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극찬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난이도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변경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환영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방화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578
  • 트레이너 정아름 ‘미친 몸매’ 비결 버피테스트? 이것만 따라하면 ‘탱글 애플힙’

    트레이너 정아름 ‘미친 몸매’ 비결 버피테스트? 이것만 따라하면 ‘탱글 애플힙’

    정아름,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미친 몸매’ 비결은 “버피테스트” 뭐기에? ‘트레이너 정아름 버피테스트’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완벽한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19’가 ‘봄맞이 미(美)친 몸 만들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트레이너 정아름이 등장해 ‘애플힙 만들기’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트레이너 정아름은 MC 강용석과 함께 버피테스트와 짐볼을 이용한 운동법을 직접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버피테스트란 짧은 시간 안에 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산소성 근력 운동으로 전신 집중 운동으로 최근 주목 받고 있다. 트레이너 정아름은 버피테스트의 효과에 대해 “버피테스트가 힘들기 때문에 일상적인 움직임 중 가장 큰 칼로리 소모 효과가 있다. 적은 횟수를 하더라도 동작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확한 동작을 해야만 순발력, 근력, 유산소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트레이너 정아름은 강용석과 함께 버피테스트의 4가지 연결 동작을 순서대로 시범을 보였다. 또한 트레이너 정아름은 애플힙 운동을 위한 도구로 ‘짐볼’을 추천했다. 짐볼이란 볼의 탄성을 이용해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스트레칭 운동 기구다. 이날 정아름은 짐볼과 하체 운동의 일종인 스쿼트를 접목한 힙업 운동법을 소개했다. 먼저 짐볼을 가볍게 들고 스쿼트 자세를 취한 상태에서 짐볼을 튕기면서 스쿼트 운동을 한다. 이때 체중이 앞으로 실리면 허벅지만 굵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정아름은 “짐볼을 들면 체중을 뒤에 싣기가 수월해 어려운 스쿼트 자세를 효과적으로 취할 수 있다”고 짐볼 운동을 극찬했다. 스쿼트 동작이 끝나면 짐볼 위에 몸 전체를 엎드린다. 이 상태에서 다리를 뒤로 들어 올려 위아래로 움직인다. 하체를 들어 올릴 때는 엉덩이를 조여준다는 느낌을 받아야 애플힙 만들기에 도움된다. 헬스 트레이너 정아름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이다. 골퍼로도 활동하며 ‘바비골퍼 정아름의 스텝 바이 스텝 골프’, ‘왕초보를 위한 친절한 골프교과서’를 출판하기도 했으며 ‘정아름의 안방 글래머 다이어트’, ‘정아름다운 글램 다이어트’ 등 몸매 관리 안내서도 펴냈다. 사진=방송 캡처(트레이너 정아름 버피테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먼 킴 연남동 탕수육 “제일 맛있는 요리” 누가 만드나 했더니

    레이먼 킴 연남동 탕수육 “제일 맛있는 요리” 누가 만드나 했더니

    레이먼 킴 연남동 탕수육 “제일 맛있는 요리” 누가 만드나 했더니 ‘레이먼 킴 연남동 탕수육’ 요리사 레이먼 킴이 극찬한 연남동 탕수육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는 가수 별,타이거JK, 배우 심혜진, 김성은, 요리사 레이먼 킴이 출연한 가운데 사랑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 박미선은 레이먼 킴에게 먹어본 요리 중 제일 맛있었던 요리는 무엇인지 물었다. 레이먼 킴은 “연남동에 존경하는 분이 계신다. 이영복 셰프님이라고 중국 요리를 40년 정도 하셨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레이먼 킴은 “그 분 탕수육은 한 시간이 지나도 바삭하다. 소스와 옷 사이의 공기층이 잘 잡으시는 것 같다. 속의 고기는 살아있고, 직접 고기를 다 다듬어서 쓰신다”라고 극찬했다. 이후 제작진은 특별히 연남동 탕수육을 사 왔고, 직접 맛을 본 유재석, 박명수, 심혜진, 김성은, 별, 타이거 JK 등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레이너 정아름, 완벽한 몸매 비결봤더니.. ‘대박’

    트레이너 정아름, 완벽한 몸매 비결봤더니.. ‘대박’

    1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19’가 ‘봄맞이 미(美)친 몸 만들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트레이너 정아름이 등장해 ‘애플힙 만들기’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아름은 애플힙 운동을 위한 도구로 ‘짐볼’을 추천했다. 먼저 짐볼을 가볍게 들고 스쿼트 자세를 취한 상태에서 짐볼을 튕기면서 스쿼트 운동을 한다. 이때 체중이 앞으로 실리면 허벅지만 굵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정아름은 “짐볼을 들면 체중을 뒤에 싣기가 수월해 어려운 스쿼트 자세를 효과적으로 취할 수 있다”고 짐볼 운동을 극찬했다. 스쿼트 동작이 끝나면 짐볼 위에 몸 전체를 엎드린다. 이 상태에서 다리를 뒤로 들어 올려 위아래로 움직인다. 하체를 들어 올릴 때는 엉덩이를 조여준다는 느낌을 받아야 애플힙 만들기에 도움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연남동 탕수육 추천 레이먼킴 “제일 맛있었던 요리”

    연남동 탕수육 추천 레이먼킴 “제일 맛있었던 요리”

    연남동 탕수육 레이먼킴 “제일 맛있었던 요리” ‘연남동 탕수육’ 요리사 레이먼 킴이 극찬한 연남동 탕수육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는 가수 별,타이거JK, 배우 심혜진, 김성은, 요리사 레이먼 킴이 출연한 가운데 사랑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 박미선은 레이먼 킴에게 먹어본 요리 중 제일 맛있었던 요리는 무엇인지 물었다. 레이먼 킴은 “연남동에 존경하는 분이 계신다. 이영복 셰프님이라고 중국 요리를 40년 정도 하셨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레이먼 킴은 “그 분 탕수육은 한 시간이 지나도 바삭하다. 소스와 옷 사이의 공기층이 잘 잡으시는 것 같다. 속의 고기는 살아있고, 직접 고기를 다 다듬어서 쓰신다”라고 극찬했다. 이후 제작진은 특별히 연남동 탕수육을 사 왔고, 직접 맛을 본 유재석, 박명수, 심혜진, 김성은, 별, 타이거 JK 등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남동 탕수육, 레이먼킴 극찬한 요리 ‘비주얼보니...대박’

    연남동 탕수육, 레이먼킴 극찬한 요리 ‘비주얼보니...대박’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은 가수 별,타이거JK, 배우 심혜진, 김성은, 요리사 레이먼 킴이 출연해 ‘사랑꾼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MC 박미선은 레이먼 킴에게 “먹어본 요리 중 제일 맛있었던 요리는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레이먼 킴은 “연남동에 존경하는 분이 계신다. 이영복 셰프님이라고 중국 요리를 40년 정도 하셨다”라고 연남동 탕수육을 소개했다. 레이먼 킴은 “그 분 탕수육은 한 시간이 지나도 바삭하다. 소스와 옷 사이의 공기층이 잘 잡으시는 것 같다. 속의 고기는 살아있고, 직접 고기를 다 다듬어서 쓰신다”라며 연남동 탕수육을 극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연남동 탕수육, 레이먼킴도 놀랐다? “한시간 지나도 바삭해” 비법보니

    연남동 탕수육, 레이먼킴도 놀랐다? “한시간 지나도 바삭해” 비법보니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은 가수 별,타이거JK, 배우 심혜진, 김성은, 요리사 레이먼 킴이 출연해 ‘사랑꾼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MC 박미선은 레이먼 킴에게 “먹어본 요리 중 제일 맛있었던 요리는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레이먼 킴은 “연남동에 존경하는 분이 계신다. 이영복 셰프님이라고 중국 요리를 40년 정도 하셨다”라고 연남동 탕수육을 소개했다. 레이먼 킴은 “그 분 탕수육은 한 시간이 지나도 바삭하다. 소스와 옷 사이의 공기층이 잘 잡으시는 것 같다. 속의 고기는 살아있고, 직접 고기를 다 다듬어서 쓰신다”라며 연남동 탕수육을 극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여고생 때 버스 사고” 부모가 인공뇌사 선택 왜?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여고생 때 버스 사고” 부모가 인공뇌사 선택 왜?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여고생 때 버스 사고” 부모가 인공뇌사 선택 왜? 래퍼 치타가 과거 교통사고로 ‘인공뇌사’에 빠졌던 사연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국내 최초 여자 래퍼 서바이벌 Mnet ‘언프리티 랩스타’ 7회에서 치타는 17살 때 교통사고를 당했던 경험담을 고백했다. 이날 치타는 ‘Real Me’라는 주제의 미션을 위해 교통사고를 당했던 과거 기억을 꺼내놨다. 치타는 “난 원래 노래를 했었는데 교통사고가 난 뒤 온전히 노래하기 힘들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치타는 “17살 때 버스에 치여 실려 갔다”면서 “2차 수술을 하는 방법이 있고 인공 뇌사를 하는 방법이 있는데 2차 수술은 살 확률은 높은데 장애를 갖게 되는 거고, 인공뇌사는 장애를 안 갖고 살아날 확률이 있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또 “부모님이 살아나기 훨씬 더 힘든 건데 인공 뇌사를 선택하셨다”고 전했다. 치타는 “내가 음악을 못 하는 걸 죽기보다 싫어할 거란 걸 부모님은 아셨던 거다. 살아나기까지의 내용이 담겨있는 곡이다. 코마상태에 있을 때 겪었던 나만 아는 걸 표현하기 힘든데 언젠가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당시 여고생이었던 치타가 대형버스와 충돌했던 사건이 보도된 기사도 방송에서 공개됐다. 이런 경험을 배경으로 치타는 ‘COMA 07’라는 곡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관객들은 열광했다. 치타는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었지만 엄마가 와 있는 것을 의식하지 않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다른 멤버들은 “괴물같다. 완벽했다”고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여고생 때 버스 사고” 수술 대신 ‘인공뇌사’ 대체 왜?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여고생 때 버스 사고” 수술 대신 ‘인공뇌사’ 대체 왜?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여고생 때 버스 사고” 수술 대신 ‘인공뇌사’ 대체 왜? 래퍼 치타가 과거 교통사고로 ‘인공뇌사’에 빠졌던 사연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국내 최초 여자 래퍼 서바이벌 Mnet ‘언프리티 랩스타’ 7회에서 치타는 17살 때 교통사고를 당했던 경험담을 고백했다. 이날 치타는 ‘Real Me’라는 주제의 미션을 위해 교통사고를 당했던 과거 기억을 꺼내놨다. 치타는 “난 원래 노래를 했었는데 교통사고가 난 뒤 온전히 노래하기 힘들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치타는 “17살 때 버스에 치여 실려 갔다”면서 “2차 수술을 하는 방법이 있고 인공 뇌사를 하는 방법이 있는데 2차 수술은 살 확률은 높은데 장애를 갖게 되는 거고, 인공뇌사는 장애를 안 갖고 살아날 확률이 있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또 “부모님이 살아나기 훨씬 더 힘든 건데 인공 뇌사를 선택하셨다”고 전했다. 치타는 “내가 음악을 못 하는 걸 죽기보다 싫어할 거란 걸 부모님은 아셨던 거다. 살아나기까지의 내용이 담겨있는 곡이다. 코마상태에 있을 때 겪었던 나만 아는 걸 표현하기 힘든데 언젠가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당시 여고생이었던 치타가 대형버스와 충돌했던 사건이 보도된 기사도 방송에서 공개됐다. 이런 경험을 배경으로 치타는 ‘COMA 07’라는 곡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관객들은 열광했다. 치타는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었지만 엄마가 와 있는 것을 의식하지 않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다른 멤버들은 “괴물같다. 완벽했다”고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인공뇌사 고백 “코마상태에 있을 때…”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인공뇌사 고백 “코마상태에 있을 때…”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인공뇌사 고백 “여고생때 대형버스와 충돌”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래퍼 치타가 과거 교통사고로 인공뇌사에 빠졌던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7회에서 치타는 17살 때 당했던 교통사고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치타는 ‘Real Me’라는 주제의 미션을 위해 교통사고를 당했던 과거 기억을 고백했다. 치타는 “난 원래 노래를 했었는데 교통사고가 난 뒤 온전히 노래하기 힘들어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치타는 “17살 때 버스에 치여 실려 갔다”면서 “2차 수술을 하는 방법이 있고 인공 뇌사를 하는 방법이 있는데 2차 수술은 살 확률은 높은데 장애를 갖게 되는 거고, 인공뇌사는 장애를 안 갖고 살아날 확률이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또 치타는 “부모님이 살아나기 훨씬 더 힘든 건데 인공 뇌사를 선택하셨다”고 밝혔다. 치타는 “내가 음악을 못 하는 걸 죽기보다 싫어할 거란 걸 부모님은 아셨던 거다. 살아나기까지의 내용이 담겨있는 곡이다. 코마상태에 있을 때 겪었던 나만 아는 걸 표현하기 힘든데 언젠가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당시 여고생이었던 치타가 대형버스와 충돌했던 사건이 보도된 기사도 전파를 탔다. 이날 치타는 ‘COMA 07’라는 곡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고 이에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치타는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었지만 엄마가 와 있는 것을 의식하지 않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다른 멤버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치타에 대해 “괴물같다. 완벽했다”고 극찬했다. 한편 치타는 2010년 힙합듀오 블랙리스트로 데뷔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고 후 한 달 동안 인공호흡기를 목에 꽂고 있다 보니 성대에 무리가 가서 목소리가 변했다”면서 “매일 밤 병원 옥상에 혼자 올라가 목이 쉬어라 노래를 불러 당시 환자들 사이에서는 뇌 수술한 아이가 정신이 나가 저런다는 소문이 돌았을 정도”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남동 탕수육, 레이먼킴 극찬 “한 시간 지나도 바삭해” 얼마나 맛있길래? 비주얼보니

    연남동 탕수육, 레이먼킴 극찬 “한 시간 지나도 바삭해” 얼마나 맛있길래? 비주얼보니

    연남동 탕수육, 레이먼킴 극찬 “한 시간 지나도 바삭해” 얼마나 맛있길래? ’연남동 탕수육’ 셰프 레이먼킴이 최고의 요리로 꼽은 연남동 탕수육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는 사랑꾼 특집으로 가수 별, 타이거JK, 배우 심혜진, 김성은, 요리사 레이먼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박미선은 레이먼킴에게 먹어본 요리 중 제일 맛있었던 요리는 무엇이냐고 물었고 레이먼 킴은 “연남동에 존경하는 분이 계신다. 이영복 셰프님이라고 중국 요리를 40년 정도 하셨다”라고 연남동 탕수육을 꼽았다. 레이먼킴은 “연남동 탕수육은 한 시간이 지나도 바삭하다. 소스와 옷 사이의 공기층이 잘 잡힌 것 같다. 속의 고기는 살아있고 직접 고기를 다 다듬어서 쓰신다”며 “만두도 직접 빚고 한꺼번에 튀기는 것이 아니라 야끼만두처럼 하나하나 튀긴다”고 극찬을 늘어놓았다. 이에 해피투게더 제작진은 연남동 탕수육을 공수해왔고 출연진은 “정말 맛있다”, “옛날 추억의 탕수육 맛이다”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먼킴이 극찬한 연남동 탕수육 집은 중국 요리 경력 40년의 이연복 대가의 중식당 ‘목란’으로 서울 서대문구 송월길에 위치해 있다. 가격은 탕수육 2만 원, 군만두 6,000원 등이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연남동 탕수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남동 탕수육, 군침도는 비주얼 “고기가 살아있다” 레이먼킴도 인정한 맛집은 어디?

    연남동 탕수육, 군침도는 비주얼 “고기가 살아있다” 레이먼킴도 인정한 맛집은 어디?

    연남동 탕수육, 레이먼킴 극찬 “중국요리 40년 장인, 한시간 지나도 바삭해” ‘연남동 탕수육’ 스타셰프 레이먼킴이 극찬한 연남동 탕수육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은 가수 별,타이거JK, 배우 심혜진, 김성은, 요리사 레이먼 킴이 출연해 ‘사랑꾼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MC 박미선은 레이먼 킴에게 “먹어본 요리 중 제일 맛있었던 요리는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레이먼 킴은 “연남동에 존경하는 분이 계신다. 이영복 셰프님이라고 중국 요리를 40년 정도 하셨다”라고 연남동 탕수육을 소개했다. 레이먼 킴은 “그 분 탕수육은 한 시간이 지나도 바삭하다. 소스와 옷 사이의 공기층이 잘 잡으시는 것 같다. 속의 고기는 살아있고, 직접 고기를 다 다듬어서 쓰신다”라며 연남동 탕수육을 극찬했다. 이후 해피투게더 제작진은 특별히 연남동 탕수육을 사 왔고, 직접 맛을 본 해피투게더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레이먼킴이 극찬한 연남동 탕수육 집은 중국 요리 경력 40년의 이연복 대가의 중식당 ‘목란’으로 서울 서대문구 송월길에 위치해 있다. 가격은 탕수육 2만 원, 군만두 6,000원 등이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연남동 탕수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몸매 극찬..안영미 박하선 “알몸 봤는데 공격개시” 반전

    라디오스타 강예원 몸매 극찬..안영미 박하선 “알몸 봤는데 공격개시” 반전

    라디오스타 강예원 몸매 극찬..안영미 박하선 “알몸 봤는데 당당하다” 무슨 뜻? ‘라디오스타 강예원, 안영미 박하선’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박하선과 개그우먼 안영미가 강예원의 몸매를 극찬했다.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진짜사나이-여군특집2’에 출연한 배우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안영미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군대에서 단체 샤워를 했다는데 서로의 알몸을 보지 않았느냐”고 질문했고 안영미와 박하선은 “좀 봤다”며 인정했다. 누구의 몸매가 가장 훌륭했느냐는 질문에 박하선은 “강예원이 샤워할 때 굉장히 당당하다. 자신감이 느껴진다”고 답했다. 이에 안영미는 “강예원은 언제나 공격개시다. 강예원이 최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강예원 캐릭터 귀여워”, “라디오스타 강예원 당당하구나”, “라디오스타 강예원 몸매, 안영미 박하선 부러웠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남동 탕수육 “1시간 지나도 바삭해” 레이먼킴 극찬..비주얼 보니 ‘대박’

    연남동 탕수육 “1시간 지나도 바삭해” 레이먼킴 극찬..비주얼 보니 ‘대박’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는 사랑꾼 특집으로 가수 별, 타이거JK, 배우 심혜진, 김성은, 요리사 레이먼킴이 출연했다. 이날 MC 박미선은 레이먼킴에게 먹어본 요리 중 제일 맛있었던 요리는 무엇이냐고 물었고 레이먼 킴은 “연남동에 존경하는 분이 계신다. 이영복 셰프님이라고 중국 요리를 40년 정도 하셨다”라고 연남동 탕수육을 꼽았다. 레이먼킴은 “연남동 탕수육은 한 시간이 지나도 바삭하다. 속의 고기는 살아있고 직접 고기를 다 다듬어서 쓰신다”며 “만두도 직접 빚고 한꺼번에 튀기는 것이 아니라 야끼만두처럼 하나하나 튀긴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레이먼킴, 이연복 연남동 탕수육 언급 “중국요리 40년..고기 살아있다”

    ‘해피투게더’ 레이먼킴, 이연복 연남동 탕수육 언급 “중국요리 40년..고기 살아있다”

    ’해피투게더’ 레이먼킴이 연남동 이연복 쉐프의 탕수육을 극찬했다. 레이먼킴은 19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레이먼킴은 “연남동 가면 이연복 셰프라고 중국 요리를 40년 정도 하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 중 어떤 요리를 추천하고 싶냐”는 박미선의 질문에 레이먼킴은 “그분 탕수육은 1시간이 지나도 바삭바삭하다. 사이의 공기층을 잘 잡는 것 같다. 그 속 고기는 살아 있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만두를 아직도 직접 빚는다. 쉬는 시간에 만두를 팔 만큼 만든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 캡처 (이연복) 연예팀 chkim@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Coma 07 “인공뇌사 경험했다” 부모님 선택..왜?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Coma 07 “인공뇌사 경험했다” 부모님 선택..왜?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Coma 07 “17살 때 교통사고로 인공뇌사 선택”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Coma 07’ 래퍼 치타가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인공뇌사 경험을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치타는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6번 트랙 세미파이널 무대에 앞서 자신의 아픈 과거를 회상했다. 이날 치타는 ‘Real Me’라는 주제의 세미파이널 미션을 위해 교통사고를 당했던 과거 기억을 되살렸다. 그렇게 탄생한 곡이 ‘Coma 07’. 치타는 “난 원래 노래를 했었는데 교통사고가 난 뒤 온전히 노래하기 힘들어졌다”며 “17살 때 대형버스에 치여 실려 갔다. 2차 수술을 하는 방법이 있고 인공뇌사를 하는 방법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차 수술은 살 확률은 높은데 장애를 가지게 되는 거고 인공뇌사는 장애를 안 가지고 살아날 확률이 있다고 했다. 부모님이 살아나기 훨씬 더 힘든 건데 인공뇌사를 선택하셨다”고 밝혔다. 치타는 “내가 음악을 못 하는 걸 죽기보다 싫어할 거란 걸 부모님은 아셨던 거다. 살아나기까지의 내용이 담겨있는 곡이다. 코마 상태에 있을 때 겪었던 나만 아는 걸 표현하기 힘든데 언젠가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Coma 07’ 곡을 만든 계기를 털어놨다. 당시 치타의 부모님은 사고로 치타의 머리에 찬 피를 빼내기 위해 후유증은 없지만 생존 확률은 낮은 인공뇌사를 택했고 치타는 기적처럼 깨어났다. 이날 치타의 ‘Coma 07’ 무대에 다른 참가자은 “괴물 같다” “완벽했다”고 극찬했다. 관객들 역시 치타를 향해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네티즌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Coma 07, 인공뇌사 그런 아픈 과거가 있었구나”,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Coma 07, 인공뇌사 부모님 어려운 결정 하셨네”,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Coma 07, 인공뇌사 깨어나서 천만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캡처(언프리티랩스타 치타 Coma 07)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일부러 생존확률 낮은 인공뇌사 선택했다? 이유보니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일부러 생존확률 낮은 인공뇌사 선택했다? 이유보니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여고생때 대형버스에 치여 인공뇌사” 수술 안한 이유보니 ‘울컥’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인공뇌사’ 언프리티랩스타 치타가 과거 교통사고로 인공뇌사에 빠졌던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치타는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17살 때 교통사고를 당해 인공뇌사에 빠졌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치타는 “난 원래 노래를 했었는데 교통사고가 난 뒤 온전히 노래하기 힘들어졌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치타는“17살 때 버스에 치여 실려 갔다”며 “2차 수술을 하는 방법이 있고 인공 뇌사를 하는 방법이 있는데 2차 수술은 살 확률은 높은데 장애를 가지게 되는 거고, 인공뇌사는 장애를 안 가지고 살아날 확률이 있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인공뇌사란 생존확률이 낮은 위험한 수술로 심장만 빼고 몸 전체를 마취시키는 수술이다. 치타는 “내가 음악을 못 하는 걸 죽기보다 싫어할 거란 걸 부모님은 아셨던 거다. 살아나기까지의 내용이 담겨있는 곡이다”라면서 “코마상태에 있을 때 겪었던 나만 아는 걸 표현하기 힘든데 언젠간 이야기하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치타는 ‘COMA 07’라는 곡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치타는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었지만 엄마가 와 있는 것을 의식하지 않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치타의 무대에 다른 멤버들은 “괴물같다. 완벽했다”고 극찬했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캡처(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여고생 때 버스 사고” 인공뇌사 선택한 이유는?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여고생 때 버스 사고” 인공뇌사 선택한 이유는?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여고생 때 버스 사고” 인공뇌사 선택한 이유는? 래퍼 치타가 과거 교통사고로 ‘인공뇌사’에 빠졌던 사연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국내 최초 여자 래퍼 서바이벌 Mnet ‘언프리티 랩스타’ 7회에서 치타는 17살 때 교통사고를 당했던 경험담을 고백했다. 이날 치타는 ‘Real Me’라는 주제의 미션을 위해 교통사고를 당했던 과거 기억을 꺼내놨다. 치타는 “난 원래 노래를 했었는데 교통사고가 난 뒤 온전히 노래하기 힘들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치타는 “17살 때 버스에 치여 실려 갔다”면서 “2차 수술을 하는 방법이 있고 인공 뇌사를 하는 방법이 있는데 2차 수술은 살 확률은 높은데 장애를 갖게 되는 거고, 인공뇌사는 장애를 안 갖고 살아날 확률이 있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또 “부모님이 살아나기 훨씬 더 힘든 건데 인공 뇌사를 선택하셨다”고 전했다. 치타는 “내가 음악을 못 하는 걸 죽기보다 싫어할 거란 걸 부모님은 아셨던 거다. 살아나기까지의 내용이 담겨있는 곡이다. 코마상태에 있을 때 겪었던 나만 아는 걸 표현하기 힘든데 언젠가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당시 여고생이었던 치타가 대형버스와 충돌했던 사건이 보도된 기사도 방송에서 공개됐다. 이런 경험을 배경으로 치타는 ‘COMA 07’라는 곡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관객들은 열광했다. 치타는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었지만 엄마가 와 있는 것을 의식하지 않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다른 멤버들은 “괴물같다. 완벽했다”고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인공뇌사 고백 “여고생때 대형버스와 충돌”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인공뇌사 고백 “여고생때 대형버스와 충돌”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인공뇌사 고백 “여고생때 대형버스와 충돌”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래퍼 치타가 과거 교통사고로 인공뇌사에 빠졌던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7회에서 치타는 17살 때 당했던 교통사고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치타는 ‘Real Me’라는 주제의 미션을 위해 교통사고를 당했던 과거 기억을 고백했다. 치타는 “난 원래 노래를 했었는데 교통사고가 난 뒤 온전히 노래하기 힘들어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치타는 “17살 때 버스에 치여 실려 갔다”면서 “2차 수술을 하는 방법이 있고 인공 뇌사를 하는 방법이 있는데 2차 수술은 살 확률은 높은데 장애를 갖게 되는 거고, 인공뇌사는 장애를 안 갖고 살아날 확률이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또 치타는 “부모님이 살아나기 훨씬 더 힘든 건데 인공 뇌사를 선택하셨다”고 밝혔다. 치타는 “내가 음악을 못 하는 걸 죽기보다 싫어할 거란 걸 부모님은 아셨던 거다. 살아나기까지의 내용이 담겨있는 곡이다. 코마상태에 있을 때 겪었던 나만 아는 걸 표현하기 힘든데 언젠가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당시 여고생이었던 치타가 대형버스와 충돌했던 사건이 보도된 기사도 전파를 탔다. 이날 치타는 ‘COMA 07’라는 곡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고 이에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치타는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었지만 엄마가 와 있는 것을 의식하지 않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다른 멤버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치타에 대해 “괴물같다. 완벽했다”고 극찬했다. 한편 치타는 2010년 힙합듀오 블랙리스트로 데뷔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고 후 한 달 동안 인공호흡기를 목에 꽂고 있다 보니 성대에 무리가 가서 목소리가 변했다”면서 “매일 밤 병원 옥상에 혼자 올라가 목이 쉬어라 노래를 불러 당시 환자들 사이에서는 뇌 수술한 아이가 정신이 나가 저런다는 소문이 돌았을 정도”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17살에 버스에 치여 실려가..인공뇌사 판정 ‘부모님 덕분에..’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17살에 버스에 치여 실려가..인공뇌사 판정 ‘부모님 덕분에..’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언프리티랩스타 치타가 교통사고로 인공뇌사를 겪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7화에서는 ‘Real Me’라는 주제의 미션을 받아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무대로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치타는 17살 때 교통사고를 당했던 경험담을 고백했다. 치타는 “난 원래 노래를 했었는데 교통사고가 난 뒤 온전히 노래하기가 힘들어졌다”라고 전했다. 치타는 “17살 때 버스에 치여 병원에 실려 갔다. 2차 수술을 하는 방법이 있고 인공 뇌사를 하는 방법이 있는데, 2차 수술은 살 확률은 높은데 장애를 가지게 된다. 인공뇌사는 장애를 안 가지고 살아날 확률이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부모님은 내가 살아나기 훨씬 더 힘든 인공 뇌사를 선택하셨다. 내가 음악을 못 하는 걸 죽기보다 싫어할 거란 걸 부모님은 아셨던 것”이라며 “살아나기까지의 내용을 담았다. 코마 상태에 있을 때 겪었던, 나만 아는 걸 언젠가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치타는 ‘COMA 07’이라는 제목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치타는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었지만 엄마가 와 있는 것을 의식하지 않았다”라는 소감도 전했다. 무대를 접한 언프리티랩스타 멤버들은 “괴물같다. 완벽했다”라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언프리티 랩스타’는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사진 = 서울신문DB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연예팀 chkim@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인공뇌사 고백 “여고생때…”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인공뇌사 고백 “여고생때…”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인공뇌사 고백 “여고생때 대형버스와 충돌”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래퍼 치타가 과거 교통사고로 인공뇌사에 빠졌던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7회에서 치타는 17살 때 당했던 교통사고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치타는 ‘Real Me’라는 주제의 미션을 위해 교통사고를 당했던 과거 기억을 고백했다. 치타는 “난 원래 노래를 했었는데 교통사고가 난 뒤 온전히 노래하기 힘들어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치타는 “17살 때 버스에 치여 실려 갔다”면서 “2차 수술을 하는 방법이 있고 인공 뇌사를 하는 방법이 있는데 2차 수술은 살 확률은 높은데 장애를 갖게 되는 거고, 인공뇌사는 장애를 안 갖고 살아날 확률이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또 치타는 “부모님이 살아나기 훨씬 더 힘든 건데 인공 뇌사를 선택하셨다”고 밝혔다. 치타는 “내가 음악을 못 하는 걸 죽기보다 싫어할 거란 걸 부모님은 아셨던 거다. 살아나기까지의 내용이 담겨있는 곡이다. 코마상태에 있을 때 겪었던 나만 아는 걸 표현하기 힘든데 언젠가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당시 여고생이었던 치타가 대형버스와 충돌했던 사건이 보도된 기사도 전파를 탔다. 이날 치타는 ‘COMA 07’라는 곡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고 이에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치타는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었지만 엄마가 와 있는 것을 의식하지 않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다른 멤버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치타에 대해 “괴물같다. 완벽했다”고 극찬했다. 한편 치타는 2010년 힙합듀오 블랙리스트로 데뷔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고 후 한 달 동안 인공호흡기를 목에 꽂고 있다 보니 성대에 무리가 가서 목소리가 변했다”면서 “매일 밤 병원 옥상에 혼자 올라가 목이 쉬어라 노래를 불러 당시 환자들 사이에서는 뇌 수술한 아이가 정신이 나가 저런다는 소문이 돌았을 정도”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