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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가수다3’ 박정현 노바디 “어른들의 노바디”, 어떤 장르길래?

    ‘나는 가수다3’ 박정현 노바디 “어른들의 노바디”, 어떤 장르길래?

    ‘나는 가수다3’ 박정현 노바디 “어른들의 노바디”, 어떤 장르길래? ‘박정현 노바디’   박정현이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박정현은 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시즌3’ 10회에서 ‘노바디’를 열창해 객석과 평가단 그리고 시청자를 흥겹게 만들었다. 나윤권의 “존경하고 좋아하는 선배님”이라는 소개로 무대에 오른 박정현은 “노래방에서 한 번쯤은 불러봤을 것”이라며 곡을 소개했다. 박정현은 “원곡이 소녀들의 ‘노바디’ 였다면 오늘 제가 부를 노래는 어른들의 ‘노바디’”라고 설명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포크, 블루스, 컨츄리 세 가지 장르의 특성을 한 곡에 담았다. 청중평가단이 듣기에 어려워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밝혔다. 박정현의 무대가 끝난 뒤 소찬휘는 “충격이었다. 편곡이나 스타일 모두 완숙하고 힘 있는 ‘노바디’였다”고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가수다3’ 박정현 노바디 “어른들의 노바디”, 소찬휘 반응은?

    ‘나는 가수다3’ 박정현 노바디 “어른들의 노바디”, 소찬휘 반응은?

    ‘나는 가수다3’ 박정현 노바디 “어른들의 노바디”, 소찬휘 반응은? ‘박정현 노바디’   박정현이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박정현은 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시즌3’ 10회에서 ‘노바디’를 열창해 객석과 평가단 그리고 시청자를 흥겹게 만들었다. 나윤권의 “존경하고 좋아하는 선배님”이라는 소개로 무대에 오른 박정현은 “노래방에서 한 번쯤은 불러봤을 것”이라며 곡을 소개했다. 박정현은 “원곡이 소녀들의 ‘노바디’ 였다면 오늘 제가 부를 노래는 어른들의 ‘노바디’”라고 설명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포크, 블루스, 컨츄리 세 가지 장르의 특성을 한 곡에 담았다. 청중평가단이 듣기에 어려워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밝혔다. 박정현의 무대가 끝난 뒤 소찬휘는 “충격이었다. 편곡이나 스타일 모두 완숙하고 힘 있는 ‘노바디’였다”고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정현 노바디 “어른들의 노바디”, 어땠나 보니?

    박정현 노바디 “어른들의 노바디”, 어땠나 보니?

    박정현 노바디 “어른들의 노바디”, 어땠나 보니? ‘박정현 노바디’   박정현이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박정현은 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시즌3’ 10회에서 ‘노바디’를 열창해 객석과 평가단 그리고 시청자를 흥겹게 만들었다. 나윤권의 “존경하고 좋아하는 선배님”이라는 소개로 무대에 오른 박정현은 “노래방에서 한 번쯤은 불러봤을 것”이라며 곡을 소개했다. 박정현은 “원곡이 소녀들의 ‘노바디’ 였다면 오늘 제가 부를 노래는 어른들의 ‘노바디’”라고 설명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포크, 블루스, 컨츄리 세 가지 장르의 특성을 한 곡에 담았다. 청중평가단이 듣기에 어려워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밝혔다. 박정현의 무대가 끝난 뒤 소찬휘는 “충격이었다. 편곡이나 스타일 모두 완숙하고 힘 있는 ‘노바디’였다”고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가수다3’ 박정현 노바디 “어른들의 노바디”, 어땠나 보니?

    ‘나는 가수다3’ 박정현 노바디 “어른들의 노바디”, 어땠나 보니?

    ‘나는 가수다3’ 박정현 노바디 “어른들의 노바디”, 어땠나 보니? ‘박정현 노바디’   박정현이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박정현은 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시즌3’ 10회에서 ‘노바디’를 열창해 객석과 평가단 그리고 시청자를 흥겹게 만들었다. 나윤권의 “존경하고 좋아하는 선배님”이라는 소개로 무대에 오른 박정현은 “노래방에서 한 번쯤은 불러봤을 것”이라며 곡을 소개했다. 박정현은 “원곡이 소녀들의 ‘노바디’ 였다면 오늘 제가 부를 노래는 어른들의 ‘노바디’”라고 설명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포크, 블루스, 컨츄리 세 가지 장르의 특성을 한 곡에 담았다. 청중평가단이 듣기에 어려워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밝혔다. 박정현의 무대가 끝난 뒤 소찬휘는 “충격이었다. 편곡이나 스타일 모두 완숙하고 힘 있는 ‘노바디’였다”고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PD, 윤두준 연기력 언급 ‘극찬’

    식샤를 합시다2 PD, 윤두준 연기력 언급 ‘극찬’

    지난 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는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식샤를 합시다2 박준화 PD는 주인공을 맡은 윤두준에 대해 “굳이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좋은 연기를 해주고 있다”고 운을 뗐다. 박준화 PD는 “시즌1에서는 제가 연기적인 브리핑을 몇 번 했는데 이번 시즌에서는 그런 기억이 거의 없을 정도로 잘해주고 있다. 구대영에 완벽하게 이입했다”고 윤두준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짜장면, 4대 맛집 보니 ‘하얀짜장면’ 비주얼 쇼크..가격 알고보니

    수요미식회 짜장면, 4대 맛집 보니 ‘하얀짜장면’ 비주얼 쇼크..가격 알고보니

    수요미식회 짜장면, 4대 짜장면 맛집 보니 ‘하얀 짜장면’ 비주얼 쇼크..위치는? ‘수요미식회 짜장면’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배우 공형진, 최태준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짜장면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문 닫기 전 가봐야 할 짜장면 식당’으로 4군데를 꼽았다. 첫 번째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신승반점’이다. 공화춘 초대 사장인 우희광의 외손녀가 운영하는 곳으로 오이채와 계란 프라이가 얹어진 간짜장과 재료를 잘게 다져 만든 소스를 비벼 먹는 유니짜장이 대표메뉴다. 가격은 간짜장 7000원, 유니짜장 8000원이다. 두 번째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은 일명 철학자의 짜장면 집으로 상호와 위치가 공개되지 않았다. ‘수요미식회’ 제작진은 “주인아저씨의 요청으로 알려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이곳은 면이 불지 않도록 하는 면 강화제를 쓰지 않아 면발이 하얀색이며 MSG나 설탕도 들어가지 않는다. 세 번째 수요미식회 맛집은 서울 마포구 마포동에 위치한 ‘현래장’이다. 현래장은 1953년 개업해 서울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으로 거론되는 2곳 중 하나다. 60년 전통의 수타면을 자랑하며 가격은 5000원이다. 현래장 수타면에 대해 황교익 칼럼니스트와 배우 김유석은 “면에 있어서는 이 가게가 최고”라고 극찬했다. 마지막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만다복’이다. 한국 초창기 짜장면 맛을 재현한 곳으로 하얀백년짜장이 대표 메뉴다. 일반 짜장면처럼 춘장으로 만든 소스가 아닌 닭고기 육수와 중국 된장에 볶은 고기를 면과 비벼 먹는다. 백년짜장과 하얀백년짜장은 7000원이다. 네티즌들은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 대박이다”, “수요미식회 짜장면 편 보다가 바로 중국집에 짜장면 시켰다”, “수요미식회 짜장면, 다 가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캡처(수요미식회 짜장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신세경 극찬 “신의 한수! 엄청나다” 시청률보니 ‘반전’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신세경 극찬 “신의 한수! 엄청나다” 시청률보니 ‘반전’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신세경 극찬 “신의 한수!” 시청률보니 ‘반전’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가 배우 신세경의 연기를 극찬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는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신세경님 캐스팅은 정말 신의 한수네요. 엄청난 연기에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여주인공 오초림 역을 맡은 신세경은 그간 선보인 무거운 캐릭터가 아닌 사랑스러운 인물을 재기발랄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극 초반에 신세경은 부모님이 살해당한 현장을 목격하고 살인마에게 쫓기는 긴박함을 생생하게 전했고, 193일 후 중환자실에서 눈을 뜨고 갑자기 보이는 냄새 입자들에 당황하며 공포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 장면에서 첫 공개된 냄새입자 CG는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역시 냄새입자 CG에 만족감을 보였다. 또 범인을 쫓던 무각(박유천 분) 교통사고를 통해 처음 만난 초림은 다짜고짜 차를 뺏어 거칠게 운전하는 무각에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다가 경찰 신분을 알자마자 수사에 적극 동참했다. 무각의 옷을 입고 미용실 강도의 손에 묻은 파마약 냄새 입자를 쫓아 목욕탕 남자 탈의실에 들어간 초림은 남자처럼 과장된 걸음걸이로 시청자들의 웃음에 시동을 걸었고 범인 검거 순간에 수갑을 내미는 기지로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첫방과 비교해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지만 수목드라마 중 꼴찌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연출 백수찬) 2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6.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회 방송분이 기록한 5.6%보다는 0.5%P 상승한 수치이다. 사진=SBS 냄새를 보는 소녀 방송캡처(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신세경 극찬 “신의 한수! 엄청난 연기” 시청률은? ‘깜짝’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신세경 극찬 “신의 한수! 엄청난 연기” 시청률은? ‘깜짝’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신세경 극찬 “신의 한수! 엄청난 연기” 시청률은? ‘깜짝’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가 여주인공인 배우 신세경의 연기를 칭찬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는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신세경님 캐스팅은 정말 신의 한수네요. 엄청난 연기에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신세경의 연기를 극찬했다.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여주인공 오초림 역을 맡은 신세경은 그간 선보인 무거운 캐릭터가 아닌 사랑스러운 인물을 재기발랄하게 소화해 신선함을 안겼다. 극 초반에 신세경은 부모님이 살해당한 현장을 목격하고 살인마에게 쫓기는 긴박함을 생생하게 전했고, 193일 후 중환자실에서 눈을 뜨고 갑자기 보이는 냄새 입자들에 당황하며 공포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 장면에서 첫 공개된 냄새입자 CG는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역시 냄새입자 CG에 만족감을 보였다. 또 범인을 쫓던 무각(박유천 분) 교통사고를 통해 처음 만난 초림은 다짜고짜 차를 뺏어 거칠게 운전하는 무각에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다가 경찰 신분을 알자마자 수사에 적극 동참했다. 무각의 옷을 입고 미용실 강도의 손에 묻은 파마약 냄새 입자를 쫓아 목욕탕 남자 탈의실에 들어간 초림은 남자처럼 과장된 걸음걸이로 시청자들의 웃음에 시동을 걸었고 범인 검거 순간에 수갑을 내미는 기지로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첫방과 비교해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으나, 수목드라마 중 꼴찌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연출 백수찬) 2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6.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회 방송분이 기록한 5.6%보다는 0.5%P 상승한 수치이다. 사진=SBS 냄새를 보는 소녀 방송캡처(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 극찬 “신세경 캐스팅은 신의 한수”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 극찬 “신세경 캐스팅은 신의 한수”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 극찬 “신세경 캐스팅은 신의 한수”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박유천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인 웹툰 작가 만취가 드라마를 극찬했다. 1일 첫 방송된 SBS ‘냄새를 보는 소녀’는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녀 오초림(신세경 분)과 감각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무감각남 최무각(박유천 분)의 좌충우돌 만남을 그려낸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자인 만취는 드라마 본방송을 보며 자신의 트위터에 실시간으로 소감을 남겼다. 만취는 “인물이 가볍게 방방 뜨는 캐릭터도 아니고 정말 귀엽고 알콩달콩하네요. 무거운 메인 사건을 중심으로 곁가지의 구성도 정말 좋고, 박유천님이야 당연히 잘어울리고 멋있고! 신세경님 캐스팅은 정말 신의 한수네요. 엄청난 연기예요”라고 칭찬했다. 또한 드라마 속 컴퓨터 그래픽에 대해 “아주 좋네요~! 정말 좋습니다! 드라마에 쓰시라고 만화에 썼던 120종의 냄새모양 브러시를 보내드렸는데 정말 예쁘고 멋있는 움직임이 됐어요. 아~ 생각보다 훨씬 괜찮네요”라고 말했다. 만취는 이어 “처음 병원에서 냄새가 퍼지면서 ‘아 새아의 처음이 저랬을까?’ 하고 상상해보게 되기도 하네요. 아이스크림 가게와 미용실 강도 추적으로 간단한 수사 매커니즘의 설명이 정말 알기 쉽고 캐주얼해요. 무엇보다 영상이 참 예쁩니다”라고 적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연출 백수찬) 2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6.1%를 기록했다. 지난 1회 방송분 5.6%보다 0.5% 포인트 상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 “케인, 바티스투타 같은 기술 갖춘 선수”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 “케인, 바티스투타 같은 기술 갖춘 선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선수 출신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이 이번 시즌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케인과 자신이 국가대표팀에서 함께 뛰었던 가브리엘 바티스투타와 유사한 기술을 갖춘 선수라는 극찬을 남겼다. 포체티노 감독은 2일 현지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해리 케인은 바티스투타 같은 선수들과 유사한 기술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바티스투타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 78경기에 나서 56골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 대표팀 최다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전설적인 공격수다. 포체티노 감독은 이어서 "웨인 루니의 경우에서 볼 수 있듯이, 뛰어난 선수들은 모두 훌륭한 첫 시즌을 보냈다"라며 "첫 시즌 후에는 많은 사람들이 그가 다음 시즌에도 그만큼 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게 된다. 그게 축구다"라고 말했다. 또 "그의 다음 시즌에 대해 미더워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은 그가 이번 시즌에 보여준 활약을 계속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 함께 출전했던 것을 비롯해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직접 바티스투타와 함께 뛰었던 포체티노 감독으로부터 그와 비견된다는 것은 아직 21세에 불과한 케인에게는 엄청난 영광이다. 과연 케인이 포체티노 감독의 신뢰처럼 다음시즌에도 뛰어난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또 미래에 바티스투타와 같은 위대한 공격수가 될 수 있을지 지켜볼만한 대목이다. 사진=아르헨티나의 축구영웅 가브리엘 바티스투타(AFP)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 소감 “신세경 캐스팅은 정말…”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 소감 “신세경 캐스팅은 정말…”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 소감 “신세경 캐스팅은 정말…”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 신세경, 박유천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인 웹툰 작가 만취가 드라마를 극찬했다. 1일 첫 방송된 SBS ‘냄새를 보는 소녀’는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녀 오초림(신세경 분)과 감각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무감각남 최무각(박유천 분)의 좌충우돌 만남을 그려낸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자인 만취는 드라마 본방송을 보며 자신의 트위터에 실시간으로 소감을 남겼다. 만취는 “인물이 가볍게 방방 뜨는 캐릭터도 아니고 정말 귀엽고 알콩달콩하네요. 무거운 메인 사건을 중심으로 곁가지의 구성도 정말 좋고, 박유천님이야 당연히 잘어울리고 멋있고! 신세경님 캐스팅은 정말 신의 한수네요. 엄청난 연기예요”라고 칭찬했다. 또한 드라마 속 컴퓨터 그래픽에 대해 “아주 좋네요~! 정말 좋습니다! 드라마에 쓰시라고 만화에 썼던 120종의 냄새모양 브러시를 보내드렸는데 정말 예쁘고 멋있는 움직임이 됐어요. 아~ 생각보다 훨씬 괜찮네요”라고 말했다. 만취는 이어 “처음 병원에서 냄새가 퍼지면서 ‘아 새아의 처음이 저랬을까?’ 하고 상상해보게 되기도 하네요. 아이스크림 가게와 미용실 강도 추적으로 간단한 수사 매커니즘의 설명이 정말 알기 쉽고 캐주얼해요. 무엇보다 영상이 참 예쁩니다”라고 적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연출 백수찬) 2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6.1%를 기록했다. 지난 1회 방송분 5.6%보다 0.5% 포인트 상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여주인공 신세경 연기에 감탄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여주인공 신세경 연기에 감탄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는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신세경님 캐스팅은 정말 신의 한수네요. 엄청난 연기에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신세경의 연기를 극찬했다.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여주인공 오초림 역을 맡은 신세경은 그간 선보인 무거운 캐릭터가 아닌 사랑스러운 인물을 재기발랄하게 소화해 신선함을 안겼다. 또 범인을 쫓던 무각(박유천 분) 교통사고를 통해 처음 만난 초림은 다짜고짜 차를 뺏어 거칠게 운전하는 무각에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다가 경찰 신분을 알자마자 수사에 적극 동참했다. 무각의 옷을 입고 미용실 강도의 손에 묻은 파마약 냄새 입자를 쫓아 목욕탕 남자 탈의실에 들어간 초림은 남자처럼 과장된 걸음걸이로 시청자들의 웃음에 시동을 걸었고 범인 검거 순간에 수갑을 내미는 기지로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SBS 냄새를 보는 소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PD, “윤두준 캐릭터에 완벽이입… 좋은 연기하고 있다” 극찬

    식샤를 합시다2 PD, “윤두준 캐릭터에 완벽이입… 좋은 연기하고 있다” 극찬

    식샤를 합시다2 PD, “윤두준 캐릭터에 완벽이입… 좋은 연기하고 있다” 칭찬 ‘식샤를 합시다2 PD’ ‘식샤를 합시다2’ 박준화 PD가 배우 윤두준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지난 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는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식샤를 합시다2’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윤두준, 서현진, 권율, 황석정, 조은지, 김희원, 황승언, 이주승, 박준화 PD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식샤를 합시다2 박준화 PD는 주인공을 맡은 윤두준에 대해 “굳이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좋은 연기를 해주고 있다”고 운을 뗐다. 식샤를 합시다2 박준화 PD는 “시즌1에서는 제가 연기적인 브리핑을 몇 번 했는데 이번 시즌에서는 그런 기억이 거의 없을 정도로 잘해주고 있다. 구대영에 완벽하게 이입했다”고 윤두준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2’는 1인 가구와 ‘먹방’이라는 시대적 트렌드에, 스릴러와 로맨스 같이 극적인 재미를 조화시킨 비빔밥 드라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박준화 PD와 임수미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으며 오는 6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서울신문DB(식샤를 합시다2 박준화 PD)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신세경 연기에 감탄 ‘SNS 내용은?’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신세경 연기에 감탄 ‘SNS 내용은?’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는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신세경님 캐스팅은 정말 신의 한수네요. 엄청난 연기에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신세경의 연기를 극찬했다.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여주인공 오초림 역을 맡은 신세경은 그간 선보인 무거운 캐릭터가 아닌 사랑스러운 인물을 재기발랄하게 소화해 신선함을 안겼다. 또 범인을 쫓던 무각(박유천 분) 교통사고를 통해 처음 만난 초림은 다짜고짜 차를 뺏어 거칠게 운전하는 무각에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다가 경찰 신분을 알자마자 수사에 적극 동참했다. 무각의 옷을 입고 미용실 강도의 손에 묻은 파마약 냄새 입자를 쫓아 목욕탕 남자 탈의실에 들어간 초림은 남자처럼 과장된 걸음걸이로 시청자들의 웃음에 시동을 걸었고 범인 검거 순간에 수갑을 내미는 기지로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SBS 냄새를 보는 소녀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연기 어땠길래? 원작자 칭찬듬뿍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연기 어땠길래? 원작자 칭찬듬뿍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는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신세경님 캐스팅은 정말 신의 한수네요. 엄청난 연기에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신세경의 연기를 극찬했다.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여주인공 오초림 역을 맡은 신세경은 그간 선보인 무거운 캐릭터가 아닌 사랑스러운 인물을 재기발랄하게 소화해 신선함을 안겼다. 또 범인을 쫓던 무각(박유천 분) 교통사고를 통해 처음 만난 초림은 다짜고짜 차를 뺏어 거칠게 운전하는 무각에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다가 경찰 신분을 알자마자 수사에 적극 동참했다. 무각의 옷을 입고 미용실 강도의 손에 묻은 파마약 냄새 입자를 쫓아 목욕탕 남자 탈의실에 들어간 초림은 남자처럼 과장된 걸음걸이로 시청자들의 웃음에 시동을 걸었고 범인 검거 순간에 수갑을 내미는 기지로 폭소를 유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짜장면, 요리연구가 홍신애 극찬 ‘어디?’

    수요미식회 짜장면, 요리연구가 홍신애 극찬 ‘어디?’

    지난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배우 공형진, 최태준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배달 요리의 대표격인 짜장면을 주제로 미식평가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수요미식회’ 방송에서는 ‘문 닫기 전 가봐야 할 짜장면 식당’으로 서울 공덕동에 위치한 신성각 짜장면을 소개했다.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신성각에 대해 “가게 앞에 붙어 있는 ‘지구촌에 살고 있는 어떤 사람이라도 단 한 그릇 먹어보고 눈물을 흘려 줄 음식을 내 혼신의 힘을 다하여 만들고 싶다. 21세기가 기다리고 있기에’라는 문구가 있다”며 “처음에는 ‘장인’ 아니면 ‘사짜’ 둘 중 하나라 생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신애는 신성각 짜장면에 대해 “짜장면 계의 평양냉면이다”라며 건강하고 정직한 맛이라 평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짜장면, 미식가들이 극찬한 4대 맛집 어디?

    수요미식회 짜장면, 미식가들이 극찬한 4대 맛집 어디?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배우 공형진, 최태준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짜장면 맛집이 소개됐다. 첫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신승반점’이다. 오이채와 계란 프라이가 얹어진 간짜장과 재료를 잘게 다져 만든 소스를 비벼 먹는 유니짜장이 대표메뉴. 두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일명 철학자의 짜장면 집으로 상호와 위치가 공개되지 않았다. 이곳은 면이 불지 않도록 하는 면 강화제를 쓰지 않아 면발이 하얀색이며 MSG나 설탕도 들어가지 않는다. 세 번째 맛집은 서울 마포구 마포동에 위치한 ‘현래장’이다. 현래장은 1953년 개업해 서울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으로 거론되는 2곳 중 하나다. 마지막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만다복’이다. 한국 초창기 짜장면 맛을 재현한 곳으로 하얀백년짜장이 대표 메뉴다. 일반 짜장면처럼 춘장으로 만든 소스가 아닌 닭고기 육수와 중국 된장에 볶은 고기를 면과 비벼 먹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 어디?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 어디?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배우 공형진, 최태준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짜장면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문 닫기 전 가봐야 할 짜장면 식당’으로 4군데를 꼽았다. 첫 번째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신승반점’이다. 공화춘 초대 사장인 우희광의 외손녀가 운영하는 곳으로 오이채와 계란 프라이가 얹어진 간짜장과 재료를 잘게 다져 만든 소스를 비벼 먹는 유니짜장이 대표메뉴다. 가격은 간짜장 7000원, 유니짜장 8000원이다. 두 번째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은 일명 철학자의 짜장면 집으로 상호와 위치가 공개되지 않았다. ‘수요미식회’ 제작진은 “주인아저씨의 요청으로 알려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이곳은 면이 불지 않도록 하는 면 강화제를 쓰지 않아 면발이 하얀색이며 MSG나 설탕도 들어가지 않는다. 세 번째 수요미식회 맛집은 서울 마포구 마포동에 위치한 ‘현래장’이다. 현래장은 1953년 개업해 서울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으로 거론되는 2곳 중 하나다. 60년 전통의 수타면을 자랑하며 가격은 5000원이다. 현래장 수타면에 대해 황교익 칼럼니스트와 배우 김유석은 “면에 있어서는 이 가게가 최고”라고 극찬했다. 마지막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만다복’이다. 한국 초창기 짜장면 맛을 재현한 곳으로 하얀백년짜장이 대표 메뉴다. 일반 짜장면처럼 춘장으로 만든 소스가 아닌 닭고기 육수와 중국 된장에 볶은 고기를 면과 비벼 먹는다. 백년짜장과 하얀백년짜장은 7000원이다. 네티즌들은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 대박이다”, “수요미식회 짜장면 편 보다가 바로 중국집에 짜장면 시켰다”, “수요미식회 짜장면, 다 가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캡처(수요미식회 짜장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이나타운’ 김혜수 김고은, 영화같은 화보 공개

    ‘차이나타운’ 김혜수 김고은, 영화같은 화보 공개

    영화 ‘차아나타운’의 두 주인공 김혜수와 김고은의 관능적이면서도 중성적인 매력을 담은 패션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차이나타운’은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두 여자의 생존법칙을 그린 작품이다. 김혜수와 김고은이 냉혹하고 비정한 세상 차이나타운의 실질적 지배자인 ‘엄마’와 지하철 보관함에 버려진 후 차이나타운에서 자란 아이 ‘일영’을 각각 분했다. 이번 화보에는 엄격한 생존법칙에 따라 여성성을 포기했던 두 사람의 캐릭터가 적극 반영됐다. 하얀 연기에 휩싸인 채 눈을 감은 김혜수는 고혹적인 분위기는 물론 차이나타운의 실질적인 지배자다운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이어 김혜수와 김고은이 함께 한 컷에서는 두 사람의 팽팽한 긴장감을 전달하며 영화 속에서 단 한 번의 선택 이후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걷게 되는 엄마와 일영을 떠올리게 한다. 이번 화보 인터뷰에서 김혜수는 “이전부터 김고은이란 배우에게 관심이 많았다. 아직 드러난 것보다 가진 것이 더 많은 배우란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또래 배우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가 되지 않을까 싶다”며 후배이자 상대 배우로 활약한 김고은에 대해 극찬했다. 김고은 역시 “김혜수 선배와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을 듣고 환호성을 질렀다. (김혜수 선배가) 촬영장에서도 직접 연기를 모니터링해주고 자신감을 불어 넣어줬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혜수와 김고은이 주연한 영화 ‘차이나타운’은 오는 4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영상=퍼스트룩, CGV아트하우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철벽방어’ 펼치는 골키퍼 비글 화제

    ‘철벽방어’ 펼치는 골키퍼 비글 화제

    날아오는 공을 척척 막아내는 견공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푸린은 수퍼 비글’(Purin the Super Beagle)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일본의 한 누리꾼이 공개한 영상에는 골대를 철벽 방어하는 ‘푸린 쿠마가이(Purin Kumagai)’라는 이름을 가진 비글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축구 유니폼을 입은 푸린은 주인에게 한 골을 내준 이후, 놀라운 집중력으로 앞발을 이용해 공을 척척 막아낸다. 푸린은 몸을 곧추세워 공을 앞발로 쳐내는 한편 공을 잡아 보이는 여유를 부리기도 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리하다”, “정말 귀엽다”, “축구 실력이 대단하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푸린의 재능에 극찬하고 있다. 지난 26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현재 31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Purin Kumagai/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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