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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연 드레스 화보, 등이 훤히 드러난 섹시 드레스 ‘완벽 자태’

    김소연 드레스 화보, 등이 훤히 드러난 섹시 드레스 ‘완벽 자태’

    김소연 드레스 화보가 화제다. 배우 김소연이 최근 패션매거진 ‘퍼스트룩’과 드레스 화보를 촬영했다. 퍼스트룩이 공개한 화보 속에서 김소연 완벽히 여신으로 변신했다. 다양한 드레스를 입고 세련되며 고혹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이 끌리고 있다. 김소연 드레스 화보 촬영에 한 관계자는 “모든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여배우는 드물다. 비주얼은 물론이고 당당하면서도 우아한 감성까지 모두 잘 표현해냈다”며 김소연을 극찬했다. ‘김소연 드레스 화보’를 접한 네티즌은 “김소연 드레스 화보..김소연이 이렇게 예뻤어?”, “김소연 드레스 화보, 세련미 넘쳐”, “김소연 드레스 화보, 라인이 너무 섹시해”, “김소연 드레스 화보..김소연 미모 장난 아니구나”, “김소연 드레스 화보..아름답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소연 드레스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 가까이서 보니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 가까이서 보니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 가까이서 보니 오렌지캬라멜 나나가 최근 화제가 된 세계미인 순위에 뿌듯한 감정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오렌지캬라멜 멤버인 리지, 나나, 레이나와 허공이 출연했다. 이날 오렌지캬라멜은 신곡 ‘까탈레나’에 대해 “유치하고 까칠하지만 이상한 매력으로 사람을 사로잡는 캐릭터라는 신조어”라고 설명했다. 오렌지캬라멜은 “‘까리하네’처럼 많이들 신조어로 쓸 줄 알았는데 아무도 안 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렌지캬라멜 나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를 한 사실에 대해 “1년에 한 번씩 뽑는다고 하더라. 그렇게 높은 순위에 한국인인 제가 올라 자랑스럽다. 2위는 한국인 최초라고 하더라”고 소감을 전했다. 컬투는 “그 영화사이트에 친척이 있는거 아니냐”면서 “안 그래도 앨범 재킷을 보니 소피아로렌을 닮게 나왔다”고 나나를 극찬했다. 네티즌들은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정말 예뻐요”, “오렌지캬라멜 나나, 가까이에서 본 얼굴은 더 예쁘네”, “오렌지캬라멜 나나, 몸매도 서양사람에 가까워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 깜짝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 깜짝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 깜짝 오렌지캬라멜 나나가 최근 화제가 된 세계미인 순위에 뿌듯한 감정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오렌지캬라멜 멤버인 리지, 나나, 레이나와 허공이 출연했다. 이날 오렌지캬라멜은 신곡 ‘까탈레나’에 대해 “유치하고 까칠하지만 이상한 매력으로 사람을 사로잡는 캐릭터라는 신조어”라고 설명했다. 오렌지캬라멜은 “‘까리하네’처럼 많이들 신조어로 쓸 줄 알았는데 아무도 안 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렌지캬라멜 나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를 한 사실에 대해 “1년에 한 번씩 뽑는다고 하더라. 그렇게 높은 순위에 한국인인 제가 올라 자랑스럽다. 2위는 한국인 최초라고 하더라”고 소감을 전했다. 컬투는 “그 영화사이트에 친척이 있는거 아니냐”면서 “안 그래도 앨범 재킷을 보니 소피아로렌을 닮게 나왔다”고 나나를 극찬했다. 네티즌들은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대단하다”, “오렌지캬라멜 나나, 너무 예뻐요”, “오렌지캬라멜 나나, 몸매도 짱. 흥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사의 복수 결투 보듬는 민중 한국 관객 공감하고 좋아하길”

    “무사의 복수 결투 보듬는 민중 한국 관객 공감하고 좋아하길”

    일본의 거장 연출가 니나가와 유키오(79)의 작품을 일컬어 ‘눈의 연극’ 또는 ‘3분 안에 관객들을 사로잡는 연극’이라고 한다. 연극 ‘무사시’의 내한 공연을 앞둔 18일 서울 세종로 코리아나호텔에서 만난 니나가와는 이런 평가의 바탕이 된 자신의 연극관부터 명쾌하게 풀었다. “관객이 어떤 마음으로 극장을 오는지 생각해 봤죠. 고된 일을 끝낸 사람, 슬픈 연애를 하는 사람, 여유를 즐기고 싶은 사람 등 객석에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요. 이 사람들을 극의 세계로 빨리 끌고 와 극을 즐기도록 해야 했던 겁니다.” 2009년에 초연한 이노우에 히사시 원작의 ‘무사시’는 17세기 일본의 전설적 무사인 미야모토 무사시와 숙명의 라이벌 사사키 고지로가 벌이는 진검승부를 다룬다. 일본의 전통으로 가득한 무대가 과연 한국 관객에게 다가갈 수 있을까. 그는 “보이는 것은 복수를 꿈꾸는 무사의 치열한 결투이지만 큰 가치는 그것을 보듬는 민중의 역할”이라면서 “한국 관객들도 그 점을 공감하고 좋아해 주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무사시’에서는 붉게 타오르는 거대한 보름달과 출렁거리는 푸른 파도의 대비가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긴장감이 휘감도는 간류섬 결투의 배경이다. 그가 “주의 깊게 봐주길 바란다”고 한 것은 무대를 장식하는 대나무들이다. “극작가 이노우에의 집에 있던 대나무 정원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대나무가 소리 없이 이동하면서 장면 전환이 되고, 반사되는 빛까지 섬세하게 연출했죠.” 그 대나무는 마루와 마당으로도 연결되면서 작품 속에서 중요한 배경으로 활용됐다. “1분은 몰라도 2분은 지각하면 안 된다”는 말에서 극 초반의 이 장면에 대한 그의 애정이 스쳤다. ‘무사시’가 관심을 끄는 것은 일본 연예계의 젊은 스타들과 베테랑 배우들이 출연한다는 점이다. 영화 ‘데스노트’로 잘 알려진 배우 후지와라 다쓰야, 차세대 스타 미조바타 준페이가 각각 무사시와 고지로 역을 맡았다. 스즈키 안, 가무사카 나오마사, 요시다 고타로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노우에 작가는 다쓰야를 염두에 두고 ‘무사시’를 쓰기도 했다. 니나가와 연출은 “다쓰야는 연극병에 걸린 배우이고, 준페이는 그 병이 전염된 친구”라고 극찬하며 “그런 젊은 배우를 중견 배우들이 서로 도우면서 작품을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국 여왕이 CBE(대영제국 커맨더 훈장)을 수여하고 일본에서 문화훈장을 받은 거장인 그는 “3년 안에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10편 정도 연극화하고 싶다. 늘 조금 더 좋은 연출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는 겸손의 덕을 보였다. ‘무사시’는 오는 21~2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02)2005-0114.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가슴라인 드러낸 파격 화보 공개

    소녀시대 윤아, 가슴라인 드러낸 파격 화보 공개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등을 훤히 드러낸 파격 뒤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는 비밀스러운 주문을 담은 매혹적인 행운의 주얼리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Amulette de Cartier) 컬렉션 론칭에 앞서 청순하고 우아한 느낌의 윤아를 뮤즈로 세워 새로운 주얼리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윤아는 특유의 청순함과 그윽한 눈빛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까르띠에의 뉴 아이코닉 주얼리 아뮬레뜨 컬렉션을 레이어링해 한층 성숙한 이미지를 그려냈다. 한류 열풍의 주역 소녀시대 멤버이자 차세대 로코퀸으로 연기까지 극찬을 받고 있는 윤아는 그녀만의 감각적인 스타일로 까르띠에의 우아하면서도 독창적인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컬렉션의 신선한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전해줬다. 윤아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미니멀 수트로 시크하고 세련된 매력을, 누드 톤 드레스로 청초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우아하고 신비로운 무드의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주얼리와 절묘한 조화를 이뤘다. 한편 윤아의 색다른 매력이 물씬 풍기는 이번 화보는 마리끌레르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화장실도 안가고 달린 이유? ‘경악’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화장실도 안가고 달린 이유? ‘경악’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가 화제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의 마라토너 미겔 카포가 지난 2일(현지시간) 24시간 러닝머신 달리기 세계 기록에 도전해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포는 이날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후 6시까지 24시간동안 247.5km를 달려 세계 기록을 세웠다. 현지 언론은 “끈질긴 도전정신을 보여준 카포가 스페인 마요르카 최고의 마라토너라는 극찬을 받았다”고 전했다. 카포의 도전은 이번이 세 번째로, 다발성 경화증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한 모금을 위한 것이었다. 다발성 경화증은 젊은 연령층에서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심하면 신경세포가 죽게 돼 감각장애나 운동장애, 신체 일부분의 마비 등이 오게 된다. 그가 달리는 동안 300여명이 함께 러닝머신을 달리며 응원했다. 카포는 모금액을 전액 다발성 경화증 환자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를 본 네티즌은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감동이다”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어떻게 24시간이나 달리냐”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기네스 기록 세우고 멋있네”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난 30분도 못 달릴 듯”,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힘들어 죽으면 어떡하려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미겔 카포 페이스북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친 것 같다” 권진아·버나드 박, K팝스타3 무대 어땠길래

    “미친 것 같다” 권진아·버나드 박, K팝스타3 무대 어땠길래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K팝스타3’의 TOP6가 버나드 박, 권진아 등으로 가려졌다. 1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3’(이하 ‘K팝스타3’)에서는 숨 막히는 ‘TOP6 결정전’이 펼쳐져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선 대진표 추첨 결과에 따라 ‘알맹(최린-이해용) vs 한희준’ ‘샘김 vs 권진아’ ‘장한나 vs 짜리몽땅(여인혜-박나진-류태경)’ ‘배민아 vs 버나드박’이 차례로 1대1 대결을 펼쳤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대결 속에 알맹, 권진아, 짜리몽땅, 버나드박이 TOP6에 직행했으며, 시청자 투표와 심사위원의 결정으로 샘김과 한희준이 추가 합격했다. 장한나와 배민아는 아쉽게 탈락했다. 특히 권진아와 버나드 박은 양현석-박진영-유희열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TOP6에 직행해 눈길을 끌었다. 권진아는 무대에서 가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극찬을 받았다. 권진아의 무대가 끝난 뒤 심사위원들은 “미친 것 같다. 줄 수 있는 점수 다주고 싶다”, “부족한 부분을 찾기 어려운 무대였다” 등의 극찬을 쏟아냈다. 지난 두 차례의 무대에서 혹평을 받았던 버나드 박은 “버나드 박이 돌아왔다”는 평가 속에 만장일치로 TOP6에 진출했다. 마이클 부블레의 ‘HOME’을 재해석해 부른 버나드 박은 특유의 감성과 울림 있는 목소리로 진심을 담아 불러 “울 뻔했다. 최고다” “몸이 얼어버리는 것 같았다”는 극찬을 받았다. 알맹과 짜리몽땅 역시 각각 ‘정류장’과 ‘렛잇고’를 선곡,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지만 특유의 색깔을 볼 수 없었다는 다소 아쉬운 평과 함께 TOP6로 향했다. 알맹, 짜리몽땅과 각각 맞붙어 안타깝게 탈락후보에 이름을 올린 샘김과 한희준 또한 마지막에 TOP6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Billie Jean)’을 부른 샘김은 시청자 투표로, 박진영의 ‘니가 사는 그집’을 열창한 한희준이 심사위원단의 투표로 기사회생했다. 윤미래의 ‘Good bye sadness, Hello happiness’를 부른 장한나와 머라이어 캐리의 ‘Whenever You Call’를 선보였던 배민아는 “이제껏 최고의 무대였다”는 호평을 받았지만 결국 아쉽게 ‘K팝스타3’ 무대를 떠나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수진 ‘내 얘기야’ 데뷔무대 임창정 극찬 “애뭐냐?! 노래 살벌하다!”

    박수진 ‘내 얘기야’ 데뷔무대 임창정 극찬 “애뭐냐?! 노래 살벌하다!”

    가수 임창정이 데뷔무대를 가진 후배가수 박수진에 극찬했다. 임창정은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박수진 얘모냐~!?노래 살발하다~!! 음 좋아좋아~ 내얘기야~~~~~ 흔한노래 나오기 전에 실컷 흥해라~!!!!!^^”라는 글을 게재하며 박수진의 노래실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박수진은 지난 14일 디지털 싱글 ‘내 얘기야’를 발표하고 15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데뷔곡 ‘내 얘기야 (My Story)’로 무대에 올라 신인임에도 불구, 자신감 넘치는 무대 매너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준비된 신예’임을 입증했다. 박수진의 데뷔무대를 접한 네티즌들도 “내 얘기야 새벽에 들으니 감성 돋는다”, “노래를 하기위해 태어난 듯~”, “임창정이 좋아 할 만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박수진의 무대를 극찬했다. 한편 박수진은 17일 KBS2 ‘불후의명곡2’에서 전설 이선희편 녹화에 참여한다. 이날 녹화에는 박수진 이외에도 임창정, 박정현, 더원, 바다, 홍경민, 장미여관, 울랄라세션, 알리, 걸스데이, 벤, 윤민수, 신용재 등 출중한 가창력을 지닌 보컬리스트들이 대거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日프로야구] “무표정 강속구, 역시 오승환”

    [日프로야구] “무표정 강속구, 역시 오승환”

    오승환(32)의 무실점 행진에 일본 언론이 놀랐다. 일본 스포츠닛폰은 최근 4경기 연속 무실점한 오승환에 대해 “첫 센트럴리그 원정 경기에서 ‘당연한 것처럼’ 무실점으로 역투했다”고 16일 보도했다. 일본 프로야구 한신의 마무리 오승환은 지난 15일 요코하마와의 원정 경기에서 2-2로 맞선 9회말 등판, 1이닝 1피안타 3탈삼진을 기록하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경기는 2-2로 끝났다. 그는 지난 5일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퍼시픽리그 소프트뱅크와의 경기에서 1이닝 1피안타 1실점을 기록한 이후 8일과 12일 홈 고시엔구장에서 니혼햄과 히로시마를 상대로 1이닝 동안 한 점도 내주지 않았다. 오승환은 16일 사이타마현 세이부돔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시범경기에서도 1-1로 맞선 9회말 등판해 1이닝 동안 2안타를 맞았지만 삼진 2개를 뽑으며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오승환은 경기 뒤 산케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연투에는 익숙하다. 문제는 없었다”고 말했다. 와다 유타카 한신 감독은 “표정 하나 바뀌지 않고 마운드에 서는 모습이 든든하다”고 오승환을 칭찬했다. 오승환은 18일 메이지 진구구장에서 열리는 야쿠르트와의 평가전에서 또 한 번 센트럴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은가은 렛잇고 네티즌들 극찬…은가은, 방송 뒤 갑자기 눈물 왜?

    은가은 렛잇고 네티즌들 극찬…은가은, 방송 뒤 갑자기 눈물 왜?

    신인가수 은가은의 렛잇고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은가은은 동안 외모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은가은은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 무대와 가수 박정현의 ‘꿈에’를 열창했다. 노래를 마친 후 은가은은 “8년 동안 꿈꿔왔다”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눈물 소감을 밝혔다. 앞서 은가은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한 ‘렛잇고’ 영상으로 폭발적 인기를 끈 주인공으로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었다. 은가은의 렛잇고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은가은 렛잇고, 그 동안 마음 고생 심했겠다” “은가은 렛잇고, 8년을 꾸준히 했다는게 대단하다” “은가은 렛잇고, 멋있네요 좋은일만 있길 바랄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터리지 “제라드, 제임스 본드 같다”

    스터리지 “제라드, 제임스 본드 같다”

    “제라드는 ‘제임스 본드’ 같다. 그는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리버풀에서 만개한 기량을 선보이며 EPL 정상의 공격수로 거듭나고 있는 스트라이커 다니엘 스터리지가 팀의 주장이자 상징인 스티븐 제라드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 시리즈 007의 주인공 ‘제임스 본드’와 비교하고 나섰다. 데일리메일이 14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에 의하면 스터리지는 “제라드는 내가 그를 제임스 본드라고 부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나는 그를 그렇게 부른다. 그는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스터리지는 또 “매일 훈련을 함께하면서 그가 축구선수로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지켜보면 그렇게 생각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스터리지는 마지막으로 “만일 누군가, 그의 커리어를 끝냄에 있어서 EPL 우승 트로피나 월드컵 우승 트로피에 가장 잘 어울리는 선수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제라드일 것이다”라며 본인 소속팀의 주장을 극찬했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 뛰어난 성적을 보이며 2위에 올라 있으며 지금 경기력을 이어갈 수 있다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은 물론, EPL 우승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황이다. 스터리지나 많은 리버풀 팬들의 바람대로 제라드가 은퇴하기 전 EPL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김균미의 빅! 아이디어] ‘강남스타일’, ‘별그대’를 이을 한류 3.0

    [김균미의 빅! 아이디어] ‘강남스타일’, ‘별그대’를 이을 한류 3.0

    한국처럼 TV가 재미있는 나라도 드물다.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들은 물론이고 교양 시사물까지 볼거리가 정말 많다. 그래서 TV 프로그램들이 재미없어져야 책도 읽고 운동도 하고 가족 간에 대화도 늘어날 것이라는 말이 우스갯소리로만 들리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만 그런 게 아닌 모양이다. 드라마 ‘대장금’과 ‘풀하우스’에 푹 빠졌던 중국인들이 지금은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와 사랑에 빠졌다. ‘별그대’는 중국의 인터넷 사이트 8곳에서 방영 중이며 지난 9일까지 30억 뷰가 넘어섰다고 한다. ‘별그대’에 대한 국내외 언론의 관심은 중국 정치국 상무위원인 왕치산 중앙기율위원회 서기가 최대 정치행사 중 하나인 양회에서 극찬하면서 더욱 높아졌다. 중국에서 ‘별그대’와 ‘상속자들’의 성공을 두고 드라마 한류의 르네상스라는 다소 성급한 평가와 함께 성공 원인을 분석한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주연 배우들의 매력과 로맨스 판타지라는 장르가 주효했던 것도 있지만 그보다 규제가 심한 TV 대신 인터넷·모바일을 공략해 규제 벽을 넘었다는 분석이 그럴듯해 보인다. 우리는 그러잖아도 인터넷의 위력을 이미 경험한 바 있다. 바로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통해서다. 2012년 유튜브에 공개된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동영상은 싸이를 순식간에 월드스타 대열에 올려놓았다. 그러면서 한류의 유통채널로써 인터넷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그렇다고 좋은 소식만 있는 건 아니다. 일본의 지상파 방송에서 한국 드라마가 사라진다는 보도는 중국발 희소식에 찬물을 끼얹었다. 일본 전국에 방영되는 메이저 5대 방송이 모두 한국드라마를 편성하지 않는 것은 2010년 이후 처음이란다. 최근 한·일 갈등에 따른 반한 분위기와 무관치 않아 보인다. 이는 한류가 국내외 정치·사회 상황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잘 보여준다. 또한 지금 당장은 중국에서 온라인을 통해 한류 드라마가 대박을 터뜨렸지만 TV 방영을 규제했던 것처럼 언제든지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한 방영도 규제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접근해야 한다. 때문에 이번 중국과 일본발 소식은 지속 가능한 한류 콘텐츠 개발을 보다 진지하게 고민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 한류는 ‘겨울연가’와 ‘대장금’ 등 드라마가 주도했던 한류 1.0, 이후 아이돌 그룹 중심의 K팝이 주도한 한류 2.0으로 이어진다. 지금은 정부 안팎에서 한류 3.0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인데 다음의 몇 가지를 염두에 두면 어떨까 싶다. 중국 사례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드라마나 K팝뿐 아니라 예능 등 방송 프로그램 포맷을 수출하고 한 발짝 더 나아가 중국과 공동제작을 늘리는 것은 한류의 장기적인 발전전략 가운데 하나가 될 수 있다. 다음은 콘텐츠의 다양화다. 드라마의 경우 사극이나 트렌디 드라마에서 벗어나야 한다. 한국 드라마는 틀에 박혀 있어 한두 개만 보면 똑같아 식상하다는 선입관을 깨뜨려야 한다. K팝도 아이돌그룹들의 노래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보여줘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싸이 돌풍과 최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K팝 나이트 아웃 행사장을 뜨겁게 달군 크라잉넛 등 14개 록밴드의 활동은 가능성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스토리의 독창성이 중요하다. 영화건 드라마건 만화건 모두 성패는 스토리텔링에 달려 있다. 드라마와 영화의 근간이 되는 문학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이유다. 중국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방송작가나 시나리오 작가 육성제도에 대해서도 꼼꼼히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정부는 한류 육성이라는 목적에 매몰돼 국내 문화·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양극화를 심화시켜서는 안 된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초기에는 지원을 집중할 필요가 있겠지만 이제는 민간 차원에서 하기 어려운 하드웨어 개발에 집중하고 한류의 혜택이 몇몇 기업에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더 넓고 더 멀리 흘러내릴 수 있도록 물길을 터줘야 한다.
  • 아이유 “대한민국에서 가장 예쁜 연예인은..”

    아이유 “대한민국에서 가장 예쁜 연예인은..”

    가수 아이유는 13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에프엑스 멤버 설리의 미모를 극찬했다. 이날 아이유는 “내 컴퓨터에 예쁜 연예인 폴더가 있는데 거기에 제일 많은 사진이 들어있는 건 설리다. 내 기준에 대한민국 여자 연예인 중에서 설리가 가장 예쁘다”고 말했다. 아이유 설리는 지난 2011년 SBS ‘인기가요’에서 MC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설리 언급 “다시 태어나면 설리 얼굴로” 투샷 보니..

    아이유 설리 언급 “다시 태어나면 설리 얼굴로” 투샷 보니..

    ‘아이유 설리 언급’ 가수 아이유가 설리를 언급해 화제다. 아이유는 13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다시 태어난다면 되고 싶은 사람’에 대한 질문에 에프엑스 멤버 설리를 언급했다. 이날 아이유는 “내 컴퓨터에 예쁜 연예인 폴더가 있는데 거기에 제일 많은 사진이 들어있는 건 설리다. 내 기준에 대한민국 여자 연예인 중에서 설리가 가장 예쁘다”고 설리의 미모를 극찬했다. 아이유 설리는 지난 2011년 SBS ‘인기가요’에서 MC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아이유는 설리에 이어 개그우먼 신봉선과 배우 한지민도 언급했다. 아이유는 신봉선 한지민을 자신의 닮은꼴로 꼽으며 “우리는 뗄려야 뗄 수 없는 3인방”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네티즌들은 “아이유 설리 언급, 격하게 공감한다”, “설리, 연예인이 봐도 예쁜 연예인이구나”, “아이유 설리 언급, 컴퓨터에 사진까지 있다니 대박”, “아이유 설리 언급, 설리 기분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아이유 설리 언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훈 극찬한 ‘그레이시 골드’ 미모 확인해보니…

    이승훈 극찬한 ‘그레이시 골드’ 미모 확인해보니…

    이승훈 극찬한 ‘그레이시 골드’ 미모 현장 사진 확인해보니… 스피드 스케이팅 간판 선수 이승훈(26)이 미국의 미녀 피겨 스케이터 그레이시 골드(18)를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이승훈은 요리사 레이먼킴, 개그맨 윤형빈, 그룹 ‘제국의아이들’ 광희와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선수촌 커플’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이승훈은 “운동을 통해 여자 선수들을 접하다보니, 이성에 대한 호감이 느껴지질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승훈은 그레이시 골드 이야기가 나오자 “경기를 숙소에서 모태범과 함께 지켜봤다. 그레이시 골드는 눈에 띄더라”라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승훈은 또 그레이시 골드에 대해 “그 경기를 숙소에서 모태범과 같이 봤는데 눈에 좀 들어오더라”라고 거듭 호감을 밝혔다. 이어 “어우, 쟤 잘 해야겠다”라고 지적했다가 “잘 하면 정말 뜨겠다”고 말을 바꿔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승훈 그레이스 골드 미모 칭찬 이해가 되네”,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눈에 띄다니 완전히 호감 드러냈네”,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직접 만나봤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는 누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는 누구?

    소녀시대 멤버들이 미모를 인정한 마리옹 꼬띠아르의 미모가 새삼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랭킹에서 태연이 9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녀시대는 1위를 마리옹 꼬띠아르에 대해 “진짜 좋아해요”, “완전 예뻐요”라며 외모를 극찬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영화 사이트인 TC 캔들러(TC Candler)가 발표한 ‘201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중 당당히 1위에 랭크, 자신의 미모를 세계에 널리 알렸다. 2위에는 한국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깜짝 선정됐다. 나나는 이 조사가 실시된 1999년 이래 한국 연예인으로는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영화 ‘인셉션’, ‘배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 ‘미드나잇 인 파리’, ‘러스트 앤 본’ 등으로 우리나라 영화팬들에게도 익숙한 배우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2007년 개봉한 ‘라비앙 로즈’에서 프랑스의 전설적인 샹송 가수 에디뜨 피아프 역을 맡아 열연, 미국 아카데미상, 영국 아카데미상, 세자르상, 골든글로브상 등 각종 영화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에 대해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 상상초월…나나도 예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 미모 대박…나나 소시 아름다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 진짜 예쁘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 몸매도 굿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훈 극찬한 그레이시 골드, 미모 보니 ‘사람 아닌 인형’

    이승훈 극찬한 그레이시 골드, 미모 보니 ‘사람 아닌 인형’

    ‘이승훈 그레이시골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승훈(26)이 지난 1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미국 여자 피겨 선수 그레이시 골드(18)를 언급해 화제다. 이날 이승훈은 올림픽 선수촌 커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운동을 통해 여자 선수들을 접하다보니 이성에 대한 호감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승훈은 MC들이 집요한 질문에 “미국 피겨 선수인 그레이시 골드는 예쁘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MC들이 환호하자 이승훈은 “소치에서 중계를 보며 어우 쟤 잘하면…”이라고 얼버무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피겨를 잘하면 뜨겠다’는 의미”라고 변명했다. 그레이시 골드는 ‘피겨계의 바비인형’이라고 불릴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선수. ‘피겨여왕’ 김연아의 팬임을 공공연하게 밝히며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해 국내팬들에게도 친숙하다. 네티즌들은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반할 만 하지”,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은근히 잘 어울리는데?”,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실제로 봤다니 부럽다”, “그레이시 골드, 미모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훈 극찬한 ‘그레이시 골드’ 미모 경기 사진에서 확인해보니…

    이승훈 극찬한 ‘그레이시 골드’ 미모 경기 사진에서 확인해보니… 스피드 스케이팅 간판 선수 이승훈(26)이 미국의 미녀 피겨 스케이터 그레이시 골드(18)를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이승훈은 요리사 레이먼킴, 개그맨 윤형빈, 그룹 ‘제국의아이들’ 광희와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선수촌 커플’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이승훈은 “운동을 통해 여자 선수들을 접하다보니, 이성에 대한 호감이 느껴지질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승훈은 그레이시 골드 이야기가 나오자 “경기를 숙소에서 모태범과 함께 지켜봤다. 그레이시 골드는 눈에 띄더라”라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승훈은 또 그레이시 골드에 대해 “그 경기를 숙소에서 모태범과 같이 봤는데 눈에 좀 들어오더라”라고 거듭 호감을 밝혔다. 이어 “어우, 쟤 잘 해야겠다”라고 지적했다가 “잘 하면 정말 뜨겠다”고 말을 바꿔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승훈 그레이스 골드 정말 의외인데?”,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미모 제대로 봤구만”,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얘기 나눠봤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 ⓒ AFPBBNews=News1
  • 아이유 “다시 태어난다면..”

    아이유 “다시 태어난다면..”

    가수 아이유는 13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다시 태어난다면 되고 싶은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에프엑스 멤버 설리를 지목했다. 아이유는 “내 컴퓨터에 예쁜 연예인 폴더가 있는데 거기에 제일 많은 사진이 들어있는 건 설리다. 내 기준에 대한민국 여자 연예인 중에서 설리가 가장 예쁘다”고 설리의 미모를 극찬했다. 아이유와 설리는 과거 SBS ‘인기가요’에서 MC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나나·태연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나나·태연은?

    소녀시대 멤버들이 미모를 인정한 마리옹 꼬띠아르의 미모가 새삼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랭킹에서 태연이 9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녀시대는 1위를 마리옹 꼬띠아르에 대해 “진짜 좋아해요”, “완전 예뻐요”라며 외모를 극찬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영화 사이트인 TC 캔들러(TC Candler)가 발표한 ‘201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중 당당히 1위에 랭크, 자신의 미모를 세계에 널리 알렸다. 2위에는 한국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깜짝 선정됐다. 나나는 이 조사가 실시된 1999년 이래 한국 연예인으로는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MC들은 이 랭킹에서 태연이 9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시카가 지난 2012년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5위를 차지했다고 언급하자 제시카는 “내가 봐도 기준이 없는 거 같다”며 “지난해 5위 했을 때도”고 말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영화 ‘인셉션’, ‘배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 ‘미드나잇 인 파리’, ‘러스트 앤 본’ 등으로 우리나라 영화팬들에게도 익숙한 배우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2007년 개봉한 ‘라비앙 로즈’에서 프랑스의 전설적인 샹송 가수 에디뜨 피아프 역을 맡아 열연, 미국 아카데미상, 영국 아카데미상, 세자르상, 골든글로브상 등 각종 영화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에 대해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 정말 우아하고 아름답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 프랑스 액센트로 영어할 때 매력 터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 진짜 매력적이었는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 연기도 잘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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