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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서귀포시 시오름 일대 ‘치유의 숲’, 26일 개장

    제주 서귀포시 시오름 일대 ‘치유의 숲’, 26일 개장

    제주 ‘치유의 숲’이 26일 개장했다. 서귀포시 호근동 산 1번지 시오름 일대 산림청 국유림 174㏊에 조성한 치유의 숲은 해발 320∼760m에 난대림, 온대림, 한대림 등 다양한 식생이 골고루 분포한다. 평균 수령이 60년을 넘는 편백과 삼나무숲, 빽빽이 들어선 동백나무 숲이 인상적이다. 치유의 숲에 들어선 힐링센터에서는 산림치유사의 도움으로 혈압 등 간단한 건강체크를 하고 족욕 등으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 치유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삼나무로 지은 25㎡ 크기 힐링하우스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힐링하우스에서는 TV 등 가전제품이나 식사용구 등을 일절 사용할 수 없다. 놀멍 치유숲길, 쉬멍 치유숲길, 하늘바라기 치유숲길, 숨비소리 치유숲길, 오고생이 치유숲길, 엄부랑 치유숲길, 산도록치유숲길, 벤조롱 치유숲길, 가베또롱 돌담길 등 제주어로 이름을 붙인 9개 치유숲길도 만들었다. 각 숲길은 0.7∼1.9㎞로 부담 없이 걷도록 짧게 조성했다. 멘도롱가든에서는 약초와 허브를 관찰하며 산책할 수 있고 모드락숲속광장은 편백숲이 뿜어내는 피톤치드를 마음껏 마실 수 있다. 숲에는 제주 역사와 옛 제주인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마을터와 잣성 등도 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건축가 황두진의 무지개떡 건축을 찾아서] 도로와 뒷골목 그리고 철도변으로… 물길 따라 연결되는 소통·미덕의 공간

    [건축가 황두진의 무지개떡 건축을 찾아서] 도로와 뒷골목 그리고 철도변으로… 물길 따라 연결되는 소통·미덕의 공간

    #‘욱천’을 아시나요 ‘욱천’은 생소한 이름이다. 어지간히 서울 지리를 잘 아는 사람도 이 이름을 들어 본 적은 별로 없을 것이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에서 그 괴물이 사는 곳이 바로 욱천이다. 워낙 콘크리트 기둥이 빽빽하게 들어선 곳으로 묘사돼 하수구라고 알려졌지만 엄연히 원효대교 북단에서 한강으로 흘러 들어가는 자연 하천의 끝부분이다. 욱천(旭川, 아사히카와)은 일제시대의 이름이고 원래는 만초천 혹은 덩쿨내로 불렸다. 이 욱천은 인왕산과 안산 사이의 무악재 인근에서 발원한다. 지금 한창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있는 돈의문 뉴타운을 지나 서울역을 거쳐 용산전자상가로 해서 결국 한강과 만난다. 전체 길이는 7.7㎞ 정도다. 다만 삼각지와 용산역 사이의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는 전부 복개돼 그 자취를 알기 어렵고, 우리의 의식 속에 별로 남아 있지도 않다. 남영역에서 용산전자상가로 가는 길에 놓인 ‘욱천고가’에 겨우 그 이름을 남기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기억에서 사라졌을 뿐 욱천의 흐름은 여전히 지상에서 확인된다. 서대문 인근의 서울 적십자병원 건물과 주차장 사이를 비집고 달리는 도로가 바로 그것이고, 이화여고 후문과 바비엥 등 고층 빌딩 사이의 완만하게 휘어진 도로가 또한 그것이다. 그 도로는 서서히 남쪽으로 방향을 틀며 독립문으로부터 서울역으로 이어지는 통일로를 가로지른다. 바로 이곳, 즉 욱천이 다시 방향을 바꿔 서울역을 향해 활처럼 휘어지는 그 자리에 세워진 건물이 바로 미근동 서소문아파트다. 이 건물의 등기부등본상 주소에 등장하는 ‘하천복개지역’의 그 하천이 바로 욱천인 것이다. #통상적 재건축 공식 안 통하는 ‘보존의 역설’ 낙원상가 및 아파트가 도로 위에 세워져 도로 점용료를 내고 있다면 서소문아파트는 이처럼 하천 위에 세워져 하천 점용료를 낸다. 토지 위에 지어진 건물이 토지세를 내는 것에 비하면 두 건물 모두 매우 독특한 면모를 갖고 있는 셈이다. 이러다 보니 재건축에 대한 논의 자체가 마땅치 않아서 오히려 보존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역설이 성립한다. 건물의 가치는 없다고 치고 오직 토지 지분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진행되는 통상적인 재건축 공식이 먹히지 않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서소문아파트는 낡을 대로 낡아 버렸다. 이 건물은 전체 주택 시장에서 아파트의 비중이 불과 2%도 안 되던 1972년, 오진건설이라는 회사에 의해 지어졌다. 2016년 현재 기준 44세인 셈인 이 ‘중년’의 건물은 안타깝게도 물리적인 나이보다도 훨씬 더 늙어 보인다. 힘들게 버티고 있는 것 같지만 그 역사적 의미로 인해 ‘서울 속 미래 유산’ 후보 중 한 곳으로 지정되는 명예도 얻었다. 그야말로 ‘웃픈’ 삶을 사는 산전수전의 노장인 셈이다. 하지만 현재의 모습이 초라하다고 해서 이 건물의 역사를 무시하는 것은 금물이다. 서울에서 어지간히 오래 산 사람들 사이에서 지금도 서소문아파트는 한때 방송인들이 많이 살고 이에 따라 연예인들도 많이 들락거리던 장안의 명소로 기억되고 있다. 그 유명세 덕에 이윤기 감독, 전도연·하정우 주연의 영화 ‘멋진 하루’(2008)에 등장하기도 했다. 그리고 1층과 주변의 상가에는 미식가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맛집들이 있기도 하다. 벙커씨유를 이용한 중앙난방 덕분에 온수도 잘 나오고 수세식 화장실도 있는, 당시로는 가장 앞선 시설을 자랑하는 아파트였다. 그 흔적으로 아파트 후면에 지금도 굴뚝이 남아 있다. 그러나 화려한 에피소드도 아니고, 하천 위에 세워졌다는 신기함도 아니고, 그 낡은 모습에서 오는 처연한 감성도 아니고, 오직 하나의 건축물, 그것도 선형 상가 아파트라는 독특한 유형으로서 이 서소문아파트는 과연 어떤 존재일까? 결국 다시 모든 사전 지식을 다 지워 버리고 그냥 지금 있는 그대로의 건물을 차근차근 들여다볼 수밖에 없다. #‘산전수전 노장’ 서소문아파트 읽기 일단 길이가 115m에 달한다. 지금도 서울 시내에 단일 건물로서 이 정도 길이를 갖는 예는 흔치 않다. 게다가 상가 1층, 아파트 6층, 모두 7개 층에 달하는 높이라 그 규모가 상당하다. 지금은 앞뒤로 고층 건물들이 있어서 그렇지 이 일대에 이 건물 혼자 우뚝 서 있었을 때는 실로 대단한 위용이었을 것이다. 1층에는 주로 식당과 카페, 기타 미장원, 편의점 등으로 구성된 약 18개의 점포가 있고 그 위는 2층에서 7층까지 36.36㎡에서 56.2㎡에 달하는 126가구의 아파트가 있다. 건물은 한 동이지만 총 9개의 계단실마다 동 번호가 붙어 있다. 동 번호는 북쪽부터 시작되는데 전면 도로가 완만하게 남쪽을 향해 경사져 있는 것과 관련 있어 보인다. 이 경사를 받아 주기 위해 통일로변의 1동이 다른 동에 비해 살짝 높다. 전면 인도의 재질이 연질이어서 보행자를 위한 배려가 나름대로 잘돼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밤이 되면 이 인도 위에 상가 식당의 의자, 테이블 등이 나와 자못 활기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진다. 전면 도로가 왕복 2차선으로 교통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그리 혼잡한 분위기는 아니다. 통상 둥글게 휘어진 건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3동과 4동 사이에서 한 번, 6동과 7동 사이에서 한 번, 이렇게 두 번에 걸쳐 방향을 트는 세 직선 구간의 조합이다. 거주 환경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만약에 전체가 완만하게 휘어진 곡면 건물이었으면 가구 배치 등에서 상당한 비합리성이 있었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총 7개 층이나 되는 건물이지만 엘리베이터가 없다. 이제는 원칙적으로 하천 부지에 건물을 짓는 것이 허락되지 않기 때문에 특단의 조치가 없다면 이 건물이 계속 유지될 수 있는 방법은 결국 재건축이 아닌 리모델링뿐이다. 그렇다면 엘리베이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하다. 게다가 복도식이 아닌 계단실형이어서 더욱 어려움이 예상된다. 좁은 계단실을 따라 오르다 보면 의외로 꼭대기층이 7층이 아닌 8층인 것을 알게 된다. 많은 건물에서 그러하듯이 불길하다는 이유로 4층을 누락한 결과다. 3층 다음에 5층이 나오는 것이다. 토지 지분이 없어 재건축 등으로 인한 자산 가치의 증가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인지 매매는 거의 없지만 입지 조건 등이 좋아 월세는 활발하다고 한다. 집의 가치에 대한 한국 사회의 생각을 잘 읽을 수 있는 부분이다. 고도 성장기가 끝나면서 짓고 부수고 하는 악순환이 서서히 멈춰지면 사용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이런 생각도 점점 바뀔 것이다. 옥상에 오르면 이 일대의 경관이 넓게 펼쳐진다. 화분, 빨래, 각종 전선 등 통상적인 것들 말고 눈에 띄는 것은 통일로변에 설치된 엄청난 숫자의 전자 장비들이다. 아마도 이동통신과 관계된 것들일 것이다. 전체적으로 휘어진 건물이기 때문에 그 흐름이 어디로 연결되는지 궁금해진다. 건물의 방향은 정확하게 서소문공원과 그 뒤를 병풍처럼 둘러선 우리 시대의 거대 주상복합 브라운스톤, 그리고 그 너머의 서울역 뒷길을 가리키고 있다. 그 도로 아래 욱천이 흘러가고 있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거칠어 보이지만 섬세한 ‘가로의 연속성’ 서소문아파트는 그 장대한 규모, 그리고 다소 거칠어 보이는 외관에도 불구하고 자세히 들여다보면 상당한 섬세함이 있다. 특히 주변 지역을 대하는 이 건물의 태도에서 그런 면이 잘 드러난다. 1층의 상가는 이 건물에서 끝나지 않고 주변의 도로와 연결된다. 가로의 연속성이 매우 잘 처리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같은 목적을 위해 건물의 양 끝이 취하고 있는 태도가 사뭇 흥미롭다. 통일로 반대편, 즉 경의선 쪽을 보면 상가는 건물의 전면에서 코너를 돌아 그 옆의 건물로 계속 이어진다. 다만 이 부분은 철도변으로서 도로의 성격이 약하다고 판단했는지 상층부 아파트의 측면은 모두 벽으로 막혀 있다. 철도의 소음을 차단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조치였을 것이다. 만약 여기서 이 1층 코너 상가의 측면을 막아 버렸다면 충정로로 연결되는 철도변 상가의 흐름은 끊어지고 말았을 것이다. 통일로변 또한 끝부분의 코너 상가는 두 면을 모두 개방할 수 있는 구조로 돼 있다. 그뿐 아니라 건물과 도로가 직각이 아닌 예각으로 만나는 것을 반영해 이 부분의 평면을 다르게 처리했다. 그 결과 측면은 정확히 도로와 각을 맞추고 있다. 게다가 상층부 아파트의 통일로변 측면을 모두 유리창으로 처리하고 있다. 현재는 비록 이 부분에 불투명 시트가 발라져 있으나 그 의도는 명백하다. 즉, 서소문아파트는 서울의 주로 간선 도로인 통일로변의 건물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한 건물이 자기 자리에서 마땅히 해 줘야 할 도시적 역할을 기꺼이 수행하고 있는 셈이다. 안타깝게도 서소문아파트 이후에 통일로변에 들어선 인근 건물들에서는 그런 배려가 거의 안 느껴진다. 바로 이웃인 경찰청은 담을 치고 들어선 전형적인 권위적 건물이고, 인근 고층 사무실 건물의 저층부도 길에 대해 무뚝뚝하기는 마찬가지다. 이렇게 가로의 연속성도 깨졌고 서소문아파트도 상대적으로 왜소해 보이지만 주변 지역에 대한 명확한 해석은 여전히 큰 의미로 다가온다. 서소문 아파트의 이런 도시적인 태도가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7동과 8동 사이다. 여기에는 개구부가 하나 있다. 이 부분의 상가 하나를 희생하고 건물 후면 골목으로 연결되는 통로를 개설하고 있다. 그 결과 상가의 흐름은 통일로에서 시작돼 서소문아파트 뒷골목으로, 또 경의선 철도변으로 끊어지지 않고 연결된다. 이것은 담장을 두르고 주변 지역과의 차단을 꾀하는 요즘의 단지형 아파트가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서소문아파트 특유의 미덕이다. 낡았다고 무시할 것이 아니다. 요즘 건물들은 이렇게 도시를 읽고 해석하고 그를 몸소 실천하는 저 시대의 기본적 태도를 배워야 한다. 이것이 개발시대의 실험작, 서소문아파트가 여전히 소중한 이유의 하나다. 사족:영화 ‘괴물’에서 음습하게 표현돼서 그렇지 욱천, 즉 만초천의 물은 워낙 맑은 것으로 유명했다. 불을 밝히고 게를 잡는 광경이 심지어 고려말 목은 이색의 용산팔경 중 하나로 등장할 정도였다. 아직도 욱천 일부에서는 게가 살고 있는 흔적이 발견된다. 유일하게 복개되지 않은 삼각지 일대의 짧은 구간에 여전히 많은 물이 흐르는 것으로 보아 그 상류인 서소문아파트 아래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지금도 1층 상가의 맨홀을 열면 물이 흐르는 모습이 보인다고 한다. 욱천은 한때 서울 도성 밖 서부 지역의 중요한 하천으로서 용산구민들을 중심으로 ‘욱천 살리기 모임’이 있을 정도다.
  • 개발호재로 들썩이는 제주 서귀포에서 타운하우스 분양이 끄는 이유?

    개발호재로 들썩이는 제주 서귀포에서 타운하우스 분양이 끄는 이유?

    제주도 서귀포시는 제2공항 개항 확정과 함께 영어교육도시, 헬스케어타운, 첨단과학단지 등 혁신도시 개발이 진행 중으로 각종 개발 호재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또한 섭지코지,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용머리 해안 등의 제주 유명 관광지가 밀집해 있어 서귀포 내 부동산의 가치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띠고 있다. 서귀포시 내에서는 호근동에 있는 ‘덴앤델리조트 앤 스파’를 눈여겨볼 만하다. 2025년 개항 예정인 제주 신공항이 약 40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제1, 2 시청사 행정타운 및 중문 관광단지와 인접한다. 현재 2단계 사업인 5성급 호텔과 온천 스파 타운 시설의 설계가 진행 중으로 추후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덴앤델리조트 앤 스파는 7번 올레길 옆에 자연 경로 경사지의 자연지형을 그대로 살려 건축한 테라스하우스다. 전 세대 범섬과 남제주 앞바다 절경이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바다 뷰를 전면 배치한 넓은 테라스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단지는 서귀포 시내와 5분 거리에 위치해 대형마트, 관공서, 학교 등의 각종 생활 인프라가 인근에 조성되어 생활 편의를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1층을 세대 전용 필로티 주차장으로 설계한 가운데 2층부터 세대가 형성돼 바다 조망권 확보는 물론 보안을 한 단계 높였다. 추가로 단지 입구부터 설계된 게이트, CCTV, 종합 무인경비시스템, 보안팀까지 배치해 입주민의 안전을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덴앤델리조트 앤 스파는 67평형, 78평형, 88평형, 90평형 네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전 세대 가구와 침구는 이태리 고급 브랜드 사의 제품이 사용돼 한층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최신 가전제품과 식기까지 구비돼 입주 후 별도의 준비가 필요 없다. 입주민에게는 요트클럽과 골프리조트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덴앤델리조트 앤 스파는 모든 시설의 준공 절차가 완료됐으며 이미 유명인사 및 정경계 인사들에게 사전분양이 60%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분양은 고급 주택 전문 부동산 중개법인 ‘럭셔리 앤 하우스’의 모회사인 ‘럭셔리앤’이 단독으로 맡고 있다. 자세한 분양 관련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로 상담도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새 경찰복 입고 간부회의

    새 경찰복 입고 간부회의

    다음달 1일부터 바뀌는 새로운 경찰복을 입은 강신명(왼쪽 두 번째) 경찰청장 등 지휘관들이 30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열린 ‘여성 안전 특별치안대책 논의를 위한 전국경찰지휘부 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새로운 경찰복 입고 회의하는 경찰지휘부

    [서울포토] 새로운 경찰복 입고 회의하는 경찰지휘부

    강신명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 지휘관과 참석자들이 30일 서울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열린 여성안전 특별치안대책 논의를 위한 전국 경찰지휘부 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강신명 경찰청장, 전국 경찰지휘부 회의 모두발언

    [서울포토] 강신명 경찰청장, 전국 경찰지휘부 회의 모두발언

    강신명 경찰청장이 30일 서울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열린 여성안전 특별치안대책 논의를 위한 전국 경찰지휘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치안한류’ 설명회 듣는 33개국 외교사절단

    ‘치안한류’ 설명회 듣는 33개국 외교사절단

    경찰청은 28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코스타리카·오만·파라과이 3개국 대사 등 33개국 주한 외교사절 38명을 대상으로 치안한류 설명회를 열었다. 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전문가와 함께 이동식 현장증거 분석실, 체취증거견, 암행순찰차 등 최신 치안장비와 기법을 소개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치안한류설명회 참석한 33개국 주한외교단

    [서울포토] 치안한류설명회 참석한 33개국 주한외교단

    28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열린 치안한류설명회에 참석한 33개국 주한외교단이 로비에 전시된 경찰장비를 둘러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경찰장비 신기하네’… 치안한류 설명회 참석한 주한외교단

    [서울포토] ‘경찰장비 신기하네’… 치안한류 설명회 참석한 주한외교단

    28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열린 치안한류설명회에 참석한 33개국 주한외교단이 로비에 전시된 경찰장비를 둘러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순찰차에 사용중인 장비입니다’

    [서울포토] ‘순찰차에 사용중인 장비입니다’

    28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열린 치안한류설명회에 참석한 33개국 주한외교단이 순찰차 등 한국경찰이 사용 중인 장비를 둘러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여성청소년 경찰 비전선포식 및 학대전담경철관 출범식

    [서울포토] 여성청소년 경찰 비전선포식 및 학대전담경철관 출범식

    20일 서울 미근동 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여성청소년 경찰 비전선포식 및 학대전담경찰관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사회적 약자의 따듯한 가족’

    [서울포토] ‘사회적 약자의 따듯한 가족’

    20일 서울 미근동 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여성청소년 경찰 비전선포식 및 학대전담경찰관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사회적 약자의 따듯한 가족’이란 문구가 적힌 펼침막을 들어보이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전국 269개 경찰관서 ‘선거경비상황실’ 설치

    전국 269개 경찰관서 ‘선거경비상황실’ 설치

    경찰청은 ‘4·13총선’ 선거운동이 시작된 31일 전국 269개 경찰관서에 선거경비상황실을 열고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강신명 경찰청장 등 경찰 수뇌부가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청사에서 열린 상황실 개소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박진우 수사국장, 이철성 차장, 강 청장, 이승철 경비국장. 연합뉴스
  • [서울포토]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

    [서울포토]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

    강신명 경찰청장이 29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대청마루에서 열린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존 성폭력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경찰, 교육부, 법무부, 여가부, 대한노인회, 한국농아인협회 등 12개 협업단체 관계자와 4대 사회악 정책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2016. 3. 2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

    [서울포토]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

    강신명 경찰청장이 29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대청마루에서 열린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존 성폭력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경찰, 교육부, 법무부, 여가부, 대한노인회, 한국농아인협회 등 12개 협업단체 관계자와 4대 사회악 정책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2016. 3. 2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

    [서울포토]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

    강신명 경찰청장이 29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대청마루에서 열린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존 성폭력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경찰, 교육부, 법무부, 여가부, 대한노인회, 한국농아인협회 등 12개 협업단체 관계자와 4대 사회악 정책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2016. 3. 2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

    [서울포토]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

    강신명 경찰청장이 29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대청마루에서 열린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존 성폭력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경찰, 교육부, 법무부, 여가부, 대한노인회, 한국농아인협회 등 12개 협업단체 관계자와 4대 사회악 정책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2016. 3. 2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

    [서울포토]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

    강신명 경찰청장이 29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대청마루에서 열린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존 성폭력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경찰, 교육부, 법무부, 여가부, 대한노인회, 한국농아인협회 등 12개 협업단체 관계자와 4대 사회악 정책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2016. 3. 2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

    [서울포토]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

    강신명 경찰청장이 29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대청마루에서 열린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존 성폭력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경찰, 교육부, 법무부, 여가부, 대한노인회, 한국농아인협회 등 12개 협업단체 관계자와 4대 사회악 정책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2016. 3. 2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

    [서울포토]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

    강신명 경찰청장이 29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대청마루에서 열린 성폭력 근절 협업단체 정책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존 성폭력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경찰, 교육부, 법무부, 여가부, 대한노인회, 한국농아인협회 등 12개 협업단체 관계자와 4대 사회악 정책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2016. 3. 2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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