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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트제조기’ 퍼렐 윌리엄스 8년 만에 정규앨범

    세계적인 ‘팝 아이콘’ 퍼렐 윌리엄스가 8년 만의 정규앨범 ‘걸(Girl)’로 전 세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12월 선공개된 싱글 ‘해피’는 빌보드 싱글차트를 역주행해 지난 2일 1위를 차지했고, 전 세계 75개국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퍼렐 윌리엄스는 다프트 펑크의 ‘겟 럭키’, 지난해 빌보드 싱글차트 12주 연속 1위에 빛나는 로빈 시크의 ‘블러드 라인스’를 피처링하며 자신의 진가를 입증했다. 그가 프로듀싱한 음반은 지금까지 1억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으며, 스눕 독, 마돈나, 롤링스톤스의 앨범도 그의 손을 거쳤다. 지난 1월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올해의 프로듀서상을 비롯해 모두 4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또한 패션, 디자인 분야까지 넘나들며 스스로를 하나의 문화 브랜드로 만들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마릴린 먼로’와 선공개곡 ‘해피’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힙합을 바탕으로 디스코와 펑크 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했다. 그는 최근 소니뮤직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은 모든 차원에서 여성에 대한 경의를 표현한다”며 “축제 분위기가 나면서 동시에 본능적인 긴박감을 표현하는 음악을 선보이려 했다”고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폴 매카트니 생애 첫 내한공연…벌써부터 예약 전쟁

    폴 매카트니 생애 첫 내한공연…벌써부터 예약 전쟁

    ‘팝의 전설’ 비틀즈의 멤버 폴 매카트니가 생애 첫 내한 공연을 가진다. 7일 한 매체는 “5월 28일 서울 잠실동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폴 매카트니가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일본 공연에서 70세가 넘는 고령에도 2시간 40분 동안 31곡의 무대를 꾸미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에 이번 5월 역사적인 내한공연이 이뤄지게 돼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처음으로 한국팬들을 만나는 폴 매카트니는 이번 공연에서 비틀즈의 명곡 ‘렛 잇 비’, ‘예스터데이’, ‘헤이 주드’ 등을 부를 예정이다. 이에 폴 매카트니 내한공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폴 매카트니 내한 정말 대박”, “폴 매카트니 내한 공연, 드디어 한국에서도”, “폴 매카트니 내한 공연, 무조건 가야해”, “폴 매카트니 내한 공연, 내 생애 폴매카트니를 만나다니”, “폴 매카트니 내한 공연, 빨리 5월이 오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폴 매카트니는 비틀즈에서 베이스를 담당했다. 폴 매카트니는 보컬, 기타리스트, 피아니스트, 드러머 등 다양하게 활동하며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대중음악가’로 기네스북에 올라가 있으며 빌보드 기준으로 총 21개의 싱글 1위곡을 가지고 있는 전설적인 뮤지션이다.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식에서 ‘헤이 주드’를 불렀으며 지난 1월 ‘제56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링고 스타와 함께 입을 맞춰 감동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폴 매카트니, 생애 첫 내한…70살 넘은 고령인데 공연 어떠려나

    폴 매카트니, 생애 첫 내한…70살 넘은 고령인데 공연 어떠려나

    폴 매카트니, 생애 첫 내한…70살 넘은 고령인데 공연 어떠려나 폴 매카트니 내한 ‘팝의 전설’ 비틀즈의 멤버 폴 매카트니(72)가 생애 첫 내한 공연을 가진다. 7일 한 매체는 “5월 28일 서울 잠실동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폴 매카트니가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일본 공연에서 70세가 넘는 고령에도 2시간 40분 동안 31곡의 무대를 꾸미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에 이번 5월 역사적인 내한공연이 이뤄지게 돼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처음으로 한국팬들을 만나는 폴 매카트니는 이번 공연에서 비틀즈의 명곡 ‘렛 잇 비’, ‘예스터데이’, ‘헤이 주드’ 등을 부를 예정이다. 이에 폴 매카트니 내한공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폴 매카트니 내한 정말 대박”, “폴 매카트니 내한 공연, 드디어 한국에서도”, “폴 매카트니 내한 공연, 무조건 가야해”, “폴 매카트니 내한 공연, 내 생애 폴매카트니를 만나다니”, “폴 매카트니 내한 공연, 빨리 5월이 오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폴 매카트니는 비틀즈에서 베이스를 담당했다. 폴 매카트니는 보컬, 기타리스트, 피아니스트, 드러머 등 다양하게 활동하며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대중음악가’로 기네스북에 올라가 있으며 빌보드 기준으로 총 21개의 싱글 1위곡을 가지고 있는 전설적인 뮤지션이다.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식에서 ‘헤이 주드’를 불렀으며 지난 1월 ‘제56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링고 스타와 함께 입을 맞춰 감동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폴 매카트니 생애 첫 내한 추진…과연 성사 될까?

    폴 매카트니 생애 첫 내한 추진…과연 성사 될까?

    ‘팝 음악의 전설’ 비틀스의 멤버 폴 매카트니(72)의 첫 내한공연이 추진되고 있어 성사 여부가 주목된다. 7일 공연계에 따르면 국내 한 대형 공연기획사가 오는 5월 내한 공연을 놓고 폴 매카트니와 협의중이다.이 기획사는 그의 공연을 위해 오는 5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의 대관을 신청한 상태다.이에 비춰 양측의 협의가 상당히 진척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공연 관계자는 “대관 신청은 아티스트와의 협의 과정에서 일반적으로 진행하는 사전 준비 단계”라면서 “아직 공연과 관련해 최종 확정된 부분은 아무것도 없다”고 설명했다. 소속사인 유니버설뮤직코리아 관계자도 “아티스트와 조율은 본사 매니지먼트에서 결정하는데 아직 공연과 관련해 연락받은 부분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비틀스의 ‘예스터데이’, ‘렛 잇 비’, ‘헤이 주드’ 등 여러 명곡을 작곡한 폴 매카트니는 밴드와 솔로 활동으로 10억 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한 팝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폴 매카트니는 비틀즈에서 베이스를 담당했다. 폴 매카트니는 보컬, 기타리스트, 피아니스트, 드러머 등 다양하게 활동하며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대중음악가’로 기네스북에 올라가 있으며 빌보드 기준으로 총 21개의 싱글 1위곡을 가지고 있는 전설적인 뮤지션이다.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식에서 ‘헤이 주드’를 불렀으며 지난 1월 ‘제56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링고 스타와 함께 입을 맞춰 감동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뒤태 예쁘죠?” 꼬리 8개 ‘희귀 이구아나’ 포착

    “뒤태 예쁘죠?” 꼬리 8개 ‘희귀 이구아나’ 포착

    꼬리가 무려 여덟 개나 달린 희귀 이구아나가 발견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온라인매체 허핑턴 포스트의 2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특이한 이구아나를 소개한 이는 그래미상을 받은 미국 유명 음악프로듀서이자 희귀동물수집가로 유명한 토드 레이(Todd Ray, T-Ray)다. 토드 레이는 ‘머리 두개 달린 동물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가진 사람’ 부문 기네스 기록 보유자이며 각종 희귀동물을 소개하는 TV 프로그램인 프릭쇼(Freakshow)의 진행자이기도 하다. 허핑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레이는 이 이구아나에 대한 제보를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한 플로리다 여성에게서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꼬리가 두 개 달린 이구아나는 많이 봤지만 여덟 개인 경우는 생전 처음이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해당 이구아나는 몸길이 약 1.2m로 다른 이구아나와 비슷한 크기지만 여덟 개에 달하는 꼬리가 눈에 띈다. 큰 꼬리 한 개에 조그마한 7개 꼬리가 붙어있는 형태로 흡사 화려한 장신구를 연상시키는데 크게 징그럽지 않으며 오히려 이구아나의 신비로움을 배가시킨다. 본래 고향인 플로리다를 떠나 현재 레이의 캘리포니아 ‘희귀 동물 박물관’으로 잠시 거처를 옮긴 이 이구아나는 처음에 향수병 때문인지 다소 공격적이었지만 지금은 많이 안정된 상태다. 레이는 “처음에는 여덟 개의 꼬리로 내 머리를 때리곤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만져주면 좋아 한다”며 “페이스북을 통해 이 멋진 녀석을 계속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구아나는 뱀목 이구아나 과의 대형 도마뱀으로 평균길이는 1.5∼2m이며 종류는 700여종이 넘는다. 머리가 크고 꼬리가 전체의 3분의 2를 차지하며, 등에 공룡을 연상하게 하는 칼날모양의 장식 비늘이 돋아 있다. 주식은 새싹·과실·꽃 등의 식물들이며 주로 남아메리카와 마다가스카르·피지 섬에 서식 중이다. 성격이 온순해 최근 애완동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Todd Ray/허핑턴 포스트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화제의 포토]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사람이야, 인형이야?”

    [화제의 포토]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사람이야, 인형이야?”

    그래미 어워드 7관왕에 오른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25)의 인형같은 외모가 화제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지인과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다. 작은 흰 새를 그려 넣은 타이트한 블랙 원피스는 177cm의 늘씬한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데 손색이 없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해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 최우수 컨트리 앨범상, 컨트리 부문 최우수 여자가수상, 팝, 락부문 최우수 여자가수상 등을 수상하며 팝스타로서의 인기를 과시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제이크 질렌할, 조 조나스, 테일러 로트너, 존 메이어 등의 톱스타와 교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최근에는 할리우드 대표 바람둥이로 이름난 제이크 질렌할과 2010년 교제 당시 버림받았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꼬리가 무려 ‘8개’ 달린 돌연변이 이구아나 포착

    꼬리가 무려 ‘8개’ 달린 돌연변이 이구아나 포착

    꼬리가 무려 여덟 개나 달린 희귀 이구아나가 발견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온라인매체 허핑턴 포스트의 2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특이한 이구아나를 소개한 이는 그래미상을 받은 미국 유명 음악프로듀서이자 희귀동물수집가로 유명한 토드 레이(Todd Ray, T-Ray)다. 토드 레이는 ‘머리 두개 달린 동물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가진 사람’ 부문 기네스 기록 보유자이며 각종 희귀동물을 소개하는 TV 프로그램인 프릭쇼(Freakshow)의 진행자이기도 하다. 허핑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레이는 이 이구아나에 대한 제보를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한 플로리다 여성에게서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꼬리가 두 개 달린 이구아나는 많이 봤지만 여덟 개인 경우는 생전 처음이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해당 이구아나는 몸길이 약 1.2m로 다른 이구아나와 비슷한 크기지만 여덟 개에 달하는 꼬리가 눈에 띈다. 큰 꼬리 한 개에 조그마한 7개 꼬리가 붙어있는 형태로 흡사 화려한 장신구를 연상시키는데 크게 징그럽지 않으며 오히려 이구아나의 신비로움을 배가시킨다. 본래 고향인 플로리다를 떠나 현재 레이의 캘리포니아 ‘희귀 동물 박물관’으로 잠시 거처를 옮긴 이 이구아나는 처음에 향수병 때문인지 다소 공격적이었지만 지금은 많이 안정된 상태다. 레이는 “처음에는 여덟 개의 꼬리로 내 머리를 때리곤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만져주면 좋아 한다”며 “페이스북을 통해 이 멋진 녀석을 계속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구아나는 뱀목 이구아나 과의 대형 도마뱀으로 평균길이는 1.5∼2m이며 종류는 700여종이 넘는다. 머리가 크고 꼬리가 전체의 3분의 2를 차지하며, 등에 공룡을 연상하게 하는 칼날모양의 장식 비늘이 돋아 있다. 주식은 새싹·과실·꽃 등의 식물들이며 주로 남아메리카와 마다가스카르·피지 섬에 서식 중이다. 성격이 온순해 최근 애완동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패리스 힐튼, 노팬티? 앞트임 드레스 살짝 들추자..

    패리스 힐튼, 노팬티? 앞트임 드레스 살짝 들추자..

    미국 사교계의 스타이자 힐튼 호텔의 증손녀인 패리스 힐튼(33)이 15일(현지시간) 로스앤젤리스의 ‘그레이스톤 매너(Greystone Manor)’ 클럽에서 열린 자신의 생일 파티에 과감하리만큼 화끈한 핑크빛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 카메라 플레쉬 세례를 받았다. 그러나 힐튼의 길게 늘어뜨린 드레스 사이로 허벅지 윗부분까지 드러남에 따라 초점은 팬티를 입었느냐, 안 입었느냐에 맞춰졌다. 힐튼은 포토 월에 서서 스스로 웃으면서 다리 각선미를 자랑하려는 듯 드레스를 살짝 들춰 속살을 보여주는 모습을 연출했다. 마치 ‘의도적으로’ 노팬티 논란을 일으킨 셈이다. 앞서 힐튼은 지난달 제56회 그래미 시상식 전에 진행된 프리 그래미 파티에서도 속옷을 입지않은 망사패션으로 참석, 화제를 낳았다. 힐튼은 힐튼 호텔의 창립자 콘래드 힐튼의 증손녀로 19살 때부터 모델로 데뷔해 가수,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let it go 작곡가 부부, “같이 눈사람 만들래?” 감사인사..흥행수입은?

    let it go 작곡가 부부, “같이 눈사람 만들래?” 감사인사..흥행수입은?

    let it go 작곡가 부부가 화제다. 개봉 27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외화 흥행 3위에 오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크리스 벅·제니퍼 리 감독)이 국내 흥행을 기념해 주제곡 ‘Let It GO’를 작곡한 로버트 로페즈, 크리스틴 앤더슨 로페즈 부부의 감사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역대 애니메이션 1위, 외화 3위, 골든글로브 및 애니상 수상,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등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사상 뮤지컬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지난 11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전국누적관객 802만444명을 돌파했다. 이같이 폭발적인 성원을 보내주고 있는 한국 관객들에게 ‘겨울왕국’ 명품 OST를 작곡한 로버트 로페즈, 크리스틴 앤더슨 로페즈 작곡가 부부가 직접 감사인사를 전한 것. 주제가 ‘Let It Go’를 비롯해 총 8개의 가창곡을 작곡한 이들 부부는 뮤지컬 ‘니모를 찾아서’ ‘애비뉴 Q’ 등 다수의 뮤지컬 음악을 담당하며 토니상, 그래미상, 에미상 등을 수상한 최고의 실력파다. 미국 빌보드 차트뿐만 아니라 국내 음원차트에서도 전무후무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에 “여러분께서 ‘겨울왕국’을 많이 사랑해 주셔서 정말 신난다. 우리 음악을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이어서 국내에서 많은 패러디물을 낳으며 사랑받고 있는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의 한 부분을 직접 부르는 등 유쾌한 웃음까지 선사했다. ’겨울왕국’의 흥행 열기는 국내뿐만 아니라, 개봉 12주차를 맞은 북미에서도 여전히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지난 개봉 11주차 박스오피스 2위로 상승하며 놀라운 뒷심을 발휘한 ‘겨울왕국’은 현재 북미에서만 약 3억7000만불을, 전 세계적으로는 9억1000만불을 벌어들였다. 한편 ‘겨울왕국’은 한스 안데르센의 동화 ‘눈의 여왕’을 원작으로, 얼어버린 왕국의 저주를 풀 유일한 힘을 가진 자매 엘사와 안나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크리스틴 벨, 이디나 멘젤이 더빙을 맡았고 ‘서핑 업’ ‘타잔’을 연출한 크리스 벅과 ‘더 스켈리턴 트윈스’ ‘트루 애덜레슨츠’를 제작한 제니퍼 리가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 = 영화 ‘겨울왕국’ 감사인사 영상 화면 캡처 온라인뉴스부seoulen@seoul.co.kr
  • let it go 작곡가 부부, 흥행수입 얼마? ‘상상이상 귀여운 부부’

    let it go 작곡가 부부, 흥행수입 얼마? ‘상상이상 귀여운 부부’

    let it go 작곡가 부부가 화제다. 개봉 27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외화 흥행 3위에 오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크리스 벅·제니퍼 리 감독)이 국내 흥행을 기념해 주제곡 ‘Let It GO’를 작곡한 로버트 로페즈, 크리스틴 앤더슨 로페즈 부부의 감사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역대 애니메이션 1위, 외화 3위, 골든글로브 및 애니상 수상,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등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사상 뮤지컬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지난 11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전국누적관객 802만444명을 돌파했다. 이같이 폭발적인 성원을 보내주고 있는 한국 관객들에게 ‘겨울왕국’ 명품 OST를 작곡한 로버트 로페즈, 크리스틴 앤더슨 로페즈 작곡가 부부가 직접 감사인사를 전한 것. 주제가 ‘Let It Go’를 비롯해 총 8개의 가창곡을 작곡한 이들 부부는 뮤지컬 ‘니모를 찾아서’ ‘애비뉴 Q’ 등 다수의 뮤지컬 음악을 담당하며 토니상, 그래미상, 에미상 등을 수상한 최고의 실력파다. 미국 빌보드 차트뿐만 아니라 국내 음원차트에서도 전무후무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에 “여러분께서 ‘겨울왕국’을 많이 사랑해 주셔서 정말 신난다. 우리 음악을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이어서 국내에서 많은 패러디물을 낳으며 사랑받고 있는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의 한 부분을 직접 부르는 등 유쾌한 웃음까지 선사했다. ’겨울왕국’의 흥행 열기는 국내뿐만 아니라, 개봉 12주차를 맞은 북미에서도 여전히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지난 개봉 11주차 박스오피스 2위로 상승하며 놀라운 뒷심을 발휘한 ‘겨울왕국’은 현재 북미에서만 약 3억7000만불을, 전 세계적으로는 9억1000만불을 벌어들였다. let it go 작곡가 부부 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let it go 작곡가 부부..대단한 사람들”, “let it go 작곡가 부부..돈 엄청 벌었을 듯. 부럽다”, “let it go 작곡가 부부..왜 부럽지?”, “let it go 작곡가 부부..귀여운 부부다”, “let it go 작곡가 부부..우리 나라에 왔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겨울왕국’은 한스 안데르센의 동화 ‘눈의 여왕’을 원작으로, 얼어버린 왕국의 저주를 풀 유일한 힘을 가진 자매 엘사와 안나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크리스틴 벨, 이디나 멘젤이 더빙을 맡았고 ‘서핑 업’ ‘타잔’을 연출한 크리스 벅과 ‘더 스켈리턴 트윈스’ ‘트루 애덜레슨츠’를 제작한 제니퍼 리가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 = 영화 ‘겨울왕국’ 감사인사 영상 캡처 (let it go 작곡가 부부) 온라인뉴스부seoulen@seoul.co.kr
  • 17세 ‘빌보드 여왕’ 로드, 침대위 민낯 공개

    17세 ‘빌보드 여왕’ 로드, 침대위 민낯 공개

     지난 달 빌보드 싱글차트 9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빌보드의 ‘어린 여왕’에 등극한 17세 소녀 가수 로드(Lorde)가 인스타그램에 침대에서 찍은 민낯을 공개,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로드는 최근 화장을 하지 않은 맨 얼굴에 여드름 크림을 바른 풋풋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76만여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어들에게 공개했다. 헝클어진 머리를 대충 묶고, 여드름 크림을 뺨에 찍어 바른 것이 천상 여고생 모습 그대로다. 로드는 사진과 함께 “파리에서 여드름 크림을 바르고”란 코멘트를 올려놓았다. 한편 로드는 뉴질랜드 출신으로, 지난 해 ‘Royals’란 곡으로 빌보드 싱글차트 정상을 차지했으며, 지난 달 제 56회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를 수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화단신] 싱어송라이터 존 메이어 5월 첫 내한공연

    싱어송라이터 존 메이어가 오는 5월 6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연다. 6일 현대카드는 열네번째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존 메이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존 메이어는 2001년 데뷔 이후 2000만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고, 그래미상을 일곱 차례 받으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탁월한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평가받는다. 예매는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할 수 있다. 현대카드 회원은 오는 11일, 일반 고객은 12일 낮 12시부터 가능하다. 11만 1000~13만 2000원.
  • ‘분노의 질주’ 빈 디젤, 비욘세 춤 따라하기 영상 공개

    ‘분노의 질주’ 빈 디젤, 비욘세 춤 따라하기 영상 공개

    할리우드 액션스타 빈 디젤(47)의 춤 영상이 화제다. 영화 ‘리딕’과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국내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빈 디젤(47)은 28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욘세와 케이티 페리의 춤을 따라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은 7분 30초가량으로 지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6회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서 환상적인 댄스 무대를 선보인 비욘세의 ‘드렁크 인 러브’와 케이티 페리의 ‘다크 호스’ 곡를 따라부르며 춤추는 장면이 담겨 있다. 흑백으로 촬영된 영상에는 민소매에 밀리터리룩의 반바지를 입은 빈 디젤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노래를 따라부른다. 귀엽게(?) 스텝을 밟는 모습과 약간의 헤드뱅잉을 하며 춤을 춘다. 더이상 그의 모습에서 액션배우의 면모는 찾아볼 수 없다. 몇분 후, 음악에 맞춰 춤을 추던 빈 디젤은 음악을 멈추고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한다. 그는 “흥겹고 행복하다. 영화 ‘리딕’이 DVD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을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통해 들었다”며 “리딕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게 된 이유는 바로 팬 여러분 덕분”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그는 “그 기록은 우리의 승리이며 전부다. 팬들에게 정말 감사한다”면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게 차기작을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춤을 이어가는 빈 디젤은 화제를 전환해 “어젯밤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을 보셨나요?”라고 되물으며 “2015년 개봉 예정인 영화 ‘분노의 질주 7’ 촬영으로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 가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전했다. 그의 동영상은 페이드아웃 되기 전 “모든 사랑을…”로 끝난다. 현재 빈 디젤의 춤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66만 5170건의 ‘좋아요’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빈 디젤 페이스북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영상] ‘분노의 질주’ 빈 디젤, 비욘세 춤 따라하기 영상 공개

    [영상] ‘분노의 질주’ 빈 디젤, 비욘세 춤 따라하기 영상 공개

    할리우드 액션스타 빈 디젤(47)의 춤 영상이 화제다. 영화 ‘리딕’과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국내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빈 디젤(47)은 28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욘세와 케이티 페리의 춤을 따라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은 7분 30초가량으로 지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6회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서 환상적인 댄스 무대를 선보인 비욘세의 ‘드렁크 인 러브’와 케이티 페리의 ‘다크 호스’ 곡를 따라부르며 춤추는 장면이 담겨 있다. 흑백으로 촬영된 영상에는 민소매에 밀리터리룩의 반바지를 입은 빈 디젤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노래를 따라부른다. 귀엽게(?) 스텝을 밟는 모습과 약간의 헤드뱅잉을 하며 춤을 춘다. 더이상 그의 모습에서 액션배우의 면모는 찾아볼 수 없다. 몇분 후, 음악에 맞춰 춤을 추던 빈 디젤은 음악을 멈추고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한다. 그는 “흥겹고 행복하다. 영화 ‘리딕’이 DVD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을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통해 들었다”며 “리딕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게 된 이유는 바로 팬 여러분 덕분”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그는 “그 기록은 우리의 승리이며 전부다. 팬들에게 정말 감사한다”면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게 차기작을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춤을 이어가는 빈 디젤은 화제를 전환해 “어젯밤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을 보셨나요?”라고 되물으며 “2015년 개봉 예정인 영화 ‘분노의 질주 7’ 촬영으로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 가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전했다. 그의 동영상은 페이드아웃 되기 전 “모든 사랑을…”로 끝난다. 현재 빈 디젤의 춤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66만 5170건의 ‘좋아요’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빈 디젤 페이스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케이티 페리, 그래미 어워즈에서 화려한 ‘불쇼’

    케이티 페리, 그래미 어워즈에서 화려한 ‘불쇼’

    팝스타 케이티 페리(30)의 불을 활용한 퍼포먼스가 화제다. 케이티 페리는 26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제56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자신의 히트곡 ‘다크 호스’를 열창했다. 페리는 십자가를 연상케하는 섹시한 의상을 입고 봉을 활용해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불 위에서 공연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페리는 최근 남성잡지 GQ 2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되며 자신의 ‘큰 가슴’에 얽힌 사연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페리는 인터뷰를 통해 “난 어느날 밤 누워 발끝을 내려다 보다 이렇게 신에게 기도했다. 내 가슴이 커져서 발끝이 안 보이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11살이 되던 해 신이 나에게 응답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그래미 어워즈에서 다프트 펑크가 ‘겟 럭키’로 올해의 레코드 상과 올해의 앨범상 등을 포함해 총 5관왕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화보]팝스타 핑크, 2014 그래미시상식서 아찔한 공중곡예 공연

    [화보]팝스타 핑크, 2014 그래미시상식서 아찔한 공중곡예 공연

    팝스타 핑크가 2014 그래미 시상식에서 ‘태양의 서커스’ 못지않은 환상적인 곡예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핑크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제56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환상적인 공중 곡예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트레이드 마크인 짧은 헤어스타일에 관능적인 블랙 시스루 보디수트로 멋을 낸 핑크는 시상식장 천장에서 거꾸로 내려왔다. 핑크는 이 공연에서 자신의 히트곡 ‘트라이’(Try)와 ‘기브 미 어 리즌’(Give Me a Reason)을 연달아 열창했다. ☞☞팝스타 핑크 그래미시상식 공연 화보 보러가기 클릭 줄에 매달려 공중에서 노래를 부른 핑크는 고난이도의 동작을 연달아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 세례를 받았다. 핑크는 지난 2010년 그래미 어워드에서도 공중곡예 퍼포먼스를 펼친 바 있다. 핑크는 이후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호주, 독일 등지에서 연 월드투어 콘서트에서 곡예에 가까운 공중 퍼포먼스를 보여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스터데이’ 비틀스… 내일도 비틀스

    ‘예스터데이’ 비틀스… 내일도 비틀스

    1964년 2월 7일 오후 1시 20분 영국의 록밴드 ‘비틀스’를 태운 런던발 여객기가 미국 뉴욕의 케네디공항에 도착했다. 미국인들이 훗날 “미국의 문화는 1964년 2월 7일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평가한 바로 그날이었다. 이날 비틀스의 첫 미국 방문은 미국 젊은이들을 전례 없는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으면서 ‘영국인의 미국 침공’라는 말까지 나왔다. 그날 공항에 마중 나온 4000여명의 10대 팬들은 ‘꽃미남’ 비틀스 멤버 4명이 나타나자 환호와 비명을 내지르며 자지러졌다. 10년 전 엘비스 프레슬리가 뉴욕에 왔을 때도 팬들은 열광했지만 비틀스에는 못 미친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틀 뒤 비틀스가 ‘에드 설리번쇼’에서 첫 공연을 펼쳤을 때는 무려 7300만명이 TV를 시청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비틀스의 미국 침공 50주년 기념일이 다가오면서 미국이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언론들은 50년 전 미국 사회를 근본적으로 뒤흔들어놓았던 ‘비틀스 현상’의 의미를 재조명하기 시작했다. ‘더 유에스 앨범스’ 등 음반회사들은 50주년 기념 특집 앨범 발매에 나섰으며 각종 기념행사도 열리고 있다. CNN 방송은 26일(현지시간) ‘영국인의 미국 침공 50주년’이라는 주제의 특집 프로그램 예고편에서 “비틀스의 출현은 패션과 헤어스타일, 광고, 정치 등 그야말로 현대 미국인의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친 혁명이었다”고 보도했다. 뉴욕데일리뉴스는 “50년 전 미국은 3개월 전 일어난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과 베트남전쟁에 대한 우려, 인플레이션 등으로 암울한 상황이었다”면서 “당시 비틀스의 미국 방문은 이 모든 걱정을 잊게 해줬고 젊은이뿐 아니라 모든 세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평가했다. 50년 전 초등학교 6학년이었다는 대럴 헹글러(61)는 언론 인터뷰에서 “당시 학교에만 가면 친구들이 비틀스 얘기를 했다”면서 “지금도 매년 비틀스의 미국 침공일만 되면 비틀스 팬클럽 회원들과 영국 음식을 즐긴다”고 했다. 4명의 비틀스 멤버 중 생존한 폴 매카트니와 링고 스타는 각종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최근 미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26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56회 그래미 시상식 무대에 나란히 올라 히트곡 ‘퀴니 아이’를 열창해 후배 가수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나머지 멤버 중 존 레넌은 1980년 팬의 총에 맞아 사망했고, 조지 해리슨은 2001년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 일렉트로닉 듀오 ‘다프트 펑크’ 그래미 어워즈 5관왕

    프랑스 출신의 일렉트로닉 듀오 다프트 펑크가 제56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5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개막한 시상식에서 다프트 펑크는 ‘올해의 앨범’과 ‘올해의 레코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베스트 댄스·일렉트로니카 앨범’, ‘베스트 엔지니어드 앨범-논 클래시컬’ 상까지 휩쓸며 5관왕에 올랐다. 프로젝트 그룹 매클모어 앤드 라이언 루이스는 신인상을 비롯해 ‘베스트 랩 앨범’, ‘베스트 랩 송’, ‘베스트 랩 퍼포먼스’ 부문에서 수상해 4관왕이 됐다. 뉴질랜드 출신의 17세 여성 싱어송라이터 로드는 히트곡 ‘로열스’로 ‘올해의 노래’와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했다. 브루노 마스는 ‘언오서독스 주크박스’로 ‘베스트 팝 보컬 앨범’ 상을 받았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다프트 펑크, 그래미 어워드 2014 2관왕…역시 ‘대세 뮤지션’

    다프트 펑크, 그래미 어워드 2014 2관왕…역시 ‘대세 뮤지션’

    ‘겟 럭키’(Get Lucky)가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 가 올해의 레코드상을 받았다. 27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서 열린 ‘제 56회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 다프트 펑크&퍼렐 윌리엄스는 팝듀오/그룹 부문상에 이어 올해의 레코드상을 수상했다. 헬멧을 쓴 채 무대 위에 오른 다프트 펑크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퍼렐 윌리엄스가 다프트 펑크를 바라보며 “제 생각에는 다프트 펑크가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들은 정말 자랑스러워 하며 퍼렐 윌리엄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어한다”라는 소감을 대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래미 어워드 2014는 는 전미 레코드 예술과학 아카데미(NARAS)에서 주최하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음악 시상식이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개최로 시상식 일자를 앞당긴 그래미 어워드 2014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등 80여개 부문의 시상을 진행한다. 앞서 이날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는 팝스타 비욘세가 남편인 래퍼 제이지와 함께 오프닝 공연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또 3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린 ‘컨트리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 역시 은빛 드레스를 입고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를 불러 환호를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일러 스위프트, 그래미 어워드 2014 단독 공연…바비인형이 피아노 위에

    테일러 스위프트, 그래미 어워드 2014 단독 공연…바비인형이 피아노 위에

    ‘컨트리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가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 매력적인 무대를 펼쳤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센터에서 열린 제56회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 지난해 5월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 ‘올 투 웰(All too well)’을 불렀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은빛 드레스를 입고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를 불렀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번 시상식에서 베스트 컨트리송, 베스트 컨트리앨범, 올해의 앨범 등 3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특히 올해의 앨범 부문에서는 캔드릭 라마, 사라 바렐리스, 맥클모어&라이언 루이스, 다프트 펑크 등 쟁쟁한 후보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래미 어워드 2014는 는 전미 레코드 예술과학 아카데미(NARAS)에서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개최로 시상식 일자를 앞당긴 그래미 어워드 2014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등 80여개 부문의 시상을 진행한다. 이날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는 팝스타 비욘세가 남편인 래퍼 제이지와 함께 오프닝 공연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가 그래미 어워드 합동 무대를 펼친 것은 지난 2008년 이후 6년만이다. 파격적인 블랙 스윔수트를 입고 등장한 비욘세는 시스루 디테일과 영화 ‘제5원소’ 속 밴디드 패션을 연상시키는 란제리룩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비욘세는 ‘드렁크 인 러브’(Drunk In Love)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섹시한 안무를 선보였다. 이어 푸른 턱시도 차림으로 무대에 선 제이지는 파워풀한 랩을 소화하며 아내 비욘세의 무대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부부다운 완벽한 호흡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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