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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여자 연예인이 마운드 밟았다” 대박… ‘역대급 시구’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여자 연예인이 마운드 밟았다” 대박… ‘역대급 시구’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여자 연예인이 마운드 밟았다” 대박… ‘역대급 시구’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에이핑크 윤보미가 ‘역대급 시구’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보미 지난 16일 서울 잠실경기장에서 열린 LG와 기아의 경기에 오하영과 함께 각각 시구와 시타로 나섰다. 윤보미는 대부분의 여자 연예인들이 투수 마인드 보다 앞쪽의 잔디 위에서 시구를 하는 것과 달리 투수 마운드를 밟고 시구에 올랐다. 자신을 향한 환호성에 쑥스러운 듯한 표정을 짓던 윤보미는 곧 진지한 표정으로 정확하게 자세를 잡고 공을 던졌고, 공은 커브를 그리며 포수의 미트에 들어갔다. 관중들은 큰 환호성을 질렀고, 지켜보던 선수들도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허구연 해설위원은 “투수 판을 밟고 던지길래 여자 연예인이 투수 판을 밟고 던지는 것을 못 봤는데 정말 좋은 피칭이었다. 기아 선수도 놀랐다”고 전했다. 캐스터도 “윤보미 양은 조만간 야구 관련 행사에 많이 초정을 받을 것 같다”며 “오랜 연습생 기간을 소화해서 그런지 힘있게 시구했다”고 전했다. 이어 허구연 해설위원은 “제가 본 여성 연예인 시구 1위로 꼽고 싶다. 투수 판은 밟고 던졌다”고 거듭 극찬했다. 에이핑크 윤보미는 평소에도 운동 신경이 좋았던 것으로 잘 알려졌다. 태권도 3단을 보유하고 있고 시구를 할 때마다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허구연 해설자 뭐라고 했나?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허구연 해설자 뭐라고 했나?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가 화제다. 16일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는 서울 잠실경기장에서 열린 LG와 기아의 경기에 오하영과 함께 각각 시구와 시타자로 올랐다. 이날 윤보미는 투수 마운드에 올라 정확한 자세로 공을 던졌고, 공은 커브를 그리며 포수의 미트에 정확히 들어가 관객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허구연 해설위원은 “투수판을 밟고 던지길래 여자 연예인이 투수 판을 밟고 던지는 것을 못 봤는데 정말 좋은 피칭이었다. 기아 선수도 놀랐다”며 “제가 본 여성 연예인 시구 1위로 꼽고 싶다. 투수 판을 밟고 던졌다”고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파워 시구 어땠길래?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파워 시구 어땠길래?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가 화제다. 16일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는 서울 잠실경기장에서 열린 LG와 기아의 경기에 오하영과 함께 각각 시구와 시타자로 올랐다. 이날 윤보미는 투수 마운드에 올라 정확한 자세로 공을 던졌고, 공은 커브를 그리며 포수의 미트에 정확히 들어가 관객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허구연 해설위원은 “투수판을 밟고 던지길래 여자 연예인이 투수 판을 밟고 던지는 것을 못 봤는데 정말 좋은 피칭이었다. 기아 선수도 놀랐다”며 “제가 본 여성 연예인 시구 1위로 꼽고 싶다. 투수 판을 밟고 던졌다”고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투수판 밟고 던진 여자연예인 처음 봤다” 선수들도 놀라..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투수판 밟고 던진 여자연예인 처음 봤다” 선수들도 놀라..

    16일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는 서울 잠실경기장에서 열린 LG와 기아의 경기에 오하영과 함께 각각 시구와 시타자로 올랐다. 이날 윤보미는 투수 마운드에 올라 정확한 자세로 공을 던졌고, 공은 커브를 그리며 포수의 미트에 정확히 들어갔다. 허구연 해설위원은 “투수판을 밟고 던지길래 여자 연예인이 투수 판을 밟고 던지는 것을 못 봤는데 정말 좋은 피칭이었다. 기아 선수도 놀랐다”며 “제가 본 여성 연예인 시구 1위로 꼽고 싶다. 투수 판을 밟고 던졌다”고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여자가 투수판 밟고 던지는 것 처음 봐..”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여자가 투수판 밟고 던지는 것 처음 봐..”

    16일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는 서울 잠실경기장에서 열린 LG와 기아의 경기에 오하영과 함께 각각 시구와 시타자로 올랐다. 이날 윤보미는 투수 마운드에 올라 정확한 자세로 공을 던졌고, 공은 커브를 그리며 포수의 미트에 정확히 들어갔다. 허구연 해설위원은 “투수판을 밟고 던지길래 여자 연예인이 투수 판을 밟고 던지는 것을 못 봤는데 정말 좋은 피칭이었다. 기아 선수도 놀랐다”며 “제가 본 여성 연예인 시구 1위로 꼽고 싶다. 투수 판을 밟고 던졌다”고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역대급 파워 시구 ‘야구 전문가도 놀라..’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역대급 파워 시구 ‘야구 전문가도 놀라..’

    16일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는 서울 잠실경기장에서 열린 LG와 기아의 경기에 오하영과 함께 각각 시구와 시타자로 올랐다. 이날 윤보미는 투수 마운드에 올라 정확한 자세로 공을 던졌고, 공은 커브를 그리며 포수의 미트에 정확히 들어갔다. 허구연 해설위원은 “투수판을 밟고 던지길래 여자 연예인이 투수 판을 밟고 던지는 것을 못 봤는데 정말 좋은 피칭이었다. 기아 선수도 놀랐다”며 “제가 본 여성 연예인 시구 1위로 꼽고 싶다. 투수 판을 밟고 던졌다”고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역대급 파워 시구 ‘모두가 놀랐다’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역대급 파워 시구 ‘모두가 놀랐다’

    16일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는 서울 잠실경기장에서 열린 LG와 기아의 경기에 오하영과 함께 각각 시구와 시타자로 올랐다. 이날 윤보미는 투수 마운드에 올라 정확한 자세로 공을 던졌고, 공은 커브를 그리며 포수의 미트에 정확히 들어갔다. 허구연 해설위원은 “투수판을 밟고 던지길래 여자 연예인이 투수 판을 밟고 던지는 것을 못 봤는데 정말 좋은 피칭이었다. 기아 선수도 놀랐다”며 “제가 본 여성 연예인 시구 1위로 꼽고 싶다. 투수 판을 밟고 던졌다”고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정체는 대체 누구? 성우 이용신-멜로디데이 여은 SNS 보니..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정체는 대체 누구? 성우 이용신-멜로디데이 여은 SNS 보니..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정체는 대체 누구? 성우 이용신-멜로디데이 여은 SNS 보니..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의 정체가 밝혀질까. 16일 방송되는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9대 가왕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에 맞설 10대 가왕전이 펼쳐진다. 괴물 보컬 이정을 꺾고 9대 가왕에 등극하며 화제를 모은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 정체불명 ‘고추아가씨’의 짜릿하고 시원한 가창력에 네티즌 사이에서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누가 10대 가왕의 영예를 얻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주 듀엣곡 대결에 승리해 준결승전의 티켓을 거머쥔 복면가수는 초콜릿같이 달콤한 목소리의 소유자 ‘꽃을 단 꽃게’, 폭포수처럼 시원한 가창력 ‘네가 가라 하와이’, 감미로운 음색의 ‘바다의 왕자’, 자꾸만 듣고 싶은 매력의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오비이락’ 4명이다. 이들 역시 가수 허공, 이영현, 알렉스, 김바다를 꺾고 올라온 만큼 실력자들이다. 이들의 무대에 판정단 또한 ‘백점 만점에 백점을 모두 주어도 모자라다’, ‘엄청난 가창력에 소름이 돋았다’, ‘마음을 울리는 노래다’ 등 극찬을 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왕좌에서 무대를 지켜보던 9대 가왕 ‘고추아가씨’ 또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는 복면가수들의 무대에 ‘자리를 빼앗길 수 없다’ 라며 초조한 모습을 보여 이목을 모았다. ‘고추아가씨’ 정체로는 성우 이용신과 걸그룹 멜로디데이 여은이 거론됐다. 그러나 이용신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고추아가씨 아니에요. 이러다 말겠지 하다 깜짝 놀랐잖아요. 저도 고추아가씨가 뉘신지 진심 궁금합니다. 노래 너무 잘 하신다요. 짝짝짝”이라며 복면가왕 고추아가씨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여은 측 또한 “복면가왕 고추아가씨가 아니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가 누군지 나도 예상해보고 있다”고 부인했다. ‘복면가왕’ 10대 가왕의 왕좌를 차지할 복면가수는 누가 될 것인지 16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원 “김태희, 하늘에서 내려주신 분이라고 생각” 미모 극찬

    주원 “김태희, 하늘에서 내려주신 분이라고 생각” 미모 극찬

    주원 김태희 주원 “김태희, 하늘에서 내려주신 분” 미모 극찬 배우 주원과 김태희가 SBS 드라마 ‘용팔이’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4회’는 전국기준 16.3%(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달성했다. 지난 3회 14.5%보다 1.8%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는 7.4%, KBS2 ‘어셈블리’는 4.7%를 기록했다. 올해 최고의 드라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셈. 주원과 김태희의 첫 만남도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주원과 김태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원은 “폐공장에서 굴러다니고 자동차 때려 부시고 그랬다. 촬영이 정말 힘들긴 했다. 하지만 촬영장 분위기가 웃는 분위기다. 감독님께 ‘촬영 들어가기 싫어요’라고 떼쓰면 감독님이 장난으로 발로 밀고 그러신다”고 말했다. 이어 리포터가 김태희와 주원에게 서로의 첫 인상에 대해 묻자 김태희는 “주원이 애교가 많고 귀엽다. 특히 친화력이 뛰어나서 사교성이 좋은 친구인 것 같다”고 답했다. 주원은 “첫 만남과 동시에 하늘에서 내려주신 분이라고 생각했다”며 김태희의 미모를 극찬했다. 또 김태희는 “이번 작품에서는 예뻐보이게 나오고 싶지 않다. 그렇게 또 연기를 할 예정이다. 5~6부까지는 앉아서 대사를 칠 정도로 등장할 예정이다. 지켜봐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원 “김태희, 하늘에서 내려주신 분” 얼마나 예쁜 지 봤더니 ‘대박’

    주원 “김태희, 하늘에서 내려주신 분” 얼마나 예쁜 지 봤더니 ‘대박’

    주원 김태희 주원 “김태희, 하늘에서 내려주신 분” 얼마나 예쁜 지 봤더니 ‘대박’ 배우 주원과 김태희가 SBS 드라마 ‘용팔이’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4회’는 전국기준 16.3%(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달성했다. 지난 3회 14.5%보다 1.8%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는 7.4%, KBS2 ‘어셈블리’는 4.7%를 기록했다. 올해 최고의 드라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셈. 주원과 김태희의 첫 만남도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주원과 김태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원은 “폐공장에서 굴러다니고 자동차 때려 부시고 그랬다. 촬영이 정말 힘들긴 했다. 하지만 촬영장 분위기가 웃는 분위기다. 감독님께 ‘촬영 들어가기 싫어요’라고 떼쓰면 감독님이 장난으로 발로 밀고 그러신다”고 말했다. 이어 리포터가 김태희와 주원에게 서로의 첫 인상에 대해 묻자 김태희는 “주원이 애교가 많고 귀엽다. 특히 친화력이 뛰어나서 사교성이 좋은 친구인 것 같다”고 답했다. 주원은 “첫 만남과 동시에 하늘에서 내려주신 분이라고 생각했다”며 김태희의 미모를 극찬했다. 또 김태희는 “이번 작품에서는 예뻐보이게 나오고 싶지 않다. 그렇게 또 연기를 할 예정이다. 5~6부까지는 앉아서 대사를 칠 정도로 등장할 예정이다. 지켜봐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원 “김태희, 하늘에서 내려주신 분” 미모 극찬

    주원 “김태희, 하늘에서 내려주신 분” 미모 극찬

    주원 김태희 주원 “김태희, 하늘에서 내려주신 분” 미모 극찬 배우 주원과 김태희가 SBS 드라마 ‘용팔이’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4회’는 전국기준 16.3%(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달성했다. 지난 3회 14.5%보다 1.8%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는 7.4%, KBS2 ‘어셈블리’는 4.7%를 기록했다. 올해 최고의 드라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셈. 주원과 김태희의 첫 만남도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주원과 김태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원은 “폐공장에서 굴러다니고 자동차 때려 부시고 그랬다. 촬영이 정말 힘들긴 했다. 하지만 촬영장 분위기가 웃는 분위기다. 감독님께 ‘촬영 들어가기 싫어요’라고 떼쓰면 감독님이 장난으로 발로 밀고 그러신다”고 말했다. 이어 리포터가 김태희와 주원에게 서로의 첫 인상에 대해 묻자 김태희는 “주원이 애교가 많고 귀엽다. 특히 친화력이 뛰어나서 사교성이 좋은 친구인 것 같다”고 답했다. 주원은 “첫 만남과 동시에 하늘에서 내려주신 분이라고 생각했다”며 김태희의 미모를 극찬했다. 또 김태희는 “이번 작품에서는 예뻐보이게 나오고 싶지 않다. 그렇게 또 연기를 할 예정이다. 5~6부까지는 앉아서 대사를 칠 정도로 등장할 예정이다. 지켜봐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원 김태희 ‘심쿵’ 러브라인 “하늘에서 내려주신 분”

    주원 김태희 ‘심쿵’ 러브라인 “하늘에서 내려주신 분”

    주원 김태희 ‘심쿵’ 러브라인 “하늘에서 내려주신 분” 주원 김태희 ‘용팔이’ 주원이 김태희의 미모를 극찬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드라마 ‘용팔이’의 주연배우 주원과 김태희를 인터뷰했다. 이날 주원은 “폐공장에서 굴러다니고 자동차 때려 부시고 촬영이 정말 힘들긴 했다. 하지만 분위기가 웃는 분위기다. 감독님께 ‘촬영 들어가기 싫어요’라고 떼쓰면 감독님이 장난으로 발로 밀고 그러신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의 첫 인상에 대해 묻자 김태희는 “주원이 애교가 많고 귀엽다. 친화력이 뛰어나서 사교성이 좋은 친구인 것 같다”고 답했으며 주원은 “첫 만남과 동시에 하늘에서 내려주신 분이라고 생각했다”며 김태희의 미모를 극찬했다. 김태희는 “이번 작품에서는 예뻐보이게 나오고 싶지 않다. 그렇게 또 연기를 할 예정이다. 5~6부까지는 앉아서 대사를 칠 정도로 등장할 예정이다. 지켜봐달라”고 연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로라하는 피아니스트들의 환상적 선율

    내로라하는 피아니스트들의 환상적 선율

    단 하나의 악기만을 위한 음악 페스티벌은 국내에 많지 않다. 그중 남녀노소 누구나 가장 친숙한 악기인 피아노로 꾸며지는 국내 최초의 페스티벌 ‘피스 앤 피아노 페스티벌’이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경기도문화의전당과 수원SK아트리움에서 펼쳐지는 제3회 ‘피스 앤 피아노 페스티벌’은 지휘자 겸 피아니스트인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예술감독을 맡는다. ‘피아노, 더 뉴 프론티어’라는 부제에 맞게 이번 페스티벌은 세계 클래식계의 떠오르는 차세대 연주자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 세계 최고 권위인 프란츠 리스트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지난해 여성 최초로 우승을 거머쥐고 심사위원상과 청중상까지 휩쓴 마리암 바차슈빌리(25일)와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피아노 콩쿠르에서 지난해 1위에 오른 안토리 바리셰프스키(27일)가 ‘위너스 리사이틀’을 통해 국내 관객들과 처음 만난다. 특히 콩쿠르 심사위원들로부터 “그 누구보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연주자”라는 극찬을 받은 바차슈빌리는 프란츠 리스트의 곡들을 날렵한 기교와 시적인 음색으로 들려준다. 페스티벌의 문을 여는 오프닝 콘서트(22일)에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은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2009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안다 콩쿠르에서 주요 상을 휩쓴 피아니스트 이진상, 지난해 서울국제음악콩쿠르 1위를 차지한 한지호가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환상의 선율을 들려준다. ‘피스 앤 피아노 페스티벌’이 자랑하는 컬래버레이션 무대는 올해도 이어진다. 피아니스트 박종훈과 박진우, 이윤수, 한상일의 피아노 연주에 엠넷 ‘댄싱9’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현대무용가 최수진의 춤, 퍼커셔니스트 한문경의 경쾌한 연주가 어우러진다. 김대진 예술감독과 수원시립교향악단, 피아니스트 손민수, 선우예권, 조슈아 한이 피날레 콘서트(29일) 무대에 올라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한다. 그 밖에 일반인 피아니스트들이 릴레이로 연주하는 ‘54명의 프론티어를 위한 대장정- 릴레이 콘서트’(24일) 등 시민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도 준비됐다. 1만~5만원. (031)230-3440.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창조경제혁신센터 현장을 가다] 인체서 전기 생산… 스마트폰 충전 활용

    [창조경제혁신센터 현장을 가다] 인체서 전기 생산… 스마트폰 충전 활용

    ‘인체에서 전기를 생산한다.’ 얼토당토않을 것 같은 이 기술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한 기업에 의해 개발됐다. 체온과 주변 온도 차이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이다. 핵심은 유리섬유로 유연하게 만든 열전소자에 있다. 이전에는 몸에 붙이기 어려울 정도로 딱딱했다. 대전혁신센터 드림벤처스타 기업인 테그웨이가 개발했다. 유네스코는 올해 ‘세상을 바꿀 10대 기술’ 그랑프리로 선정했다. 국내 기술이 이 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 소식을 들은 뒤 “이게 창조경제의 대표 사례”라고 극찬했다. 전기는 스마트폰 배터리 충전 등에 쓸 수 있다. 온도 차가 있으면 전기를 만들 수 있다. 핵잠수함 내부와 바닷물, 자동차 배기관과 외부 등등. 국내외 50여개 업체와 상용화를 협의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지주는 10억원 투자의향서를 보냈다. 씨메스는 산업용 3차원 센서로 제품의 불량 여부를 가려내는 장비를 개발했다. 독일 자동차 부품회사 콘티넨탈의 필리핀 공장에 1억원어치를 수출하는 등 매출이 10억원을 넘는다. SK하이닉스 납품도 추진하고 있다. KAIST 대학원생 등이 창업한 비디오팩토리는 웹사이트에 사진 합성이나 음악 삽입 등을 통해 동영상을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 일반인이 동영상을 제작하려면 전문 회사에 맡겨 돈이 많이 들고 시간이 걸렸다. 시범 운영하는 무료 사이트 인기가 대단하다. 5억원 투자를 이끌어냈다. 알티스트는 실시간 운영체계를 개발했다. 미사일을 쐈을 때 바람 등 영향으로 방향이 바뀌는 것을 곧바로 바로잡아 목표물을 정확히 맞히게 한다. 군사용에 제격이지만 무인 자동차의 자율 운전에도 알맞은 제품이다. 나노람다코리아는 과일, 채소 등을 훼손하지 않고 당도 등을 측정할 수 있는 비파계를 만들었다. 빛을 쏴 측정한다. 이전에는 바늘을 찔러 성분을 분석했다. 5㎜ 소형으로 스마트폰에 장착하면 어떤 수박이 단지 금방 알 수 있다. 마실 물이 깨끗한지도 분석할 수 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씨줄날줄] 회장님의 침묵/주병철 논설위원

    독일 작가 마르크스 피카르트는 ‘침묵의 세계’라는 책을 통해 침묵을 이렇게 정의했다. “침묵은 인간을 포함해 세상 모든 것의 존재를 증명하는 제3자의 언어와 같다. 침묵은 말을 포기해서가 아니라 말이 끝나는 지점에서 그 존재를 드러낸다. 우리는 침묵이란 언어를 잊고 있었을 뿐이다.” 뇌의학의 관점에서 침묵은 가치가 있다고 한다. 새로운 지식 혹은 정보가 뇌에 입력될 때까지는 시간(침묵)이 필요한 데 쉴 새 없이 또 다른 지식이나 소음이 들어가면 이전의 지식과 정보는 날아가 버린다는 것이다. 또 인간이 동물과 구분되는 특징 중의 하나인 충동과 욕구를 잘 조절해 주는 데도 침묵이 도움이 된다. 침묵은 때론 위력적이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11년 1월 13일 애리조나 총기 난사 사건 현장인 투손을 방문해 30분이 넘는 추모 연설을 했다. 오바마는 “우리 민주주의가 9살 난 최연소 희생자 크리스티나 그린이 상상한 것과 같이 좋았으면 한다”는 대목에 이르러 그만 감정에 북받쳐 연설을 중단해야만 했다. 감정을 추스르느라 입을 다물었고 눈물을 보였다. 51초 동안 침묵이 흘렀다. 뉴욕타임스는 ‘국민과 소통한 극적 순간’이라며 극찬했다. 프레젠테이션의 귀재로 불렸던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제품 설명 도중 말을 툭 끊는 것으로 유명했다. 청중의 관심을 끄는 ‘의도된 침묵’으로 늘 성공했다. 지난해 5월 세월호 참사 관련 대국민 담화 발표 도중 희생자의 이름을 부르다 말문이 막힌 박근혜 대통령의 침묵도 눈길을 끌었다. 침묵은 반대로 난처하거나 사실을 숨기려 할 때 괜찮은 무기로 활용된다. 곧이곧대로 말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거짓말을 할 수도 없을 때다. 민감한 사안에 대한 질문을 요구받는 누구라도 이를 애써 외면하지 못한다. 한때는 독재자들이 침묵을 방패막이로 활용했다. 정신분석학자인 에리히 프롬은 저서 ‘건전한 사회’에서 “실제적인 관점에서 진리보다 침묵이 더 위대하다. 지도자들은 어떤 문제에 대한 언급을 회피하거나 또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한 사실이나 쟁점을 처칠이 말한 ‘철의 장막’으로 둘러쳐 대중이 그것을 알지 못하게 함으로써 아주 떠들썩하게 반박하거나 논리적 반증으로 견강부회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다”고 했다. 침묵의 또 다른 얼굴이다. 롯데가의 경영권 분쟁에 창업자인 신격호 총괄회장이 요즘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한다. 일부러 말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건지, 일각의 우려처럼 건강 이상설 등으로 말을 못 하는 건지는 알 수 없다.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은 ‘왕자의 난’ 때 아들들이 문지방이 닳도록 들락거리는 걸 보고 얼른 문을 닫았다고 한다. 말도 잘 못 하고 정신도 오락가락했지만 본능적으로 다투는 모습을 외면하고 싶었을 것이라는 후문이었다. 적어도 신 회장도 ‘말의 침묵’보다는 ‘생각의 침묵’을 택했을 수 있다. ‘욕망의 침묵’은 아닐 테고. 주병철 논설위원 bcjoo@seoul.co.kr
  • 사도 송강호 “19살 어린 유아인, 그는 대배우다”

    사도 송강호 “19살 어린 유아인, 그는 대배우다”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사극 영화 ‘사도’(이준익 감독, 타이거픽쳐스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송강호는 유아인에 대해 “후배 배우들이 훌륭하다. 오히려 저는 유아인을 비롯 후배 배우들의 연기에 자극 받는 기회가 많다”며 “유아인은 19살 차이가 난다. 내가 아마 유아인의 나이 때 쯤 데뷔한 것을 떠올려보면 그는 대배우다. 그 나이에 맞지 않는 삶의 깊이랄까. 배우로서의 열정과 자세 태도 등은 선배로서도 많이 배운다”며 극찬을 보냈다.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 역사에 기록된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아낸 이야기다. 오는 9월 개봉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도 유아인, 송강호 “19살 어린 유아인, 그는 대배우다” 극찬..이유 보니

    사도 유아인, 송강호 “19살 어린 유아인, 그는 대배우다” 극찬..이유 보니

    사도 유아인, 송강호 “19살 어린 유아인, 그는 대배우다” 극찬 ‘사도 유아인, 송강호’ 배우 송강호가 영화 ‘사도’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유아인의 연기를 극찬했다.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사극 영화 ‘사도’(이준익 감독, 타이거픽쳐스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아버지 영조(송강호)의 따뜻한 정을 그리워하는 아들 사도세자를 연기한 유아인은 “이번 영화를 통해 뒤주 속에 갇히는 감정을 체험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안에서 느껴지는 답답함과 극한의 고통을 알고 싶었다. 그런 경험이 배우로서 좋은 밑거름이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송강호는 유아인에 대해 “후배 배우들이 훌륭하다. 오히려 저는 유아인을 비롯 후배 배우들의 연기에 자극 받는 기회가 많다”며 “유아인은 19살 차이가 난다. 내가 아마 유아인의 나이 때 쯤 데뷔한 것을 떠올려보면 그는 대배우다. 그 나이에 맞지 않는 삶의 깊이랄까. 배우로서의 열정과 자세 태도 등은 선배로서도 많이 배운다”며 극찬을 보냈다.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 역사에 기록된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아낸 이야기다. 송강호는 아들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비정한 아버지 영조로 분했으며 송강호와 뒤주에 갇혀 8일 만에 죽음을 맞이하는 비운의 아들 세자 사도 역은 유아인이 맡았다.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사도 유아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도 송강호, 유아인 극찬 “나이에 맞지 않아..”

    사도 송강호, 유아인 극찬 “나이에 맞지 않아..”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사극 영화 ‘사도’(이준익 감독, 타이거픽쳐스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송강호는 유아인에 대해 “후배 배우들이 훌륭하다. 오히려 저는 유아인을 비롯 후배 배우들의 연기에 자극 받는 기회가 많다”며 “유아인은 19살 차이가 난다. 내가 아마 유아인의 나이 때 쯤 데뷔한 것을 떠올려보면 그는 대배우다. 그 나이에 맞지 않는 삶의 깊이랄까. 배우로서의 열정과 자세 태도 등은 선배로서도 많이 배운다”며 극찬을 보냈다.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 역사에 기록된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아낸 이야기다. 오는 9월 개봉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 누구? 네티즌 수사대 출동 “홍지민” 근거는?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 누구? 네티즌 수사대 출동 “홍지민” 근거는?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 도대체 누구? 네티즌 수사대 “홍지민 유력” 근거는 무엇? 복면가왕 하와이, 이영현, 홍지민 ’복면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9대 가왕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에 맞설 8명의 새로운 복면가수들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와 ‘네가 가라 하와이’가 옛 시인의 ‘저 바다에 누워’를 선곡해 듀엣 대결을 벌였다. 두 사람은 무반주 상태에서 폭발적인 성량을 과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본격적인 연주가 시작되자 이들은 굉장한 무대 매너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모두를 압도했고, 연예인과 일반인 판정단의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인 판정단 윤일상은 “빅톤의 대결이었다. 역대급 시원한 무대”라고 극찬한 뒤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에 대해 “저 정도로 노래하는 여자 가수는 많지 않다”고 말했다. 또 네가 가라 하와이에 대해서는 “퍼포먼스에 능하고 예능 경험이 있는 가수 분”이라고 그의 무대 매너를 극찬했다. 네가 가라 하와이에 대해 연예인 판정단들은 양혜승, 노사연, BMK라고 주장했다. 김현철은 “노사연은 얼굴이 커서 저렇게 복면으로 다 가린 것 같다”고 말해 네가 가라 하와이를 당황케 했고, 그러자 신봉선은 개그우먼 김현숙이 아닐까라는 또 다른 주장을 내놔 궁금증을 더했다. 결국 네가 가라 하와이가 53표를 얻어 46표를 얻은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를 제치고 2라운드 무대에 오르게 됐다. 패배한 트리케라톱스는 복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냈다. 그는 그룹 빅마마 출신의 이영현으로 밝혀져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네티즌 수사대는 하와이의 정체를 두고 목소리나 성량 등을 근거로 뮤지컬 배우 홍지민을 유력한 후보로 지목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하와이 도대체 누구? 네티즌 수사대 출동 “홍지민” 근거는 무엇? ‘대박’

    ‘복면가왕’ 하와이 도대체 누구? 네티즌 수사대 출동 “홍지민” 근거는 무엇? ‘대박’

    ‘복면가왕’ 하와이 도대체 누구? 네티즌 수사대 출동 “홍지민” 근거는 무엇? ‘대박’ 복면가왕 하와이, 이영현, 홍지민 ’복면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9대 가왕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에 맞설 8명의 새로운 복면가수들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와 ‘네가 가라 하와이’가 옛 시인의 ‘저 바다에 누워’를 선곡해 듀엣 대결을 벌였다. 두 사람은 무반주 상태에서 폭발적인 성량을 과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본격적인 연주가 시작되자 이들은 굉장한 무대 매너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모두를 압도했고, 연예인과 일반인 판정단의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인 판정단 윤일상은 “빅톤의 대결이었다. 역대급 시원한 무대”라고 극찬한 뒤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에 대해 “저 정도로 노래하는 여자 가수는 많지 않다”고 말했다. 또 네가 가라 하와이에 대해서는 “퍼포먼스에 능하고 예능 경험이 있는 가수 분”이라고 그의 무대 매너를 극찬했다. 네가 가라 하와이에 대해 연예인 판정단들은 양혜승, 노사연, BMK라고 주장했다. 김현철은 “노사연은 얼굴이 커서 저렇게 복면으로 다 가린 것 같다”고 말해 네가 가라 하와이를 당황케 했고, 그러자 신봉선은 개그우먼 김현숙이 아닐까라는 또 다른 주장을 내놔 궁금증을 더했다. 결국 네가 가라 하와이가 53표를 얻어 46표를 얻은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를 제치고 2라운드 무대에 오르게 됐다. 패배한 트리케라톱스는 복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냈다. 그는 그룹 빅마마 출신의 이영현으로 밝혀져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네티즌 수사대는 하와이의 정체를 두고 목소리나 성량 등을 근거로 뮤지컬 배우 홍지민을 유력한 후보로 지목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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