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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주 병역기피, “귀신보여 응급실 실려갔다” 환시+환청+불면 증상까지?

    김우주 병역기피, “귀신보여 응급실 실려갔다” 환시+환청+불면 증상까지?

    병역기피 김우주, 김우주 병역기피 가수 김우주가 정신질환자 행세를 하며 병역의무를 회피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힙합그룹 멤버였던 김씨는 2012년 이후 별다른 음악활동이 없는 상태다. ‘사랑해’ 등을 부른 발라드 가수 김우주씨와는 동명이인이다. 2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 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김우주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우주는 담당 의사에게 환시와 환청, 불면 증상이 있다고 거짓으로 호소해 1년 이상 약물치료와 정신치료가 필요하다는 병사용 진단서를 받았다. 또 이를 발급받아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사회복무요원(옛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2년 넘게 정신질환자 행세를 했다. 그는 의사에게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서 쓰러지는 바람에 응급실에 두 차례 실려가기도 했다”, “불안해서 바깥출입을 거의 하지 않는다” 등 총 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를 호소했다. 이어 지난해 7월에는 2주 동안 입원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우주는 공익 판정을 받는 데 성공했으나 병무청에 제보가 들어가며 덜미를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주 병역기피 소식에 네티즌은 “병역기피 김우주..군대 안가려고 별짓을 다했네”, “병역기피 김우주.. 무섭다”, “김우주 병역기피..진짜 별..”, “김우주 병역기피..철저한 조사가 필요할듯”, “병역기피 김우주..거짓증상 호소라니..”, “김우주 병역기피..심했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병역기피 김우주, “8년 전부터 귀신보인다” 동명이인 김우주는 누구?

    병역기피 김우주, “8년 전부터 귀신보인다” 동명이인 김우주는 누구?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의혹에 휘말린 그룹 올드타임의 김우주가 연락을 회피 중이다. 2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김우주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 2014년 7월까지 총 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를 호소하며 정신과 진료를 통해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았다. 당시 김우주는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가기도 했다”는 등의 거짓 발언으로 1년 이상 약물 치료와 정신 치료가 필요하다는 병사용 진단서를 발급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우주 관련 소식이 전해 졌고 동명이인으로 오인되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다. 잘못 알려진 김우주의 소속사 스페이스 사운드는 20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가수 김우주의 소속사입니다. 오늘 오전 보도된 병역비리 의혹에 연루된 김우주는 ‘사랑해’ ‘좋아해’의 김우주가 아닌 85년 11월생 김우주(동명이인)으로 밝혀졌습니다. 소속사에서 직접 부장검사님께 통화한 뒤 확인된 결과이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고 밝혔다. 실제 해당 보도의 주인공인 김우주는 그룹 올드타임의 김우주로 현재 김우주와 연락을 시도했지만 그는 주위와의 연락을 모두 차단한 채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올드타임 김우주는 1985년 11월 26일 생으로 2005년 1집 앨범 ‘인사이드 마이 하트(inside my heart)’로 데뷔했다. 현재는 그룹 올드타임 소속으로 올드타임엔터테인먼트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병역기피 김우주 소식에 네티즌은 “병역기피 김우주..정말 귀신이 보이나?”, “병역기피 김우주..무서운 사람이다”, “병역기피 김우주..그렇게 군대가 가기 싫었나?”, “병역기피 김우주..조사 잘 해야 할 듯”, “병역기피 김우주..정신병 정말 있나?”, “병역기피 김우주..너무 했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병역기피 김우주, 군대 피하기 위한 수법보니 ‘충격’

    병역기피 김우주, 군대 피하기 위한 수법보니 ‘충격’

    가수 김우주가 정신질환자 행세를 하며 병역의무를 회피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사랑해’ 등을 부른 발라드 가수 김우주씨와는 동명이인이다. 2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 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김우주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2년 넘게 정신질환자 행세를 했다. 그는 의사에게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서 쓰러지는 바람에 응급실에 두 차례 실려가기도 했다”, “불안해서 바깥출입을 거의 하지 않는다” 등 총 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를 호소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병역기피 김우주, 발라드 가수 김우주와는 동명이인 ‘대체 누구?’

    병역기피 김우주, 발라드 가수 김우주와는 동명이인 ‘대체 누구?’

    가수 김우주가 정신질환자 행세를 하며 병역의무를 회피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힙합그룹 멤버였던 김씨는 2012년 이후 별다른 음악활동이 없는 상태다. ‘사랑해’ 등을 부른 발라드 가수 김우주씨와는 동명이인이다. 2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 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김우주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2년 넘게 정신질환자 행세를 했다. 그는 의사에게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등 총 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를 호소했다. 김우주는 공익 판정을 받는 데 성공했으나 병무청에 제보가 들어가며 덜미를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병역기피 김우주, 과거 입원까지..정신질환 호소

    병역기피 김우주, 과거 입원까지..정신질환 호소

    병역기피 의혹에 휘말린 그룹 올드타임의 김우주가 연락을 회피 중이다. 2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김우주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 2014년 7월까지 총 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를 호소하며 정신과 진료를 통해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았다. 당시 김우주는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가기도 했다”는 등의 거짓 발언으로 1년 이상 약물 치료와 정신 치료가 필요하다는 병사용 진단서를 발급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병역기피 김우주 기소 “귀신 보인다”고 주장한 이유는?

    병역기피 김우주 기소 “귀신 보인다”고 주장한 이유는?

    병역기피 김우주 김우주, 병역기피 기소 “귀신 보인다”고 주장한 이유는?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꾸며 현역 군복무를 피하려 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김우주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9∼10월 환시와 환청·불면 증상이 있다고 속여 정신병 진단서를 받은 뒤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사회복무요원(옛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2004년 9월 현역 판정을 받고 대학 재학 등을 이유로 병역을 계속 연기하다가 2012년 3월부터 2년 넘게 정신질환자 행세를 했다. 김씨는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서 쓰러지는 바람에 응급실에 두 차례 실려가기도 했다. 불안해서 바깥출입을 거의 하지 않는다”며 42차례 진료를 받았다. 지난해 7월에는 2주 동안 입원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는 결국 ‘1년 이상 약물치료와 정신치료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진단서로 공익 판정을 받는 데 성공했으나 병무청에 제보가 들어가는 바람에 덜미를 잡혔다. 힙합그룹 멤버였던 김우주는 2012년 이후 별다른 음악활동이 없는 상태다. ‘사랑해’ 등을 부른 발라드 가수 김우주 씨와는 동명이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역기피 김우주 ‘동명이인’ 해프닝…병무청도 속인 방법이 ‘경악’

    병역기피 김우주 ‘동명이인’ 해프닝…병무청도 속인 방법이 ‘경악’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김우주 ‘동명이인’ 해프닝…병무청도 속인 방법이 ‘경악’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꾸며 현역 군복무를 피하려 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김우주(30)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9∼10월 환시와 환청·불면 증상이 있다고 속여 정신병 진단서를 받은 뒤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사회복무요원(옛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2004년 9월 현역 판정을 받고 대학 재학 등을 이유로 병역을 계속 연기하다가 2012년 3월부터 2년 넘게 정신질환자 행세를 했다. 김씨는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서 쓰러지는 바람에 응급실에 두 차례 실려가기도 했다. 불안해서 바깥출입을 거의 하지 않는다”며 42차례 진료를 받았다. 지난해 7월에는 2주 동안 입원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는 결국 ‘1년 이상 약물치료와 정신치료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진단서로 공익 판정을 받는 데 성공했으나 병무청에 제보가 들어가는 바람에 덜미를 잡혔다. 힙합그룹 멤버였던 김우주는 2012년 이후 별다른 음악활동이 없는 상태다. ‘사랑해’ 등을 부른 발라드 가수 김우주 씨와는 동명이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기소 “귀신 보인다”고 주장한 이유는?

    김우주 김우주, 병역기피 기소 “귀신 보인다”고 주장한 이유는?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꾸며 현역 군복무를 피하려 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김우주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9∼10월 환시와 환청·불면 증상이 있다고 속여 정신병 진단서를 받은 뒤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사회복무요원(옛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2004년 9월 현역 판정을 받고 대학 재학 등을 이유로 병역을 계속 연기하다가 2012년 3월부터 2년 넘게 정신질환자 행세를 했다. 김씨는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서 쓰러지는 바람에 응급실에 두 차례 실려가기도 했다. 불안해서 바깥출입을 거의 하지 않는다”며 42차례 진료를 받았다. 지난해 7월에는 2주 동안 입원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는 결국 ‘1년 이상 약물치료와 정신치료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진단서로 공익 판정을 받는 데 성공했으나 병무청에 제보가 들어가는 바람에 덜미를 잡혔다. 힙합그룹 멤버였던 김우주는 2012년 이후 별다른 음악활동이 없는 상태다. ‘사랑해’ 등을 부른 발라드 가수 김우주 씨와는 동명이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황당 이유로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황당 이유로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로 불구속 기소’ 가수 김우주가 현역 입대를 피하기 위해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송규종)는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한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김우주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총 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를 호소하며 정신과 진료를 받은 뒤 현역병 복무를 회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결과 김우주는 진료를 받으며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서 쓰러지는 바람에 응급실에 두 차례 실려 갔다” “불안해서 바깥출입은 거의 하지 않는다”는 등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행세를 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42차례 거짓증세 호소 ‘귀신 때문에..’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42차례 거짓증세 호소 ‘귀신 때문에..’

    가수 김우주가 현역 입대를 피하기 위해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송규종)는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한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김우주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총 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를 호소하며 정신과 진료를 받은 뒤 현역병 복무를 회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결과 김우주는 진료를 받으며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서 쓰러지는 바람에 응급실에 두 차례 실려 갔다” 등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행세를 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병역기피 김우주, 정신질환자 행세 왜 했나?

    병역기피 김우주, 정신질환자 행세 왜 했나?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의혹에 휘말린 그룹 올드타임의 김우주가 연락을 회피 중이다. 2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김우주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 2014년 7월까지 총 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를 호소하며 정신과 진료를 통해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았다. 당시 김우주는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가기도 했다”는 등의 거짓 발언으로 1년 이상 약물 치료와 정신 치료가 필요하다는 병사용 진단서를 발급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우주 관련 소식이 전해 졌고 동명이인으로 오인되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병역기피 김우주, 정신질환자 행세..불구속 기소

    병역기피 김우주, 정신질환자 행세..불구속 기소

    병역기피 의혹에 휘말린 그룹 올드타임의 김우주가 연락을 회피 중이다. 2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김우주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 2014년 7월까지 총 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를 호소하며 정신과 진료를 통해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았다. 당시 김우주는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가기도 했다”는 등의 거짓 발언으로 1년 이상 약물 치료와 정신 치료가 필요하다는 병사용 진단서를 발급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과거 응급실까지 간 사연은?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과거 응급실까지 간 사연은?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로 불구속 기소’ 가수 김우주가 현역 입대를 피하기 위해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송규종)는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한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김우주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총 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를 호소하며 정신과 진료를 받은 뒤 현역병 복무를 회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결과 김우주는 진료를 받으며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서 쓰러지는 바람에 응급실에 두 차례 실려 갔다” “불안해서 바깥출입은 거의 하지 않는다”는 등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행세를 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병역기피 김우주 “귀신이 보였다” 2년 동안 왜 정신병자 행세했나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김우주 “귀신이 보였다” 2년 동안 왜 정신병자 행세했나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꾸며 현역 군복무를 피하려 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겸 음악프로듀서 김우주(30)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9∼10월 환시와 환청·불면 증상이 있다고 속여 정신병 진단서를 받은 뒤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사회복무요원(옛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2004년 9월 현역 판정을 받고 대학 재학 등을 이유로 병역을 계속 연기하다가 2012년 3월부터 2년 넘게 정신질환자 행세를 했다. 김씨는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서 쓰러지는 바람에 응급실에 두 차례 실려가기도 했다. 불안해서 바깥출입을 거의 하지 않는다”며 42차례 진료를 받았다. 지난해 7월에는 2주 동안 입원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는 결국 ‘1년 이상 약물치료와 정신치료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진단서로 공익 판정을 받는 데 성공했으나 병무청에 제보가 들어가는 바람에 덜미를 잡혔다. 힙합그룹 멤버였던 김우주는 2012년 이후 별다른 음악활동이 없는 상태다. ‘사랑해’ 등을 부른 발라드 가수 김우주 씨와는 동명이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역기피 김우주 “귀신이 보였다” 병무청을 어떻게 속였나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김우주 “귀신이 보였다” 병무청을 어떻게 속였나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꾸며 현역 군복무를 피하려 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겸 음악프로듀서 김우주(30)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9∼10월 환시와 환청·불면 증상이 있다고 속여 정신병 진단서를 받은 뒤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사회복무요원(옛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2004년 9월 현역 판정을 받고 대학 재학 등을 이유로 병역을 계속 연기하다가 2012년 3월부터 2년 넘게 정신질환자 행세를 했다. 김씨는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서 쓰러지는 바람에 응급실에 두 차례 실려가기도 했다. 불안해서 바깥출입을 거의 하지 않는다”며 42차례 진료를 받았다. 지난해 7월에는 2주 동안 입원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는 결국 ‘1년 이상 약물치료와 정신치료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진단서로 공익 판정을 받는 데 성공했으나 병무청에 제보가 들어가는 바람에 덜미를 잡혔다. 힙합그룹 멤버였던 김우주는 2012년 이후 별다른 음악활동이 없는 상태다. ‘사랑해’ 등을 부른 발라드 가수 김우주 씨와는 동명이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역기피 김우주 “귀신이 보였다” 병무청 속인 수법이 ‘경악’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김우주 “귀신이 보였다” 병무청 속인 수법이 ‘경악’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꾸며 현역 군복무를 피하려 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김우주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9∼10월 환시와 환청·불면 증상이 있다고 속여 정신병 진단서를 받은 뒤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사회복무요원(옛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2004년 9월 현역 판정을 받고 대학 재학 등을 이유로 병역을 계속 연기하다가 2012년 3월부터 2년 넘게 정신질환자 행세를 했다. 김씨는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서 쓰러지는 바람에 응급실에 두 차례 실려가기도 했다. 불안해서 바깥출입을 거의 하지 않는다”며 42차례 진료를 받았다. 지난해 7월에는 2주 동안 입원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는 결국 ‘1년 이상 약물치료와 정신치료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진단서로 공익 판정을 받는 데 성공했으나 병무청에 제보가 들어가는 바람에 덜미를 잡혔다. 힙합그룹 멤버였던 김우주는 2012년 이후 별다른 음악활동이 없는 상태다. ‘사랑해’ 등을 부른 발라드 가수 김우주 씨와는 동명이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변 ‘찔끔’한 女사진을 홍보용으로 쓴 ‘귀신의 집’

    소변 ‘찔끔’한 女사진을 홍보용으로 쓴 ‘귀신의 집’

    뉴질랜드의 한 놀이공원이 여성 관람객의 민망한 사진을 홍보에 이용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고 뉴욕포스트 등 해외언론이 1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놀이공원을 찾은 한 여성은 공원 내 ‘스크림 파크’(Scream Park)를 찾았다가 민망한 일을 당했다. 스크림 파크는 ‘귀신의 집’처럼 기이한 복장이나 분장을 한 사람들이 관람객들을 놀라게 하는 테마파크다. 공포심을 극대화하는 만큼 16세 이상만 출입이 가능하다. 이 여성은 스크림 파크에 들어갔다가 너무 놀란 나머지 옷을 입은 채 소변을 봤고, 바지에는 소변의 흔적이 역력했다. 문제는 해당 놀이공원이 바지에 소변을 흘린 여성의 하반신 사진을 찍은 뒤 이를 홍보에 이용했다는 사실이다. 놀이공원 측은 자사 페이스북에 이 여성의 하반신 사진과 함께 자극적인 멘트를 문구를 달았고, 이는 10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의 ‘좋아요’를 받았다. 해당 게시물은 약 열흘간 페이스북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뒤늦게 이 페이스북 게시물을 발견한 여성은 충격과 굴욕감에 빠졌다. 비록 얼굴 및 상반신 일부를 삭제한 사진이었지만 본인에게는 큰 수치심으로 다가왔다. 이에 여성은 뉴질랜드 언론에 해당 놀이공원 및 게시물과 관련한 제보를 했고, 뉴질랜드해럴드 등 현지 언론이 이를 보도하면서 놀이공원 측은 비난을 받기 시작했다. 놀이공원 측은 “하루 평균 5명의 ‘스크림 파크’ 이용자가 바지에 소변을 흘린 채 나온다”면서 “당일 이 여성과 친구는 바지에 묻은 소변을 보며 매우 즐거워했다”고 항변했다. 이어 “불만이 있었다면 우리(놀이공원) 측에 직접 항의하면 될 일이었다. 왜 갑자기 언론에 이를 제보한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면서 “심지어 관람객들이 스크림 파크에 들어가기 전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홍보용으로 이용해도 된다는 내용의 합의서에 모두 사인을 했다”고 덧붙였다. 해당 놀이공원은 논란에 휩싸였지만 현재 정상 영업 중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병역기피 김우주, 공익 판정 받은 진짜 이유는?

    병역기피 김우주, 공익 판정 받은 진짜 이유는?

    병역기피 의혹에 휘말린 그룹 올드타임의 김우주가 연락을 회피 중이다. 2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김우주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 2014년 7월까지 총 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를 호소하며 정신과 진료를 통해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았다. 당시 김우주는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가기도 했다”는 등의 거짓 발언으로 1년 이상 약물 치료와 정신 치료가 필요하다는 병사용 진단서를 발급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우주 관련 소식이 전해 졌고 동명이인으로 오인되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어떤 혐의 받고 있길래?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어떤 혐의 받고 있길래?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로 불구속 기소’ 가수 김우주가 현역 입대를 피하기 위해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송규종)는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한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김우주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총 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를 호소하며 정신과 진료를 받은 뒤 현역병 복무를 회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결과 김우주는 진료를 받으며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서 쓰러지는 바람에 응급실에 두 차례 실려 갔다” “불안해서 바깥출입은 거의 하지 않는다”는 등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행세를 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기소 “귀신이 보였다” 2년 동안 정신병자 행세 왜?

    김우주, 병역기피 기소 “귀신이 보였다” 2년 동안 정신병자 행세 왜?

    김우주 김우주, 병역기피 기소 “귀신이 보였다” 2년 동안 정신병자 행세 왜?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꾸며 현역 군복무를 피하려 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겸 음악프로듀서 김우주(30)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9∼10월 환시와 환청·불면 증상이 있다고 속여 정신병 진단서를 받은 뒤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사회복무요원(옛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2004년 9월 현역 판정을 받고 대학 재학 등을 이유로 병역을 계속 연기하다가 2012년 3월부터 2년 넘게 정신질환자 행세를 했다. 김씨는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서 쓰러지는 바람에 응급실에 두 차례 실려가기도 했다. 불안해서 바깥출입을 거의 하지 않는다”며 42차례 진료를 받았다. 지난해 7월에는 2주 동안 입원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는 결국 ‘1년 이상 약물치료와 정신치료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진단서로 공익 판정을 받는 데 성공했으나 병무청에 제보가 들어가는 바람에 덜미를 잡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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