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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동해 “저 뽑아주면 1등석 티켓 드릴게요”

    (동영상)’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동해 “저 뽑아주면 1등석 티켓 드릴게요”

    14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SBS사옥에서는 리얼 여행 버라이어티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슈퍼주니어M 멤버 려욱, 규현, 동해, 조미, 은혁, 성민이 참석했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에서 레포츠 투어로 낮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인 동해는 “무더운 여름날씨에 어떻게 하면 팬들과 함께 더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며 “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동해는 “저를 뽑아주시는 팬들께 저의 어머니를 만날 수 있는 기회와 저의 형과 통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라면서”(팬들이)중국 돌아가실 때 1등석 비행기 티켓을 드리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은혁은 ‘중국인 70명을 모두 일등석을 주는 것이냐”고 동해에게 되물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슈퍼주니어M이 중국에서 선발된 팬들과 함께 한국의 방방곡곡을 여행하며 숨겨진 매력을 찾아가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슈퍼주니어M은 각자 자신들만의 개성이 담긴 투어 플랜을 제시하는 ‘슈퍼가이드’로 나서 한국의 맛집과 명소를 소개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쿠(YOUKU), 토도우(TODOU)와 SBS, SM C&C가 공동 제작한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오는 9월 SBS와 SBS플러스, SBS funE, SBS MTV 등을 통해 첫방송 예정이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동영상)슈퍼주니어M, 한류여행 ‘슈퍼가이드’로 나선다

    (동영상)슈퍼주니어M, 한류여행 ‘슈퍼가이드’로 나선다

    14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는 한중 공동 제작 신개념 여행 버라이어티쇼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이하 ‘게스트 하우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슈퍼주니어M의 멤버 려욱, 규현, 동해, 조미, 은혁, 성민이 참여했다. ’게스트하우스’는 한류 아이돌 슈퍼주니어M 멤버 7명(려욱, 규현, 동해, 조미, 은혁, 성민, 헨리)이 중국에서 직접 찾아온 현지 팬들과 함께 한국 각지를 여행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게스트하우스’는 일방적으로 정보만 전하는 기존의 여행 프로그램의 포맷에서 벗어나 중국 시청자가 직접 참여하고, 슈퍼주니어M은 각자 자신들만의 개성이 담긴 투어 플랜을 제시하는 ‘슈퍼가이드’로 나선다. ’게스트하우스’에서 슈퍼주니어M ‘밤의 제왕’ 규현은 야경을 , ‘낮의 제왕’ 동해는 레포츠 투어를, ‘레드’ 성민은 매운 맛 투어를, 려욱은 ‘그린’을 여행 주제로 잡아 착한 식당을 검증한다. 또 은혁은 9만 9000원으로 초저가 여행을, 헨리는 초특급 99만원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2개 국어에 능통한 중국인 멤버 조미는 ‘통역사’ 역할을 맡았다. 또한 ‘게스트하우스’는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YOUKU), 토도우(TODOU)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라이브 채팅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제작발표회에서 은혁은 “슈퍼주니어M 멤버들이 좋은 프로그램에 발탁이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중국팬들께 작게나마 보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뿌듯하다”며 소감을 말했다. 성민도 “팬 분들께 저희가 사는 곳, 저희가 먹는 것을 소개해드리며, 추억을 만들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공동 제작에 나선 SM C&C 측은 “슈퍼주니어가 중국 현지에서 가장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에 캐스팅 했다”면서 “향후 프로그램의 성공여부와 반응에 따라 다른 아티스트의 게스트하우스 또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스트 하우스’는 오는 9월 SBS와 SBS플러스, SBS funE, SBS MTV 등을 통해 방송 예정이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슈주M’ 동해 “저 뽑아주면 1등석 티켓 드릴게요”

    ‘슈주M’ 동해 “저 뽑아주면 1등석 티켓 드릴게요”

    14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SBS사옥에서는 리얼 여행 버라이어티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슈퍼주니어M 멤버 려욱, 규현, 동해, 조미, 은혁, 성민이 참석했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에서 레포츠 투어로 낮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인 동해는 “무더운 여름날씨에 어떻게 하면 팬들과 함께 더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며 “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동해는 “저를 뽑아주시는 팬들께 저의 어머니를 만날 수 있는 기회와 저의 형과 통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라면서”(팬들이)중국 돌아가실 때 1등석 비행기 티켓을 드리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은혁은 ‘중국인 70명을 모두 일등석을 주는 것이냐”고 동해에게 되물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슈퍼주니어M이 중국에서 선발된 팬들과 함께 한국의 방방곡곡을 여행하며 숨겨진 매력을 찾아가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슈퍼주니어M은 각자 자신들만의 개성이 담긴 투어 플랜을 제시하는 ‘슈퍼가이드’로 나서 한국의 맛집과 명소를 소개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쿠(YOUKU), 토도우(TODOU)와 SBS, SM C&C가 공동 제작한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오는 9월 SBS와 SBS플러스, SBS funE, SBS MTV 등을 통해 첫방송 예정이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동영상)‘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규현, “문란한 이야기보다는...”

    (동영상)‘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규현, “문란한 이야기보다는...”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제작발표회에서 ‘밤’이라는 주제를 맡은 규현은 “밤이라고 한다면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문란한 쪽의 이야기보다는 멋진 야경을 소개하겠다”며 게스트하우스에서의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한국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4박 5일간 중국 팬들은 슈퍼주니어M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서 ‘동고동락’하게 된다. 멤버들은 일방적인 정보만 전하는 여행 프로그램의 포맷에서 벗어나 자신들만의 개성이 담긴 투어 플랜을 제시하는 ‘슈퍼가이드’로 나선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한국의 SBS, SM C&C 그리고 중국의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와 토도우 등 한중 미디어 그룹이 손잡고 만드는 아시아 규모 프로젝트로, 유쿠와 토도우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라이브채팅도 진행된다. 첫방송은 오는 9월 예정이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슈퍼주니어M’ 려욱 “대본대로 가지 않겠다”

    ‘슈퍼주니어M’ 려욱 “대본대로 가지 않겠다”

    ”대본대로 가지 않고 팬 분들을 저희 숙소에 초대해 요리도 해드리면서 재미있는 여행을 하겠다” 14일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이하 게스트하우스)’ 제작발표회에서 려욱이 대본 없는 리얼 버라이어티의 진행을 예고했다. ’게스트하우스’에서 슈퍼주니어M은 각자 자신들만의 개성이 담긴 투어 플랜을 제시하는 ‘슈퍼가이드’로 나서 한국의 맛집과 명소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슈퍼주니어M의 아침밥 담당으로 알려져 있는 려욱은 ‘Green’을 주제로 중국 팬들과의 여행 중 ‘착한 음식, 착한 식당’을 검증하게 되며 기름기 쏙 뺀 한국의 건강 음식을 전파하게 된다. 려욱은 “채식을 좋아하는 팬들과 함께 건강한 여행을 다닐 예정”이라며 “성민이 형의 여행은 굉장히 매울 거라서 별로일 것”이라고 매운맛 여행으로 자신과 맞대결을 펼칠 성민에게 경쟁심을 드러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헨리를 제외한 슈퍼주니어M 멤버 6명(려욱, 규현, 동해, 조미, 은혁, 성민) 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수많은 중국 매체 관계자들 또한 참석해 중국에서 슈퍼주니어M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게스트하우스’는 슈퍼주니어M 멤버 7명과 중국 팬이 함께 한국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SBS, SM C&C와 중국의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와 토도우가 공동 제작한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오는 9월 SBS와 SBS플러스, SBS funE, SBS MTV 등을 통해 방송 예정이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슈퍼주니어M’ 조미 “내 취미는 맛집 탐방”

    ‘슈퍼주니어M’ 조미 “내 취미는 맛집 탐방”

    ”한국에서 6년 동안 살면서 맛집을 찾아다니는 게 취미였다. 그래서 한국 멤버들보다 맛집을 훨씬 더 많이 알 것이다.” SM C&C,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YOUKU와 TODOU 등 한중 미디어그룹이 공동제작하는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이하 게스트하우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슈퍼주니어M 중국인 멤버 조미가 이같이 밝혔다. 특히 한국어와 중국어가 가능한 조미는 이 날 중국 매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양국의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게스트하우스’에서도 통역사의 역할을 맡은 조미는 “저는 중국에서 온 외국인이니까 중국 팬들의 마음을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고 슈퍼주니어M 멤버들과 중국 팬들이 소통이 잘 되도록 도와주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게스트하우스’는 한국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가는 여행 리얼 버라이어티로 슈퍼주니어M은 한국을 찾은 중국 팬들에게 자신들만의 개성이 담긴 투어 플랜을 제시하는 ‘슈퍼가이드’로 활동한다. 이날 현장에는 헨리를 제외한 슈퍼주니어 M 멤버 6명(려욱, 규현, 동해, 조미, 은혁, 성민)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에 대한 소개와 각오 등을 전했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오는 21일부터 중국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9월 SBS와 SBS플러스, SBS funE, SBS MTV 등을 통해 첫방송 예정이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성민 “화끈한 맛 보여드리겠다”

    [영상]’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성민 “화끈한 맛 보여드리겠다”

    14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는 한중 공동 제작 신개념 여행 버라이어티쇼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이하 게스트하우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헨리를 제외한 슈퍼주니어M 멤버 6명(려욱, 규현, 동해, 조미, 은혁, 성민)이 자리를 빛냈으며 수많은 중국 매체들과 팬들이 참석해 중국에서의 슈퍼주니어M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RED’를 주제로 중국팬들과 매운맛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성민은 “외국에 가서 한국의 대표적인 맛을 물어보면 매운맛을 먼저 얘기한다”며 “(게스트하우스를 통해) 한국의 화끈한 맛을 보여드릴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민은 “팬분들께 저희가 사는 곳, 저희가 먹는 것을 소개해드리며, 추억을 만들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게스트하우스’는 슈퍼주니어M 멤버들과 중국 팬들이 골목 맛집부터 밤 문화까지 한국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나가는 프로그램으로 세계인과 한국인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신한류 투어 로드’를 개척할 예정이다. SBS, SM C&C와 중국의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YOUKU), 토도우(TODOU)가 손잡은 아시아 규모 프로젝트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12부작으로 제작되어 오는 9월 SBS와 SBS플러스, SBS funE, SBS MTV를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동영상]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규현, “문란한 이야기보다는...”

    [동영상]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규현, “문란한 이야기보다는...”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제작발표회에서 ‘밤’이라는 주제를 맡은 규현은 “밤이라고 한다면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문란한 쪽의 이야기보다는 멋진 야경을 소개하겠다”며 게스트하우스에서의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한국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4박 5일간 중국 팬들은 슈퍼주니어M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서 ‘동고동락’하게 된다. 멤버들은 일방적인 정보만 전하는 여행 프로그램의 포맷에서 벗어나 자신들만의 개성이 담긴 투어 플랜을 제시하는 ‘슈퍼가이드’로 나선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한국의 SBS, SM C&C 그리고 중국의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와 토도우 등 한중 미디어 그룹이 손잡고 만드는 아시아 규모 프로젝트로, 유쿠와 토도우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라이브채팅도 진행된다. 첫방송은 오는 9월 예정이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동영상]’게스트하우스’슈퍼주니어M, 한류여행 ‘슈퍼가이드’로 나선다

    [동영상]’게스트하우스’슈퍼주니어M, 한류여행 ‘슈퍼가이드’로 나선다

    14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는 한중 공동 제작 신개념 여행 버라이어티쇼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이하 ‘게스트 하우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슈퍼주니어M의 멤버 려욱, 규현, 동해, 조미, 은혁, 성민이 참여했다. ’게스트하우스’는 한류 아이돌 슈퍼주니어M 멤버 7명(려욱, 규현, 동해, 조미, 은혁, 성민, 헨리)이 중국에서 직접 찾아온 현지 팬들과 함께 한국 각지를 여행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게스트하우스’는 일방적으로 정보만 전하는 기존의 여행 프로그램의 포맷에서 벗어나 중국 시청자가 직접 참여하고, 슈퍼주니어M은 각자 자신들만의 개성이 담긴 투어 플랜을 제시하는 ‘슈퍼가이드’로 나선다. ’게스트하우스’에서 슈퍼주니어M ‘밤의 제왕’ 규현은 야경을 , ‘낮의 제왕’ 동해는 레포츠 투어를, ‘레드’ 성민은 매운 맛 투어를, 려욱은 ‘그린’을 여행 주제로 잡아 착한 식당을 검증한다. 또 은혁은 9만 9000원으로 초저가 여행을, 헨리는 초특급 99만원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2개 국어에 능통한 중국인 멤버 조미는 ‘통역사’ 역할을 맡았다. 또한 ‘게스트하우스’는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YOUKU), 토도우(TODOU)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라이브 채팅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제작발표회에서 은혁은 “슈퍼주니어M 멤버들이 좋은 프로그램에 발탁이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중국팬들께 작게나마 보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뿌듯하다”며 소감을 말했다. 성민도 “팬 분들께 저희가 사는 곳, 저희가 먹는 것을 소개해드리며, 추억을 만들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공동 제작에 나선 SM C&C 측은 “슈퍼주니어가 중국 현지에서 가장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에 캐스팅 했다”면서 “향후 프로그램의 성공여부와 반응에 따라 다른 아티스트의 게스트하우스 또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스트 하우스’는 오는 9월 SBS와 SBS플러스, SBS funE, SBS MTV 등을 통해 방송 예정이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엘리트 외교관이 왜 총리실로?

    외교가에서 줄곧 선두를 달리던 엘리트 외교관의 총리실 행이 화제다. 정부는 장호진(53) 외교장관 특별보좌관을 총리 외교보좌관으로 최근 발령을 냈다. 이 자리는 총리의 국내외 외교업무 보좌를 전담한 고공단 가급의 차관보급 자리다. 그러나 자리의 역할과 무게를 떠나 잘나가는 외교부 고위직들이 선호하는 자리는 아니다. 장 보좌관은 새 정부 들어 외교부의 첫 업무보고의 입안을 주도했을 정도로 윤병세 외교부 장관의 신임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는다. 윤 장관이 직제상에도 없는 특별보좌관 자리를 만들어 지난해 4월부터 곁에 둬 왔다. 장 보좌관은 올빼미로 통하는 윤 장관을 늦은 밤까지 보좌하고 심야 회의인 ‘5인회’의 상시 성원으로 주요 정책 입안에 빠지지 않고 참여해 왔다. 지난해 그가 주도해 입안한 외교부의 첫 대통령 업무보고가 성공적으로 끝나고, 대통령의 칭찬도 받자 장 특보가 곧 차관보로 갈 것이란 말이 돌았다. 그러나 실현되지 않았고,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자리가 비자 이 자리로 옮길 것이란 이야기도 나왔지만 역시 이뤄지지 않았다. 경력이나 능력 면에서 적임자란 평이 중론이었으나 불발에 그친 셈이다. 장 특보는 대학 2학년 때인 1982년 최연소로 외무고시 16회에 붙었고 선두를 달려 왔다. 2005년에 국장급, 2010년 고위공무원단 가급에 올랐다. 핵심 요직인 북미국 심의관과 북미국장을 거친 미국통으로 ‘미국 스쿨’의 적자로 불린다. 같은 미국통인 윤 장관의 장 특보에 대한 중용 의지가 강해 외교부 내에서 요직으로 옮길 것이란 관측이 설득력이 있었다. 장 특보를 대변인으로 쓸 것이란 움직임도 있었지만 결국 무산됐다. 그러자 그가 외교부에서 요직 하나 꿰차지 못하고 떠도는 것에 대해 이런저런 말이 돌았다. 윤 장관이나 김규현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처장 등의 인정을 받는 장 특보의 앞길이 왜 제대로 풀리지 않느냐는 의아한 시선들과 추측들이다. ‘청와대의 비토설’도 나온다. MB 정부 말기인 2012년 당시 천영우 외교안보수석이 끌어당겨 대통령실 외교비서관을 지낸 게 화근이 됐다는 추측도 있다. MB 정부 때 북미국장을 지내고 ‘잘나간 데 대한 반동’이 아니냐는 추측이다. ‘MB 정부의 부역자’로 찍혔다는 것인데 장 특보 주변에선 “그가 대표적인 미국통이고 정권 말 외교비서관은 다들 거절하는데 북핵외교기획단에서 본부장으로 모셨던 천 전 수석이 끌어당겨 어쩔 수 없이 가 일한 게 뭐가 문제냐”고 변호한다. 일부에선 외시 동기는 물론 후배 기수들보다 어린 데다 각종 회의 때마다 핵심을 콕콕 찌르는 지적과 거침없는 언행 등이 외교부 안에서 경쟁자들의 시기와 견제의 수위를 높인 것 아니냐는 추측들도 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靑 NSC 회의 하느라 세월호 대응 늦었다”

    “靑 NSC 회의 하느라 세월호 대응 늦었다”

    정부가 지난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시 안보 분야 컨트롤타워인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회의를 열고 있었으나 사고 소식이 제대로 전파되지 않아 관련 대책을 논의하지 못했던 것으로 10일 드러났다. 국가적인 돌발사태와 위기사태 발생 시 대응을 위해 설치된 NSC가 회의를 하느라 정작 세월호 참사에 대한 대응책은 마련하지 못한 셈이다. 국회 ‘세월호 침몰사고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비공개로 열린 국가정보원 기관보고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여야 간사들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새정치민주연합 간사인 김현미 의원은 “오늘 알게 된 새로운 사실은 4월 16일 오전 8시 30분부터 9시 30분 사이에 청와대에서 NSC 실무조정회의가 열렸다는 것”이라며 “회의에는 NSC 사무처장, 외교·국방·통일 등 관계 부처 차관과 국정원 1차장 등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당시 국정원은 오전 9시 20분 간부들에게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세월호 사고 소식을 전달했으나 NSC 회의에 참석 중이던 1차장이 메시지를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의원은 “국방부, 청와대, 국정원 중요 책임자가 같이 회의를 하고 있었음에도 메시지를 확인하지 않아 아무 논의나 대책 마련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국가안보실 등을 대상으로 열린 기관보고에서 김규현 NSC 사무처장은 “당시 회의는 그거(세월호 참사)하고는 관계가 없는 일이었다”고 답했고, 김광진 새정치연합 의원은 “그러면 그 회의를 하고 있는 도중에 북한이 핵을 쏴도 회의 안건이 아니면 모르고 넘어갈 것이냐”고 질타했다. 국정원은 또 세월호 침몰 사고를 4월 16일 오전 9시 19분 YTN 뉴스 자막을 통해 알게 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청와대·국가안보실·국무총리실 등을 대상으로 한 기관보고에 출석한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은 “최종 지휘본부는 중앙재난대책본부”라며 청와대는 컨트롤타워가 아니라는 취지로 답변해 야당 의원들로부터 ‘책임 회피’라는 질타를 받았다. 김 비서실장은 “청와대는 국가 원수가 있기에 대한민국 모든 일에 대해서는 청와대가 다 지휘하지 않겠느냐고 생각하지만 법상으로는 재난의 종류에 따라 지휘와 통제가 다르다”고 말했다. 김 비서실장은 또 “결과적으로 인명이 많이 손상되고 실종자를 수습하지 못한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했겠지만 만족스럽게 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재영 새누리당 의원은 “만족스럽지 못했다는 표현은 부적합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과거 이열음 가슴에 손이? ‘97년생의 도발’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과거 이열음 가슴에 손이? ‘97년생의 도발’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아역배우 곽동연이 ‘명품 아역’ 김소현을 이상형으로 선택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아역스타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사전인터뷰에서 곽동연에게 ‘김유정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물었더니 ‘여자로요?’라고 정색했다던데”라며 “김소현이 더 좋다고 말했다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곽동연은 당황하며 “김유정이 마음에 든다고 얘기하면 추가 질문이 올 것 같아서 김소현을 좋아한다고 한 거다”라고 해명했다. 곽동연의 옆에 앉아있던 김유정은 “남자들은 소현이를 더 좋아하더라. 소현이는 약간 청순한 스타일인데 나는좀 세게 나와서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 곽동현 이상형 김소현 언급에 네티즌은 “곽동현 이상형 김소현..이열음과 저런 장면도 찍었네?”, “곽동현 이상형 김소현..역시 어른이네”, “곽동현 이상형 김소현..보는 눈 있네”,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내 이상형도 마찬가지”,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정말 예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7년생인 곽동연은 최근 ‘중학생 A양’에서는 강남의 중학교로 갓 전학 온 우등생으로 분해 천문학자를 꿈꾸는 순수한 소년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작품에서 당시 여주인공 이열음은 곽동연에게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음 그렇게 해”라며 이해준의 손을 자신의 가슴 쪽으로 가져다대는 도발적인 행동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 = 방송 캡처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김소현은 청순한데 난 세게 나와서…” 깜찍 해명이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김소현은 청순한데 난 세게 나와서…” 깜찍 해명이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김소현은 청순한데 난 세게 나와서…” 깜찍 해명이 배우 곽동연이 이상형으로 김소현을 지목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곽동연은 김소현에 대한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김유정에게 곽동연, 김동현, 노태엽 중 이상형이 있는지 물었다. 김유정은 곽동연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김동현은 그냥 오빠. 노태엽은 그닥”이라고 답했다. 이에 MC 규현은 “사전 인터뷰에서 곽동연에게 이상형을 물었는데 ‘김유정보다 여자로는 김소현이 더 좋다’고 했다”며 곽동연의 이상형을 폭로했다. 김유정은 “남자들은 김소현을 더 좋아한다. 소현이는 약간 청순한 스타일인데 난 ‘막이래쇼’에서도 그렇고 세게 나와서다”라고 털어놨다. 곽동연은 “김소현을 택한 이유가 있다. 김유정을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럼 더 화제가 돼서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아역배우 김유정, 김동현, 곽동연, 노태엽 등이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곽동연 이상형, 김유정 김소현 다 흥해라. 연기 잘하는 게 중요한 거지”, “곽동연 이상형, 김유정 김소현 둘 다 예쁘던데. 김유정 충분히 청순해보여요”, “곽동연 이상형, 김유정 김소현 어린 아역배우였는데 벌써 저렇게 컸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스’ 김구라 “아들 김동현 덕에 엄마 빚 다 갚아” 얼마 벌길래..

    ‘라스’ 김구라 “아들 김동현 덕에 엄마 빚 다 갚아” 얼마 벌길래..

    방송인 김구라가 아들 김동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MC 김구라가 김동현을 소개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김구라는 “오늘 아침에도 뽀뽀하고 나왔다. 동현이는 내 마음속에 영원한 아역이다”고 소개했다. MC 규현이 “턱이 먼저 닿느냐”며 김구라를 놀렸지만 그는 김동현만 바라보며 “안녕”이라며 손을 흔들었고, 김동현은 민망한 듯 마지못해 손을 들어 응답했다. 이에 MC들은 “아빠 이미지로 이미지 쇄신하려고 한다. 오늘 동현이 좀 공격하셔야 한다”고 했지만 김구라는 김동현만 바라봤다. 그는 “동현이 덕에 엄마 빚도 다 갚고 있다”며 한숨을 쉬었고, MC들은 “오늘 그 얘기 좀 물어봐야 하겠다. 너희 아빠가 너무 엄마 얘기를 한다”고 말해 김동현을 당황스럽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아역배우 김유정 김동현 곽동연 노태엽 이 출연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남자들은 김소현 더 좋아해” 해명 이유는?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남자들은 김소현 더 좋아해” 해명 이유는?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남자들은 김소현 더 좋아해” 해명 이유는? 배우 곽동연이 이상형으로 김소현을 지목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곽동연은 김소현에 대한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김유정에게 곽동연, 김동현, 노태엽 중 이상형이 있는지 물었다. 김유정은 곽동연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김동현은 그냥 오빠. 노태엽은 그닥”이라고 답했다. 이에 MC 규현은 “사전 인터뷰에서 곽동연에게 이상형을 물었는데 ‘김유정보다 여자로는 김소현이 더 좋다’고 했다”며 곽동연의 이상형을 폭로했다. 김유정은 “남자들은 김소현을 더 좋아한다. 소현이는 약간 청순한 스타일인데 난 ‘막이래쇼’에서도 그렇고 세게 나와서다”라고 털어놨다. 곽동연은 “김소현을 택한 이유가 있다. 김유정을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럼 더 화제가 돼서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아역배우 김유정, 김동현, 곽동연, 노태엽 등이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곽동연 이상형, 김유정도 김소현 만큼 예쁜데”, “곽동연 이상형, 나는 김유정 김소현 둘 다 좋아”, “곽동연 이상형, 김유정 대신 김소현 택한 이유가 너무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인천항만공사 △감사팀장 박무동△창의경영팀장 신용주△기획조정실장 홍경원△경영지원팀장 조종화△재무관리팀장 안극환△물류산업육성팀장 김종길△마케팅팀장 김순철△북항사업소장 남태희△안전보안팀장(TF) 한경우△갑문운영팀장 김영복 ■한국은행 ◇실장△지역통할 강성대△법규 정길영△공보 박성준△재산관리 이금배△금융검사분석 조희근△국고증권실장 전태영◇인재개발원△원장 이중식◇조사국△계량모형부장 김준한△국제경제부장 박진수◇거시건전성분석국△국장 조정환△거시건전성연구부장 박양수◇통화정책국△국장 윤면식△금융시장부장 허진호◇금융결제국△국장 박이락◇발권국△국장 나상욱◇국제국△국장 김민호△외환업무부장 하근철◇외자운용원△외자기획부장 서봉국◇사무소장△뉴욕 유상대△프랑크푸르트 강성윤◇베이징사무소△상하이 주재 한상섭◇본부장△부산 김남영△대구경북 성병희△광주전남 이명종△전북 신원섭△강원 오인석△제주 정상돈△경기 김태석△포항 은호성◇지역본부△부산 기획조사부장 안성봉△대전 기획조사부장 노영래 ■브릿지경제신문 ◇국장△논설위원 김영인△편집국 종합편집부장 한인섭◇국장대우△정치경제부장(전국부장 겸임) 양규현△산업IT부장 이상준◇부국장△경영지원국 관리팀장 박동우◇부장△편집부장 여상호△사회부장 안종일△국제부장(생활건강부장 겸임) 고현석△사진영상부장 윤여홍△교열부장 이병갑△뉴미디어부장 우창희△인포그래픽팀장 구본규
  • ‘빗속의 여인’ 써니, 두번째 뮤지컬 도전…”극중 역할 딱 저에요!”

    ‘빗속의 여인’ 써니, 두번째 뮤지컬 도전…”극중 역할 딱 저에요!”

    12일 오후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뮤지컬 ‘싱인인더레인(SIngin’ in the rain)’(연출 김재성)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트렉스 제이, 슈퍼주니어 규현, 소녀시대 써니, 방진의, 최수진(소녀시대 수영 언니), 천상지희 선데이, 백주희 등이 뮤지컬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했다.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은 1952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 무성영화에서 발성영화로 넘어가는 시기인 1920년대 후반 할리우드에서 3명의 배우들이 보여주는 내용을 담았다. 써니는 극중 춤과 노래, 수려한 외모까지 겸비한 배우 지망생 캐시 샐든 역을 맡았다. 한편,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은 지난 5일 개막했으며, 오는 8월3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내 아이돌 멤버, 女배우 다리 잡고

    국내 아이돌 멤버, 女배우 다리 잡고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과 배우 최수진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흥인동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에서 극 중 한 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동명 영화 ‘Singin’ In The Rain’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성영화에서 발성영화로 넘너가는 시기인 1920년대 후반 헐리우드에서 3명의 배우들이 보여주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젊은 감각으로 재탄생한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은 남자 주인공 론 락우드 역에 트랙스 제이, 슈퍼주니어 규현, 엑소 백현이 캐스팅됐으며 여자 주인공 캐시 샐든 역세 방진의, 최수진, 소녀시대 써니가 각각 캐스팅됐다. 리나 라몬트 역에 백주희와 천상지희 선데이가, 코스모 브라운 역에 이병권, 육현욱이 출연한다. 지난 5일부터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 중인 ‘싱잉인더레인’은 오는 8월 3일까지 공연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외시 출신이 절반… 윤병세·류길재 유임 유력

    외시 출신이 절반… 윤병세·류길재 유임 유력

    박근혜 대통령이 10일 이병기(67) 주일대사를 국가정보원장 후보로 지명함으로써 2기 외교안보라인 구축이 사실상 마무리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인적 구성의 중심축이 군 출신에서 외교관 출신으로 문민화되면서 강경 기조의 대북 정책에 변화가 올지 주목된다. 향후 개각이나 청와대 개편에서 추가 인사가 없으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구성원 가운데 외교관 출신이 가장 많아지게 된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나 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유임이 유력한 것으로 관측된다. 이 후보자 외에 윤 장관, 주철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김규현 국가안보실 1차장 등 4명이 외무고시 출신으로 전체(8명)의 절반을 차지하게 되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류 장관,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 등을 포함해 6명이 민간인 출신이고 군 출신은 신임 국가안보실장인 김관진 국방부 장관과 한민구 국방부 장관 후보자 등 2명이다. 특히 그동안 강경 기조의 대북 정책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남재준 전 국정원장,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 김관진 장관 등 이른바 ‘육사 3인방’ 가운데 국가안보실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 김 장관을 제외한 2명이 교체된 것이다. 정부는 당국 간 공식 채널을 통한 대화 노력, 무력 도발에 대한 단호한 대응, 북핵 불용 등 대북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하지만 ‘원칙’에 입각한 대북 기조의 전면적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워도 박 대통령이 지난 3월 천명한 ‘드레스덴 선언’이 아직 발도 떼지 못하는 상황에서 전략적 유연성을 발휘할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다만 육사 3인방 가운데 대북 강경파로 꼽히는 김 장관이 외교안보 컨트롤 타워를 맡게 됐다는 점에서 대북 기조 변화의 폭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북한은 지난 6일 김 장관의 안보실장 임명에 대해 “우리와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것”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껄끄러운 안보실장에… 신경질 부리는 北

    북한이 대북 강경파로 꼽히는 김관진 신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향한 비난 공세에 나섰다. 박근혜 대통령이 김 실장을 중용함으로써 대북정책에 큰 틀의 변화가 없을 것을 암시한 데 대한 반발로 풀이되나 향후 남북 관계 개선의 여지는 남아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남조선 호전광들의 반공화국 대결 망동의 맨 앞장에는 극악한 군사 깡패인 괴뢰 국방부 장관 김관진 역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이자는 최근 언론들이 청와대 안보실장 후보로 자기를 거론하자 더욱 기세가 올라 박근혜에게서 점수를 따려고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덤비고 있다”고 비난했다. 북한의 이 같은 반응은 박근혜 정부가 군 출신 ‘강골’에게 외교안보 컨트롤타워를 맡긴 데 대한 불만을 표출한 것으로 대북 억지력과 한·미 동맹을 중시하는 우리 정부가 대북정책을 전환할 것이라는 기대를 접은 것으로 풀이된다. 북한은 지난 2월 이산가족 상봉을 앞두고 김규현 국가안보실 1차장과 남북 고위급 회담을 갖는 등 통일부 대신 청와대를 협상 상대로 여겨 왔다. 김 실장은 평소 “북한이 도발하면 ‘선(先)조치 후(後)보고’로 원점은 물론 지원 세력까지 응징하라”고 언급해 북한 입장에서는 껄끄러운 존재다. 북한이 지난달 31일 억류 중인 김정욱 선교사에게 무기노동교화형을 선고한 것도 김 실장 발탁을 예견했던 북한이 남북 관계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는 “북한 입장에서는 우리 정부가 향후 남북 관계를 대화보다 압박과 강경 일변도로 끌고 갈 것이라는 신호로 여길 것”이라고 밝혔다. 홍현익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북·일 관계가 개선되고 한·미·일 대북 공조에 균열이 생기는 등 자칫 우리 정부가 고립될 처지에 놓여 안보 컨트롤타워의 유연성 발휘가 절실하다”면서 “군사안보뿐 아니라 외교와 통일을 큰 틀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우려했다. 김 실장도 이를 의식한 듯 지난 1일 “국방과 외교, 대북 억지 등이 모두 범안보영역이라 국가 목표와 이익에 맞도록 균형 있게 일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 대통령의 이 같은 ‘안보중심주의’에 따라 남북 관계는 당분간 교착상태를 이어 갈 것으로 보이나 김 실장 기용과 향후 남북 관계 개선은 별개의 문제라는 전망도 만만찮다. 정영태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북한이 인천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로 하는 등 정치적 명분을 만들고 있다”면서 “북한도 나름대로 합리성에 따라 정치적, 경제적 필요성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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