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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상우 “예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차이가 있다”

    권상우 “예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차이가 있다”

    최근 아내 손태영의 임신에 기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권상우가 결혼 후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서울 신림동 보라매 병원에서 열린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의 스페셜 에디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모습을 나타낸 권상우는 영화에 임하는 자세를 전했다. 다소 긴장한 표정에 권상우는 “정말 오랜만에 한 작품이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드라마와 영화 타이밍이 생각보다 좀 늦춰졌지만 개인적으로 욕심내고 싶다.”고 밝혔다. 늦춰진만큼 팬분들에게 실망시켜드리지 않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전한 그는 “이름에 걸맞는 연기를 보여드리겠다. 전에 권상우와 지금의 권상우는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행복하게 촬영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보영과 호흡을 뮤직비디오를 통해 첫 호흡을 맞춘 권상우는 “영화의 워밍업인데 감정신을 찍었다. 대화보다는 보영 씨도 감정을 잘 잡아줘 즐겁게 촬영했다.”며 “슬픈 멜로고 슬픈 사랑에 처해있는 남자 역할이지만 명랑함을 잃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권상우는 이번 영화에서 슬픈 사랑을 하게 되는 라디오 방송 프로듀서 케이 역을 맡아 이보영, 이범수와 호흡을 맞춘다. 당초 권상우는 박진표 감독의 영화 ‘내사랑 내곁에’에 출연하기로 했으나 제작사와의 문제로 하차하고 이번 영화를 결혼 후 첫 컴백작으로 결정했다. 한편 시인 원태연의 감독 데뷔작인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상대를 위하는 애틋한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로 내년 3월 1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두 남자 한 여자가 만드는 아련한 사랑

    [NOW포토] 두 남자 한 여자가 만드는 아련한 사랑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가 10일 오후 서울 동작 보라매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 주연배우 권상우, 이범수, 이보영이 참여해 뮤직비디오 현장공개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내년 3월 14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많은 사랑 부탁해요

    [NOW포토]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많은 사랑 부탁해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가 10일 오후 서울 동작 보라매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 주연배우 권상우, 이범수, 이보영이 참여해 뮤직비디오 현장공개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내년 3월 14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손태영과 결혼, 임신해서 아닌 사랑해서다”

    권상우 “손태영과 결혼, 임신해서 아닌 사랑해서다”

    최근 아내 손태영의 임신에 기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우 권상우가 결혼 후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서울 신림동 보라매 병원에서 열린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의 스페셜 에디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모습을 나타낸 권상우는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권상우는 “아내와 결혼한 이유는 단 하나다. 진정으로 사랑했고 평생 함께 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서였지 아내가 임신을 해서 결혼을 한 것은 아니다. 그런 식으로 포장될 수도 있지만 그런 말은 듣고 싶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내년 봄 아이 아빠가 되는 만큼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던 그는 “아이의 태명은 아직은 ‘루키’라고 부른다. 우리 둘에게는 신선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게 부른다.”고 태명을 정한 이유를 전했다. 여러 상황을 봐서 아이의 이름을 최종 결정하겠다는 권상우는 “지금까지는 ‘권룩’으로 지을까 생각중이다. 새로운 반려자와 태어날 아기를 위해 마음가짐도 달라졌다. 이런 마음을 여러분에게 사랑으로 돌려주겠다는 의미로 열심히 하겠다.”고 굳은 다짐을 전했다. 이어 태교는 어떻게 하냐는 기자의 질문에 “아내의 배를 만져주고 독백을 많이 하는 편이다. 태영 씨는 아이를 통해 제 부족한 부분을 많이 이야기하고 저는 ‘앞으로 잘할게’라고 이야기 한다.”고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지난 9월 28일 웨딩마치를 울린 두 사람은 결혼 2개월 여만에 2세 소식을 알렸다. 권상우는 결혼식에 앞서 지난 7월 18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끊임없이 제기됐던 임신 가능성에 대해 강하게 부인해왔다. 여러차례 의견을 전했음에도 소문이 일파만파 퍼지자 그는 같은날 자신의 팬카페에 주변의 반응에 섭섭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사람의 2세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임신시기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3일 권상우의 아내 손태영의 임신 사실이 알려지면서 권상우 측을 고려해 현장 공개 계획을 취소하거나 연기할 것을 검토하기도 했다. 하지만 권상우는 “기쁜 소식인데 굳이 숨을 필요가 없다. 우리 영화의 첫 발을 내딛는 기쁜 날인만큼 일정에 차질없이 진행해 달라.”고 오히려 제작사를 설득하기도 했다. 한편 시인 원태연의 감독 데뷔작인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상대를 위하는 애틋한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로 내년 3월 1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의 주연배우들

    [NOW포토]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의 주연배우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10일 오후 서울 동작 보라매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주연배우 권상우, 이범수, 이보영이 참석해 영화와 뮤직비디오 촬영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내년 3월 14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보영 “베이지색 롱코트로 멋냈어요”

    [NOW포토] 이보영 “베이지색 롱코트로 멋냈어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10일 오후 서울 동작 보라매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주연배우 권상우, 이범수, 이보영이 참석해 영화와 뮤직비디오 촬영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내년 3월 14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결혼생활? 너무 흐뭇해”

    [NOW포토] 권상우 “결혼생활? 너무 흐뭇해”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10일 오후 서울 동작 보라매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주연배우 권상우, 이범수, 이보영이 참석해 영화와 뮤직비디오 촬영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내년 3월 14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보영 “첫 슬픈멜로 도전, 잘됐으면 좋겠다”

    이보영 “첫 슬픈멜로 도전, 잘됐으면 좋겠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로 첫 슬픈멜로에 도전하는 배우 이보영이 작품에 임하는 자세를 전했다. 10일 오후 서울 신림동 보라매 병원에서 열린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의 스페셜 에디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참석한 이보영은 “첫 슬픈 멜로인데 어떻게 비춰질지 걱정이다. 영화가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화 속에서 호흡을 맞추는 권상우와 첫 촬영을 한 이보영은 “첫 촬영부터 감정장면이다보니 생각보다 일정이 늦춰졌다.”며 “권상우 씨가 편하게 해주셔 잘 찍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극 중 크림 역을 맡아 상대 남자 배우인 권상우와 이범수와 호흡을 맞추는 이보영은 “이름답게 러브리한 느낌으로 소화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인 원태연의 감독 데뷔작인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상대를 위하는 애틋한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로 내년 3월 1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범수 “다른 어느 때보다 부드러운 모습으로 승부”

    이범수 “다른 어느 때보다 부드러운 모습으로 승부”

    올 여름 공포영화 ‘고死:피의 중간고사’로 관객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배우 이범수가 슬픈 멜로 영화로 돌아온다. 10일 오후 서울 신림동 보라매 병원에서 열린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의 스페셜 에디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이범수는 영화를 통해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이범수는 영화 속에서 크림(이보영 분)을 사랑하는 치과 의사 주환역으로 권상우, 이보영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멜로영화인만큼 이번 영화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건지를 묻는 질문에 “다른 어느때보다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주겠다. 그게 배우의 임무인 것 같다.”고 캐릭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희생할 줄 알고 지고지순한 사랑을 한다.”고 캐릭터에 대해 설명한 그는 “포지션상 잘해줘야 극 중 권상우와 이보영의 사랑이 빛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귀뜸했다. 시나리오가 너무 맘에 들었다는 이범수는 “화면을 꽉 채울 수 있는 슬픈 화면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오지는 않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시인 원태연의 감독 데뷔작인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상대를 위하는 애틋한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로 내년 3월 1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ㆍ이보영 “슬픈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NOW포토] 권상우ㆍ이보영 “슬픈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10일 오후 서울 동작 보라매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주연배우 권상우, 이범수, 이보영이 참석해 영화와 뮤직비디오 촬영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내년 3월 14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보여드릴게요”

    [NOW포토] 권상우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보여드릴게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가 10일 오후 서울 동작 보라매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 주연배우 권상우, 이범수, 이보영이 참여해 뮤직비디오 현장공개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내년 3월 14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손)태영씨,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NOW포토] 권상우 “(손)태영씨,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10일 오후 서울 동작 보라매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주연배우 권상우, 이범수, 이보영이 참석해 영화와 뮤직비디오 촬영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내년 3월 14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부드러운 남자’ 이범수

    [NOW포토] ‘부드러운 남자’ 이범수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10일 오후 서울 동작 보라매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주연배우 권상우, 이범수, 이보영이 참석해 영화와 뮤직비디오 촬영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내년 3월 14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마이크가 어색해요”

    [NOW포토] 권상우 “마이크가 어색해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10일 오후 서울 동작 보라매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주연배우 권상우, 이범수, 이보영이 참석해 영화와 뮤직비디오 촬영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내년 3월 14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지우 “권상우가 카메오로 출연했으면 좋겠다”

    최지우 “권상우가 카메오로 출연했으면 좋겠다”

    SBS ‘스타의 연인’으로 1년 6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최지우가 “권상우가 카메오로 출연했음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SBS 새 수목드라마 ‘스타의 연인’에는 첫 회부터 신현준, 공형진, 박보영이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8일 오후 서울 동대문 굿모닝시티 메가박스 점에서 열린 새 수목드라마 ‘스타의 연인’(극본 오수연ㆍ연출 부성철)의 현장공개에 참석한 두 배우에게 취재진들은 다음에는 어떤 배우가 카메오로 출연했으면 좋겠느냐는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최지우는 “아직은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저뿐만 아니라 유지태 씨도 친분이 있는 분이어야 한다.”며 “권상우 씨가 출연했음 좋겠다.”고 전했다. 함께 참석한 유지태는 “앞으로 친분이 있는 분들을 카메오로 출연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해 좌중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처럼 한류스타 최지우와 유지태의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스타의 연인’에 첫 회부터 막강한 카메오가 출연하면서 과연 드라마에 어떤 작용을 할지 앞으로가 기대된다. ‘스타의 연인’ 관계자도 “앞으로도 SBS 화제작인 ‘온에어’ 못지않은 카메오 열전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람의 화원’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스타의 연인’은 매력적인 톱스타와 평범한 대학 시간강사의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로 내달 10일부터 첫 선을 보인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숨을 이유 없다” 공식 나들이

    권상우 “숨을 이유 없다” 공식 나들이

    최근 아내 손태영의 임신에 기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권상우가 결혼 후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낸다. 권상우는 오는 10일 시인 원태연의 감독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의 스페셜 에디션 뮤직 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해 언론과의 인터뷰에 응한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 권상우, 이보영, 이범수, 최송현 등 주연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8일부터 3일간 영화와는 별도로 제작될 스페셜 에디션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한다. 이에 제작사는 “애초 3일간의 촬영일 중 하루인 오는 10일 언론 대상 촬영 현장 공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 3일 권상우의 아내인 손태영의 임신 사실이 알려지면서, 권상우 측을 고려해 현장 공개 계획을 취소하거나 연기할 것을 검토하기도 했으나 그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권상우는 “기쁜 소식인데 굳이 숨을 필요가 없다.”며 “우리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 역시 첫 발을 내딛는 기쁜 날이다. 밝고 당당한 모습으로 취재진 만날 테니 일정에 차질 없이 예정대로 진행해 달라.”며 오히려 제작사를 설득했다. 사랑과 이별을 그린 시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바 있는 원태연 감독의 풍부한 멜로 감성과 최고 배우들의 열연으로 완성될 러브스토리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내년 화이트 데이인 3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몸값 내리겠다”

    권상우 “몸값 내리겠다”

    MBC 드라마 ‘신데렐라맨’에 출연하기로 한 권상우가 “회당 1500만원 이내의 출연료로 계약하겠다.”고 2일 밝혔다.이 액수는 지난해 권상우가 ‘못된 사랑’에 출연하면서 받았던 회당 5000만원에는 3분의1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권상우는 이와 함께 “내가 받을 출연료의 10%는 연예인 봉사단체인 ‘따사모’에 기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권상우ㆍ손태영 부부, 내년 봄 ‘엄마ㆍ아빠’ 된다

    권상우ㆍ손태영 부부, 내년 봄 ‘엄마ㆍ아빠’ 된다

    권상우ㆍ손태영 부부가 내년 봄 아빠, 엄마가 된다. 권상우의 한 측근은 “권상우의 아내 손태영이 현재 임신 중”이라며 “정확한 시기는 모르겠지만 내년 봄 쯤 아기를 출산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권상우 씨는 물론 양가 어른들이 손태영의 임신 사실에 대해 너무 좋아하고 있다.”고 귀뜸했다. 지난 9월 28일 웨딩마치를 울린 두 사람은 결혼 2개월여 만에 2세 소식을 알린 것이다. 결혼 당시 권상우는 끊임없이 제기됐던 임신 가능성에 대해 강하게 부인해왔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임신시기를 두고 의견이 분분한 상태다. 한편 지난달 호주로 늦은 신혼여행을 갔던 두 사람은 중 권상우는 얼마전 한국으로 귀국해 영화 촬영 준비에 들어간 상태며 손태영은 호주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신데렐라맨’ 출연료 1,500만원 전작 1/4

    권상우, ‘신데렐라맨’ 출연료 1,500만원 전작 1/4

    MBC 드라마 ‘신데렐라맨’ 출연을 확정한 권상우가 회당 1,500만원 이내의 출연료로 계약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근 방송 3사 및 드라마 제작사들은 경제 위기로 인한 광고 수익 감소로 드라마 제작 자체가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여 배우들의 출연료 상한선을 회당 1,500만원으로 정하는 안을 논의한 바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A급 연기자들이 회당 1,500만원에 출연을 할 것인지의 여부가 출연료 상한선제 시행의 관건. 권상우는 “어려운 드라마 제작 현실을 충분히 이해하며 이에 출연료 상한선제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라며 최근 출연을 확정한 드라마 ‘신데렐라맨’의 출연료를 회당 1,500만원 이내에서 수용할 것임을 밝혔다. 이는 권상우가 최근작 ‘못된 사랑’에서 받았던 회당 5,000만원의 출연료의 1/4 수준이라서 더욱 눈길을 끈다. 권상우는 이에 “출연료의 10%는 따사모에 기탁할 예정”이라며 “드라마 제작 환경이 어려워져 힘들게 생활하는 선배, 동료 연기자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뜻을 밝혔다. ‘신데렐라맨’은 SBS ‘마지막 춤을 나와 함께’의 조윤영 작가와 MBC ‘좋은 사람’ 등을 연출한 유정준PD의 작품으로 내년 봄 MBC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톱스타 드라마 회당 출연료 첫 공개

    톱스타 드라마 회당 출연료 첫 공개

     스타급 연기자의 TV드라마 출연료가 상세하게 공개됐다.그동안 몇몇 톱스타의 출연료가 방송관계자의 입으로 전해지긴 했으나,자료에 근거해 액수가 적나라하게 공개된 것은 처음이다. 김진웅 선문대 교수가 1일 열린 ‘TV드라마 위기와 출연료 정상화’ 세미나에서 공개한 출연료는 한국TV드라마PD협회의 내부자료를 인용했다는 점에서 신빙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교수에 따르면 몸값이 가장 높은 배우는 대작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회당 출연료 2억 5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 배용준(사진 왼쪽)이었다.하지만 배용준은 출연료를 정하지 않은 채 소속 기획사와 드라마 제작사가 드라마 수익을 나누는 구조로 계약했기 때문에 정확한 출연료는 드러나지 않았다.‘에덴의 동쪽’에 출연하고 있는 송승헌(오른쪽)이 7000만원,‘못된 사랑’의 권상우,‘바람의 화원’의 박신양,‘에어시티´의 이정재는 나란히 5000만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박신양은 지난 7월 ‘쩐의 전쟁’의 번외편에서는 회당 1억 5500만원에 계약을 맺은 것으로 기획사와의 소송 과정에서 밝혀지기도 했다.드라마 ‘주몽’으로 스타덤에 오른 송일국은 ‘바람의 나라’에서 회당 4000만원,드라마 ‘히트’의 고현정과 ‘그들이 사는 세상’의 송혜교는 나란히 회당 3500만원의 출연료를 받았다.손예진은 ‘스포트라이트’에서 3000만원가량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이날 세미나의 또 다른 발제자인 하윤금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책임연구원이 국정감사 자료 등을 인용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최근 화제를 모은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의 회당 출연료는 2500만원이었고,‘종합병원2’의 차태현은 회당 2000만원을 받고 있다.김 교수는 “연기자 출연료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최근 방송사 및 드라마 제작의 위기와 직접적인 연관성을 갖는다.”면서 “방송사 자체제작과 외주제작을 이원화하고 방송사 자회사 제작에 한해서는 협찬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러나 김성환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은 “일부 고액 출연료 연기자 때문에 제작에 차질이 생긴다면 문제가 있겠으나,이런 고액 출연료는 누가 준 것이고 누가 결정한 것이냐고 반문하고 싶다.”면서 “현재의 출연료는 방송사와 외주제작사가 만든 것 아니냐.”고 반박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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