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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의개서 안한 주식 배당금 찾아가세요

    증권예탁원은 주주들의 명의개서 미비로 발생한 ‘실기주 찾아주기캠페인’을 실시한다. 증권예탁원은 27일 99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투자자들이 증권사에서주권을 반환받은 뒤 자신의 이름으로 명의개서를 하지 않아 발생한실기주식이 2,246만여주에 이르며 이들 주식에서 발생한 실기주 과실이 현금배당 70여억원,배당주식이 72만여주에 달한다고 밝혔다. 실기주란 증권예탁원에서 예탁주권을 반환받거나 타인으로부터 주식을 양도받고도 주권에 명의개서를 하지 않아 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상에 증권예탁원 명의나 양도한 주주의 명의로 등재된 주식이다.실기주과실은 예탁원 명의의 실기주에 배정 또는 교부된 주식 및 현금이다. 실기주 과실 반환방법은 주권의 입.출고 증권사가 같은 경우 증권사에 직접 반환 청구하고 다른 경우에는 한 쪽 증권사에 증빙서류를 첨부,반환받고자 하는 증권사에 반환신청을 하면 된다.또 실기주권을입고하지 못하는 경우 거래 증권사에 문의,증빙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김균미기자
  • 금감위원장 “증시 투명성 제고”

    이근영(李瑾榮) 금융감독위원장은 23일 “감독당국은 앞으로 증권불공정매매행위에 대해 사후 처벌보다는 사전 예방에 주력,증권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증권거래소 이사장,코스닥증권시장 사장,증권예탁원 사장 등 14개 기관장들과의 오찬간담회에서 “앞으로 감독당국은‘시장친화적’ 정책을 펼 것이며 시장안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그는 “증권시장의 투명성을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불공정 매매행위에 대해서도 앞으로는 사전적 예방에 주력함으로써 투자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침체에 빠진 코스닥시장과 관련해 “코스닥시장은 벤처기업의직접 금융조달 시장인 만큼 활성화를 위해 아이디어를 모으자”고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증권시장의 투명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감독당국이 정책을 펴줄 것을 요청했다. 조현석기자 hyun68@
  • 금감원, “주식 익일결제 도입” 연내 시행계획 마련

    주식거래의 결제일을 매매체결 다음날로 단축하는 익일 결제제도가 도입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6일 주식 매매체결일과 결제일의 분리로 인한 시장리스크를줄이기 위해 현재 ‘체결일+2일‘로 돼 있는 결제일을 ‘체결일+1일’로 하루 단축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본격적인 개선작업을 위해 곧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증권예탁원,증권거래소,증권업협회와 세부사항 점검에나서 연말까지 구체적인 시행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점검해야 할 사항이 많기 때문에 아직 시행시기를 못박을수 없지만 체결일과 결제일의 간격을 축소하는 국제적 추세에 맞춰 체결일 다음날 결제가 이뤄지는 익일결제제를 도입한다는 게 기본방침”이라고 밝혔다. 박현갑기자
  • 신주인수권 증권 “권리행사기간중 매매해야 안전”

    신주인수권 증권을 사고 팔 수 있는 시장이 3일 증권거래소에 개설된다.하지만 상장 종목이 조흥은행 하나에 불과해 시장이 활성화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신주인수권증권] 기업이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서 신주인수 권리만떼어낸 파생상품. 일정한 기간에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발행회사의 신주를인수할 수 있는 증서를 말한다.예를들어 조흥은행의 신주인수권 증권의 행사가격은 5,790원으로 올 2월∼2002년 11월에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이 증권을 사들인 투자자자는 이 기간 주가가 행사 가격을 웃돌면 언제라도 5,790원에 조흥은행으로부터 신주를 인수해 이익을 얻을 수 있게 된다. [투자 방법] 매매시간은 주식시장과 같다.시간외 매매는 없고 보통거래와 지정가 호가만 허용된다.매매단위는 10주이며 증권사 위탁계좌를 통해 사고 팔수 있다.또 증권을 팔 경우 일반 주식과 마찬가지로 증권거래세(0.15%)와 농어촌특별세(0.3%)를 물어야 한다.증권 발행사의 대주주(소유 지분 3%이상 또는 주식 총액 100억원이상 보유자)는 양도차익에 대한 양도세를 내야 한다. [투자 유의점] 주가가 오르면 투자수익이 늘어나지만 주가가 떨어지면 신주인수권 증권을 사들이는데 투자한 금액만큼 손실(신주인수권 권리행사 포기)을 보게 된다.거래소 관계자는 “신주인수권 증권이 상장되더라도 권리 행사기간전에 매매할 경우엔 가격변동이 커 투자위험이 크다”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경우 당분간 시장의 추이를 지켜 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시장 전망] 상장 종목이 조흥은행 하나에 불과한데다 조흥은행의 행사가격이 주가(30일 종가 3,600원)보다 훨씬 높아 당장 거래가 이뤄지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신주인수권 증권을 발행한 한솔제지,현대전자,모나미,봉신,이룸,금호산업 등 6개 기업들이 상장을 하려면 구증권을 증권예탁원에 상장할 수 있는통일규격증권으로 교환해야 하기 때문에 빨라야 이달 중순 이후에나 상장이이뤄질 전망이다. 조현석기자 hyun68@
  • 세제개편안 주요내용

    정부가 17일 열린 세제발전심의위원회에서 확정한 올해 세제개편안은 2단계로 나눠서 추진된다.비과세저축 신설 등 시급한 사안은 6월 열릴 예정인 임시국회에 제출하고,지식기반 구축지원,조세감면 축소 등은 부처협의와 여론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9월 정기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 임시국회 제출. ◎중산·저소득층 지원대책/ 1가구 1주택을 갖고 있는 근로자가 주택(국민주택)을 금융기관에 저당하고 주택 구입자금을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릴 때 차입금 이자지급액에 대해 연 180만원 한도에서 소득공제한다.근로자가 대학원에다닐 경우에도 교육비 전액을 소득공제해준다.일반 사무직 등 봉급생활자는모두 대상이 된다. ◎기부금 소득공제 확대/ 개인이 고아원,양로원,재활원 등 특정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거나 한국복지재단,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한국노인복지시설협회등 결연사업기관을 통해 불우이웃에 직접 기부금을 전달할 경우에 소득금액의 5%내에서 소득공제하던 데서 기부금액 전체를 소득공제한다. ◎어음제도 개선 세제지원 중소기업이 납품한 업체에 구매자금융을 통해 현금으로 대금을 지불하거나 구매전용카드로 결제할 경우에는 세제혜택을 준다.구매자금융과 기업구매 전용카드 이용금액에서 상업어음 발행액을 차감한금액에 0.5%를 적용,법인세(법인)나 소득세(개입사업자)에서 빼준다. ◆ 정기국회 제출. ◎중산·서민층 내집 마련 지원/ 중소형 주택 마련을 위해 대출받은 주택저당 차입금의 대출이자에 대해서는 일정금액까지 소득을 공제해준다.중산·서민층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현재 개인연금 연간 납입금액의 40%(연 72만원한도)인 소득공제한도를 확대하기로 했다.개인의 사정이 변경되는 등의 경우에 금융기관간 계약이전을 허용한다. ◎지식기반경제 구축 지원/ 세제지원을 해주는 연구개발의 범위를 순수연구,응용연구,기술개발 등 국제기준에 맞게 개선한다.유선전화와 휴대폰 등에 부과되는 전화세가 부가가치세로 전환된다. ◎기업과세제도 개선/ 차입금 지급이자를 손금 산입하지 않는 기준 차입금의범위가 현행 자기자본의 5배에서 4배로 강화된다.본사가 지방으로 이전할 때 수도권사무소 인원비율이 10%를 넘을 때에도 이직직원의 비율에 따라 세제지원을 해준다. 지역금융의 활성화 등을 위해 설립되는 지역펀드에 출자한 개인투자자의 배당소득을 분리과세한다.증권시장의 균형발전을 위해 거래소 상장 중소기업에도 코스닥 등록 중소기업처럼 사업소득의 50%를 사업손실 준비금으로 적립하면 5년간 이연과세하는 제도를 적용한다. ◎세제감면제도의 축소·정비/ 올해말로 일몰시한이 끝나는 55개 조세지원제도를 정비하고 실효성이 낮은 임시투자세액공제,중고설비투자세액공제,백화점 판매시점정보관리시스템(POS) 투자 세액공제 등을 없앤다.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해 7년간 법인세를 면제해주고 이후 3년간 50%를 감면해준다. ◎세제 간소화/ 부당이득세와 자산평가세를 연내에 폐지하고 농어촌특별세와교통세는 단계적으로 본세에 통합한다.국민들이 간단한 세금은 자신이 계산할 수 있도록 양도소득세,근로소득세 등 생활관련 세금의 내용과 신고절차를2002년까지 대폭 간소화한다. ◎국세와 지방세 조정/ 내년부터 중고자동차세 인하에 따라 연간 3,000억원으로 추정되는 지방세수 감소분을 보전해주기 위해 현재 교통세액의 3.2%를 과세하는 지방주행세를 인상한다.교육재정 확충을 위해 올해말로 부과시한이끝나는 등유 특소세,교통세,담배소비세,경주마권세에 붙는 교육세의 징수 연장 여부 등을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결정한다. ◎에너지세제 개편 경유와 LPG 가격을 올리되 경제 및 산업 전반에 미치는파급효과를 감안,단계적으로 세율을 조정하고 늘어나는 재원은 기름값 부담이 커지는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지원,에너지 절약시설 투자지원 등에 활용하거나 자동차 보유세를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경제여건 변화에 따른 제도보완 제3시장에서 주식거래를 했을 때 납세의무자를 증권회사에서 증권예탁원으로 바꾼다.제3시장 거래분에 대해 양도가액과 평가가액중 큰 곳에 과세하던 것을 실제거래가액인 양도가액에 따라 과세한다. 박정현기자 jhpark@
  • 일반인에 채권 외상거래 허용

    이르면 이달부터 기관투자가가 아닌 개인도 주식처럼 채권을 신용으로 사고파는 대차(貸借)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이렇게 되면 개인과 일반 법인은 금리의 변동에 따라 적절한 시점에 채권을 빌려 판 뒤 되갚는 방식으로 차익을올릴 수 있다. 또 일반인은 이달부터 은행에서도 회사채를 사고 팔 수 있을 뿐 아니라 새로 설립되는 국채전용펀드에도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재정경제부는 4일 이같은 내용의 채권시장 선진화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재경부는 채권 대차거래의 수급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증권예탁원이 맡고 있는 채권 대차거래 중개 기능을 증권회사 및 한국증권금융㈜에도 허용하고 기관투자가뿐 아니라 일반투자자도 채권 대차거래를 할 수 있도록 5월중 증권거래법 시행령을 개정하기로 했다. 또 지금까지 중간단계의 채권 보유자들은 보유기간에 따라 이자소득세를 원천징수 방식으로 내던 것을 내년부터는 채권 만기때 최종 보유자가 한꺼번에세금을 내도록 관련 세법을 개정할 계획이다.이 조치로 중간 보유자들의 세금부담이 줄지는 않는다. 손성진기자 sonsj@. *시장 활성화방안 내용. 4일 정부가 발표한 채권시장 선진화 방안은 주식시장에 비해 낙후된 채권시장을 활성화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내용을 간추린다. ●일반인 대차거래 허용. 대차거래란 채권값이 쌀 때 외상으로 사고 값이 오를 때 되팔아 대금을 갚고 수익을 남기는 것이다.현재는 증권예탁원이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대차거래 중개를 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증권회사,한국증권금융(주)도 일반인 등을대상으로 채권 대차업무를 할 수 있도록 관련 법률을 바꿀 예정이다.투신,뮤추얼펀드,은행신탁들에게도 보유채권 대여를 허용키로 했다. 은행,증권,종금 등 채권 거래를 중개하는 채권딜러간중개회사(Inter DealerBroker)를 자본금 최소 30억원의 규정을 두고 허용할 방침이다.한국자금중개가 다음달부터 영업을 시작하고 LG증권 중심의 컨소시엄 등 2개사가 허가신청중이다. ●국채통합발행제 도입. 일정기간내 (3개월) 발행되는 국채의 만기와 표면금리를 일치시키는 국채 추가발행제도(통합발행제도)를 도입한다.현재는 3년만기 국채라도 발행시기에따라 금리가 달라지면서 각각 다른 채권으로 분류돼 유통에 문제가 많다. 5년만기 국채의 비중을 확대하고 시장상황을 감안해 1년,3년,5년짜리외에 7년 또는 10년만기의 발행도 추진키로 했다. ●은행에서 회사채 판다. 은행의 채권 판매가 허용되면 일반인들은 은행에 들러 손쉽게 채권을 구입할 수 있다.현재 일반인을 대상으로 채권을 판매할 수 있는 금융기관은 증권사 뿐이다. ●외국 합작 신용평가사 설립. 채권시가를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해 전문 민간기관을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증권거래소 등 증권 유관기관을 중심으 국제적 신인도가 높은 무디스등 외국의 신용평가기관과 합작,신용평가사를 하반기에 세우는 방안을 추진한다. 손성진기자
  • ‘퇴출증권사 계좌 주인을 찾습니다’

    “퇴출된 증권사 계좌에 남아 있는 주식을 찾아가세요” 증권예탁원은 2일 파산 등의 이유로 청산단계에 있는 6개 증권사 가운데 고려·동서·산업·동방페레그린·한남투자증권 등 5개사의 계좌에 고객주식 48만여주가 정리되지 않은 채 남아있다면서 이들 주식을 찾아가 줄 것을 당부했다. 예탁원은 “퇴출증권사 계좌에 주식이 많이 남아 있는 것은 고객의 사정으로 계좌를 이관하지 못했거나 계좌 개설 사실을 잊고 있기 때문으로 추청된다”면서 해당 증권사에 직접 확인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예탁원은 특히 청산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회사가 해산된 뒤에는 주식을 찾기가 어려지기 때문에 빠른 시일안에 다른 증권사로 이관신청을 하거나 출고를 신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증권사별 전화는 고려증권 (02)3471-9615,동서증권 (02) 3774-2114,동방페레그린 (02) 399-6209,한국산업증권 (02) 368-2161,한남투자증권(062)522-4123이다. 박건승기자
  • 12월결산법인 현금배당 2조5천억

    12월 결산법인들이 올해 주주들에게 지급한 현금 배당금이 2조5,000억원에육박하는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28일 증권예탁원에 따르면 99년 12월 결산 상장·등록법인 422개사는 모두2조4,670억원의 현금배당을 했다.지난해 1조528억원보다 134.3%(1조4,141억원) 늘었다. 또 16개사가 주식배당을 실시,지난해 1,367만주보다 365.9% 늘어난 6,373만주를 투자자들에게 지급했다. 상장법인 중 배당을 가장 많이 한 기업은 삼성전자로 3,159억원을 지급했다. 이어 한국전력 1,803억원,포항제철 1,428억원,LG전자 1,243억원,현대자동차1,102억원,LG화학 797억원 순이었다. 코스닥 등록법인 가운데 배당금 지급규모 상위사는 한국기술투자(55억원) TG벤처(31억원) 코리아나(27억원) 삼정강업(24억원) 터보테크(23억원) SBS(19억원) 등이었다. 이밖에 현금배당률은 조흥화학이 60%로 가장 높았고 주식배당률은 코리아나가 20%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올해 12월 결산법인 976개사의 52.6%인 513개사가 현금 및 주식배당을했다.이로써 현금 및 주식배당 회사는 지난해의 41.3%보다 11.2%포인트 증가했다. 박건승기자
  • 일산에 대규모 오피스텔 15층자리 308가구 공급

    일산 신도시 백석동에 대규모 주거형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부동산개발 전문회사인 S·G·I(대표 이승노)는 오는 29일부터 고양시 일산구 백석동 지하철 3호선 백석역 인근에 지하 3층 지상 15층짜리 오피스텔 ‘밀레니엄 리전시’를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평형별로는 ▲64평형 28가구▲59평형 28가구▲56평형 140가구▲39평형 84가구▲38평형 28가구 등모두 308가구다. 분양가는 64평형이 3억7,000만∼4억1,000만원,39평형은 1억8,000만∼2억2,000만원.같은 크기라도 층과 향에 따라 차별 적용했다. 가족 모임을 가질 수 있는 연회장과 비지니스센터,헬스클럽,골프연습장 등도 갖출 계획이다.1층과 지하층은 모두 주차장으로 꾸몄고 가구마다 독립된앞마당이 제공된다. 백석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이며 증권예탁원과 붙어있다. 오는 2002년 입주예정이다.(0344)907-7600. 류찬희기자 chani@
  • 우풍상호信金 사태 해결 전기

    우풍상호신용금고사태의 해결 전기가 마련됐다. 성도이엔지와 대우증권은 12일 증권예탁원에 보호예수돼 있는 성도이엔지서인수 사장 소유 주식 12만주를 대우증권에 대여해주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대우증권은 오는 14일 서사장으로부터 성도이엔지 주식을 빌려 우풍상호신용금고가 공매도한 투자자들의 계좌에 곧바로 입고할 계획이다.코스닥증권시장은 주식이 입고되는 대로 성도이엔지의 매매거래를 풀어줄 방침이다. 박건승기자 ksp@
  • ‘고수익·고위험’제3시장 태풍 불까

    거래소와 코스닥시장에 이어 제3시장이 이달 말에 문을 연다. 제3시장은 거래소 상장이나 코스닥 등록요건에 못미치는 기업의 주식에 일종의 유동성을 부여하는 새로운 개념의 주식시장이다.상장이나 등록이 폐지된 주식들도 들어갈 수 있다.따라서 거래방법이 거래소나 코스닥시장과 다소차이가 난다. 상장이나 등록이라는 말 대신 지정종목이란 용어를 쓰는 점부터 다르다. □어떤 종목이 거래되나 증권업협회가 심사를 통해 거래 종목을 지정한다.지정 요건은 거래소나 코스닥보다 까다롭지 않다.외부감사 의견이 ‘적정’(또는 한정)하고 증권예탁원에 맡길 수 있는 통일규격 주권 등의 조건만 갖추면된다. 공모주 청약을 거치지 않아도 매매할 수 있다.또 매매 지정 대상을 주식 발행 후 1년으로 제한하되 매매지정 대상이 되기 쉽도록 전체 발행주식이아닌 기간요건에 맞는 주식만 거래될 수 있는 부분 매매지정제도를 도입했다. 지난해 말 코스닥증권시장이 제3시장 등록의향을 타진한 벤처기업들 가운데200여개 기업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이 가운데 지정 요건을 갖춘 50∼60개 종목이 초기에 거래될 것으로 보인다. □어떤 방식으로 거래되나 거래 방식이 기존의 증시와 완전히 다르다.우선가격제한폭이 없다.거래소(하루 15%)와 코스닥시장(12%)처럼 제한을 두지 않는다.루머 한 마디에 주가가 하루에도 천당과 지옥을 오갈 수가 있다는 얘기다.상대매매 방식을 도입한 점도 다르다.거래소나 코스닥에서는 누가 사고파는지를 모르는 반면 제3시장에선 특정인이 매물을 내놓으면 사실상 개별협상에 가까운 방식으로 거래가 이뤄진다.같은 종목이라도 가격차이가 크게 날수 있다. 주식을 매매할 때 거래소나 코스닥처럼 증권사를 통해 호가를 낸뒤 거래가 성사되기를 가만히 기다렸다가는 손실을 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매수주문과 매도주문이 일치할 때만 매매가 체결된다는 점도 알아둬야 한다.예컨대 매수주문 1,000원에 매도주문 900원이 나왔을 경우 기존 시장에서는경매방식으로 1,000원에 거래가 이뤄지지만 제3시장에서는 매수 900원 (또는매도 1,000원)의 정정주문을 내야 매매가 성사된다. 개장시간은 코스닥시장과 마찬가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위탁증거금은 100%(거래소와 코스닥은 증권사 자율),매매단위는 1주다. 증권거래세가 매도가의 0.5%(거래소와 코스닥은 0.3%)로 비싸다.위탁수수료는 거래소와 코스닥과 마찬가지로 증권사 자율로 돼 있다.수수료가 싼 증권사를 고를 필요가 있다. 최근 주식시장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데이트레이딩(하루에도 수차례 주식을 사고 파는 초단기 매매)은 허용되지 않는다. 박건승기자 ksp@. *제3시장 투자요령. 제3시장은 코스닥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고수익·고위험 시장이다.지정요건이 까다롭지 않아 영세 기업이 많은데다 사업성이나 성장성이 전혀 검증되지 않은 업체들도 대거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제3시장 전문컨설팅회사인 3S커뮤니케이션의 장성환(張誠桓) 사장은 “소규모 투자를 원하는 개인들은 기업분석,매도·매수시점 포착,비용수익 분석능력면에서 열세를 어느정도 극복하느냐가 투자성패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내다봤다. □기업 재무자료를 직접 챙겨라 거래소나 코스닥시장과 달리 제3시장의 기업분석 자료를 구하기는 매우 힘들다.장내시장은 각 증권사의 리서치팀이 제공하는 자료를 통해 기업내용을 필요할 때 파악할 수 있으나 제3시장은 그렇지못하다. 최근 정보제공업체들의 웹사이트에 장외시장의 기업분석 자료가 실리고 있지만 대개 신문 기사나 루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또해당기업의 홍보성 내용이나 일부 작전세력의 의도적인 글도 많아 투자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결국 투자자들은 웹사이트에 올라온 종목에 관한자료를 모은 뒤 해당기업을 직접 방문해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재무나 자금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기업상태를 살펴보고 신문기사나 제품 수요자의 평판을 점검해 일일이 검토해야 한다. □경영자 자질을 확인하라 벤처기업의 성공 여부는 결국 경영자의 능력에 따라 판가름난다.업계나 직원들로부터 경영자에 대한 평을 들어보고 될 수 있으면 만나서 대화하는 게 필요하다.경영자 이력과 경력도 참조해야 한다. □기술·영업력을 점검하라 핵심제품의 경쟁력이 있어야 한다.경쟁사가 이미우월한 서비스를 선보인 경우라면 후발 벤처기업의 성공 가능성은 희박하다. 앞으로 유사제품이나 경쟁제품이 나올 경우 이를 충분히 이겨낼 수 있는 지도 중요하다.특허권 보유 여부와 연간 매출액,영업 경력,기술진 학력 등을확인해야 한다. 이밖에 주요 기술진의 지분율이나 스톡옵션 보유 여부를 알아봐야 한다.지분율 등이 너무 낮으면 기술자들이 회사를 떠날 우려가 있다. *양도세 납부는 어떻게. 제3시장이 기존 시장과 크게 다른 점 가운데 하나는 거래시 양도세를 물어야 한다는 것이다.주식을 파는 투자자들은 매매차익(양도가와 취득가의 차액)에 대해 중소기업은 10%,대기업은 20%의 세금을 내야 한다.물론 매매손실에대한 과세는 없다. 정부는 거래소나 코스닥시장과 달리 양도세를 물리는 이유에 대해 “상·하한가 규정이 없는 고수익·고위험 시장의 과열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한다. 주식차익에 대한 양도세는 늦어도 양도일 다음해 5월까지 내야 한다.그러나소득세법 104조에 따르면 주식을 양도한 뒤 2개월안에 양도소득세를 내면 세액의 10%를 공제해 준다. 따라서 양도소득세를 기왕 내려면 2개월안에 자진 신고하는 게 좋다.주식을 양도한 뒤 2개월을 넘겨 이듬해 5월까지 세금을납부하면 10%의 세액 공제혜택은 없지만 가산세가 붙지 않는다.그러나 다음해 5월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우선 신고불이행 가산세가 10% 부과되고 하루 0.03%씩의 납부불이행 가산세가 추가된다. 국세청은 자진해서 내지 않는 경우 제3시장의 1년어치 주식거래 양도차익에대해서는 다음해 5월1∼31일에 일괄 정리한 뒤 7월31일까지 세액을 결정한다. 이어 8월1∼16일에 이를 납세자에게 통보한 뒤 8월17∼31일 세액 징수절차를밟을 계획이다. 박건승기자. *제3시장 유망종목. 제3시장의 유망종목은 어떤 게 있을까. 제3시장에 진입하려는 업체 중에는 나우콤이나 네띠앙처럼 투자자들에게 친숙한 기업도 있고 상장·등록업체보다 견실한 것으로 평가받는 종목도 있다. 전문가들은 가격제한폭이 없는 시장의 속성상 개장 초기에 대표주들이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고 있다.제3시장 전문컨설팅 업체인3S커뮤니케이션의추천을 받아 대표주 후보를 알아본다. □나우콤 94년 4월부터 PC통신 나우누리 서비스를 시작해 123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국내 4위의 PC통신업체.97년 설립 3년만에 흑자전환한 뒤 지난해4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자본금은 100억원.국내 첫 나스닥 상장업체인 두루넷이 지난 1월 한창의 나우콤지분 32만주를 356억원에 인수,최대 주주로 부상했다.두루넷이 32%,TG벤처 17.5%,나래이동통신 14%,삼보컴퓨터 10%,KTB 8. 4%의 지분을 갖고 있다.삼보계열사가 전체 지분의 75%를 장악하고 있다.올해목표는 매출액 700억원,순익 20억원.(02)590-3800□네띠앙 인터넷 포털서비스 전문업체로 98년 출범했다.이용자가 175만명에하루 페이지뷰가 1,700만명을 넘어섰다.간판 서비스는 ‘ME페이지’로 고객의 각종 사이버생활(동호회,작은 모임,홈페이지 기능,맞춤정보)을 관리해 주는 개인비서 역할을 한다.회원들에게 20MB의 홈페이지와 E메일을 평생 무료로 제공한다.올 하반기 코스닥등록이나 나스닥 직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주주는 한글과컴퓨터(42%)와 무한기술투자(32%).(02)3450-5562□지란지교소프트 한국전자통신연구원,충남대학교 등과 함께 정보보호 및 전자상거래에 관한 연구개발,전자상거래 구축사업을 펴고 있다.윈도용 통신소프트웨어인 ‘잠들지 않은 시간’을 PC통신상에 공개,돌풍을 일으킨 회사다. 한국PC통신의 전용통신프로그램인 ‘힘 프로’ 개발에 참여한데 이어 증권·홈쇼핑 등 정보제공 사업자용 멀티미디어프로그램을 개발중이다.지난해 육군본부 EDI(전자문서) 보안시스템 개발용역업체로 선정되는 등 보안시스템 부문에서 상당한 노하우를 인정받는다.(042)864-4848□캠퍼스 21 국내 최초의 유료 원격가상대학과 원격교육 서비스, 원격교육솔루션분야를 선도하고 있다.평생교육을 지향하며 방대한 분량의 콘텐츠를앞세워 인터넷교육 비지니스사업에 주력한다.서울시 교육청 지정 특수연수기관인 교원캠퍼스의 30만 회원에게 정보화교육을 하고 있다.올해 연간 매출목표는 34억원.내년 코스닥 등록을 추진중이다.(02)3473-2001□닥스클럽 사이버 결혼정보 전문업체로 미혼남녀의 만남과중매,혼수용품전자상거래를 테마로 온라인 사업을 벌이고 있다.지난해 7월 웹사이트를 열어 7,000여명의 회원을 확보했다. 지난해 10월 제일창업투자가 2억원을 투자한데 이어 한국투신과 삼성생명이투자대열에 합류했다.(02)3469-1700김상연기자 karlos@
  • 등록·상장뒤 6개월간 매각 금지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이나 코스닥에 등록한 기업의 대주주나 특수관계인은 전환사채(CB),신주인수권부사채(BW),교환사채(EB) 등을 상장 또는 등록후 6개월 이상 의무적으로 보유해야 한다. 금융감독위원회는 20일 상장사나 코스닥등록기업의 대주주나 특수관계인에대해 현재는 회사 주식만 6개월 이상 의무 보유토록 하고 있으나 앞으로는주식관련 사채인 CB와 BW,EB 등에도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상장사나 코스닥등록법인의 대주주나 특수관계인은 CB,BW,EB 등을 발행해 소유할 경우 주식과 마찬가지로 증권예탁원에 맡기고 대주주(특수관계인) 계속보유 확약서와 예탁원 유가증권보관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해야한다. 금감위는 이같은 방향으로 유가증권 상장규정과 협회중개시장운영규정을 개정해 다음달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상장사나 코스닥등록기업의 대주주나 특수관계인이 유가증권을 발행한 뒤차익을 노리고 조기에 처분할 경우 투자자 피해나 경영부실의 우려가 있어이같이 하기로 했다. 또 상장사나 코스닥등록법인이 개정 증권거래법에 명시된 감사위원회제도와사외이사제도를 시행하지 않을 경우 상장(코스닥등록)폐지나 재상장(재등록)을 금지시킬 수 있는 조항을 유가증권 상장규정과 협회중개시장 운영규정에넣기로 했다. 곽태헌기자 ti
  • 국내 주식투자자 330만명

    국내 주식투자 인구가 지난해말 현재 33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특히 코스닥 투자자의 경우 1년만에 7배이상 늘어나는 폭증세를 보이고있다. 17일 증권예탁원에 따르면 927개 12월결산 상장·등록법인의 지난해말 현재실질주주(기업 주주명부에 기재돼 있지 않은 일반 투자자까지를 포함한 전체주주)는 1,041만3,078명으로 전년말의 617만9,905명에 비해 68.5%나 늘었다. 실질주주중 중복투자자를 제외한 실제 투자자는 330만명에 이르며 이들은 1인당 평균 3,660주,3.8개사의 주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산됐다. 김상연기자
  • 3월 개장 ‘제3주식시장’ 활용 이렇게

    ‘꿈의 시장이냐,또 하나의 투기장이냐’ 개장을 두달 남짓 남겨 둔 제3주식시장이 올해 증시의 주요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 정부는 거래소나 코스닥시장에 상장 또는 등록되지 않은 기업들의 주식을사고 파는 제3시장을 오는 3월 개설한다.이를 위해 이달안에 거래 규칙과 결제처리 규칙을 제정하고 매매체결시스템의 종합시험도 끝낼 계획이다. 제3시장은 현재 인터넷사이트나 사채시장에서 음성적으로 거래되는 주식을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이려는 취지에서 문을 연다.기존 장외시장의 문제점인불공정거래나 사기행위를 막아 투자자들을 보호하자는 뜻이다.상장이나 등록되지 못한 기업에 대해 자금조달 기회를 열어준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어떤 종목이 거래되나 상장이나 등록되지 않은 주식과 거래소·코스닥에서 퇴출된 기업의 주식이 대상이다.특히 코스닥등록 이전 단계에 놓인 벤처종목들의 진입이 러시를 이룰 전망이다.실제로 코스닥증권시장이 지난해 12월제3시장 등록의향을 물은 결과 200여개의 업체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제3시장은 거래소나 코스닥시장과 달리 외부감사에서 ‘적정’이나 ‘한정’의견 판정만 받으면 별다른 요건없이 등록할 수 있다.이런 맥락에서 벤처기업들의 황금시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점치는 전문가들이 많다. ●어떻게 사고 파나 상장이나 등록되지 않은 기업 가운데 증권업협회가 지정한 종목을 코스닥증권시장에서 개발한 호가(呼價)중개시스템으로 거래한다. 누가 팔고 사는 지를 모르는 현재의 경쟁매매방식과 달리 상대매매방식,즉특정인이 매물을 내놓으면 사실상 개별협상에 가까운 방식으로 거래가 이뤄진다.따라서 같은 종목이라도 가격차이가 현저히 날 수 있다. ●투자요령은 제3시장이 제도권안에서 열린다고 해서 관리·감독이 거래소나 코스닥처럼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특히 가격제한 폭이 없어 주가가 폭등하거나 폭락하는 사례가 잦을 것으로 전망된다.물론 금융당국이 주가조작 등불공정거래행위를 제재할 계획이지만 어디까지나 매매와 결제가 끝난 뒤에이뤄지는 사후조치에 불과하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또 양도소득세(10∼20%)를 부과함으로써 투자리스크가 더 높아질 것이란 지적도 나온다.거래비용이 비싼 만큼 투자자들의 기대수익률이 높아져 수익을과도하게 추구하는 투기거래가 성행할 것으로 우려된다. 전문가들은 “제3시장이 투기성이 매우 높은 시장이란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며 “시장이 자리잡을 때까지 수량을 과다하게 매매하는 일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또 시장이 정상적으로 운영된 뒤라도 유망종목을골라 여유자금의 일부만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고했다. 박건승기자 ksp@ ** 제3시장의 특징거래방식이 우선 코스닥이나 거래소시장과 다르다. 제3시장은 경쟁매매가 아닌 가격협상을 통한 상대매매 방식을 취한다.매매당사자간에 가격흥정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얘기다.위탁증거금의 경우 거래소와 코스닥이 증권사 자율에 맡긴 데 반해 제3시장에선 100%다. 거래비용도 비싼 편이다.우선 증권거래세가 매매대금의 0.5%로 거래소와 코스닥보다 각각 0.35%와 0.2%포인트 높다.거래소나 코스닥과 달리 양도소득세를 내는 것도 차이점이다.중소기업종목은 10%,대기업 종목은 20%의 세율을적용한다.기준가의 경우 거래소와 코스닥이 전일 종가를 채택한 반면 제3시장은 전일 거래량 가중평균가격을 삼는다. 가격제한폭이 없는 것도 특징이다.따라서 루머 하나에 주가가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상황이 예견된다.거래소와 코스닥은 각각 15%와 12%의 가격제한폭을 두고 있다. 다만 매매시간은 코스닥처럼 단일장으로 오전9시∼오후 3시다.최소 거래단위가 1주(거래소는 10주)이고 증권예탁원이 보통결제방식으로 처리한다는 점도 같다. 제3시장 등록업체는 발행인 현황과 요약재무상황,유무상증자 등 정기적인공시서류를 비치하고 경영에 중대한 변화가 생길 때는 이를 수시로 공시해야 한다.공시 의무를 지키지 않가나 1년간 주식거래가 이뤄지지 않을 때는 등록이 취소된다. 매매체결시스템은 우선 고객이 증권사 지점에 매수·매도주문을 내면 지점에서는 즉시 본점에 주문을 전달하고 본점에서는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를 파악한다.자체 처리가 가능할 경우에는 90초안에 거래가격 거래량 거래대금 등을코스닥증권시장의 중계시스템에 전달한다.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없을 때는 접수 10분안에 코스닥증권시장의 중개시스템에 주문을 보내 매매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박건승기자
  • 16대총선 출마 예상자(II)

    [강원] ■춘천갑 崔東哲(57·신·방송인),韓昇洙(64·한·현의원),吉基洙(35·노·민노총강원본부장),崔윤(무·정당인) ■춘천을 金鎭世(58·신·전대전고검장),李鎔範(40·신·위원장),南東佑(54·신·전강원정무부지사),李敏燮(61·자·전의원),柳鍾洙(58·한·현의원),柳仁均(60·무·현대강관회장),兪南善(53·무·정당인) ■원주갑 李季振(54·신·방송인),李亨模(54·신·KBS부사장),林鉉浩(45·신·위원장),林炳華(56·신·정당인),朴宇淳(50·자·변호사),咸鍾漢(56·한·현의원) ■원주을 李昌馥(62·신·신당고문),安相賢(37·신·위원장),韓灝鮮(64·자·위원장),金榮珍(60·한·현의원) ■강릉갑 黃鶴洙(52·신·현의원),崔鍾璨(50·신·기획예산처차관),李浩永(54·한·정당인),崔燉雄(65·한·전의원),咸泳澮(55·무·허난설헌선양사업회이사장),盧昇鉉(53·무·강원예술고설립준비위원) ■강릉을 정인수(54·신·도의원),崔珏圭(67·자·전강원지사),趙淳(72·한·현의원),金文起(68·무·전의원),柳憲洙(40·무·전도의원),崔旭澈(47·무·전의원) ■동해 金基英(51·신·약국경영),洪熙杓(62·자·전의원),崔鉛熙(56·한·현의원),池一雄(59·무·정당인),朴聖悳(46·무·변호사) ■태백·정선 柳昇珪(54·신·전의원),金宅起(50·신·전동부고속사장),黃昌柱(46·신·전국농업경영인연합회장),安榮培(59·신·정당인),金佐一(59·자·정당인),朴佑炳(67·한·현의원),金源昌(56·무·정선군수) ■속초·고성 宋勳錫(50·신·현의원),이참수(61·신·정당인),咸承熙(49·신·변호사),鄭在哲(72·한·전의원),朴世薰(40·한·공무원) ■삼척 張乙炳(67·신·현의원),金正男(60·자·전의원),陳京鐸(55·한·정당인),李永大(57·한·공무원),李周海(40·무·변호사),金源秉(65·무·도의원) ■홍천·횡성 李相龍(66·신·노동부장관),閔庚培(64·신·전보훈처장),韓錫龍(64·신·전강원지사),曺馹鉉(45·자·전의원),李應善(66·한·현의원),黃永哲(35·한·정당인) ■영월·평창 黃源卓(62·신·청와대외교안보수석),姜明佑(신·정당인),金基洙(64·자·현의원),廉東烈(39·한국JC회장) ■철원·화천 李龍三(43·신·현의원),李龍萬(67·자·전재무장관),廉普鉉(68·자·전서울시장),金英泰(60·자·사업),李秉容(42·한·정당인),朴世煥(43·한·변호사) [충북] ■청주상당 張漢良(47·신·위원장),具天書(49·자·현의원),金顯秀(62·자·전청주시장),申彦寬(44·한·위원장),鄭宗澤(64·무·전의원),洪在馨(61·무·전부총리),韓大洙(56·무·전충북부지사) ■청주흥덕 孫鍾鶴(52·신·위원장),安광구(57·신·전장관),盧英民(42·신·정당인),吳龍雲(73·자·현의원),申光成(58·자·위원장),趙誠勳(60·자·전도의회의장),趙明九(45·한·언론인),尹景湜(38·한·변호사),鄭기호(57·한·전의원),정진동(67·노·목사),宋尙昊(29·청·정당인),崔炫浩(42·무·충청대교수) ■충주 兪炳國(59·신·전도경찰청장),李源性(58·신·전대검차장),金善吉(65·자·현의원),韓昌熙(45·한·위원장),金在根(45·무·전도의원),金浩福(51·무·전대전국세청장),尹炳泰(48·무·도의원),李始鍾(52·무·충주시장),林虎(42·무·변호사),鄭起泳(41·무·정당인) ■제천·단양 李俊(59·신·예비역대장),李根圭(42·신·정당인),宋光浩(57·자·전의원),金永俊(58·한·현의원) ■청원 金起永(38·신·위원장),吳效鎭(55·자·위원장),辛卿植(61·한·현의원),申達雨(39·노·전농민회국장),李相薰(66·무·전 국방장관),洪益杓(42·무·정당인) ■보은·옥천·영동 李龍熙(68·신·전의원),李同浩(62·신·전내무장관),漁浚善(62·자·현의원),沈揆喆(41·한·변호사) ■진천·음성 柳尙鉉(45·신·변호사),鄭宇澤(46·자·현의원),李忠範(43·한·변호사) ■괴산 高慶秀(60·신·위원장),金宗鎬(64·자·현의원),金東寬(63·자·증권예탁원장),金鎭渲(55·자·비상기획위원장),李三善(48·한·위원장) [충남] ■천안갑 鄭一永(55·자·현의원),田溶鶴(47·자·언론인),成武鏞(56·한·전의원),李用吉(42·노·전민노총대전충남본부장),金容起(29·청·정당인),정재원(57·무·전의원),禹부길(57·무·정당인),崔기덕(48·무·정당인),尹용일(57·무·정당인),柳鎬根(60·무·대한지방행정공제회이사장) ■천안을 田炳圭(61·신·위원장),咸錫宰(61·자·현의원),張相勳(48·자·시의회의장),河璟根(68·한·전국구),朴東仁(60·한·위원장),許용기(47·무·정당인),정태룡(38·무·정당인) ■공주 李聖九(51·신·홍익대교수),鄭鎭碩(40·자·위원장),尹錫雨(48·자·도의원),李相宰(61·한·전의원),尹在基(55·무·전의원),尹完重(54·무·정당인),吳철수(50·무·사업),李成春(54·무·정당인) ■보령 李春東(43·신·위원장),蔡규병(56·자·공무원),申俊熙(61·자·보령시장),金龍煥(67·무·현의원),安甲遠(59·무·기업체사장),李時雨(52·무·전 도의원),金經斗(51·무·정당인) ■아산 黃明秀(72·신·전의원),李元昌(63·신·도의원),李相晩(60·자·현의원),李珍求(59·한·정당인),朴인재(59·무·정당인) ■서산·태안 文錫鎬(40·신·변호사),邊雄田(59·자·현의원),李琪炯(41·한·정당인),崔南洙(42·한·위원장),朴重培(60·무·전충남지사),成完鍾(48·무·대아건설회장) ■금산·논산 金亨中(65·신·정당인),徐形來(52·신·청와대비서관),趙南根(45·신·인삼협회장),金範明(56·자·현의원),柳漢烈(61·한·전의원),姜熙在(49·무·정당인),李勳午(38·무·사업),林德圭(63·무·전의원),李종성(51·무·정당인) ■연기 林載吉(57·신·위원장),金高盛(58·자·현의원),朴熙富(61·한·전의원),崔무웅(57·무·정당인) ■부여 鄭用煥(43·신·변호사),金學元(52·자·현의원),李鎭三(62·무·전육참총장),金택수(55·무·정당인),조종구(69·무·정당인) ■서천 羅紹烈(40·신·정당인),李肯珪(58·자·현의원),盧喆來(49·한·정당인),金弘烈(60·무·전해참총장),安鴻烈(41·무·변호사),李재갑(53·무·정당인) ■청양·홍성 李完九(49·자·현의원),趙富英(63·자·전의원),洪文杓(52·한·위원장),田萬洙(44·무·정당인),朴鎬淳(53·무·예비역소장) ■예산 吳長燮(52·자·현의원),金聖植(60·한·전의원),李先雨(48·무·매헌민족대학이사장),李재술(55·무·변호사),崔昇佑(58·무·예비역소장) ■당진 宋榮珍(52·신·전의원),金顯煜(60·자·현의원),鄭石來(47·한·위원장),白鍾吉(52·무·정당인) [전북] ■전주·완산 張永達(52·신·현의원),高道源(48·신·청와대공보비서관),金得會(44·신·청와대제1부속실장),金鉉宗(40·신·청와대정무비서관)辛建(59·신·전국정원 차장),鄭東益(57·신·가스안전공사감사),陳鳳憲(43·신·변호사),趙昺日(57·자·위원장),林廣淳(62·한·위원장),姜仁聖(30·청·정당인),孫周恒(66·무·전의원),柳大熙(44·무·변호사),張世煥(47·무·전전라매일편집국장) ■전주·덕진 鄭東泳(47·신·현의원),金禹錫(40·자·위원장),金永求(59·한·위원장) ■군산갑 蔡映錫(66·신·현의원),姜根鎬(66·신·정당인),嚴大羽(52·신·전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吳榮祐(58·신·전마사회장),金賢泰(66·자·위원장),梁在吉(51·한·위원장),宋西宰(44·무·변호사) ■군산을 康奉均(56·신·재경부장관),金喆奎(60·신·사회사업),李大雨(55·신·전전주MBC사장),姜喆善(66·신·위원장),咸雲炅(36·신·한국정치발전포럼대표),李雨昌(61·자·위원장),姜賢旭(62·무·현의원) ■익산갑 崔在昇(54·신·현의원),愼和重(49·신·국회정책연구위원),黃世淵(47·신·출판인),金容寬(58·자·위원장),金用基(64·한·위원장) ■익산을 李協(59·신·현의원),鄭在爀(42·신·국민회의정책실장),趙培淑(43·신·여변호사회회장),李承弘(61·자·위원장),孔千燮(52·한·기업인),朴慶澈(44·무·시민운동)朴鐘完(49·무·백제문화권관광개발사업회장) ■정읍 尹鐵相(48·신·현의원),金世雄(46·신·아태민주지도자회의사무총장),安炳善(41·신·명지대교수),金元基(63·신·국민회의상임고문),羅鍾一(60·신·전국가정보원차장),李장형(45·신·전주공대교수),黃丞澤(43·신·정당인),鄭泰辰(71·자·위원장) ■남원 趙贊衡(62·신·현의원),李康來(47·신·전청와대정무수석),姜東遠(47·신·정당인),徐赫允(56·자·위원장),李炯培(62·한·전국구) ■김제 張誠源(61·신·현의원),최상현(51·신·전대한매일논설위원),崔圭成(51·신·국민연사무총장),崔洛道(62·신·전의원)李建植(56·한·위원장),任洪鍾(42·무·변호사),羅庚均(42·무·전원광대교수) ■완주 金台植(61·신·현의원),李敦承(40·신·지역경제연구소장),崔庸植(48·신·정당인),林秉玉(61·신·우석대교수),柳正玉(67·자·위원장),姜相遠(67·한·위원장)權惶輻,(62·무·공영종합건설회장) ■진안·무주·장수 丁世均(50·신·현의원),金光洙(75·자·현의원),李光國(43·한·위원장),白完勝(43·무·고대민주동문회이사) ■임실·순창 朴正勳(59·신·현의원),沈學茂(47·신·변호사),鄭在奎(50·신·청와대경호실특보),丁世鉉(55·신·전통일부차관),太基杓(52·신·전전북정무부지사),梁永斗(53·신·정당인),尹斗錫(39·신·청와대정무행정관),崔榮植(43·신·변호사),崔容安(60·자·위원장),楊大院(47·한·위원장) ■고창 鄭均桓(57·신·현의원),金柱燮(60·자·위원장),李伯龍(64·한·정당인) ■부안 金珍培(66·신·현의원),진임(60·신·기획예산처장관),金椿鎭(47·신·치과원장),金京旼(47·신·미래부안발전연구소장),安棅遠(55·국회의원보좌관),金鍾仁(48·신·원광대교수),金孫(53·자·위원장),朴鍾哲(49·한·위원장),李康封(51·무·금호그룹상무),金秀吉(59·무·한중우호협회이사),金종엽(57·무·재경군민회장) [전남] ■목포·신안갑 金弘一(52·신·현의원),金成勳(61·신·농림부장관),林虎聲(40·자·위원장),裵鍾德(55·한·위원장),李相烈(47·무·변호사) ■목포·신안을 韓和甲(61·신·현의원),宣戊一(41·한·정당인) ■여수갑 金星坤(48·신·현의원),朴鍾玉(43·신·기업인),愼順範(67·신·전의원),申鉉溢(43·신·변호사),劉吉鐘(68·신·전치안본부차장),李枰秀(41·신·서울경제기자),鄭正均(45·신·공인회계사),金泳魯(60·한·위원장) ■여수을 金忠兆(58·신·현의원),鄭銀燮(40·신·변호사),金재출(44·신·여수시민재단이사장),金康湜(44·무·기업인),姜英奇(63·무·전광주시장),金宣圭(66·무·전 여수시장) ■순천갑 金景梓(58·신·현의원),李基宇(62·신·신당준비위원),姜栽洪(43·신·교통과학연구원장),朴相哲(41·신·경기대교수),鄭崇烈(63·신·도공사장),金永根(56·한·위원장),安世燦(39·무·정당인),申擇鎬(35·무·판사) ■순천을 趙淳昇(71·신·현의원),趙動會(53·신·연금관리공단감사),趙寶勳(54·신·전남정무부지사),趙在煥(51·신·제2건국위부단장),金英重(55·자·위원장),趙俸勳(47·한·위원장),趙忠勳(47·무·전한국JC중앙회장),趙淳容(49·무·KBS기자) ■나주 鄭鎬宣(57·신·현의원),金容海(51·신·호남세계무역센터부사장),金莊坤(62·신·전의원),羅相基(51·신·국민정치연구회홍보실장),羅亨洙(61·신·언론인),吳相範(39·신·청와대공보수석실국장),尹江鈺(49·신·환경관리공단감사),崔仁基(65·신·여수대총장),羅昌柱(66·자·전의원),韓甲洙(66·무·가스공사사장),李載根(63·무·전의원) ■광양 金明圭(58·신·현의원),安永七(56·신·한국전자통신상임감사),鄭哲基(63·신·전남도부지부장),河永植(53·신·아태재단운영위원),金現玉(56·자·위원장),金匡榮(62·한·위원장),辛泓燮(41·무·전도의원),禹潤根(43·무·변호사) ■담양 장성 국창근(63·신·현의원),朴泰榮(59·신·전산자부장관),金孝錫(51·신·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崔亨植(45·신·정당인),孔昌德(59·자·위원장),奇老乙(63·한·위원장),李淨熙(46·무·변호사)邊和錫(60·무·변호사) ■곡성·구례 梁性喆(61·신·현의원),沈相埈(68·신·정당인),趙宣濟(55·신·전교육부차관),金容新(50·한·중앙대객원교수),趙奉吉(62·한·위원장),金文一(53·무·현대해상 본부장) ■고흥 朴相千(62·신·현의원),崔文休(65·한·위원장),申金植(42·무·정당인),宋載久(60·무·전전남부지사),秋成春(56·무·언론인) ■보성·화순 朴燦柱(53·신·현의원),韓英愛(59·신·전국구),鄭仁煥(49·한·위원장),高在南(46·무·외교안보 연구원교수),李容植(66·무·변호사),曺圭河(67·무·전전남지사),曺舜文(56·무·산업안전관리공단이사장) ■장흥·영암 金玉斗(62·신·현의원),安銖源(49·자·위원장),全錫洪(66·한·현의원) ■강진·완도 金泳鎭(52·신·현의원),金三雄(57·신·대한매일주필), 千容宅(63·신·전국정원장),黃柱洪(48·신·전아태재단사무부총장),黃必洪(46·신·단국대교수),金영국(47·신·남도경영전략연구소장),申正哲(60·자·위원장),尹棟煥(49·한·위원장) ■해남·진도 金琫鎬(67·신·현의원),李正一(53·신·전남일보회장),閔炳楚(59·신·전의원),朴鍾伯(40·신·농어촌발전연구소장), 李碩在(55·신·정당인),鄭東朝(42·자·위원장),朴尙植(66·무·외교안보원장),崔載千(37·무·변호사) ■무안 裵鍾茂(71·신·현의원),裵光彦(64·전전남도의회의장),尹武重(58·자·위원장),安희석(54·한·위원장),牟世源(62·무·목포대교수),金正男(57·무·변호사) ■함평·영광 金仁坤(72·신·현의원),張顯(44·신·호남대교수),魯仁洙(43·신·변호사),金大植(41·신·부산동서대교수),曺淇相(63·자·위원장),車榮柱(63·한·위원장) [경북] ■포항북 朴基煥(52·자·전포항시장),朴泰俊(73·자·현의원),崔鍾泰(43·자·정당인),李秉錫(48·한·위원장),權東守(60·무·정당인),權寧俊(45·무·변호사),朴成泰(51·무·정당인),裵龍在(44·무·변호사),徐鍾烈(66·무·전의원),李俊炯(45·무·인쇄업),許和平(63·무·전의원) ■포항남·울릉 朴政浩(46·신·전도의원),申義雄(59·신·정당인),姜碩鎬(45·자·위원장),李相得(65·한·현의원),金丙久(54·무·정당인),李珍雨(66·무·전의원),張浚翼(65·무·전의원) ■경주갑 李龍澤(69·신·전의원),李源植(63·신·현시장),黃潤錤(65·자·전의원),金一潤(62·한·현의원),金楨烈(44·무·정당인),鄭鍾福(50·무·변호사),鄭泓敎(59·무·공무원),韓點洙(61·무·경북대교수) ■경주을 李官洙(48·신·위원장),李相斗(60·자·전의원),林鎭出(59·한·현의원),白相承(65·무·전서울시부시장),李定洛(61·무·변호사) ■김천 金正培(54·신·정당인),文鍾喆(60·자·위원장),林仁培(46·한·현의원),金翰宣(61·무·청림건설회장),朴榮雨(41·무·평통자문위원),朴八用(53·무·김천시장),丁海昌(63·무·전청와대비서실장) ■안동갑 金亨鎰(49·신·위원장),金吉弘(58·자·전의원),權五乙(43·한·현의원),姜감창(38·무·정당인),姜聲龍(49·무·낙동강환경청장),金魯植(55·무·전의원),金明浩(41·무·사회시민연구소장) ■안동을 權正達(64·신·현의원),李圭陽(48·자·자민련부대변인),柳惇佑(66·무·전의원),吳景義(60·무·전의원),金윤한(42·무·문화경제연구소장) ■구미갑 朴在鴻(59·신·전의원),韓基祚(51·신·위원장),金長壽(46·자·한국노총구미지부장),朴世直(67·자·현의원),朴埈弘(54·자·전대한축구협회장),韓萬守(42·한·위원장),金寬容(58·무·구미시장),金哲浩(47·무·노동문제연구소장),尹相圭(39·무·정당인) ■구미을 崔鍾斗(65·자·위원장),金潤煥(68·한·현의원),尹正石(62·무·전농회장),崔世薰(56·무·재림주택전무) ■영주 李光熙(39·신·위원장),權寧昌(57·자·위원장),朴是均(62·한·현의원),琴震鎬(63·무·전의원),金俊協(65·무·전서울신탁은행장),張壽德(50·무·변호사) ■영천 李六萬(61·신·위원장),崔相容(62·자·전의원),朴憲基(64·한·현의원),鄭東允(63·무·전의원),曺丙煥(55·무·천지천대표) ■상주 林億基(41·신·위원장),李宰勳(58·자·위원장),李相培(61·한·현의원),金南京(44·무·정당인),金相球(64·무·전의원),金學仁(45·무·사회운동가) ■문경·예천 黃丙鎬(60·신·정당인),潘亨植(65·자·전의원),辛國煥(61·자·위원장),申榮國(57·한·현의원),李相源(50·무·출판인) ■경산·청도 鄭在學(43·신·정당인),金鍾學(59·자·현의원),金慶潤(61·한·위원장),朴在旭(62·한·전의원),安秉龍(43·한·정당인),徐相鶴(38·노·경산진보연합대표),崔炳國(46·무·전대구북부경찰서장) ■고령·성주 金창문(63·신·정당인),金鍾基(59·자·전의원),宋寅植(58·자·위원장),주진우(51·한·현의원),李吉容(63·무·언론인),李澤天(56·무·전경북경찰청장),崔道烈(42·무·대경포럼자문위원) ■군위·칠곡 張永喆(64·신·현의원),都甲鉉(53·자·위원장),朴중보(47·한·정당인),尹泰鉉(48·한·정당인),李수담(53·한·전의원),李仁基(47·한·변호사),具文藏(56·무·농업인),金鉉圭(63·무·전의원),蔡浩一(41·무·정당인) * 의성 金相允(64·자·위원장),鄭昌和(60·한·현의원),金東權(56·무·전의원),金東浩(47·무·변호사) ■청송·영덕 金重權(61·신·전청와대비서실장),金成泰(58·자·위원장),金燦于(67·한·현의원),金顯東(53·한·정당인),李相道(59·한·기업인),趙元鳳(42·무·정당인) ■영양·봉화·울진 柳相基(62·신·위원장),張蘇宅(66·신·정당인),李學源(66·자·전의원),姜東鎬(56·한·언론피해구제협회장),金光元(60·한·현의원),姜信祚(65·무·전의원),朴榮茂(44·무·아주대교수),吳漢九(66·무·전의원),尹英鎬(60·무·남해화학사장)
  • 증권거래세 작년의 4배… 올 8,635억 거둬

    증시활황으로 올 들어 10월까지 증권거래세 징수실적이 사상최대치를 기록했다. 28일 국세청과 증권예탁원에 따르면 올들어 10월말까지 거래소 및 코스닥시장의 주식거래를 통한 증권거래세 징수실적이 8,635억원에 달했다.이는 지난해 전체 2,253억원의 4배에 육박하는 수치다.따라서 현재 추세라면 올해증권거래세 세수는 1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김상연기자 carlos@
  • 코스닥 5개종목 투자 주의보

    증권업협회는 26일 사실상 거래가 있을 수 없는데도 일부 불순세력들이 시장을 교란시키려고 주문을 계속내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급등한 코스닥 5개종목에 대해 투자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투자유의 지정 종목은 특수관계인이 전량보유한 삼천리자전거 1신주를 비롯,아펙스 1신주(2000년 2월까지 증권예탁원 보호예수),아펙스 2신주(외국인장기투자),아큐텍반도체 1신주(2000년 6월까지 증권예탁원 보호예수),메디다스 전환신주(최대주주 전량보유) 등 5개 종목이다. 한편 증권업협회는 단기간에 주가가 이상급등한 코스닥종목에 작전세력이개입됐다는 지적에 따라 이날부터 감시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연기자]
  • 주식투자자 이유있는 불만

    증권거래소와 증권업협회 등 증권 유관기관들이 증권사들로부터 걷는 수수료를 대폭 인하키로(대한매일 10월20일자 보도) 했음에도 증권사들은 투자자로부터 받는 수수료를 내리지 않아 투자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증권거래소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40개 회원 증권사로부터 주식거래금액의0.012%를 받고 있는 수수료를 다음달부터 0.009%로 낮추기로 했다.현재 수수료의 4분의1을 덜 받는 셈이다.선물 약정수수료도 종전 보다 절반이상 적은0.0008%만 받기로 했다.옵션 약정 수수료도 종전 0.06%에서 0.045%로 낮췄다. 증권업협회도 지난 15일 임시총회에서 35개 회원 증권사들로부터 받고 있는 주식거래 수수료 0.003%를 오는 11월과 12월 두달동안 아예 받지 않기로 결의했다.증권예탁원도 0.008%인 주식거래 수수료를 다음달부터 0.006% 수준으로 낮출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증권사들은 주식거래 수수료만해도 종전에 비해 도합 0.008%만큼을 덜 내게 돼 수익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된다.따라서 증권사들도 투자자로부터 받는 수수료를 내려야 한다는 지적이다.증권거래소 관계자는 “수수료를 내리는 것은 증권거래비용을 인하,투자자들의 증시참여를 활성화하기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아직까지 어떤 증권사도 투자자로부터 평균 0.5%씩 받고 있는 수수료를 내릴 기미가 없다.증권업협회 관계자는 “미국과 일본의 예에서 보듯 한번 수수료 인하경쟁이 붙으면 대다수 증권사들이 도산할 수 밖에 없다”며 “현재로서는 증권사들이 수수료를 내리기 힘든 실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납득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S그룹 정모(33·경기 고양시)씨는 “수수료 경쟁심화를 핑계로 인하하지 않는 것은 고객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 행태”라고 불만을 터뜨렸다. 김상연기자 carlos@
  • 상장신청 기업 탐방

    지난달 26일 증권거래소에 상장하고 싶다며 주권예비상장 심사청구서를 신청한 6개 기업 가운데 대원제약과 한세실업을 알아본다. ■대원제약 58년 부산에서 대원제약사로 출범했으며 94년에 코스닥시장에 등록했다.병원용 의약품이 매출액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다품종 소량생산 체제를 갖추고 주로 의원급 병원에 약품을 공급하며 향정신성 의약품 분야에 강점이 있다. 올 상반기에는 경기가 회복되면서 주력제품인 해열소염진통제 등이 잘 팔려 매출액이 14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5.5% 늘어났다.경상이익은 수입원재료가격 안정,금융비용 감소 등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260% 늘어난 30억원을 기록했다.매출호조및 영업외수지 개선으로 올 경상이익은 36억2,000만원의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주간사인 LG증권이 예측했다. 지난 4월에는 한강구조조정기금이 이 회사의 전환사채 30억원어치(전환가격 1만5,000원)를 인수했다.이에 힘입어 만기 1년이내의 단기 차입금은 6월말현재 50억원 수준으로 줄었다.총 차입금도 전환사채를 제외하면 지난해 127억원에서 지난 6월말 현재 81억원으로 감소했다. 2000년초에는 정보시스템 업체인 메디다스와 기술제휴해 정보사업 부문에신규 진출할 계획이다.공모예정 금액은 46억원. ■한세실업 82년에 설립된 셔츠(니트) 생산·수출업체.수영복 자켓 코트류등을 OEM(주문자상표 부착방식)으로 미국에 수출하면서 매년 30% 이상씩 성장을 거듭,지난해 수출 1억달러를 달성했다. 88년에 사이판지역에 129만달러를 투자,해외 현지법인을 설립했으며 지난해 7월에는 중남미 니카라과의 공장을 71만달러에 인수했다.회사 관계자는 “미국내 니트수요는 골프인구의 증가와 캐주얼 의류 선호로 증가일로에 있다”고 전망했다.올 상반기 매출은 771억원,반기순익은 73억원이다.부채비율은 106%.총 공모주식수는 63만646주이고 주당 공모가격은 3만원이다.주간사는동양증권.
  • 증권거래 수수료 대폭 내린다

    증권사들이 증권업협회 등 증권 유관기관에 내는 수수료가 다음달부터 일정기간 없어지거나 낮아진다.이에 따라 연쇄적으로 투자자들이 증권사에 내는수수료도 상당폭 인하될 전망이다. 증권업협회는 지난 15일 임시총회를 열고 현재 35개 회원 증권사들로부터거래금액의 0.003%를 받고 있는 수수료를 오는 11월과 12월 두달 동안 받지않기로 결의했다고 19일 밝혔다.이에 따라 증권사들은 다음달부터 증권업협회에 수수료를 한 푼도 내지 않아도 된다. 협회 관계자는 “올해 증시 호황으로 수수료 수입이 예상보다 늘어 그 과실을 회원사들에게 돌려준다는 취지에서 당분간 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며 “일단 두달 동안 받지 않고 사정이 괜찮으면 기간을 연장할 것”이라고말했다. 증권거래소도 현재 40개 회원 증권사로부터 받고 있는 수수료 0.012%를 이르면 다음달부터 0.009% 정도로 낮출 계획이다.거래소 관계자는 “최근 신설 증권사들이 늘어나고 내년부터 증권거래시간이 1시간 연장되면서 수수료 수익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수수료율을 낮추기로했다”고 말했다. 증권예탁원도 현재 거래대금의 0.008%인 수수료를 0.006% 수준으로 낮출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증권사별로 종전에 비해 도합 0.008% 만큼을 덜 내게 돼 증권사 수익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증권사들이 현재 투자자들로부터 거래금액의 0.5%(사이버거래는 0.1%)씩 받고 있는 수수료 인하도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증권사가 내는 수수료가 줄어드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한편으로는 투자자로부터 받는 수수료도 내려야 하기 때문에 부담이 된다”며 “증권사간 수수료 인하폭을 둘러싼 눈치작전이 치열해질 것 같다”고전망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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