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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산들 ‘롤모델’ 김연우 노래 불러…연우神 반응은?

    ‘복면가왕’ 산들 ‘롤모델’ 김연우 노래 불러…연우神 반응은?

    ‘복면가왕’ 산들 ‘롤모델’ 김연우 노래 불러…연우神 반응은? ‘복면가왕’ ‘산들’ ‘복면가왕’ 김연우가 산들의 가창력을 칭찬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로 출연했던 김연우가 특별공연을 펼쳤다. 이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예전처럼 복면을 쓰고 ‘여전히 아름다운지’를 열창했다. 청중들이 그의 무대에 빠져들 무렵, 무대 구석에서 김연우가 등장해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때 복면을 쓰고 있던 출연자가 복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연예인 판정단으로 활약 중인 산들로 밝혀졌다. 산들은 앞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무대를 보고 눈물을 흘리며 “(김연우가) 나의 롤모델”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연우는 산들의 무대에 대해 “아이돌 멤버 중에 노래를 잘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그 중 세 손가락 안에 들지 않나. 남자인데도 반하게 된다”고 극찬했다. 이에 산들은 “(김연우 보다)먼저 나왔는데 쫓기는 느낌이었다”면서 “그런 느낌 때문에 많이 떨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한해, 블랙넛과 탈락 후보? 비트 놓치고 가사 실수 “지원자들 리스펙트”

    쇼미더머니4 한해, 블랙넛과 탈락 후보? 비트 놓치고 가사 실수 “지원자들 리스펙트”

    쇼미더머니4 한해, 비트 놓치고 가사 실수… 혹시 탈락? ‘블랙넛과 교차편집’ 탈락자 누구길래 ‘쇼미더머니4 한해’ ‘쇼미더머니4’ 한해가 가사를 놓치는 실수를 범한 가운데, 브랜뉴뮤직 팀 음원 미션 탈락자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지누션-타블로, 버벌진트-산이, 박재범-로꼬, 지코-팔로얄토 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브랜뉴뮤직 산이-버벌진트 팀인 한해, 블랙넛, 베이식, 마이크로닷이 음원미션을 펼쳤다. 완벽한 호흡이 빛나는 멋진 무대를 선보인 네사람에게 프로듀서들은 “사랑합니다”라는 말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블랙넛은 “곡을 만들 때까지만 해도 ‘내가 이 사람들을 다 꺾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무대를 하고 나니 그만큼 재밌고 아쉽다”고 말했다. 무대에서 비트를 놓치며 가사를 잊는 실수를 범한 한해는 “비트를 챙겼어야 했는데 못 챙겨서 아쉽다. 이런 무대에서 좋은 참가자들이랑 미션을 하게 돼 행복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날 단체 미션 버벌진트-산이 팀에서 탈락자를 골라야했다. 이에 산이는 누군가를 탈락자로 호명했고 자리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크게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탈락자는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한해와 블랙넛의 모습이 이날 방송의 마지막 화면을 장식하며 두 사람 중 한 명이 탈락자임을 암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쇼미더머니4’ 단체 미션 버벌진트-산이 팀의 첫 번째 탈락자는 오는 31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4 방송캡처(쇼미더머니4 한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한해, “비트 챙겼어야 했는데 아쉬워”

    쇼미더머니4 한해, “비트 챙겼어야 했는데 아쉬워”

    2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지누션-타블로, 버벌진트-산이, 박재범-로꼬, 지코-팔로얄토 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브랜뉴뮤직 산이-버벌진트 팀에 한해, 블랙넛, 베이식, 마이크로닷이 속하며 음원미션을 펼쳤다.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네사람에게 프로듀서들은 “사랑합니다”라는 말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블랙넛은 “곡을 만들 때까지만 해도 ‘내가 이 사람들을 다 꺾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무대를 하고 나니 그만큼 재밌고 아쉽다”고 말했다. 무대에서 비트를 놓치며 가사를 잊는 실수를 범한 한해는 “비트를 챙겼어야 했는데 못 챙겨서 아쉽다. 이런 무대에서 좋은 참가자들이랑 미션을 하게 돼 행복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한해, 비트 놓치는 실수 ‘소감은?’

    쇼미더머니4 한해, 비트 놓치는 실수 ‘소감은?’

    2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지누션-타블로, 버벌진트-산이, 박재범-로꼬, 지코-팔로얄토 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브랜뉴뮤직 산이-버벌진트 팀에 한해, 블랙넛, 베이식, 마이크로닷이 속하며 음원미션을 펼쳤다.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네사람에게 프로듀서들은 “사랑합니다”라는 말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블랙넛은 “곡을 만들 때까지만 해도 ‘내가 이 사람들을 다 꺾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무대를 하고 나니 그만큼 재밌고 아쉽다”고 말했다. 무대에서 비트를 놓치며 가사를 잊는 실수를 범한 한해는 “비트를 챙겼어야 했는데 못 챙겨서 아쉽다. 이런 무대에서 좋은 참가자들이랑 미션을 하게 돼 행복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한해, ‘블랙넛과 교차편집’ 탈락자 누구길래

    쇼미더머니4 한해, ‘블랙넛과 교차편집’ 탈락자 누구길래

    2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지누션-타블로, 버벌진트-산이, 박재범-로꼬, 지코-팔로얄토 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브랜뉴뮤직 산이-버벌진트 팀에 한해, 블랙넛, 베이식, 마이크로닷이 속하며 음원미션을 펼쳤다.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네사람에게 프로듀서들은 “사랑합니다”라는 말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블랙넛은 “곡을 만들 때까지만 해도 ‘내가 이 사람들을 다 꺾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무대를 하고 나니 그만큼 재밌고 아쉽다”고 말했다. 무대에서 비트를 놓치며 가사를 잊는 실수를 범한 한해는 “비트를 챙겼어야 했는데 못 챙겨서 아쉽다. 이런 무대에서 좋은 참가자들이랑 미션을 하게 돼 행복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탈락자는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한해와 블랙넛의 모습이 이날 방송의 마지막 화면을 장식하며 두 사람 중 한 명이 탈락자임을 암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한해, 혹시 탈락? ‘블랙넛과 교차편집’

    쇼미더머니4 한해, 혹시 탈락? ‘블랙넛과 교차편집’

    2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지누션-타블로, 버벌진트-산이, 박재범-로꼬, 지코-팔로얄토 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브랜뉴뮤직 산이-버벌진트 팀에 한해, 블랙넛, 베이식, 마이크로닷이 속하며 음원미션을 펼쳤다.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네사람에게 프로듀서들은 “사랑합니다”라는 말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무대에서 비트를 놓치며 가사를 잊는 실수를 범한 한해는 “비트를 챙겼어야 했는데 못 챙겨서 아쉽다. 이런 무대에서 좋은 참가자들이랑 미션을 하게 돼 행복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탈락자는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한해와 블랙넛의 모습이 이날 방송의 마지막 화면을 장식하며 두 사람 중 한 명이 탈락자임을 암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매너가 리더를 만든다… 베풂·절제·정의의 리더십

    매너가 리더를 만든다… 베풂·절제·정의의 리더십

    리더의 나침반은 사람을 향한다/공병호 지음/해냄/272쪽/1만 4500원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 ‘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왕 노릇한다’…. 문제가 발생할 때 구성원 개개인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하다지만 결정적인 해결자는 리더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시대를 막론하고 리더는 무엇을 해야 하며, 리더십의 본질은 무엇인가를 따지는 저술이 넘쳐나기 마련이다. 기원전(BC) 5세기 고대 아테네에서 활동한 역사가 겸 철학자인 크세노폰이 지은 ‘키로파에디아’는 서양 리더십 분야의 전범으로 꼽힌다. 기원전 6세기 페르시아 제국을 창건한 키루스(BC 585?~BC 530) 대왕의 일대기를 그린 역사소설이다. 그리고 ‘리더의 나침반은 사람을 향한다’는 ‘키로파에디아’의 주인공 키루스 대왕에서 리더십의 정수를 끄집어내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키루스 대왕은 인류 문명의 발상지였던 메소포타미아와 중근동 지역 국가들을 정복해 통일한 위대한 군주다.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냉철한 현실 인식, 유연한 상황 판단으로 사람 마음을 움직이고 이끌었던 탁월한 리더로 회자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그를 ‘민중을 압제로부터 해방시킨 자’로 평가했고, 서양 최초의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아버지 같은 왕’이라 쓰고 있다. 르네상스기 정치사상가로 ‘군주론’을 썼던 마키아벨리는 ‘키루스야말로 이상적인 군주’라 극찬한다. 성경엔 ‘고레스’라는 이름으로 열아홉 번이나 등장한다. ‘리더의’ 저자는 키루스 대왕의 리더십 중에서도 ‘사람의 중시’에 눈독을 들였다. 이란 역사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왕’으로 불렸고, 알렉산더 대왕도 그의 무덤인 파사르가드만은 파괴하지 않았을 정도로 존경심을 나타냈던 키루스 대왕의 리더십은 뭘까. 그는 사람의 이기심과 인정받고 싶은 욕구에 호소하는 것이야말로 사람을 움직이는 효과적인 방법임을 간파한 인물이었다. 그리고 그 으뜸의 방편은 베풂과 절제, 정의의 강조로 집약된다. 사냥터에서도 각자 승리를 위해 경쟁토록 해 모든 사람이 제 몫 이상을 하도록 했고, 팀 단위 경쟁을 효과적으로 성과에 연동시켰다. 병사들을 헤아릴 때는 아버지 같았고, 위기가 닥칠 때는 앞장서 희생했다. 부하들에게 정중한 말을 사용했고 이름을 불러 부탁했다. 저자가 특히 강조하는 부분은 ‘모든 리더에게 적용할 수 있는 보편성’이다. 모든 조직, 하물며 가정에서도 리더의 본질은 변함이 없다는 것이다. 책 말미에 쓴 맺음말이 도드라진다. “리더의 자리에 서는 사람은 절대 잊어선 안 된다. 리더로 누리는 영광과 보상에 상응하도록 ‘내가 이끄는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지불해야 하는가’를 늘 생각하는 것이다. 누리는 게 있는 만큼 리더에게는 큰 희생과 헌신이 요구된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쇼미더머니4 한해, 블랙넛과 탈락 후보? 거론되는 이유는

    쇼미더머니4 한해, 블랙넛과 탈락 후보? 거론되는 이유는

    2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지누션-타블로, 버벌진트-산이, 박재범-로꼬, 지코-팔로얄토 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브랜뉴뮤직 산이-버벌진트 팀인 한해, 블랙넛, 베이식, 마이크로닷이 음원미션을 펼쳤다. 완벽한 호흡이 빛나는 멋진 무대를 선보인 네사람에게 프로듀서들은 “사랑합니다”라는 말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무대에서 비트를 놓치며 가사를 잊는 실수를 범한 한해는 “비트를 챙겼어야 했는데 못 챙겨서 아쉽다. 이런 무대에서 좋은 참가자들이랑 미션을 하게 돼 행복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탈락자는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한해와 블랙넛의 모습이 이날 방송의 마지막 화면을 장식하며 두 사람 중 한 명이 탈락자임을 암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국주 곤약 다이어트 극찬, 무슨 장점이 있나 살펴보니?

    이국주 곤약 다이어트 극찬, 무슨 장점이 있나 살펴보니?

    이국주 곤약 다이어트 이국주 곤약 다이어트 극찬, 무슨 장점이 있나 살펴보니? 이국주가 곤약 다이어트로 체중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에는 방송인 홍석천, 개그우먼 이국주, 가수 주헌, 지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최근 6kg을 감량했다. 많이 먹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몸이 부어서 ‘이러다 몸무게가 세자리 되겠다’고 걱정했다. 그래서 곤약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곤약 다이어트를 하면) 쾌변을 볼 수 있다. 시원하다. 다음날 아침 ‘와우!’ 하게 된다. 요요도 없다. 빠진 6kg은 유지되고 있다”고 행복해했다. 그러나 “(내게 6kg 감량은) 남들에게 각질제거 한 수준 정도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를 폭소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국주 곤약 다이어트 극찬, 무슨 장점이 있나 보니?

    이국주 곤약 다이어트 극찬, 무슨 장점이 있나 보니?

    이국주 곤약 다이어트 이국주 곤약 다이어트 극찬, 무슨 장점이 있나 보니? 이국주가 곤약 다이어트로 체중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에는 방송인 홍석천, 개그우먼 이국주, 가수 주헌, 지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최근 6kg을 감량했다. 많이 먹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몸이 부어서 ‘이러다 몸무게가 세자리 되겠다’고 걱정했다. 그래서 곤약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곤약 다이어트를 하면) 쾌변을 볼 수 있다. 시원하다. 다음날 아침 ‘와우!’ 하게 된다. 요요도 없다. 빠진 6kg은 유지되고 있다”고 행복해했다. 그러나 “(내게 6kg 감량은) 남들에게 각질제거 한 수준 정도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를 폭소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6kg 감량 “쾌변 가능+요요 없다” 극찬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6kg 감량 “쾌변 가능+요요 없다” 극찬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만찢남녀 특집’으로 홍석천 이국주 주헌(몬스타엑스) 지민(AOA)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최근 6kg을 감량했다. 많이 먹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몸이 부어서 ‘이러다 몸무게가 세 자리 되겠다’고 걱정했다. 그래서 곤약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곤약다이어트에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자 이국주는 “곤약다이어트를 하면 쾌변을 볼 수 있다. 시원하다. 다음날 아침 ‘와우!’ 하게 된다. 요요도 없다. 빠진 6kg은 유지되고 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LB] 사이클링 히트 ‘추’… 새 역사의 중심 ‘추’

    [MLB] 사이클링 히트 ‘추’… 새 역사의 중심 ‘추’

    22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텍사스와 콜로라도의 인터리그 경기. 앞선 타석에서 2루타와 홈런, 단타를 차례로 친 추신수(33·텍사스)가 9회 선두 타자로 들어섰다. 상대 투수는 8회부터 마운드에 올라온 렉스 브라더스. 좌투수에 약한 추신수지만, 브라더스에는 통산 4타수 3안타로 좋은 기억이 많았다. 초구 138㎞ 슬라이더를 지켜보고 2구 150㎞ 직구에 헛스윙한 추신수는 원스트라이크 원볼에서 맞은 3구 148㎞짜리 직구에 힘차게 방망이를 휘둘렀다. 중견수 키를 훌쩍 넘긴 타구는 가운데 담장을 맞아 데굴데굴 굴렀고, 추신수는 2루 베이스를 지난 뒤에도 질주를 멈추지 않았다. 상대 중견수 찰리 블랙몬이 재빨리 공을 주워 송구했지만, 추신수는 이미 슬라이딩으로 3루 베이스에 안착한 뒤였다. 2005년 시애틀에서 데뷔한 추신수가 11시즌 만에 생애 첫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한 순간이었다. 세이프를 확인한 추신수는 상기된 얼굴로 일어나 토니 비즐리 3루 코치와 주먹을 맞부딪쳤다. 이어 오른손 검지로 더그아웃을 가리키고 왼손을 번쩍 들며 기쁨을 표했다. 더그아웃에 있던 동료들도 박수를 치며 축하를 보냈다. 텍사스 선수가 사이클링 히트를 작성한 것은 오디비 맥도웰(1985년), 마크 테세이라(2004년), 개리 매튜스 주니어(2006년), 이안 킨슬러(2009년), 벤지 몰리나(2010년), 아드리안 벨트레(2012년), 알렉스 리오스(2013년)에 이어 추신수가 8번째다. 텍사스 전신인 워싱턴 시절 짐 킹(1964년)까지 포함하면 9번째 기록이다. 추신수의 기록은 가장 어려운 3루타가 마지막 타석에서 터져 더 극적이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9회 이후 3루타를 쳐 사이클링 히트를 완성한 것은 2009년 멜키 카브레라(당시 뉴욕 양키스) 이후 약 6년 만이다. 140년 MLB 역사에서 307번째로 나온 이 사이클링 히트는 한국인은 물론 동양인 사상 최초의 기록으로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에는 지난달 17일 브룩 홀트(보스턴)에 이은 두 번째 기록이다. 전반기 .221의 타율로 최악의 부진을 겪은 추신수는 앞서 치른 후반기 네 경기에서 세 차례나 선발 라인업에 들지 못했으나 이날은 7번 타자 우익수로 스타팅 오더에 이름을 올렸다. 2회 무사 1루에서 들어선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카일 켄드릭의 초구를 공략,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4회 선두 타자로 나와서는 켄드릭의 4구 142㎞짜리 싱커를 걷어올려 우측 담장을 넘는 비거리 127m의 대형 홈런을 쏘아 올렸다. 지난 2일 볼티모어전 이후 20일 만에 시즌 12호 아치를 그렸다. 5회 1사 1, 3루에서는 바뀐 투수 요한 프란데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날리며 타점을 추가했다. 7회 네 번째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으나 9회 한 차례 더 얻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추신수는 “그동안 쿠어스필드에서 성적이 좋아 자신감이 있었고, 모든 것이 잘 맞아떨어졌다. 올스타전 휴식기 때 심리적인 안정을 취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텍사스 지역 신문 ‘댈러스 모닝 뉴스’는 팀의 9-0 승리 수훈 선수로 추신수와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선발 맷 해리슨을 꼽았다. 특히 추신수에 대해서는 “2012년으로 시계를 되돌린 것 같았다”며 극찬을 보냈다. 클리블랜드 소속이었던 2012년 추신수는 타율 .283 16홈런 67타점의 출중한 성적을 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DC코믹스 악당 캐릭터 활약극 ‘수어사이드 스쿼드’ 1차 예고편

    DC코믹스 악당 캐릭터 활약극 ‘수어사이드 스쿼드’ 1차 예고편

    “환상적인 작품이다”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가 자신이 출연한 신작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대해 이같이 극찬했다. DC코믹스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고자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수어사이드 스쿼드’팀 멤버로는 데드샷 역에 윌 스미스를 비롯해 할리퀸 역에 마고 로비, ‘캡틴 부메랑’ 역에 제이 코트니, 릭 플래그 역에 조엘 킨나만 등이 출연한다. 여기에 팀의 설계자인 아만다 윌러 역으로 각종 영화상을 휩쓴 실력파 배우 비올라 데이비스가 합류했다. 특히 영화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캐릭터인 악당 조커 역을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으로 아카데미와 미국 배우조합상, 크리틱스 초이스상을 휩쓴 자레드 레토가 맡아 눈길을 끈다. 여기에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배트맨 역을 맡은 벤 애플렉이 같은 역으로 출연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이러한 캐릭터를 소개한 1차 예고편 공개로 더욱 관심이 뜨거운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퓨리’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6년 8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오바마 “한국 교사, 의사 수준으로 봉급받아…최고의 직업으로 여겨”

    오바마 “한국 교사, 의사 수준으로 봉급받아…최고의 직업으로 여겨”

    오바마 “한국 교사, 의사 수준으로 봉급받아…최고의 직업으로 여겨” 오바마 한국 교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교육에 대해 극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클라호마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연설을 통해 “한국은 교사들에게 의사만큼 봉급을 주고 교육(교사)을 최고의 직업으로 여긴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교육의 중요성과 저소득층의 인터넷 접근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2009년 취임 첫해부터 수시로 한국의 교육열과 교육제도를 칭찬해 왔다. 지난 4월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도 “한국·핀란드와 같은 곳은 교육제도가 정말 잘 돼 있다. 한국의 교사는 의사나 기술자가 받는 수준에서 봉급을 받고 있으며 존경받는 직업”이라고 칭찬한 바 있다. 이 같은 오바마 대통령의 발언들은 한국 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그에게 확실히 각인돼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공교육이 붕괴되고, 사교육 열풍에 시달리는 한국 교육의 부정적인 측면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또한 교사들이 의사만큼의 봉급을 받는다는 발언에 대해 한국교총은 “오바마 대통령의 현실착오”라는 입장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인터넷과 관련해 “한국은 초고속 광대역 인터넷 가입률이 높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니콜 키드먼 주연 ‘스트레인저랜드’ 메인 예고편

    니콜 키드먼 주연 ‘스트레인저랜드’ 메인 예고편

    니콜 키드먼 주연의 영화 ‘스트레인저랜드’가 오는 8월 6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스트레인저랜드’는 호주 아웃백 황야에 사는 한 가족이 불시에 불어 닥친 모래폭풍에 휩싸인 후 아이들이 실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40도를 웃도는 건조하고 황량한 호주 아웃백 황야 근교 소도시로 이사 온 캐서린(니콜 키드먼)과 매튜(조셉 파인즈) 부부는 달라진 일상에 적응하려 노력한다. 하지만, 이들과 달리, 무더위와 황량한 소도시의 삶에 지친 두 아이는 엇나가기만 한다. 어느 날 황야에서 불어 온 모래폭풍과 함께 아이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일이 발생하고, 캐서린 부부는 아이들을 찾고자 모든 삶을 내던진 채 황야 속으로 뛰어든다. 그리고 그들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 서서히 사건의 진실이 드러난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딸을 잃어버린 엄마 ‘캐서린’으로 분한 니콜 키드먼의 절규로 시작된다. 모든 것을 잃은 듯 허망한 표정, 뜨거운 황야를 향해 “내 딸을 돌려줘”라고 소리치는 그녀의 연기는 “최고의 연기투혼”이라고 평한 극찬에 어울릴 법하다. 여기에 시간이 흐를수록 눈을 뗄 수 없게 끌고 가는 비밀스러운 사건들이 기대를 높인다. 사라진 아이들을 찾고자 필사적인 캐서린과 매튜 부부와 달리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딸 릴리의 모습은 숨겨진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모래폭풍이 불던 밤 아이들이 사라졌다’는 카피에 이어 사막 한가운데 누군가 서있는 장면은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 작품은 2015 선댄스 영화제 월드시네마 드라마부문 공식 경쟁작으로 선정되는 등 각종 영화제에 초청, 국내 제4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장엄한 미장센과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이라고 평했고 뉴욕타임즈는 “배우들의 열연이 뛰어난 킴 파란트 감독의 인상적인 데뷔작”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주목을 받았다. ‘포스터 제인 캠피온’이라 불리며 현재 가장 주목받는 호주 여성 감독 킴 파란트가 메가폰을 잡은 미스터 스릴러 ‘스트레인저랜드’는 내달 6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청소년관람불가. 상영시간 112분. 사진 영상=엔케이컨텐츠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오바마 “한국 교사, 의사 수준으로 봉급받아…최고의 직업” 극찬 평가

    오바마 “한국 교사, 의사 수준으로 봉급받아…최고의 직업” 극찬 평가

    오바마 “한국 교사, 의사 수준으로 봉급받아…최고의 직업” 극찬 평가 오바마 한국 교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교육에 대해 극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클라호마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연설을 통해 “한국은 교사들에게 의사만큼 봉급을 주고 교육(교사)을 최고의 직업으로 여긴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교육의 중요성과 저소득층의 인터넷 접근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2009년 취임 첫해부터 수시로 한국의 교육열과 교육제도를 칭찬해 왔다. 지난 4월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도 “한국·핀란드와 같은 곳은 교육제도가 정말 잘 돼 있다. 한국의 교사는 의사나 기술자가 받는 수준에서 봉급을 받고 있으며 존경받는 직업”이라고 칭찬한 바 있다. 이 같은 오바마 대통령의 발언들은 한국 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그에게 확실히 각인돼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공교육이 붕괴되고, 사교육 열풍에 시달리는 한국 교육의 부정적인 측면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또한 교사들이 의사만큼의 봉급을 받는다는 발언에 대해 한국교총은 “오바마 대통령의 현실착오”라는 입장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인터넷과 관련해 “한국은 초고속 광대역 인터넷 가입률이 높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바마 “한국 교사, 의사 수준으로 봉급받아…최고의 직업으로 여겨”

    오바마 “한국 교사, 의사 수준으로 봉급받아…최고의 직업으로 여겨”

    오바마 “한국 교사, 의사 수준으로 봉급받아…최고의 직업으로 여겨” 오바마 한국 교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교육에 대해 극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클라호마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연설을 통해 “한국은 교사들에게 의사만큼 봉급을 주고 교육(교사)을 최고의 직업으로 여긴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교육의 중요성과 저소득층의 인터넷 접근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2009년 취임 첫해부터 수시로 한국의 교육열과 교육제도를 칭찬해 왔다. 지난 4월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도 “한국·핀란드와 같은 곳은 교육제도가 정말 잘 돼 있다. 한국의 교사는 의사나 기술자가 받는 수준에서 봉급을 받고 있으며 존경받는 직업”이라고 칭찬한 바 있다. 이 같은 오바마 대통령의 발언들은 한국 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그에게 확실히 각인돼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공교육이 붕괴되고, 사교육 열풍에 시달리는 한국 교육의 부정적인 측면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또한 교사들이 의사만큼의 봉급을 받는다는 발언에 대해 한국교총은 “오바마 대통령의 현실착오”라는 입장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인터넷과 관련해 “한국은 초고속 광대역 인터넷 가입률이 높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현 주연 블랙코미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예고편

    이정현 주연 블랙코미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예고편

    이정현 주연의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예고편이 공개됐다.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열심히 살아도 행복해질 수 없는 세상에 통쾌한 복수를 날리는 블랙 코미디다. 이번 작품에서 이정현은 억척스러운 생활의 달인 ‘수남’ 역을 맡아 연애, 결혼, 출산, 취업, 내 집 마련까지 포기한 희망 없는 ‘5포 세대’를 대변한다. 이번 공개된 예고편에는 타고난 손재주로 행복한 삶을 꿈꿨던 수남의 성실한 일대기를 보여준다. 이어 퇴역 군인(명계남)과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세탁소 주인(이준혁), 히스테릭 심리상담사(서영화)에게 “더 이상 당하고만 있진 않을 거예요”라며 복수의 시작을 선포하는 수남의 모습은 섬뜩한 전율을 자아낸다. 특히 선량한 말투로 “미안해요, 그러니까 내가 죽이는 거 이해해주세요”, “소리 지르지 마요. 저 칼 되게 잘 써요”라고 전하는 수남의 대사는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27기 연출전공 졸업생인 안국진 감독의 첫 장편영화 데뷔작이다. 안 감독은 단편영화 ‘더블 클러치’로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 단편 부문 대상에 이어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대상의 영예까지 안았다. 당시 ‘한국경쟁’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동아시아 영화 전문 비평가 토니 레인즈는 “멜로드라마의 최루성과 정치풍자의 결합을 통해 블랙코미디의 공식을 전복시킨 작품”이라며 “웃기지만 충격적이고 때론 잔인한 이 작품은 관객들을 사로잡을 힘이 충만하다”고 극찬했다.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오는 8월 13일 개봉된다. 청소년관람불가. 상영시간 90분. 사진 영상=CGV아트하우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셰프끼리’ 최현석,오세득,임기학,정창욱 이탈리아 여행기 SNS 통해 공개

    ‘셰프끼리’ 최현석,오세득,임기학,정창욱 이탈리아 여행기 SNS 통해 공개

    이탈리아 요리 여행 중인 최현석, 오세득, 임기학, 정창욱 셰프의 현지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유명한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을 찾거나, 이탈리아의 명물인 식재료 시장을 찾아 장을 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임기학, 정창욱 셰프가 아침을 준비하는 등 전문 셰프들이 직접 준비하는 메뉴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메밀 요리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작은 마을 손드리오에서 마을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요리를 하는 이색적인 모습이 담겼다. 요리를 맛 본 50여명의 사람들은 그릇을 싹 비우며 극찬을 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이어 “직접 맛을 봤는데 놀라웠다. 현지인들의 반응도 최고였다.” 며 “어떤 요리인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더 많은 사진은 ‘셰프끼리’ 공식 SNS(http://www.pholar.co/my/694818/profile)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셰프끼리’의 생생한 이탈리아 요리 여행기는 오는 수요일인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저녁 8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생중계, 8월 중순 SBS플러스에서 첫방송 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밥 백선생’ 드디어 ‘치느님’이 온다!

    ‘집밥 백선생’ 드디어 ‘치느님’이 온다!

    “드디어 올 것이 왔다!” tvN ‘집밥 백선생’에서 전 국민의 사랑 ‘치느님’을 영접한다. 오늘 tvN ‘집밥 백선생’의 주제는 ‘닭’. 손쉬운 재료만으로 환상적인 맛을 창조해온 백종원이 국민 외식 메뉴 1위인 닭을 가지고 어떤 요리를 탄생시킬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열 종대로 늘어선 크기 별 ‘생닭 라인’ 등 그 어떤 요리 프로그램에서도 본 적 없는 기상천외한 장면이 펼쳐질 예정이며, 백종원은 특유의 시원시원한 솜씨로 생닭 한 마리에서 살만 발라내는 ‘닭 발골’ 모습까지 시연해 제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크기 별 쓰임새부터 부위별 손질법 등 먹기만 했을 때는 몰랐던 닭의 이모저모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전망. 무엇보다 오늘 방송에선 바삭한 껍질과 촉촉하게 익은 속살의 통닭 튀김과 매콤달콤한 양념의 닭갈비 등 집에서는 좀처럼 시도하기 힘든 화려한 닭 요리 퍼레이드로 보는 이들의 침샘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특히, 뼈만 발라낸 통닭 한 마리를 프라이팬에 튀기듯 구워 달콤한 간장 소스와 곁들여 먹는 일종의 ‘통닭 스테이크’ 요리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 윤상과 김구라, 박정철과 손호준 네 사람 모두가 가장 큰 기대를 보였던 만큼 그 맛은 그야말로 ‘형용 불가’였다는 후문이다. 맛을 본 김구라가 “이건 진짜 조회수 많이 나올 것 같다. 이것이야말로 시대가 원하는 요리다”라고 극찬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tvN ‘집밥 백선생’은 화제의 중심 백종원과 개성 만점 제자들이 함께 끄집어내는 ‘집밥’의 다양한 매력으로 매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이 평균 7.4%, 최고 8.7%(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로 4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매회 선보인 백종원의 레시피가 네티즌 사이에 ‘따라 하기’ 열풍을 일으키며 대세 프로그램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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