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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의 문턱에서…” 혈액암 투병 여가수, 항암치료 근황

    “죽음의 문턱에서…” 혈액암 투병 여가수, 항암치료 근황

    혈액암 투병 중인 가수 안녕하신가영(본명 백가영)이 3차 항암치료 근황을 전했다. 안녕하신가영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차 항암치료를 받았다. 이번에는 약이 독해졌다는 말을 들어선지 꽤 고생을 하고 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이어지다 보니, 많아지던 생각들도 어느 순간 사라지는 것 같다”며 “최인아 작가의 책에서 ‘시간과 노력은 재미의 세계로 들어가는 입장권’이라고 하던데, 요즘 내가 들이는 시간과 노력은 죽음의 문턱에서 열심히 뒷걸음질 치는 일뿐”이라고 전했다. 그는 “그럼에도 세상의 많은 재미와 사랑을 알기에 노력하고 싶어서, 또 힘을 내기 위해서 몇 자 남겨본다”며 회복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한편 안녕하신가영은 지난 3월 “올해 초부터 원인불명으로 여기저기 계속 아파서 고생을 하다가 일주일 전에 입원을 했다”며 “이런저런 검사들을 하다가 악성 림프종, 혈액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남겼다. 1987년 생인 안녕하신가영은 2009년 좋아서 하는 밴드의 베이시스트로 데뷔했다. 2013년 첫 싱글 ‘우리 너무 오래 아꼈던 말’을 내고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배정남, ‘전신마비 판정’ 벨 걷기 성공에 감격

    배정남, ‘전신마비 판정’ 벨 걷기 성공에 감격

    모델 출신 배우 배정남이 건강해진 반려견을 보며 감격했다. 배정남은 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아빠 흐뭇. 이런 날이 오긴 오네예. 자랑스런 내 딸램씨”라면서 반려견 벨의 근황을 공개하며 벅찬 기쁨을 드러냈다. 배정남의 반려견 벨은 그동안 재활 훈련을 하면서 착용했던 휠체어나 보조기구 없이 혼자 걷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아직 중심을 온전히 잡지 못하는 탓에 간단한 보호대는 착용했지만, 목도 제대로 가누지 못한 채 누워만 있었을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건강을 회복한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지난해 급성 디스크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벨이 다시 두 발로 걷는 모습에 엄정화는 “축하해”라며 함께 기뻐했고, 심진화도 “너무 기특해”라며 감동했다.
  • “장범준과 브래드가…” 버스커버스커 근황 전해졌다

    “장범준과 브래드가…” 버스커버스커 근황 전해졌다

    그룹 버스커 버스커가 완전체로 돌아올 분위기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99대 가왕으로 취직하고 싶어요 백수의 하루’ 정체가 밝혀졌다. 그는 버스커 버스커 멤버였던 김형태다. 김성주는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항상 웃는 얼굴이어서 사랑스럽고 좋다. 데뷔가 ‘슈퍼스타K3’였다”라고 밝혔다. 당시 버스커 버스커는 2위를 차지했고, 1위를 차지한 울랄라 세션 출신 박광선이 연예인 판정단석에 앉아 있었다. 김형태는 ‘슈퍼스타K3’ MC였던 김성주에 대해 “결과 발표하실 때 가슴이 철렁했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박광선은 “그때는 형태가 노래를 잘 안 했다. 저는 사실 형태 군이 앨범을 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가끔 모니터를 하고 이렇게까지 발전했을 줄 상상도 못했다”라고 평했다. 김성주는 “봄만 되면 돌아오는 봄 캐럴이 있지 않냐. ‘벚꽃 엔딩’, ‘여수 밤바다’ 명곡들을 많이 만들어냈다. 이 곡들은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김형태는 “대부분이 사실 저희가 대학생 때 여행도 다니고 꽃놀이도 가고 같이 게임하듯이 놀다가 이것저것 영감을 얻어서 재미있게 다 같이 만들었던 기억이 난다”고 답했다. 김성주는 “그 느낌을 그대로 담아서”라며 감탄했고, 형태는 “장범준 형이 잘 담았다. 그래서 저희가 더 즐겁게 했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김성주가 “완전체 활동도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어떠냐”라고 묻자 김형태는 “사실 이야기가 몇 번 나오긴 했었다. 저희끼리도”라고 말했다. 김형태는 “(장범준과) 군대 시기도 맞지 않았고 그 뒤로 브래드가 미국으로 휴가를 갔다. 다음 달이나 다다음 달에 브래드가 오면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겠다”라고 했다.
  • 나나, 온 몸에 새긴 ‘진짜’ 문신들

    나나, 온 몸에 새긴 ‘진짜’ 문신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화려한 문신들을 인증해 화제다. 1일 가수 겸 배우 나나는 자신의 채널에 “pink lad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발리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나나는 핑크색 섹시한 원피스를 입고 슬림한 몸매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몸을 뒤덮은 화려한 문신들도 눈길을 끈다. 한편 나나는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 공개를 앞두고 있다. ‘마스크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평범한 직장인 김모미가 밤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 이종혁 아들 이준수, 몰라보게 살 빠진 근황

    이종혁 아들 이준수, 몰라보게 살 빠진 근황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준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10준수’ 커뮤니티에 “(뮤지컬) ‘김종욱 찾기’ 너무 재미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준수는 몰라보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준수는 나이가 들면서 더욱 성숙해진 모습이다. 앞서 이준수는 키가 189㎝라고 밝히며 “63빌딩 계단으로 오른 거랑 똑같은 계단 오르기. 1252개 했다. 벌써 3㎏ 뺌”이라며 다이어트 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
  • 임영웅 연이은 미담…“따뜻한 선임” “고향친구 잊지 않는 마음”

    임영웅 연이은 미담…“따뜻한 선임” “고향친구 잊지 않는 마음”

    가수 임영웅을 둘러싼 미담이 연이어 전해졌다. 30일 페이스북 커뮤니티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는 임영웅의 군 복무 시절 후임이라는 글쓴이 A씨는 임영웅과의 군 시절을 추억했다. 그는 “2012년 뜨거운 여름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일반전초(GOP)에서 선·후임 관계로 임영웅을 처음 만났다”면서 “늦은 나이에 입대해 마음이 싱숭생숭했는데 (임영웅이) 여유롭게 다가왔다”고 말했다. A씨는 “(임영웅은) 매번 근무자들을 살뜰히 챙기며 단단한 팀워크를 다지는 데 큰 도움을 줬다”면서 “어느 날은 높은 간부가 부대에 갑자기 방문해 다들 당황할 때 깔끔한 브리핑으로 포상도 받았다”고 떠올렸다. 또 “소초 막내인 나에게 다가와서 간식과 함께 군 생활 ‘에이스’로 거듭날 수 있는 요령을 알려주고 다른 선임에게 억압받고 있을 때 운동하러 가자며 내 시간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면서 감사를 표했다. A씨는 “자신은 전역하고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 우승할 테니 문자투표 확실히 하라고 말한 것도 기억난다”면서도 “대부분 말을 내뱉기에 능숙했던 20대 초반 임영웅은 상대방 말에 귀를 기울이며 자기 일인 것처럼 공감해주는 따뜻한 선임이자 친구였다”고 회상했다. 그는 “축구라는 공통된 관심사로 똘똘 뭉쳐 짧지만 길었던 6개월간의 군 생활이 지금 생각해 봐도 너무 즐겁고 소중한 추억으로 마음 한편에 자리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영웅의 군부대 관련 미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2일 공식 팬클럽 게시판에는 임영웅이 백골부대 전우이자 부산 뇌병변장애인 축구팀 코치 B씨를 격려하며 선수들에게 고급 축구화와 응원 사인을 보낸 사실이 소개됐다. 지난해 6월에는 백골부대에 600만원가량의 복지 물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한편 29일에는 유튜브 채널 ‘백은영의 골든타임’을 통해 고향 친구 결혼식에 참석한 임영웅의 근황이 전해졌다. ‘백은영의 골든타임’ 측은 “임영웅은 우리나라 톱스타 아닌가. 그런 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명 시절에 맺었던 인연을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면서 “사람이 인기를 얻게 되면 변하는 사례가 많은데 이렇게 변치 않고 고향 친구를 챙기는 것이야말로 임영웅의 인간미를 알 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 싶다”고 말햇다. 임영웅은 데뷔 후 첫 단독 리얼리티 예능 KBS 2TV ‘마이 리틀 히어로’ 방송을 앞두고 있다.
  • 차은우 근황…팬들 걱정 쏟아졌다

    차은우 근황…팬들 걱정 쏟아졌다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태국 행사장에 등장했다. 야윈 모습에 팬들은 걱정과 응원을 쏟아내고 있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 ‘오늘 태국 행사 레드카펫 포토월에 등장한 차은우’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차은우는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자신을 반기는 팬들을 향해 일일이 손을 흔들며 포토월로 향했다. 이를 본 팬들은 멤버 문빈을 떠나보낸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스케줄을 소화해 내는 차은우의 모습에 걱정스러운 심정을 내비쳤다. 커뮤니티 더쿠 이용자들은 “차은우 화이팅!”, “많이 피곤해 보인다”, “은우야 오늘 너무 잘했어”, “힘이 없어 보인다… 힘내자 은우야”, “밥 잘 먹고 잘 이겨내길”, “핼쑥해 보인다”, “살 빠졌네… 힘내길” 등의 댓글을 달며 한마음으로 응원했다.
  • ‘45세 임신’ 베니, 긴급수술 근황 전했다 “잠시 후 건강하게 만나자”

    ‘45세 임신’ 베니, 긴급수술 근황 전했다 “잠시 후 건강하게 만나자”

    출산을 앞둔 가수 베니(45)가 긴급 수술을 받는다고 전했다. 베니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상치 못하게 혈압과 단백뇨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와 긴급 수술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만삭의 한껏 볼록한 D라인 사진을 올린 베니는 “저 뱃속에서 얼마나 작은 아기가 지내고 있었을까. 갑자기 얼떨떨하지만, 하루라도 빨리 열매를 볼수 있다는게 또 너무 설렘설렘하다”며 “잠시 후 너도 나도, 우리 건강하게 만나자”라고 했다. 베니는 또 ‘출산’, ‘토끼띠 맘’, ‘임산부 졸업’ 등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곧 만날 아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났다. 한편 1978년생인 베니는 2015년 9세 연하의 배우 안용준과 4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 ‘박수홍♥’ 김다예, 법무법인 취업 “월급 잘 챙겨줘… 차 뽑아줄게”

    ‘박수홍♥’ 김다예, 법무법인 취업 “월급 잘 챙겨줘… 차 뽑아줄게”

    박수홍(53)의 아내 김다예(30)의 취업 근황이 전해졌다. 2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박수홍이 김다예를 위해 특별한 보양식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수홍은 “임신 준비하느라 몸보신도 해야 하는데 다예씨를 위해 맛있는 요리,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준비해야겠다”라며 김다예가 좋아한다는 과일 갈비찜과 과일 부리토를 요리했다. 김다예는 박수홍의 요리를 맛보더니 “녹는다. 내가 만들어 준 것보다 더 맛있으면 어떻게 해”라며 감탄했다. 박수홍은 스튜디오에서 “(김다예가) 취업이 됐다”며 “어려움에 처한 분들이 우리 아내에게 상담을 먼저 받고 이후에 법적인 도움을 받게 되는 거다. 상담하는 역할을 맡았다”라고 김다예가 법무법인에 취업했음을 알렸다. 김다예는 “적성에 맞다. 월급을 잘 챙겨주더라. 내가 차 한 대 뽑아줄게”라며 큰소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 “야한 것 좋아해” 신동엽 ‘백상 멘트’ 화제… ‘성+인물’ 논란 정면돌파

    “야한 것 좋아해” 신동엽 ‘백상 멘트’ 화제… ‘성+인물’ 논란 정면돌파

    신동엽이 넷플릭스 예능 ‘성+인물’ 출연으로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는 가운데 28일 ‘백상예술대상’에서 이를 정면돌파하는 듯한 멘트를 해 화제다. 신동엽은 이날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수지, 박보검과 함께 MC로 호흡을 맞췄다. 최근 자신의 작품 활동 근황을 전한 박보검은 신동엽에게 “저희보다 선배님이 제일 바쁘신 것 같다. 32년 동안 롱런하시지 않았나”라고 말을 건넸다. 이에 신동엽은 “저는 호기심이 많아서 다양한 것들을 하는 걸 좋아한다”며 “재밌는 것도 좋아하고 야한 것도 좋아한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고 답했다. 신동엽이 ‘야한 것’과 ‘도전’이라는 멘트를 한 것은 일본의 성인용품점을 방문하고 AV(성인비디오) 배우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는 내용의 ‘성+인물’에 출연한 것에 일각에서 비난이 일고 있는 것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성+인물’과 신동엽의 출연을 비판하는 이들은 국내에서는 불법인 AV 문화를 양지로 끌어 올리는 것이 맞느냐고 지적하고 있다. 또한 일본의 AV 산업은 성착취 산업이라는 주장도 나온다. 신동엽이 오랫동안 진행해온 SBS ‘TV 동물농장’ 시청자 게시판에는 신동엽의 MC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성+인물’ 제작진은 조만간 언론과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논란에 대해 제작진이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 ‘문동은母’ 박지아, 180도 다른 모습으로 ‘시상식’

    ‘문동은母’ 박지아, 180도 다른 모습으로 ‘시상식’

    배우 박지아가 시상자로 등장했다. 28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신동엽·수지·박보검의 사회로 제59회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극단 배우이기도 하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속 문동은(송혜교 분)의 모친 장미희로 출연한 박지아는 연극상 시상자로 등장했다. 박지아는 “저를 동은이 엄마로 많이 알고 계시는데 실제로는 무서운 사람 아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고등학생 때 학예회에서 연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데 중요한 사람이 된 것처럼 박수를 쳐 주더라. 그 순간 제가 빛나고 있다고 느꼈다. 그 순간을 오랜만에 다시 느끼는 요즘이다”며 ‘더 글로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종합 예술 시상식인 백상예술대상은 2022년 4월 1일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웹에서 제공된 콘텐츠나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작품을 대상으로 후보자(작)를 선정했다.
  • 봉태규, 폭풍성장한 아들 ‘붕어빵 스타일’

    봉태규, 폭풍성장한 아들 ‘붕어빵 스타일’

    배우 봉태규가 아들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봉태규는 27일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아들 시하 군과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 그는 한 명품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봉태규와 아들 시하 군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똑같은 트윈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봉태규와 똑닮은 시하 군은 어느새 훌쩍 커버린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봉태규는 지난 2015년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시하 군, 딸 본비 양을 두고 있다. 현재 봉태규는 tvN 토일드라마 ‘판도라 : 조작된 낙원’에서 구성찬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 송일국 “사춘기 된 삼둥이, 발 270㎜”

    송일국 “사춘기 된 삼둥이, 발 270㎜”

    송일국이 ‘슈돌’에 7년 만에 출연, 훌쩍 자란 삼둥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원조 슈퍼맨 송일국이 7년 만에 내레이터로 출연했다. 아기였던 삼둥이는 어느새 어린이가 됐다. 송일국은 삼둥이의 근황에 대해 “12살이다. 초등학교 5학년이다. 세 명 다 키가 160㎝이 넘었고 발 사이즈가 270㎜가 넘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소유진은 “아이들이 사춘기는 없냐”고 묻자, 송일국은 “민국이가 좀 반항하기 시작했다. 말끝마다 안 된다 한다. 저는 아이들 끼고 뽀뽀하는 거 좋아하는데 뽀뽀 안 해준다. 만세는 여전히 뽀뽀 잘해주는데 민국이는 1년 전부터 밀어내기 시작했다. 대한이도 최근에 밀어냈다. 요즘 장난 아니다”라고 토로했다. 송일국의 한탄은 계속됐다. 송일국은 “한 번은 민국이가 ‘아빠 흰머리가 많아요’ 하길래 너희들이 속 썩여서 그런 거라 했더니 ‘그래서 할머니가 많구나’ 하더라. 말이 청산유수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 백종원, 사랑스러운 막내딸 공개 ‘아빠 붕어빵’

    백종원, 사랑스러운 막내딸 공개 ‘아빠 붕어빵’

    소유진이 딸바보 백종원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소유진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뽀뽀 폭탄 세은이 아빠 사랑해”라는 글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거실에서 일상을 보내는 백종원과 막내딸 세은이 담겼다. 세은이는 아빠의 무릎 위에 앉아 애교를 부리고 있는 모습이다. 세은은 백종원에게 연신 뽀뽀를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백종원은 그런 딸을 보고 흐뭇한 표정을 짓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하며 다정한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소유진은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두 딸을 두고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 “짜증나네”…예원, 8년 전 ‘저 마음에 안들죠?’ 영상에 발끈

    “짜증나네”…예원, 8년 전 ‘저 마음에 안들죠?’ 영상에 발끈

    가수 겸 배우 예원 근황이 공개됐다. 27일 공개된 ‘노빠꾸 탁재훈’ 다음주 예고편에는 예원이 출연자로 등장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MC 신규진은 “예원씨를 노빠꾸에서 섭외했다면 어떤 그림을 원할 것 같냐?”라고 돌직구로 물어보고, 예원은 자신과 관련한 가장 큰 논란을 떠올리며 “진짜 짜증나네. 진짜”라고 당황해했다. 신규진이 이에 굴하지 않고 “저 마음에 안 들죠?”라고 멘트를 날리자, 예원은 웃으면서 겨우 멘탈을 잡고 있는 모습이다. 탁재훈은 신규진 멘트에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웃음이 터진 모습이다.한편 예원은 배우 이태임과 2015년 2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욕설 논란’에 휘말려 방송활동을 쉬면서 자숙한 바 있다. 당시 녹화중 갈등을 빚은 두 사람은 주고 받은 말이 녹취돼 수년째 곤욕을 치뤘다. 당시 이태임에게는 ‘욕설’ 프레임이 ‘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라고 말했던 예원에게는 ‘반말’ 프레임이 씌워지며 인터넷에 갑론을박이 뜨거웠다.
  • ‘개콘 렛잇비’ 개그맨, 췌장염 투병 중 죽을 고비 넘긴 사연

    ‘개콘 렛잇비’ 개그맨, 췌장염 투병 중 죽을 고비 넘긴 사연

    개그맨 송필근이 괴사성 췌장염 투병 중 의사에게 ‘언제 사망해도 이상하지 않다’고 들은 사실을 공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웃다미디어’에는 ‘필근아? 이게 말이 되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송필근은 “다이어트엔 췌장. 30㎏를 감량하고 죽다 살아난 개그맨 송필근이다”라고 인사했다. 근황을 묻는 말에 송필근은 “췌장염이라는 병에 걸려서 살이 많이 빠졌다. 괴사성 췌장염이었는데 백 명 모아 놓으면 한 명이 이 정도 상태가 될까 말까 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다”면서 “췌장 일부가 녹았고 췌장에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가 있다더라. 자기가 녹으면서 그걸 아무 데나 뿜어내서 다른 장기가 상하고 뱃속이 염증으로 가득했다”고 전했다. 4개월 정도 투병 기간을 가졌다는 송필근은 “처음에는 진짜 4일이면 될 줄 알았다. 저도 나이가 젊으니까 ‘아파도 잠깐이지 뭐’ 하는 생각이었는데 한 달이 넘어가고 두 달이 넘어가고 ‘진짜 이대로 죽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스스로도 무서웠지만 주변인들한테도 걱정을 많이 끼쳤다”면서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송필근은 “투병 전에 케이블에서 활동을 했다. 고정 프로가 3~4개였다. 소극장도 운영하면서 지냈는데 신기하게 아픔과 동시에 고정 프로그램이 한순간에 다 날아갔다. ‘트루먼쇼인가? 갑자기 나한테 시련이 한 번에 찾아오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지금 떠오르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송필근은 “꽤 많은데 일단 김기리 선배는 기도를 가장 많이 해준 사람이다.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제 마음을 헤아리려고 하는 게 느껴져 감사했다. 또 송은이 선배님. 제가 친할 수 없는 짬밥이다. 그런데도 저한테 선물도 보내주시고 ‘누나가 기도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다”고 답했다. 이어 “의사 선생님이 염증수치가 그렇게까지 올라가고 뱃속에 그렇게 많은 염증액을 가지고 있으면 패혈증으로 언제 사망해도 이상하지 않았다고 하더라. 저한테 진심으로 말씀하셨다. (중간에 그런 기간이 있을 때) 이번 주가 아마 고비가 될 수 있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더 많은 분께 즐겁게 웃음도 드리고 긍정적 에너지,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자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 “몰라보겠네”…윌리엄·벤틀리, 훌쩍 커버린 근황

    “몰라보겠네”…윌리엄·벤틀리, 훌쩍 커버린 근황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윌리엄 해밍턴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오랜만에 훈련은 없이 행사 제대로 즐거웠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과 벤틀리는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들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윌리엄은 아버지 샘 해밍턴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 ‘현빈♥’ 손예진, 출산 5개월만의 근황

    ‘현빈♥’ 손예진, 출산 5개월만의 근황

    배우 손예진이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손예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부운~~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잘 지내고 계시죠요? 저는 오랜만에 촬영을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반려견을 안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손예진 “설레고 행복했던 광고촬영 현장이었답니다. 여러분도 봄을 만끽하시고 건강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라요”라고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해 3월 배우 현빈과 결혼식을 올렸고,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 한소희 “인생 왜 이리 힘들까”…새벽에 올린 글

    한소희 “인생 왜 이리 힘들까”…새벽에 올린 글

    배우 한소희가 인생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한소희는 27일 자신의 블로그에 “안녕하세요”란 제목의 글과 함께 근황을 밝혔다. 그는 “어젠가 택시를 타면서 기사님께 ‘인생이 왜 이리 힘들까요?’라는 굉장히 무례하고도 당황스러운 질문을 던졌는데 기사님께서 ‘너무 행복하기만 하면 재미없이 않을까요?’라는 대답을 해주셨다”며 “근데 난 ‘그냥 재미없어지고 싶어요’라고 대답했다. (팽팽한 신경전)”이라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의 인생은 어떤가. 행복만 한가. 나는 좀 벅찰 때도 있고 평화로울 때도 있고 적당히 즐기며 사는 것 같다. 빨리 채옥이로 여러분을 보고 싶기도 하고 서른이 돼서 그런가 시간 가는 게 아깝기도 하다”고 했다. 한소희는 친동생과 함께 촬영한 사진도 공개하며 “정말 저랑 더럽게 성격이 맞지 않는 내 친동생. 요즘은 둘 다 나이를 먹어 그런지 서로를 인정하며 의지하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아무튼 잘 지내고 있다고 전하고 싶었다. 주는 편지들, 선물들. 하필 팔이 두 쪽밖에 없어서 다 받지 못해 너무 속상했다”며 “집에 가는 내내 위험을 감수해가며 내게 와주는 여러분 모습들과 소희야, 소희언니 불러주는 목소리들이 기억에 남는다. 근데 걱정스러운 것도 사실이에요 넘어지거나 다치거나 혹은 준비한 선물을 주지 못해 상처받으실까 봐. 그냥 내가 더 잘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우리 모두 잘~은 아니더라도 꽤~는 살고 있기를, 행복하진 않더라도 불행은 잘 피해 가기를”이라고 덧붙였다. 한소희는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해 드라마 ‘돈꽃’ ‘백일의 낭군님’ ‘옥란면옥’ ‘어비스’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네임’ ‘사운드트랙#1’ 등에 출연했다. 현재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경성크리처’ 공개를 앞두고 있다.
  • 탑, 우주여행 앞둔 근황…발사대 방문

    탑, 우주여행 앞둔 근황…발사대 방문

    그룹 빅뱅 멤버 탑이 근황을 전했다. 탑은 27일 인스타그램에 ‘SUGAR KINGDO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탑이 선글라스를 쓴 채 미국 텍사스주 보카 치카에 있는 스페이스X 스타쉽 발사대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탑은 일본 기업이 주최하는 민간 최초의 달 여행 프로젝트 ‘디어문’에 참가한다. ‘디어문’ 프로젝트는 민간인 최초로 달 비행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다. 약 6일 간 스페이스X가 개발한 우주선 스타십을 타고 달 궤도를 돌며 비행하는 일정으로, 2023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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