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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영 ‘제2의 진공청소기’ 극찬…한국영 “내 유니폼이 가장 더러워야” 겸손

    한국영 ’제2의 진공청소기’ 극찬…한국영 “내 유니폼이 가장 더러워야” 겸손 국가대표 미드필더 한국영이 2002년 ‘진공청소기’란 별명으로 명성을 떨친 김남일 KBS 해설위원에 버금가는 활약을 펼치며 극찬을 받고 있다. 한국영은 18일(한국시각)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나우에서 펼쳐진 러시아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H조 1차전에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는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비며 볼차단에 주력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통계에 따르면 한국영은 이날 총 11.357㎞를 움직였다. 러시아전에 나선 한국 선수 중 최고 수치다. 한국영의 뒤엔 구자철(11.338㎞), 이청용(11.317㎞) 등 대표팀 핵심 선수들이 자리잡고 있다. 양팀을 통틀어도 한국영보다 많이 뛴 선수는 러시아의 빅토르 파이줄린(11.622㎞)와 알렉산드르 코코린(11.515㎞) 밖에 없었다. 미드필더 진영에서 호흡을 맞추는 파트너 기성용에 비해 주목을 받지 못했던 한국영은 러시아전을 계기로 핵심 선수로 거듭났다. ‘제2의 진공청소기’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다는 평가다. 한국영은 경기 뒤 “믿음으로 무장하고 나와 경기를 했다. 감독과 선수들 간 믿음이 컸고, 그라운드에서 잘 이뤄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반전을 시작하면서 ‘내 유니폼이 모든 선수 중 가장 더러워져야 한다. 진흙범벅이 돼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발이 빠르진 않지만, 상대 선수를 막으려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C 정은채, 日배우와 양다리? 과거 논란 화제 ‘해명 들어보니..’

    김C 정은채, 日배우와 양다리? 과거 논란 화제 ‘해명 들어보니..’

    ’김C 정은채’ 가수 김C가 배우 정은채의 외모를 극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김C는 “전지현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고 칭찬을 했다. 이어 김C는 “주변의 친구들에게 은채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고 설명했다. 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 이후 ‘플레이’ ‘무서운 이야기’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역린’에서 월혜를 맡아 현빈, 한지민 등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정은채는 지난해 8월 한 일본 매체에 의해 일본 배우 카세료와 열애설에 휩싸기이도 했다. 특히 카세료는 배우 이치카와 미카코와 5년 동안 동거를 하는 등 오랜 연인 사이를 유지하는 중이었기 때문에 ‘양다리’ 논란을 빚었다. 이에 정은채와 카세료는 “동료 사이일 뿐” 이라며 열애설을 일축 시켰다. ’김C 정은채 칭찬 이어 양다리 논란’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C 정은채 칭찬 이어 양다리 논란, 정은채 예쁘다” “김C 정은채 칭찬 이어 양다리 논란, 저런 논란도 있었어?” “김C 정은채 칭찬 이어 양다리 논란, 전지현 만큼 예쁘네”, “김C 정은채 칭찬..김C도 예쁜 여자 많이 봤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C 정은채 칭찬-위 사진은 김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C가 극찬한 정은채 미모 보니..

    김C가 극찬한 정은채 미모 보니..

    김C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주변의 친구들에게 정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정은채와 김C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C “정은채와 친분 부러워 해”

    김C “정은채와 친분 부러워 해”

    김C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주변의 친구들에게 정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정은채와 김C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은채 미모 화제 “전지현만큼 비현실적”

    정은채 미모 화제 “전지현만큼 비현실적”

    김C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주변의 친구들에게 정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정은채와 김C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은채, 비현실적 미모 화제

    정은채, 비현실적 미모 화제

    김C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주변의 친구들에게 정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정은채와 김C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C, 정은채와 친분 자랑 ‘어떻게 만났나 보니..’

    김C, 정은채와 친분 자랑 ‘어떻게 만났나 보니..’

    김C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주변의 친구들에게 정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정은채와 김C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은채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김C 칭찬 들어보니 “그럴듯 해”

    “정은채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김C 칭찬 들어보니 “그럴듯 해”

    “정은채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김C 칭찬 들어보니 “그럴듯 해” 가수 김C가 배우 정은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C는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라고 칭찬했다. 김C는 또 “정은채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한 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는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정은채는 지난 2010년 영화 ‘초능력자’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데뷔한 뒤 최근에는 영화 ‘역린’에 강월혜 역으로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C, 정은채 미모 극찬 “전지현만큼 비현실적” 친분 자랑 알고 보니..

    김C, 정은채 미모 극찬 “전지현만큼 비현실적” 친분 자랑 알고 보니..

    김C 정은채 가수 김C와 배우 정은채의 친분이 화제다. 김C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김C는 “주변의 친구들에게 정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 이후 ‘플레이’ ‘무서운 이야기’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등에 출연했다.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역린’에서 월혜를 맡아 열연했으며 김C와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김C 정은채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은채 미모 대박이네. 김C가 극찬할 만하다”, “김C 정은채 친분 부러워”, “정은채 미모, 완전 정말 비현실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김C 정은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은채,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김C와 인증샷 보니 전지현 뿐 아니라…

    정은채,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김C와 인증샷 보니 전지현 뿐 아니라…

    정은채,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김C와 인증샷 보니 전지현 뿐 아니라… 가수 김C가 배우 정은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C는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라고 칭찬했다. 김C는 또 “정은채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한 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는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정은채는 지난 2010년 영화 ‘초능력자’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데뷔한 뒤 최근에는 영화 ‘역린’에 강월혜 역으로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C 정은채, 과거 日배우와 양다리 논란 ‘두 사람 해명 들어보니..’

    김C 정은채, 과거 日배우와 양다리 논란 ‘두 사람 해명 들어보니..’

    ’김C 정은채’ 가수 김C가 배우 정은채의 외모를 극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김C는 “전지현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고 칭찬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정은채,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日 톱스타 남친 가로채? 루머보니

    정은채,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日 톱스타 남친 가로채? 루머보니

    정은채,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日 톱스타 남친 가로채? 루머보니 가수 김C가 배우 정은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C는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라고 칭찬했다. 김C는 또 “정은채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한 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는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MobileAd center --> 정은채는 지난 2010년 영화 ‘초능력자’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데뷔한 뒤 ‘플레이’ ‘무서운 이야기’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역린’ 등에 출연한 충무로의 떠오르는 샛별이다. 한편 정은채는 지난해 8월 일본 배우 카세 료와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일본 주간 잡지 ‘프라이데이’에 따르면 정은채와 카세 료는 함께 마트 쇼핑 후 호텔에 투숙하는가 하면 함께 드라이브를 즐겼다. 하지만 정은채 측은 “영화 관계자들과 함께 일본 여행을 갔다. 홍상수 감독님 팀이 다들 친해 친분이 있는 카세 료가 가이드를 해준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정은채와 카세 료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었더, 카세 료는 일본 여배우 이치카와 미카코와 5년째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C “정은채와 친분, 부러워하는 친구 많다”

    김C “정은채와 친분, 부러워하는 친구 많다”

    김C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주변의 친구들에게 정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정은채와 김C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좋은친구들’ 주지훈 “이렇게 죽는구나 생각”

    영화 ‘좋은친구들’ 주지훈 “이렇게 죽는구나 생각”

    영화 ‘좋은 친구들’의 제작 발표회가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영화 ‘좋은 친구들’은 우발적인 사건으로 의리와 의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세 남자의 모습을 담은 범죄 영화다. 이 작품에서 지성은 가족을 잃고 믿었던 친구들까지 의심하며 진실을 쫓는 남자 ‘현태’역을, 주지훈은 겉보기에는 양아치 같지만 나름의 방식으로 자신과 친구를 위해 야망을 불태우는 ‘인철’역을, 이광수는 친구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민수’역을 맡아 열연했다. 특히 이 날 제작발표회에서 인철 역을 맡은 주지훈은 촬영과정에서 생긴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느와르 풍의 영화다 보니 배우들의 부상이 끊이지 않았으며 특히 유독가스 장면에서 “유독가스가 위로 올라간다는 걸 모르고 연습은 1층에서 하고 촬영은 2층에서 했다”며 “촬영에 집중하느라 누구 하나 밖으로 나가지 않고 촬영에 임해 ‘이렇게 죽는구나’라는 생각까지 했다”고 전했다. 또, 보험왕이면서 보험사의 돈을 떼 먹는 속물 근성을 가진 ‘인철’역을 소화하기 위해 오히려 살을 찌웠다면서 “배우가 캐릭터를 따라가는 것이니까 당연하다”라고 말해 연기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주지훈은 이를 통해 영화 ‘좋은 친구들’에서 기존의 작품에서 선보였던 로맨틱한 모습을 탈피하고 야누스적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그간 단편 영화를 통해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과 내면의 심리를 탁월하게 묘사해 극찬을 받아온 이도윤 감독이 범죄 영화 ‘좋은 친구들’에서도 어떻게 내면의 갈등과 고민들을 담아냈는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좋은 친구들’은 오는 7월 10일 개봉된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박해진, 여성 패션지 표지장식 ‘보고 있어도 훈훈해지는 외모’

    박해진, 여성 패션지 표지장식 ‘보고 있어도 훈훈해지는 외모’

    배우 박해진이 ‘삼성 스마트카메라’ 화보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모델로 변신했다. 패션 매거진 쎄씨 7월호 표지모델로 나선 박해진이 삼성 스마트카메라를 들고 감도 높은 화보를 선보인 것. 박해진은 현재 방영중인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에서 엘리트 의사 ‘한재준’으로 분해 우월한 비주얼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폭풍 호평을 이끌어내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내 딸 서영이’ ‘별에서 온 그대’ ‘닥터 이방인’ 등 출연작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아시아를 접수해 흥행보증수표로 인정받았고 캐스팅 1순위로 떠올랐다. 박해진은 중국 등 아시아 전역으로부터 쏟아지는 러브콜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트렌드 매거진 ‘쎄씨’의 한국 및 태국판 커버 스타로 나서며 9등신 비주얼과 조각미모를 아낌없이 뽐냈다. 이번 화보는 쎄씨와 삼성 스마트카메라 NX mini가 함께 진행한 스페셜 화보로, ‘톱스타와 라이징 스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박해진은 화려한 수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쎄씨와 삼성 스마트카메라 NX mini가 두 달여에 걸쳐 진행한 ‘미니 스테이지’ 프로젝트의 주인공인 드림 걸 김지후와 함께 ‘케미’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모델 포스를 발산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이어 친절하고 자상하게 분위기를 리드해 훈훈한 외모를 넘어서는 최고의 매너남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화보 촬영을 진행한 쎄씨의 차인선 부편집장은 “이전에 시도해보지 않은 전혀 새로운 컨셉트의 화보임에도 불구하고 톱스타다운 애티튜드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한껏 보여준 화보 촬영이었다. 글로벌한 아시아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유를 확실히 알 것 같다”며 진행 소감을 전했다. 데뷔 9년차 ‘미친 연기력’과 ‘잘생긴 외모’로 극찬 받는 박해진의 매력적인 화보는 쎄씨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박해진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역을 맡아 우월한 외모와 탁월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H조 뜯어보기] 공격형 MF

    [H조 뜯어보기] 공격형 MF

    공격의 방향과 속도를 조절한다. 전방의 공격수를 향해 공을 찔러 준다. 빈틈이 보이면 직접 슛을 꽂는다. 공격형 미드필더는 축구장의 야전 사령관이다. 16강 진출을 놓고 대한민국과 경쟁할 브라질월드컵 H조 러시아는 울상이다. 대회 개막을 코앞에 두고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러시아에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러야 할 한국에는 호재다. 베테랑 미드필더 로만 시로코프(크라스노다르 모스크바)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끝내 대표팀에서 하차한 데다 시로코프의 대체 카드로 유력했던 알란 자고예프(CSKA 모스크바)마저 부상으로 한국전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자고예프는 개인기는 뛰어나지만 기복이 심하고 수비 가담 능력이 떨어진다는 약점이 있다. 시로코프에 비하면 패스도 무디다는 평가다. 자고예프는 또 불성실한 태도 탓에 파비오 카펠로 러시아 감독의 신임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펠로 감독이 전술을 바꿔 공격형 미드필더를 없애고 중앙 미드필더 2명을 활용할 가능성도 있다. 반면 주전 미드필더가 건재한 알제리와 벨기에는 막판 담금질에만 집중하고 있다. ‘알제리의 지단’ 페굴리는 중앙과 측면 모두 소화 가능한 전천후 미드필더다. 발이 빠르고 드리블 능력이 탁월하다. 골 결정력도 갖췄다.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파고드는 움직임이 위협적이다. 아프리카 예선 7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벨기에의 공격은 아자르의 발끝에서 시작한다. 아자르는 ‘수비수의 악몽’으로 악명 높다. 공격형 미드필더 뿐 아니라 중앙과 측면 공격수까지 소화한다. 오른발을 주로 사용하지만 왼발도 잘 쓴다. 상대의 허를 노리는 패스가 일품이다. 득점력도 갖췄다. 마크 빌모츠 벨기에 대표팀 감독은 “프랑스 축구 영웅 지단과 같은 존재”라고 극찬한 바 있다. 2012~13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경기에서 14득점했다. 대표팀에서는 좀 더 패스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페굴리와 아자르의 폭발적인 돌파는 상대적으로 속도에서 처지는 홍명보호 수비에 분명히 부담이다. 대표팀 수비수들은 특히 아자르를 경계했다. 중앙 수비수 김영권(광저우 헝다)은 “아자르가 가장 위험하다. 두세 명이 달려들어도 빠져나간다”고 혀를 내둘렀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문창극 “日 식민지배 하나님 뜻” 망언

    문창극 “日 식민지배 하나님 뜻” 망언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한 교회 강연에서 “일본 식민지 지배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망언을 하고 친일파 윤치호를 극찬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문 후보자는 또 남북 분단도 하나님의 뜻이고, 우리 민족의 DNA는 게으르다는 ‘민족 비하’ 망언도 일삼은 것으로 확인됐다. 우리나라 총리 후보자의 발언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참담한 망언이어서 총리 후보직 사퇴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문 후보자는 2011년 자신이 장로로 있는 서울 온누리 교회에서 근현대사와 관련한 특강을 하며 일제 식민지배와 남북 분단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11일 기독교선교방송(CGN TV) 녹화 동영상을 통해 확인됐다. 동영상에 따르면 문 후보자는 수백 명의 여성 신도들 앞에서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받게 된 것은 우리나라가 이조시대부터 게을렀기 때문”이라며 “이를 고치기 위해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하나님이 받게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남북 분단도 하나님의 뜻”이라며 “그 당시 우리 체질을 봤을 때 한국에 온전한 독립을 주셨으면 우리는 공산화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2012년 또 다른 교회 강연에서는 전직 대통령이 공식 사과한 제주 4·3사건을 폭동으로 규정하며 “공산주의자들이 거기(제주도)서 반란을 일으켰다”고 말했다. 문 후보자는 2011년 다른 교회 강연에서는 “조선 민족의 상징은 게으름”이라며 “자립심이 부족하고 신세지는 게 우리 민족의 DNA로 남아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어느 날 갑자기 뜻밖에 하나님께서 해방을 주셨다”면서 “미국에 일본이 패배했기 때문에 우리에게 거저 해방을 갖다 준 것”이라고 우리 민족의 독립운동 역사를 전면 부인했다. 또 일본의 식민지배에 대해 “일본으로부터 기술을 받아와 가지고 경제개발할 수 있었던 것”이라며 식민지배를 미화했다. 문 후보자는 친일파 윤치호에 대해서는 “그는 친일은 했지만 나중에 기독교를 끝까지 가지고 죽은 사람”이라고 옹호했다. 특히 “이 사람(윤치호)은 영어로 일기를 쓰는 사람이에요. 1891~1892년 그때에. 그러니 우리는 다 가서 죽어야죠”라며 친일파 윤치호를 사실상 극찬했다. 문 후보자는 11일 이 같은 발언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여기서 대답할 수 없고 청문회에서 답하겠다”고 대답을 회피했다. 한편 문 후보자가 이날 오전 ‘책임총리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그런 것은 처음 듣는 얘기”라고 한 발언도 논란을 일으켰다. 문 후보자는 이날 오후 기자들이 ‘책임총리라는 말을 아예 처음 들었나’라고 재차 묻자 “그렇다. 책임총리라는 게 뭐가 있겠나. 나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문 후보자는 지난해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를 지낼 때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이 재단 이사장이었다는 사실이 이번 인사에 작용한 것으로 보느냐는 기자들 질문에도 “그런 것은 잘 모르겠다”고 ‘모르쇠’ 식으로 답했다. 문 후보자는 1990년부터 1993년까지 중앙일보 워싱턴 특파원을 지냈는데 이 기간에 서울대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것도 논란이 되고 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행오버 해외반응, 술+여자 19금 코드 ‘스눕독 만취 장면까지..반응은?’

    행오버 해외반응, 술+여자 19금 코드 ‘스눕독 만취 장면까지..반응은?’

    행오버 해외반응 어떨까? 싸이의 신곡 ‘행오버(HANGOVER)‘ 뮤직비디오에 대해 미국 빌보드가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미국 빌보드는 ‘행오버’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9일(한국시간) 이에 대해 집중 조명하는 칼럼을 통해 “도미노 술잔 쓰러뜨리기, 와일드한 노래방, 당구장에서의 쿵푸, 소용돌이치는 댄스비트, 그리고 스눕독이 있다”고 키워드를 뽑아 정리했다. 그러면서도 “키워드는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일부 익살스러움에 불과하다. 아래의 재미있는 뮤직비디오를 살펴봐라”며 뮤직비디오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빌보드는 또 “행오버는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의 2억뷰 돌파 2주 후 공개됐다. 7주 동안 HOT 100 2위를 기록했던 ‘강남스타일’은 놀라운 기록”이라고 ‘강남스타일’을 언급하며 “(강남스타일은) 아주 감격스럽고도 부담스러운 스코어다. 곧 더 즐거운 콘텐츠로 돌아오겠다”는 소감을 인용했다. 빌보드는 이어 “싸이와 스눕독이 프로모션차 ‘지미 키멜 라이브: 게임 나이트’에 출연했고 ‘행오버’는 9일 자정(이하 현지시간) 아이튠즈를 통해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미국의 유력지인 타임지는 “‘강남 스타일‘ 이후 약 2년 만에 싸이가 놀라운 콜라보레이션과 함께 돌아왔다. 싸이의 ‘행오버(Hangover)‘ 뮤직비디오는 ‘절대적 가치가 있는 5분짜리 영상‘”이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또한 타임지는 ‘행오버(Hangover)‘ 뮤직비디오에서 싸이가 화장실에서 구토를 하고 스눕독이 뒤의 욕조에서 나오는 장면, 이 두 사람이 칫솔질 하는 모습 등을 포인트로 꼽아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싸이 행오버 뮤비에서는 ‘도전수퍼모델코리아 시즌4’를 통해 ‘악녀’로 이름을 알렸던 모델 정하은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하은은 싸이가 술에 취해 춤을 추던 아줌마가 젊고 예쁜 여인으로 보이는 장면에서 등장한다. ‘싸이 행오버’ 뮤비를 접한 네티즌들은 “행오버 해외반응..정하은까지 대박이네”, “싸이 행오버 스눕독..너무 재미있는 뮤비”, “‘싸이 행오버’ 정하은 탑모델 예고?”, “행오버 해외반응..싸이 행오버 스눕독 정하은..이번엔 미국스타일”, “싸이 행오버..행오버 해외반응 보면 볼수록 중독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뮤비 캡처 (싸이 행오버 스눕독 정하은, 행오버 해외반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매팅리 “류현진, ‘투수 무덤’ 쿠어스필드도 문제 없었다” 극찬…다저스 연패 끊은 공신

    ‘매팅리 류현진’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필드에 첫 등판한 류현진(27·LA 다저스)이 6이닝 2실점으로 시즌 7승에 성공했다. 5회까지 무실점을 이어갔고 6회에 2점을 내줬지만 승수를 쌓고 팀의 연패를 끊는 데 충분했다. 특히 이날 승리는 ‘투수들의 무덤’이라는 쿠어스필드에서 거둔 것이라 더욱 값진 승리였다.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이날 승리에 대해 “류현진에게 타자친화구장인 쿠어스필드도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칭찬했다. 또 류현진은 공수에서 맹활약했다. 4회초 자신이 직접 2루타를 치고 나가 득점까지 올리는 등 타자로서도 만점을 받았다. 오늘 승리로 류현진은 시즌 승수쌓기 전망도 밝혔다. 지난해 못 이뤘던 시즌 15승도 가능한 페이스다. 지난 시즌 류현진은 7월 6일에 7승을 달성했다. 시즌 7승까지의 시간이 지난해보다 한 달 가량 빠른 페이스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어깨 부상으로 24일간 부상자 명단에도 올랐던 류현진이기에 올해 승수쌓기 페이스는 작년보다 거의 두 달 가까이 빠르다고도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차세대 리더 당선자 유재석 다큐 공개

    ‘무한도전’ 차세대 리더 당선자 유재석 다큐 공개

    4일 재방송된 MBC ‘무한도전 선택 2014’ 특집에서는 지난달 31일 본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재석 용비어천가’를 공개했다. ‘재석 용비어천가’는 ‘차세대 리더’에 당선된 유재석에 대한 동료, 선후배들의 평가와 그가 방송에 입문한 후 지금의 인기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영상에서 개그맨 박수홍은 유재석에 대해 “인간적인 성숙함이 있는 친구라 잘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개그맨 이홍렬 역시 “카메라 뒤의 스태프들을 챙길 줄 알아요”라고 유재석의 성품에 대해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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