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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에어쇼 도중 비행기 수직 추락 사고 ‘아찔’

    미국 에어쇼 도중 비행기 수직 추락 사고 ‘아찔’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열린 에어쇼에서 비행기가 추락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가 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고는 지난 1일 정오 무렵 스티븐스포인트 지역 공항에서 일어났다. 사고기는 공중 곡예비행을 선보이던 중 추락했고, 조종사 1명이 목숨을 잃었다. 숨진 조종사의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당시 충격적인 사고 순간은 한 지역방송사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은 비행기 한 대가 연기를 내뿜으며 수직하강 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한참을 빙글빙글 돌며 떨어지던 비행기는 공황 활주로 인근 숲속으로 추락하고 만다. 사고 순간을 목격한 스티븐 마쿼트씨는 “비행기가 직선으로 곧게 내려오는 것처럼 보였다”며 “나는 그가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었지만, 구조원들이 조종사를 비행기 밖으로 끌어냈을 때 그는 이미 숨져 있었다”고 전했다. 당국은 에어쇼를 즉각 중단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지난해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에어쇼에서도 비행기가 추락하면서 2명이 목숨을 잃는 사가 발생했다. 이처럼 에어쇼 도중 크고 작은 사고가 끊이질 않자, 아예 에어쇼를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진·영상=News From Around The World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운전 중 셀카 동영상 찍다가 ‘쾅’

    운전 중 셀카 동영상 찍다가 ‘쾅’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이 증가하면서 이에 따른 교통사고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운전 중 다른 일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보여주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23일(현지시각) 영국의 매체 텔레그라프는 운전 중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셀카 동영상을 찍다가 결국 교통사고가 나는 영상이 주위를 폭소케 한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카메라를 들고 있는 금발의 여성과 그 옆에 운전을 하고 있는 여성이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고 있다. 이어 차 안에서 노래가 흘러나오자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한다. 흥이 났는지 운전대를 잡은 여성은 운전대에서 손을 떼고 눈까지 감아가며 춤을 춘다. 이 영상은 결국 비명과 함께 화면이 뒤집히며 끝이 난다. 눈을 감은 상태로 운전대까지 놓고 운전을 했으니 어딘가에 부딪힌 것이 무리도 아니었다. 다행히 두 여성 모두 작은 부상만을 입었다. 두 여성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이 영상과 사고가 난 후 붕대를 하고 있는 자신들의 모습을 페이스북에 업로드했고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사진=Seher Nac/페이스북 영상= News Insight Today/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저승사자라도 만났나? 악몽 꾸는 사자의 잠꼬대 포착

    저승사자라도 만났나? 악몽 꾸는 사자의 잠꼬대 포착

    사자가 악몽을 꾸는 듯 신음소리를 내며 잠꼬대 하는 영상이 한 조련사에 의해 공개되어 화제다.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지난 23일(현지시각) 위험에서 구조된 아프리카 사자 한 마리가 으르렁 거리며 신음 소리를 내는 모습이 영상에 찍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사자의 조련사는 구조된 사자인 만큼 자신의 영토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꿈을 꾸는 것으로 추정했다. 현재 이 사자는 콜로라도 야생동물보호소의 약 80제곱미터나 되는 안전한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며 살고 있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자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와~사자도 악몽을 꾸는구나!”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신기해 하고 있다. 사진·영상=Pat Craig/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구글글래스 이용해 암 수술과정 최초 생중계 화제

    구글글래스 이용해 암 수술과정 최초 생중계 화제

    암 수술 과정이 구글이 만든 스마트 안경 ‘구글글래스(Google Glass)’를 이용해 인터넷상으로 실시간 방송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영국 런던왕실병원의 샤피 아흐메드 박사가 세계 최초로 구글글래스를 이용하여 수술 과정을 생중계 했다고 전했다. 이 날 아흐메드 박사는 78세 노인의 간과 장에서 암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진행했고, 114개국의 13000여 명의 학생들이 이를 생중계하는 방송을 시청하였다. 구글글래스에 내장된 카메라가 수술 장면을 촬영해 온라인상으로 전송하면 학생들이 실시간 인터넷 방송 서비스 라이브스트림(livestream)을 통해 수술과정을 지켜보았다. 또한 이 날 수술은 학생들이 질문을 게시판에 올려놓으면 구글 글래스에 바로 동기화 되어, 아흐메드 박사가 이에 대답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따라서 학생들은 마치 실제 수업에 참여하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러한 생생한 생중계는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면서 학교의 수업 커리큘럼에 포함해달라는 건의가 쇄도했다. 샤피 아흐메드 박사는 이 날 현지 언론을 통해 “나는 구글 글래스로 미래의 외과의사들이 될 학생들과 수술현장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뻤다”라고 만족해 했다. 한편, 이 날 수술 과정 생중계를 통해 구글글래스와 같은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활용성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사진·영상=The Telegraph/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94세 노인의 아름다운 도전 ‘윙 워킹’

    94세 노인의 아름다운 도전 ‘윙 워킹’

    94세 노인이 하늘에서 펼치는 고난도 곡예, 일명 ‘윙 워킹’을 선보이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 보도에 따르면 94세 생일을 맞은 톰 랙키씨가 영국의 땅끝마을인 실리제도에서 최초로 서서 하늘을 날게 된 사람으로 기록됐다고 보도했다. 톰 랙키씨는 현지 초등학생들의 따뜻한 응원을 받으며 크레인 장비의 도움으로 비행기 상단에 올랐다. 이후 특별 제작된 의자에 몸을 고정한 그는 땅끝 활주로에서 하늘 길에 올랐다. 이후 톰 랙키씨는 90마일의 비행 속도로 1500피트 상공에 도달, 26마일 구간을 40여 분간 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랙키 씨는 기록을 깬 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상쾌한 비행이었다”고 말했다. 좀처럼 두려움을 모른 채 물불을 가리지 않고 도전하는 랙키 할아버지는 현재 다른 4개의 세계 기네스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93세의 나이로 영국 도버에서 프랑스 칼레까지 ‘윙 워킹’으로 횡단하는 최고령자 기록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랙키 할아버지는 14년 전에 하늘나라로 간 그의 아내를 기억하기 위해, 뇌졸중협회와 영국 심장재단의 모금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특별한 도전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나는 은퇴 할 생각이 없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도전할 뜻을 내비쳤다. 사진·영상=news usa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낚시로 200㎏ 거대 악상어 낚은 60대 남성 화제

    낚시로 200㎏ 거대 악상어 낚은 60대 남성 화제

    영국의 한 해변에서 거대한 악상어를 낚은 강태공이 화제다. 21일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 등에 따르면 최근 데번의 북쪽 해안에서 몸길이 8피트(2.4미터), 몸무게 450파운드(약 204kg)가 넘는 악상어 한 마리가 잡혔다고 보도했다. 이 악상어를 잡은 주인공은 62세 낚시꾼 그레엄 풀렌씨. 그는 상어를 잡아 올릴 당시 촬영된 긴박했던 순간이 담긴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풀렌씨는 30분 간의 사투 끝에 성질이 난폭하기로 소문 난 악상어를 낚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무언가 미끼를 무는 순간, 엄청난 무게를 느낄 수 있었다”며 “상어를 잡기 위해 30분 간 힘겨루기를 했다. 결국 기운이 빠진 상어를 배 위로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텔레그라프는 이번에 풀렌씨가 잡은 상어는 지금까지 영국 해역에서 잡힌 것 중 가장 큰 상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악상어는 수온이 낮은 곳을 좋아하고 주로 수심 150m를 넘지 않은 한대나 온대의 바닷물에 산다. 성질이 포악한 식인상어 중 하나다. 사진·영상=TAFishing 문성호PD seoultv@seoul.co.kr
  • 맨해튼 빌딩숲 사이로 몸 던지는 스카이점프 영상 화제

    맨해튼 빌딩숲 사이로 몸 던지는 스카이점프 영상 화제

    7200피트(2200m) 상공에서 빌딩숲 사이로 몸을 던지는 스카이다이버들의 짜릿한 영상이 화제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는 지난 11일 오전 ‘레드불 에어포스팀’이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스카이다이빙을 선보이며 멋진 구경거리를 선사했다고 보도했다. 5명으로 구성된 레드불 에어포스팀은 컴퓨터그래픽으로 무장한 영화 ‘트랜스포머’에서 실제로 스카이다이빙 장면을 선보였을 정도로 이 분야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팀이다. 그런 그들이 이번에는 뉴욕의 도심 정복에 나섰다. 일명 ‘윙 수트’라 불리는 점프 수트를 착용한 레드불 에어포스팀원들은 7500피트 상공의 비행기에서 몸을 던졌다. 시속 120마일로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비행한 이들이 마치 한 마리 새처럼 유연하게 활강하는 장면은 보는 것만으로도 혀를 내두를 정도다. 엄청난 위험을 감수한 이 도전은 안전하게 바지선에 착륙할 수 있도록 낙하산을 이용했으며, 이들은 도시의 금융 지구 고층 빌딩 위를 2분간 2마일 가량 여행 했다고 텔레그라프는 설명했다. 레드불 에어포스팀은 지난 2007년에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스카이다이빙을 선보인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 지난 2011년에는 국내를 찾은 이들은 남산타워와 63빌딩에서 스카이다이빙을 선보이기도 했다. 사진·영상=유튜브: Red Bull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애슐리 콜 “첼시 떠난다” 본인 SNS 발표

    애슐리 콜 “첼시 떠난다” 본인 SNS 발표

    “8년간 함께한 첼시 FC, 고맙다” 첼시와 잉글랜드 국가 대표팀의 부동의 왼쪽 수비수로 뛰며 전성기 시절 세계 최고의 ‘레프트백’으로 불렸던 애슐리 콜이 본인의 SNS를 통해서 첼시를 떠난다는 사실을 알리고 나섰다. 팬들에 대한 감사의 뜻도 함께 전했다. 애슐리 콜은 20일 본인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서 “현재 다음 시즌에 내가 가진 옵션에 대해 에이전트와 논의 중”이라며 “슬프게도, 첼시는 그 옵션 중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8년 동안 함께 첼시 FC에 고맙다”며 “그동안 많은 좋은 일과 안 좋은 일을 함께 했다”고 말했다. 또 “나는 언제나 첼시 팬들을 가슴에 담고 살 것이다”라는 말로 팬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국 매체 가디언, 텔레그라프 등은 애슐리 콜의 해당 메시지가 나옴과 동시에 ‘콜의 첼시 생활이 끝났다’고 보도하고 나섰으며 콜은 현재 리버풀, AS 모나코 등 다양한 팀들과의 이적설이 돌고 있는 중이다. 사진= 본인의 SNS를 통해 첼시를 떠난다고 밝히고 있는 애슐리 콜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상상이 현실로’ 울버린 무기 ‘클로’ 직접 제작한 남성 화제

    ‘상상이 현실로’ 울버린 무기 ‘클로’ 직접 제작한 남성 화제

    누구나 한번쯤 영화 속 캐릭터처럼 되고 싶다는 꿈을 꿔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스파이더맨’처럼 빌딩 숲을 날아다닌다던가,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마술봉을 갖고 싶다거나 현실에서 불가능한 것들에 대해 상상으로나마 그려본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상상을 현실로 실현시킨 남성이 있어 화제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는 영화 ‘엑스맨’ 시리즈 속 캐릭터 울버린(휴잭맨 분)의 무기 클로(삼지창 모양의 무기)를 직접 만들어낸 콜린 퍼즈(32)라는 남성을 소개했다. 이 남성의 직업은 배관공으로, 자신의 집 차고에서 발명한 울버린의 금속 칼날 손을 공개했다. 텔레그라프는 그가 선보인 최신 발명품을 보고나면, 당신은 분명 어두운 골목에서 그와 마주치고 싶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콜린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그가 버튼을 누르면 펼쳐지는 칼날과 함께 닿기만 해도 스파크가 생기는 등 자신이 만들어낸 클로의 기능들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순식간에 골판지를 찢는 위협적인 모습도 보여준다. 콜린은 지난 2012년에도 시속 80km로 달리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유모차’를 만들어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 또 2010년에는 ‘가장 빠른 스쿠터’로 기네스에 이름을 올렸으며, 길이 14m의 세계에서 가장 긴 오토바이를 제작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괴짜 발명가’로 유명한 그는 낮에는 배관공이지만 밤에는 발명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텔레그라프는 설명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colinfurze 영상팀 sungho@seoul.co.kr
  • ‘브로콜리 함께 먹을래?’ ‘겨울왕국’ OST 개사 이색 영상 인기

    ‘브로콜리 함께 먹을래?’ ‘겨울왕국’ OST 개사 이색 영상 인기

    지난 겨우내 국내 극장을 뜨겁게 했던 ‘겨울왕국’은 애니메이션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을 만큼 대단한 인기를 누렸다. 특히 ‘겨울왕국’의 OST인 ‘렛잇고(Let It Go)’와 함께 ‘같이 눈사람 만들래?(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와 같은 곡들은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영화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 또 OST를 활용한 각종 패러디 영상들은 최근까지도 쏟아지며 겨울왕국에 대한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자녀들에게 브로콜리를 먹자는 취지로 겨울왕국 OST를 개사해서 노래를 부른 가족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홀더니스 가족이 만든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에서 겨울왕국의 OST ‘같이 눈사람 만들래?(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를 패러디해 아이가 브로콜리를 먹도록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영상을 보면 여자 아이 롤라는 자신의 남동생 펠 찰스에게 부모들이 기대하는 마음처럼 “너 브로콜리 먹고 싶지 않니, 함께 먹을래?”라는 방식으로 개사한 노래를 확인할 수 있다. 텔레그라프는 가족이 개사해서 부른 이 노래는 어색하지 않게 잘 만들어졌으며 브로콜리와 야채들을 먹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데 성공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 가족은 지난 2013년에도 배우 겸 가수 윌 스미스의 ‘마이애미’곡을 이용해 특별한 크리스마스 영상을 제작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사진 영상=VisitTheGreenroom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헬기와 트럭 합쳐진 ‘멀티콥터’ ,비행 성공 영상 첫 공개

    헬기와 트럭 합쳐진 ‘멀티콥터’ ,비행 성공 영상 첫 공개

    헬리콥터와 트럭이 융합된 ‘블랙 나이트 트랜스포머(Black Knight Transformer)’가 성공적인 시험운행을 마쳤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언론은 이것을 처음으로 이륙에 성공한 ‘멀티콥터’라고 소개했다. 무인항공기(UAV)는 미 국방부의 제작 의뢰를 받은 항공기 제조업체인 ‘어드밴스 택틱스(AT)’가 개발한 것으로, 최근 캘리포니아의 한 사막에서 첫 번째 시험비행에 성공해 세계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첫 번째 테스트에서 무인항공기는 몇 분간 지상 10피트(약 3미터) 높이를 날았다. 그러나 4000파운드(2톤)의 화물을 운반하는 동안은 훨씬 더 높은 고도를 비행하는 능력을 보였다고 텔레그라프는 전했다. 무인항공기는 착륙 이후 프로펠러를 접고 거친 지형을 이동하며 탐색 할 수 있는 트럭으로 변신했다고 덧붙였다. 이 무인 항공기는 외부정보 감지 및 처리 능력과 주행경로를 스스로 결정하는 등 모든 것이 원격으로 조정된다. 특히 자발적으로 적대적 환경에 물품을 운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전쟁터에서 부상당한 군인을 후송할 수 있는 구조능력을 갖췄다. ‘어드밴스 택틱스’는 이번에 개발된 무인항공기에 대해 “그동안 자율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장소에 도달하기 위한 미션을 완료할 수 있는 동시에, 이 무인항공기가 임무의 변수와 쉽게 일치하도록 확장성과 확실성이 보장될 수 있는 모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영상=Advanced Tactics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첼시·에버튼·리버풀 잡은 토니 풀리스 감독 ‘올해의 감독’ 유력

    첼시·에버튼·리버풀 잡은 토니 풀리스 감독 ‘올해의 감독’ 유력

    6일 새벽 열린 리버풀 대 크리스탈 팰리스의 경기는 리버풀의 우승 가능성 여부를 떠나서 또 하나의 중요한 의미가 있었다. 바로 영국 현지 매체와 팬들 사이에서 가장 유력한 ‘올해의 감독상’ 수상후보로 불리는 두 감독의 맞대결이었던 것이다. 4월,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서는 자체적으로 선정한 전문가들을 통해 ‘올해의 감독’ 수상자를 모의 선정한 바 있는데 그 결과는 1위 토니 풀리스 감독(5표), 2위 브랜든 로저스 감독(3표)이었다. 이번 시즌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리버풀의 우승 도전을 이끌었던 브랜든 로저스 감독과 가장 강력한 강등 후보로 분류됐던 크리스탈 팰리스의 놀라운 반전을 이끈 토니 풀리스 감독이 맞붙었고 풀리스 감독은 3-0으로 뒤지던 팀을 3-3으로 이끌며 ‘올해의 감독상’ 타이틀이 본인에게 더 잘 어울린다는 것을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분명히 보여줬다. 리버풀 전이 끝난 후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의 헨리 윈터 기자는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이게 바로 토니 풀리스가 유력한 올해의 감독상 후보인 이유다”라고 적었고 수많은 팬이 토니 풀리스가 올해의 감독상을 받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현재 트위터에 토니 풀리스 감독의 이름을 적으면 ‘올해의 감독’이라는 검색어가 자동으로 보이는 정도다.(Tony pulis manager manager season). 11월, 리그 19위에 처져있던 크리스탈 팰리스는 한마디로 ‘답이 없는’, ‘강등이 당연한’ 팀이었다. 그런 크리스탈 팰리스를 이끌고 토니 풀리스 감독은 리그 5연승을 기록했는데, 그 5연승의 첫 ‘제물’이 됐던 팀은 다름 아닌 첼시였다. 첼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은 해당 경기 후 “크리스탈 팰리스가 잔류한다면, 풀리스가 올해의 감독상을 받아도 이상할 것이 없다”며 “풀리스 감독은 아무도 맡고 싶어 하지 않았던 크리스탈 팰리스에 와서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한 바 있다. 해당 5연승은, 크리스탈 팰리스가 리그에서 22년 만에 기록한 5연승이었다. 그리고 그 5연승 상대 중에는 에버튼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날 에버튼을 상대로 거둔 승리는 에버튼에게는 아주 뼈아픈 패배가 됐다. 자력으로 4위를 차지할 수 있는 중요한 고지를 달리고 있던 에버튼으로서는 해당 경기에서 패배함으로써 아스널에 자력 4위 가능 자리를 내줬고 결국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놓치고 만 것이다. 우승 경쟁을 펼치던 첼시, 4위 경쟁을 펼치던 에버튼을 연거푸 잡아낸 토니 풀리스 감독은, 이미 리그 잔류를 확정 지은 후에도 “잔류를 확정 지었다고 선수들이 방심하는 것은 용납하지 않겠다”는 인터뷰를 남겼는데, 그의 그런 확연한 다짐은 결국 리그 37R에, 다시 한 번 리버풀 우승의 꿈을 꺾어놓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번 시즌 11월에 부임해 19위에있던 크리스탈 팰리스를 리그 중위권에 끌어올리고 첼시, 에버튼, 리버풀을 잡아내며 EPL 판도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풀리스 감독. 이제는 그에게 ‘올해의 감독’이 주어지지 않는 것이 ‘이상한’ 결과로 보일 정도다. 한편, 토니 풀리스 감독은 이번 시즌 크리스탈 팰리스의 잔류를 이끌며 본인의 감독 경력 22년 동안 단 한 번도 자신이 이끄는 팀의 강등을 용납하지 않은 대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중하위권 팀은 물론, 2부리그 팀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는 영국 현지의 팬들 사이에서 풀리스 감독이 뛰어난 감독으로 인정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차량과 충돌 후 맨홀에 빠진 오토바이 운전자 ‘천우신조’

    차량과 충돌 후 맨홀에 빠진 오토바이 운전자 ‘천우신조’

    오토바이 운전자가 작업 중이던 도로 맨홀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영국 일간 메트로와 텔레그라프가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최근 대만의 한 도로에서 우회전하려는 차량과 충돌한 오토바이 사고로, 이 충돌로 인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고 지점에서 밀려나간 후 맨홀 속으로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이 끔찍한 순간은 사고차량의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녹화됐다. 영상은 사고차량이 편도 2차선 도로의 마지막 차선에서 직진 신호를 기다리는 것으로 시작된다. 잠시 후 이 차량은 직진 신호가 들어오는 순간 천천히 우회전을 시도한다. 이 때 빠른 속도로 달려오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우회전하는 차량을 발견하지 못하고 부딪히며 바닥에 쓰러진다. 설상가상으로 차량과 부딪힌 오토바이 운전자는 도로에 넘어지며 미끄러져 맨홀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한다. 이번 사고에 대해 외신들은 “큰 사고에도 불구하고 오토바이 운전자는 약간의 타박상만을 입었다”면서 “그가 심각한 부상을 입지 않은 것은 행운이다”라고 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졸업 자축하다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린 남성 ‘이게 아닌데!’

    졸업 자축하다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린 남성 ‘이게 아닌데!’

    밧줄그네를 타며 졸업을 자축하던 미국의 한 남학생이 망신을 당한 영상이 화제다. 지난 3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는 졸업 축하와 더불어 이를 기념하기 위해 밧줄에 의지한 채 유쾌하게 그네를 타던 펜실베니아의 학생에게 문제가 발생했다며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한 학생이 나무에 연결한 밧줄을 잡고 힘찬 도약과 함께 나무 둘레를 한 바퀴 돌기 시작한다. 학생은 멋진 타잔의 모습을 상상하고 밧줄에 오른 모습이지만, 나무에 늘어져 있던 또 다른 밧줄에 그의 반바지가 걸리게 되면서 이내 엉덩이가 반쯤 드러난 상태로 대롱대롱 매달려 우스꽝스러운 타잔의 모습을 완성한다. 밧줄에 뒤엉켜 창피한 꼴로 버둥거리는 그의 모습은 친구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촬영됐다. “이건 좋지 않아, 이건 아니야”라며 졸지에 줄에 매달려 허우적거리는 그의 눈물 섞인 비명을 확인할 수 있다. 이 학생은 지난 1일 영상과 함께 유머의 글을 게시했다. “최근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나는 밧줄에 몸을 싣고 빠른 속도로 나무를 돌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곧 바보가 되었답니다. 믿을 수 없어요!”라며 잊지 못할 추억이 된 영상을 소개했다. 사진·영상=Tre Se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긱스를 통해 재현되다 ‘퍼기’의 맨유

    라이언 긱스는 늘 입던 유니폼 대신 양복 차림으로 올드 트래퍼드에 들어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팬들은 박수와 함성으로 긱스 감독 대행을 맞았다. 긱스는 팬들의 환호에 4-0 대승으로 화답했다.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데이비드 모이스 감독을 대신해 임시로 맨유의 지휘봉을 잡은 긱스의 맨유는 27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서 노리치시티를 상대로 무실점 완승을 거뒀다. 웨인 루니가 2골로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고 후반 15분 긱스가 교체 투입한 후안 마타도 2골을 몰아넣었다. 성공적인 감독 데뷔전을 치른 긱스는 “꿈만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그러나 정식 감독직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다. 지금은 남은 경기에만 집중해야 한다”고 잘라 말했다. 맨유는 이날 승리로 승점 3을 보탰지만 마냥 기뻐할 수 없는 상황. 6위 토트넘(승점 66)에 승점 6차로 뒤진 7위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맨유가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에 출전하려면 남은 3경기에서 분발, 반드시 6위 안에 들어야 한다. 한편 네덜란드 신문 텔레그라프는 루이스 판 할(63)이 맨유의 사령탑에 앉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네덜란드 출신의 판 할 감독은 1995년 자국팀 아약스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안긴 명장이다. FC바르셀로나(스페인), 바이에른 뮌헨(독일) 등 명문 구단도 지휘했다. 미러, 데일리메일 등 영국 언론 역시 판 할 감독의 맨유 부임이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이날 현재 공식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외딴 곳 해외여행 조심!’ 남미서 무장강도의 여행커플 습격 순간 포착

    ‘외딴 곳 해외여행 조심!’ 남미서 무장강도의 여행커플 습격 순간 포착

    오토바이를 타고 여행을 즐기던 한 커플이 2인조 강도에게 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영국의 텔레그라프가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과테말라를 여행하던 영국 여성 하이디 버튼(34)과 캐나다인 남자친구 댄 랜드보르(34)가 무장 강도의 습격을 받고 금품을 강탈당했다고 밝혔다. 이들 커플을 위협한 강도들의 모습은 랜드보르의 헬멧에 장착된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사건은 지난 10일(현지시각) 오후 4시 25분, 오토바이를 함께 탄 버튼과 랜드보르 커플이 과테말라의 빈민촌인 솔로라 지역의 비포장도로를 지나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복면을 한 두 명의 강도가 숲에서 나타나 이들 커플을 총과 칼로 위협하며 오토바이를 멈추라고 지시한다. 그들은 버튼의 손가락에 끼어있던 반지와 오토바이에 장착되어 있던 아이팟과 아이폰 등을 강탈하고 도망갔다. 이 사건으로 버튼과 랜드보르는 몹시 충격을 받은 상태지만, 천만다행으로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현지 경찰과 당국은 이번 강도사건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잘 커줘서 고마워!” 14년간 딸 얼굴 변화 4분 영상에 담아보니

    “잘 커줘서 고마워!” 14년간 딸 얼굴 변화 4분 영상에 담아보니

    한 아버지가 신생아부터 사춘기까지 딸의 모습을 기록한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라프’가 지난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아버지가 딸 로테의 성장과정을 담은 것으로, 로테의 신생아부터 14살 사춘기까지의 얼굴 변화를 4분 안에 고스란히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딸의 성장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아버지는 바로 네덜란드 영화감독 프란스 호프메스터. 그는 이 매혹적인 영상을 딸 로테가 태어난 1999년 10월 28일부터 기록하기 시작했다. 호프메스터는 아들 ‘빈스’ 역시 이와 유사한 성장 기록영상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프메스터는 자신의 아이들을 매주 약 15초 씩 촬영하여 편집 영상을 유튜브와 비메오에 업로드 하며 인기를 끌게 됐다. 이 특별한 영상은 스페인 마드리드의 레이나 소피아 국립미술관에도 전시되었다. 호프메스터는 “로테가 태어난 순간부터 흰색 아기 담요를 배경으로 매주 촬영했다”며 “로테가 빠르게 성장하는 것을 보며, 그런 로테의 모습을 기억하기 위해 영상으로 기록해야할 필요성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가 때때로 영상을 찍고 싶어 하지 않는 날이면, 나는 ‘딱 일 분만, 공놀이 이겼을 때 얘기해줘. 어땠지?’라고 말하며 촬영을 했다”고 덧붙였다. 텔레그라프는 호프메스터가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이 프로젝트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사진·영상=Hofmeester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미래 얼굴 예측 프로그램, 이미지 한장으로 30년 후 까지? ‘내 얼굴은?’

    미래 얼굴 예측 프로그램, 이미지 한장으로 30년 후 까지? ‘내 얼굴은?’

    미래 얼굴을 예측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13일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 등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대학교는 인터넷의 얼굴 사진을 기본 데이터로 삼아 해당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나이가 들수록 얼굴에 나타나는 성별 연령별 공통적 변화를 계산해 미래의 얼굴 변화를 예측한다. 연구팀에 따르면 정확도는 놀라운 수준이다. 얼굴 이미지 한 장을 근거로 예측한 사진은 가족들도 진짜와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정확하다는 설명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일반인들도 조만간 온라인에서 이용할 수 있다. 미래 얼굴 예측 프로그램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미래 얼굴 예측 프로그램, 대박 프로그램”, “미래 얼굴 예측 프로그램, 나도 한 번 해보고 싶다”, “미래 얼굴 예측 프로그램, 놀랍다”, “미래 얼굴 예측 프로그램. 미래의 내 얼굴은 어떨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미래 얼굴 예측 프로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래의 얼굴, 20년 후 내 얼굴 어떨까? ‘소름 돋는 정확도’

    미래의 얼굴, 20년 후 내 얼굴 어떨까? ‘소름 돋는 정확도’

    미래 얼굴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됐다. 13일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 등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대학교는 인터넷의 얼굴 사진을 기본 데이터로 삼아 해당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나이가 들수록 얼굴에 나타나는 성별 연령별 공통적 변화를 계산해 미래의 얼굴 변화를 알려준다. 사진 = 서울신문DB (미래 얼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래 얼굴 프로그램, 성형수술하면 어떻게 알아보지? ‘소름 돋아’

    미래 얼굴 프로그램, 성형수술하면 어떻게 알아보지? ‘소름 돋아’

    미래 얼굴을 보는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13일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 등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대학교는 인터넷의 얼굴 사진을 기본 데이터로 삼아 해당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나이가 들수록 얼굴에 나타나는 성별 연령별 공통적 변화를 계산해 미래의 얼굴 변화를 추측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미래 얼굴 프로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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