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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갤S7으로 디자인 리더 됐다”… 안티 기자도 극찬

    삼성측 “노력 보상받는 기분” 유럽서 예약판매 갤S6의 2.5배 “삼성은 갤럭시 S7으로 디자인 리더가 됐다.” “바뀌지 않을 것 같았던 삼성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마트폰을 만들었다.” 유럽에서 예약 판매 돌풍을 일으킨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7과 S7엣지가 정보기술(IT) 전문 매체로부터 잇단 찬사를 받으며 흥행몰이에 나섰다. 삼성에 유독 냉소적이었던 외신 기자들조차 갤럭시 S7을 극찬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IT 매체 더 버지의 블라드 사보프는 ‘안티 삼성’으로 유명한 기자다. 평소 “내가 삼성을 좋아하게 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며 삼성의 스마트폰을 깎아내린 인물이다. 그는 지난해 금속 일체형 디자인으로 확 바뀐 갤럭시 S6엣지에 대해서도 “인체공학적으로 꽝인 디자인이다. 쓰기 불편하다”며 독설을 쏟아내기도 했다. 그런 그가 15일(현지시간) 갤럭시 S7과 삼성전자 무선사업의 혁신을 치켜세우는 이례적인 기사를 썼다. 사보프는 “오늘날 대부분 회사가 애플의 디자인을 따라하지만 삼성은 최상의 S7과 엣지를 출시함으로써 대세를 바꿨다”면서 “세계에서 가장 큰 스마트폰 제조사인 삼성이 이제 최고의 스마트폰 디자인 회사가 됐다”고 강조했다. 사보프의 극찬은 이어졌다. 그는 “많은 회사가 소비자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주장하지만 오직 삼성만이 진정으로 해냈다”며 전작인 갤럭시 S6 시리즈에서 없어진 방수 기능과 추가 메모리 카드 슬롯을 부활시킨 삼성을 추어올렸다. 그는 “S6가 좋은 제품이라면 S7은 최고의 제품”이라면서 “삼성은 오랫동안 추격자에 머물렀으나 이제 디자인 리더의 자리에 올랐다”고도 했다. 삼성전자 내부도 오랜 안티팬인 사보프의 호평에 고무된 분위기다. 한 관계자는 “삼성과 갤럭시에 줄곧 야박했던 매체가 극찬을 해 주니 그간의 노력을 한꺼번에 보상받은 기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 S7 시리즈는 유럽에서 대박을 터뜨릴 조짐이다.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유럽 현지 예약 판매 결과 주문량이 갤럭시 S6의 2.5배를 웃돌았다고 삼성전자는 밝혔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동상이몽’ 이수민, 상큼발랄 댄스로 넘치는 끼 발산

    ‘동상이몽’ 이수민, 상큼발랄 댄스로 넘치는 끼 발산

    배우 이수민이 보이그룹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이목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는 EBS ‘보니하니’의 진행자로 최근 인기 상승세를 달리는 배우 이수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깜짝 오프닝 무대에 오른 이수민은 “이틀 동안 남자 아이돌 댄스를 준비했다“면서 보이그룹 세븐틴의 ‘아낀다’ 안무를 선보였다. 허공으로 살짝 뛰어오른 이수민은 상큼 발랄하면서도 파워풀한 몸짓으로 보이그룹의 춤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에 유재석과 김구라는 “잘한다”, “역시 하니(보니하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도 “정말 끼가 많은 것 같다”, “배우라기보다 걸그룹감이다”, “‘프로듀스101’ 나가면 상위권일 듯”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호평하고 있다. 한편 이수민은 지난달 18일 KBS2 ‘해피투게더3’에서도 걸그룹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 노래에 맞춰 걸그룹에 버금가는 완벽한 안무를 선보이며 넘치는 끼를 뽐낸 바 있다. 영상=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해피투게더’ 엄현경-이수민 춤 실력 보니☞ (영상) ‘보니하니’ 이수민, 인피니트 엘 향한 무한 애정
  • (영상) 곽재용 감독 “이진욱으로 태어나고 싶다”

    (영상) 곽재용 감독 “이진욱으로 태어나고 싶다”

    15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박경림의 사회로 영화 ‘시간이탈자’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곽재용 감독과 배우 조정석, 임수정, 이진욱이 참석했다. 곽재용 감독은 “이번만큼 행복하게 촬영한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 만큼 완벽한 캐스팅이었다. 한번도 후회해 본적 없다”며 조정석, 임수정, 이진욱 세 배우들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곽재용 감독은 “조정석은 나의 페르소나다. 뮤지컬부터 영화까지 다 봤는데 정말 저 배우와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극찬했다. 이진욱에 대해서는 “다음 생애에 태어난다면 이진욱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곽재용 감독은 “임수정은 내가 처음 썼던 시나리오로 데뷔를 했다”고 밝히며 “언젠가는 함께 일을 해야만 되는 배우였다. 드디어 이제 만났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시간이탈자’는 결혼을 앞둔 1983년의 한 남자(조정석)와 강력계 형사인 2015년의 남자(이진욱)가 우연히 꿈을 통해 한 여자(임수정)의 죽음을 목격하고, 그녀를 구하고자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은 감성추적 스릴러다. 이번 작품에서 임수정은 1인 2역에 도전했다. ‘1983년의 윤정’은 지환과의 결혼을 앞두고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 여자다. ‘2015년의 소은’은 우연히 건우를 만나 과거의 사건을 함께 쫓는 여자다. 조정석은 윤정의 여인이자 음악 교사 지환 역을 맡았고, 이진욱은 사건을 쫓는 형사 건우 역을 맡았다. ‘시간이탈자’는 꿈으로 연결된 과거와 현재라는 독특한 설정과 세 남녀의 애틋한 관계, 범죄 사건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전개가 눈길을 끈다. 특히 ‘엽기적인 그녀’, ‘클래식’ 곽재용 감독과 임수정, 조정석, 이진욱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4월 13일 개봉.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시간이탈자’ 곽재용 감독 “조정석은 페르소나, 다시 태어난다면 이진욱”

    ‘시간이탈자’ 곽재용 감독 “조정석은 페르소나, 다시 태어난다면 이진욱”

    곽재용 감독이 ‘시간이탈자’ 배우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박경림의 사회로 영화 ‘시간이탈자’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곽재용 감독과 배우 조정석, 임수정, 이진욱이 참석했다. 이날 곽재용 감독은 “이번만큼 행복하게 촬영한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 만큼 완벽한 캐스팅이었다. 한번도 후회해 본적 없다”며 조정석, 임수정, 이진욱 세 배우들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곽재용 감독은 “조정석은 나의 페르소나다. 뮤지컬부터 영화까지 다 봤는데 정말 저 배우와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극찬했다. 이진욱에 대해서는 “다음 생애에 태어난다면 이진욱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곽재용 감독은 “임수정은 내가 처음 썼던 시나리오로 데뷔를 했다”고 밝히며 “언젠가는 함께 일을 해야만 되는 배우였다. 드디어 이제 만났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배우들 또한 “곽재용 감독님과 함께 작품을 해서 행복하고 영광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시간이탈자’는 결혼을 앞둔 1983년의 남자 지환(조정석)과 강력계 형사인 2015년의 남자 건우(이진욱)가 우연히 서로의 꿈을 통해 사랑하는 여자(임수정)의 죽음을 목격하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간절한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은 감성추적 스릴러다. ‘엽기적인 그녀’ ‘클래식’ 등 시대를 초월하는 감성으로 관객의 사랑을 받아온 곽재용 감독이 도전하는 첫 스릴러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4월 13일 개봉.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격이 다른 갤럭시S7” WSJ 등 호평 잇따라

    “격이 다른 갤럭시S7” WSJ 등 호평 잇따라

    11일 출시하는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S7 시리즈에 외신들의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8일(현지시간) “갤럭시S7은 격이 다른 스마트폰”이라면서 “소비자들이 원하던 스마트폰 기능을 모두 담았다”고 치켜세웠다. 또 카메라 기능과 관련해 “아이폰6S 플러스보다 3배 많은 픽셀 수를 가져 갤럭시S7이 우위에 섰다”고 평했다. 포브스는 “삼성은 갤럭시S5에서 실용성을 위해 디자인을 희생했고 갤럭시S6에서 디자인을 위해 실용성을 희생했다”면서 “그러나 갤럭시S7은 실용성과 디자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것 같다”고 평가했다. 삼성이 고전하고 있는 중국에서도 호평이 쏟아졌다. 봉황망은 “갤럭시S7 엣지는 아이폰6s 플러스보다 디자인이 앞서 있다”면서 “현존하는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아름답다”고 극찬했다. 한편 삼성은 오는 5월 말까지 갤럭시S7 시리즈 구입자들을 상대로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인 ‘갤럭시 클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클럽 가입자들은 매달 스마트폰 할부금에 가입비 명목의 7700원을 추가로 내면 1년 뒤 남은 할부금을 낼 필요 없이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바꿀 수 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이대호 첫 홈런에 김경문 감독 “초구 안타 정말 대단하다”

    이대호 첫 홈런에 김경문 감독 “초구 안타 정말 대단하다”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메이저리그 첫 홈런을 선보인 가운데 김경문 NC 다이노스 감독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평소 메이저리그를 챙겨보는 김 감독은 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이대호가 정말 대단한 홈런을 쳤다”며 극찬했다. 김 감독은 자신의 가슴을 두드리면서 “여기가 정말 좋은 선수”라고 이대호를 평가했다. 김 감독은 이대호가 메이저리그 첫 타석에서 초구를 안타로 연결시킨 장면에서 가장 놀랐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초구 안타는 정말 칭찬해줘야 할 일”이라면서 “한국과 일본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 프라이드가 대단한데, 큰 경기를 많이 치른 덕분에 정말 부담스러운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자기 타격을 했다”고 극찬했다. 그는 또 시애틀 백업 1루수 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이대호를 향해 “시범경기는 시애틀뿐만 아니라 다른 팀들도 지켜본다”면서 “여기서 잘한다면 다른 팀에서도 기회를 줄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김 감독은 ‘애제자’인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연속 무안타로 고전하고 있는 것을 두고 “워낙 현수는 한국에서 기록이 좋았으니 계속 기회는 줄 것”이라면서 “(벅 쇼월터 감독이) 선수를 기다려 주는 성격은 아닌데, 계속 기회를 주니 편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글·애플 구내식당 들여다보니…“부러우면 지는거다”

    구글·애플 구내식당 들여다보니…“부러우면 지는거다”

    “일할 맛 나겠네!”구글이나 애플, 드롭박스 등 세계 최고의 기업은 다른 직장인이 부러워할 만한 근무환경을 자랑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높은 연봉과 ‘회사 간판’에 대한 자부심 뿐 아니라 입이 떡 벌어질 만큼 화려한 구내식당이 있기 때문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난 3일 세계를 주름잡는 글로벌 기업들의 구내식당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구글 구글의 미국 뉴욕 사무실 구내식당은 삼시세끼 다양한 메뉴를 내놓는다. 물론 간식까지 모두 무료인데다 친구들과 가족을 초대할 수도 있다. 고급스러운 뷔페를 연상케 하는 규모와 메뉴는 말할 것도 없다. 가장 큰 특징은 이 구내식당의 ‘뷰’(view)에 있다. 구글의 구내식당에서는 뉴욕 맨해튼의 스카이라인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날씨가 좋을 때면 마치 전망대 꼭대기에 위치한 고급 레스토랑에 앉아 식사를 즐기는 기분도 만끽할 수 있다. 구글의 카페테리아 직원은 “만약 일을 하다가 우울해지면 구글의 카페테리아로 오면 된다”고 말할 정도로 구글의 구내식당 뷰는 최고를 자랑한다. ◆애플 애플은 일명 ‘카페 맥스’(cafe Macs)라는 구내식당을 운영한다. 고가의 로브스터 요리부터 프렌치 토스트, 베트남 샐러드 등 세계 여러 국가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점심과 저녁 식사는 대부분 무료로 제공되거나 최소한의 금액만 지불하면 된다. 허핑턴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경우 단돈 12달러면 구내식당에서 고급스러운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날씨가 좋은 날이면 야외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야외 테라스도 애플 구내식당의 자랑거리 중 하나다. ◆드롭박스(Drop Box) 구글, 애플과 더불어 손꼽히는 IT기업인 드롭박스의 구내식당에는 과거 구글의 구내식당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셰프 브라이언 매팅리가 헤드셰프로 일한다.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이 회사는 일본과 뉴욕 등지에서 유명세를 떨친 다수의 셰프들이 환상의 메뉴를 제공한다. ‘드롭박스 턱 숍’(Dropbox Tuck Shop)이라는 이름의 푸드코트에는 다이어트를 원하는 직원들을 위한 저칼로리 섹션부터 채식 섹션, 인도나 아시아 음식 등을 맛볼 수 있는 인터내셔널 섹션 등으로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 직원은 “나는 매일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한다. 이 구내식당이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핫한 곳이라고 장담할 수 있다”고 극찬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스케치북’ 마마무, ‘넌 is 뭔들’ 슬로우 모션 애드리브

    ‘스케치북’ 마마무, ‘넌 is 뭔들’ 슬로우 모션 애드리브

    걸그룹 마마무의 매력은 어디까지일까? 마마무는 5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이날 마마무는 최근 발표한 첫 번째 정규앨범 ‘멜팅’의 타이틀곡 ‘넌 is 뭔들’의 무대로 ‘걸크러쉬’ 매력을 폭발시켰다. 노래 중간 느려진 음악에 맞춰 슬로우 모션 애드리브가 더해져 색다른 이벤트를 선사했다. 마마무는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 무대를 휘어잡는 화끈한 무대매너를 두루 갖춘 에너지가 넘치는 흥겨운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마마무의 무대를 본 MC 유희열은 “마마무의 무대를 볼 때마다 라이브가 완벽하다는 생각이 든다. 마마무는 ‘라이브류’ 인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마마무는 이날 방송에서 역대 걸그룹의 히트곡 11곡을 메들리로 엮어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마마무표 청순 매력으로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마치 한 곡 같은 절묘한 편곡에 관객들은 노래가 바뀔 때마다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영상=유희열의 스케치북/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클로이 모레츠 사로잡은 마마무 ‘1cm의 자존심’☞ [쇼케이스 영상] 마마무 ‘넌 is 뭔들’…눈과 귀 녹이는 첫 무대
  • 한국대중음악상 힙합이 휩쓸었다

    한국대중음악상 힙합이 휩쓸었다

    래퍼 이센스 ‘올해의 음반’ 등 종합 분야 절반 힙합이 차지 밴드 혁오 신인상·모던록 수상 올해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선 힙합 바람이 거셌다. 한류 대표 아이돌 빅뱅은 3관왕을 차지했다. 빅뱅은 29일 서울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열린 제1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종합 분야인 올해의 노래(‘베베’), 장르 분야인 최우수 팝 노래(‘루저’),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그룹 부문을 수상했다. 래퍼 이센스는 대마초 혐의로 복역 중에 선보인 첫 정규 앨범 ‘디 애닉도트’로 올해의 음반, 최우수 랩&힙합 음반 부문을 차지했다. 창작자로서 자아성찰적인 내용을 담은 이 앨범은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힙합 장르 음반으로는 이례적으로 1만 8000여장의 판매고를 세우기도 했다. 지난해 또 다른 수작으로 평가받는 앨범 ‘양화’를 선보인 래퍼 딥플로우도 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랩&힙합 노래(‘작두’)로 2관왕에 올랐다. ‘작두’는 같은 장르 분야 후보이자, 종합 분야인 올해의 노래를 거머쥔 빅뱅의 ‘베베’를 제치는 이변을 연출했다. 그간 국내 대중음악계에서 변방으로 평가되던 힙합 분야가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주요 시상 분야인 종합 분야의 절반을 차지한 것은 처음이다. 앞서 힙합 뮤지션이 종합 분야 수상자가 된 것은 2011년 올해의 음반을 가져간 가리온이 유일했다. 올해의 신인상은 지난해 방송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끌어올린 밴드 혁오에 돌아갔다. 혁오는 ‘와리가리’로 최우수 모던록 노래 상도 받았다. 싱어송라이터 권나무와 김사월은 지난해에 이어 포크 부문 2년 연속 수상자가 되는 영광을 안았다. 권나무는 세월호 참사 추모 노래 ‘이천십사년사월’로 최우수 포크 노래를 거푸 받았다. 지난해 ‘김사월X김해원’이라는 듀오로 데뷔해 최우수 포크 음반상을 받았던 김사월은 이번엔 솔로 앨범 ‘수잔’으로 같은 부문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으로 선정한 최우수 헤비니스 음반 분야에서는 폭넓은 진폭의 스래시 메탈을 들려주는 밴드 메써드가 첫 영광을 차지했다. 이 밖에 공로상은 원로 대중음악 작곡가 김희갑에게 돌아가는 등 27개 부문 시상이 이날 이뤄졌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룸 브리 라슨-래버넌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감격 키스[아카데미 시상식]

    룸 브리 라슨-래버넌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감격 키스[아카데미 시상식] ‘레버넌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룸’ 브리 라슨이 각각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의 주인공이 됐다.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브라이언 크랜스톤(트럼보) 마이클 패스벤더(스티브 잡스) 에디 레드메인(대니쉬 걸) 맷 데이먼(마션)을 제치고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레버넌트’는 서부 개척시대 이전인 19세기 아메리카 대륙, 사냥꾼인 휴 글래스의 복수극을 그린 영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극중 곰에 물어 뜯겨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소름 돋는 연기를 펼쳐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올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은 영화 ‘룸’의 주연 브리 라슨이 수상했다. 룸 브리 라슨은 케이트 블란쳇(캐롤), 제니퍼 로렌스(조이), 샤롯 램플링(45년 후), 시얼샤 로넌(브루클린)을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브리 라슨이 열연을 펼친 영화 ‘룸’은 7년간의 감금으로 모든 것을 잃고 아들을 얻은 24세 엄마 조이(브리 라슨)와 작은 방 한 칸이 세상의 전부였던 5세 아이 잭(제이콥 트렘블레이)이 펼치는 ‘진짜 세상을 향한 탈출’을 그린 영화다. 한편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토마스 맥카시 감독의 ‘스포트라이트’가 작품상을 거머쥐었으며 ‘스파이 브릿지’의 마크 라이런스가 남우조연상, ‘대니쉬 걸’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버넌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아카데미 시상식 첫 수상 “초월적 체험했다”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전 5기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뒤 인상 깊은 수상소감을 남겼다.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브라이언 크랜스톤(트럼보) 마이클 패스벤더(스티브 잡스) 에디 레드메인(대니쉬 걸) 맷 데이먼(마션)을 제치고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레버넌트’는 서부 개척시대 이전인 19세기 아메리카 대륙, 사냥꾼인 휴 글래스의 복수극을 그린 영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극중 곰에 물어 뜯겨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소름 돋는 연기를 펼쳐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무대에 올라 “아카데미에 감사드린다”며 “다른 후보자 모든 분들도 훌륭한 연기를 펼쳐서 존경을 드린다. ‘레버넌트’는 훌륭한 제작진, 출연진과 함께 할 수 있었다. 형제 톰 하디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엄청난 열정과 재능은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감독님 외에는 따라갈 자가 없다. 2년 간 훌륭한 작품을 남겨주신 것은 영화사에서 기록될 것이다. 초월적인 체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이어 “‘레버넌트’에는 사람이 자연과 호흡하는 것을 담으려 했다”며 “촬영한 2015년은 가장 지구온난화가 심했던 해다. 인류 모두에게 커다란 위협이기 때문에 함께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세계의 지도자들이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사람들에게 맞설 수 있도록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개념 발언으로 박수를 받았다. 한편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토마스 맥카시 감독의 ‘스포트라이트’가 작품상을 거머쥐었으며 ‘룸’의 브리 라슨이 여우주연상, ‘스파이 브릿지’의 마크 라이런스가 남우조연상, ‘대니쉬 걸’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남우주연상 ‘레버넌트’, 아카데미 시상식 3관왕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남우주연상 ‘레버넌트’, 아카데미 시상식 3관왕

    ▲ 케이트 윈슬렛,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남우주연상 ‘레버넌트’, 아카데미 시상식 3관왕 2016년 최고의 화제작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감독상, 촬영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레버넌트’는 28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남우주연상을 비롯 주요 3개 부문을 석권했다. 앞서 오스카의 전초전이라고 불리는 골든 글로브 및 영국아카데미에서 최다 수상을 거머쥐며 수상을 기대케 했던 ‘레버넌트’는 이번 수상으로 명실상부 2016년 최고의 영화임을 입증했다. ‘레버넌트’에서 ‘휴 글래스’로 열연하며 절체절명의 위기 속 고통을 뛰어넘는 카리스마를 선보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대니쉬 걸’의 에디 레드메인, ‘마션’의 맷 데이먼, ‘트럼보’의 브라이언 크랜스톤, ‘스티브 잡스’의 마이클 패스벤더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마침내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쥐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선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다섯 차례 노미네이트 됐지만, 수상의 영광은 얻지 못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레버넌트’ 속 강렬하고 압도적인 연기로 인생 최고의 연기를 펼치며 도전 끝에 미국 아카데미에서 처음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 그 의미를 더했다. 보스턴비평가협회, 워싱턴비평가협회는 물론 크리틱스 초이스, 골든 글로브, 영국 아카데미와 이번 미국 아카데미에 이르기까지 잇따른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광을 거머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출연진과 제작진의 노력에 감사하며, 톰 하디에게 존경을 표하고 싶다. 또한 훌륭한 작품을 만들고 초월적인 경험을 할 수 있게 기회를 준 감독님께 감사 드린다”라며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이 담긴 수상 소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환경 문제에 대한 소신과 생각을 언급해 많은 이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탄탄하고 뛰어난 연출력으로 지난해 ‘버드맨’에 이어 ‘레버넌트’로 감독상과 작품상을 수상, 2연속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게 됐다.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진정한 영혼을 가진 연기를 보여준 디카프리오에게 감사하며, 톰 하디 및 뛰어난 재능을 보여준 제작진들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압도적이고 경이로운 영상미를 선사한 엠마누엘 루베즈키 촬영 감독이 ‘그래비티’, ‘버드맨’에 이어 또 한 차례 촬영상을 거머쥐는 기염을 토하며 아카데미 역사 상 최초로 3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처럼 주요 3개 부문을 석권한 ‘레버넌트’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흥미로운 스토리에 눈을 뗄 수 없는 영상미, 배우들의 열연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면면에 대한 호평과 극찬 속 전 세계 수익 약 4억 402만 달러를 넘어서는 것은 물론, 국내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뤄내며 2016년 상반기 극장가에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버넌트’ 주요 3개 부문 석권!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버넌트’ 주요 3개 부문 석권!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이하 레버넌트)가 2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미국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에서 감독상과 촬영상, 남우주연상 주요 3개 부문을 석권했다. 특히 영화의 주연을 맡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남우주연상 수상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났다. 디카프리오는 앞서 다섯 차례 후보에 이름을 올렸지만 그간 수상의 영광을 얻지 못해 많은 팬이 안타까움을 드러낸 바 있다.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마션’의 맷 데이먼, ‘스티브 잡스’의 마이클 패스벤더, ‘트럼보’의 브라이언 크랜스톤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그는 “출연진과 제작진의 노력에 감사하며, 톰 하디에게 존경을 표하고 싶다. 훌륭한 작품을 만들고 초월적인 경험을 할 수 있게 기회를 준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며 작품에 대해 깊은 애정을 담은 수상 소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환경 문제에 대한 소신과 생각을 언급해 많은 이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탄탄하고 뛰어난 연출력으로 작년 ‘버드맨’에 이어 ‘레버넌트’로 감독상을 수상, 2연속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진정한 영혼을 가진 연기를 보여준 디카프리오에게 감사하며, 톰 하디를 비롯해 뛰어난 재능을 보여준 제작진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 압도적이고 경이로운 영상미를 선사한 엠마누엘 루베즈키 촬영 감독이 ‘그래비티’, ‘버드맨’에 이어 또 한 차례 촬영상을 거머쥐는 기염을 토하며 아카데미 역사상 최초로 3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처럼 주요 3개 부문을 석권한 ‘레버넌트’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흥미로운 스토리에 눈을 뗄 수 없는 영상미, 배우들의 열연에 대한 호평과 극찬 속에 전 세계 수익 약 4억 402만 달러를 넘어섰다. 국내에서는 현재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제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총 3개 부문을 석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레버넌트’는 현재 극장 상영 중이다. 15세 관람가. 사진 영상=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남우주연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여우주연상 브리 라슨, 감격 키스[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여우주연상 브리 라슨, 감격 키스[아카데미 시상식] ‘레버넌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룸’ 브리 라슨이 각각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의 주인공이 됐다.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브라이언 크랜스톤(트럼보) 마이클 패스벤더(스티브 잡스) 에디 레드메인(대니쉬 걸) 맷 데이먼(마션)을 제치고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레버넌트’는 서부 개척시대 이전인 19세기 아메리카 대륙, 사냥꾼인 휴 글래스의 복수극을 그린 영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극중 곰에 물어 뜯겨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소름 돋는 연기를 펼쳐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무대에 올라 “아카데미에 감사드린다”며 “다른 후보자 모든 분들도 훌륭한 연기를 펼쳐서 존경을 드린다. ‘레버넌트’는 훌륭한 제작진, 출연진과 함께 할 수 있었다. 형제 톰 하디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엄청난 열정과 재능은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감독님 외에는 따라갈 자가 없다. 2년 간 훌륭한 작품을 남겨주신 것은 영화사에서 기록될 것이다. 초월적인 체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레버넌트’에는 사람이 자연과 호흡하는 것을 담으려 했다”며 “촬영한 2015년은 가장 지구온난화가 심했던 해다. 인류 모두에게 커다란 위협이기 때문에 함께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세계의 지도자들이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사람들에게 맞설 수 있도록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개념 발언으로 박수를 받았다. 올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은 영화 ‘룸’의 주연 브리 라슨이 수상했다. 브리 라슨은 케이트 블란쳇(캐롤), 제니퍼 로렌스(조이), 샤롯 램플링(45년 후), 시얼샤 로넌(브루클린)을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브리 라슨이 열연을 펼친 영화 ‘룸’은 7년간의 감금으로 모든 것을 잃고 아들을 얻은 24세 엄마 조이(브리 라슨)와 작은 방 한 칸이 세상의 전부였던 5세 아이 잭(제이콥 트렘블레이)이 펼치는 ‘진짜 세상을 향한 탈출’을 그린 영화다. 브리 라슨은 17세 나이에 겪은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산산조각 난 캐릭터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청소년 트라우마 전문가를 찾아 의논하고, 캐릭터의 리얼리티를 위해 살을 빼고 근육을 키워 지방을 12%까지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리 라슨은 “이 영화를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할 따름이다. 부모님, 매니저, 가족들, 친구들, 그리고 ‘룸’의 관계자들과 관객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라고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토마스 맥카시 감독의 ‘스포트라이트’가 작품상을 거머쥐었으며 ‘스파이 브릿지’의 마크 라이런스가 남우조연상, ‘대니쉬 걸’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아카데미상 안겨준 ‘레버넌트’ 어떤 영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아카데미상 안겨준 ‘레버넌트’ 어떤 영화?

    ‘아카데미 시상식’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남우주연상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브라이언 크랜스톤(트럼보) 마이클 패스벤더(스티브 잡스) 에디 레드메인(대니쉬 걸) 맷 데이먼(마션)을 제치고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The Revenant, 2015)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19세기 미국의 전설적인 모험가 휴 글래스가 어느 모피회사의 사냥꾼으로 일하다가 회색 곰에게 큰 상처를 입고 동료들에게 버림받았음에도 4,000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상처, 추위, 배고픔을 이겨내고 생환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극중 곰에 물어 뜯겨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소름 돋는 연기를 펼쳐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앞서 디카프리오는 골든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남우주연상을 휩쓸었다. ‘레버런트: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대자연의 웅장함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기가 단연 돋보이는 영화이다. 극중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엄청난 대자연 앞에서 우리 인간은 티끌과 같은 미약한 존재이지만, 절실한 의지로 죽음을 넘기는 극한 상황을 연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1994년 ‘길버트 그레이프’에서 열연하며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까지 이어지진 않았다. 11년 후 ‘애비에이터’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하지 못했고 이후 2년 뒤엔 ‘블러드 다이아몬드’로 또 한 번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은 좌절됐다. 2014년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로 남우주연상에 도전했지만 또 한 번 오스카 트로피와 인연이 닿지 못했다. 총 4번의 고배를 마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레버넌트’로 다섯번째 도전 만에 남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사진 = ‘레버런트’ 스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송중기, 드라마 1회당 출연료는 얼마? ▶“여기 90%와 해봤다” AV스타의 충격 인증샷
  • ‘레버넌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오스카 생애 첫 수상 ‘개념 소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레버넌트’ 혼신 연기로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첫 수상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전 5기 신화를 썼다.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브라이언 크랜스톤(트럼보) 마이클 패스벤더(스티브 잡스) 에디 레드메인(대니쉬 걸) 맷 데이먼(마션)을 제치고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1994년 ‘길버트 그레이프’에서 열연하며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까지 이어지진 않았다. 11년 후 ‘애비에이터’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하지 못했고 이후 2년 뒤엔 ‘블러드 다이아몬드’로 또 한 번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은 좌절됐다. 2014년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로 남우주연상에 도전했지만 또 한 번 오스카 트로피와 인연이 닿지 못했다. 총 4번의 고배를 마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레버넌트’로 다섯번째 도전 만에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레버넌트’는 서부 개척시대 이전인 19세기 아메리카 대륙, 사냥꾼인 휴 글래스의 복수극을 그린 영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극중 곰에 물어 뜯겨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소름 돋는 연기를 펼쳐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앞서 디카프리오는 골든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남우주연상을 휩쓸었다.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무대에 올라 “아카데미에 감사드린다”며 “다른 후보자 모든 분들도 훌륭한 연기를 펼쳐서 존경을 드린다. ‘레버넌트’는 훌륭한 제작진, 출연진과 함께 할 수 있었다. 형제 톰 하디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엄청난 열정과 재능은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감독님 외에는 따라갈 자가 없다. 2년 간 훌륭한 작품을 남겨주신 것은 영화사에서 기록될 것이다. 초월적인 체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이어 “‘레버넌트’에는 사람이 자연과 호흡하는 것을 담으려 했다”며 “촬영한 2015년은 가장 지구온난화가 심했던 해다. 인류 모두에게 커다란 위협이기 때문에 함께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세계의 지도자들이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사람들에게 맞설 수 있도록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개념 발언으로 박수를 받았다. 한편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토마스 맥카시 감독의 ‘스포트라이트’가 작품상을 거머쥐었으며 ‘룸’의 브리 라슨이 여우주연상, ‘스파이 브릿지’의 마크 라이런스가 남우조연상, ‘대니쉬 걸’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놓치지 않을 거예요’[포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놓치지 않을 거예요’[포토]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5번째 도전 만에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트로피를 꼭 쥐고 있다.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브라이언 크랜스톤(트럼보) 마이클 패스벤더(스티브 잡스) 에디 레드메인(대니쉬 걸) 맷 데이먼(마션)을 제치고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레버넌트’는 서부 개척시대 이전인 19세기 아메리카 대륙, 사냥꾼인 휴 글래스의 복수극을 그린 영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극중 곰에 물어 뜯겨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혼신의 연기를 펼쳐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한편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토마스 맥카시 감독의 ‘스포트라이트’가 작품상을 거머쥐었으며 ‘룸’의 브리 라슨이 여우주연상, ‘스파이 브릿지’의 마크 라이런스가 남우조연상, ‘대니쉬 걸’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아카데미 시상식 첫 수상 ‘소감 들어보니..’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브라이언 크랜스톤(트럼보) 마이클 패스벤더(스티브 잡스) 에디 레드메인(대니쉬 걸) 맷 데이먼(마션)을 제치고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레버넌트’는 서부 개척시대 이전인 19세기 아메리카 대륙, 사냥꾼인 휴 글래스의 복수극을 그린 영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극중 곰에 물어 뜯겨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소름 돋는 연기를 펼쳐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무대에 올라 “아카데미에 감사드린다”며 “다른 후보자 모든 분들도 훌륭한 연기를 펼쳐서 존경을 드린다. ‘레버넌트’는 훌륭한 제작진, 출연진과 함께 할 수 있었다. 형제 톰 하디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엄청난 열정과 재능은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감독님 외에는 따라갈 자가 없다. 2년 간 훌륭한 작품을 남겨주신 것은 영화사에서 기록될 것이다. 초월적인 체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토마스 맥카시 감독의 ‘스포트라이트’가 작품상을 거머쥐었으며 ‘룸’의 브리 라슨이 여우주연상, ‘스파이 브릿지’의 마크 라이런스가 남우조연상, ‘대니쉬 걸’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현, 매혹적인 발리 화보…바다 아래 ‘분위기 여신’

    수현, 매혹적인 발리 화보…바다 아래 ‘분위기 여신’

    배우 수현의 매혹적인 발리 화보가 공개되었다. 22일 스위스 시계 브랜드 해밀턴과 GQ 워치는 수현의 청초하고 우아한 눈빛과 자태가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수현은 세계적인 휴양지 발리의 물리아 리조트(Mulia Resort)를 배경으로 평화로운 해변가를 거닐며 여유 있는 모습이다. 슈퍼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몸매와 청순한 눈빛 그리고 우아하고 내추럴한 자태를 뽐내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글로벌 패셔니스타’ 다운 자태도 포착되었다. 수현은 미니멀 드레스부터 화사한 쉬폰 드레스, 리조트 룩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에서는 특유의 여성스러움과 고급스러운 우아미를 엿볼 수 있었다. 스타일링에 맞는 풍부한 표정연기까지 더해져 범접할 수 없는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화보 촬영 중 수현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도 엿볼 수 있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수현은 촬영 내내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하며, 다양한 포즈와 풍부한 표정연기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수현은 3월말 방송 예정인 MBC ‘몬스터’를 통해서 오랜만에 국내 드라마에 복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티파니 “이제 연기자로써 새로운 모습 보여주고파”

    소녀시대 티파니 “이제 연기자로써 새로운 모습 보여주고파”

    “2년 정도 꾸준히 해외 작품의 오디션을 봤어요. 실제 캐스팅되기도 했지만, 아쉽게 스케줄 문제로 합류하진 못했죠. 운명적인 순간에 좋은 작품을 만나길 꿈꾸고 있어요.” 소녀시대 티파니가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3월호에서 자신 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해 화제다. 소녀시대 공식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티파니는 지금까지 패션 화보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 바 있지만, 화장기가 거의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한 적은 거의 없었다. 아직은 소녀시대의 화려한 메이크업이 익숙하지만, 메이크업을 덜어내는 연습 중이라고 전한 그녀는 클로즈업 컷에도 굴욕 없는 피부를 선보이며 많은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그녀의 매끈하고 윤기 나는 피부 비결은 일주일에 한 번, 파우더 타입 필링제로 각질을 제거하고, 10일에 한 번은 피부과에서 기본 관리를 받는 것. 예전에는 트러블이 생기면 그제야 피부과를 가곤 했지만, 그럼 너무 늦는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또 세월이 흐를수록 아름다운 나탈리 포트만과 한예슬을 뷰티 롤 모델로 밝히며 나이와 분위기에 맞는 모습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인터뷰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밝히기도. 지난 2년 간 꾸준히 해외 작품의 오디션을 봤으며, 실제 캐스팅이 되기도 했지만 스케줄 문제로 아쉽게 합류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연기 수업을 받고 공부 하며 이제는 진지하게 연기를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운명적인 순간에 좋은 작품을 만나길 바란다며 새로운 바램을 전했다. 티파니의 더 자세한 인터뷰 내용과 화보는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3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instyle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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