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근황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변호인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200
  • 팝핀현준, 람보르기니 타고 ‘떡볶이’ 먹방

    팝핀현준, 람보르기니 타고 ‘떡볶이’ 먹방

    팝핀현준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은 자신의 채널에 “날씨 여름? 떡볶이 먹으러 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팝핀현준은 고가의 슈퍼카를 타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개성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팝핀현준은 떡볶이를 먹는 소탈한 일상을 공유하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한편 팝핀현준은 지난 2011년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 ‘음주전과’ 노엘 “아버지, 문 부수고 들어온 적도”

    ‘음주전과’ 노엘 “아버지, 문 부수고 들어온 적도”

    음주운전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래퍼 노엘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채널 ‘가오가이’에 공개된 영상에는 노엘, 블랙넛, 존오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노엘은 “옛날엔 어려서 그랬는지 화가 많았고 회의감도 컸다”며 “지금은 안정된 삶을 살고 있고 음주도 특별한 날이 아니면 하지 않는다”고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이어 “예전엔 방 불을 끄고 암막 커튼을 친 채로 살았지만, 강아지를 키우면서 많이 달라졌다”며 “산책을 통해 억지로 햇빛을 받게 돼 삶이 개선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노엘의 아버지이자 국회의원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노엘은 “아버지와 말다툼하고 방에 틀어박혔을 때 아버지가 문을 부수고 들어온 적이 있다”며 “지금은 달라졌다. 아버지와 다툼도 없고 가족끼리 서로 피해를 입히지 않는 선에서 지낸다”고 말했다. 또 “내 잘못이 와전되는 건 억울할 이유가 없다”며 “모든 일은 내가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악감정도 없다”고 고백했다. 한편, 노엘은 지난 2019년 음주운전 교통사고와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재판을 받았으며, 2021년에는 무면허 운전 및 경찰 폭행으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지난해 10월 출소했다.
  • “자숙한다더니…” 승리 동남아 술자리 포착

    “자숙한다더니…” 승리 동남아 술자리 포착

    자숙하고 있다고 알려졌던 그룹 ‘빅뱅’ 출신 승리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1일 트위터 등에는 승리가 지인들과 술을 마시는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승리는 술을 흔들면서 퍼포먼스를 취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승리와 술자리를 가진 지인은 인도네시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료 관련 기업가로 유튜브와 팟캐스트 활동을 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다. 트위터 등에서 승리의 술자리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현재 승리의 근황과 관련해 질문을 남겼다. 질문을 받은 해당 인플루언서는 지난 2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승리가 이렇게 인기가 있을 줄은 몰랐다.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건강해 보인다. 그의 부모님 또한 ‘괜찮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하고 싶어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그는 잠시 동안 자숙을 할 것으로 보인다. 승리는 준비가 되면 팬들을 찾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그룹 ‘빅뱅’ 출신 승리는 지난 2019년 클럽 버닝썬에서 시작된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로 지목됐다.
  • ‘괴사성 급성 췌장염’ 송필근, 30㎏ 빠진 근황 전해졌다

    ‘괴사성 급성 췌장염’ 송필근, 30㎏ 빠진 근황 전해졌다

    괴사성 급성 췌장염 투병 소식을 전했던 개그맨 송필근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송필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괴사성췌장염으로 의도치 않게 30㎏ 감량하고 돌아왔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궁금해하셔서 소식 올린다”며 “전 무사히 퇴원해서 통원치료 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필근은 “며칠 됐는데 매일 아픈글만 올리고 병 이야기만 기사화 되는 게 마음에 걸려서 조용히 있었다”며 “이제 수치들도 대부분 정상이고 수술 부위도 잘 아물어가고 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그는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된 경험이었다. 살면서 4개월 입원을 해볼 줄이야. 다시는 아프고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필근은 지난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콘서트’ 코너 ‘놈놈놈’으로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4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남자 신인상, 2015년 제21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남자 신인 희극인상 등을 수상했다.
  • “배가 터질 것 같아요”… ‘쌍둥이 임신 7개월’ 공현주 근황

    “배가 터질 것 같아요”… ‘쌍둥이 임신 7개월’ 공현주 근황

    쌍둥이를 임신 중인 배우 공현주(39)가 임신 7개월 차 근황을 전했다. 공현주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8주 아직 갈 길이 멀었는데 배가 터질 것 같네요”라며 셀카 3장을 올렸다. 공현주는 “둥이는 쑥쑥 잘 자라고 있고, 저는 공포의 임당검사를 통과했다”며 “홀가분한 마음에 찰칵”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현주는 만삭처럼 배가 나온 자신의 모습에 놀란 듯 입을 벌리고 있다. 이 게시물에는 “언니 찐쌍둥이 배가 되었네”, “임당 통과했구만”, “좋은 생각, 맛있는 음식 챙겨 드시고 엄마를 위한 시간을 즐기시길 바라요”, “끝까지 몸조리 잘하셔요” 등 지인과 팬들의 댓글이 달렸다. 한편 슈퍼모델 출신인 공현주는 2003년 드라마 ‘올인’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2019년 한 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 ‘44세’ 이효리, ‘전신 망사 드레스’ 파격 노출… “본투비 슈퍼스타”

    ‘44세’ 이효리, ‘전신 망사 드레스’ 파격 노출… “본투비 슈퍼스타”

    가수 이효리(44)가 파격적인 전신 망사 드레스를 소화하며 녹슬지 않은 ‘패션 아이콘’ 면모를 선보였다. 이효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살이 들여다보이는 전신 망사 드레스를 입은 사진 3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효리는 검은색 속옷 상·하의가 망사 드레스 밖으로 그대로 비치는 패션을 선보이며 탄력 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와 함께 이효리 특유의 당당한 표정과 포즈를 한껏 지어 보이며 패셔니스타 이효리가 건재함을 다시금 알렸다. 이효리의 과감한 패션에 팬들은 “역시 이효리”, “본투비 슈퍼스타”, “현실에 없는 미모”, “아직 죽지 않았다” 등 댓글을 남기며 환호했다. 한편 이효리는 다음달 김완선, 엄정화, 보아, 화사와 함께 전국 투어를 하는 모습을 담은 tvN 예능 ‘댄스가수 유랑단’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최근 3년여 만에 인스타그램을 다시 열어 화제를 모은 이효리는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스키사고 이후 두문불출 ‘레이싱 황제’ 슈마허…AI로 인터뷰한 기자 해고

    스키사고 이후 두문불출 ‘레이싱 황제’ 슈마허…AI로 인터뷰한 기자 해고

    세계 최고의 레이서였지만 스키 사고 이후 두문불출하고 있는 미하엘 슈마허(53)를 인공지능을 이용해 단독 인터뷰했다고 기사를 쓴 기자가 해고됐다. 로이터통신은 22일(현지시간) 포뮬러원(F1) 경주에서 7차례나 우승한 독일의 전설적 레이서 슈마허와의 가짜 인터뷰 기사를 내보낸 독일 주간지 ‘악투엘레’의 기자가 해고되고, 슈마허의 가족들에게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슈마허는 2013년 12월 프랑스 알프스 지역에서 가족과 스키를 타다 불운의 사고를 당해 머리를 심하게 다쳐 현재까지 치료받고 있다. 당시 슈마허는 수개월간 혼수상태에 빠질 정도로 머리에 상처를 입었으며 이후 기적적으로 의식을 되찾고 재활에 전념했지만, 2018년까지도 혼자 걷지 못하고 대화 역시 어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그의 근황이 공개되지 않았으며 가족들은 철저하게 대중과의 접근을 차단하고 있다.슈마허의 가족들은 ‘악투엘레’ 잡지를 발행하는 독일 미디어 그룹 푼케에 대해 가짜 인터뷰 기사 게재 이후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푼케 측은 “(슈마허 인터뷰 기사가) 저널리즘과 우리 독자들의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사과했다. 이어 악투엘레 잡지의 편집장을 2009년부터 맡고 있는 안 호프만이 해고됐다고 덧붙였다. 악투엘레는 2014년에도 슈마허가 의식을 되찾았다는 기사를 쓴 적이 있다. 악투엘레 최근호는 웃고 있는 슈마허의 사진과 함께 “미하엘 슈마허, 그 첫 인터뷰”란 헤드라인을 실었으며, 소제목으로 “진짜로 들릴 만큼 기만적”이라고 썼다. 기사에 슈마허가 말한 것처럼 쓴 인터뷰 내용은 모두 인공지능(AI)이 만들어낸 것이었다. 슈마허 대신 AI 챗봇에 물어서 쓴 인터뷰 내용은 “사고 이후 나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다” “나의 아내와 아이들, 가족 모두에게 끔찍한 시간이었다”는 것이었다. 아내 코리나 슈마허는 2021년 넷플릭스 다큐멘터리에서 남편의 상태에 대해 “이전과는 다르다”는 짧은 소식만 전했다. 악투엘레는 이전에도 코리나가 새로운 연인을 만났다는 기사를 쓴 적이 있다. 코리나는 당시 다큐멘터리에서 “집에서 남편과 같이 살고 있으며, 치료를 하고 있다. 미하엘의 상태가 더 나아지고 편안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다하고 있다”면서 “그가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강남♥’ 이상화 “결혼하고 3년간 매일 울었다”

    ‘강남♥’ 이상화 “결혼하고 3년간 매일 울었다”

    ‘빙속 여제’ 이상화(34)가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내를 전했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걸어서 환장 속으로’는 강남(36)·이상화 부부의 필리핀 보홀 여행 둘째 날을 그리는 가운데 이상화가 은퇴 후에도 변치 않은 생활을 유지하는 빙속 여제의 일상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이상화가 지금도 밤 10시에 취침하고 새벽 5시에 기상한다”라며 은퇴한 지 5년이나 흐른 지금도 변치 않았다고 전했다. 이상화는 “새벽에 일찍 일어나 운동해야 하는 기분은 아무도 모른다”라며 ‘월드클래스 빙속 여제’ 이상화가 있게 한 선수 생활 25년 동안 생활 습관을 설명했다. 강남은 “와이프가 반려견 두 마리와 매일 3시간씩 운동한다. 둘 다 푸들인데 근육은 도베르만이다”라며 이상화의 루틴 덕분에 ‘근육견’이 된 반려견 ‘강북’과 ‘리아’의 근황을 전했다. 또 이상화는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급작스러운 은퇴 발표에 대한 솔직한 마음도 털어놨다.그는 “사실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도 준비했었다”라면서 “평창동계올림픽 끝나고 더 해볼 생각에 2018년 12월까지 운동했는데 거기서 더하면 ‘못 할 것 같다’라는 느낌이 왔다”라고 밝혔다.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았던 건강 상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은퇴의 길을 선택해야 했다는 것이다. 강남은 “이상화가 금메달을 딴 하루 말고는 행복한 적이 없다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상화는 “은퇴식 아침에도 가기 싫어 집에서 울고 있었다. 나가기 싫어했다”라면서 “(은퇴 이후에도) 운동하고 싶어서 결혼하고 난 뒤 3년 동안 매일 울었다”라는 뒷이야기를 전했다. 또 이상화는 “시간에 쫓기지 않은 삶을 살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두 사람의 모습은 23일 오후 9시 25분 KBS 2TV에서 볼 수 있다.
  • ‘최성욱♥’ 김지혜, 난임병원 방문 “결혼 4년·나이 38세, 새 생명 찾아와주길”

    ‘최성욱♥’ 김지혜, 난임병원 방문 “결혼 4년·나이 38세, 새 생명 찾아와주길”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난임병원을 방문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한 지 꽉 채운 4년, 내 나이 38세. 시간이 지날수록 조급하다가 속상하다가 내려놓다가를 반복하는 나날들”이라며 난임병원 방문을 알렸다. 그는 “둘만 살아도 행복하다는 예쁜 말을 하지만 그래도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와주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라며 “오늘도 병원 다녀와서 희망 가득한 생각만 한다. 기도 많이 해달라”고 덧붙였다. 김지혜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과 2개의 짧은 영상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혜와 남편 최성욱이 마스크를 쓴 채 함께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두 사람이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 김지혜가 혈압 측정을 하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201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예능 ‘결혼과 이혼사이’에 출연한 바 있다.
  • “피가 덩어리로”…정재형, 폐결핵 투병 고백

    “피가 덩어리로”…정재형, 폐결핵 투병 고백

    개그맨 정재형(37)이 과거 궁핍했던 삶 탓에 폐결핵을 앓았다고 전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153만 구독자를 보유한 ‘동네놈들’로 큰 웃음을 선사 중인 정재형 편이 공개됐다.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정재형은 192cm의 훤칠한 키와 ‘자뻑 개그’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정재형은 SBS ‘웃찾사’가 폐지된 뒤 생활고를 겪었다. “생계를 위해 당장 일을 해야 했다”는 정재형은 “가세가 너무 기울어져 있어서 생활이 더 궁핍해졌다. 공연장 연습 갔다가 공사장 일도 하게 되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정재형은 경기 하남시에 자리잡은 한 복합쇼핑몰을 언급하고는 “생기기 전부터 거기서 일했다. 주차장 B3 구역의 모든 쓰레기를 버렸다. 주차장에 고무 패킹이 있다. 머리를 대면 굉장히 편해 주로 잤다”고 떠올렸다. 또 “너무 못 먹어서 폐결핵에 걸렸다. 맨날 빵 쪼가리 먹고 우유를 먹었다. 어느 날 자고 일어났는데 목에 걸려 있는 것 같았다. 켁켁 하고 뱉었는데 피가 한 움큼 덩어리가 나왔다”며 “다행히 완치됐다”고 밝혔다. 최근 정재형은 유부남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쇼츠’로 화제를 모았다. 정재형은 “자리도 제대로 잡지 못한 상황에서 아내에게 프러포즈했다. 수중에 돈이 3~4만 원밖에 없었다. 실반지 2만 5천 원에 사고 손수 그림을 그렸다”며 “한강에 유람선을 잡고 가방에 꽃이랑 반지를 넣고 들고 탔다”고 웃어 보였다.
  • 심경변화 있었나?…‘이별’ 현아, 파격 숏컷

    심경변화 있었나?…‘이별’ 현아, 파격 숏컷

    가수 현아가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현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현아는 언더붑(밑 가슴을 드러냄) 패션으로 아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1월 가수 던과 6년간의 공개 열애를 끝내고 결별했다.
  • ‘표예림 학폭 가해자’ 지목된 이들 “영상 사과해” 내용증명 보냈다

    ‘표예림 학폭 가해자’ 지목된 이들 “영상 사과해” 내용증명 보냈다

    공개적으로 학교폭력 피해를 호소해 ‘현실판 더 글로리’로 불린 표예림(28)씨가 최근 유튜브 등을 통해 가해자로 지목된 이들에게 법적대응을 예고하는 ‘내용증명’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SBS 보도에 따르면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 4명 중 2명은 표씨에게 “다음 주 목요일(27일)까지 실명과 관련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글을 게재한 뒤 사과문을 우편으로 통지하라”는 취지의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이에 대해 표씨는 “명예훼손으로 내용증명이 왔다”며 “그 영상은 내가 올린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표씨는 지난달 초 MBC 실화탐사대에 출연해 학교폭력 피해를 폭로했다. 그는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12년간 학교폭력을 당하면서 가해자들을 피해 도망다니는 것이 일상이었다고 말했다. 동창생들은 “화장실에서 가해자가 예림이 머리채를 화장실 변기통에 집어넣는 장면을 목격했다”, “목베개 쿠션 안에 있는 알갱이를 터뜨려서 예림이 머리 위에 뿌렸고, 알갱이가 더 달라붙으라고 물까지 부렸다”고 진술하기도 했다. 지난 13일에는 한 유튜버가 표씨 학교폭력 가해자라며 4명의 신상과 근황을 공개해 논란이 더욱 확산됐다. 가해자로 지목된 이들 중 1명은 직장에서 해고됐다. 한편 표씨는 최근 학교폭력 공소시효와 사실적시 명예훼손 등 가해자에게 유리하게 적용될 여지가 있는 조항을 폐지해 달라는 내용의 국민청원을 올렸다. 이 국민청원은 지난 19일 5만명 이상이 동의해 앞으로 국회에서 논의될 전망이다.
  • 이혜영, 건강 적신호→수술 “2주 말 못 한다”

    이혜영, 건강 적신호→수술 “2주 말 못 한다”

    방송인 이혜영이 성대폴립 수술 후 근황을 알렸다. 이혜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요즘 참 그렇습니다. 통증에서 점점 벗어나 행복감을 누리려 할 때! 여러분도 느끼셨는지 모르지만, 목 상태가 안 좋아 쉰 목소리가 점점 심해지더니 얼마 전 성대폴립 진단 후 오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한꺼번에 적신호가 온다. 이것이 마지막 건강! 중요한 건 2주 동안 말을 하지 말래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편안한 복장으로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정려원은 “아픈 와중에 씩씩해서 더 맘찢. 얼른 나아요”라고 걱정했고, 신애라도 “몸이 많이 안 좋았었네. 이걸 기점으로 건강해지자”라며 애정 어린 위로를 보냈다. 한편 성대폴립은 과다한 음성의 사용 또는 무리한 발성법 등에 의한 2차적 손상으로 주로 발생하지만, 성대의 일시적인 손상이나 상기도 감염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
  • 엄마 된 허니제이, 모유 수유 육아근황

    엄마 된 허니제이, 모유 수유 육아근황

    댄서 허니제이가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조리원 퇴소 기념, 역순으로 나열해보니 그 사이 컸네, 신기해, 약 2주의 조리원 생활, 면회도 안 되고 나갈 수도 없어 조금 답답하기도 했지만 세 식구가 함께여서 행복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허니제이가 남편인 모델 정담, 아기와 함께 찍은 사진들이다. 잠든 아기를 바라보거나 함께 잠이 든 모습, 또 모유를 수유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허니제이는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허니제이는 같은 해 9월 직접 임신과 결혼 소식을 밝혔고, 이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남편 정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5일 득녀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 고은아, 12㎏ 감량 후 요요없이 미모 ‘폭발’

    고은아, 12㎏ 감량 후 요요없이 미모 ‘폭발’

    12㎏ 감량에 성공한 고은아가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임을 직접 증명했다. 21일 배우 고은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힘들었다. 수고했다 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각종 프로그램에서 거침없고 쾌활한 성격으로 물오른 예능감을 선보이고 있는 고은아는 평소에 잘 보기 힘든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사진을 남기고 있다. 청순미 넘치는 메이크업에 핑크색 재킷을 걸치고 있는 고은아는 당당하고 자신감 가득한 눈빛과 함께 멋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고은아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건강이 안 좋았다. 지금보다 체중이 12㎏ 더 나갔다.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관리를 못 했다”고 밝히며 다이어트 성공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이날 고은아는 다이어트 성공 이후 요요 없는 자신감 가득찬 모습으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임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고은아는 그룹 엠블랙 출신 동생 미르와 함께 구독자 64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 중이다.
  • 故서세원 전 부인 서정희 “가짜뉴스이길”

    故서세원 전 부인 서정희 “가짜뉴스이길”

    “처음 사망설이 나왔을 때는 너무 황당해서 믿지 않았어요. 내심 걱정스럽긴 해도 설마 설마했는데 이게 다 무슨 일인가요.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방송인 서세원의 돌연한 사망 소식에 전 부인 서정희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서정희는 20일 오후 ‘더팩트’와 전화 통화에서 “이전에도 사망설이 나돈 적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아닐 것이라고 믿었다”고 말했다. 망연자실한 듯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서세원은 이날 오후 1시쯤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한인 병원에서 링거 주사를 맞던 중 심정지로 사망했다. 향년 67세. 한편 서세원과 서정희는 2015년 이혼했다. 부부는 이혼 이후 8년째 한번도 서로 교감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정희는 방송 및 저작활동 등에 몰두하며 홀로서기에 적극 나섰지만 서세원은 이혼과 재혼을 거치며 서세원은 대중적 입지가 좁아졌고, 사실상 은둔에 가까운 조용한 삶을 선택한다. 그의 근황이 다시 알려진 건 새 가정을 꾸리고 다섯 살 짜리 어린 딸을 둔 평범한 가장으로 모습을 드러내면서다. 서세원은 경기 용인 지역에서 최근까지 60여채의 전원형 타운하우스를 지어 분양한 사실도 알려졌다.또 2020년에는 캄보디아에서 3조 원대(25억 달러) 글로벌 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을 직접 알리며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 ‘표예림 학폭’ 가해자 해고 미용실, 2차 입장문 “피해자 회복 노력”

    ‘표예림 학폭’ 가해자 해고 미용실, 2차 입장문 “피해자 회복 노력”

    “별도 후원금 전달…운영 노하우 지원”가해자 신상 공개 직후 계약 해지 조치 학교폭력 피해자 표예림(28)씨가 폭로한 이른바 ‘현실판 더 글로리’ 사건의 파장이 계속되는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4명 중 한 명이 근무하던 미용실 측이 2차 입장문을 내고 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해당 미용실 프랜차이즈 본사는 지난 19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입장문에서 “앞선 입장문에서 밝힌 바와 같이 이번 학교폭력 사건에 대해 본사 차원에서 세심한 검토와 피해자분에 대한 구제방안을 약속드린 바 있다”며 피해자 지원을 재차 약속했다. 미용실 측은 우선 “피해자분께 본사 차원의 별도 후원금을 전달했다”며 “지금까지 피해자분께서 많은 어려움을 혼자서 감내하고 있었던 점을 저희는 깊이 공감하고 있으며, 앞으로 피해자분의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가해자 근무했던 지점을 언급하며 “○○점 점주분은 임신 중이신데 이번 사건으로 많은 충격을 받았다”며 “학폭 가해자로 인해 많은 오해로 피해를 보고 있는 가맹점주분을 위해 본사는 자문변호사와 함께 피해 사실 여부 확인과 구제절차를 함께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피해자분도 현재 1인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피해자분이 희망하는 경우 미용실 운영과 관련 노하우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앞서 표씨는 지난달 초 MBC ‘실화탐사대’에 출연해 자신의 학교폭력 피해를 밝혔다. 그는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12년간 학교폭력을 당했다면서 폭행과 괴롭힘을 당하고 그들을 피해 도망다니는 것이 일상이었다고 말했다. 표씨의 동창생들은 표씨가 당했던 학교폭력에 대해 진술서를 써주기도 했다. 한 동창생은 “화장실에서 가해자 친구가 예림이 머리채를 화장실 변기통에 집어넣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동창생은 “목베개 쿠션 안에 있는 알갱이를 터뜨려서 예림이 머리 위에 뿌렸고, 알갱이가 더 달라붙으라고 물까지 뿌렸다”고 했다. 표씨의 학폭 피해 사건은 지난 18일 유튜브에 학교폭력 가해자들의 신상을 폭로하는 영상이 올라오면서 다시 주목받았다. 해당 영상에는 가해자 4명의 졸업사진과 근황이 담겼다. 이들의 신상이 퍼진 후 가해자 중 1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진 미용실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학교폭력 사태로 지목된 직원은 사건을 인지한 뒤 바로 계약해지 조치했다”고 밝혔다.
  • 故서세원 임시 빈소 마련, 유족 출국…한국서 부검 계획

    故서세원 임시 빈소 마련, 유족 출국…한국서 부검 계획

    개그맨 서세원씨가 20일 캄보디아에서 사망했다. 67세. 캄보디아 한인회장을 역임한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박현옥 부회장은 이날 서울신문에 “서씨가 20일 낮 12시경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의 한 한인병원에서 링거를 맞다가 심정지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현지 교회에서 서씨와 함께 사역한 박 부회장은 현재 유족과 서씨 곁을 지키고 있다. 박 부회장은 “현지 유족 충격이 큰 상태”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박 부회장은 또 “고인이 당뇨가 심했다”며 서씨가 지병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검안을 마친 서씨의 시신은 현지 한 사원에 냉동 안치 중”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고인의 임시 빈소는 프놈펜 부영타운 근처 한 사원에 마련됐다. 서씨의 시신은 이곳에 냉동 안치됐다가 국내로 운구, 부검 등 절차를 밟을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에 있는 서씨 지인에 따르면 비보를 접한 서씨의 유족은 프놈펜 현지로 떠났다. 서씨의 누나는 화장(火葬)은 절대 안 된다며 출국길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은 21일 프놈펜에 도착하는 대로 장례를 치를 예정으로 전해졌다. 1979년 데뷔한 고인은 KBS 2TV ‘서세원쇼’ 등을 진행했다. 그러나 이후 영화 제작비 횡령, 해외 도박 등의 논란이 불거지면서 연예계를 사실상 은퇴했다. 2014년에는 전 부인 배우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를 받아 다음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서정희와 이혼 후 2016년 재혼, 캄보디아로 이주했다. 최근 캄보디아에서 목회 활동을 하는 근황이 공개되기도 했다.
  • 개그맨 서세원 사망…캄보디아 병원서 심정지

    개그맨 서세원 사망…캄보디아 병원서 심정지

    개그맨 서세원이 20일 캄보디아에서 사망했다. 67세. 이날 외교당국 등에 따르면 서세원은 이날 오전 수도 프놈펜의 한 한인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심정지로 사망했다. 1979년 데뷔한 고인은 KBS 2TV ‘서세원쇼’ 등을 진행했다. 그러나 이후 영화 제작비 횡령, 해외 도박 등의 논란이 불거지면서 연예계를 사실상 은퇴했다. 2014년에는 전 부인 배우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를 받아 다음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서정희와 이혼 후 2016년 재혼, 캄보디아로 이주했다. 최근 캄보디아에서 목회 활동을 하는 근황이 공개되기도 했다.
  • “개그우먼 신기루, 쇠몽둥이로 목 맞아 병원행”

    “개그우먼 신기루, 쇠몽둥이로 목 맞아 병원행”

    방송인 겸 유튜버 풍자가 개그우먼 신기루의 근황을 전했다. 풍자는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센 이미지’ 때문에 겪은 일화를 전했다. 풍자는 “작년에는 TV 광고 12개를 얘기하고 있었다. 최종까지 갔는데 이미지가 너무 세다고 다 안 됐다. ‘맛있게 드시는데 좀 세요’라고 하더라. 그런 이미지 때문에 최종에서 (무산됐다)”고 털어놨다. 풍자는 “진짜 센 사람들은 동공 안에 광기가 있다. 저는 그런 걸 느낀 게 신기루 언니다. 밥을 8시간 먹는데 눈에서 똘끼가 느껴진다”고 했다. 그러면서 신기루의 근황을 전했다. 풍자는 “기루 언니가 아프다. 방송에서 공개가 안 됐는데 저한테 연락이 온 거다. 목이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간다고. ‘감기 걸렸나 보다’ 했는데 쇠몽둥이로 목을 맞았다더라”고 말했다. 진행자들이 놀라는 가운데 풍자는 “혹시나 나쁜 사람에게 당했나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아파트 단지 입구 들어가는데 주차차단기가 (신기루를) 차로 인식해 목을 ‘넥슬라이스’ 당했다더라. 미니SUV로 착오가 돼서 목이 많이 아픈 상태라고 하더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