고 계시죠?! 맛있는 점심 드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순백의 원피스를 입은 손예진이 긴 생머리를 휘날리는 모습이 담겼다. 반려견과의 산책을 즐기는 손예진의 여유로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했다.
  • “한국 무용 꿈나무”…박명수 딸, 폭풍성장 근황 [EN스타]

    “한국 무용 꿈나무”…박명수 딸, 폭풍성장 근황 [EN스타]

    방송인 박명수 딸 민서 양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8일 박명수 아내 한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무용 의상을 입은 딸 민서 양의 모습이 담겼다. 부채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민서 양의 아름다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수민은 사진과 함께 “나보다 훌쩍 더 큰 내 딸. 오늘 너무 수고했어♥ 지금처럼 예쁘게 행복하게 춤추자”라는 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명수 한수민 부부의 딸 민서 양은 예원학교에서 한국 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 태연, 셀카 찍는데 코피가 ‘줄줄’

    태연, 셀카 찍는데 코피가 ‘줄줄’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근황을 전했다. 태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태연의 웃는 얼굴에 여러 개의 점이 박혀 있거나, 또 다른 사진엔 새빨간 코피가 흐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필터를 활용해 셀카를 찍은 것으로, 태연의 짓궂은 장난이 팬들의 두 눈을 즐겁게 했다. 한편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오는 8월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새 앨범을 발표하고 완전체로 컴백한다.
  • 제주도 ‘이곳’ 가면 박한별이 일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이곳’ 가면 박한별이 일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한별이 카페에서 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8일 박한별이 운영 중인 제주도 카페 인스타그램에는 “오늘도 열일 중인 사장님. 오늘따라 뒷배경과 찰떡으로 어울리는 모습에 몰카를”이라며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자신이 오픈한 제주도 카페에서 커피를 내리는 등 열일 중인 박한별이 보인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박한별임을 알아볼 수 있다. 단순히 사장님이 아닌 직원들과 함께 어울리며 일하는 친근한 사장님의 모습이다. 한편, 박한별은 남편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인석의 여러 논란에 대해 사과한 바 있다.
  • 과거 오바마 대통령 머리 쓰다듬던 5살 소년, 13년 후 재회

    과거 오바마 대통령 머리 쓰다듬던 5살 소년, 13년 후 재회

    지난 2009년 당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90도로 고개숙이게 하고 머리까지 쓰다듬은 어린 소년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7일(현지시간) CNN 등 현지언론은 오바마 전 대통령(60)과 이제는 18세 청년이 된 제이콥 필라델피아가 이날 온라인 화상 대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제이콥의 고등학교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자리에서 오바마 전 대통령은 제일 먼저 "나를 기억하니?"라고 물었고 이에 제이콥은 "네. '다음 번에는 내 머리카락이 회색이 될 것'이라고 말하지 않았나요"라고 화답했다. 또 제이콥은 "앞으로 멤피스 대학에 진학해 정치학을 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오바마는 "당시 백악관 방문이 분명 너에게 영감을 주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13년 전인 지난 200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었던 제이콥의 아버지 칼튼 필라델피아가 2년 간의 백악관 근무를 마치고 떠날 때 아들을 데려왔고 그 과정에서 오바마 대통령을 집무실에서 만난 것.이때 제이콥은 5살 소년 다운 황당한 질문을 오바마에게 던졌다. 제이콥은 오바마에게 "당신의 머리카락이 내 머리와 같습니까?”라고 묻자 오바마는 “직접 만져서 확인해보는게 어떨까?”라고 대답하고 90도 고개를 숙였다. 이어 “어떻게 생각하니?”라는 물음에 제이콥은 “내것과 똑같아요”라고 천진난만하게 답했다.당시 상황을 회상한 제이콥은 "어렸을 때 대통령은 그저 아버지의 상사라고만 생각했다. 그가 얼마나 강력한 사람인지 몰랐다"면서 "이는 내 인생에서 가장 큰 하이라이트가 됐다"며 웃었다. 사실 이 사진은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진 작은 에피소드를 담고 있지만 오바마에게는 정치적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 관행상 백악관 서관에는 대통령의 직무 수행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전시되는데, 이 사진 만은 교체되지 않고 수년 간 자리를 지킬 정도. 특히 뉴욕타임스 등 현지언론을 통해 뒤늦게 보도되면서 오바마 대통령 재선에도 도움을 줬다. 당시 이를 보도한 뉴욕타임스는 "이 사진이 화제가 된 것은 재선을 앞두고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전략일 것"이라면서 "오바마 대통령이 흑인 젊은이들을 위한 정책을 전혀 내놓지 않고 있다고 비난 받아왔는데 이 사진을 통해 여전히 자신이 흑인들의 상징과 같은 존재라는 점을 각인시켰다"고 평가했었다.    
  • ‘가정폭력 암시’ 조민아 “집 밖에 못 나가…냉장고 텅텅”

    ‘가정폭력 암시’ 조민아 “집 밖에 못 나가…냉장고 텅텅”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가정폭력 암시글 이후 가족들과의 근황을 밝혔다. 조민아 씨는 27일 자신의 SNS에 “병원 갈 때 빼곤 집 밖에 나가질 못해서 장을 못 봤더니 냉장고가 여백의 미로 가득하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최근 아들 강호의 육아로 인해 집안일을 몰아서 한다는 조민아는 “엄마 착붙이라 주중엔 온종일 아가와 함께 하며 아가 잘 때 집안일을 몰아서 하고, 도우미 이모님께서 아기 잠깐 봐주시는 날을 이유식 데이로 정해서 그날 9끼 이유식과 오트밀 포리지 아침 3끼를 만들어요”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한창 쑥쑥 클 때라 영양이 많이 필요한 우리 강호. 돌 지나면 아기가 먹을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나고, 엄마가 아가에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것들도 많아지니 강호에게 어떤 것들을 해줄까. 벌써부터 설렙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민아는 “#집 #냉장고 #현재상태 #마트냉장칸아님 #깔끔하구만 #내가살아야하는이유 #강호”라고 해시태그를 남겼다. 한편 앞서 조민아는 최근 SNS를 통해 가정폭력을 암시하는 글을 남기며 주변의 우려를 산 바 있다. 당시 그는 “몸이 아파도 마음이 아파도 그 어떤 일이 있어도 밝은 에너지로 파이팅 넘치게 강호 곁에 있지. 엄마니까. 우리 강호랑 행복만 하고 싶다”라고 털어놔 걱정을 안겼다.
  • 예전 번호로 연락하란 文…딸 다혜씨 “누르니 ‘아빠’, 괜스레 눈물”

    예전 번호로 연락하란 文…딸 다혜씨 “누르니 ‘아빠’, 괜스레 눈물”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씨는 27일 “얼마 전 ‘이젠 예전에 쓰던 번호로 연락하라’시기에 받은 번호를 눌러보니 ‘아빠로 등록된 연락처, 괜스레 눈물이 났다”며 문 전 대통령의 근황을 소개했다. 문씨는 이날 오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개설하고 문 전 대통령의 모습을 전했다. 문씨의 가입명은 ’찐딸‘로 소개창엔 ’슬하에 있길 즐기는 리얼(REAL) 딸, 아버지를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자칭 문파 ‘1호’라고 자신을 소개했다.그는 첫 게시물로 문 전 대통령의 사진을 공개하며 “다시 아버지로, 할아버지로 돌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양산에 와보니 트위터도 보시고 독서도 하시고 짬이 생기셨다. 그중 반가운 건 오수(午睡)에 드신 모습. 다시금 뭉클 눈물”이라고 적었다. 문씨가 게시한 총 세 장의 사진 중 첫 번째 사진에는 문 전 대통령이 양산 사저에서 낮잠을 자는 모습이 담겼다. 두번째 사진에는 전자기기로 트위터를 보는 모습, 세번째 사진에는 ‘고대 제국에서 G2 시대까지 실크로드 세계사’란 제목의 책의 모습이 담겼다. 
  • 더 크로스 김혁건 “여친 보러 가다 사고, 32살에 전신마비”

    더 크로스 김혁건 “여친 보러 가다 사고, 32살에 전신마비”

    ‘돈 크라이’로 큰 인기를 끌었던 남성 2인조 그룹 ‘더 크로스’의 메인보컬 김혁건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혁건이 출연했다. 더 크로스 보컬로 활동했던 김혁건은 지난 2012년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전신마비가 됐다. 그의 아버지는 아들을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며 호흡을 돕는 기계를 만들었고, 김혁건은 그 덕에 전신마비를 극복하고 다시 노래를 부르게 됐다. 사고는 김혁건이 제대 후 새 앨범 준비로 바쁘던 당시, 연습을 마치고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던 길에 일어났다. 김혁건 어머니는 “여자친구랑 결혼을 시켰다면 이런 일이 없지 않았을까. 사귀고 있는 여자가 있었는데, 아직 결혼식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안 해서 안 시켰다. 그해 10월에 한다고 하길래 기다렸다. 부모들이 미리 시켰더라면 하는 자책감이 있다”고 털어놨다. 김혁건 아버지는 “피곤할 테니 아버지가 태워주겠다고, 오토바이 세워놓고 내 차 타고 가자고 했는데 ‘안 간다’고 하더라. 자기 여자친구 김밥 사서 따뜻하게 먹이려고 일찍 가려고 했던 것 같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지금 마음으로는 강제로 ‘타’ 하고 끌고 갔을 텐데. 내가 후회돼 죽겠다”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 ‘제니와 결별설’ 지디, 한 걸음에 달려간 그곳

    ‘제니와 결별설’ 지디, 한 걸음에 달려간 그곳

    조카 보며 힐링“삼촌이랑 이든이”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삼촌이랑 이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아이와 손가락을 맞대고 있는 한 남자의 손이 담겼다. 손에 있는 타투 모양을 통해 사진 속 인물이 지드래곤으로 추정되는 상황이다. 패션 사업가인 권다미는 배우 김민준과 결혼해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2월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제니가 최근 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을 언팔로우한 것이 알려지면서 결별설이 나왔다. 이후 제니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뷔와 제니 측은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 최지우, 46세에 얻은 ‘늦둥이 딸’ 공개

    최지우, 46세에 얻은 ‘늦둥이 딸’ 공개

    배우 최지우가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달 만에 첫 수확! 달랑 한 개 너에게 양보하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지우의 딸이 직접 딸기를 수확하고 있는 뒷모습이 담겨있다. 최지우의 딸은 작은 손으로 딸기를 만지고 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2020년 46세의 나이로 첫 딸을 출산했다. 최지우는 지난 1월 JTBC 예능 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별똥별’ 특별출연했다.
  • 이지현, 달라진 모습? 아들에 “엄마 때리는 거 아냐”

    이지현, 달라진 모습? 아들에 “엄마 때리는 거 아냐”

    이지현 가족의 근황이 공개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100회를 맞아 이지현이 출연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26일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이지현이 훈육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지현은 하교 후 돌아온 금쪽이에게 대화를 시도했지만, 금쪽이는 이를 거부하고 다짜고짜 놀아 주라며 생떼를 부리기 시작한다. 자신의 말을 듣지 않자 화가 난 금쪽이는 이지현의 훈육 지침이 적힌 스케치북을 눈앞에서 찢어 버려 보는 이들을 탄식하게 만든다. 금쪽이의 행동에도 이지현은 침착함을 유지하고 오은영에게 배운 대로 단호하게 대화를 이어 나가려 노력한다. 엄마의 거리 두기에 흥분한 금쪽이가 자꾸만 다가오자 이지현은 물러서지 않고 “가까이 오지 마”라고 말하며 금쪽이를 진정시킨다. 그러나 금쪽이는 분을 참지 못하고 구타하기 위해 엄마에게 덤벼들었다.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이지현은 금쪽이의 두 팔을 붙잡아 제지하고 “엄마 때리는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엄격한 훈육을 이어간다. 오은영은 앞서 지난 3월 올바른 훈육 지도를 위해 직접 현장에 나선 바 있다. 방송국 복도에서 장장 4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던 오은영의 훈육은 결국 금쪽이의 폭력성을 잠재우는 데에 성공했다. 이후 이지현이 오은영의 도움 없이 홀로 훈육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사뭇 달라진 이지현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감탄했고, 지켜보던 오은영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100점 만점에 ○○점’이라는 평을 남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감사 인사가 담긴 익명의 편지와 함께 과거 출연했던 금쪽이들의 소식이 전해진다. 스스로 머리카락을 뽑았던 발모광 금쪽이와, 첫 번째 장기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학교를 거부하고 엄마를 공격했던 금쪽이가 근황을 알린다. 이전의 모습은 상상조차 할 수 없을 만큼 달라진 금쪽이들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기적이다”라고 말하며 감탄한다. 오은영 또한 눈물을 글썽이며 “울컥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한다. 한편,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는 27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 ‘제니 결별’ 지드래곤 ‘손가락 욕’ 사진 삭제

    ‘제니 결별’ 지드래곤 ‘손가락 욕’ 사진 삭제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운영 중인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의 SNS 프로필이 연일 화제다. 며칠 전만 해도 프로필에 ‘손가락 욕’ 사진을 게재하더니, 현재는 데이지 꽃 무늬가 새겨진 리본 사진으로 변경했다. ‘피스마이너스원’의 SNS 프로필 사진이 주목받기 시작한 건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부터다. 열애설이 제기된 다음날인 24일 ‘피스마이너스원’의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에는 욕을 의미하는 가운데 손가락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열애설이 제기된 뷔와 제니를 저격한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기 시작했다. 뷔와 제니의 열애설이 제기되자, 제니의 전 연인으로 알려진 지드래곤이 복잡한 심경을 ‘손가락 욕’ 사진에 담아 표출했다는 주장이다. ‘손가락 욕’ 사진 게재 이틀 만에 ‘피스마이너스원’ SNS 프로필 사진은 데이지 꽃 무늬가 새겨진 리본으로 변경됐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지드래곤이 평정심을 되찾은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지드래곤은 2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도 데이지 꽃을 비롯해 조카와 함께 있는 사진 등을 여러 장 공개하는 등 SNS 활동을 본격적으로 재개했다. 지드래곤의 근황은 그의 누나인 권다미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접할 수 있다. 권다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삼촌이랑 이든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지드래곤이 조카와 손가락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 21세 시한부 판정, 세상 떠났다… ‘무서운 병’ 난소암

    21세 시한부 판정, 세상 떠났다… ‘무서운 병’ 난소암

    “2020년 만 21세 때 난소암 4기 판정을 받았다. 소세포성 난소암으로 완치는 불가능하고 항암으로 연명하는 기간마저 6개월에서 1년 정도다. 내가 이 세상에 없을 때 가족과 친구들이 날 볼 수 있는 영상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유튜브를 시작했다.” 지난해 유튜브를 통해 난소암 환자로서의 일상을 공개한 유튜버 꾸밍(본명 이솔비)이 23세의 나이로 세상과 작별했다. 사망 소식이 전해진 25일 이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고인의 사망소식을 전한 지인 A씨는 “우리에게 또 삶이 있다면 다시 만나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애도를 부탁드린다”라며 “추억을 영상으로 남겨 볼 수 있게 해 준 꾸밍이, 함께 했던 여러분에게 다시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적었다. 고인은 한 달전 “항암제를 열심히 찾았는데 맞는 게 없었다. 척수 쪽으로도 암세포가 전이될 것 같다는 소견을 받았다. 그럼 하반신 마비가 올 수 있다더라. 다시 마약성 진통제를 먹고 있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지난 19일 ‘내 생의 마지막 기록. 여러분 고마웠어요. 말기. 시한부 일주일’이라는 영상을 통해 “일주일 전까진 멀쩡했는데 그사이에 상태가 많이 안 좋아졌다. 여러분 덕에 유튜브 수익으로 맛있는 거 사 먹고 응원받아서 행복했다. 마지막까지 인스타그램에 기록 남기겠다. 모두 안녕. 다음 생에 꼭 보자”라고 작별 인사를 남겼다. 여성암 중 사망률이 가장 높아난소암 최근 3년간 33.2% 증가 고인이 앓았던 난소암은 여성암 중 사망률이 가장 높다고 알려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난소암환자는 2016년 1만8115명에서 2019년 2만4134명으로 최근 3년간 33.2% 늘었다. 2019년 암으로 사망한 여성의 거의 절반에 달하는 47%가 난소암으로 사망했다. 조기발견해 치료하면 완치율이 80~90% 이상으로 올라가지만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발견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실제로 환자의 2/3 이상이 3기 이상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되며 이 경우 5년생존율이 44%로 크게 떨어진다. 초기 증상이 거의 없는 만큼 이상이 없어도 1년에 한번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 ‘열애설’ 뷔‧제니, 침묵 깨고 나란히 SNS 재개…무슨 사진 올렸나

    ‘열애설’ 뷔‧제니, 침묵 깨고 나란히 SNS 재개…무슨 사진 올렸나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나란히 SNS 사진을 업데이트했다. 뷔는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런 멘트 없이 흑백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강렬한 눈빛을 발산 중인 뷔의 모습이 담겨있다. 같은날 밤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제니가 공개한 사진은 미국 유명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의 6월호 표지다. 한 장은블랙핑크의 완전체 사진이었고, 나머지 한 장은 흑백 처리된 자신의 독사진이었다.  앞서 뷔와 제니는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목격담과 사진으로 인해 열애설에 휩싸였다. 해당 사진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성과 여성이 각각 운전석과 조수석에 앉은 모습이 담겼다. 이와 관련 뷔 소속사 빅히트 뮤직,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 이효리, ‘배다해 남편’ 이장원에 “신혼 때 많이 해 둬라” 조언

    이효리, ‘배다해 남편’ 이장원에 “신혼 때 많이 해 둬라” 조언

    가수 이효리가 ‘오늘도 삽질’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훅’을 통해 공개된 웹예능 ‘오늘도 삽질’에서는 제주에서 이효리를 만난 정재형과 이장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바라기 탈을 쓰고 등장한 이효리는 “왜 사람을 제주까지 와서 귀찮게 해”라며 정재형과 이장원에게 투덜대 웃음을 자아냈다. 이장원은 정재형과 함께 예능에 출연하는 이유를 묻는 이효리에게 “입에 풀칠 하려고”라고 답했고, 정재형도 “가장이 된 다음에 일에 절실함이 생겼다”고 거들었다. 이장원은 지난해 11월 가수 배다해와 결혼했다. 이효리는 “(이)상순 오빠는 결혼하고 일이 없어졌다”며 “일의 절실함이 사라졌다. 어떻게 된 거냐”고 결혼 후 달라진 남편 이상순의 태도를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결혼하기 전엔 열심히 하더니 결혼하자마자 놔 버렸다. 자기 하고 싶은 것만 한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정재형이 “난 그렇게 살고 싶었는데”라고 하자, 이효리는 “나랑 결혼하지 그랬어. 우리가 먼저 만났는데”라고 거침없이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효리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결혼 후 근황을 묻기도 했다. 이장원은 “재밌다”며 신혼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고, 이효리는 “재밌을 때지. 뭘 해도 좋지 뭐, 눈만 마주치면 그냥”이라며 정재형에게 달려들었다. 그러면서 “그때 많이 해 둬라”고 조언해 이장원을 당황케 했다. 이장원이 “뭘 해둬”라며 부끄러워하자 이효리는 “뭐든지 많이”라고 답했다.
  • “GD, 제니 끝까지 사랑”…BTS 뷔와 열애설에 ‘새로운 주장’

    “GD, 제니 끝까지 사랑”…BTS 뷔와 열애설에 ‘새로운 주장’

    방탄소년단(BTS) 뷔와 블랙핑크 제니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빅뱅 지드래곤이 제니를 끝까지 사랑했다는 새로운 주장이 나왔다. 24일 유튜버 이진호는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 ‘환승 연애? 지디가 제니를 끝까지 사랑했다는 증거’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진호는 뷔, 제니의 열애가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이진호는 “사실은 예상된 수순이었다. 두 사람의 열애 언제부터였을까. 그 내막을 알 길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디와 제니는 상당히 오래 전부터 열애를 이어왔다”고 덧붙였다. 또 이진호는 “수 차례 목격되고 사진까지 찍혔지만 관계에 대한 인정을 하지 않았다. 인정만 안 했을 뿐 오랜 연인 사이가 맞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지난 3일 샤넬 2022·23 크루즈 쇼 참석차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출국할 당시 공항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갑자기 취재진을 향해 등을 돌렸다”며 “샤넬 백팩에 화이트로 ‘J’라는 이니셜이 새겨져 있었다. 지디와 제니가 헤어졌다면 굳이 오해를 살 만한 ‘J’ 이니셜이 담긴 가방을 메지 않았을 것이란 말이 나왔다”며 자신이 받은 제보를 토대로 이같이 말했다. 이진호는 “12일 한 달 간 유럽에 머물기로 했던 지디가 갑작스럽게 귀국했다.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아울러 “피곤한 얼굴로 등장했고 입국 당시와 같은 포토타임은 없었다. 귀국길에서는 해당 가방을 볼 수 없었다”며 제니와의 결별설 배경을 꼬집었다. 그러면서 이진호는 “지난 4월 묘한 일이 하나 벌어졌다. 당시 제니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석상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 사진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며 “바로 뷔가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근황을 공개하며 올린 사진과 장소가 같다”고 말했다. 이진호에 따르면 뷔와 제니가 관광 명소도 아닌 한 의류 편집숍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고 했다. 한편, 뷔와 제니에 대한 열애설이 23일 제기됐다. 두 사람이 함께 찍힌 제주도 여행 사진 등 다양한 증거와 함께다. 하지만 두 사람의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 [월드피플+] “이제 딸 안을 수 있어” 세계 최초 ‘양팔+어깨 이식’ 한 남자

    [월드피플+] “이제 딸 안을 수 있어” 세계 최초 ‘양팔+어깨 이식’ 한 남자

    세계 최초로 두 팔과 어깨를 이식받은 남성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아이슬란드 출신의 펠릭스 그레타르손(49)이 현재는 스스로 양치를 하거나 딸과 부인을 안아줄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호전됐다고 보도했다. 그에게 인생 최악의 순간이 찾아온 것은 지난 1998년 1월. 당시 그는 전기 수리를 위해 전신주에 올라갔다가 감전되면서 아래로 떨어지는 큰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그는 허리 등 일부 뼈가 부러진 것은 물론 두 팔도 잘라내야하는 중상을 입었다. 3개월 간 코마에 빠져 무려 54차례 수술을 겪으며 기적적으로 목숨은 건졌지만 청년인 그에게 미래는 사라진듯 보였다. 이후 알코올과 약물에 빠지며 힘든 나날을 보내던 중 그에게 한줄기 희망이 찾아왔다. 2007년 TV를 보던 중 세계 최초로 양손 이식수술에 성공한 프랑스 장-미셸 뒤베르나르 교수의 강연을 보게된 것. 그러나 문제는 프랑스 이주와 치료에 필요한 막대한 돈과 기증자였다. 다행히 그의 사연이 아이슬란드 방송 프로그램을 타면서 모금 캠페인이 벌어졌고 지난 2103년 펠릭스는 프랑스 리옹에 새 둥지를 틀고 기증자를 기다렸다.그로부터 다시 8년이 흐른 지난해 1월 드디어 펠릭스에게 양팔과 어깨 이식을 해줄 기증자가 나타났다. 그리고 프랑스 전역 5개 병원에서 온 의료팀으로부터 15시간을 수술한 끝에 그는 새 팔과 어깨를 얻을 수 있었다. 이후 그에게 남은 것은 어깨와 두 팔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힘겨운 재활이었다. 그리고 1년 여가 훌쩍 지난 최근 그의 모습은 또한번 몰라보게 상태가 좋아졌다. 이제는 새 두손으로 운전을 하고, 공을 던지고, 머리를 감고, 손주를 품에 안을 수 있을 정도까지 호전된 것.펠릭스는 "딸을 생후 3개월 때 안아본 이후 처음으로 새 두 팔로 안을 수 있었다"면서 "아내와 아이들을 안아주는 것은 작은 일 같지만 나에게는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창밖으로 손을 내밀어 바람이 스치는 것을 처음 느꼈을 때 정말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면서 "과거에는 물이 뜨거운지 차가운지 손으로 알아채는 것이 헷갈렸지만 지금은 바로 온도를 느낄 수 있을 정도"라며 기뻐했다.
  • 이근, 귀국 근황 공개…“부상 심각하진 않지만…”

    이근, 귀국 근황 공개…“부상 심각하진 않지만…”

    우크라이나 국제 의용군으로 참전했던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 대위 출신 유튜버 이근(38)씨가 부상 후 근황을 전했다. 이씨 측은 유튜브 채널 ‘ROKSEAL’ 커뮤니티를 통해 “부상이 심각하진 않지만 집중 치료와 몇 달간의 재활 치료가 필요하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어 “병가를 내고 한국에서 추가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며 “부상을 회복한 뒤 한국 정부의 허락하에 우크라이나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씨가 자기공명영상(MRI) 기계에 누워 검사를 받는 모습을 함께 공개했다. 앞서 지난 15일 이씨 측은 “최근 적지에서 특수정찰 임무를 지휘하다가 부상당했다. 임무를 성공적으로 끝낸 후 군 병원에 입원한 상태”라고 알린 바 있다. 이와 관련 우크라이나 국제여단 측은 “캡틴 켄 리(이씨의 영어이름)가 우크라이나군 의료시설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재활을 위해 일시 귀국할 것”이라며 “그는 곧 복무를 재개하고 가능한 한 빠르게 다시 우크라이나 국민을 지키러 올 것”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는 그가 빨리 회복해 다시 돌아오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씨가 한국에서 치료를 마치고 다시 우크라이나로 돌아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현재 이씨는 정부 허가 없이 무단으로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 지역에 방문·체류해 여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한 상태다. 이씨는 자신을 포함한 국제 의용군에 참가한 한국인들이 국내 복귀 시 여권법 위반에 따라 체포될 상황을 토로하며 우크라이나 정부에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의 우크라이나 체류는 국내에서 불법이다. 내가 귀국했을 때 단지 이 전쟁에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공항에서 체포하려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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