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극찬
    2026-06-23
    검색기록 지우기
  • 올바른
    2026-06-23
    검색기록 지우기
  • 관심
    2026-06-23
    검색기록 지우기
  • 실형
    2026-06-2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582
  • 지소연 “내가 바로 ‘지메시’다”…데뷔 1분만에 골, 현지 반응은?

    지소연 “내가 바로 ‘지메시’다”…데뷔 1분만에 골, 현지 반응은?

    잉글랜드 여자 프로축구 무대에 입성한 ‘여자 메시’ 지소연(첼시 FC 레이디스)이 공식경기 데뷔전 1분만에 골을 터뜨리면서 팀 승리를 이끌자 현지 분위기도 후끈 달아올랐다. 지소연은 14일 홈구장인 영국 스테인스타운 FC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리스톨 아카데미와의 잉글랜드 FA컵 5라운드(16강전)에서 경기 시작 1분 만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지소연은 전반 시작과 함께 상대 진영을 압박했고 곧장 볼을 가로챈 후 대포알 같은 슈팅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지소연의 골로 앞서간 첼시 레이디스는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1로 승리를 거두면서 6라운드에 진출했다. 첼시 레이디스 공식 홈페이지는 경기 리포트를 통해 “지소연이 데뷔 무대에서 1분 만에 점수를 기록하며 훌륭한 게임을 했다”고 극찬했다. 이어 “첼시는 지소연 덕분에 휘슬이 울린 후 1분 만에 상대편 골망을 압박했다”면서 “그 누구도 빠르고 정확한 기회를 잡은 그를 제어할 수 없었다”고 평가했다. 런던 지역 스포츠 전문매체 웨스트 런던 스포츠 역시 “첼시 레이디스는 경기 시작 1분 만에 골을 터트린 지소연의 활약을 앞세워 완벽한 출발(perfect start)을 했다”며 지소연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승패 관계없는 우정 ‘훈훈’

    ‘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승패 관계없는 우정 ‘훈훈’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 결승전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을 줬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박이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했다. 샘김은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며 버나드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샘김, 버나드박 우승에 진심어린 축하 “형의 자리다” 훈훈

    샘김, 버나드박 우승에 진심어린 축하 “형의 자리다” 훈훈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 결승전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을 줬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박이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했다. 샘김은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며 버나드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샘김 거짓말, 심사위원 극찬 ‘100점’ 2명 나왔는데 결과는..

    샘김 거짓말, 심사위원 극찬 ‘100점’ 2명 나왔는데 결과는..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 결승전에서 버나드박이 샘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 거짓말에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을 줬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화려한 기타실력과 편곡 능력을 보인 그는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도 놀라게 했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 SBS(샘김 거짓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소연 데뷔 1분만에 골… “제어할 수 없어” 현지 언론 극찬 들어보니

    지소연 데뷔 1분만에 골… “제어할 수 없어” 현지 언론 극찬 들어보니

    잉글랜드 여자 프로축구 무대에 입성한 ‘여자 메시’ 지소연(첼시 FC 레이디스)이 공식경기 데뷔전 1분만에 골을 터뜨리면서 팀 승리를 이끌자 현지 분위기도 후끈 달아올랐다. 지소연은 14일 홈구장인 영국 스테인스타운 FC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리스톨 아카데미와의 잉글랜드 FA컵 5라운드(16강전)에서 경기 시작 1분 만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지소연은 전반 시작과 함께 상대 진영을 압박했고 곧장 볼을 가로챈 후 대포알 같은 슈팅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지소연의 골로 앞서간 첼시 레이디스는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1로 승리를 거두면서 6라운드에 진출했다. 첼시 레이디스 공식 홈페이지는 경기 리포트를 통해 “지소연이 데뷔 무대에서 1분 만에 점수를 기록하며 훌륭한 게임을 했다”고 극찬했다. 이어 “첼시는 지소연 덕분에 휘슬이 울린 후 1분 만에 상대편 골망을 압박했다”면서 “그 누구도 빠르고 정확한 기회를 잡은 그를 제어할 수 없었다”고 평가했다. 런던 지역 스포츠 전문매체 웨스트 런던 스포츠 역시 “첼시 레이디스는 경기 시작 1분 만에 골을 터트린 지소연의 활약을 앞세워 완벽한 출발(perfect start)을 했다”며 지소연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소연, 데뷔전 골 뒤 귀요미 인증샷…동료 2명 누군가 했더니

    지소연, 데뷔전 골 뒤 귀요미 인증샷…동료 2명 누군가 했더니

    지소연 공식 데뷔전에서 1분만에 골을 터뜨린 ‘지메시’ 지소연(첼시 FC 레이디스)이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지소연의 동료 유키 오기미는 14일(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브리스틀과의 FA컵 5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힘들었지만 오는 목요일 열릴 정규리그 경기에서 브리스톨을 다시 만난다”면서 지소연, 로라 쿰브스와 미소를 지으며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소연은 동료들과 함께 즐거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지소연은 이날 홈구장인 영국 스테인스타운 FC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리스톨 아카데미와의 잉글랜드 FA컵 5라운드(16강전)에서 경기 시작 1분 만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지소연은 전반 시작과 함께 상대 진영을 압박했고 곧장 볼을 가로챈 후 대포알 같은 슈팅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지소연의 골로 앞서간 첼시 레이디스는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1로 승리를 거두면서 6라운드에 진출했다. 첼시 레이디스 공식 홈페이지는 경기 리포트를 통해 “지소연이 데뷔 무대에서 1분 만에 점수를 기록하며 훌륭한 게임을 했다”고 극찬했다. 이어 “첼시는 지소연 덕분에 휘슬이 울린 후 1분 만에 상대편 골망을 압박했다”면서 “그 누구도 빠르고 정확한 기회를 잡은 그를 제어할 수 없었다”고 평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英 레전드“제라드의 EPL 트로피 모습 보고 싶다”

    英 레전드“제라드의 EPL 트로피 모습 보고 싶다”

    “중립성은 한 쪽으로 치워두고, 나는 스티븐 제라드가 EPL 트로피를 드는 모습이 보고 싶다.” 잉글랜드의 레전드 공격수이자, 은퇴 후 축구관련 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게리 리네커가 13일 리버풀 홈구장에서 열린 리버풀 대 맨시티 전이 끝난 직후 “제라드가 EPL 트로피를 드는 모습이 보고 싶다”는 메시지를 남겨 팬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리네커의 메시지는 해당 경기 종료 직후 제라드가 팀 동료들을 모아놓고 “이 경기는 이미 끝났다. 노리치전에서 똑같이 하는 거다”라고 외치는 감동적인 모습이 전파를 탄 뒤 현지는 물론 국내에서도 제라드의 리더십에 대해 극찬이 쏟아지는 가운데 나온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한편, 이번 시즌 리그 우승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경기에서의 승리로 리버풀은 2경기를 덜 치른 맨시티와의 승점을 7점차로 벌리며 맨시티, 첼시의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본인들의 경기 결과에 따라 자력 우승을 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사진=위에서부터 맨시티 전 종료 직후 팀동료들을 모아서 “이 경기는 이미 끝났다. 노리치전에서 똑같이 하는 거다”라고 말하고 있는 제라드(스카이스포츠 방송화면 캡쳐)와 英 레전드 공격수 리네커가 본인 트위터에 남긴 메시지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K팝스타3’ 결승, 두 남자의 훈훈 우정 빛났다

    ‘K팝스타3’ 결승, 두 남자의 훈훈 우정 빛났다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 결승전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을 줬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박이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했다. 샘김은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며 버나드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3 샘김, 버나드 박 우승에 펄쩍 ‘이렇게 착한 남자 봤나요’

    K팝스타3 샘김, 버나드 박 우승에 펄쩍 ‘이렇게 착한 남자 봤나요’

    ‘K팝스타3 우승 샘김 버나드 박’ ‘K팝스타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 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3’ 결승전에서 버나드 박이 샘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K팝스타3’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으로 심사위원 총점 278점을 받았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화려한 기타실력과 편곡 능력을 보인 그는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도 놀라게 했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 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 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 박이 ‘K팝스타3’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했다. 샘김은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며 버나드 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네티즌들은 “K팝스타3 샘김 우승 보다 빛난 준우승이었다”, “K팝스타3 샘김 버나 드박, 우승 준우승이 의미 없는 무대였다”, “K팝스타3 샘김, 자신이 우승한 것처럼 기뻐하는 모습에 완전 감동했다. 팬 됐다”, “K팝스타3 우승, 버나드 박 예상했다”, “K팝스타3 샘김 버나드 박, 우정 훈훈했다. 계속 이어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K팝스타3 우승 샘김 버나드 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버나드 박 ‘K팝스타3’ 우승

    버나드 박 ‘K팝스타3’ 우승

    버나드 박(21)이 ‘K팝스타’ 시즌 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 프로그램 최초의 남성 우승자가 됐다. 재미교포 출신인 버나드 박은 13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 3’에서 경쟁자 샘김(16)을 제치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버나드 박은 우승 직후 “너무 감사하다. 이제 새로운 시작을 기대한다. 열심히 지켜봐 달라”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우승 상금으로 3억원을 받고, 기획사 선택 기회에서 “박진영 심사위원이 저를 가장 잘 가르쳐 주실 수 있을 것 같다”며 JYP엔터테인먼트를 택했다. 미션 곡을 부르는 1라운드에서 버나드 박은 서툰 한국말에도 불구하고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감미롭게 불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2라운드 자유곡 대결에서는 알 켈리의 ‘아이 빌리브 아이 캔 플라이’를 열창했다. 샘김 역시 서정적으로 편곡한 빅뱅의 ‘거짓말’에 이어 스팅의 ‘잉글리쉬 맨 인 더 뉴욕’을 불러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버나드 박은 심사위원 총점에서는 573점을 얻어 577점을 챙긴 샘김에 뒤졌지만 시청자 문자투표에서 역전해 최종 우승자가 됐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지소연 첼시 데뷔골…현지 “아무도 제어할 수 없어” 극찬 쏟아져

    지소연 첼시 데뷔골…현지 “아무도 제어할 수 없어” 극찬 쏟아져

    잉글랜드 여자 프로축구 무대에 입성한 ‘여자 메시’ 지소연(첼시 FC 레이디스)이 공식경기 데뷔전 1분만에 골을 터뜨리면서 팀 승리를 이끌자 현지 분위기도 후끈 달아올랐다. 지소연은 14일 홈구장인 영국 스테인스타운 FC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리스톨 아카데미와의 잉글랜드 FA컵 5라운드(16강전)에서 경기 시작 1분 만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지소연은 전반 시작과 함께 상대 진영을 압박했고 곧장 볼을 가로챈 후 대포알 같은 슈팅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지소연의 골로 앞서간 첼시 레이디스는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1로 승리를 거두면서 6라운드에 진출했다. 첼시 레이디스 공식 홈페이지는 경기 리포트를 통해 “지소연이 데뷔 무대에서 1분 만에 점수를 기록하며 훌륭한 게임을 했다”고 극찬했다. 이어 “첼시는 지소연 덕분에 휘슬이 울린 후 1분 만에 상대편 골망을 압박했다”면서 “그 누구도 빠르고 정확한 기회를 잡은 그를 제어할 수 없었다”고 평가했다. 런던 지역 스포츠 전문매체 웨스트 런던 스포츠 역시 “첼시 레이디스는 경기 시작 1분 만에 골을 터트린 지소연의 활약을 앞세워 완벽한 출발(perfect start)을 했다”며 지소연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o.2’ 파비안스키, 벵거의 믿음에 보답하다

    ‘No.2’ 파비안스키, 벵거의 믿음에 보답하다

    ”준결승전에도 파비안스키를 기용할 것인가?” “그렇다. 그건 이미 오래 전에 결정한 사항이다.” 아스널의 ‘No.2’ 골키퍼 우카시 파비안스키가 13일 열린 위건과의 FA컵 준결승전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며 끝까지 자신을 믿고 기용한 벵거 감독에 보답했다.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위건과의 FA컵 준결승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기자들로부터 “준결승에도 파비안스키를 기용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아스널로서는 긴 무관을 끊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만큼 ‘No.1’ 골키퍼인 슈제츠니를 기용하지 않을 것이냐는 물음이었다. 그 질문에 대해 벵거 감독은 “파비안스키를 기용할 것”이라며 “그건 이미 오래 전에 결정한 사항”이라고 못을 박았고, 실제로 준결승에도 파비안스키를 출전시켰다. 파비안스키는 경기 중 나온 메르테사커의 태클로 인한 PK에서는 실점을 허용했으나, 1-1로 양팀이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돌입한 승부차기에서는 위건의 1, 2번 키커의 페널티킥을 연이어 막아내며 아스널에 승리를 안겼다. 최근 아스널과 벵거 감독에게 쏟아지고 있는 비판을 감안할 때, 이날 경기에서 패했을 경우 벵거 감독의 입지는 더욱 좁아졌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벵거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파비안스키는 오늘 그가 얼마나 훌륭한 골키퍼인지 증명했다”며 “그가 우리를 승부차기에서 매우 유리하게 이끌어줬다”고 말했다. 경기 후 영국 언론 및 팬들은 파비안스키에 대한 극찬과 함께, 중요한 일전에서도 ‘No.2’ 골키퍼를 믿고 기회를 준 벵거 감독의 선택을 칭찬하고 나섰다. 특히, 영국 매체 ‘토크스포트’는 경기 종료 직후 “파비안스키가 벵거를 구했다!(Fabianski saves Wenger!)”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남기기도 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갤럭시S5’로 애플과 격차 확~ 벌린다

    ‘갤럭시S5’로 애플과 격차 확~ 벌린다

    삼성전자가 올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5을 비롯해 삼성기어핏·기어2·기어2네오 등 웨어러블 기기를 전 세계 125개국에서 11일 공식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갤럭시S5 출시를 계기로 2위 애플과의 격차를 더 벌려 글로벌 스마트폰 절대 강자 입지를 더 확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11일 미국·영국·중국·러시아·아랍에미리트연합(UAE)·남아공·페루 등 6개 대륙 125개국에서 갤럭시 S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단일 모델로는 삼성 휴대전화 사상 최다 국가를 통해 출시되는 것이다. 지난해 갤럭시 노트 3와 갤럭시 S4는 각각 58개국, 60개국에서 동시 출시됐다. 또 5월까지 전 세계 150여개국 350여개 통신사업자를 통해 ‘갤럭시 S5’ 출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갤럭시 S5’는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최초 공개된 후, 스마트폰의 필수 기능들을 충실하게 구현한 제품으로 글로벌 미디어와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미국 대표 일간지 USA투데이는 최근 “갤럭시S5는 심장을 가진 폰”이라고 극찬했다. 실제로 업계 최고 속도의 자동 초점 맞춤 기능과 역광이나 실내에서도 생생한 사진 촬영이 가능한 1600만 고화소 카메라를 비롯해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5.1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는 갤럭시 S5가 가진 장점이다. 또 스마트폰 최초로 탑재된 심박센서·배터리 수명·지문인식기능·생활 방수 및 방진 기능 등이 큰 주목을 받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아직 공개하지 않은 숨은 기능도 많다”면서 “기능을 찾아가는 것도 갤럭시 S5의 매력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기어2·기어2 네오·기어 핏 등 웨어러블 기기 3종도 이날 출시됐다. 개방형의 타이젠 OS(운영체계)를 탑재한 기어2는 심박센서를 활용한 실시간 피트니스 코칭·MP3 재생·TV와 같은 가전제품 원격 제어 등 독립 기능이 탑재돼 있다. 또 교체형 스트랩 디자인을 채택해 사용 편의성과 개성 표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 세계 최초 커브드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웨어러블 기기인 기어핏은 스마트 알림 기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심박수 측정, 운동량 관리 등 피트니스 기능에 최적화됐다. 특히, 최초 공개 때 선보인 차콜 블랙·모카 그레이·와일드 오렌지 외에 슈프림 레드·코발트 블루·바이탈 그린 등 3가지 색상이 추가로 출시됐다. 또 세로 모드 디스플레이를 지원해 패션 아이템으로의 입지 강화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이번에 출시하는 웨어러블 기기 3종과 갤럭시 S4, 갤럭시 노트 프로 등 대표적인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국내 알뜰폰 사업자들도 갤럭시 S5 판매에 돌입했다. 에넥스텔레콤·SK텔링크도 이날부터 판매를 개시했고 삼성전자와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는 CJ헬로비전은 조만간 갤럭시 S5 판매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제국의 아이들, ‘불후의 명곡’ 김종서 꺾는 이변…김태원·신대철까지

    제국의 아이들, ‘불후의 명곡’ 김종서 꺾는 이변…김태원·신대철까지

    제국의 아이들 ‘불후의 명곡’ 김종서 꺾는 이변…김종서, 김태원·신대철 동원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제국의 아이들이 ‘살아있는 록의 전설’ 김종서 김태원 신대철과 맞붙은 무대에서 예상밖의 승리를 거뒀다.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 역시 믿기지 않는 듯 당황한 표정을 지은 이변이었다. 1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내한 가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제국의 아이들은 1992년 내한한 뉴키즈 온더 블록의 대표곡 ‘Step by step’를 선곡했다. 제국의 아이들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마치 ‘종합선물세트’ 같은 무대를 꾸몄다. 특히 안무와 보컬 모두 관객들과 심사위원단의 눈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종서는 2011년 내한한 이글스의 ‘Hotel california’를 선곡했다. 무대에는 부활의 김태원, 시나위의 신대철이 무대를 지원사격해 감동을 더했다. 제국의 아이들은, 김종서 김태원 신대철의 역사적인 합동무대를 꺾고 승리를 거뒀다. 김종서는 “제국의 아이들이 잘했다. 굉장히 잘했다”고 극찬했다. 제국의 아이들 멤버는 자신들의 우승에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할배’가 극찬한 플라멩코의 ‘전설’ 사라 바라스 내한

    ‘꽃할배’가 극찬한 플라멩코의 ‘전설’ 사라 바라스 내한

    ‘꽃보다 할배’에서 열정적인 플라멩코 공연이 등장한 뒤 이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리얼 플라멩코’를 기다린 관객들에게 반가운 공연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블룸버그가 “플라멩코의 퍼스트 레이디, 크리스티나 오요스(Christina Hoyos)의 당연한 계승자”라고 극찬한 바 있는 세계적인 플라멩코 수퍼스타 사라 바라스(Sara Baras)의 첫 내한공연이 열린다. 사라 바라스는 특별히 한국공연만을 위한 새 작품 ‘Sara Baras Art Flamenco’(사라 바라스 아트 플라멩코)를 선보일 예정이다. 첫 내한 공연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는 뜻을 밝힌 그녀는 특별 게스트이자 남편인 호세 세라노(José Serrano)외에 9명의 남녀 댄서와 최근 주목 받고 있는 플라멩코 기타리스트 케코 발도메로(Keko Baldomero, 본명Eduardo Baldomero)가 이끄는 7명의 연주팀과 함께 자신의 무용단 ‘사라 바라스 발레 플라멩코’(Sara Baras Ballet Flamenco)와 함께 한국을 찾는다. 올해 43세가 된 사라 바라스는 격정적이고 폭발적인 춤사위에 더해 연륜에서 나오는 원숙미가 더해지면서 풍부한 감성이 어우러진 최고 경지의 플라멩코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남성 플라멩코 댄서에 못지않은 원초적인 춤의 힘과 더불어 예술적인 아름다움과 우아함까지 갖추어 시간과 침묵마저 자유자재로 다루는 신기에 가까운 춤사위를 보여준다는 평을 받는다. 무대도 예사롭지 않다. 서울에서만 공연되는 이번 작품은 세기리야, 마르티네뜨, 할레오, 땅고 그리고 블레리아스로 구성되며 라이브로 연주된다. 플로어 마이크 24개가 설치되는 플라멩코 어쿠스틱 플로어가 특별 제작돼 플라멩코 특유의 발동작인 사파테아도의 박진감 넘치는 소리를 음장감 넘치게 객석에 전달하게 된다. 이번 공연은 호아킨 코르테스(Joaquin Cortes)가 2004년 6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의 첫 내한공연으로 한국에 열광적인 플라멩코 바람을 일으킨 이후, 국내의 모든 플라멩코 팬들이 고대해왔던 사라 바라스의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라 바라스의 첫 내한공연은 오는 5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3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1회 등 모두 4회에 걸쳐 펼쳐진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제국의 아이들 ‘불후의 명곡’서 김종서 꺾는 ‘파란’…스텝 바이 스텝 어떤 노래?

    제국의 아이들 ‘불후의 명곡’서 김종서 꺾는 ’파란’…스텝 바이 스텝 어떤 노래?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제국의 아이들이 ‘살아있는 록의 전설’ 김종서 김태원 신대철과 맞붙은 무대에서 예상밖의 승리를 거뒀다.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 역시 믿기지 않는 듯 당황한 표정을 지은 이변이었다. 1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내한 가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제국의 아이들은 1992년 내한한 뉴키즈 온더 블록의 대표곡 ‘스텝 바이 스텝’(Step by step)을 선곡했다. 제국의 아이들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마치 ‘종합선물세트’ 같은 무대를 꾸몄다. 특히 안무와 보컬 모두 관객들과 심사위원단의 눈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종서는 2011년 내한한 이글스의 ‘Hotel california’를 선곡했다. 무대에는 부활의 김태원, 시나위의 신대철이 무대를 지원사격해 감동을 더했다. 제국의 아이들은, 김종서 김태원 신대철의 역사적인 합동무대를 꺾고 승리를 거뒀다. 김종서는 “제국의 아이들이 잘했다. 굉장히 잘했다”고 극찬했다. 제국의 아이들 멤버는 자신들의 우승에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기고 족발집, 알고보니 25년 전통 ‘공인 맛집’…네티즌 후기 들어보니

    정기고 족발집, 알고보니 25년 전통 ‘공인 맛집’…네티즌 후기 들어보니

    정기고 족발집 가수 정기고가 유명 족발집의 아들임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정기고는 10일 오후 방송된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누구세요 특집에 출연, 12년 동안 무명 시절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정기고는 “다들 신인 가수인 줄 아는데 12년째 가수활동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정기고의 이야기를 들은 MC들은 “긴 공백기간 동안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없었느냐”고 물었고, 정기고는 “다들 고생했을 거라 생각하시는데 그다지 고생하진 않았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정기고는 25년째 운영 중인 유명 족발·보쌈집의 아들임을 밝히며 “사람들이 줄 서서 먹는다”며 “많이들 드신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유재석은 “족발집이 번창하고,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이 없었을 것 같다”고 말했고, 정기고는 “큰 어려움은 없었다”고 답했다. 정기고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A보쌈은 실제로 맛집으로 유명하다.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A보쌈은 이미 네티즌들의 후기들이 많이 올라와 있는 ‘공인 맛집’이다. 평소 A보쌈의 단골 손님이라고 자신을 밝힌 한 네티즌은 “보통 프랜차이즈 족발집보다 훨씬 더 맛있다. 족발 뿐 아니라 보쌈, 막국수 등 모든 메뉴가 맛있다”고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싱모델, 숏팬츠 안 다 보이며 ‘남심 자극’

    레이싱모델, 숏팬츠 안 다 보이며 ‘남심 자극’

    ‘청순한 꿀벅지’ 청벅녀 임솔아가 화제다. 9일 소속사 씨쓰리피알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인 레이싱모델 임솔아(23)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임솔아는 화이트 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슬픔에 잠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173cm 늘씬한 기럭지에 요가로 다져진 꿀벅지가 남성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임솔아 일상컷에서는 청순하고 요조숙녀다운 표정을 짓고 있다. 임솔아는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위해 얼굴 성형을 일체 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몸매와 얼굴관리는 꾸준한 운동과 얼굴마사지로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을 찍은 포토그래퍼는 “첫 이미지가 옆집에 살 것 같은 그냥 키 크고 몸매 좋은 대학생 누나라고 생각했다”며 “셔터를 누르는 동시에 눈빛과 프로 못지않은 포즈를 폭발적으로 보여줘 놀랐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간 많은 이슈녀를 배출하면서 누구 닮은꼴과 섹시컨셉으로 모델 컨셉을 잡았었다”며 “임솔아의 경우 새로운 시도로 중무장해 청순함을 베이스로 가져가 다양한 기회를 열어둘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임솔아는 이번 여름시즌부터 본격적으로 레이싱모델로 입문해 게임과 패션쪽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우희 “마리옹 코티아르 극찬에 눈물”…영화 ‘한공주’는?

    천우희 “마리옹 코티아르 극찬에 눈물”…영화 ‘한공주’는?

    천우희 “마리옹 코티아르 극찬에 눈물”…성폭행 실화 영화 ‘한공주’는? 영화 ‘한공주’의 주인공인 배우 천우희가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코티아르에게 극찬을 받은 소감을 말했다. 영화 ‘한공주’의 여주인공 천우희는 10일 방송된 SBS 파워 FM ‘공형진의 씨네타운-씨네 초대석’에 출연했다. 천우희는 영화 ‘한공주’에서 주인공 한공주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 ‘한공주’는 마라케시 영화제 심사위원대상, 로테르담영화제 타이거상을 받는 등 각종 영화제에서 주목받는 작품이다. 세계적인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영화 ‘한공주’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영화”라고 극찬했고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코티아르는 “천우희의 연기가 매우 놀랍고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천우희는 “영화제에서 상 하나쯤은 받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기대한 것보다 많은 상을 많이 받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또 마리옹 코티아르의 칭찬에 대해 “감독님이 당시 영화제에서 마리옹 코티아르에게 ‘내가 코티아르의 팬’이라는 얘기를 전해줬다. 화답으로 마리옹 코티아르가 ‘내가 이제 그녀(한공주)의 팬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우희 극찬받은 ‘한공주’, 알고보니 성폭행 다룬 충격 영화라고?

    천우희 극찬받은 ‘한공주’, 알고보니 성폭행 다룬 충격 영화라고?

    천우희 극찬받은 영화 ‘한공주’, 알고보니 여중생 성폭행 실화라고? 영화 ‘한공주’의 주인공인 배우 천우희가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코티아르에게 극찬을 받은 소감을 말했다. 영화 ‘한공주’의 여주인공 천우희는 10일 방송된 SBS 파워 FM ‘공형진의 씨네타운-씨네 초대석’에 출연했다. 천우희는 성폭행 사건과 그 이후를 소재로 한 영화 ‘한공주’에서 주인공 한공주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 ‘한공주’는 마라케시 영화제 심사위원대상, 로테르담영화제 타이거상을 받는 등 각종 영화제에서 주목받는 작품이다. 세계적인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영화 ‘한공주’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영화”라고 극찬했고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코티아르는 “천우희의 연기가 매우 놀랍고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천우희는 “영화제에서 상 하나쯤은 받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기대한 것보다 많은 상을 많이 받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또 마리옹 코티아르의 칭찬에 대해 “감독님이 당시 영화제에서 마리옹 코티아르에게 ‘내가 코티아르의 팬’이라는 얘기를 전해줬다. 화답으로 마리옹 코티아르가 ‘내가 이제 그녀(한공주)의 팬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