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권상우
    2026-01-19
    검색기록 지우기
  • 소액 범죄
    2026-01-19
    검색기록 지우기
  • 국토부
    2026-01-19
    검색기록 지우기
  • 이귀남
    2026-01-19
    검색기록 지우기
  • 석굴암
    2026-01-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40
  • ‘섹션’ 손태영, 셋째 계획 묻자 “남편 권상우… 내 몸 망가지면 제일 싫어할 사람”

    ‘섹션’ 손태영, 셋째 계획 묻자 “남편 권상우… 내 몸 망가지면 제일 싫어할 사람”

    배우 손태영이 셋째 아이에 대한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손태영과의 ‘스타ting’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리포터 박슬기는 손태영과 권상우 부부의 두 아이 룩희, 리호를 언급하며 “셋째는 계획이 없냐”고 물었다. 이에 손태영은 “저 은퇴할까요?”라고 너스레를 떨며 완곡하게 계획이 없음을 전했다. 앞서 결혼식에서 권상우는 가족 계획을 묻는 질문에 “나는 세 명을 원하는데 손태영 씨가 몸매 망가진다고 두 명만 낳자고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손태영은 “남편은 내 몸이 망가지면 가장 뭐라고 하고 싫어할 사람이다. 난 그걸 너무 잘 안다”며 “확실히 한 명을 낳고 두 명을 낳고 세 명을 낳을 때는 (몸 상태가) 다른 것 같다”고 털어놨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리의 여왕’ 권상우, 절체절명 위기..피투성이에도 ‘살아있는 눈빛’

    ‘추리의 여왕’ 권상우, 절체절명 위기..피투성이에도 ‘살아있는 눈빛’

    ‘추리의 여왕’ 권상우가 피를 흘리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어제(5일) 첫방송부터 호쾌한 액션과 짜릿한 추리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시청자를 사로잡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마약반 에이스 형사 하완승으로 열연하고 있는 권상우가 피범벅이 된채로 병원에 실려가는 긴박한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에서 피를 쏟으며 시멘트 바닥에 쓰러진 권상우의 절체절명의 상황이 담겼다. 해당장면은 지난 5일 방송 된 ’추리의 여왕’ 첫 회, 첫 장면에서 극중 조폭 소굴에 혈혈단신으로 쳐들어간 완승이 보스 장도장(양익준 분)을 잡기 직전, 쇠파이프에 머리를 가격당하고 쓰러졌던 장면과 오버랩되며 이후의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완승은 과다출혈로 희미해지는 의식 속에서도 눈빛과 기백만은 살아있는 모습이어서 그가 그토록 잡고싶었던 조폭보스 장도장의 정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서 권상우는 응급실 침대에 누워 치료를 받는 급박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자신도 머리에 피를 흘리며 엉망이 됐으면서도 의식을 잃은 권상우의 곁을 지키며 오열하는 김민재의 절박한 표정은 상황의 심각성을 말해준다. 극중 권상우가 맡은 하완승은 법보다 주먹이 앞서는 육탄수사의 달인. 앞서 예리한 흉기로 무장한 다수의 적을 상대로 하면서도 조폭보다 더 거칠고 난폭한 액션을 선보였던 그가 과연 이대로 허무하게 쓰러질 것인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이와 함께 ‘추리의 여왕’ 1회 마지막 장면에서는 잠복수사를 하던 완승과 마주친 설옥(최강희 분)이 비명소리를 지르며 바닥으로 쓰러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흰 블라우스 위로 튀는 피와 피 묻은 칼은 불길함을 증폭시키고 있어 2회 방송에 대한 초조한 기다림을 낳고 있다. 제작사 에이스토리 측은 “‘추리의 여왕’ 2회에서는 완승의 트라우마와 직접적으로 맞닿아있는 장도장의 실체가 그 윤곽을 드러낼 것”이라며 “숨 돌릴 틈도 없이 계속해서 절체절명의 상황에 빠지게된 설옥과 완승이 과연 어떻게 위기를 벗어나게 될 지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추리의 여왕’ 오늘 방송에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최강희 분)과 하드보일드 베테랑 형사 완승(권상우 분)이 환상의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 범죄로 상처입은 이들의 마음까지 풀어내는 휴먼추리드라마 ‘추리의 여왕’ 2회는 오늘(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추리의 여왕’ 권상우x최강희, 본방사수 인증샷 “비주얼 콤비 탄생”

    ‘추리의 여왕’ 권상우x최강희, 본방사수 인증샷 “비주얼 콤비 탄생”

    ‘추리의 여왕’ 권상우 최강희가 한국판 셜록-왓슨 콤비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5일) 드디어 베일을 벗는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 제작 에이스토리)’의 권상우(하완승 역)와 최강희(유설옥 역)가 첫 방송을 앞두고 환상의 케미가 돋보이는 인증샷을 공개, 본방사수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드라마 ‘추리의 여왕’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최강희 분)과 하드보일드 베테랑 형사 완승(권상우 분)이 환상의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까지 풀어내는 휴먼 추리 드라마다. 이에 美(미)친 연기 호흡과 더불어 ‘셜록 왓슨’을 능가하는 ‘설옥 완승’ 케미를 선보일 두 사람에게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특히 두 사람은 앞서 진행된 ‘추리의 여왕’ V앱과 제작발표회를 통해 서로를 최고의 파트너로 꼽는가 하면 상대 배우가 캐릭터와 100%의 싱크로율을 자랑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야기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던 터. 이를 증명하듯 사진 속 권상우와 최강희는 드라마 포스터를 배경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방송 전부터 남다른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이어 ‘추리의 여왕’의 리플렛을 나란히 들고 적극적으로 드라마를 홍보하는 두 사람에게선 작품을 향한 애정과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때문에 연기력과 케미를 바탕으로 매주 수목 안방을 ‘추리 홀릭’으로 빠뜨릴 권상우와 최강희의 활약이 첫방을 더욱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한편, 투샷만으로도 꿀케미가 터지고 훈훈함이 휘날리는 권상우와 최강희를 만나볼 수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은 오늘(5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수컴퍼니,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강희,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최강 동안’ 미모

    최강희,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최강 동안’ 미모

    배우 최강희가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드라마 ‘추리의 여왕’ 제작 발표회에 동안 미모를 뽐내며 참석했다. ‘추리의 여왕’은 4차원 추리의 여왕 설옥(최강희 분)과 열혈형사 완승(권상우 분)이 미궁에 빠진 사건을 풀어내면서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휴먼 추리드라마다. 최강희, 권상우 주연의 ‘추리의 여왕’은 오는 5일 밤 10시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THE FACT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리의 여왕’ 권상우 최강희 “사실 추리물 별로 안 좋아한다” 솔직 발언

    ‘추리의 여왕’ 권상우 최강희 “사실 추리물 별로 안 좋아한다” 솔직 발언

    ‘추리의 여왕’ 권상우 최강희의 솔직한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제작발표회에는 김진우 PD를 비롯해 권상우, 최강희, 이원근, 신현빈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강희는 “나는 추리물을 별로 안 좋아한다”고 고백했고 권상우 역시 “나도 별로 안 좋아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희는 “이 드라마가 내가 보는 첫 추리 드라마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권상우는 최강희와의 호흡에 대해 “최강희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아줌마 같지 않고 소녀같은 이미지다. 사춘기 소녀같은 느낌이라 강희씨가 주는 표정 같은게 리액션하기 편안하고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되는 것 같다.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추리의 여왕’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최강희 분)과 하드보일드 베테랑 형사 완승(권상우 분)이 환상의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휴먼추리드라마다. 오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리의 여왕’ 권상우 “최강희 빛나야 드라마 산다”

    ‘추리의 여왕’ 권상우 “최강희 빛나야 드라마 산다”

    ‘추리의 여왕’ 권상우가 파트너 최강희를 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선언했다. 3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진우 PD와 배우 권상우, 최강희, 이원근, 신현빈이 자리했다. 권상우는 지난 2015년 출연한 영화 ‘탐정 더 비기닝’과의 비교 질문에 “영화에서 맡았던 역할보다 (이번 작품 속 캐릭터인) 완승 같은 형사 역을 하는 것이 훨씬 편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드라마 제목이 ‘추리의 여왕’인 만큼 최강희가 빛나야 이 드라마가 산다는 걸 알고 있다. 나를 비롯해 모두 최강희를 빛내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최강희 분)과 하드보일드 베테랑 형사 완승(권상우 분)이 환상의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휴먼추리드라마다. 오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KBS 공식 페이스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과장’ 남궁민, 카메오 출연해준 이시언과 인증샷 ‘폭소’

    ‘김과장’ 남궁민, 카메오 출연해준 이시언과 인증샷 ‘폭소’

    ‘김과장’ 남궁민이 카메오로 출연한 배우 이시언과 인증샷을 공개했다. 남궁민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다 찾아와줘서 #김과장데이 #마지막촬영 #오늘밤20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궁민과 이시언이 모습이 담겼다. 이시언이 남궁민과의 의리로 30일 방송된 KBS ‘김과장’ 마지막 회에 특별출연 한 것. 사진 속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지막 회까지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 ‘김과장’은 30일 종영했다. 마지막 회에서는 김성룡과 서율(준호)이 박현도(박영규)를 추락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명석(동하)은 아버지 박현도의 비자금 천억 대의 돈을 TQ그룹으로 돌려보냈고, 조민영(서정연)은 박현도가 살인을 지시했다는 증거를 서율에게 넘겼다. 결국, 박현도는 징역 22년을 선고받았다. ‘김과장’의 후속작으로는 최강희, 권상우 주연의 ‘추리의 여왕’이 방송된다. 사진 = 남궁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명단공개 양현석, 재테크의 신 “YG 사옥만 100억원 이상..빌딩 부자”

    명단공개 양현석, 재테크의 신 “YG 사옥만 100억원 이상..빌딩 부자”

    연예계 최고의 ‘재테크의 신’은 양현석이었다. 20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부동산 전문가 4인이 직접 뽑은 부동산 재테크의 신 8인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1위는 YG의 수장 양현석 대표가 차지했다. 이날 1위를 차지한 양현석 대표는 전문가들이 만장일치로 뽑은 1위였다. 양 대표는 연희동에 위치한 60평짜리 단독 주택과 양화대교에 근접하게 위치한 YG 사옥을 단독 자산으로 소유하고 있다. YG 사옥만 해도, 100억 원이 넘는다는 것. 이외에도 홍대·합정 곳곳에 다양한 건물을 갖고 있다고 한다.2위는 이미 ‘건물주’로 잘 알려진 서장훈이었다. 서장훈은 서초구 양재동 역세권에 위치한 지하2층 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을 소유했으며, 현재 시세는 200억원으로 시세 차익을 170억원이나 남겼다. 85억원 가량의 동작구 흑석동 지상 7층 빌딩은 모친과 공동 소유로 알려졌다. 또한 건물 옥외 광고판 역시 높은 수익률을 거두고 있다고 평가 받았다. 3위의 주인공은 권상우였다. 특히 권상우는 아들과 아내의 이름과 생일을 딴 건물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최근 강북권의 핫플레이스인 성수동에도 공장 부지를 매입하며 개발 호재가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평가 받았다. 4위는 합산 부동산 규모만 약 500억으로 알려진 비와 김태희 부부. 먼저 비는 2008년에 도산대로에 있는 빌딩을 약 168억원에 매입, 80억이 넘는 시세 차익을 남겼다. 두 사람의 신혼집 역시 2013년 비가 45억원에 낙찰받은 청담동의 고급 빌라. 김태희는 결혼 전 한남동 최고급 빌라를 43억원에 매입했지만 현 시세는 60억원으로 추산된다. 강남역 인근의 빌딩 역시 임대료 수입만 월 6000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어 5위는 차인표 신애라 부부였다. 두 사람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는 건물은 청담동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의 건물로, 2006년에 약 72억원에 매입 후 35억원을 들여 신축했다. 현재 시세는 200억 원 이상을 호가한다고 전했다. 특히 두 사람은 이 건물의 임대료를 인근 시세보다 적게 받아 ‘착한 건물주’라고 불린다고도 알려졌다. 김희애는 6위에 올랐다. 2002년 22억에 사들인 아파트로 엄청난 수익을 거뒀으며, 지난 2009년 제주도 국제학교에 진학한 아들들을 위해 서귀포시 인덕면에 위치한 70평대 별장을 구입했다. 2006년에는 청담동에 위치한 주차장을 매입, 시세차익 100억 정도를 남겼다. 또한 주차장 월수입이 3000만원 상당이라고 밝혔다. 7위는 걸그룹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한승연이 차지했다. 이날 순위 중 최연소 스타인 한승연은 지난 청담역 인근에 위치한 2014년 지하1층~지상4층 규모의 상가 건물을 매입했다. 이는 아이돌 스타 중 최고 성적이라고 업계의 평가를 받았다. 8위는 현빈이었다. 그는 전문가 4인으로부터 75점을 받은 부동산 재테크의 신으로, ‘시크릿가든’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결과 드라마 회당 출연료로 1억을 받는 대세 배우로 등극했다. 이에 현빈은 지난 2013년 압구정의 48억원 상당의 빌라를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현 시세는 90억~100억으로 알려졌다. 또한 현빈은 다가구주택 낡은 건물을 사서 신축을통해 부동산의 자산 가치를 단기간에 높이고 높은 임대수익을 거두며 차익을 남기는 투자의 모범사례로 꼽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리의 여왕’ 이원근, 역대급 꽃미남 파출소장 ‘남다른 제복 자태’

    ‘추리의 여왕’ 이원근, 역대급 꽃미남 파출소장 ‘남다른 제복 자태’

    배우 이원근이 ‘추리의 여왕’ 첫 촬영부터 남다른 제복 자태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에서 최강희의 비공식 수사를 돕는 꽃미남 파출소장 이원근의 첫 스틸컷이 공개됐다. 극 중 이원근이 맡은 홍소장은 경찰대를 갓 졸업하고 부임한 파릇파릇한 신출내기 파출소장. 수사를 책으로만 배운 탓에 우왕좌왕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사이 사건 현장에 홀연히 나타난 설옥(최강희)의 신 내린 듯한 추리 실력에 빠져들면서 그가 진짜 경찰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원근은 반듯한 이목구비와 모델같은 기럭지로 남다른 제복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기존에 흔히 보아오던 코믹하거나 근엄한 파출소장의 모습과는 달리 아이돌 뺨치는 훈훈한 비주얼은 여심을 설레게하는 역대급 꽃미남 경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사건 현장에 출동한 이원근의 굳은 표정은 무언가 일이 잘못된 듯 복잡한 속내를 내비치고 있어 해당장면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극한다. 훈남 경찰로 변신한 이원근의 첫 출동 장면은 지난 22일 서울 근교에서 촬영됐다. 이원근은 촬영 도중에도 틈만나면 대본을 들여다보는가하면 감독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등 남다른 연기열정을 엿보였다. 무엇보다 이원근이 맡은 홍소장은 극중 앙숙사이인 권상우와 최강희의 사이에 낀 역할이어서 과연 이들과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제작사 에이스토리 측은 “이원근은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열정과 풋풋한 매력으로 홍소장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선배 연기자들과 제작진에게 합격점을 받았다”며 “앞으로 수많은 사건들을 헤쳐나가는 최강희-권상우 추리콤비의 비밀병기가 될 꽃미남 파출소장 이원근의 열띤 활약상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추리의 여왕’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과 하드보일드 베테랑 형사 완승이 완벽한 공조파트너로 거듭나 범죄로 상처입은 이들의마음까지 풀어내는 휴먼추리드라마. ‘김과장’ 후속으로 오는 4월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리의 여왕’ 권상우, 야수 형사로 완벽 빙의 “강렬 눈빛+아우라”

    ‘추리의 여왕’ 권상우, 야수 형사로 완벽 빙의 “강렬 눈빛+아우라”

    배우 권상우의 ‘추리의 여왕’ 첫 촬영 스틸컷이 공개됐다. 권상우는 KBS 2TV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조각 같은 외모와 달리 야수의 피가 흐르는 마약반의 에이스 형사 ‘하완승’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공개된 사진 속 권상우는 강렬한 눈빛을 지닌 열혈 형사로 변신,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하는 일촉즉발의 아우라를 전신에서 내뿜고 있다. “잡고야 말겠다”는 비장한 각오가 서린 눈빛과 굳은 표정은 ‘추리의 여왕’에서 권상우가 보여줄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급상승시키고 있다. 더군다나 해당 장면은 권상우의 첫 촬영임과 동시에 ‘추리의 여왕’의 첫 회, 첫 장면을 장식할 예정이어서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에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할 전망이다. 지난 21일 폐쇄된 시장건물에서 진행된 ‘추리의 여왕’ 촬영 현장에서 권상우는 거친 격투장면을 대역없이 소화해내며 명불허전의 액션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일 대 다수의 아수라장이 펼쳐진 위험천만한 현장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열정적으로 임하는 권상우의 뜨거운 연기열정에 함께 합을 맞춘 상대배우들과 제작진조차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힐러’에서 감각적인 실전 격투씬을 연출했던 김진우 PD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여왔던 권상우의 꿈의 조합은 촬영 전부터 어떤 명장면을 탄생시킬지 기대를 한껏 모아왔던 상황. 제작사 에이스토리 측은 “권상우는 첫 촬영부터 온몸을 내던진 실감나는 액션 신을 소화내고 있다”며 “거칠지만 디테일이 살아있는 날 것 그대로의 실전액션은 화면을 통해서 더욱 스펙타클하게 보여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추리의 여왕’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과 하드보일드 베테랑 형사 완승이 완벽한 공조파트너로 거듭나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까지 풀어내는 휴먼 추리드라마로 오는 4월, ‘김과장’ 후속으로 KBS 2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추리의 여왕 권상우 최강희, 첫 대본리딩 현장 공개 “후끈 분위기”

    추리의 여왕 권상우 최강희, 첫 대본리딩 현장 공개 “후끈 분위기”

    권상우와 최강희의 특급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는 ’추리의 여왕’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 후속으로 오는 4월 방송될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 제작 에이스토리)이 주조연 가릴 것 없이 열정과 설렘으로 하나된 첫 대본리딩으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17일, KBS 별관에서 진행된 ‘추리의 여왕’ 대본리딩 현장에는 정성효 센터장, 배경수 책임프로듀서, 김진우 PD, 이성민 작가 등 제작진을 비롯해 권상우(하완승 역), 최강희(유설옥 역), 이원근(홍소장 역), 신현빈(정지원 역), 안길강(배팀장 역), 양익준(장도장 역), 박병은(우경감 역), 김민재(동기 역), 김현숙(경미 역), 전수진(김호순 역) 등 주요 배우들이 함께 모여 첫 호흡을 맞췄다. 주연을 맡은 권상우와 최강희는 등장부터 극중 캐릭터와 오버랩되는 의상으로 현장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권상우는 열혈 형사들의 핫 아이템인 검은 가죽점퍼를, 최강희는 탐정하면 떠오르는 버버리체크무늬 코트를 맞춰 입고와 벌써부터 이심전심, 환상의 콤비임을 증명했다. 권상우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하완승 캐릭터의 개성과 매력을 살려내며 현장을 압도했다. 권상우는 대본 속 지문과 액션까지 표정과 제스처로 살려내는 실전 연기로 몰입감을 더하는가 하면, 상황에 딱 맞아떨어지는 재치있는 애드리브까지 구사, 베테랑 배우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오랜만에 KBS 드라마로 인사하게 된 최강희는 추리퀸 설옥역에 완벽 빙의, 여탐정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렸다.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예리한 연기와 추리에 몰입한 듯 순발력 넘치는 대사처리까지 대체불가한 싱크로율 100%의 열연은 그녀가 설옥이라는 역할을 위해 얼마나 많은 연구와 노력을 거듭해왔는지를 짐작케 했다. 신출내기 파출소장 역을 맡은 이원근은 홍소장을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로 표현해내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 올렸다. 특히 여심을 사로잡는 마성의 눈웃음은 대본리딩 내내 흐뭇한 엄마미소를 유도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그런가하면 주연 잡는 명품 조연들의 활약도 눈부셨다. 안길강과 김민재는 현실 형사들의 생활감이 묻어나는 깨알같은 유머코드를 살려내는가하면, 권상우와의 차진 애드리브 대결로 현장에 웃음과 활기를 더했다. 악역을 맡은 양익준은 짙은 선글라스를 쓴 채 조폭 보스다운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여기에 평범한 대사에도 코믹함이 절로 배어나는 절정의 감초연기를 선보인 김현숙, 철없는 시누이의 독특한 매력과 변호사 특유의 말투로 선배들에 뒤지지 않는 열연으로 눈길을 끈 전수진과 신현빈까지 자타공인 프로 씬스틸러 배우들은 주조연을 가리지 않고 매 장면마다 주거니 받거니 하는 최강의 연기호흡으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뜨겁게 달궜다. 정성효 센터장은 ”좋은 계절에 멋진 배우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만큼 멋진 드라마가 탄생할 것”이라며 “오늘의 후끈한 분위기가 그대로 현장으로 이어지면서 시청자들로부터 사랑받는 드라마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는 훈훈한 인삿말로 현장 분위기를 북돋았다. 이어 연출을 맡은 김진우 PD는 “봄 소풍가듯이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면서 촬영했으면 좋겠다. 즐기는 마음으로 하다보면 분명 좋은 질감의 드라마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신감과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추리의 여왕’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과 하드보일드 베테랑 형사 완승이 완벽한 공조파트너로 거듭나 범죄로 상처입은 이들의 마음까지 풀어내는 휴먼 추리드라마. 완전 범죄를 꿈꾸는 범인들의 기발한 트릭을 기막힌 추리로 깨뜨리는 지적 쾌감은 시청자의 두뇌RPM을 급상승시킬 예정이다. 2017년 봄을 여는 초특급 기대작 ‘추리의 여왕’은 대본리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해 오는4월, ‘김과장’ 후속으로 KBS 2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원근 ‘추리의 여왕’ 권상우x최강희와 호흡 ‘꽃미남 파출소장’

    이원근 ‘추리의 여왕’ 권상우x최강희와 호흡 ‘꽃미남 파출소장’

    배우 이원근이 ‘추리의 여왕’에 합류해 권상우, 최강희와 호흡을 맞춘다. 이원근은 KBS 2TV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연출 김진우, 유영은)에서 유설옥(최강희 분)의 추리능력을 신봉하고 물심양면 도와주는 꽃미남 파출소장으로 캐스팅 됐다. 이원근이 연기할 ‘홍소장’은 경찰대를 갓 졸업한 파릇파릇한 신출내기 파출소장으로 수사를 책으로만 배운 탓에 현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지만 화려한 카피로 윗 선들의 마음에 꼭 드는 ‘한발 앞선 기획안’의 달인이다. 극중 자신의 파출소로 좌천되어온 까마득한 경찰대 선배인 하완승(권상우 분)에게 지옥같은 후배사랑을 몸소 받으면서도 완승이 유설옥(최강희 분)을 무시할 때마다 그녀가 진짜 경찰이 될 수 있도록 물밑에서 도와주는 찰떡같은 호흡을 선보일 예정. 특히 설옥의 신 내린 듯한 추리를 영접한 뒤 ‘설느님’의 열혈팬이자 신봉자로 거듭난 이원근과 홍소장을 통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최강희의 아슬아슬한 대리수사 케미는 극의 재미를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해를 품은 달’을 통해 강렬하게 데뷔한 이원근은 ‘유령’, ‘하이드와 지킬, 나’, ‘발칙하게 고고’, ‘굿 와이프’ 등 유수의 드라마를 비롯해 김기덕 감독의 ‘그물’과 ‘여교사’의 주연을 꿰차며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대세 배우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차곡차곡 필모그라피를 쌓아온 만큼 이번 작품을 통해 그려낼 이원근의 연기 변신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는 상황. 이원근은 “평소 좋아하는 선배님들과 이렇게 좋은 작품을 함께 하게 돼서 너무나 영광이고 기쁘다”며 “저의 색다른 면들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추리의 여왕’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과 하드보일드 베테랑 형사 완승이 완벽한 공조파트너로 거듭나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까지 풀어내는 휴먼 추리 드라마. ‘김과장’ 후속으로 오는 4월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청자를 이겨라’ 안방극장 범죄 추리물 ‘이유 있는 열풍’

    ‘시청자를 이겨라’ 안방극장 범죄 추리물 ‘이유 있는 열풍’

    엔딩마다 궁금증 유발 몰입감 최고조… 남은 퍼즐 맞추는 쾌감에 시청률 상승안방극장에 범죄 추리물 열풍이 불고 있다. 장르물은 복잡한 스토리 전개 때문에 마니아층에 국한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주인공들과 함께 사건의 단서를 찾아내고 범인을 추리하는 데 푹 빠진 시청자가 늘고 있다. 추리 드라마의 인기를 주도하는 것은 SBS 월화 드라마 ‘피고인’이다. 강력부 검사에서 하루아침에 모든 기억을 잃고 아내와 딸을 죽였다는 누명을 쓴 박정우(지성)의 이야기를 그린 이 드라마는 지난 14일 자체 최고 시청률 22.2%를 기록했다. 이 작품은 2015년 SBS 극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탄 최수진 작가의 데뷔작으로 친동생인 최창환 작가와 함께 글을 썼다. ‘피고인’이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매회 예상하지 못한 반전으로 시청자들과 팽팽한 두뇌 게임을 펼치고 있기 때문. 드라마가 끝난 뒤 방송사에 스토리와 관련해 내용을 묻는 문의 전화가 폭주할 정도다. 초반부에는 누가 정우의 아내와 딸을 죽였는지, 정우가 진짜 기억을 잃었는지, 차민호(엄기준)의 정체가 무엇인지가 호기심을 자극했고, 일시적 기억상실증에 빠진 정우가 집의 초인종 소리, 자신의 별명, 딸의 몸무게 등을 하나씩 기억해 내며 실마리를 던졌다. 하지만 정우의 교도소 동기인 이성규(김민석)가 자신이 범행을 했다고 고백하는 등 뜻밖의 반전이 계속됐다. ‘피고인’을 담당하는 SBS 한정환 EP는 “복잡한 스토리이지만 초반에 사건의 진범을 찾는다는 대전제가 잘 먹힌 데다 가슴 절절한 부성애가 극을 관통하는 것이 인기 비결”이라고 분석했다.OCN 드라마 ‘보이스’도 범인을 놓고 시청자들과 치열한 두뇌 게임을 벌이는 중이다. ‘보이스’는 강력계 형사 무진혁(장혁)과 112신고센터 대원 강권주(이하나)가 자신들의 가족을 죽인 연쇄 살인자를 추적하며 벌어지는 드라마다. 극중 권주는 과거 사고로 눈을 다친 후 절대 청감 능력을 얻어 오직 소리로만 3년 전 사건의 범인을 쫓고 있다. 남상태(김뢰하)가 자신이 은형동 형사 부인 살인 사건의 범인이라고 자백했지만 권주가 들은 목소리와 일치하지 않았고 지난 12일 모태구(김재욱)가 새롭게 등장하면서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진혁이 속한 골든타임 팀원인 심대식(백성현), 오현호(예성)에게도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상황. 연출을 맡은 김홍선 PD는 “시청자와 일부러 밀고 당기기를 하지 않고 초반 의도대로 생각하는 장치들을 곳곳에 배치하고 있다”면서 “어렵지만 구성이 잘된 대본이기 때문에 잘 이해하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한국판 ‘로스트’를 표방한 MBC 수목 드라마 ‘미씽나인’도 무인도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을 둘러싸고 생존자들의 증언이 엇갈리면서 그날의 진실에 대해 시청자들의 추리가 줄을 잇고 있다. 처음에는 라봉희(백진희)의 기억에만 의존하다가 최태호(최태준), 태호항(태항호) 등 추가 생존자가 나오면서 이들의 진실 공방에 관심이 집중됐다. 3월에 방송되는 KBS 드라마 ‘추리의 여왕’은 완전범죄를 꿈꾸는 범인들의 트릭을 추리로 풀어내는 정통 추리물로 주인공들의 이름도 ‘셜록 홈스’ 시리즈의 명탐정 셜록과 그의 조수 왓슨을 겨냥해 비슷한 한국식 발음인 설옥(최강희)과 완승(권상우)으로 붙였다. 이처럼 시청자와 두뇌 게임을 펼치는 범죄 추리물이 인기를 끄는 것은 미국이나 영국 드라마 등 해외 장르물에 익숙해진 시청자가 늘었기 때문이다. 한 EP는 “요즘은 40대까지도 미드를 편하게 보는 세대이고 TV를 보면서 머리를 쓰는 것을 피하지 않는 등 시청자의 수준도 높아지며 장르물의 과정 자체를 즐기는 경우가 부쩍 늘었다”고 말했다. 또한 몰입도가 강하고 시청자들이 참여할 여지가 높다는 장점도 있다. 공희정 드라마 평론가는 “회별로 사건이 정리되는 해외 드라마와 달리 국내 추리물은 연속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엔딩마다 궁금증을 유발해 몰입감이 높다”며 “범죄 추리물은 캐릭터의 입체감과 스토리의 의외성이 중요한데 제작진과 두뇌 게임을 하면서 남은 퍼즐을 맞추는 쾌감이 크기 때문에 대중적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권상우X최강희, 안방에서 본다 ‘추리의 여왕’ 출연 확정 “정통 추리물의 매력”

    권상우X최강희, 안방에서 본다 ‘추리의 여왕’ 출연 확정 “정통 추리물의 매력”

    배우 권상우와 최강희가 ‘추리의 여왕’ 출연을 확정했다. 권상우는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 후속으로 방송되는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마약반의 에이스 형사 하완승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으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급상승시키고 있다. ‘추리의 여왕’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최강희)과 하드보일드 열혈형사 완승이 시너지 콤비를 이뤄, 미궁에 빠진 사건을 풀어내면서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휴먼 추리드라마. 권상우는 조각같은 외모에, 투견의 피가 흐르는 마약반의 다혈질 형사 하완승으로 분한다. 추리보다 직감을, 법보다 주먹을 믿는 단순하고 과격한 수사로 승진누락에 좌천까지 겪는 등 얼핏 뇌까지 근육으로 꽉 차있을 것 같지만 알고 보면 경찰대 수석 입학에 수석 졸업까지 엘리트 중의 엘리트다. 언젠가부터 사건현장에 나타나 무허가수사를 펼치는 설옥과 티격태격하면서도 결국 그녀의 기막힌 추리실력을 인정하고 완벽한 파트너로 거듭나 로맨스보다 가슴 뛰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2001년 데뷔, 16년 동안 ‘천국의 계단’, ‘슬픈 연가’, ‘야왕’ 등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을 통해 톱스타로 등극한 권상우는 최근 예능프로그램 ‘가출선언-사십춘기’와 ‘내 집이 나타났다’에 출연해 소탈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내 보이기도 했다. 특히 ‘추리의 여왕’은 드라마 ‘유혹’ 이후 권상우의 3년만의 안방극장 컴백작이자 최강희와는 16년만에 연기호흡을 맞추는 재회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01년에 방영된 ‘신화’로 한차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권상우와 최강희 모두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출연하는 작품마다 폭발적인 흥행력을 입증해왔던 만큼 ‘추리의 여왕’에서는 또 어떤 시너지와 케미를 보여줄 것인지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권상우의 소속사 수컴퍼니 측은 “‘추리의 여왕’은 정통 추리물의 매력과 수사의 긴장감이 다 녹아들어 있어 출연을 결심했다”며 “3년만의 드라마 복귀작인만큼, 기다려주신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는 출연 소감을 밝혔다. ‘추리의 여왕’은 2016년 KBS 미니시리즈 경력작가대상 극본 공모전‘ 당선작으로 ’시그널‘의 제작사 에이스토리와 ’굿 닥터‘, ’힐러‘를 만들어온 김진우 PD의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연출이 결합된 시너지를 통해 추리수사 장르물 고유의 재미와 즐거움을 제대로 살려낼 전망이다. 한편 완전 범죄를 꿈꾸는 범인들의 기발한 트릭을 기막힌 추리로 풀어내며 시청자의 두뇌RPM을 급상승시킬 ’추리의 여왕‘은 ’김과장‘ 후속으로 오는 4월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출선언 사십춘기’ 권상우, 그가 운동을 열심히 했던 이유는? “아버지가..”

    ‘가출선언 사십춘기’ 권상우, 그가 운동을 열심히 했던 이유는? “아버지가..”

    배우 권상우가 ‘절친’ 정준하에게 그동안 숨겨왔던 속마음을 털어놨다. 오늘(11일) 권상우와 정준하의 좌충우돌 일탈기를 담은 MBC ‘가출선언 사십춘기(이하 ’사십춘기‘)’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무엇보다 권상우는 소탈하고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단단히 사로잡았기에 이번에는 어떤 면면들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특히 이날 권상우는 정준하와의 일주일간의 일탈을 마무리하며 마지막으로 찾은 루스키 섬에서 그동안 방송에서는 털어놓지 못했던 감정들과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 자식에 대한 애틋한 마음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앞서 권상우는 “정준하 형 아니었으면 프로그램을 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을 정도로 정준하를 향한 신뢰감을 드러낸 바 있다. 정준하 역시 일주일을 돌아보며 자신을 믿고 함께해 준 동생에게 고마운 마음과 함께 손태영의 깜짝 영상 편지까지 전달, 권상우를 감동케 했다는 후문. 영상을 확인한 권상우는 “아내한테 고맙다. 내가 아내한테 의지하는 게 크다”며 아이들과 함께 집에 있는 아내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이번 일탈은 아이들이 너무 보고 싶더라. 못해주고 혼낸 것만 생각났다. 다음엔 룩희랑도 떠나야겠다. 세상의 모든 걸 보여주고 싶다. 힘든 거든, 좋은 거든, 추운 거든, 더운 거든”이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더불어 그는 “나는 아버지가 지금 내 나이보다 어린 30대에 돌아가셔서 (나도 혹시 건강에 이상이 있지 않을까) 공포감이 있었다. 그래서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 아이들이 태어나니 그런 공포에서 멀어지게 됐다”며 “모든 사람이 자기 가족들한테 잘하면 이 사회는 건강한 사회가 될 수밖에 없다”는 명언까지 남기며 정준하를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철저한 자기관리에 숨겨진 속마음과 가족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까지 절친 정준하에게 털어놓은 권상우의 진짜 이야기가 오늘(11일) 방송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전 세대 공감 리얼리티 프로그램 권상우와 정준하의 ‘가출선언 사십춘기’의 마지막 회는 오늘(11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가출선언 사십춘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상우♥손태영, 결혼 8년차 부부의 신혼 포스

    권상우♥손태영, 결혼 8년차 부부의 신혼 포스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다정한 투샷이 화제다. 8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울삼아. #잘맞아 #시작 #재미 #안전 #재충전 #해피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안전모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008년 결혼한 권상우와 손태영은 결혼 8년차임에도 달달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뒀다. 한편, 권상우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출연을 논의 중이다. 손태영은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결방에 광고 반토막…MBC 20억 이상 손해

    ‘무한도전’ 결방에 광고 반토막…MBC 20억 이상 손해

     MBC가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7주 동안 결방하는 동안 발생하는 손해가 2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광고업계에 따르면 무한도전이 지난달 28일부터 결방하면서 무한도전이 방송되던 토요일 오후 6시25분부터 8시까지 MBC 광고 판매량은 50% 이상 줄었다.  ‘국민 예능’ 소리를 듣는 무한도전은 회당 40개나 되는 광고가 완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린다. 15초짜리 광고 단가를 주말 프라임타임 기준으로 대략 1350만 원으로 잡았을 때 회당 5억 4000만원에 이르는 광고 매출이 발생한다. 무한도전이 결방하지 않았다면 7주간 약 38억원의 광고 매출을 예상할 수 있었다. 간접광고(PPL)과 협찬 등을 합치면 매출은 훨씬 더 늘어난다. 그러나 7주간 광고가 50% 이상 떨어져 나가고 간접광고 매출 등을 고려하면 MBC는 20여억원 가량 손해를 보게 됐다.  그러나 무한도전이 7주간 재정비를 선언하면서 지난달 28일 같은 시간대 대타로 들어선 특집 프로그램 ‘가출선언-사십춘기’는 광고가 반토막 났다. 권상우와 정준하라는 스타가 출연하지만 평소 시청률이 11~15%에 이르는 무한도전을 대체하기엔 힘이 부칠 수밖에 없다. 시청률은 5~6%에 머물면서 동시간대 시청률이 가장 적었다. MBC는 3부작인 ‘가출선언-사십춘기’를 오는 11일까지 방송하고 이후 4주 동안은 무한도전의 역대 인기 에피소드를 모은 재방송 ‘무한도전 레전드’를 편성한다.  광고계 관계자는 “지난 2주 무한도전 시간대 광고가 50% 이상 떨어져 나갔다”면서 “무한도전이 재개하기 전까지 비슷하거나 더 나쁜 상황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앞서 MBC는 “더 높이 뛰기 위함”이라며 “회의, 준비, 촬영 과정을 재정비하기 위한 시간을 갖는 것”이라고 7주 결방 배경을 밝힌 바 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내 집이 나타났다’ 권상우, 아내 손태영에 “내가 좋아하는 여자” 사랑꾼 멘트

    ‘내 집이 나타났다’ 권상우, 아내 손태영에 “내가 좋아하는 여자” 사랑꾼 멘트

    배우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내 집이 나타났다’에서는 권상우가 MC 채정안과 함께 사연을 보낸 가족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지은 지 100년 된 집에 살고 있는 현진, 혜윤 남매를 만나 나들이에 나섰다. 권상우는 현진에게 “학교에서 누구랑 제일 친하냐”, “그 친구는 얼굴이 예쁘냐” 등 폭풍 질문을 했다. 이에 현진이는 “수진이랑 제일 친하다”고 말하는 동시에 “아저씨는요?”라며 권상우에게 되물었다. 권상우는 “아저씨도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 8년째 같이 살고 있어. 이름은 손태영”이라고 답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권상우는 손태영과 지난 2008년 결혼한 뒤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뒀다. 권상우는 결혼 8년 차임에도 아내를 향한 달달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JTBC ‘내 집이 나타났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0대 ‘아육대’ 30~40대 특선영화 즐겼다

    10대 ‘아육대’ 30~40대 특선영화 즐겼다

    이번 설 연휴 때는 세대별로 어떤 TV 프로그램이 인기가 있었을까.31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약 9000명을 대상으로 시청률을 조사한 결과 10대에서는 MBC ‘2017 아이돌스타 육상·양궁 ·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대회’(아육대·위)가 평균 시청률 5.3%로 설 특집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높았다. 30일 방송된 ‘아육대’에는 엑소, 방탄소년단, 세븐틴, 트와이스, AOA, 여자친구, 오마이걸, 아스트로, 스누퍼 등 아이돌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특히 ‘아육대’ 2부는 전체 연령층에서도 평균 시청률 12.2%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명절 간판 프로그램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대에서는 배우 권상우와 방송인 정준하가 출연한 MBC ‘가출선언 사십춘기’(28일)가 4.6%로 가장 높았다. 29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3’는 3.6%로 10위를 차지하며 케이블채널 프로그램으로는 유일하게 ‘톱10’에 들었다. 30대와 40대는 특선영화를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30대는 SBS에서 28일 방송된 황정민·강동원 주연의 ‘검사외전’(아래) 시청률이 6.9%로 눈에 띄었다. 40대에서는 KBS 2TV에서 30일 방송한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임파서블:로그네이션’이 시청률 10.7%를 기록했으며, SBS ‘검사외전’도 8.7%로 집계돼 10위권 안에 영화 프로그램이 2개 포함됐다. 한편 설 연휴 기간 동안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에서는 수많은 파일럿 프로그램의 공세를 제치고 29일 방송된 KBS2 주말 연속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시청률 30%로 1위를 차지했다.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시청률이 가장 높았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내 집이 나타났다’ 권상우 “집에 대한 소중함 알아, 매순간 최선 다했다” 소감

    ‘내 집이 나타났다’ 권상우 “집에 대한 소중함 알아, 매순간 최선 다했다” 소감

    배우 권상우가 ‘내 집이 나타났다’ 첫 번째 게스트로 출격한다. 최근 권상우는 JTBC 초대형 신축 프로젝트 ‘내 집이 나타났다’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JTBC ‘내 집이 나타났다’는 한 가족의 삶의 기본이 되는 ‘집’을 다양한 사연에 맞게 지어 대한민국 가정의 새 출발을 응원하는 초대형 신축 프로젝트다. 1회 권상우를 비롯해 장혁, 한지민, 김종국, 이정진 주상욱까지 초특급 게스트가 프로그램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처음 출연 섭외가 왔을 때 (이웃을 위해 집을 지어준다는) 좋은 취지를 보고 꼭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따뜻함과 보람, 감동까지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여타 예능 프로그램과는 다르다고 느꼈다”며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권상우는 ‘남매가 사는 100년 된 넝마집’ 사연의 게스트로 선정됐다. 실제 남매의 아버지이자 한 가족의 가장이기도 한 그는 “나도 어렸을 때 힘들게 자랐기 때문에 집이라는 공간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사연을 받아본 순간부터 가족을 만나고 현장에 투입돼 직접 작업에 참여하고 마무리할 때까지, 매순간 최선을 다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권상우는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로 ‘사연을 보낸 가족 집의 놀라운 변신’을 꼽았다. 그는 “집의 처음과 새로 완성된 모습을 비교해보고 정말 많이 놀랐다”며 “특히 전문가들께서 ‘아이들을 위한 집’이라는 테마를 담아 안전한 집을 완성하려고 노력했다. 시청자분들이 그 놀라운 변신 과정을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JTBC 예능 프로그램 ‘내 집이 나타났다’는 오는 2월 3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