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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정 4월 출산에 강병규 과거 “조만간 임신 소식 들릴 것”

    이민정 4월 출산에 강병규 과거 “조만간 임신 소식 들릴 것”

    ‘이민정 4월 출산’ ‘강병규’ 이병헌의 부인 이민정 4월 출산을 앞둔 가운데 과거 강병규가 남긴 글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병규는 지난 2012년 이병헌과 이민정의 열애설이 터지자 자신의 트위터에 “트친님들 이○○ 얘기해 달라고 조르지 마셔요. 저 지금 전화기 때문에 심적 고통이 많답니다. 이○○가 분명 사귀지 않는다고 했었죠? 또 심경글을 썼다구요? 아마, 조만간 임신소식이 들릴 겁니다”면서 “도대체 그XX는 소중한 사람과 소중한 추억이 몇 개야? 도대체 함께 누구랑 뭘 하고 싶은 거야”라는 이병헌 저격 글을 올렸다. 당시 이병헌 측은 법무법인 에이팩스를 통해 “강병규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다”고 밝혔다. 이민정 소속사 MS팀 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민정이 현재 임신 27주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이어 소속사는 “최근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이를 알리는 것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고, 산모의 안정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점 등으로 임신 사실에 대한 공개 시기를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면서 “가족을 위해 마음을 다잡고 최선을 다해보려 한다”는 이민정의 입장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4월 출산, 강병규 “조만간 임신한다” 예언글 보니 ‘소름’

    이민정 4월 출산, 강병규 “조만간 임신한다” 예언글 보니 ‘소름’

    이민정 4월 출산, 강병규 “조만간 임신한다” 예언글 보니 ‘대박’ ‘이민정 4월 출산’ ‘강병규’ 배우 이병헌의 아내이자 배우인 이민정이 4월 출산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방송인 강병규의 예언글이 화제다. 19일 이민정 소속사 MS팀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민정이 현재 임신 27주에 접어들었다고 전하며 이민정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소속사는 “최근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이를 알리는 것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고, 산모의 안정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점 등으로 임신 사실에 대한 공개 시기를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면서 “가족을 위해 마음을 다잡고 최선을 다해보려 한다”고 전했다. 한편 강병규는 지난 2012년 이병헌과 이민정의 열애설이 터지자 자신의 트위터에 “트친님들 이○○ 얘기해 달라고 조르지 마셔요. 저 지금 전화기 때문에 심적 고통이 많답니다. 이○○가 분명 사귀지 않는다고 했었죠? 또 심경글을 썼다구요? 아마, 조만간 임신소식이 들릴겁니다”면서 “도대체 그XX는 소중한 사람과 소중한 추억이 몇 개야? 도대체 함께 누구랑 뭘 하고 싶은 거야”라는 이병헌 저격 글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이병헌 측은 법무법인 에이팩스를 통해 “강병규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정 4월 출산에 강병규 과거 예언글 화제 “조만간 임신 소식”

    이민정 4월 출산에 강병규 과거 예언글 화제 “조만간 임신 소식”

    ‘이민정 4월 출산’ ‘강병규’ 이병헌의 부인 이민정 4월 출산을 앞둔 가운데 과거 강병규가 남긴 글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강병규는 지난 2012년 이병헌과 이민정의 열애설이 터지자 자신의 트위터에 “트친님들 이○○ 얘기해 달라고 조르지 마셔요. 저 지금 전화기 때문에 심적 고통이 많답니다. 이○○가 분명 사귀지 않는다고 했었죠? 또 심경글을 썼다구요? 아마, 조만간 임신소식이 들릴겁니다”면서 “도대체 그XX는 소중한 사람과 소중한 추억이 몇 개야? 도대체 함께 누구랑 뭘 하고 싶은 거야”라는 이병헌 저격 글을 올렸다. 당시 이병헌 측은 법무법인 에이팩스를 통해 “강병규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다”고 밝혔다. 이민정 소속사 MS팀 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민정이 현재 임신 27주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이어 소속사는 “최근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이를 알리는 것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고, 산모의 안정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점 등으로 임신 사실에 대한 공개 시기를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면서 “가족을 위해 마음을 다잡고 최선을 다해보려 한다”는 이민정의 입장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4월 출산에 강병규 과거 예언글 화제 “조만간 임신 소식 들릴 것”

    이민정 4월 출산에 강병규 과거 예언글 화제 “조만간 임신 소식 들릴 것”

    ‘이민정 4월 출산’ ‘강병규’ 이병헌의 부인 이민정 4월 출산을 앞둔 가운데 과거 강병규가 남긴 글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강병규는 지난 2012년 이병헌과 이민정의 열애설이 터지자 자신의 트위터에 “트친님들 이○○ 얘기해 달라고 조르지 마셔요. 저 지금 전화기 때문에 심적 고통이 많답니다. 이○○가 분명 사귀지 않는다고 했었죠? 또 심경글을 썼다구요? 아마, 조만간 임신소식이 들릴 겁니다”면서 “도대체 그XX는 소중한 사람과 소중한 추억이 몇 개야? 도대체 함께 누구랑 뭘 하고 싶은 거야”라는 이병헌 저격 글을 올렸다. 당시 이병헌 측은 법무법인 에이팩스를 통해 “강병규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다”고 밝혔다. 이민정 소속사 MS팀 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민정이 현재 임신 27주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이어 소속사는 “최근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이를 알리는 것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고, 산모의 안정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점 등으로 임신 사실에 대한 공개 시기를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면서 “가족을 위해 마음을 다잡고 최선을 다해보려 한다”는 이민정의 입장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4월 출산에 강병규 과거 예언글 “조만간 임신 소식”

    이민정 4월 출산에 강병규 과거 예언글 “조만간 임신 소식”

    ‘이민정 4월 출산’ ‘강병규’ 이병헌의 부인 이민정 4월 출산을 앞둔 가운데 과거 강병규가 남긴 글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병규는 지난 2012년 이병헌과 이민정의 열애설이 터지자 자신의 트위터에 “트친님들 이○○ 얘기해 달라고 조르지 마셔요. 저 지금 전화기 때문에 심적 고통이 많답니다. 이○○가 분명 사귀지 않는다고 했었죠? 또 심경글을 썼다구요? 아마, 조만간 임신소식이 들릴 겁니다”면서 “도대체 그XX는 소중한 사람과 소중한 추억이 몇 개야? 도대체 함께 누구랑 뭘 하고 싶은 거야”라는 이병헌 저격 글을 올렸다. 당시 이병헌 측은 법무법인 에이팩스를 통해 “강병규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다”고 밝혔다. 이민정 소속사 MS팀 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민정이 현재 임신 27주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이어 소속사는 “최근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이를 알리는 것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고, 산모의 안정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점 등으로 임신 사실에 대한 공개 시기를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면서 “가족을 위해 마음을 다잡고 최선을 다해보려 한다”는 이민정의 입장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하철 쩍벌女’에 대한 승객들 반응 보니…

    ‘지하철 쩍벌女’에 대한 승객들 반응 보니…

    지하철에서 다리를 쩍하고 벌린 ‘쩍벌남’을 만나 한 번쯤 눈살을 찌푸려본 적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쩍벌녀’는 어떨까? 5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뉴스 매체 ‘MIC(마이크)’는 지하철 쩍벌남과 쩍벌녀에 대한 뉴욕 시민들의 반응을 관찰한 실험 영상을 공개했다. 실험의 내용은 이렇다. ‘MIC’의 기획자 닉 하이츠는 쩍벌남으로 에디터 리즈 플랭크는 쩍벌녀로 각각 뉴욕지하철에 오른다. 그리고 승객들로 붐비는 전동차 안에서 두세 자리를 차지하고 앉은 쩍벌남과 쩍벌녀의 행동에 뉴욕 시민들의 반응을 몰래카메라에 담아낸다. 영상을 보면, 가장 먼저 닉이 지하철에 오른다. 좌석에 앉은 닉은 다리를 벌려보지만 승객들은 늘상 있는 일인 양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반면 리즈의 경우에는 다리를 벌리고 앉아 두 자리를 차지하자 수많은 승객들이 리즈를 응시한다. 보기 드문 ‘쩍벌녀’의 등장에 온라인 상에 올리기 위해서인지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있었다. 쩍벌남의 경우가 반응이 없자 닉은 더욱더 넓게 다리를 벌려보기도 하고 전동차 안이 승객들로 가득 붐벼도 버젓이 가방을 옆자리에 올려놓기도 한다. 물론 이를 지적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러나 쩍벌녀에 비하면 쩍벌남에게 승객들은 관대했다. 실험을 마치고 쩍벌남 닉과 쩍벌녀 리즈는 실험 소감을 나누는데, “불편했다”는 리즈와 달리 닉은 “다리를 넓게 벌리고 앉으니 권력을 얻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MIC’는 “보디랭귀지가 곧 당신을 만든다”라는 하버드대학 에이미 커디 교수의 TED강의 등을 통해, 남성들이 다리를 벌리고 앉는 행동은 권력감을 느끼게 해 전동차 내 성추행 등의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 실험 영상은 미국 사회에서 최근 사회적 캠페인으로 급부상한 ‘쩍벌남(manspreading)’이 잘못됐다는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제작된 영상으로 현재 53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Mic Video/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SNS 증거 사진+데이트 목격담..이번엔 진짜? 소속사 입장 보니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SNS 증거 사진+데이트 목격담..이번엔 진짜? 소속사 입장 보니

    배우 박서준(27) 백진희(25)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한 매체는 박서준 백진희가 2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박서준 백진희는 2013년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철부지 부부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7월 열애설이 처음 제기됐을 때 이들은 소속사를 통해 “친한 선후배”라며 연인 사이를 부인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 또한 박서준 백진희는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나눠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을 각자의 SNS 등을 통해 공개하는가 하면 최근 박서준은 백진희가 거주하는 서울 금호동으로 이사까지 했다. 인근 주민들은 두 사람이 함께 산책하거나 차 안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서준이 우연치 않게 금호동으로 이사 온 것 때문에 열애 오해를 받고 있다. 그러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열애를 부인했다.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 또한 “박서준 백진희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결코 아니다. 가끔 만나 차를 마시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연인 사이는 아니지 않냐. 친구이기 때문에 평소에도 편하게 지낸다”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잘 어울리는데 진짜 사귀지”,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이사까지 갔는데 친한 선후배 사이?”,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디스패치가 사진 찍어야 인정하려나”,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그냥 진짜 친한 사이일 수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서준은 7일부터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황정음의 쌍둥이 오빠 역으로 출연한다. 백진희는 MBC 드라마 ‘오만과 편견’에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해 세계 최고 인기 단어는 ‘♥’

    ‘사랑’을 뜻하는 ‘♡’(하트 이모티콘)이 올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인 단어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모티콘은 기호로 오늘날 단어의 범주에 속한다. 미국의 언어조사기관인 글로벌 랭귀지 모니터(GLM)가 2014년 세계 최고 인기 단어 상위 10개 목록을 제15차 연례 조사에서 발표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GLM사 집계 결과에 따르면 1위를 차지한 하트 이모티콘은 지난 12개월간 세계의 각종 블로그와 트위터, 페이스북, 그리고 25만 개가 넘는 뉴스 생산 웹사이트에서 가장 널리 쓰인 단어이다. 이는 이모티콘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이런 기호가 인터넷 확산의 영향 때문인 것을 보여준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이모티콘은 사람의 감정이나 표현 등 심리 상태는 물론 개인이나 사물 등 다양한 형태를 나타내는 데 현재 분류되고 있는 이모티콘 등의 기호는 722종이며 내년에는 250종이 더 추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하트 이모티콘은 하루 동안 전 세계에서 수십억 번 이상이 사용되고 있다고 GLM 연구자들은 말한다. 그다음으로는 #(해시태그)라는 기호가 많이 쓰였다. 해시태그는 트위터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의 한 기능으로 ‘#’ 뒤에 특정 단어를 넣어 그 주제에 대한 글이라는 것을 표현한다. 세 번째로는 ‘vape’(베이프)라는 문자가 가장 많이 쓰였다. 옥스퍼드 사전이 올해의 단어로도 선정한 베이프는 ‘Vapour’(증기) 혹은 ‘Vaporize’(증발하다)를 축약한 단어로 ‘전자담배와 같은 기기에서 만들어진 증기를 들이쉬고 내쉰다’라는 뜻의 동사로 쓰인다. 이 회사의 폴 페이예크 대표는 “이제 영어는 1400년 이상 역사 중 가장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기존 알파벳만 쓰던 체계에 놀라운 속도로 기호가 더해지고 있다”면서 “이런 기호는 이모티콘으로 불리는 표의문자나 상형문자”라고 설명했다. 전 세계의 모든 문자는 컴퓨터 상에서 일관되게 표현하고 다루도록 설계된 산업 표준인 유니코드에 의해 관리되며, 이를 제정하는 유니코드 협회는 이제 공식적으로 약 1000개의 이모티콘을 인정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참고로 지난해 가장 많이 쓰인 단어는 ‘404’로 숫자이다. 이는 수많은 인터넷 매체의 에러 메시지로 쓰였다. GLM사는 가장 많이 쓰인 구절 상위 10개 목록도 공개하고 있는데 이 중 올해 가장 인기 있는 구절은 ‘Hands up, don‘t shoot’(손들었으니 쏘지 마)이었다. 이는 지난 8월 미국의 흑인 10대 청년 마이클 브라운이 비무장 상태에서 백인 경관이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일어난 뒤 흑인을 포함한 수많은 유색인종이 인종차별 반대 시위를 벌이면서 외친 구호이다. 다음은 2014년 최고 인기 단어 10개 목록이다. ♡=사랑을 뜻하는 이 기호는 매일 쓰이는 수많은 단어 중 0.001%라는 높은 비율로 사용되고 있다. #=SNS 기능으로 ‘#’ 뒤에 특정 단어를 넣어 그 주제에 대한 글임을 표현한다. Vape=전자담배의 확산으로 이런 기기에서 만들어진 증기를 마시고 내쉰다는 뜻의 동사이다. Blood Moon(블러드문)=태양-지구-달이 일직선 상에 놓이며 보름달이 지구 그림자를 가릴 때 달이 붉게 보이는 천문현상이다. Nano(나노)=10-9에 해당하는 SI 접두어. 기호는 n.이다. Photo Bomb(포토밤)=뜻하지 않은 장면이 사진에 포착되거나 일부러 의도하고 촬영을 하는 것을 말한다. Caliphate(칼리페이트)=칼리프가 통치하는 이슬람국가를 의미한다. privilege(프리빌리지)=특권이라는 의미 외에 다문화 사회에서 백인들의 인종차별적 우월 의식을 뜻한다. Bae(배)=탐나는 물건에 애정을 담은 말이다. Bash tag(배시태그)=트위터 같은 SNS에서 비난적, 모욕적 언급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해시태그(#)이다. 인기 구절 상위 10개 목록은 그 자체에 의미가 함축돼 있으니 대부분 구절만 나열한다. ▲Hands up, don’t shoot(손들었으니 쏘지 마), ▲Global warming(지구 온난화), ▲Climate change(기후 변화), ▲War on Women(여성 전쟁, 여성인권을 제한하는 등 여성에 대한 전쟁을 뜻함), ▲All time high(사상 최고치), ▲Rogue nukes(로그 뉴크스, 단어적 의미는 불량 핵이지만, 불량국가를 뜻하는 이란 등의 핵을 뜻함), ▲Near-Earth asteroid(지구근접소행성), ▲Big data(빅데이터), ▲Polar Vector(극성 벡터, 벡터 해석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하나의 벡터에 대해 방향을 전부 역으로 한 벡터를 뜻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경찰에 도움 요청했지만… 결국 前남친에 피살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방치된 여성이 전 남자 친구에게 살해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모(37·여)씨는 지난 6일 오후 9시쯤 대구 동구 백안동 자신의 집에서 유리창을 깨고 침입한 전 남자 친구 노모(37)씨에게 흉기로 살해당했다. 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김씨는 사건 발생 일주일 전부터 관할 파출소에 노씨의 협박과 폭행 등을 두고 두 차례 상담했고, 한 차례 출동 요청을 했다. 노씨가 행패를 부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길가에서 김씨 아버지에게 잘 봐 달라고 사정하는 노씨를 발견하고는 파출소에 데리고 들어가 정황 파악을 한 뒤 집으로 돌려보내는 임시 조치를 했다. 출동 요청 외에도 김씨와 김씨 부모는 경찰에 “노씨가 사귀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협박해 불안하다”며 두 차례에 걸쳐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 경찰은 노씨가 김씨 친구에게 “김씨의 집에 찾아가서 불을 지르겠다”고 말하는 등 협박한 것으로 조사했으나 구체적인 범죄 행위나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다. 사실상 신변보호 요청과 같은 신고를 받고 상담을 했음에도 예방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관할 파출소는 신고를 받거나 상담 요청이 들어왔을 때 노씨가 현행범이 아니었기에 어쩔 수 없었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대구 동부경찰서 청문감사실은 해당 파출소 경찰관들의 근무 소홀 여부를 조사했으나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동갑내기 사업가와 초스피드 결혼.. 혹시 ‘속도위반?’ 알고보니..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동갑내기 사업가와 초스피드 결혼.. 혹시 ‘속도위반?’ 알고보니..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배우 남상미가 품절녀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28일 남상미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남상미가 내년 1월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남자친구와 결혼한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남상미의 예비신랑은 남상미와는 동갑으로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평범한 일반인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친한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11월 교제를 시작했으며 1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한다. 남상미와 예비신랑은 이달 초 상견례를 마쳤으며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해 간소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특히 남상미는 예비신랑의 꾸밈없이 소탈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급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속도위반이 언급될 수 있으나, 절대 아니다. 작품 끝나고 쉬는 기간이라 내린 결정으로 보인다”고 덧붙이며 속도위반이 절대 아님을 강조했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축하드립니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예전에 연예인이랑 사귀지 않았나?”, “남상미 1월 24일 결혼, 행복하게 사세요”,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속도위반 아니군”,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남편이 부럽다”,“남상미 1월 24일 결혼, 알콩달콩 예쁘게 살길”,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축복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남상미 1월 24일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병재 열애 “SNL 조연출 출신과 사귀지만 핑크빛 아니다” 폭소

    유병재 열애 “SNL 조연출 출신과 사귀지만 핑크빛 아니다” 폭소

    유병재 열애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프로그램 ‘SNL코리아’ 유병재 작가가 열애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했다. 27일 한 매체는 유병재 작가가 SNL코리아의 전 조연출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유병재 작가는 이날 CJ E&M을 통해 “서로 좋은 감정으로 교제를 하고 있는 것을 사실”이라면서 “앞으로는 사적인 이슈보다는 코미디에 전념해 건강한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유병재 작가는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고, 바로잡을 부분은 바로잡겠다”면서 “‘핑크빛 열애’ 기사처럼 막 되게 핑크빛은 아닙니다. 일주일에 5일은 싸웁니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작가 겸 연기자인 유병재는 ‘SNL코리아’의 코너 ‘극한직업’에 출연하고 있다. 다음은 유병재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유병재입니다. 오늘 아침에 뜬 “핑크빛 열애” 기사로 관심가져 주셨을 분들에게 저의 입장을 밝히는 말씀을 드려야겠기에 글을 올립니다.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고 바로잡을 부분은 바로잡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현재 서로 좋은 감정으로 교제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막 되게 핑크빛은 아닙니다. 일주일에 5일은 싸웁니다. 이 부분에 있어 언론의 성급한 보도가 안타깝구요. 저같은 게 뭐라고 많은 분들의 관심과 시간을 빼앗는 것 같아 죄스런 마음이 큽니다. 앞으로는 사적인 영역의 이슈보다는 코미디에만 전념하여 더 크고 건강한 웃음 드릴 수 있는 코미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분에 넘치는 관심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유병재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병재 열애, 재밌어”, “유병재 열애, 센스 만점”, “유병재 열애, 외롭지 않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만과 편견’ 최우식, “어릴 때부터 눈치 보는 것 익숙해”

    ‘오만과 편견’ 최우식, “어릴 때부터 눈치 보는 것 익숙해”

    드라마 <오만과 편견>과 영화 <거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최우식이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의 화보를 공개했다. 그동안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였던 최우식은, 이번 화보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변신했다. <거인>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최우식은 영화 속 캐릭터 영재와 비슷한 점을 설명했다. “저는 영재와 다르게 너무나 행복하게 자랐어요. 축복이죠. 하지만 영재가 늘 눈치를 보고, 사람마다 다르게 행동하잖아요. 그게 뭔지는 알겠더라고요. 10살 때 ABC도 모르고 캐나다로 이민갔어요. 언어가 안되니까 바디랭귀지로 무슨 말인지 눈치보고…. 사춘기 때 친구들과 싸우면 “너네 나라로 돌아가”란 말을 많이 들었어요. 그때 어떻게 하면 쟤랑 더 친해질까 눈치도보고…. 지금도 눈치 보는 습관이 남아있어요.” 음악 취향도 공개했다. “겨울에는 재즈죠. 겨울을 워낙 좋아해요. 왜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아주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입고 나와 거리에 흘러나오는 캐롤, 재즈, 보사노바를 들으면 참 좋더라고요.” 최우식의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43호(11월 20일 발행)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수지, 남자만 30명? “절대 아니다” 해명보니..

    신수지, 남자만 30명? “절대 아니다” 해명보니..

    전직 리듬체조국가대표 선수 신수지가 남자 30명을 만났다는 박지은의 폭로에 반박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댄스스포츠 전 국가대표 박지은,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신수지, 격투기 선수 송가연, 인천아시안게임 우슈 동메달리스트 서희주가 출연했다. 이날 박지은은 “야구장을 갔는데 신수지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남자친구 몇 명 사귀었냐고 물었더니 ‘한 30명이요’라고 대답했다”며 신수지의 연애사를 폭로했다. 이에 신수지는 당황하면서 “말이 30명이지 정식으로 사귀지는 않았다. 선수 때는 바쁘니깐 만나려고 하면 훈련 가야 했다”며 “썸 탄 것을 사귀었다고 생각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19금 몸매 봤더니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19금 몸매 봤더니

    ’라디오스타’에서 신수지, 송가연이 연애 경험을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그들의 몸매에 네티즌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전 댄스스포츠 선수 박지은,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 격투기 선수 송가연, 인천 아시안게임 우슈 동메달리스트 서희주가 출연했다. 이날 송가연은 “이상형이 누군가?”라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 지금까지 연애경험은 한 번”이라고 답했다. 이어 송가연은 “연애에 신경 쓸 때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MC들은 “정체성 이런 문제는 아니냐”고 묻자 “나 남자 좋아한다”고 외쳐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박지은은 “신수지와 야구장을 함께 간 일이 있었는데 ‘수지야 너 남자 몇 명 사귀었어?’라고 물은 적이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박지은은 “그 때 수지가 ‘한 30명?’이라고 하더라”고 말하며 신수지의 경애 경험을 폭로했다. 이에 신수지는 “선수 시절이었기 때문에 깊게 사귀지는 못했다. 그냥 가볍게 만났다”고 해명했다.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서희주 박지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서희주 박지은, 다 미녀들이네”,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서희주 박지은, 운동선수가 저렇게 예뻐도 돼?”,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서희주 박지은..송가은 엄청 섹시하네”,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서희주 박지은, 신수지 엉덩이 너무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서희주 박지은) 연예팀 chkim@seoul.co.kr
  • 헝가리 의대 진학 정보를 위한 ‘유학 설명회’ 열린다

    헝가리 의대 진학 정보를 위한 ‘유학 설명회’ 열린다

    주한헝가리대사관은 오는 10월 30일 목요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오바마홀에서 ‘헝가리 의대 진학 및 유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유럽연합(EU) 소속 15개국 대사관이 주최하는 ‘제7회 유럽 유학 및 장학 설명회’의 하나로, 헝가리를 비롯해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리투아니아, 네덜란드, 폴란드,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 등 총 15개국이 참가해 각국의 교육 정보와 유학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한헝가리대사관은 이번 ‘헝가리 의대 유학 진학 및 유학 설명회’에서 헝가리 의대 출신의 MSK에듀 김성환 대표를 초청해 헝가리 의대 유학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헝가리 의대 진학에서부터 유학생활, 현지 적응 시 필요한 조건, 유학 준비 과정, 잘못 알고 있는 헝가리 의대 상식까지 다양한 접근을 통해 올바른 유학 교육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한헝가리대사관 관계자는 “올해부터 헝가리 내 제멜바이스 대학과 데브리첸 대학이 한국 의사면허시험을 볼 수 있게 되면서 헝가리 의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상항에서 이번 설명회는 헝가리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보다 알찬 정보의 창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헝가리 의대 유학 설명회는 오후 1시 40분부터 외국어대학교 내 오바마홀 B-29 VIP룸에서 45분간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설명회 공식 홈페이지(www.study-in-europ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유럽 유학 및 장학 설명회는 유럽 각 대사관 및 EU 대표부, 고등교육 관련 기관이 주최하는 다목적 유학 설명회로 국가별로 부스를 마련, 1:1 상담 및 다양한 설명회와 랭귀지워크샵도 함께 진행된다. 사전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등록 없이도 현장 등록 가능하다. 특히 사전 등록 참가자를 대상으로 당일 현장 추첨을 통해 유럽여행 왕복항공권, 여행용 가방 등 푸짐한 경품 행사도 실시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손흥민·민아 결별 “기획사 똑똑해. 흥민이 다 지팔자지…”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손흥민·민아 결별 “기획사 똑똑해. 흥민이 다 지팔자지…”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손흥민·민아 결별 “기획사 똑똑해. 흥민이 다 지팔자지…”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손흥민 민아가 헤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애초에 두 사람이 교제한 사실이 없다는 측근의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축구 전문 인터넷 매체 ‘풋볼리스트’는 손흥민 측근의 말을 빌려 “손흥민이 민아 소속사 측의 일방적인 공식입장 발표에 당황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측근에 따르면 손흥민과 민아가 두 차례 만난 건 사실이지만 사귄 적은 없고, 사진 공개 이후 아예 연락을 끊었다는 것. 하지만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 교제와 결별을 마음대로 공개하고 인정해 손흥민이 마음 고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측근은 “축구에만 집중하고 싶어 했는데 잠잠해진 이후에도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해명할 수도 없고 답답해하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손흥민의 이모 역시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연락도 안 하는데 사귀는 기사가 나와 손흥민이 매일 짜증이다”등의 글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한편 민아는 이날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전했다. 이어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길 기원하며, 나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아와 손흥민은 지난 7월 심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후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손흥민의 이모인 길모씨의 과거 SNS 글도 화제다. 길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지인이 “대박! 연락도 안하는데 계속 기사가 난다고? 흥민이 진짜 짜증나겠다”라는 댓글을 달자 “내가 말 안 해줬나? 응응 매일 짜증. 다 지 팔자야. 바보지. 멍충이였어”라고 적었다. 또한 길씨는 “그 여자(민아)는 안 사귀는데 왜 자꾸 사귀는 것처럼 아무 부정을 안 하지? 사람들이 오해하게”라는 댓글에 “다 사정이 있겠지. 무조건 민이 그 자식이 잘못이야. 멍청한 놈. 잘 헤쳐 나가야지”라고 답했다. 또 다른 지인이 “정말 왕 짜증 날듯해. 기획사들 머리도 잘 써 정말”이라고 적자 “다들 똑똑해. (손흥)민이가 바보였고 반성 많이 하고 있어. 근신 중이야”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결별, 결별을 한 건지 그냥 만나다 그만 만난 건지 모르겠네”, “손흥민 민아 결별, 그럼 민아가 이용했다는 거야? 무슨 말이야”, “손흥민 민아 결별, 두 사람 애초에 그럼 사귀지도 않았다는 건가. 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민아 결별, 애초에 사귀지도 않았다?…“손흥민, 사귄다고 기사 나와 짜증”

    손흥민 민아 결별, 애초에 사귀지도 않았다?…“손흥민, 사귄다고 기사 나와 짜증”

    ‘손흥민 민아’ 손흥민 민아가 헤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애초에 두 사람이 교제한 사실이 없다는 측근의 발언이 나와 시선을 모으고 있다. 16일 축구 전문 인터넷 매체 ‘풋볼리스트’는 손흥민 측근의 말을 빌려 “손흥민이 민아 소속사 측의 일방적인 공식입장 발표에 당황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측근에 따르면 손흥민과 민아가 두 차례 만난 건 사실이지만 사귄 적은 없고, 사진 공개 이후 아예 연락을 끊었다는 것. 하지만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 교제와 결별을 마음대로 공개하고 인정해 손흥민이 마음 고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측근은 “축구에만 집중하고 싶어 했는데 잠잠해진 이후에도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해명할 수도 없고 답답해하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손흥민의 이모 역시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연락도 안 하는데 사귀는 기사가 나와 손흥민이 매일 짜증이다”등의 글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한편 민아는 이날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전했다. 이어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길 기원하며, 나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아와 손흥민은 지난 7월 심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후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손흥민 민아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결별, 왜 이제 와서 짜증?”, “손흥민 민아 결별, 걸스데이 소속사는 서로 이야기는 해보고 발표를 해야지”, “손흥민 민아 결별, 걸스데이 소속사가 일방적이었던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민아 결별, 사귀지도 않았다?…“손흥민, 연락도 안하는데 사귄다고 해 짜증”

    손흥민 민아 결별, 사귀지도 않았다?…“손흥민, 연락도 안하는데 사귄다고 해 짜증”

    ‘손흥민 민아’ 손흥민 민아가 헤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애초에 두 사람이 교제한 사실이 없다는 측근의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축구 전문 인터넷 매체 ‘풋볼리스트’는 손흥민 측근의 말을 빌려 “손흥민이 민아 소속사 측의 일방적인 공식입장 발표에 당황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측근에 따르면 손흥민과 민아가 두 차례 만난 건 사실이지만 사귄 적은 없고, 사진 공개 이후 아예 연락을 끊었다는 것. 하지만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 교제와 결별을 마음대로 공개하고 인정해 손흥민이 마음 고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측근은 “축구에만 집중하고 싶어 했는데 잠잠해진 이후에도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해명할 수도 없고 답답해하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손흥민의 이모 역시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연락도 안 하는데 사귀는 기사가 나와 손흥민이 매일 짜증이다”등의 글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한편 민아는 이날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전했다. 이어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길 기원하며, 나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아와 손흥민은 지난 7월 심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후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손흥민 민아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결별, 애초에 시작도 안 했다고?”, “손흥민 민아 결별, 걸스데이 소속사는 왜?”, “손흥민 민아 결별, 무엇이 진실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민아, 애초에 사귀지도 않았다? 측근 증언보니..

    손흥민 민아, 애초에 사귀지도 않았다? 측근 증언보니..

    민아-손흥민의 결별 보도가 나온 가운데 두 사람이 사귀지도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6일 걸스데이 민아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손흥민과)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며 결별설 입장을 전했다. 이에 한 매체는 손흥민 측근의 말을 빌려 “손흥민이 민아 소속사 측의 일방적인 공식입장 발표에 당황해 하고 있다”며 두 사람이 사실 사귄 적도 없다고 밝혔다. 측근은 “축구에만 집중하고 싶어 했는데..해명할 수도 없고 답답해하는 상황이다”고 전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더 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민아 결별, 애시당초 사귀지도 않았다?…“손흥민, 사귄다고 기사 나와 짜증”

    손흥민 민아 결별, 애시당초 사귀지도 않았다?…“손흥민, 사귄다고 기사 나와 짜증”

    ‘손흥민 민아’ 손흥민 민아가 헤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애초에 두 사람이 교제한 사실이 없다는 측근의 발언이 나와 시선을 모으고 있다. 16일 축구 전문 인터넷 매체 ‘풋볼리스트’는 손흥민 측근의 말을 빌려 “손흥민이 민아 소속사 측의 일방적인 공식입장 발표에 당황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측근에 따르면 손흥민과 민아가 두 차례 만난 건 사실이지만 사귄 적은 없고, 사진 공개 이후 아예 연락을 끊었다는 것. 하지만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 교제와 결별을 마음대로 공개하고 인정해 손흥민이 마음 고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측근은 “축구에만 집중하고 싶어 했는데 잠잠해진 이후에도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해명할 수도 없고 답답해하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손흥민의 이모 역시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연락도 안 하는데 사귀는 기사가 나와 손흥민이 매일 짜증이다”등의 글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한편 민아는 이날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전했다. 이어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길 기원하며, 나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아와 손흥민은 지난 7월 심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후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손흥민 민아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결별, 그럼 사귄다고 기사 나왔을 때 정정했어야지”, “손흥민 민아 결별, 복잡하구만”, “손흥민 민아 결별, 어찌됐든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살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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