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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상우 “할리우드 진출, 여전히 현재진행형”

    권상우 “할리우드 진출, 여전히 현재진행형”

    배우 권상우의 할리우드 진출 도전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인 것으로 나타났다.권상우의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지난 7월 미국에서 그린 호넷’이 아닌 다른 영화의 오디션도 봤다.”며 “현재 메이저 스튜디오에서 제작되는 다른 블록버스터급 영화에 더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이 관계자는 “영화 ‘그린 호넷’에서의 실패는 배우로서의 자질이나 실력보다는 중국 시장을 더 크게 본 제작사의 입장이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실제 권상우를 향한 할리우드의 러브콜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소속사 관계자는 “구체적인 작품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재 기대하고 있는 작품 외에도 여러 작품이 더 있다.”며 “권상우는 이를 위해 꾸준히 영어공부를 하는 등 차근차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권상우는 최근 미국의 콜럼비아픽쳐스가 2010년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제작 중인 영화 ‘그린 호넷’에서 ‘카토’ 역으로 물망에 올랐었으나 결국 주걸륜에게 역할이 돌아가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손담비와 ‘아몰레드’ 모델 발탁

    애프터스쿨, 손담비와 ‘아몰레드’ 모델 발탁

    애프터스쿨이 손담비에 이어 애니콜 아몰레드(AMOLED)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애프터스쿨의 소속사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애프터스쿨이 애니콜의 다섯 번째 음악 프로젝트인 ‘아몰레드’ 모델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아몰레드는 애니모션, 애니클럽, 애니스타, 애니밴드에 이은 애니콜의 다섯 번째 음악프로젝트로 그간 이효리, 에릭, 권상우, 이준기, 보아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모델로 출연한 바 있다. 이로써 애프터스쿨은 높아진 인기와 함께 광고계에 새롭게 떠오르는 블루칩임을 실감케 했다. 애니콜 관계자는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애프터스쿨의 차별화 된 모습들이 애니콜을 잘 대변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애프터스쿨은 손담비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해 댄스곡 ‘아몰레드’를 녹음했고 4분 가량의 뮤직비디오는 24일 온라인과 케이블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윤기가 사랑하는 스타, 공간 그리고 패션 (인터뷰②)

    정윤기가 사랑하는 스타, 공간 그리고 패션 (인터뷰②)

    톱스타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스타일과 패션을 창조하는 스타일리스트 정윤기(39)의 일상은 물론 화려하다. 정윤기는 절친한 탤런트 이혜영과 함께 쇼핑하고, 배우 권상우와 카페에서 담소를 나눈다. “차승원, 송윤아, 김정은, 정우성처럼 오랫동안 함께한 배우들과는 친구처럼 지내요. 최근 스타일링을 맡았던 수영선수 박태환 군과 전화 통화도 자주 하구요.” ◇스타일리스트, 이럴 땐 상처받아 하지만 힘들 때도 많다. 스타일리스트로서 가장 마음이 아픈 건 역시 ‘베스트 드레서’와 ‘워스트 드레서’가 극명하게 갈릴 때다. “특히 제가 동시에 스타일링한 배우 중 ‘베스트’와 ‘워스트’가 나뉘면 그렇게 속상할 수가 없어요. 누군가 베스트 드레서로 뽑히면 다른 배우들에게 너무 미안해요.” 한 예로 정윤기는 배우 손예진을 들었다. 청룡영화제에서 베스트 드레서로 꼽힌 손예진이 대한민국영화제에서는 워스트 드레서로 추락한 것이다. 얼마나 안타깝고 아쉬웠는지 모른다며 정윤기는 한숨을 쉬었다. 또 애써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스타일 아이콘으로 만들어줬더니 훌쩍 떠나가는 사람들을 볼 때 정윤기는 스타일리스트란 직업에 회의를 느끼기도 한다. “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은 인간적 교감과 믿음이 가장 중요해요.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 있나요. 제가 스타일을 담당했던 배우들이 떠날 때는 너무 힘들죠.” ◇정윤기가 추천하는 패션 플레이스 이처럼 심신이 힘들 때 혹은 스타일링의 영감이 필요할 때 정윤기가 주로 찾는 장소는 패션 멀티숍들이다. “지금 우리가 앉아 있는 스수와(Ce Soir)를 자주 방문해요. 럭셔리하고 빈티지한 제품들이 많아 제가 즐겨 찾는 멀티숍입니다.” 정윤기 외에도 김성일, 한혜연 등 많은 스타일리스트들이 선호하는 청담동 편집매장 스수와는 키치하고 펑키한 감성의 브랜드를 위주로 빈티지 액세서리 드레스 슈즈 등 트렌디 컬렉션을 선보인다.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즐긴다는 정윤기는 특히 스수와에서 만날 수 있는 빈티지의 느낌을 살린 실용적인 디자인의 다양한 쥬얼리에 반했다고 했다. “또다른 곳으로는 패션과 리빙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텐코르소코모(10 Corso Como)를 추천합니다.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인테리어 속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발굴하고 싶다면 멀티숍 프로젝트민트를, 독특한 남성 패션 제품을 찾는다면 분더숍맨(Boon The Shop Men)을 방문해 보세요.” 눈 감고 있는 시간이 아까워 하루에 6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는 정윤기는 한국 최고의 스타일리스트라는 타이틀을 얻었지만 아직도 욕심이 많다. “패션을 이해하기 위해 많이 보는 것만큼 좋은 게 없어요. 그래서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들을 선별해 놓은 멀티숍을 둘러보는 건 참 많은 공부가 됩니다.” 패션이란 사실 소비에서 시작됐지만 자기 만족이자 자기전투력으로 발전했다고 말하는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의 소망은 하나다. 바로 모든 사람들이 패션을 사랑하고, 패션을 자기 발전으로 승화시키는 것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女화장품 CF에 男스타들 ‘경쟁 치열’

    女화장품 CF에 男스타들 ‘경쟁 치열’

    남자스타들이 여자화장품 CF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시작은 한류스타 권상우였다. 권상우는 지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무려 5년간 더페이스샾 전속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일등공신이 됐다. 권상우의 바통을 이어받아 2008년부터는 배용준이 더페이스샾 모델로 활약 중이다. 특히 배용준은 일본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일본 관광객들을 더페이스샾으로 끌어들이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 뒤를 아이돌그룹 샤이니가 이었다. 샤이니는 지난해 말부터 10대용 화장품으로 특화된 나나스비의 모델로 활동하며 10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러더니 2009년엔 여성화장품CF에 스타남자모델들이 대거 등장했다. 비는 올해 초 신규 런칭하는 화장품 브랜드 네이처 리퍼블릭의 모델로 전속계약을 맺고 CF에서 탄탄한 상반신을 노출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또 KBS 2TV ‘꽃보다 남자’로 여심을 뒤흔든 이민호는 에뛰드하우스 모델로 발탁됐고 최근에는 5인조 아이돌 그룹 FT아일랜드와 윤상현이 피부미남 대열에 합류했다. 이처럼 주로 워너비가 되고픈 여성을 모델로 등장시켰던 예전과 달리 최근에는 남성 모델의 이미지를 제품에 투영해 유혹하는 방편이 이용되고 있어 앞으로 여성화장품광고에 남자스타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빠찡코도 한류?… ‘대장금 빠찡꼬’ 日 등장

    빠찡코도 한류?… ‘대장금 빠찡꼬’ 日 등장

    한류 드라마의 대표작 ‘대장금’과 ‘천국의 계단’ 빠찡꼬가 일본에 속속 등장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빠찡꼬 메이커인 사미(Sammy)는 ‘빠찡꼬 CR 장금이의 맹세’를 제작해 지난달 22일 요미우리, 아사히, 마이니치, 산케이신문 등 4대 일간지에 서로 다른 내용으로 전면광고 게재하는 한편, 공중파 TV광고를 대대적으로 전개 중이다. 사미측은 이어 오는 30일에는 장금이의 오랜 친구 연생이로 출연한 박은혜를 초대해 도쿄의 아카사카 브릿츠에서 ‘장금이의 고향 WE ♡ KOREA 프로젝트 아츠캉’ 발표회와 함께 최신 기종 ‘빠찡꼬 CR 장금이의 맹세’ 발표회를 했다. 한편 2006년 ‘겨울연가’ 빠찡꼬 기계를 선보인 업계 서열 3위인 교라쿠(京樂)산업은 지난해 ‘겨울연가’ 제2탄에 이어 권상우 최지우 주연의 ‘천국의 계단’ 빠찡꼬를 다음 달에 선보인다. 이미 지난해 업계 서열 2위인 산쿄(SANKYO)가 빠찡꼬 ‘봄의 왈츠’를 내세워 기존 ‘겨울연가’ 아성에 도전장을 낸 적이 있으며 여기에 한류스타 배용준이 주연한 드라마 ‘태왕사신기’도 50억 이상의 로열티를 받고 빠찡꼬 업체에 판매된 상태다. 따라서 25조엔(한화 약 300조원) 규모에 이르는 빠찡꼬 시장에 한류 드라마가 치열한 인기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톱스타들, 몸값 자진삭감·노개런티 붐 ‘훈훈’

    톱스타들, 몸값 자진삭감·노개런티 붐 ‘훈훈’

    톱스타들의 몸값 자진 삭감, 노개런티 출연이 이어져 연예계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최근 배우 김혜수는 SBS 새 주말드라마 ‘스타일’의 회당 출연료를 자진 삭감했으며 고현정은 ‘액트리스’(가제)를 포함해 영화 세 편에 연이어 노개런티로 출연해 주목 받고 있다. 김혜수는 얼마 전 MBC ‘한강수타령’ 이후 4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 ‘스타일’에 출연을 확정하며 방송가에 불고 있는 몸값 낮추기 운동에 동참했다. 김혜수의 측근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드라마 제작 환경이 열악하다는 점을 감안하고 평소에 받는 출연료보다 적은 1500만 원으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송승헌 권상우 등도 드라마의 개런티를 회당 1500만 원에 계약했다. 김혜수는 또 영화 ‘열한번째 엄마’ 출연 당시 자진해 개런티를 삭감한 바 있다. 18일 고현정의 소속사 관계자 역시 “새 영화 ‘액트리스’에도 노개런티로 출연한다.”며 “전작 홍상수 감독의 ‘잘 알지도 못하면서’에 이어 이번 영화도 이재용 감독과의 친분으로 무보수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방송가에서는 개런티 삭감 출연이, 충무로에서는 저예산 영화에 노개런티 출연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황정민 엄정화 장혁 김수로 김민선 김효진 등이 평소 개런티보다 훨씬 적은 액수를 받고 영화 ‘오감도’에 출연했으며 박희순 박해일 신민아 이민기 이천희 등도 비교적 적은 개런티로 영화 ‘10억’에 참여했다. ‘액트리스’에는 고현정을 비롯, 이미숙 최지우 김옥빈 김민희 등이 무보수로 나올 예정이다. 또 김상경 문소리 예지원 유준상 김강우 김민선 등도 홍상수 감독의 신작(제목 미정)에 노개런티로 출연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감각적인 수트 코디

    [NOW포토] 권상우, 감각적인 수트 코디

    21일 저녁 서울 신사동 ‘랄프 로렌’ 서울 플래그쉽 스토어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권상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화마당] 일상·대중과 너무 먼 스타들/탁석산 철학자

    [문화마당] 일상·대중과 너무 먼 스타들/탁석산 철학자

    2007년 초여름인가 일본 도쿄 시부야 거리에서 에모토 아키라(柄本明)라는 배우를 본 일이 있다. 이 배우는 ‘셸 위 댄스’에서 사립탐정 역을, 그리고 유명 감독인 이마무라 쇼헤이의 ‘간장선생’에서 주인공을 맡았던 꽤 유명한 사람이다. 그런데 이 배우가 낮에 시부야 거리에서 어떤 사람과 서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게 아닌가. 물론 아이들(Idol) 스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꽤 유명한 사람인데 너무 평범한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거리에 서서 대화를 나누고 있기에 나는 조금 당황했었다. 사인을 받을까 말까 잠깐 생각하고 있는데 이 배우가 혼자 길을 건너는 게 아닌가. 쫓아가서 사인을 받으려 했으나 길에 묶어 놓은 자전거를 풀어 끌고 오는 모습을 보고 사인 받기를 포기했다. 일상에 뛰어드는 것은 실례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자전거를 끌고 기다리던 사람과 이야기하면서 그는 얕은 언덕길을 올라갔다. 배우가 전철을 타고 출퇴근하는 모습을 우리는 상상하기 어렵다. 무명일 때는 아무도 몰라보니 그럴 수 있다고 해도 조금만 이름이 알려지면 전철이나 버스를 타기가 거북한 모양이다. 사람들이 알아보고 한마디씩 할 수도 있고 귀찮게 사인을 해달라고 요구할 수도 있으니 이래저래 불편할 것이다. 따라서 유명한 연예인은 텔레비전 화면에서 보면 보통 외제 밴을 타고 다닌다. 옷도 갈아입고 쉴 수도 있어 좋다는 것이다. 물론 그럴 것이다. 스타의 신비한 이미지도 보존될 터이고. 하지만 이런 스타 중 과연 몇 명이나 나이가 들어서도 꾸준히 연기를 하게 될까. 나이가 들기가 무섭게 잊히고 새로운 스타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연예인들은 우리나라가 너무 유행에 민감하고 나이 든 연예인을 홀대하며 아이들 스타 중심으로 움직인다고 말하곤 한다. 물론 그렇기는 하지만 나는 이런 생각을 해 본다. 대다수의 연예인은 어렵게 살아가고 있지만 스타들은 너무 일상과 대중과 멀리 떨어져 사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수명이 짧은 것은 아닌지. 스타들이 먼 곳을 갈 때는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서울 시내에서 움직일 때 버스나 전철을 탄다면 어떻게 될까. 처음에는 사람들이 몰려들고 혼잡이 일어날 것이다. 장동건이 전철에 타면 사람들이 몰려들지 않겠는가. 그것이 화젯거리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장동건뿐 아니라 권상우, 이병헌, 소지섭 등 거의 모든 스타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소동은 점차 가라앉을 것이고 버스나 전철에서 스타를 보았다는 것이 더 이상 화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이런 풍토라면 늙어서도 연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우리는 연예인을 특별하게 여기는 것 같다. 연기하는 것조차 특별하게 여기는 것이다. 배우가 연기하는 것은 청소부가 청소하는 것과 직업면에서는 다른 점이 전혀 없다. 다 먹고살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일을 통해 보람을 느낀다. 나는 배우의 일을 특별히 취급하는 이유를 납득할 수 없다. 배우에게 이런 질문을 흔히 한다. 어떻게 추운 겨울날 물속에 뛰어들었는가? 프로정신이 대단하다. 어떻게 몸무게를 그렇게 많이 뺐는가? 역시 투철한 프로정신을 엿볼 수 있다. 돈 많이 받고 하는 일인데 너무 당연한 일 아닌가. 배우는 연기가 기본이므로 추운 겨울에도 물속에 뛰어들어야 하고 배역이 뚱뚱한 역할이라면 살을 찌워야 하는 것이 기본 아닌가. 이런 것들이 왜 프로정신인 것처럼 이야기되는가. 청소부가 추운 겨울이라고 해서 청소 안 하는가. 가수에게 가창력 있다는 말도 이상하다. 노래를 잘하는 것은 가수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연예인도 다른 직업과 마찬가지로 직업일 뿐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나는 담담하게 티 내지 않고 버스나 전철 타고 다니면서 연기하고 노래하는 연예인이 좋다. 이순재씨가 전철 타고 다닌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만날 행운이 오면 좋겠다. 탁석산 철학자
  • [NOW포토] 권상우, ‘맛있는 커피 만들어 드릴게요’

    [NOW포토] 권상우, ‘맛있는 커피 만들어 드릴게요’

    사업가로 변신한 배우 권상우가 16일 오후 서울 명동에 자신의 커피숍 ‘티어스’를 오픈하면서 직접 만든 커피를 만들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우리집 커피맛이 최고!’

    [NOW포토] 권상우, ‘우리집 커피맛이 최고!’

    배우 권상우가 16일 오후 서울 명동 자신의 카페 ‘티어스’ 오픈식에 참석해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사업가로 변신한 권상우

    [NOW포토] 사업가로 변신한 권상우

    배우 권상우가 16일 오후 서울 명동 자신의 카페 ‘티어스’를 개장하고 오픈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커피전문점 개점 했어요’

    [NOW포토] 권상우, ‘커피전문점 개점 했어요’

    사업가로 변신한 배우 권상우가 16일 오후 서울 명동에 자신의 커피숍 ‘티어스’을 열고 오픈식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커피맛 좋아요!’

    [NOW포토] 권상우, ‘커피맛 좋아요!’

    배우 권상우가 16일 오후 서울 명동 자신의 카페 ‘티어스’ 오픈식에 참석해 커피를 마시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내우외환’ 권상우·손태영 부부 연기력 논란

    ‘내우외환’ 권상우·손태영 부부 연기력 논란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내우외환(內憂外患)’에 빠졌다. 남편 권상우는 MBC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맨’에서 부정확한 발음으로, 아내 손태영은 SBS 일일드라마 ‘두 아내’에서 연기력 부족으로 나란히 논란의 중심이 됐다. 지난해 9월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권상우와 손태영에게 쏟아지는 비난의 목소리는 그들이 유부남과 유부녀가 돼도 별반 달라지지 않았다. 결혼 전 여러 편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던 권상우지만 결정적으로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부터 지적돼 온 부정확한 발음은 여전히 네티즌들의 공격 대상이다. 아내 손태영 역시 10년 가까이 배우생활을 했지만 여전히 연기력 평가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다. 하지만 부부의 고난은 이게 다가 아니다. 권상우가 소녀시대 윤아와 타이틀 롤을 맡은 MBC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맨’이 시청률 고전을 면하지 못하고 있다. 첫 방송부터 경쟁드라마에게 밀리더니 결국 전국 시청률 10%도 채 넘기지 못하고 있다. ‘흥행 보증수표’로 불렸던 권상우의 자존심이 구겨질 대로 구겨졌을 터. 부창부수(夫唱婦隨)일까. 손태영도 시청률 부진에 허덕이고 있다. 그나마 ‘두 아내’는 10%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같은 시간에 방송됐던 ‘아내의 유혹’이 평균 시청률 20%대 후반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부족한 결과다. 남편과 아내가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시청률을 합해야 겨우 20%를 넘게 생겼다. 물론 드라마의 시청률이 권상우와 손태영의 잘못만은 아니다. 하지만 이들이 이전 작품들에서의 모습들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요인도 작용했을 것으는 비판은 피하기 어렵다. 세간의 주목을 많이 받고 있는 스타부부인 만큼 대중의 기대치도 높을 수밖에 없을 터. 권상우와 손태영은 여러 인터뷰를 통해서 대중의 지적을 다 받아들이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정말일까? 권상우의 발음과 손태영의 연기력에 대한 지적은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도 논란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권상우의 ‘혀짧은 소리’는 여전히 시청자들의 귓가를 불편하게 했으며 손태영의 ‘어색한 연기’는 드라마 몰입도를 떨어뜨렸다. 결혼 후 하루라도 더 빨리 컴백하고 싶었던 마음은 십분 이해한다. 하지만 단순히 원래 있던 제자리로 돌아오겠다는 심보 보다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욕심을 부려봤다면 어땠을까. 8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해 ‘화려한 귀환’을 맞이한 김남주가 비교되는 순간이다.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줄날줄] 가수 이소라/박정현 논설위원

    연예인에게 인기는 생명이고, 인기는 곧 돈으로 직결된다. 연간 억대 수입을 올리는 스타들은 극소수이고, 생활고를 겪는 무명 연예인들이 즐비한 게 연예계의 현실이다. 연기자협회에 소속된 1670명 가운데 출연료만으로 생활이 가능한 연기자는 200여명에 불과하다. 무명 연예인들은 경제적 어려움에 우울증을 겪는다고 한다. 오죽했으면 2년 전에는 생계가 곤란한 동료 연예인을 돕기 위한 ‘한국대중문화예술인복지회’가 출범했을까. 연예인들은 돈 때문에 망신을 사기도 하고 명예를 얻기도 한다. 셋방살이를 하면서도 10년 동안 40억원을 기부한 가수 김장훈, 익명의 기부 천사 문근영은 후자에 속한다. 한류스타 권상우는 불황으로 방송사 광고수익이 줄어들어 드라마 시장이 어려워지자 회당 5000만원 받던 출연료를 1500만원으로 자진삭감해 주목을 받았다. 탤런트 박신양은 억대의 돈을 벌었지만 비난을 샀고, 강병규는 억대 인터넷 불법 도박으로 명예와 일자리를 잃었다. 박신양은 ‘쩐의 전쟁’ 출연료 3억 8600만원을 돌려달라는 법정 다툼에서 얼마 전 이겼다. 하지만 드라마제작사협회는 박신양이 거액의 출연료를 요구해 드라마 발전을 방해했다면서 그의 드라마 출연 무기정지를 결정했다. 가수 이소라가 입장료를 청중에게 돌려주기로 해 화제다. 이소라는 지난 8일 서강대에서 ‘소극장 콘서트-두 번째 봄’을 공연한 뒤 “오늘 내 노래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이런 노래를 여기까지 오신 분들에게 들려드린 건 미안한 일이다.”면서 입장료 반환 의사를 밝혔다. 청중은 “괜찮다. 훌륭했다.”고 말렸지만 환불의사를 꺾지 않았다. 환불금액은 1인당 5만원씩 400여명의 청중에게 2000만원이고, 부대비용을 합하면 무려 3000만원이 된다. 가수가 공연 취소나 공연 중 문제가 생겼을 때 청중의 요청으로 입장료를 돌려준 적은 있다. 하지만 가수가 청중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진해서 환불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어서 신선하다. 이소라가 청중에게 주는 것은 입장료가 아니라 데뷔 18년차 가수의 자존심과 프로정신이다. 그의 목이 빨리 나아 입장료를 돌려주는 일이 없기 바란다. 박정현 논설위원 jhpark@seoul.co.kr
  • CF 퀸 연아 애니콜도 접수?

    ‘월드스타’ 김연아가 삼성전자의 간판상품인 휴대전화 애니콜 광고에도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6일 업계에 따르면 2009년 ‘CF퀸’으로 등극한 김연아는 삼성전자와 애니콜 광고 계약을 조만간 맺고 광고촬영에도 들어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김연아측과 애니콜 광고건으로 접촉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아직 계약을 하지는 않았다.”면서 “광고계약의 성격상 확정되기 전까지 진행상황을 밝힐 수는 없다.”고 말했다. 역대 애니콜 광고에는 이효리, 문근영, 전지현, 권상우 등이 출연했다. 지난 3월 말부터는 섹시스타 손담비가 ‘꽃보다 남자’ 멤버들과 함께 애니콜 광고모델로 나오고 있다. 김연아가 애니콜 광고에도 등장하게 된 것은 지난 2월 초부터 선보인 삼성 하우젠 에어컨 광고가 ‘대박’을 친 것과 무관치 않다. 김연아가 ‘씽씽송’을 부르며 춤실력까지 뽐낸 광고가 전파를 탄 이후 하우젠에어컨은 1~3월 말까지 판매실적이 전년 동기보다 25% 이상(금액기준) 증가했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IB스포츠 관계자는 “광고주(삼성전자)의 동의 없이 계약 진행상황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오는 10일 캐나다 토론토로 출국하며 오는 8월에 다시 귀국할 예정이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란제리 패션 손태영 “출산 후 금방 살빠져 놀라”

    란제리 패션 손태영 “출산 후 금방 살빠져 놀라”

    배우 손태영이 속이 비치는 란제리 패션에 출산 전과 비교해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오후 서울 목동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일일드라마 ‘두 아내’(극본 이유선ㆍ연출 윤류해) 제작발표회에서 “부족한 저에게 큰 배역에 캐스팅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6개월 동안 선생님들과 언니오빠들 사이에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된다.”고 전했다. 지난해 톱스타 권상우와 결혼해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한 손태영은 이전과 다름없는 슬림한 몸매를 과시해 취재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몸매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에 손태영은 “임신했을 때 살이 많이 안 쪄서 빼는데 무리하지 않았다.”면서 “임신했을 당시 많이 걸어 다녔다.”고 살짝 귀띔했다. 이어 “처음 아이를 낳을 때는 배가 나와 있었다. 하지만 1~2주 있으니까 배가 들어가서 저도 놀랐다. 물론 탄력이 떨어졌지만 주위에서 복받았다는 말씀들을 하신다.”며 수줍게 웃었다. “아이를 낳고 나서 감정이 더 깊어졌다.”는 손태영은 “물론 제가 처녀일 때는 엄마 역할을 해보지 않았지만 분명 결혼하고 아이를 난 후에 연기하는데 더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SBS 새 일일드라마 ‘두 여자’는 현재 방영중인 ‘아내의 유혹’ 후속으로 다음달 4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인 이현재, 의류모델 발탁…이민호·권상우 뒤이어

    신인 이현재, 의류모델 발탁…이민호·권상우 뒤이어

    신예밴드 ‘메이트’로 데뷔를 앞둔 이현재가 이민호, 권상우를 잇는 의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이현재는 배우 이하나와 함께 캐쥬얼 브랜드인 U.G.I.Z의 2009년 섬머(Summer) 시즌 메인 모델로 발탁돼 화보 촬영을 마쳤다. 이번 화보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그간 U.G.I.Z 측이 에릭, 세븐, 권상우,이민호 등 줄곧 톱스타들만 고집해왔기 때문. 이현재의 소속사 젬컬쳐스 측은 “아직 정식 데뷔도 하지 않은 이현재가 메인 모델로 발탁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브랜드 측은 신예밴드 메이트(MATE)에서 드럼을 맡고 있는 이현재의 수려한 외모와 이지적인 분위기를 높이 평가해 러브콜을 해왔다.”고 밝혔다. 또 “이현재는 재즈드러머로서 수준급 드럼 연주 실력까지 갖춘 예비 스타”라며 “외모, 실력 어느 하나 빠지지 않아 데뷔 전부터 많은 팬을 확보한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24일 첫 앨범 ‘비 메이트(be MATE)’을 선보이는 메이트는 이미 락부문 판매 예약차트에서 6위에 올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막장은 가라”’캔디형 여주인공’이 온다

    “막장은 가라”’캔디형 여주인공’이 온다

    봄 개편을 맞이해 밝고 산뜻한 분위기의 드라마들이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캔디형’여주인공들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일 첫 방송 된 KBS 2TV 일일드라마 ‘장화홍련’에서 홍련(윤해영 분)은 부모를 일찍 여의고 미혼모로 살아가지만 거침없다. 주눅들기는 커녕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맞서 싸울 줄 아는 당찬 여성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권상우와 윤아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신데렐라맨’에서 여주인공 서유진(윤아 분)은 파리 패션학교 재학 중 아버지의 사망으로 한국에 갑자기 돌아온다. 하지만 서유진은 자신에게 처해진 현실에 낙담하지 않고 서울 동대문시장에서 일하면서 본인의 능력을 발휘해 대기업 의류회사 디자인 팀에 들어간다. 오는 25일부터 방영되는 SBS 새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에도 캔디형 여주인공이 등장한다. 갑작스런 사고로 아버지를 여의며 길바닥에 나앉게 되는 고은성(한효주 분)이지만 순수한 천성과 밝은 성격으로 이를 극복해가며 결국 새로운 인생을 맞게 된다. 이어 2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시티홀’에는 백수에서 급기야 최연소 여자 시장이 되는 신미래(김선아 분)가 웃음 바이러스를 퍼트릴 예정이다. 술, 수다, 친구, 의리를 중시하는 비정치적인 인물이지만 서민들이 진정 바라는 정치를 펼치는 인물이다. 드라마 속 ‘캔디형’ 여주인공들의 등장은 극의 재미를 배가시킨다는 장점도 있지만 삶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희망을 심어준다는 효과도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각자가 아픔과 상처를 갖고 있지만 그걸 스스로의 힘으로 극복해 씩씩해지는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느끼게 한다는 것. 더 이상 ‘막장’, ‘불륜’, ‘억지’코드가 아닌 밝고 경쾌한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건강한 웃음과 감동의 눈물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사진출처 =서울신문NTN DB,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아, 신승훈 OST참여 “꿈이 현실 돼”

    윤아, 신승훈 OST참여 “꿈이 현실 돼”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가수 신승훈이 MBC 새 수목드라마 ‘신데렐라맨’의 OST를 부른다는 사실에 감격스러움을 전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맨’에 서유진 역으로 출연 중인 윤아는 신승훈이 OST를 부른다는 소식에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 윤아는 “데뷔 전부터 가장 존경했던 가수가 바로 신승훈 선배님이다. 내가 출연하는 드라마에 신승훈 선배님의 노래가 함께 한다는 사실이 너무 감격스럽고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아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삽입됐던 신승훈의 ‘I Believe’를 들으며 ‘나에게도 선배님의 노래를 배경으로 연기할 수 있는 기회가 올 수 있을까’하고 생각했다.”며 “‘신데렐라 맨’을 통해 그 바람이 현실이 돼 너무 기쁘다.”고 덧붙였다. 윤아를 비롯해 권상우 송창의 한은정 등이 열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신데렐라맨’은 현재 방영 중인 ‘돌아온 일지매’ 후속으로 15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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