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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끈이, 스르륵 풀리더니” ‘소녀시대’ 유리, 망연자실 무슨 일

    “끈이, 스르륵 풀리더니” ‘소녀시대’ 유리, 망연자실 무슨 일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가 ‘웃픈’ 상황에 망연자실 했다. 지난달 30일 권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엘리베이터 안에서 떨어진 케이크를 보고 충격에 빠진 사진을 게재했다. 권유리는 “이렇게 될 줄 몰랐지. 아니 이게 왜 끈이 스르륵 풀리더니 퍽”이라며 산산조각 난 케익을 바라보며 충격에 빠진 모습을 짓고 있다. 이어 “이거 정말 소중한 우리 쌤들이 준 케이크인데 이게 왜…이렇게 순식간에…왜 나한테 이런 시련이”라며 오열했다. 또 권유리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순식간에. 내리지도 못하고 타 있지도 못하고 손으로 집어 먹지도 못하고 치우지도 못하고 이거 너무 소중한 내 케이크인데”라고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권유리는 “많이 당황스럽네”라고 계속해서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가 다시 사드리고 싶네요”, “얼마나 순간 화가날까”, “괜찮아요. 마음은 받으셨잖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리는 최근 소녀시대 15주년 앨범인 정규 7집 ‘FOREVER 1’로 컴백했다. 지난 9월 종영한 ENA 드라마 ‘굿잡’에서 돈세라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 월트디즈니 ‘카지노‘·‘커넥트’로 아태지역 공략

    월트디즈니 ‘카지노‘·‘커넥트’로 아태지역 공략

    월트디즈니가 3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2022 콘텐츠 쇼케이스’를 열고 연말과 내년에 공개하는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를 소개했다. 내년 100주년을 맞아 월트디즈니가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콘텐츠를 공격적으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밝힌 가운데, 한국 작품들이 특히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우선 다음 달 7일 온라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인 디즈니+와 디즈니+ 핫스타 및 훌루 등에서 ‘커넥트’를 공개한다. 장기밀매 조직에 납치당해 한쪽 눈을 빼앗기고 나서 자신의 눈이 연쇄살인마에게 이식됐다는 것을 알고 그를 쫓는 동수의 이야기다. 배우 정해인이 주연을 맡고, 일본의 거장 미이케 타카시가 메가폰을 잡았다. 타카시 감독은 “쫓고 쫓기는 액션만 있는 게 아니라 인간 드라마도 있다. 인간의 양면성을 볼 수 있는 시리즈”라고 소개했다. 강윤성 감독이 연출한 ‘카지노’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배우 최민식의 25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필리핀 카지노의 거부가 된 무식이 모든 것을 잃은 후 목숨을 걸고 다시 복귀하는 이야기다. 배우 손석구가 이를 쫓는 형사를 연기한다. 이날 쇼케이스에 참석한 강 감독은 “최민식 배우와 이전에 영화를 찍다가 잠깐 중단이 됐을 무렵, 카지노의 대본을 보여줬고 이를 재밌게 본 뒤 출연했다”고 소개했다. 시즌 1은 다음 달 21일, 시즌 2는 2023년 공개할 예정이다.내년 디즈니+에서 공개하는 ‘사랑이라 말해요’는 아버지의 불륜을 알게 된 후 주인공 우주(이성경)가 아버지의 내연녀 탓에 집에서 쫓겨나고, 복수를 계획하는 동안 자신의 인생을 망친 그녀의 아들(김영광)과 사랑에 빠지는 내용이다. 류승룡, 한효주, 조인성이 출연하는 ‘무빙’은 강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과거 비밀 요원이었던 부모들과 그들로부터 물려받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1990년대 한국을 배경으로 마약 거래 트라이앵글의 국제 범죄 조직을 일망타진하고자 경찰 박준모가 새로운 범죄 조직을 잠입 수사하는 과정을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 ‘최악의 악’도 이름을 올렸다. 지창욱, 위하준, 임세미가 주연을 맡았고 현재 제작 중이다. ‘레이스’는 이연희, 문소리, 홍종현, 정윤호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다. 평범한 직원이 특별 채용으로 일류 홍보 회사에 취직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잠재력을 발휘하는 내용이다. 이밖에 ‘형사록’과 ‘사운드트랙’이 시즌2를 시작한다. 미래 재난 시뮬레이션 존에서 펼치는 버라이어티 쇼 ‘더 존: 버텨야 산다’도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가 그대로 출연한다. 이밖에 케이팝 팬을 겨냥한 프로그램도 이날 선보였다. ‘슈퍼주니어: 더 라스트 맨 스탠딩’은 케이팝 그룹 슈퍼주니어를 다룬 다큐멘터리다. 2005년 데뷔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그룹과 멤버들을 다룬다.‘NCT127 로스트 보이즈(가제)’는 그룹 NCT 127의 2022년 북미,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에 걸쳐 진행한 세계 공연을 집중 조명한다. BTS 멤버인 제이홉이 발표한 솔로 앨범 준비 과정을 다룬 다큐멘터리 시리즈인 ‘제이홉 솔로 다큐멘터리(가제)’도 팬들을 만난다. 미공개 인터뷰, 작업 비하인드, 2022년 롤라팔루자 공연, 솔로 앨범 리스닝 파티 등 영상들을 담았다. 또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의 여정을 담은 음악 다큐멘터리 ‘BTS MONUMENTS: BEYOND THE STAR’도 준비 중이다. 지난 9년 동안 방탄소년단이 선사한 방대한 음악과 영상을 접할 수 있다. 2막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일상, 생각 그리고 계획을 소개한다.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에서 발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는 내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50개 이상 제작 작품을 선보이겠다는 디즈니의 계획으로 진행됐다. 이날 한국 콘텐츠 외에도 일본 실사 및 애니메이션 작품, 인도네시아 드라마 등도 함께 공개됐다. 김소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대표는 “한국의 문화와 콘텐츠는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그 어느 때보다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면서 “월트디즈니는 계속해서 한국 콘텐츠 라인업을 확장해나가며 국내 창작자들과 협력하고 우수한 스토리텔링을 발굴해 세계무대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정일우, 9년째 뇌동맥류 투병 “죽음 걱정도”

    정일우, 9년째 뇌동맥류 투병 “죽음 걱정도”

    ENA 수목드라마 ‘굿잡’에서 재벌 탐정 은선우 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정일우가 9년째 뇌동맥류 투병 중임을 알렸다. 정일우는 1일 공개된 ‘굿잡’ 종영 인터뷰에서 “뇌동맥류 추적검사는 계속하고 있다. 아직도 액션을 하거나 뛸 때는 두통이 심하게 온다. 죽음에 대한 걱정은 있지만, 그것만 부여잡고 있을 수는 없다. 최대한 건강을 많이 챙기려 하고 조심하고 있다. 일을 하지 않을 때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받지 않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정일우는 2013년 27살 나이에 뇌동맥류 진단을 받았다. 이에 우울증으로 칩거 하던 정일우는 한 달 뒤 산티아고 순레길을 올랐고, 걷는 재미에 빠지게 됐다. 그는 “예전부터 산티아고를 걷고 싶다고 생각했다. 하루에 40km 걷다 보면 아무 생각이 안 든다. 죽겠다는 생각밖에. 거기서 만나는 사람들, 자유로움, 편안함이 너무 좋았다. 수십명의 스태프들과 전쟁처럼 살다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니 그 시간이 감사하더라. 내 인생에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 아닌가 싶다”고 회상했다. 투병 이후 삶의 변화도 컸다. 정일우는 “그전까지는 조급함도 많고 부정적인 생각도 많이 했는데,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인생을 즐기기로 했다. 소소한 행복이 뭔지도 알게 됐다. 큰 데서 행복이 오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고 전했다. 29일 종영하는 ‘굿잡’은 재벌 탐정 은선우와 초시력 능력자 돈세라(권유리 분)가 함께 펼치는 히어로맨틱(Hero+Romantic) 수사극이다. 정일우는 “꼬박 1년 동안 ‘굿잡’ 준비와 촬영을 했다. 이번 작품은 배우로서 느끼는 게 많았던 작품이었다. 현장에서 감독님과 같이 대본의 대사, 상황들을 바꿔가면서 촬영한 것도 많고, 애드리브도 많았다. 변장을 하다 보니 대본에 없었던 것들을 만들어가는 작업을 많이 해서 어느 작품보다 애정을 쏟았고, 배우들 간의 케미도 좋았다. 촬영이 끝나니 헛헛하더라. 여운이 오래갈 것 같다”고 종영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 소녀시대 유리, 볼륨감 이 정도였어?… 건강 섹시미 깜짝

    소녀시대 유리, 볼륨감 이 정도였어?… 건강 섹시미 깜짝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권유리)가 숨겨진 볼륨감을 자랑하며 건강미를 뽐냈다. 16일 한 패션 브랜드 및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유리와 함께한 디지털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유리는 하와이의 눈부신 햇살 아래에서 다양한 골프웨어와 리조트룩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고 있다. 특히 유리는 건강미는 물론 볼륨감 있는 몸매로써 자연스럽게 섹시미까지 과시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유리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KT스튜디오지니의 새 드라마 ‘굿잡’에 돈세라 역 출연을 확정 지었다. 또한 올 하반기 공개되는 디즈니+(플러스)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에 출연 예정이다. 유리는 탤런트로도 활동하며 지난해 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베스트 연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4년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인기상, 2018년 MBC 방송연예대상 시트콤부문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받기도 했다. 
  • “연예인 화가 중 최고가”…배우 윤송아 작품, 1억원에 팔렸다

    “연예인 화가 중 최고가”…배우 윤송아 작품, 1억원에 팔렸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노출 작품NFT BUSAN 2021서 1억원에 낙찰 배우 겸 화가 윤송아의 그림이 1억원에 낙찰됐다. 윤송아의 그림은 배우 조인성, 공효진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노출돼 대중의 관심을 산 바 있다. 8일 미술계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1시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NFT 부산 2021’ 옥션 경매에서 싸이클럽을 통해 출품한 윤송아의 낙타시리즈 중 ‘낙타와 달’, ‘낙타와 해’가 각각 1억원, 2000만원에 판매되며 ‘부산 NFT’ 역대 최고가 기록했다. 국내 연예인 아티스트 중 최고가를 경신한 것이다. 윤송아 작가는 “예술 작품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데 대해 정말 감사하다”며 “예상치 않게 제 작품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해주신 것만으로도 평생 그림을 그려갈 제게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송아의 출품작은 2014년 방영된 SBS ‘괜찮아, 사랑이야’ 극중 등장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극중 추리소설가 겸 라디오 DJ로 등장한 배우 조인성이 집안 욕실에 걸린 그림을 가리키며 말하는 장면에서 나온 작품이다.이 작품은 인생의 여러 갈래에서 갈등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해학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윤송아는 이 작품을 통해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린 ‘2013 루브르 아트 쇼핑’(Carrousel du Louvre Are Shopping)에 한국인 최연소 작가로 작품을 전시해 프랑스 최고 권위의 국제 앙드레말로 협회로부터 ‘젊은 작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홍익대 서양화 전공한 윤송아, 아트테이너로 활약 홍익대학교 회화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윤송아는 2005년 SBS 어린이 드라마 ‘잉글리시 매직스쿨’ 주인공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왕의 얼굴’, ‘미스 마:복수의 여신’, ‘보이스 시즌3’, ‘비밀의 남자’를 비롯해 영화 ‘덕구’, ‘미쓰백’, ‘언니’, ‘내안의 그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동아TV ‘다이아몬드 호텔’에 주인공 권유리 역으로 출연한 가운데 국전(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작가로서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를 맡는 등 아트테이너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 조촐한 공연 한 편… ‘마음 에너지’ 충전

    조촐한 공연 한 편… ‘마음 에너지’ 충전

    길지 않은 연휴, 이달 초부터 다시 문을 연 공연장들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가족들과의 모임도 조심해야 하는 때이긴 하지만, 조용히 보는 공연 한 편으로 충전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새해를 맞는 방법일 수 있다.#다시 열린 무대 우선 오랜 멈춤을 딛고 지난 2일부터 재개된 뮤지컬 작품들을 놓치기 아쉽다. 지난해 12월부터 무려 8주 동안이나 무대에 서지 못한 배우들이 어느 때보다 에너지를 쏟아내 관객들과 호흡하고 있다. 17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한 남성이 자신의 인생을 되찾는 동명의 소설을 웅장하게 그려낸 ‘몬테크리스토’(LG아트센터), 영화 ‘사랑과 영혼’ 속 애절한 사랑을 다채롭고 감각적인 효과로 더욱 실감 나게 만날 수 있는 ‘고스트’(디큐브아트센터)는 무대만의 매력을 톡톡히 느낄 수 있다.#배우들의 치열한 열정을 느끼다 가난한 삶을 살다 갑자기 귀족 가문 후계자로 인생이 뒤바뀌는 인물의 유쾌한 여정을 담은 ‘젠틀맨스 가이드’(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는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 웃음을 터뜨릴 수 있는 즐거운 작품이다. 플라멩코와 함께 강렬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베르나르다 알바’(정동극장), 인생에서 차마 놓을 수 없는 소중한 존재가 무엇인지 고민하며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HOPE(호프)’(두산아트센터)도 볼만하다. 대부분 3월 전후로 막을 내리는 공연들이라 배우들도 더욱 뜨거운 열정을 무대 위에서 선사하고 있다. 백석 시인의 시를 모티브로 잔잔한 감동을 얻을 수 있는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충무아트센터 중극장블랙)도 지난 2일부터 2주간 연장 공연이 결정돼 설 연휴까지 공연이 진행된다.#고민하는 순간 티켓 매진 최근 새롭게 여정을 시작한 대작 뮤지컬들도 기대를 모은다. 이미 오픈되자마자 치열한 티켓 전쟁으로 표를 구하기 어려울 만큼 화려한 캐스팅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지난 2일 개막한 ‘맨오브라만차’(샤롯데씨어터)에서는 조승우, 류정한, 홍광호가 돈키호테로 변신해 꿈을 향한 용기와 도전을 노래한다. ‘초록마녀’ 옥주현·정선아와 함께하는 마법 같은 시간을 12.4m 거대한 타임 드래건과 나는 원숭이, 350여벌의 의상 등으로 꾸민 ‘위키드’는 당초 16일이 공식 개막일이었지만 설 연휴 5회 공연을 추가해 관객들과 먼저 만난다. #무대 선 브라운관 스타 최근 브라운관을 달군 스타들을 만날 수 있는 연극 무대도 다양하다. 모차르트의 천재성을 질투한 살리에리의 고뇌를 다룬 연극 ‘아마데우스’(광림아트센터)에선 카리스마 넘치는 차지연·김재범·지현준 살리에리와 함께 박은석·김성규·최재웅·백석광 모차르트가 함께 매력을 선보인다. 장진 감독의 연극 ‘얼음’(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선 정웅인·이철민·박호산과 김선호 등의 깊은 연기를 볼 수 있다. 신구·이순재와 박소담·권유리·채수빈의 호흡으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예스24스테이지)는 설 연휴 공연을 끝으로 14일 막을 내린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드라마를 극장서 영화로 먼저 본다…‘이별유예 일주일’

    드라마를 극장서 영화로 먼저 본다…‘이별유예 일주일’

    영화뿐 아니라 뮤지컬·클래식·오페라·게임 중계 등으로 콘텐츠를 확장해 온 영화관에서 방송을 앞둔 드라마를 먼저 상영한다. CGV는 오는 9일 권유리와 현우가 주연한 미니드라마 ‘이별유예, 일주일’을 방송 전에 상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별유예, 일주일’은 30분 내외의 10부작 드라마로, 이달 말 SBS 케이블 채널과 OTT 플랫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영화관에서는 러닝 타임 147분의 영화 버전으로 상영한다. ‘이별유예, 일주일’은 결혼을 앞두고 불의의 사고로 이승을 떠난 가람(권유리 분)이 약혼자 선재(현우 분)를 살리기 위해 일주일 안에 그와 이별해야 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한국 드라마 시리즈 일부를 이벤트 형식으로 극장에서 상영한 사례는 있었지만, 전체 회차를 극장판으로 상영하는 것은 처음이다. 앞서 메가박스는 지난달 영화를 원작으로 한 태국 드라마 ‘배드 지니어스 더 시리즈’ 전편을 상영한 바 있다. CGV 역시 지난 9월 폴란드 거장 크시슈토프 키에슬로프스키 감독 특별전을 진행하면서 그가 연출한 TV 시리즈 ‘데칼로그’ 10부작을 선보였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드라마 보조출연자 코로나19 확진…촬영 속속 중단

    드라마 보조출연자 코로나19 확진…촬영 속속 중단

    코로나19 확산으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드라마 보조 출연자 중 확진자가 나와 관련 드라마의 촬영이 속속 중단되고 있다. 23일 방송계에 따르면 드라마 ‘보쌈’(편성 미정)에 출연한 보조출연자 중 한 명이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당시 현장에 있던 스태프와 배우들이 검사를 받았다. 주연 배우 정일우와 권유리 등은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사 제이에스픽쳐스 관계자는 “당시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이 검사를 마쳤다”며 “현재 방송 촬영은 중단된 상태이며, 자가격리 대상자가 분류되면 촬영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확진받은 보조출연자가 출연한 것으로 알려진 다른 사극도 촬영을 중단했다. SBS ‘조선구마사’는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배우와 스태프들이 검사를 받고 대기 중이다. SBS 관계자는 “확진 후 현재 방역 지침에 따라 촬영을 중단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 보조출연자가 거쳐 간 현장 근처에서 촬영을 진행했던 OCN ‘경이로운 소문’은 혹시 모를 감염 우려에 전날부터 촬영을 중단했다. 이날 예정됐던 온라인 제작발표회는 27일로 연기했다. 드라마 ‘달이 뜨는 강’(편성 미정)도 지난 19일 출연한 보조출연자가 밀접 접촉자로 파악돼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코로나19 국면에서도 방송가는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촬영을 이어왔다. 그러나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늘면서 집단검사를 받는 일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제작발표회와 인터뷰 등이 재개되는 듯했지만, 정부가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하면서 배우 엄지원과 박하선 등이 예정했던 대면 인터뷰를 서면으로 전환하기도 했다. 엄지원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에 대한 소회를 나누고 싶었으나 2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서면 인터뷰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MBC 연예대상’ 이영자 대상 “송성호 목표 이뤘다..최고의 매니저”

    ‘MBC 연예대상’ 이영자 대상 “송성호 목표 이뤘다..최고의 매니저”

    개그우먼 이영자가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강력한 대상 후보였던 박나래를 제치고 대상을 차지했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2018년 한해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한 스타들을 가리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사회는 전현무, 승리, 혜리가 맡았다. 대상 후보로 전현무, 박나래, 이영자, 김구라가 오른 가운데 ‘전지적 참견시점’ 이영자가 호명됐다. 무대에 오른 이영자는 “신인상 탈 때도 떨렸는데 대상 탈 때도 너무 똑같이 떨린다”고 운을 떼면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란 말이 있지 않나. 인생이 정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란 걸 느꼈다. 많은 분이 날 바라보며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처음으로 ‘전지적 참견시점’ 팀이 회식을 한다. 예약을 70명으로 했다. 프로그램을 위해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있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여러 사람의 정성이 담긴 프로그램이기에 더 열심히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각오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송성호 팀장님이 자신이 맡은 연기자가 상을 탈 때 보람을 느낀다고 했는데 오늘 그 목표가 이뤄진 것 같다”며 “송성호 팀장님은 내 최고의 매니저다. 고맙다”고 전했다. 이영자는 “이젠 먹다 먹다 대상까지 먹었다”고 재치 있는 발언을 덧붙이며 수상소감을 마무리 했다. 시청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나 혼자 산다’가 2년 연속 차지했다. <이하 2018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자(작) 명단> ▲ 대상 : 이영자(전지적 참견 시점) ▲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 : 나 혼자 산다 ▲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최우수상 : 송은이(전지적 참견 시점), 한혜진(나 혼자 산다) ▲ 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최우수상 : 이시언(나 혼자 산다), 차인표(일밤-궁민남편) ▲ 뮤직 토크 부문 남자 최우수상 : 윤종신(라디오스타) ▲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우수상 : 김재화(진짜사나이 300) ▲ 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우수상 : 박성광(전지적 참견 시점), 기안84(나 혼자 산다) ▲ 뮤직 토크 부문 여자 우수상 : 김소현(언더나인틴) ▲ 뮤직 토크 부문 남자 우수상 : 차태현(라디오스타) ▲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버라이어티 부문 : 성훈(나 혼자 산다), 유병재(전지적 참견 시점, 선을 넘는 녀석들) ▲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뮤직 토크 부문 : 이상민(섹션TV 연예통신, 구내식당) ▲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시트콤 부문 : 권유리-신동욱(대장금이 보고 있다) ▲ 인기상 : ‘전지적 참견 시점’ 매니저들 송성호(이영자 매니저), 유규선(유병재 매니저), 강현성(이승윤 매니저), 임송(박성광 매니저) ▲ 베스트 팀워크상 : 궁민남편 ▲ 베스트 커플상 : 박성광-임송(전지적 참견 시점) ▲ MC상 : 김성주(복면가왕) ▲ 특별상 :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PD상 : 진짜사나이 300 ▲ 올해의 작가상 : 여현전(전지적 참견 시점) ▲ 올해의 예능인상 : 이영자(전지적 참견 시점), 김구라(라디오스타, 복면가왕, 선을 넘는 녀석들, 토크 노마드), 박나래(나 혼자 산다), 전현무(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 라디오 부문 최우수상 : 김신영(정오의 희망곡) ▲ 라디오 부문 우수상 : 김제동(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정선희(정선희-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 ▲ 라디오 부문 신인상 : 양요섭(양요섭의 꿈꾸는 라디오), 안영미-최욱(안영미 최욱의 에헤라디오) ▲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신인상 : 마마무 화사(나 혼자 산다) ▲ 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신인상 : 감스트(진짜사나이 300), 강다니엘(이불 밖은 위험해) ▲ 뮤직·토크 부문 여자 신인상 : 구구단 미나(쇼! 음악중심) ▲ 뮤직·토크 부문 남자 신인상 : 세븐틴 승관(복면가왕, 뜻밖의 Q) ▲ 특별상 : 이진(생방송 오늘 아침), 이철용 성우(출발! 비디오 여행) ▲ 올해의 작가상 시사교양 부문 : 이소영(MBC스페셜) ▲ 올해의 작가상 라디오 부문 : 김세윤(FM영화음악 한예리입니다) ▲ 특별상 : 신채이(주말 1분 교통정보), 장용(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 공로상 : 한국지역난방공사 ▲ 공헌상 : 대한민국 육군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대장금이 보고있다’ 강남, 유리와 다정한 어깨동무 포착

    ‘대장금이 보고있다’ 강남, 유리와 다정한 어깨동무 포착

    MBC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연출 선혜윤 오미경)에 가수 강남이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다. 강남은 오늘(15일) 방송될 ‘대장금이 보고있다’에서 자동차 매장을 찾은 의문의 고객으로 등장, 권유리와 호흡을 맞춘다. 극중 강남은 복승아(권유리)와 다정하게 식사하는 등 한산해(신동욱)가 두 사람을 자꾸 신경 쓰게 만들며 극에 신선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대장금이 보고있다’에서는 ‘국밥’으로 한밤의 시청자들을 유혹하는 밥상을 차린다. ‘쿡잼봇’ 한정식(김현준)은 ‘감자탕을 잊은 그대에게’를 선보인다고 해 어떤 특별한 레시피가 공개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오로지 먹는 게 낙이고, 먹기 위해 사는 삼남매의 로맨스도 뿜뿜하고, 침샘까지 뿜뿜하는 먹부림 드라마로 ‘국밥’과 함께 하는 뜨끈한 밥상은 오늘(15일) 밤 11시 10분에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대장금이 보고있다’ 권유리, 신동욱 앞 가오나시 변신 ‘무슨 일?’

    ‘대장금이 보고있다’ 권유리, 신동욱 앞 가오나시 변신 ‘무슨 일?’

    ‘대장금이 보고있다’ 권유리가 귀여운 귀신으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권유리는 MBC ‘대장금이 보고있다’에서 신입사원 복승아 역을 맡아 먹방은 물론 폭풍 눈물 연기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1일 공개된 사진 속 권유리는 가오나시(애니메이션 귀신 캐릭터)로 분장한 채 신동욱 앞에 서 있어 도대체 무슨 사연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1일 방송되는 MBC ‘대장금이 보고있다’에서는 ‘소고기’로 한밤의 시청자들을 유혹하는 밥상을 차린다. 예나 지금이나 밥상에 올라오는 순간 “오늘 무슨 날이야?”란 말이 절로 나오게 하는 소고기로 어떤 특별 레시피가 공개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오로지 먹는 게 낙이고, 먹기 위해 사는 삼남매의 로맨스도 뿜뿜하고, 침샘까지 뿜뿜하는 먹부림 드라마다. 소고기와 함께 하는 네 번째 밥상은 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동욱 복귀작 ‘대장금이 보고있다’ 오늘(11일) 첫 방송, 관전포인트3

    신동욱 복귀작 ‘대장금이 보고있다’ 오늘(11일) 첫 방송, 관전포인트3

    MBC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가 드디어 오늘(11일) 첫 방송된다. 매주 목요일 밤을 먹방의 향연으로 물들일 ‘대장금이 보고있다’의 놓쳐선 안 될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예능 드라마로 다시 돌아온 신동욱 X New 먹방 여신 권유리! 로맨스 뿜뿜!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소울메이트’(2006) 이후 무려 12년 만에 예능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배우 신동욱과 신 먹방 여신 권유리의 신선한 조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절대 미각’ 한산해 역의 신동욱은 더 맛있게 먹기 위해 공복 상태에서 촬영에 임한다고 밝히는 등 역할을 위한 노력으로 더욱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하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음식을 새로운 조합으로 맛있게 먹는 권유리의 모습이 늦은 밤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것은 물론, 매회 맛의 신세계를 경험하는 그녀의 다채로운 맛 표현이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뜨거운 반응이 기대되고 있다. ★ 대장금과 초능력의 만남! 기대감 뿜뿜!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대장금’의 후손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란 발칙한 상상으로부터 시작한 예능 드라마. 대장금의 28대손 절대 미각 한산해(신동욱), 절대 후각 한진미(이열음), 절대 손맛 한정식(김현준)이 가진 각각의 초능력은 시청자들에게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초능력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 또한 큰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 새로운 맛집 탐방은 덤! 침샘 뿜뿜!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매회 한 주제로 세 가지 정도의 음식이 나올 예정이다. 제작진은 다른 먹방 콘텐츠와 달리 ‘대장금이 보고있다’에서는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차별점을 강조한 바 있다. 진짜 맛집뿐만 아니라 제작진이 직접 개발하거나 기존 레시피에서 업그레이드 한 다양한 편의점 음식 조합과 집밥 레시피가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오로지 먹는 게 낙이고, 먹기 위해 사는 삼남매의 로맨스도 뿜뿜하고, 침샘까지 뿜뿜하는 먹부림 드라마로 지난해 화제의 예능 드라마 MBC ‘보그맘’을 제작했던 선혜윤 PD와 박은정, 최우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이날(11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2’ 유리, 애봉이 낙점..조석 역 성훈과 호흡

    ‘마음의 소리2’ 유리, 애봉이 낙점..조석 역 성훈과 호흡

    소녀시대 유리(본명 권유리·29)가 시트콤 ‘마음의 소리’ 새 시즌의 애봉이를 연기한다.드라마 측은 9일 “시즌2의 주인공 조석 역을 배우 성훈이 하기로 한 데 이어 권유리와 배우 심혜진, 태항호, 연극배우 주진모 등이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주진모는 조석 아버지, 심혜진은 조석 엄마, 태항호는 조석 형 조준을 연기한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트콤 ‘마음의 소리’는 시즌1이 2016년 11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KBS 2TV에서 방송돼 인기를 얻었다. 당시에는 조석을 이광수, 애봉이를 정소민이 연기했다. 새 시즌 제목은 ‘마음의 소리-리부트:얼간이들’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고인’ 지성·권유리·김민석·조재윤, 포상휴가서 다정 셀카 ‘눈길’

    ‘피고인’ 지성·권유리·김민석·조재윤, 포상휴가서 다정 셀카 ‘눈길’

    배우 김민석이 ‘피고인’ 출연진들과 포상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23일 김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고인 오키나와 포상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난 21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 출연한 배우 지성, 권유리, 김민석, 조재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선글라스를 함께 쓰고 장난끼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홍일점인 권유리의 해맑은 미소와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지난 21일 28.3%(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출연진 및 제작진은 22일 일본 오키나와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사진=김민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민석, ‘피고인’ 감방 동료들과 죄수복 입고 홍대 출두

    김민석, ‘피고인’ 감방 동료들과 죄수복 입고 홍대 출두

    배우 김민석, 조재룡, 윤용현, 우현이 죄수복을 입고 홍대에 등장했다.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에는 죄수복을 입은 김민석 조재룡 윤용현 우현이 시민들을 만났다. 이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의 시청률 공약을 이행한 것. 죄수복은 입지 않았지만 감방 동료로 함께 활약했던 오대환의 모습도 보인다. 앞서 김민석은 ‘피고인’의 시청률이 25%가 넘을 경우 죄수복을 입고 강남역에서 10시간을 보내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장소는 달랐지만 죄수복을 입고 거리에 등장하겠다는 약속은 지켰다.한편 이날 방송된 ‘피고인’ 최종회는 전국 기준 28.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성을 비롯한 권유리, 엄기준, 엄현경, 오창석, 신린아 등은 22일 일본 오키나와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피고인’ 권유리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종영 소감

    ‘피고인’ 권유리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종영 소감

    배우 권유리가 ‘피고인’ 종영 소감을 전했다. 21일 권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권유리가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지성, 윤용현, 우현, 오대환, 조재룡, 조재윤 사이에 둘러 싸인 권유리는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21일 종영했다. 후속으로는 이보영 이상윤 주연 ‘귓속말’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사진=권유리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피고인’ 권유리, 걸그룹 소녀시대 아닌 배우 증명 “더 노력할 것”

    ‘피고인’ 권유리, 걸그룹 소녀시대 아닌 배우 증명 “더 노력할 것”

    소녀시대 멤버 권유리가 ‘피고인’ 종영 소감을 전했다. 21일 마지막 회를 남겨두고 있는 ‘피고인’에서 변호사 서은혜 역으로 열연을 펼친 권유리는 “먼저 피고인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제작진 분들과 선배님들의 도움 덕분에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이번 작품은 정말 잊지 못 할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감사 인사와 함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권유리는 “특히 첫 장르물 도전이라 걱정 반, 기대 반이었는데, 선배님들의 조언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작품이다”라고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며, “더욱 나아진 모습 보여 드리려고 노력할테니 앞으로도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혔다. 권유리는 이번 드라마에서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박정우(지성 분)의 무죄 입증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국선 변호사 서은혜로 분해 호연을 펼쳤다. 정의와 사명감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를 표현, 박정우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극을 더욱 빛나게 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권유리는 ‘패션왕’, ‘동네의 영웅’,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배우로서의 입지도 다지고 있다. ‘피고인’은 매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오늘 밤 10시 마지막 회가 방영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고인’ 권유리, 아역배우 신린아와 다정한 모습 “하연아 안녕?”

    ‘피고인’ 권유리, 아역배우 신린아와 다정한 모습 “하연아 안녕?”

    ‘피고인’에 출연 중인 배우 권유리가 신린아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권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연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 함께 출연 중인 아역배우 신린아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을 맞대고 있는 권유리와 신린아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묘하게 닮은 듯한 두 사람의 외모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이날 오후 10시 마지막회가방송된다. 사진=권유리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피고인’ 신린아, 지성과 극적 만남 “아빠, 보고 싶었어”

    ‘피고인’ 신린아, 지성과 극적 만남 “아빠, 보고 싶었어”

    ‘피고인’ 신린아가 지성과 극적으로 만났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는 누명을 쓰고 탈주범이 된 박정우(지성 분)가 딸 하연이(신린아 분)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하연이는 박정우에게 누명을 씌운 차민호(엄기준 분)에게 납치됐다. 박정우는 딸을 찾기 위해 차민호에게 제안을 했다. 쌍둥이 형인 차선호(엄기준 분)의 아들로 알려진 차민호의 아들 정체를 폭로하겠다고 말한 것. 이에 결국 차민호는 박정우의 딸 하연이를 풀어줬다. 서은혜 변호사(권유리 분)와 하연이의 삼촌 윤태수(강성민 분)의 도움으로 하연이는 아빠 박정우와 한 성당에서 만날 수 있었다. 이후 박정우는 하연이의 손을 잡고 자신의 무죄를 밝히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드라마 종영까지 4회를 앞둔 가운데 박정우가 무죄를 밝힐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드라마 ‘피고인’은 매주 월, 화 오수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피고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피고인’ 지성 조재윤 권유리, 훈훈 인증샷 “끝까지 힘내요”

    ‘피고인’ 지성 조재윤 권유리, 훈훈 인증샷 “끝까지 힘내요”

    ‘피고인’에 출연 중인 배우 지성이 동료 배우들과의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7일 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심과 열정으로 함께 하는 당신들에게 오늘도 배웁니다. 끝까지 힘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성과 함께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 출연 중인 조재윤, 권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극 중 박정우(지성 분)와 신철식(조재윤 분)가 도주하는 과정을 담은 모습인 것으로 보인다. 힘든 촬영에도 세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돈독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지성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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