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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권7 남규리, 세계챔피언 어떻게 이겼나 ‘비결은 연습?’

    철권7 남규리, 세계챔피언 어떻게 이겼나 ‘비결은 연습?’

    배우 남규리가 ‘철권7’ 이벤트 매치에서 세계챔피언 ‘무릎’ 배재민을 상대로 승리해 화제다. 남규리는 28일 열린 철권 20주년 기념 ‘철권7:왕의 귀환’ 공개 행사에 참여해 세계 챔피언 배재민을 상대로 타격전을 펼쳤다. 이날 남규리는 배재민에게 1라운드를 내줬지만 2라운드에서 승리를 따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라운드에서 남규리는 위기상황에서도 침착하게 공격을 이어가면서 승리를 이끌어냈다. 이후 4라운드를 배재민에게 내준 남규리는 마지막 5라운드에서 레이지아츠를 사용해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벤트 매치이고 배재민이 다소 편한 자세로 게임을 했다는 반응도 있지만 남규리의 실력도 뛰어났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철권7 남규리 과거 ‘엉밑살’ 노출…충격적 시구패션 ‘왜?’

    철권7 남규리 과거 ‘엉밑살’ 노출…충격적 시구패션 ‘왜?’

    철권7, 철권7 남규리 배우 남규리가 철권 세계챔피언을 제압해 화제다. 이에 과거 남규리의 ‘엉밑살’ 노출 해프닝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남규리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남규리는 왼쪽다리를 시원하게 번쩍 들어 올리는 일명 ‘하이킥 시구’를 선보였다. 그러나 짧은 핫팬츠 때문에 양쪽 엉덩이 살이 노출되는 굴욕을 당했고 해당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번졌다. 이에 남규리는 “(시구 연습한) 후에 바로 경기장에 들어가게 되어 땀에 옷이 말려 올라간 줄도 몰랐다”고 설명했다. 또 “즐거운 마음으로 시구를 마치고 나왔는데 이렇게 물의를 일으켜 너무 죄송하다. 스타일리스트분도 너무 속상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욱 주의하겠다. 너그럽게 이해해 달라”고 사과했다. 한편 남규리는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온라인대전 액션게임 ‘철권7:왕의 귀환’ (이하 철권7) 런칭 행사에서 철권 세계 챔피언 배재민과 이벤트 매치를 펼쳤다.20년 경력의 철권 마니아로 알려진 남규리는 신규 캐릭터인 카타리나를 선택, 클라우디오를 잡은 배재민을 상대로 타격전을 펼쳤다. 남규리는 배재민에게 1라운드를 내줬으나 2라운드에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라운드에서 남규리는 배재민에게 레이지아츠를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으나 침착하게 공격을 이어갔다. 4라운드를 배재민에게 내준 남규리는 마지막 5라운드에서 레이지아츠를 사용해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철권은 남코의 격투 게임 시리즈이다. 처음에는 아케이드 게임이었으나, 현재까지 플레이스테이션, 플레이스테이션 2,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 플레이스테이션 3, 게임보이 어드밴스, 원더스완 등 여러가지 게임 시스템으로 제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철권7 남규리 유승옥, 수영복 몸매 눈길

    철권7 남규리 유승옥, 수영복 몸매 눈길

    지난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는 철권 20주년 기념 ‘철권7 왕의 귀환’ 런칭 행사가 열렸다. 이날 ‘철권7’ 런칭쇼에 참석한 남규리 유승옥은 빼어난 미모와 몸매를 과시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20년 경력의 철권 마니아로 알려진 남규리는 이날 철권 세계 챔피언 ‘무릎’ 배재민과의 이벤트 매치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둬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철권7 남규리 “세계챔피언 제압?”…평소 연습 이렇게 ‘대박’

    철권7 남규리 “세계챔피언 제압?”…평소 연습 이렇게 ‘대박’

    철권7 남규리 철권7 남규리 “세계챔피언 제압?”…평소 연습 이렇게 ‘대박’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철권7’ 이벤트 매치에서 세계챔피언 ‘무릎’ 배재민을 꺾어 화제다. 남규리는 28일 열린 철권 20주년 기념 ‘철권7:왕의 귀환’ 공개 행사에서 세계 챔피언 배재민을 제압해 화제가 되고있다. 20년 경력의 철권 마니아로 알려진 남규리는 세계 챔피언 배재민을 상대로 타격전을 펼쳤다. 남규리는 배재민에게 1라운드를 내줬지만 2라운드에서 승리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진 3라운드에서 남규리는 위기를 맞았으나, 침착하게 공격을 이어가면서 승리를 따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4라운드를 배재민에게 내준 남규리는 마지막 5라운드에서 레이지아츠를 사용해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벤트 매치이고 배재민이 다소 편한 자세로 게임을 했다는 반응도 있지만 남규리의 실력이 뛰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 철권7 남규리 과거 ‘엉밑살’ 노출…충격적 시구패션 왜?

    철권7 남규리 과거 ‘엉밑살’ 노출…충격적 시구패션 왜?

    철권7, 철권7 남규리 배우 남규리가 철권 세계챔피언을 제압해 화제다. 이에 과거 남규리의 ‘엉밑살’ 노출 해프닝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남규리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남규리는 왼쪽다리를 시원하게 번쩍 들어 올리는 일명 ‘하이킥 시구’를 선보였다. 그러나 짧은 핫팬츠 때문에 양쪽 엉덩이 살이 노출되는 굴욕을 당했고 해당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번졌다. 이에 남규리는 “(시구 연습한) 후에 바로 경기장에 들어가게 되어 땀에 옷이 말려 올라간 줄도 몰랐다”고 설명했다. 또 “즐거운 마음으로 시구를 마치고 나왔는데 이렇게 물의를 일으켜 너무 죄송하다. 스타일리스트분도 너무 속상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욱 주의하겠다. 너그럽게 이해해 달라”고 사과했다. 한편 남규리는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온라인대전 액션게임 ‘철권7:왕의 귀환’ (이하 철권7) 런칭 행사에서 철권 세계 챔피언 배재민과 이벤트 매치를 펼쳤다.20년 경력의 철권 마니아로 알려진 남규리는 신규 캐릭터인 카타리나를 선택, 클라우디오를 잡은 배재민을 상대로 타격전을 펼쳤다. 남규리는 배재민에게 1라운드를 내줬으나 2라운드에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라운드에서 남규리는 배재민에게 레이지아츠를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으나 침착하게 공격을 이어갔다. 4라운드를 배재민에게 내준 남규리는 마지막 5라운드에서 레이지아츠를 사용해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철권은 남코의 격투 게임 시리즈이다. 처음에는 아케이드 게임이었으나, 현재까지 플레이스테이션, 플레이스테이션 2,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 플레이스테이션 3, 게임보이 어드밴스, 원더스완 등 여러가지 게임 시스템으로 제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철권7 남규리, ‘엉밑살 노출 굴욕’ 도대체 뭐길래?

    철권7 남규리, ‘엉밑살 노출 굴욕’ 도대체 뭐길래?

    철권7 남규리 철권7 남규리, ‘엉밑살 노출 굴욕’ 도대체 뭐길래? 배우 남규리가 철권 세계챔피언을 제압해 화제다. 이에 과거 남규리의 ‘엉밑살’ 노출 해프닝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남규리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남규리는 왼쪽다리를 시원하게 번쩍 들어 올리는 일명 ‘하이킥 시구’를 선보였다. 그러나 짧은 핫팬츠 때문에 양쪽 엉덩이 살이 노출되는 굴욕을 당했고 해당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번졌다. 이에 남규리는 “(시구 연습한) 후에 바로 경기장에 들어가게 되어 땀에 옷이 말려 올라간 줄도 몰랐다”고 설명했다. 또 “즐거운 마음으로 시구를 마치고 나왔는데 이렇게 물의를 일으켜 너무 죄송하다. 스타일리스트분도 너무 속상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욱 주의하겠다. 너그럽게 이해해 달라”고 사과했다. 한편 남규리는 남규리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 열린 철권 20주년 기념 ‘철권7:왕의 귀환’ (이하 철권7) 런칭 행사에서 철권 세계 챔피언 배재민과 이벤트 매치를 펼쳤다. 20년 경력의 철권 마니아로 알려진 남규리는 신규 캐릭터인 카타리나를 선택, 클라우디오를 잡은 배재민을 상대로 타격전을 펼쳤다. 남규리는 배재민에게 1라운드를 내줬으나 2라운드에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라운드에서 남규리는 배재민에게 레이지아츠를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으나 침착하게 공격을 이어가면서 승리를 챙겨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4라운드를 배재민에게 내준 남규리는 마지막 5라운드에서 레이지아츠를 사용해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철권7 남규리 과거 ‘엉밑살’ 노출 굴욕…어쩌다가?

    철권7 남규리 과거 ‘엉밑살’ 노출 굴욕…어쩌다가?

    철권7, 철권7 남규리 배우 남규리가 철권 세계챔피언을 제압해 화제다. 이에 과거 남규리의 ‘엉밑살’ 노출 해프닝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남규리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남규리는 왼쪽다리를 시원하게 번쩍 들어 올리는 일명 ‘하이킥 시구’를 선보였다. 그러나 짧은 핫팬츠 때문에 양쪽 엉덩이 살이 노출되는 굴욕을 당했고 해당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번졌다. 이에 남규리는 “(시구 연습한) 후에 바로 경기장에 들어가게 되어 땀에 옷이 말려 올라간 줄도 몰랐다”고 설명했다. 또 “즐거운 마음으로 시구를 마치고 나왔는데 이렇게 물의를 일으켜 너무 죄송하다. 스타일리스트분도 너무 속상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욱 주의하겠다. 너그럽게 이해해 달라”고 사과했다. 한편 남규리는 남규리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 열린 철권 20주년 기념 ‘철권7:왕의 귀환’ (이하 철권7) 런칭 행사에서 철권 세계 챔피언 배재민과 이벤트 매치를 펼쳤다. 20년 경력의 철권 마니아로 알려진 남규리는 신규 캐릭터인 카타리나를 선택, 클라우디오를 잡은 배재민을 상대로 타격전을 펼쳤다. 남규리는 배재민에게 1라운드를 내줬으나 2라운드에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라운드에서 남규리는 배재민에게 레이지아츠를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으나 침착하게 공격을 이어가면서 승리를 챙겨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4라운드를 배재민에게 내준 남규리는 마지막 5라운드에서 레이지아츠를 사용해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철권7 남규리 과거 ‘엉밑살’ 노출 굴욕…왜 이런 일이?

    철권7 남규리 과거 ‘엉밑살’ 노출 굴욕…왜 이런 일이?

    철권7, 철권7 남규리 배우 남규리가 철권 세계챔피언을 제압해 화제다. 이에 과거 남규리의 ‘엉밑살’ 노출 해프닝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남규리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남규리는 왼쪽다리를 시원하게 번쩍 들어 올리는 일명 ‘하이킥 시구’를 선보였다. 그러나 짧은 핫팬츠 때문에 양쪽 엉덩이 살이 노출되는 굴욕을 당했고 해당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번졌다. 이에 남규리는 “(시구 연습한) 후에 바로 경기장에 들어가게 되어 땀에 옷이 말려 올라간 줄도 몰랐다”고 설명했다. 또 “즐거운 마음으로 시구를 마치고 나왔는데 이렇게 물의를 일으켜 너무 죄송하다. 스타일리스트분도 너무 속상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욱 주의하겠다. 너그럽게 이해해 달라”고 사과했다. 한편 남규리는 남규리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 열린 철권 20주년 기념 ‘철권7:왕의 귀환’ (이하 철권7) 런칭 행사에서 철권 세계 챔피언 배재민과 이벤트 매치를 펼쳤다. 20년 경력의 철권 마니아로 알려진 남규리는 신규 캐릭터인 카타리나를 선택, 클라우디오를 잡은 배재민을 상대로 타격전을 펼쳤다. 남규리는 배재민에게 1라운드를 내줬으나 2라운드에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라운드에서 남규리는 배재민에게 레이지아츠를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으나 침착하게 공격을 이어가면서 승리를 챙겨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4라운드를 배재민에게 내준 남규리는 마지막 5라운드에서 레이지아츠를 사용해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철권7 남규리 과거 ‘엉밑살’ 노출 굴욕…민망했던 순간

    철권7 남규리 과거 ‘엉밑살’ 노출 굴욕…민망했던 순간

    철권7, 철권7 남규리 배우 남규리가 철권 세계챔피언을 제압해 화제다. 이에 과거 남규리의 ‘엉밑살’ 노출 해프닝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남규리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남규리는 왼쪽다리를 시원하게 번쩍 들어 올리는 일명 ‘하이킥 시구’를 선보였다. 그러나 짧은 핫팬츠 때문에 양쪽 엉덩이 살이 노출되는 굴욕을 당했고 해당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번졌다. 이에 남규리는 “(시구 연습한) 후에 바로 경기장에 들어가게 되어 땀에 옷이 말려 올라간 줄도 몰랐다”고 설명했다. 또 “즐거운 마음으로 시구를 마치고 나왔는데 이렇게 물의를 일으켜 너무 죄송하다. 스타일리스트분도 너무 속상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욱 주의하겠다. 너그럽게 이해해 달라”고 사과했다. 한편 남규리는 남규리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 열린 철권 20주년 기념 ‘철권7:왕의 귀환’ (이하 철권7) 런칭 행사에서 철권 세계 챔피언 배재민과 이벤트 매치를 펼쳤다. 20년 경력의 철권 마니아로 알려진 남규리는 신규 캐릭터인 카타리나를 선택, 클라우디오를 잡은 배재민을 상대로 타격전을 펼쳤다. 남규리는 배재민에게 1라운드를 내줬으나 2라운드에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라운드에서 남규리는 배재민에게 레이지아츠를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으나 침착하게 공격을 이어가면서 승리를 챙겨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4라운드를 배재민에게 내준 남규리는 마지막 5라운드에서 레이지아츠를 사용해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철권7 남규리, 세계챔피언 제압… 실제 연습하는 모습보니 ‘대박’

    철권7 남규리, 세계챔피언 제압… 실제 연습하는 모습보니 ‘대박’

    철권7 남규리, 세계챔피언 제압했다… 플레이 영상보니 ‘고수의 실력’ ‘철권7 남규리’ 가수 출신 배우 남규리가 ‘철권7’ 이벤트 매치에서 세계챔피언 ‘무릎’ 배재민을 상대로 승리해 화제다. 남규리는 28일 열린 철권 20주년 기념 ‘철권7:왕의 귀환’ 공개 행사에 참여해, 세계 챔피언 배재민을 제압했다. 20년 경력의 철권 마니아로 알려진 남규리는 세계 챔피언 배재민을 상대로 타격전을 펼쳤다. 남규리는 배재민에게 1라운드를 내줬지만 2라운드에서 승리를 따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진 3라운드에서 남규리는 위기상황에서도 침착하게 공격을 이어가면서 승리를 이끌어냈다. 이후 4라운드를 배재민에게 내준 남규리는 마지막 5라운드에서 레이지아츠를 사용해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벤트 매치이고 배재민이 다소 편한 자세로 게임을 했다는 반응도 있지만 남규리의 실력도 뛰어났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남규리는 “평소 무릎 선수의 팬이었다. 긴장해서 많이 떨리기도 했는데 같이 게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정말 기쁘다. 이런 자리에 나올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배재민 선수가 봐주신 것 같다. 다음에는 브라이언과도 상대해 보고 싶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철권7 남규리 유승옥, 수영복 사진 화제

    철권7 남규리 유승옥, 수영복 사진 화제

    지난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는 철권 20주년 기념 ‘철권7 왕의 귀환’ 런칭 행사가 열렸다. 이날 ‘철권7’ 런칭쇼에 참석한 남규리 유승옥은 빼어난 미모와 몸매를 과시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20년 경력의 철권 마니아로 알려진 남규리는 이날 철권 세계 챔피언 ‘무릎’ 배재민과의 이벤트 매치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둬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철권7 남규리 과거 ‘엉밑살’ 노출…충격적 시구 ‘왜?’

    철권7 남규리 과거 ‘엉밑살’ 노출…충격적 시구 ‘왜?’

    철권7, 철권7 남규리 배우 남규리가 철권 세계챔피언을 제압해 화제다. 이에 과거 남규리의 ‘엉밑살’ 노출 해프닝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남규리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남규리는 왼쪽다리를 시원하게 번쩍 들어 올리는 일명 ‘하이킥 시구’를 선보였다. 그러나 짧은 핫팬츠 때문에 양쪽 엉덩이 살이 노출되는 굴욕을 당했고 해당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번졌다. 이에 남규리는 “(시구 연습한) 후에 바로 경기장에 들어가게 되어 땀에 옷이 말려 올라간 줄도 몰랐다”고 설명했다. 또 “즐거운 마음으로 시구를 마치고 나왔는데 이렇게 물의를 일으켜 너무 죄송하다. 스타일리스트분도 너무 속상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욱 주의하겠다. 너그럽게 이해해 달라”고 사과했다. 한편 남규리는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온라인대전 액션게임 ‘철권7:왕의 귀환’ (이하 철권7) 런칭 행사에서 철권 세계 챔피언 배재민과 이벤트 매치를 펼쳤다.20년 경력의 철권 마니아로 알려진 남규리는 신규 캐릭터인 카타리나를 선택, 클라우디오를 잡은 배재민을 상대로 타격전을 펼쳤다. 남규리는 배재민에게 1라운드를 내줬으나 2라운드에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라운드에서 남규리는 배재민에게 레이지아츠를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으나 침착하게 공격을 이어갔다. 4라운드를 배재민에게 내준 남규리는 마지막 5라운드에서 레이지아츠를 사용해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철권은 남코의 격투 게임 시리즈이다. 처음에는 아케이드 게임이었으나, 현재까지 플레이스테이션, 플레이스테이션 2,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 플레이스테이션 3, 게임보이 어드밴스, 원더스완 등 여러가지 게임 시스템으로 제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철권7 남규리 유승옥, 세계 TOP5 몸매와 비교해도 당당 ‘수영복 사진 보니..’

    철권7 남규리 유승옥, 세계 TOP5 몸매와 비교해도 당당 ‘수영복 사진 보니..’

    ‘철권7 남규리 유승옥’ 가수 겸 배우 남규리와 모델 유승옥이 ‘철권7’ 런칭쇼에 참석해 미모를 뽐냈다. 지난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는 철권 20주년 기념 ‘철권7 왕의 귀환’ 런칭 행사가 열렸다. 이날 ‘철권7’ 런칭쇼에 참석한 남규리 유승옥은 빼어난 미모와 몸매를 과시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20년 경력의 철권 마니아로 알려진 남규리는 이날 철권 세계 챔피언 ‘무릎’ 배재민과의 이벤트 매치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둬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기도 했다. ‘철권7’의 홍보 모델로 선정된 유승옥은 신 여성캐릭터인 ‘카탈리나 아르비스’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철권7 남규리 유승옥이 화제에 오르며 두 사람의 비키니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일본 반다이남코에서 만든 ‘철권’ 시리즈는 지난 1994년 첫 발매, 올해로 21년째를 맞는 장수 게임으로 오는 3월 ‘철권7’ 발매를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철권7 남규리 유승옥, 빼어난 몸매 시선집중

    철권7 남규리 유승옥, 빼어난 몸매 시선집중

    지난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는 철권 20주년 기념 ‘철권7 왕의 귀환’ 런칭 행사가 열렸다. 이날 ‘철권7’ 런칭쇼에 참석한 남규리 유승옥은 빼어난 미모와 몸매를 과시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20년 경력의 철권 마니아로 알려진 남규리는 이날 철권 세계 챔피언 ‘무릎’ 배재민과의 이벤트 매치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둬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철권7 남규리 과거 ‘엉밑살’ 노출 굴욕…민망한 순간

    철권7 남규리 과거 ‘엉밑살’ 노출 굴욕…민망한 순간

    철권7, 철권7 남규리 배우 남규리가 철권 세계챔피언을 제압해 화제다. 이에 과거 남규리의 ‘엉밑살’ 노출 해프닝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남규리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남규리는 왼쪽다리를 시원하게 번쩍 들어 올리는 일명 ‘하이킥 시구’를 선보였다. 그러나 짧은 핫팬츠 때문에 양쪽 엉덩이 살이 노출되는 굴욕을 당했고 해당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번졌다. 이에 남규리는 “(시구 연습한) 후에 바로 경기장에 들어가게 되어 땀에 옷이 말려 올라간 줄도 몰랐다”고 설명했다. 또 “즐거운 마음으로 시구를 마치고 나왔는데 이렇게 물의를 일으켜 너무 죄송하다. 스타일리스트분도 너무 속상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욱 주의하겠다. 너그럽게 이해해 달라”고 사과했다. 한편 남규리는 남규리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 열린 철권 20주년 기념 ‘철권7:왕의 귀환’ (이하 철권7) 런칭 행사에서 철권 세계 챔피언 배재민과 이벤트 매치를 펼쳤다. 20년 경력의 철권 마니아로 알려진 남규리는 신규 캐릭터인 카타리나를 선택, 클라우디오를 잡은 배재민을 상대로 타격전을 펼쳤다. 남규리는 배재민에게 1라운드를 내줬으나 2라운드에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라운드에서 남규리는 배재민에게 레이지아츠를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으나 침착하게 공격을 이어가면서 승리를 챙겨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4라운드를 배재민에게 내준 남규리는 마지막 5라운드에서 레이지아츠를 사용해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철권7 남규리, 세계챔피언 제압했다… 플레이 영상보니 ‘고수의 실력’

    철권7 남규리, 세계챔피언 제압했다… 플레이 영상보니 ‘고수의 실력’

    가수 출신 배우 남규리가 ‘철권7’ 이벤트 매치에서 세계챔피언 ‘무릎’ 배재민을 상대로 승리해 화제다. 남규리는 28일 열린 철권 20주년 기념 ‘철권7:왕의 귀환’ 공개 행사에 참여해, 세계 챔피언 배재민을 제압했다. 이날 남규리는 배재민에게 1라운드를 내줬지만 2라운드에서 승리를 따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진 3라운드에서 남규리는 위기상황에서도 침착하게 공격을 이어가면서 승리를 이끌어냈다. 이후 4라운드를 배재민에게 내준 남규리는 마지막 5라운드에서 레이지아츠를 사용해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벤트 매치이고 배재민이 다소 편한 자세로 게임을 했다는 반응도 있지만 남규리의 실력도 뛰어났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北, 개성공단 기업인 억류 규정 신설 논란

    북한이 개성공단에서 기업활동을 하는 남한 기업인을 억류할 수 있는 시행세칙 조항을 신설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북한은 지난해 9월 개성공업지구 노동 규정의 하위 규칙인 시행세칙을 개정해 ‘우리 당국의 지시로 남북의 기업들이 맺은 계약이 끝까지 이행되지 않을 경우 손해를 배상할 때까지 책임자를 ‘억류한다’고 명시한 것으로 26일 확인됐다. 특히 남북 관계 악화 등으로 계약 파기가 불가피한 경우에도 우리 기업인들을 억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것이어서 국민 안전 문제와 직결되는 사안이다. 통일부 관계자는 이날 “북한이 지난해 일방적으로 개정한 노동규정, 세금규정, 시행세칙 등을 우리에게 통보한 사실이 있다”면서 “우리 정부는 개성공단협의회를 통해 남북 간 합의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개성공업지구 관련 법에 의거해도 북한의 주장은 성립될 수 없다”면서 “실효성 없는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그럼에도 북한은 2013년 4월 개성공단 잠정 폐쇄 당시 우리 측 인력의 철수에 대해 밀린 임금 등을 갚으라는 명분으로 마지막 7명의 귀환을 막은 바 있어 그와 같은 상황이 재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북한은 지난해 11월 20일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위원회의 결정 형식으로 최저임금 인상률 제한을 삭제하는 등 개성공업지구 노동규정 13개 조항을 일방적으로 개정한 바 있다. 정부는 지난해 말부터 현재까지 두 차례에 걸쳐 당국 간 협의를 제안했으나 북한은 개성공단 관련 노동규정 개정이 ‘주권 사항’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며 통지문 수령을 거부해 왔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IS 일본인 인질 논란 “고토 겐지 얼굴만 오려붙인 사진?” 주장 왜?

    IS 일본인 인질 논란 “고토 겐지 얼굴만 오려붙인 사진?” 주장 왜?

    IS 일본인 인질 IS 일본인 인질 논란 “고토 겐지 얼굴만 오려붙인 사진?” 주장 왜?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일본인 인질 1명을 살해했다고 자체 라디오로 방송에서 25일(현지시간) 밝혔지만’인질 살해’ 메시지를 담아 앞서 공개된 영상에 대한 논란이 종결되지 않았다. 한국시각 24일 오후에 공개된 영상의 내용이나 음성 메시지가 누구의 것인지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아사히(朝日)신문은 인질 중 한 명인 고토 겐지(後藤健二·47) 씨로 보이는 인물이 손에 사진을 든 모습이 조작된 것일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와 “나는 고토 겐지다”라는 발언으로 시작하는 영어 음성이 코토 씨 본인 목소리로 녹음된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분석을 소개했다. 구로다 쇼지로(黑田正治郞) 긴키(近畿)대학 단기대학부 교수(정보처리)는 고토 씨의 얼굴이 앞선 살해 예고 동영상에 등장하는 것과 매우 비슷하지만, 목 아래 옷 색깔이나 목 언저리의 형태가 다르다며 동영상에서 얼굴 부위만 오려붙였을 수도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도쿄에 있는 일본음향연구소는 이번에 공개된 영상의 영어 음성을 고토 씨가 작년 10월 시리아에 들어가기 전에 남긴 음성과 비교했다. 양쪽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단어 5개의 성문(聲紋, 소리를 분석해 얻어내는 그래프)을 비교한 결과 동일 인물의 목소리가 아닐 가능성이 99% 이상이라고 연구소 측은 밝혔다. 반면 성문 감정 전문가인 스즈키 마스미(鈴木松美) 씨는 이름을 밝히는 부분을 분석한 결과 특징이 10가지 정도 일치해 동일인일 가능성이 크다고 상반된 해석을 내놓았다. 경찰청 간부는 “전체 인상을 볼 때 특별히 이상하다고 느끼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고토 씨가 든 사진의 선명하지 않아 경찰은 이에 관해서는 분석을 진행 중이다. 호사카 슈지(保坂修司) 일본에너지경제연구소 중동연구센터 부소장은 음성이 고토 씨 것인지, 사진 속에 등장하는 것이 유카와 하루나(湯川遙菜·42) 씨의 시신이 맞는지를 판단하기 어렵다고 산케이(産經)신문에 밝혔다. 유카와 씨를 살해했다고 알리는 영상이 기존과 같은 동영상이 아니라 흐릿한 사진에 음성을 덧붙인 형태로 나온 이유에 관해서도 여러 해석이 계속 나오고 있다. IS 대원이라고 밝힌 인물은 잔인한 움직임을 담은 영상은 사이트 관리자에 의해 곧 차단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IS 측이 정보 확산을 위해 이런 방법을 택한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다. IS 지배 지역 취재 경험이 많은 한 언론인은 장소를 노출하지 않고 정보를 최소한으로 제공하려고 동영상이 아닌 사진을 사용했고 배경을 특수 처리해 흰색으로 나오게 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고토 씨가 사진을 든 모습은 공교롭게도 그의 친구인 니시마에 다쿠(西前拓·52) 씨가 고토 씨의 무사 귀환을 바라며 ‘나는 겐지다’(I AM KENJI)라는 문장을 쓴 종이를 들고 찍어 공개한 사진과 인물의 자세나 사진의 구도 등이 비슷하다. 만약 고토 씨의 사진이 ‘나는 겐지다’를 표명한 사진이 공개되고 나서 촬영된 것이라면 IS가 이를 의식해 의도적으로 연출했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는 관측도 나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일본인 인질 논란 “영상 속 고토 겐지, 본인 아냐” 그럼 누구?

    IS 일본인 인질 논란 “영상 속 고토 겐지, 본인 아냐” 그럼 누구?

    IS 일본인 인질 IS 일본인 인질 논란 “영상 속 고토 겐지, 본인 아냐” 그럼 누구?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일본인 인질 1명을 살해했다고 자체 라디오로 방송에서 25일(현지시간) 밝혔지만’인질 살해’ 메시지를 담아 앞서 공개된 영상에 대한 논란이 종결되지 않았다. 한국시각 24일 오후에 공개된 영상의 내용이나 음성 메시지가 누구의 것인지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아사히(朝日)신문은 인질 중 한 명인 고토 겐지(後藤健二·47) 씨로 보이는 인물이 손에 사진을 든 모습이 조작된 것일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와 “나는 고토 겐지다”라는 발언으로 시작하는 영어 음성이 코토 씨 본인 목소리로 녹음된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분석을 소개했다. 구로다 쇼지로(黑田正治郞) 긴키(近畿)대학 단기대학부 교수(정보처리)는 가토 씨의 얼굴이 앞선 살해 예고 동영상에 등장하는 것과 매우 비슷하지만, 목 아래 옷 색깔이나 목 언저리의 형태가 다르다며 동영상에서 얼굴 부위만 오려붙였을 수도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도쿄에 있는 일본음향연구소는 이번에 공개된 영상의 영어 음성을 고토 씨가 작년 10월 시리아에 들어가기 전에 남긴 음성과 비교했다. 양쪽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단어 5개의 성문(聲紋, 소리를 분석해 얻어내는 그래프)을 비교한 결과 동일 인물의 목소리가 아닐 가능성이 99% 이상이라고 연구소 측은 밝혔다. 반면 성문 감정 전문가인 스즈키 마스미(鈴木松美) 씨는 이름을 밝히는 부분을 분석한 결과 특징이 10가지 정도 일치해 동일인일 가능성이 크다고 상반된 해석을 내놓았다. 경찰청 간부는 “전체 인상을 볼 때 특별히 이상하다고 느끼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고토 씨가 든 사진의 선명하지 않아 경찰은 이에 관해서는 분석을 진행 중이다. 호사카 슈지(保坂修司) 일본에너지경제연구소 중동연구센터 부소장은 음성이 고토 씨 것인지, 사진 속에 등장하는 것이 유카와 하루나(湯川遙菜·42) 씨의 시신이 맞는지를 판단하기 어렵다고 산케이(産經)신문에 밝혔다. 유카와 씨를 살해했다고 알리는 영상이 기존과 같은 동영상이 아니라 흐릿한 사진에 음성을 덧붙인 형태로 나온 이유에 관해서도 여러 해석이 계속 나오고 있다. IS 대원이라고 밝힌 인물은 잔인한 움직임을 담은 영상은 사이트 관리자에 의해 곧 차단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IS 측이 정보 확산을 위해 이런 방법을 택한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다. IS 지배 지역 취재 경험이 많은 한 언론인은 장소를 노출하지 않고 정보를 최소한으로 제공하려고 동영상이 아닌 사진을 사용했고 배경을 특수 처리해 흰색으로 나오게 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고토 씨가 사진을 든 모습은 공교롭게도 그의 친구인 니시마에 다쿠(西前拓·52) 씨가 고토 씨의 무사 귀환을 바라며 ‘나는 겐지다’(I AM KENJI)라는 문장을 쓴 종이를 들고 찍어 공개한 사진과 인물의 자세나 사진의 구도 등이 비슷하다. 만약 고토 씨의 사진이 ‘나는 겐지다’를 표명한 사진이 공개되고 나서 촬영된 것이라면 IS가 이를 의식해 의도적으로 연출했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는 관측도 나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일본인 인질 “영상 속 고토 겐지, 99% 본인 아니다” 충격

    IS 일본인 인질 “영상 속 고토 겐지, 99% 본인 아니다” 충격

    IS 일본인 인질 IS 일본인 인질 “영상 속 고토 겐지, 99% 본인 아니다” 충격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일본인 인질 1명을 살해했다고 자체 라디오로 방송에서 25일(현지시간) 밝혔지만’인질 살해’ 메시지를 담아 앞서 공개된 영상에 대한 논란이 종결되지 않았다. 한국시각 24일 오후에 공개된 영상의 내용이나 음성 메시지가 누구의 것인지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아사히(朝日)신문은 인질 중 한 명인 고토 겐지(後藤健二·47) 씨로 보이는 인물이 손에 사진을 든 모습이 조작된 것일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와 “나는 고토 겐지다”라는 발언으로 시작하는 영어 음성이 코토 씨 본인 목소리로 녹음된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분석을 소개했다. 구로다 쇼지로(黑田正治郞) 긴키(近畿)대학 단기대학부 교수(정보처리)는 가토 씨의 얼굴이 앞선 살해 예고 동영상에 등장하는 것과 매우 비슷하지만, 목 아래 옷 색깔이나 목 언저리의 형태가 다르다며 동영상에서 얼굴 부위만 오려붙였을 수도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도쿄에 있는 일본음향연구소는 이번에 공개된 영상의 영어 음성을 고토 씨가 작년 10월 시리아에 들어가기 전에 남긴 음성과 비교했다. 양쪽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단어 5개의 성문(聲紋, 소리를 분석해 얻어내는 그래프)을 비교한 결과 동일 인물의 목소리가 아닐 가능성이 99% 이상이라고 연구소 측은 밝혔다. 반면 성문 감정 전문가인 스즈키 마스미(鈴木松美) 씨는 이름을 밝히는 부분을 분석한 결과 특징이 10가지 정도 일치해 동일인일 가능성이 크다고 상반된 해석을 내놓았다. 경찰청 간부는 “전체 인상을 볼 때 특별히 이상하다고 느끼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고토 씨가 든 사진의 선명하지 않아 경찰은 이에 관해서는 분석을 진행 중이다. 호사카 슈지(保坂修司) 일본에너지경제연구소 중동연구센터 부소장은 음성이 고토 씨 것인지, 사진 속에 등장하는 것이 유카와 하루나(湯川遙菜·42) 씨의 시신이 맞는지를 판단하기 어렵다고 산케이(産經)신문에 밝혔다. 유카와 씨를 살해했다고 알리는 영상이 기존과 같은 동영상이 아니라 흐릿한 사진에 음성을 덧붙인 형태로 나온 이유에 관해서도 여러 해석이 계속 나오고 있다. IS 대원이라고 밝힌 인물은 잔인한 움직임을 담은 영상은 사이트 관리자에 의해 곧 차단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IS 측이 정보 확산을 위해 이런 방법을 택한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다. IS 지배 지역 취재 경험이 많은 한 언론인은 장소를 노출하지 않고 정보를 최소한으로 제공하려고 동영상이 아닌 사진을 사용했고 배경을 특수 처리해 흰색으로 나오게 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고토 씨가 사진을 든 모습은 공교롭게도 그의 친구인 니시마에 다쿠(西前拓·52) 씨가 고토 씨의 무사 귀환을 바라며 ‘나는 겐지다’(I AM KENJI)라는 문장을 쓴 종이를 들고 찍어 공개한 사진과 인물의 자세나 사진의 구도 등이 비슷하다. 만약 고토 씨의 사진이 ‘나는 겐지다’를 표명한 사진이 공개되고 나서 촬영된 것이라면 IS가 이를 의식해 의도적으로 연출했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는 관측도 나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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