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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아 ‘let it go’ 영상 공개…이해리 에일리보다 낫네

    디아 ‘let it go’ 영상 공개…이해리 에일리보다 낫네

    ☞ 디아 ‘Let it go’ 영상 보러 가기 디아 ‘let it go’ 영상 공개…이해리 에일리보다 낫네 걸그룹 키스앤크라이의 멤버 디아(DIA)가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OST ‘Let it go’ 열창 대열에 합류했다. 디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디아(DIA)-Let it go 겨울왕국”이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유튜브 영상을 게재했다. ‘렛 잇 고(Let it go)’는 디즈니 인기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OST로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이디나 멘젤이 부른 곡이다. 국내에서는 씨스타 멤버 효린이 한국어 더빙 버전을 불러 음원 출시를 앞둔 가운데, 다비치 해리와 에일리 등 여가수들이 잇따라 불러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디아 역시 ‘렛 잇 고’ 열풍에 동참한 가운데, 배우 김수로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Let it go’는 디아가 부른 게 지금까지는 최고인 듯하네. 오늘 아침 디아 때문에 너무 행복했다. 네이버 디아 검색 후 밑에 있는 노래 들으면 오늘 소름 쫙 행복 쫙”이라는 글로 극찬했다. 김수로의 글을 본 디아는 “김수로 선배님 안녕하세요. 디아입니다. 트위터에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좋은 음악 들려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 디아 ‘Let it go’, 이해리·에일리 ‘Let it go’와 비교해보니

    [영상] 디아 ‘Let it go’, 이해리·에일리 ‘Let it go’와 비교해보니

    ☞ 디아 ‘Let it go’ 영상 보러 가기 [영상] 디아 ‘Let it go’, 이해리·에일리 ‘Let it go’와 비교해보니 걸그룹 키스앤크라이의 멤버 디아(DIA)가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OST ‘Let it go’ 열창 대열에 합류했다. 디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디아(DIA)-Let it go 겨울왕국”이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유튜브 영상을 게재했다. ‘렛 잇 고(Let it go)’는 디즈니 인기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OST로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이디나 멘젤이 부른 곡이다. 국내에서는 씨스타 멤버 효린이 한국어 더빙 버전을 불러 음원 출시를 앞둔 가운데, 다비치 해리와 에일리 등 여가수들이 잇따라 불러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디아 역시 ‘렛 잇 고’ 열풍에 동참한 가운데, 배우 김수로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Let it go’는 디아가 부른 게 지금까지는 최고인 듯하네. 오늘 아침 디아 때문에 너무 행복했다. 네이버 디아 검색 후 밑에 있는 노래 들으면 오늘 소름 쫙 행복 쫙”이라는 글로 극찬했다. 김수로의 글을 본 디아는 “김수로 선배님 안녕하세요. 디아입니다. 트위터에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좋은 음악 들려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불허전’ 스네이더, 전반전 헤트트릭

    명불허전’ 스네이더, 전반전 헤트트릭

    ‘아약스, 레알 마드리드, 인터 밀란 등에서 뛰며 유럽 최정상급 미드필더로 이름을 날린 베슬레이 스네이더가 현 소속팀인 터키 리그의 강자 갈라타사라이에서 전반전에만 헤트트릭을 기록하며 여전한 실력을 과시했다. 스네이더는 3일 부르사스포르와의 리그 경기에 출전해 전반 13분, 20분, 43분에 골을 기록하며 헤트트릭을 달성했다. 특히 두 번째 골은 25m 거리에서 시도한 그의 전매특허와도 같은 호쾌한 중거리슛에 이은 골로 많은 현지 팬들이 ‘여전한 클래스’라며 극찬했다. 갈라타사라이는 이날 경기에서 스네이더의 맹활약과 드록바, 에보우에 등의 골에 힘입어 6-0 대승을 거두었다. 2010년 인터밀란의 트레블을 이끌었음에도 발롱도르를 수상하지 못해 여전히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는 스네이더는 일부 팬들 사이에서 ‘터키 리그에서 뛰기는 아쉬운 선수’라는 평가를 받으며 최근에도 꾸준히 맨유, 첼시 등 유럽 내 빅리그 팀들과 이적설이 나고 있으나, 최근 스스로 갈라타사라이에서의 선수생활에 만족한다며 잔류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스네이더는 팀 동료 드록바와 함께 옛 스승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첼시를 상대로 챔피언스리그 16강전을 갖는다. 스네이더, 드록바가 자신을 지도했던 무리뉴 감독의 현재 팀을 상대로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지도 이 경기를 지켜보는 묘미가 될 전망이다. 사진= 3일 리그 경기에서 전반전 헤트트릭을 기록한 베슬레이 스네이더(갈라타사라이 홈페이지) 이성모 스포츠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월드컵 개최국’ 브라질 2014년 서드 유니폼 공개

    ‘월드컵 개최국’ 브라질 2014년 서드 유니폼 공개

    올해 월드컵 개최국이자, 월드컵 최다 우승팀인 브라질 국가대표팀. 나이키가 제작한 브라질 대표팀의 서드(Third) 유니폼 디자인이 공식적으로 공개되어 많은 축구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유니폼 디자인은 초록색을 거의 검은색에 가까운 수준으로 아주 어둡게 사용하고 거기에 노란색을 조합해 심플하게 디자인 된 것으로 많은 축구팬들이 디자인의 색감이나 앰블럼 등이 대단히 멋지게 제작됐다며 칭찬하고 나섰다. 특히 해외 언론 매체에서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이번 브라질 대표팀의 유니폼을 극찬하고 나섰는데, 블리처리포트(영국판)는 해당 디자인을 공유하며 “대단히 멋지다. 10개는 살 예정이다”라며 이례적인 코멘트까지 남겼다. 사진=공식 공개된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2014년 서드(Third) 유니폼(푸티헤드라인)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순천 아이유, 3단 고음 완벽 소화 ‘얼마나 닮았나봤더니..’

    순천 아이유, 3단 고음 완벽 소화 ‘얼마나 닮았나봤더니..’

    순천 아이유가 화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스타VS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에 출연한 ‘순천 아이유’ 김혜은 양은 아이유와 비슷한 목소리는 물론 고난도의 ‘3단 고음’까지 거뜬히 소화했다. MC 전현무는 “눈 감고 들으면 아이유였다”고 극찬했으며 보컬 트레이너 김민석 역시 “오늘 포텐 제대로 터졌다”고 ‘순천 아이유’의 실력을 인정했다. 이에 김혜은 양은 “아이유를 좋아해 매일 노래 듣고 따라하다 보니까 비슷하게 노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순천 아이유에 네티즌들은 “순천 아이유, 왜 히든싱어 안 나갔지?”, “순천 아이유..진짜 눈감고 들으면 아이유”, “순천 아이유..사투리 쓰나?”, “순천 아이유..대박이다”, “순천 아이유..정말 비슷한 목소리”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모창능력자 등장 ‘3단고음도 문제 없어’

    아이유 모창능력자 등장 ‘3단고음도 문제 없어’

    31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스타VS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에 출연한 김혜은 양이 화제다. 가수 아이유 모창에 도전한 김혜은 양은 아이유와 비슷한 목소리는 물론 고난도의 ‘3단 고음’까지 거뜬히 소화하며 출연진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MC 전현무는 “눈 감고 들으면 아이유였다”고 극찬했으며 보컬 트레이너 김민석 역시 “오늘 포텐 제대로 터졌다”고 평했다. 김혜은 양은 “아이유를 좋아해 매일 노래 듣고 따라하다 보니까 비슷하게 노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순천 아이유, 3단 고음 거뜬히 ‘소름’ 얼굴도 닮은꼴?

    순천 아이유, 3단 고음 거뜬히 ‘소름’ 얼굴도 닮은꼴?

    ‘순천 아이유’ 31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스타VS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에 출연한 ‘순천 아이유’ 김혜은 양이 화제다. ‘순천 아이유’ 김혜은 양은 아이유와 비슷한 목소리는 물론 고난도의 ‘3단 고음’까지 거뜬히 소화하며 출연진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MC 전현무는 “눈 감고 들으면 아이유였다”고 극찬했으며 보컬 트레이너 김민석 역시 “오늘 포텐 제대로 터졌다”고 ‘순천 아이유’의 실력을 인정했다. ‘순천 아이유’ 김혜은 양은 “아이유를 좋아해 매일 노래 듣고 따라하다 보니까 비슷하게 노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순천 아이유 목소리 듣고 깜짝 놀랐다”, “순천 아이유 얼굴은 안 닮았네”, “순천 아이유 히든싱어 왜 안 나왔을까”, “순천 아이유 등장에 샤넌 긴장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순천 아이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모창능력자 등장 “눈 감고 들으면 그냥 아이유”

    아이유 모창능력자 등장 “눈 감고 들으면 그냥 아이유”

    31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스타VS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에 출연한 김혜은 양이 화제다. 가수 아이유 모창에 도전한 김혜은 양은 아이유와 비슷한 목소리는 물론 고난도의 ‘3단 고음’까지 거뜬히 소화하며 출연진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MC 전현무는 “눈 감고 들으면 아이유였다”고 극찬했으며 보컬 트레이너 김민석 역시 “오늘 포텐 제대로 터졌다”고 평했다. 김혜은 양은 “아이유를 좋아해 매일 노래 듣고 따라하다 보니까 비슷하게 노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목소리 도플갱어 등장 “히든싱어 왜 안 나갔나”

    아이유 목소리 도플갱어 등장 “히든싱어 왜 안 나갔나”

    31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스타VS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에 출연한 김혜은 양이 화제다. 가수 아이유의 모창에 도전한 김혜은 양은 비슷한 목소리는 물론 고난도의 ‘3단 고음’까지 거뜬히 소화하며 출연진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MC 전현무는 “눈 감고 들으면 아이유였다”고 극찬했으며 보컬 트레이너 김민석 역시 “오늘 포텐 제대로 터졌다”고 평했다. 김혜은 양은 “아이유를 좋아해 매일 노래 듣고 따라하다 보니까 비슷하게 노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도플갱어 등장? 샤넌 보고 있나

    아이유 도플갱어 등장? 샤넌 보고 있나

    31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스타VS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에 출연한 ‘순천 아이유’ 김혜은 양이 화제다. 김혜은 양은 아이유와 비슷한 목소리는 물론 고난도의 ‘3단 고음’까지 거뜬히 소화하며 출연진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MC 전현무는 “눈 감고 들으면 아이유였다”고 극찬했으며 보컬 트레이너 김민석 역시 “오늘 포텐 제대로 터졌다”고 평했다. 김혜은 양은 “아이유를 좋아해 매일 노래 듣고 따라하다 보니까 비슷하게 노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도플갱어, 눈 감고 들으면 아이유?

    아이유 도플갱어, 눈 감고 들으면 아이유?

    31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스타VS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에 출연한 ‘순천 아이유’ 김혜은 양이 화제다. 김혜은 양은 아이유와 비슷한 목소리는 물론 고난도의 ‘3단 고음’까지 거뜬히 소화하며 출연진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MC 전현무는 “눈 감고 들으면 아이유였다”고 극찬했으며 보컬 트레이너 김민석 역시 “오늘 포텐 제대로 터졌다”고 평했다. 김혜은 양은 “아이유를 좋아해 매일 노래 듣고 따라하다 보니까 비슷하게 노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남일녀’ 이하늬, 한복 자태 올킬 ‘노상방뇨는 잊어줘’

    ‘사남일녀’ 이하늬, 한복 자태 올킬 ‘노상방뇨는 잊어줘’

    배우 이하늬의 한복 자태가 눈길을 끌고 있다. MBC ‘사남일녀’ 제작진은 30일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 김재원, 이하늬의 한복 입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늬는 분홍색 치마에 푸른색 저고리를 입고 배자를 덧입어 고우면서도 깜찍한 한복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이하늬의 한복 입은 모습에 독설로 유명한 김구라도 “예쁘다”고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이하늬는 앞서 산에서 노상방뇨를 하는 등 ‘사남일녀’를 통해 내숭 없는 털털한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사남일녀’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며 31일은 설 특집으로 8시 35분부터 방송된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맨유 팬들을 감동시킨 ‘적장’ 솔샤르

    맨유 팬들을 감동시킨 ‘적장’ 솔샤르

    “맨유가 득점을 했는데 기뻐할 수 없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 선수시절 맨유의 레전드였고, 최근 상대팀의 감독으로 맨유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를 방문했던 올레 군나르 솔샤르 카디프 시티 감독. 그가 경기 후 현지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한 한마디가 SNS상에서 화제가 되며 맨유 팬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맨유 대 카디프 시티 경기 이후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경기 중 어떤 점이 가장 힘들었느냐”라는 질문에 “맨유가 득점을 했는데 기뻐할 수 없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고 대답했다. 맨유 시절, 수많은 중요한 골을 넣어 그 때마다 팀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했던 솔샤르 감독으로서는 충분히 어색할 수 있는 상황이다. 해당 인터뷰 내용이 뒤늦게 공개된 이후 축구 팬들, 특히 맨유 팬들은 SNS를 통해 “솔샤르는 역시 여전한 맨유의 레전드다”라며 솔샤르를 극찬하고 나섰다. 솔샤르는 맨유 선수시절 맨유의 트레블을 달성하는 챔피언스리그 결승골을 기록하는 등, 특히 조커로 나서 후반에 중요한 골을 많이 넣었던 선수로 비단 맨유 팬 뿐 아니라, 많은 타 팀팬들도 그를 여전히 ‘슈퍼 서브’의 정석으로 기억하고 있다. 첫번째 사진= 맨유 홈구장에서 열렬한 환영을 받은 솔샤르 카디프 시티 감독(출처 인디펜던트) 두번째 사진= 솔샤르 인터뷰에 대한 팬들의 반응(트위터) 이성모 스포츠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김연아 선배’ 전설의 女피겨 선수들, 현재 모습은?

    ‘김연아 선배’ 전설의 女피겨 선수들, 현재 모습은?

    소치동계올림픽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이제는 세계적인 스타가 된 김연아의 금메달 획득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미국 언론이 김연아에 앞서 금메달을 목에 건 ‘레전드 스케이터’들의 과거와 현재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페기 플레밍(Peggy Fleming). 올해 66세인 플레밍은 1968년 그르노블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부문 금메달리스트다. 그녀는 월드 챔피언십에서 3차례나 우승을 거머쥐며 미국 피겨계의 가장 핫 한 스타로 기록돼 있다. 빙상을 떠난 뒤 그녀는 ABC스포츠 채널의 해설가로도 수년간 활동하다 유방암에 걸려 한동안 휴식기를 가졌다.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는 근성으로 유방암을 극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타나 환호를 받기도 했다. 현재 그녀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이제는 손자·손녀의 할머니로 편안한 노후를 보내고 있다. ▲도로시 해밀(Dorothy Hamill). 1976년 안스부르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해밀은 1956년 생으로, 역대 기량 및 평가가 현재의 김연아 선수와 거의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의 플레밍을 잇는 후계자로도 알려져 있으며, 파워와 스피드, 우아함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올어라운드 스케이터로 평가받는다. 현재 50대 중반인 그녀는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으며, 그녀 역시 한때 유방암과 싸워야 했다. 최근에는 미국판 ‘댄싱위드더스타’에 출연해 변치 않은 솜씨를 자랑한 바 있다. ▲카타리나 비트(Katarina Witt), 독일 출신의 비트는 1984년, 1988년 올림픽에서 2차례 우승하며 전설이 된 선수다. 김연아가 소치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다면 비트 이후 26년만에 올림픽 연패에 성공하게 된다. 빙상을 떠난 뒤에는 돋보이는 외모로 영화계까지 진출했으며, 40대 후반인 현재 자서전을 쓰며 본인 이름을 건 재단 설립에 열중하고 있다. ▲크리스티 야마구치(Kristi Yamaguchi). 1971년생인 야마구치는 1992년 동계올림픽에서 동양계선수로는 처음으로 피겨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2002년 선수생활을 은퇴한 뒤 재단을 설립해 꿈나무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역시 ‘댄싱위드더스타’에 출연해 변함없는 몸매와 운동신경을 자랑했다. 한때 동계올림픽 전담기자로 변모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낸시 캐리건(Nancy Kerrigan). 1969년생의 미국 출신인 캐리건은 일명 ‘낸시 캐리건 습격 사건’으로도 유명세를 탄 바 있다. 당시 라이벌이었던 토냐 하딩과 신경전 속에서도 1994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에 출전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현재는 보스턴에서 세 아이의 엄마로 지내고 있으며 곧 있을 소치올림픽에서 해설가로 나설 예정이다. ▲옥사나 바울(Oksana Baiul). 1977년 생으로 우크라이나 출신인 그녀는 1994년 릴리함메르 동계올림픽에서 낸시 캐리건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은반위의 백조’라고 불릴 만큼 예술과 실력을 겸비한 그녀는 2006년 국내에서 열린 아이스쇼에 참석해 변치 않은 솜씨를 펼치기도 했다. ▲타라 리핀스키(Tara Lipinski). 1982년 미국에서 태어난 리핀스키는 1998년 나가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다. 당시 역대 여자싱글에서 최연소(만 15세)로 금메달을 획득해 더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에는 김연아를 극찬하는 발언으로 국내에서도 관심을 받았으며, 현재 NBC스포츠 피겨스케이팅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미셸 콴(Michelle Kwan). 1980년 미국 출신의 미셸 콴은 올림픽 금메달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지만 세계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5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가진 선수다. 2008년 현역에서 은퇴한 뒤 아이스쇼 및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미셸 콴은 김연아가 ‘존경하는 선수’라고 밝혀 국내에서도 유명해졌으며, 2009년에는 김연아와 아이스 쇼 공연에 함께 서기도 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무리뉴 “벵거는 최고의 감독, 재계약 대환영”

    무리뉴 “벵거는 최고의 감독, 재계약 대환영”

    “벵거는 세계 최고의 감독 중 하나다. 아스널이 수년간 트로피를 들지 못한다고 해도 내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의 은퇴에 이어 이제 자타공인 EPL 최고 명장으로 불리는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과 첼시의 주제 무리뉴 감독. 언론을 통해 여러 차례 서로 논쟁을 벌인 감독이지만, 무리뉴 감독은 최근 벵거의 재계약이 임박했다는 보도에 대해 벵거를 극찬하며 칭찬하고 나섰다. 무리뉴 감독은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 더 선 등에 보도된 인터뷰를 통해 “그가 팀에 남게 돼 정말 기쁘다”며 “아스널 같은 클럽이 한 감독을 이렇게나 믿어주고, 우승 여부와 상관없이 재계약을 제시하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아스널과 벵거 감독의 사례는 좋은 본보기다”라고 덧붙였다. 무리뉴 감독과 벵거 감독은 2005년 무리뉴 감독이 벵거 감독을 ‘관음증 환자’라고 불렀던 것이 크게 화제가 되며 껄끄러운 사이를 내보이기도 했고, 최근에는 벵거 감독이 첼시가 마타를 맨유에 판 것이 부당하다고 지적한 것에 대해 또 다시 무리뉴 감독이 ‘아스널은 언제나 불평을 한다’고 맞받아치며 언론들로부터 다시 두 감독이 언쟁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가기도 했다. 그러나, 무리뉴 감독의 이번 인터뷰, 그리고 벵거 감독이 최근 했던 인터뷰 내용을 통해 보면 이제 두 감독은 과거처럼 감정적인 실랑이는 벌이지 않는 것으로 해석된다. 최근 벵거 감독은 영국 현지언론과의 기자회견에서 “나는 절대 특정 사람에 대해 평가하지 않는다”라며 “나는 특정 영입이나 방침에 대해서만 나의 의견을 말할 뿐이다”라고 말하며, 마타 이적에 대한 본인의 의견이 무리뉴 감독을 향한 것이 아님을 밝힌 바 있다. 사진= EPL 최고의 감독으로 불리는 벵거 감독(왼쪽)과 무리뉴 감독(출처 데일리 익스프레스)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에버튼 광팬, ‘숙적’리버풀 문신을 새긴 사연 ‘감동’

    에버튼 광팬, ‘숙적’리버풀 문신을 새긴 사연 ‘감동’

    “You’ll never walk alone(당신은 절대 혼자 걷지 않을 것입니다).” 리버풀의 응원가이자, 리버풀 팬들의 구단에 대한 사랑을 상징하는 이 문구를, 리버풀의 지역 라이벌인 에버튼 팬이 자신의 몸에 새겼다면 어떨까. 축구에 열광적인 영국을 감안하면 다른 에버튼 팬들이 그를 구타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다. 그러나, 이 사연의 주인공은 리버풀 팬과 에버튼 팬 모두에게 극찬을 듣고 있다. 이 드물고 감동적인 사연은 이렇다. 에버튼 시즌 티켓을 15년 이상 구매한 자타공인 ‘열혈팬’ 매티 보우만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조지 존슨이라는 4세 소년에 관한 비디오를 보게 됐다. 조지는 정확히 원인을 알 수 없는 희귀병으로 인해 즉각적인 치료를 받지 않으면 곧 죽게 될 가능성이 높은 소년이다. 보우만은 조지의 이야기를 읽자마자 본인의 동갑내기 아들을 떠올렸고, 조지를 살리기 위해 무엇이든 하기로 결심했다. 미국에 있다는 전문의에게 조지를 보내서 치료받게 하기 위해 본인이 무엇을 해야 좋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생각해낸 것이, 열혈 에버튼 팬인 자신의 몸에 리버풀의 문구를 새기는 것이었다. 보우만은 “저 같은 열광적인 에버튼 팬이 리버풀 문신을 할 정도라면, 이 상황이 얼마나 절박한지 사람들이 이해할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나는 평생 리버풀을 증오하며 살았으며 이 문신을 정말 할 것인지에 대해 수차례 다시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결국 보우만은 큰 결심을 실행에 옮겼고, 그 결과는 놀라웠다. 보우만은 “내 문신이 알려진 뒤 에버튼 팬과 리버풀 팬들이 보여준 반응은 정말 놀라웠다”며 “그들은 모두 내 아이디어가 대단하다고 나를 격려해줬다”고 말했다. 보우만은 앞으로 에버튼의 경기에 ‘팀 조지’라는 이름이 새겨진 에버튼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나설 계획이다. 보우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모금된 금액은 조지의 치료에는 부족한 상황이다. 그러나, 이 사연을 들은 많은 축구팬들이 모금에 나서고 있고 무엇보다 한 소년을 위해 축구팬들이 이렇게 나섰다는 것 자체가 영국은 물론 세계의 축구 팬들에게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첫번째 사진= 등에 리버풀 문신을 새긴 보우만(오른쪽)과 희귀병을 앓는 소년 조지.(데일리메일) 두번째 사진= ‘팀 조지’라는 이름이 새겨진 에버튼 유니폼을 입고 있는 보우만(데일리메일)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세계 최고 독서왕 김득신’ 만화로 펴내

    충북 증평군은 조선시대 최고의 독서광으로 알려진 백곡 김득신(1604~1684)의 이야기를 만화책으로 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만화로 보는 재미있는 독서왕 김득신’이라는 제목의 만화책은 결혼 첫날밤 부인과 독서를 하고, 자식의 장례를 치르면서도 책을 읽은 김득신의 일화 등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모두 66쪽이며 총 1만권을 발간해 전국 도서관 및 각급학교 등 1200여곳에 보급할 예정이다. 만화책은 웹툰으로도 제작돼 네이버와 다음에 게재될 예정이다. 그림은 증평 출신으로 어린이 학습만화로 유명한 ‘WHY시리즈’의 최복기씨가 그렸다. 증평에서 태어난 김득신은 임진왜란 때 진주성 대첩을 이끈 김시민 장군의 손자다. 그는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모두 20대에 과거 급제한 천재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머리가 좋지 않았다. 공부를 그만두라는 권유까지 받았지만 그는 수십년 동안 반복적인 독서로 59세에 과거에 합격하는 인간 승리의 꿈을 이뤘했다. 사마천의 ‘사기’ 중에 백이전(伯夷傳)은 무려 11만번이나 읽었고, 노자전(子傳)은 2만번 이상 읽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만번 이상 읽은 책은 36권에 달한다. 정약용은 “문자가 만들어진 이래 수천년을 뒤져도 독서가는 김득신이 으뜸”이라고 평가했다. 김득신이 쓴 시들은 당대 최고의 작품으로 꼽힌다. 효종은 그의 작품에 대해 “당시(唐詩)에 넣어도 부끄럽지 않다”고 극찬했다. 군 관계자는 “김득신을 통해 노력하면 누구든 성공할 수 있다는 진리를 청소년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만화책을 만들게 됐다”면서 “앞으로 김득신 서당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증평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K팝스타3’ 짜리몽땅 캐스팅, 들었다 놨다 심사평 ‘10대 맞아?’

    ‘K팝스타3’ 짜리몽땅 캐스팅, 들었다 놨다 심사평 ‘10대 맞아?’

    짜리몽땅 캐스팅이 화제다.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이하 ‘K팝스타3’)의 도전자 짜리몽땅이 캐스팅 오디션에 성공했다. 26일 방송된 ‘K팝스타3’에서는 YG, JYP, 안테나 뮤직 등 세 기획사가 본격적인 캐스팅 오디션에 돌입했다. 이날 짜리몽땅(여인혜 박나진 류태경)은 걸그룹 씨스타의 노래 ‘러빙유(Loving you)’를 색다른 느낌으로 불러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얼마나 연습했는지 알 것 같다”며 “지금 음악을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큰 모범이 됐으면 한다”고 칭찬했다. 유희열은 “팀이 아니라 각자 솔로로 데뷔해도 좋을 친구들”이라며 긍정적인 평을 내놨다. 반면 양현석은 “반대 시각으로 지적을 해보겠다”라며 “걱정되는 것은 세 명 중에 리드보컬이 누구냐”라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어 “YG에서 짜리몽땅을 캐스팅 하겠다. YG에서 함께 해답을 찾자”라고 반전 심사평을 해 놀라움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낸시랭 “가수 데뷔합니다. 앙~”

    낸시랭 “가수 데뷔합니다. 앙~”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가수에 도전, 녹음실 속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낸시랭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처로 앨범에 피처링 녹음 중~ 앙! 2월에 발매^^ 낸시의 첫 DJ선생님이자 토탈뮤지션인 처로씨 대박나길~ 파이팅’이라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낸시랭은 기존의 발랄하고 4차원적인 모습과 달리 태블릿 PC를 들고 헤드폰을 낀 채 진지하게 녹음에 열중하고 있다. 녹음실 관계자들도 “굉장한 집중력을 보여줬다”고 거듭 칭찬했다. 낸시랭은 처로에 대해 “음악적으로 모든 분야에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극찬했다. 낸시랭의 피쳐링으로 참여한 싱어송라이터이자 DJ 처로의 새 앨범 ‘치료약 EP’는 다음달 초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시경 극찬’ 송경아, 무슨 얘기 했길래…

    ‘성시경 극찬’ 송경아, 무슨 얘기 했길래…

    최근 물오른 입담을 뽐내고 있는 가수 성시경이 모델 송경아의 말솜씨에 찬사를 보냈다. 송경아는 2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이야기(이하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 자신을 닮은 여자와 바람피운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20대 여성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송경아는 “나도 똑같은 경우가 있었다”면서 “내가 주선자였지만 남녀관계라 개입할 문제가 아니었다. 그럼에도 죄책감이 들어 ‘만약 네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운다면 너는 어떻게 할래’라고 물어봤다. 그런데 걔는 남자를 매장시키고 친구도 안 보겠다더라”고 말했다. 송경아는 결국 6개월 동안 고민하다가 친구에게 사실대로 알렸다고 한다. 송경아는 “하지만 그 여성분은 나와 관계를 끊고 남자를 택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송경아는 고민녀에게 “이 여성분 역시 ‘마녀사냥’에 조언을 구하는 것 자체가 헤어지고 싶지 않은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송경아의 명쾌한 말을 들은 성시경은 “게스트 중에 말을 제일 잘 한다. 이야기에 빨려들어 간다. ‘나는 MC인데 왜 이 말을 못하지? 난 생각이 왜 이렇게 얕지?’라고 반성했다”라고 감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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