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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장악→日진출→新걸그룹 ‘선순환 구조’

    韓장악→日진출→新걸그룹 ‘선순환 구조’

    스포츠로 얘기하자면 두터운 선수층과 치열한 경쟁 그리고 그로인한 전력상승이다. 전력상승은 성공적인 해외진출과 신인발굴로 이어진다. ‘선순환 구조’, 걸그룹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듯 보이지만 넘칠 듯 넘치지 않는 이유다. 지금 일본은 한국 걸그룹들의 활약으로 떠들썩하다. 지난해 혜성처럼 등장한 포미닛을 시작으로 지난 몇 년간 국내에서 튼튼하게 입지를 다져온 소녀시대,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에 이르러 정점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국내 가요계를 장악했던 이들의 빈자리는 또 다른 걸그룹이 대신하며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日 사로잡은 韓 걸그룹 카라는 데뷔싱글 ‘미스터’로 오리콘차트 5위로 첫 등장하고 블루레이 디스크 아이돌 이미지 부분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앨범 ‘KARA BEST 2007-2010’가 일주일 만에 오리콘 주간차트 2위에 올랐다. 카라의 오리콘 주간 차트 2위는 올해 일본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 아티스트들 가운데 최고 성적. 지난달 8일 선보인 소녀시대의 데뷔싱글 ‘지니’(GENIE)는 발매 당일 일간차트 4위로 출발해 한국 걸그룹의 일본 음악시장 진출 사상 가장 높은 순위인 일간차트 2위까지 상승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이후 3주 연속 주간차트 톱10 달성과 함께 총 7만5천276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급기야 오리콘 월간차트 4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들이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일본 걸그룹과의 차별성 때문이다. 일본의 걸그룹들은 대부분 귀여운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지만 국내 걸그룹은 깜찍 발랄함에 섹시한 이미지까지 갖추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일본 걸그룹이 성장형인 반면 국내 걸그룹은 완성형에 가깝다는 것도 강점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일본 걸그룹 시장이 현재 국내만큼 활성화돼 있지 않다는 것도 크게 작용했다. 현재 일본 내에서 40명이 넘는 멤버들로 구성된 AKB48을 제외하고는 큰 인기를 누리는 걸그룹이 눈에 띄지 않는다. 반면 한국은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했다. 이는 자연스레 치열한 경쟁으로 이어졌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발판이 됐다. 빈자리 차지한 新 걸그룹 치열한 경쟁은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음에도 한국 가요계에서 걸그룹의 기세가 여전한 이유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missA), 시크릿, 씨스타 등 후발주자들이 채웠고 최근 컴백한 투애니원(2NE1)은 역시나 강했다.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이어 발매한 ‘브리드’(Breathe)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미쓰에이 신드롬에 이어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상반기 ‘매직’(Magic)에 이어 하반기 ‘마돈나’(Madonna)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최고 걸그룹 반열에 올라섰다. 여기에 투애니원이 컴백과 동시에 음원 1위와 가요프로 정상을 석권했다. 특히 타이틀곡 3곡이 모두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국내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갖춘 이들은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고 씨스타, 걸스데이, 레인보우 등 수많은 걸그룹은 이들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미쓰에이는 기획단계부터 해외진출을 염두에 둔 팀이다. 시크릿 측은 “당분간 국내활동에 주력하겠지만 내년께 일본진출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투애니원 양현석 사장 역시 “내년 초 투애니원의 일본 데뷔를 계획하고 있어 한국, 일본, 미국)에서 동시 활동하는 방법을 구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향후 일본에서 펼쳐질 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선순환 구조’ 얼마나 지속될까 성공적인 해외진출과 새로운 걸그룹의 등장은 얼마나 좋은 콘텐츠를 유지하느냐가 관건이다. 경쟁을 통한 실력향상은 지금까지는 원활히 이뤄졌지만 미래를 담보하진 않는다.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들을 키워내는 기획사는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철저한 시스템과 노하우가 구축돼 있는 기획사는 그리 많지 않다. 걸그룹은 많지만 경쟁이라고 해봐야 몇몇 기획사간의 경쟁일 뿐이다. 현 상황에서 경쟁을 통해 기존의 콘텐츠를 뛰어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치열한 경쟁을 음악성보다 비주얼이나 예능 등을 통한 이슈 만들기로 극복하려는 분위기 또한 선순환 구조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요인이다. 콘텐츠가 상향평준화 되고 나면 결국 승부처는 음악성이다. 하지만 이슈 만들기에 주력하다보면 정작 가수로서의 본질인 음악성은 하향 평준화될 우려가 있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결과적으로 좋은 곡, 가창력, 가수의 진정성이 현 국내 가요계가 요구하는 덕목은 아닌 것 같다”며 “모든 상황이 맞물려 정점을 찍은 걸그룹 시장은 음악성을 비롯한 콘텐츠가 정체된다면 하나만 어긋나도 하향세를 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브루스 윌리스, 레이디 가가에게 영감 받아 ‘고기가발’
  • [NTN포토] ‘손예진을 찍어라’

    [NTN포토] ‘손예진을 찍어라’

    배우 손예진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 야외무대에서 열린 굿다운로더 캠페인 1주년 기념 행사에서 무대에 입장하고 있다. 7일날 개막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는 15일까지 9일 동안 진행되며, 5개 극장 36개관에서 67개국 30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서울신문NTN 사진팀 (부산)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야구로 얘기하자면 두터운 불펜과 치열한 경쟁 그리고 그로인한 전력상승이다. 지금 일본은 한국 걸그룹들의 활약으로 떠들썩하다. 포미닛으로 시작된 한국 걸그룹의 본격적인 일본진출은 브라운아이드걸스를 거쳐 카라 소녀시대에 이르러 정점을 찍었다. 국내에서 이들의 빈자리는 또 다른 걸그룹이 대신하고 있다. 그야말로 마르지 않는 샘이다. 카라는 데뷔싱글 ‘미스터’로 오리콘차트 5위로 첫 등장하고 블루레이 디스크 아이돌 이미지 부분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앨범 ‘KARA BEST 2007-2010’가 일주일 만에 오리콘 주간차트 2위에 올랐다. 카라의 오리콘 주간 차트 2위는 올해 일본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 아티스트들 가운데 최고 성적. 지난달 8일 선보인 소녀시대의 데뷔싱글 ‘지니’(GENIE)는 발매 당일 일간차트 4위로 출발해 한국 걸그룹의 일본 음악시장 진출 사상 가장 높은 순위인 일간차트 2위까지 상승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이후 3주 연속 주간차트 톱10 달성과 함께 총 7만5천276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급기야 오리콘 월간차트 4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들이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일본 걸그룹과의 차별성 때문이다. 일본의 걸그룹들은 대부분 귀여운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지만 국내 걸그룹은 깜찍 발랄함에 섹시한 이미지까지 갖추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일본 걸그룹이 성장형인 반면 국내 걸그룹은 완성형에 가깝다는 것도 강점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일본 걸그룹 시장이 국내만큼 활성화돼 있지 않다는 것도 크게 작용했다. 현재 일본 내에서 40명이 넘는 멤버들로 구성된 AKB48을 제외하고는 큰 인기를 누리는 걸그룹이 눈에 띄지 않는다. 반면 한국은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했다. 이는 자연스레 치열한 경쟁으로 이어졌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발판이 됐다. 그렇기에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지만 한국 가요계에서 걸그룹의 기세는 여전하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missA), 시크릿, 씨스타 등 후발주자들이 채운 데다 최근 컴백한 투애니원(2NE1)은 역시나 강했다.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이어 발매한 ‘브리드’(Breathe)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의 강점은 자유로움에서 묻어나는 자기색깔. 또 리더가 따로 없을 정도로 책임감과 열정이 강한 이들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미쓰에이 신드롬에 이어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를 발해하자마자 각종 음원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최고 걸그룹 반열에 올라섰다. ‘매직’(Magic)에 이어 ‘마돈나’를 통해 ‘시크릿만의 색깔’을 확고히 한 이들은 뮤지컬 형식의 곡과 안무로 타 걸그룹과 차별화된 매력을 어필했다. 여기에 투애니원이 컴백과 동시에 음원 1위와 가요프로 정상을 석권했다. 특히 트리플타이틀곡 모두가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소속사 양현석 사장은 “내년 초 투애니원의 일본 데뷔를 계획하고 있어 한국, 일본, 미국)에서 동시 활동하는 방법을 구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향후 일본에서 펼칠 그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영상 쓰고 록음악 입히고…연극 살려면 옛틀을 깨라”

    “영상 쓰고 록음악 입히고…연극 살려면 옛틀을 깨라”

    “실험적으로 봐줘서 고맙다. 그러나 나는 내 작품이 실험적이라 보지 않는다. 오히려 구식 연출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무대나 음악 같은 데 신경쓰기보다 배우들과 더 많이 얘기하는 편이다. 연극이 다른 형식을 많이 빌려 오긴 하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배우와 드라마다. 무대나 음악 같은 것은 내 개인적 취향이라 보면 된다.” 독일의 스타 연출가로 일찌감치 ‘차세대 대표주자’로 꼽혀온 토마스 오스터마이어(42)가 연극 ‘햄릿’(1일까지 서울 남산예술센터)을 들고 한국을 찾았다. ‘햄릿’은 서울연극올림픽 참가작이다. 베를린 샤우뷔네 극장의 예술감독이기도 한 오스터마이어가 차세대로 꼽히는 이유는 현대적이고 실험적인 연출 때문. 고전을 재해석하는 작업에서 우리나라가 굿이나 마당놀이 같은 전통 문화를 끌어들여 ‘과거와의 접목’을 꾀한다면, 오스터마이어는 영상장치와 록음악 등을 동원해 ‘현재와의 호흡’을 중시한다. ‘햄릿’도 마찬가지. 전·후진을 반복하는 화려한 이동식 무대 위에는 현대적 삶이 펼쳐진다. 햄릿이 VJ 역할을 맡았다. 햄릿이 찍은 영상은 이동식 무대 위로 그대로 투사된다. 독일 표현주의를 연상시키는 그로테스크한 영상이 눈길을 끈다. 배경에 깔린 록음악도 약간 테크노적인 느낌이 섞였다는 점에서 독일 밴드 람슈타인이 연상된다. 철학적인 메시지도 강하다. 핵심은 배우들의 바지에 두껍게 묻어 있는 흙덩이들. 무대 앞에 놓인 흙바닥의 햄릿 아버지 묘는 죽음과 광기의 장소인 반면, 이동무대 위에서는 화려한 현재의 삶과 이성의 세계가 펼쳐진다. 그런데 이 인물들 바지에는 모두 광기와 죽음의 영역에서 지니고 나온 흙덩이들이 더덕더덕 붙어 있다. 광기와 죽음을 다리에 붙이고도 영원하기를 원하는 인간의 욕망과 허망함을 담은 듯 보인다. 지난 29일 오스터마이어와 작품을 두고 얘기를 나눠 봤다. →왜 ‘햄릿’인가. -고전 재해석은 힘든 작업이다. 언어, 장소, 시간 등의 문제가 있어서다. ‘햄릿’ 같은 경우 일생에 한번은 해야 할 작업이었다. 그래서 다른 연출을 오랫동안 지켜봐 왔다. 그런데 마음에 드는 연출이 없었다. 연출에 일종의 허영심이 투사돼서다. ‘햄릿’은 암흑 같은 상황 속에서 유일하게 떳떳한 1명의 인물이 등장하는 작품이다. 그러다 보니 연출가가 자신을 그 인물에 투영하더라. 그게 못마땅했다. →햄릿을 제외한 나머지 배역은 한 배우가 두 역을 동시에 하도록 했다. 돈 아끼려고 그런 건 아닌 듯 싶은데 의도가 있나. -내 극단에 25명의 배우가 있다. 다들 배역을 따내길 원하는 지라 한 배우가 두 가지 역을 한다고 말하기 쉽진 않다. 더구나 월급은 꼬박꼬박 나가기 때문에 배우들을 많이 쓰지 않는 것은 어떻게 보면 손해이기도 하다. 두 역을 한 배우에게 맡긴 것은 미쳐버린 햄릿이 사람을 구분하지 못해 마구 살인을 저지른다는 점을 참조했다. →극 중에 배우들이 관객과 소통하는 대목이 있다. 15개국에서 공연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처리하나. -햄릿은 무대 위에 자기 편이라곤 한 명도 없는 인물이다. 오직 관객들만이 햄릿 편을 들어준다. 그래서 넣은 부분이 관객과의 소통 장면이다. 그런데 다들 짧은 영어는 하더라. 사실 언어는 문제되지 않는다. 안 되면 손짓 발짓도 있고…. →TV나 영화 같은 미디어에 연극이 밀린다. 영상시대에 연극의 활로는 무엇인가. -내 작품에 비디오카메라가 등장하는 게 그저 젊은 층을 유혹하기 위한 것은 아니다. 그게 지금의 현실이라서다. 작품에 영상을 너무 많이 써서 이제 자제할까도 생각 중이지만….(웃음) 여하튼 지금은 그런 방식이 아니면 연극을 만들 방법이 없다. 내 주변에는 극장 한번 안 가본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연극 하면 옛날식 옷을 입고 문어체 말투를 쏟아내는 거라 생각한다. 극장 관계자들이 연극적 클리셰(판에 박힌 틀)에 물들어 새로운 것을 못하고 있다는 얘기다. 반성해야 할 대목이다. 새로운 관찰을 통해 새로운 표현법을 만들어내야 한다. →그래도 연극의 장점을 꼽는다면. -삶 그 자체다. 연극은 매우 위험한 장르다. TV와 영화는 편집과정이 있어 안전하다. 연극은 무대에서 선보이는 찰나의 예술이다. TV와 영화가 2차원적이라면, 연극은 3차원적이다. 눈앞에서 모든 감각을 다 동원해 보고 느낄 수 있는 것이 바로 연극의 가치이자 목적이라 본다. →당신의 작품을 볼 관객들에게 팁을 준다면. -너무 크게 기대하진 말라는 거다.(웃음) 무대란 결국 엔터테인먼트니까.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재범 ‘서울 소울페스티벌’ 참가...6곡의 화려한 무대 공개

    재범 ‘서울 소울페스티벌’ 참가...6곡의 화려한 무대 공개

    가수 겸 연기자 재범이 ‘2010 서울 소울페스티벌’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재범은 오는 10월 10일 서울 용산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2010 서울 소울페스티벌’에서 미국 인기 팝가수 ‘비오비’(B.O.B)의 히트곡 ‘낫신 온 유’(Nothin’ On You)의 한국어 버전 ‘믿어줄래’ 등 6곡을 부를 예정이다.눈길을 끄는 건 재범이 이날 부드러운 발라드풍의 노래를 선보인다는 사실이다. ‘서울 소울페스티벌’에서 처음 공개하는 곡이자 재범이 속한 비보이 크루 AOM(Art Of Movement)의 멤버 차차(Cha Cha)가 작사, 작곡한 ‘스피치리스’(Speechless)라는 곡. 발라드 계열의 노래로 재범의 애절한 보이스가 한층 더 돋보인다는 평을 얻고 있다.재범은 또한 본인이 작사하고 차차가 작곡한 ‘베스티’(bestie)와 힙합가수 도끼와 호흡 맞춘 ‘두잉 굿’(Doin’ good), 미국 최고의 팝가수 어셔(Usher)의 히트곡 ‘유 갓 잇 베드’(U got it bad) 등을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보여준다는 계획이다.뿐만 아니라 지난달 팬미팅에서 처음 공개한 곡이자 재범이 출연한 영화 ‘하이프네이션’ OST 수록곡 ‘디몬’(Demon)의 무대도 펼쳐 보인다. 때문에 팬들은 ‘디몬’의 뮤직비디오가 이번 ‘서울 소울 페스티벌’을 통해 공개될지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한편 현재 아시아 팬미팅 투어중인 재범은 내달 3일 필리핀 마닐라 팬미팅 투어를 마치고, 10일 서울 소울 페스티벌을 위해 8일께 입국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얼굴에 미소년이…’ 구혜선, 헤어변신 전후비교▶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빌보드]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빌보드]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록밴드 굿 샬롯(Good Charlotte)이 오는 11월 2일 발매하는 신곡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3년 만에 앨범을 발표하는 굿 샬롯은 ‘카디오로지’(Cardiology)의 첫 번째 싱글 ‘라이크 잇츠 헐 버스데이’(Like It’s Her Birthday) 뮤직 비디오에서 광란의 파티를 즐겼다. 뮤직비디오는 유리 상자 안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흰 색 옷을 빼입고 노래하는 밴드 모습과 뮤직비디오 주인공인 여성과 함께하는 광란의 파티 장면이 교차로 보여진다.노래 가사 대로 주인공은 마치 자신의 생일처럼 파티를 즐기며 점점 취해가고 여러 클럽을 배회하다 넘어지기도 한다. 굿 샬롯의 기타리스트이자 리더인 벤지 마덴(Benji Madden)은 술에 취한 주인공 모습에 속상해 하는 남자친구 역을 맡았다. 화난 남자친구에게 주인공은 귀여운 강아지 표정을 지으며 키스를 날린다.호텔에서 미친듯이 베게 싸움을 하고 립스틱을 가지고 놀던 파티광 주인공과 남자친구 벤지 마덴은 호텔 매트리스에 쓰러져 버리고 그들 뒤로 해가 떠오른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 엔젤, 새 앨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담아”▶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빌보드] 조나스 브라더스 둘째, 솔로 준비…“해체 절대 아냐”▶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된 어린이 프로대신 ‘심슨가족’ 출연▶ [빌보드]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 [빌보드] 블랙 엔젤, 새 앨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담아”

    [빌보드] 블랙 엔젤, 새 앨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담아”

    밴드 블랙엔젤이 14일(현지시각) 발표한 새 앨범 ‘포스핀 드림’(Phosphene Dream)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블랙엔젤은 최근 미국 뉴욕 모포닉스 스튜디오에 있는 빌보드닷컴 테이스트메이커스의 옥상에서 라이브 무대와 함께 인터뷰 시간도 가졌다.무대 시작 전 블랙엔젤 멤버 알렉스 마스(Alex Maas, 리드 보컬), 스테파니 베일리(Stephanie Bailey, 드럼), 크리스찬 블랜드(Christian Bland, 기타/보컬), 카일 헌트(Kyle Hunt, 베이스/오르간), 네이트 라이언(Nate Ryan, 베이스)은 세심하게 사운드체크를 했다.멤버들은 프로듀서 데이브 사디(Dave Sardy)와 함께 앨범 작업을 하기 위해 고향 오스틴을 떠나 LA로 날아왔다. 그렇게 탄생한 블랙 엔젤의 앨범 중 11곡이 티모시 레리(Timothy Leary)가 디렉팅한 타란티노(Tarantino) 사운드트랙에 실리는 영광을 얻었다.사운드 트랙에 실릴 수 있었던 이번 앨범은 좀 더 그루브하고 좀 더 강렬한 음악들로 밴드의 어두운 시절에 빛을 밝혀준 앨범이었다.드러머 스테파니 베일리는 전형적인 방법으로 작곡 작업을 하는 것이 오히려 새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말했다. “마치 제 7의 멤버를 보는 느낌이다. 우리가 원래 계속 해왔던 일을 더 좋게 발전시키는 방법을 연구하는 셈이다”코벌 알렉스 마스는 “언제나 사랑 받을 수 있는 노래를 이번 앨범에 담고 싶었다. 노래의 핵심으로 다가가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고 전했다.첫 번째 싱글 ‘텔레폰’(Telephone)은 60년대 레트로-팝 멜로디에 마스의 보컬이 어울어진 노래다. 뮤직비디오에 블렉 엔젤은 섬뜩한 모양의 마스크를 쓰고 디너 카운터에 등장한다.블랙엔젤은 도어스(Doors)와 같은 고전 록커부터 워락스(Warlocks)까지 수없이 비교를 당해왔다. 하지만 블랙엔젤의 그들만의 사운드로 또렷하게 각인을 새겨 놓았다. 블랙엔젤은 벨벳 언더그라운드(Velvet Underground)의 데뷔 앨범에 실려있는 ‘더 블랙 엔젤스 데스 송’(The Black Angel’s Death Song)에서 따온 이름이다.2008년에는 블랙엔젤의 음악에 많은 영향을 미친 13th 플로어 엘리베이터(13th Floor Elevators)의 록키 에릭슨(Rocky Erickson)과 함께 공연을 하는 행운을 잡으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크리스챤과 함께 록키를 만나러 가던 날이 기억난다. 록키의 백밴드가 되면 얼마나 멋질까 항상 꿈꾸곤 했다”며 “두 달 후에 록키의 매니저한테 투어를 함께 하자는 연락이 왔다. 우리들의 영웅과 함께 연주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이번 가을 블랙 마운틴(Black Mountain)과 함께 하는 ‘드롭 아웃 부기 투어’에서 블랙 엔젤을 만날 수 있다. 블랙엔젤은 “음악을 아끼는 도시가 있다면 아마도 그곳에서 저희는 연주를 하고 있을 거다”고 전했다.사진 = 빌보드 영상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빌보드] 조나스 브라더스 둘째, 솔로 준비…“해체 절대 아냐”▶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된 어린이 프로대신 ‘심슨가족’ 출연▶ [빌보드]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빌보드]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 [빌보드]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빌보드]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힙합가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가 발굴한 래퍼 키드 쿠디(Kid Cudi)가 24일(현지시각) 결국 마약 소지에 대한 유죄를 인정했다.키드 쿠디는 지난 6월 뉴욕에 있는 아파트에서 동네 주민과 실랑이를 벌이다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고 그 과정에서 마약이 발견돼 체포됐다. 약 3개월 만에 자신의 유죄를 인정한 쿠디는 선거 유예와 이틀의 지역 봉사 활동을 선고 받았다.쿠디는 최근 콤플렉스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더 이상 코카인은 안한다. 사람들은 감정을 포장하고 골치 아픈 문제에서 도망가고 싶어 마약에 손을 대죠”라며 “이번에 경찰로부터 체포된 것이 오히려 전환점이 됐고 코카인을 끊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더불어 쿠디는 “액체 마약이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한편 키드 쿠디의 두 번째 앨범 ‘맨 온 더 문 II: 더 레전드 오브 미스터 레어저’(Man on the Moon II: The Legend of Mr. Rager)는 11월 9일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싱글 ‘이레이저 미’(Erase Me)는 이번 주 빌보드 핫 100차트 78위에 올랐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 엔젤, 새 앨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담아”▶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빌보드] 조나스 브라더스 둘째, 솔로 준비…“해체 절대 아냐”▶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된 어린이 프로대신 ‘심슨가족’ 출연▶ [빌보드]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 ‘끊임없는 화제’ 최희진, 비키니 입고 용문신 인증샷

    ‘끊임없는 화제’ 최희진, 비키니 입고 용문신 인증샷

    태진아와 마찰을 일으켰던 작사가 최희진이 이번에는 상반신 문신과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어갔다. 최희진은 28일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 일부를 공개하면서 지난해 여름 야외 수영장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을 전체공개로 전환했다. 사진 속 최희진은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등을 돌리고 있어 문신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그림으로 알려진 이 문신은 인간과 용을 반반 섞어 놓은 모습으로 등 전체에 크게 그려져 있다. 이어 최희진은 비키니를 입은 앞모습 전신사진도 공개했다. 그녀는 분홍색 레이스가 달린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앞서 최희진은 지난 25일 자신의 팬클럽 ‘트라우마 최희진’에 올린 상반신 누드 사진을 미니홈피에 스크랩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하지만 사진은 27일 싸이월드측 요구로 삭제한 상태. 최희진은 태진아 이루와의 거짓공방을 시작으로 자신의 미니홈피를 찾은 악플러들에 과격한 욕설로 맞대응해 논란을 빚었다. 이어 비키니 차림의 용문신까지 최근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 케이티 페리, 통편집된 어린이 프로대신 ‘심슨가족’ 출연▶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블랙 엔젤, 새 앨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담아"
  • [빌보드] 조나스 브라더스 둘째, 솔로 준비…“해체 절대 아냐”

    [빌보드] 조나스 브라더스 둘째, 솔로 준비…“해체 절대 아냐”

    미국 최고의 아이돌밴드 조나스브라더스(Jonas Brothers)의 둘째 조 조나스(Joe Jonas)가 솔로로 데뷔할 예정이다.최근 미국 연예전문 프로그램 이뉴스에 따르면 북미 ‘캡프 록 2’(Camp Rock 2) 투어를 마치고 돌아온 조나스 브라더스 멤버 조 조나스는 2011년 초에 앨범을 발매하길 원하고 있다.조나스 브라더스 소속사는 “여러 작곡가들, 프로듀서들과 함께 작업 중이다”며 “조 조나스가 저스틴 팀버레이크 같은 섹시함을 담아내기 위해 좀 더 도발적인 사운드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조 조나스는 지난해 “닉 조나스&어드미니스트레이션”이라는 팝-록 프로젝트 그룹을 만든 막내 닉조나스(Nick Jonas)의 행보를 따라갈 것으로 보인다.한편 지난주에는 조 조나스가 배우 톰 행크스(Tom Hanks)와 함께 TV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는 뉴스가 들려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관계자들은 “조 조나스가 솔로로 데뷔하며 많은 프로젝트성 활동을 추진하고 있지만 조나스 브라더스가 해체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사진 = 빌보드 영상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 엔젤, 새 앨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담아”▶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된 어린이 프로대신 ‘심슨가족’ 출연▶ [빌보드]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빌보드]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 미쓰에이 열풍Ⅱ..레게여신 ‘브리드’ 음원장악

    미쓰에이 열풍Ⅱ..레게여신 ‘브리드’ 음원장악

    알록달록 레게여신으로 변신한 미쓰에이(miss A) 열풍이 시작됐다. 미쓰에이는 지난 27일 타이틀곡 ‘브리드’(Breathe)를 포함한 두 번째 싱글앨범 ‘스텝업’(Step Up)을 공개하자마자 온라인 차트를 장악했다. 멜론, 도시락, 엠넷, 몽키3, 소리바다 등 전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한 것. 팬들의 관심은 일간차트로도 이어졌다. 미쓰에이는 28일 일간차트에서도 단번에 상위권에 진입하며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을 통해 슈퍼신인으로 떠오른 저력을 실감케 했다. ‘브리드’는 흥겹고 정열적인 자메이카 레게리듬에 힙합음악이 결합된 ‘레게톤’(Reggaeton)을 미쓰에이의 강렬한 퍼포먼스에 맞도록 변형시켜 만든 노래. 펑키하면서도 여성스럽고 귀여운 레게여신으로 변신한 그녀들의 인형 같은 매력이 알록달록 빛을 발한다. 함께 공개된 ‘브리드’ 뮤직 비디오는 화려한 컬러와 신나는 레게톤 리듬 위에 선보이는미쓰에이만이 가능한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 벌써부터 무대 활동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미쓰에이는 10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된 어린이 프로대신 ‘심슨가족’ 출연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된 어린이 프로대신 ‘심슨가족’ 출연

    미국 섹시 팝스타 케이티 페리(Katy Perry)가 팍스 TV ‘심슨가족 크리스마스 에피소드’에 출연한다.케이티 페리는 미국 PBS 어린이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Sesame Street)에서 선정적인 의상을 입은 동영상이 유포돼 결국 통편집되는 굴욕을 당했지만 ‘심슨가족’에 카메오로 캐스팅 됐다.‘심슨가족’에서 케이티 페리는 바텐더 모의 여자친구 역을 맡아 만화가 아닌 실사로 출연한다. 나머지 출연진은 인형으로 등장한다고 전해졌다.‘심슨가족’ 책임 프로듀서 알 진(Al Jean)은 “엘모의 끔찍한 배신에 눈을 뜬 심슨 가족들은 케이티에게 기댈 어깨를 빌려주고 싶어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사실 케이티 페리의 ‘심슨가족’ 출연은 ‘세서미 스트리트’에 녹화 후 ‘복장 불량’ 논란에 휘말리기 훨씬 전에 이미 촬영을 마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케이티 페리가 출연한 ‘심슨가족’의 에피소드 ‘더 파이트 비포 크리스마스’(The Fight Before Christmas)의 ‘더 39 데이스 오브 크리스마스’(The 39 Days of Christmas)는 오는 12월 5일 만날 수 있다.사진 = NBC ‘SNL’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 엔젤, 새 앨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담아”▶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빌보드] 조나스 브라더스 둘째, 솔로 준비…“해체 절대 아냐”▶ [빌보드]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빌보드]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미국 힙합 계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드레이크(Drake)가 생방송 중 유명 래퍼 릴 웨인(Lil Wayne)에게 특별한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생일 축하 전화가 특별한 이유는 현재 릴 웨인은 미국 뉴욕 라이커스 섬에서 수감 중이기 때문. 드레이크는 음악전문채널 MTV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더 세븐’(The Seven) 첫 방송 도중 소속사 사장이자 멘토인 릴 웨인이 자신의 생일날 감옥에서 직접 건 전화를 받았다.릴 웨인의 전화에 크게 놀란 드레이크는 “생일 축하한다. 우리 모두 보고 싶어 한다”며 “형님 목소리를 들으면 항상 힘이 난다”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사진 = MTV ‘더 세븐’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 엔젤, 새 앨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담아”▶ [빌보드] 조나스 브라더스 둘째, 솔로 준비…“해체 절대 아냐”▶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된 어린이 프로대신 ‘심슨가족’ 출연▶ [빌보드]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빌보드]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여자축구 ‘소녀들의 신화’ 1위 스포츠 스타 상위권 랭크 눈길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여자축구 ‘소녀들의 신화’ 1위 스포츠 스타 상위권 랭크 눈길

    26일 펼쳐진 ‘소녀들의 신화’는 인터넷 세상을 들끓게 했다. 한국 여자축구가 17세 이하 여자월드컵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자 네티즌들은 벅찬 감동을 재확인하기 위해 손이 부르틀 정도로 ‘클릭질’을 했다. 아이돌 스타와 걸 그룹 등으로 ‘도배’되다시피 했던 검색어 순위에서 모처럼 스포츠계 소식이 상위권에 다수 랭크된 것은 당연한 수순. 칼링컵 32강 경기에서 발군의 활약을 펼친 ‘맨유’ 박지성의 골이 3위, 프로야구 SK와이번스의 정규리그 우승 확정이 8위로 동반상승했다. 1위는 여자 축구 우승. 여자 청소년 축구 대표팀이 ‘2010 FIFA U-17 여자 월드컵’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연장 120분 혈투 끝에 3-3 무승부를 기록한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그러모았다. 특히 2008년 첫 대회에서 8강에 올랐던 U-17 여자대표팀은 남녀대표팀을 통틀어 한국 축구 최초로 FIFA 주관대회 우승을 차지해 더욱 화제가 됐다.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소화 시선집중 2위는 가수 아이유의 몫. 아이유는 23일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손담비의 ‘퀸’을 자신만의 발랄하고 섹시한 버전으로 선보여 집중적인 관심을 끌었다. 특히 ‘비스트’ 멤버 양요섭은 아이유의 춤에 누구보다 격하게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침 ‘조만간 양요섭 연관 검색어에 아이유가 뜰 것 같다.’는 재치 있는 자막이 나오며 웃음을 자아냈다. ‘맨유’ 박지성의 시원한 골 장면은 3위까지 치솟았다. 박지성은 스컨소프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1골 2도움으로 입단 이래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네티즌들의 ‘광클’을 이끌어 냈다. 맨유는 박지성의 맹활약에 힘입어 5대2 승, 대회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비스트가 24일 포털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새 앨범 타이틀곡 ‘숨’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도 화제였다. 특히 상반신을 드러낸 이기광과 장현승이 파워풀한 춤을 선보이는 장면이 여성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김신영은 23일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미쓰에이(miss A)의 ‘배드 걸 굿 걸’을 패러디한 ‘밥 걸 국 걸’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그동안 ‘폭식니즘’ 등을 선보여 온 김신영은 이날 ‘식탐 시리즈 완결판’인 ‘밥 걸 국 걸’로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김구라, 신정환에게 진심어린 충고 방송인 김구라가 23일 MBC 추석특집 ‘라디오스타 슈퍼쇼’에서 원정도박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신정환에게 “너의 잘못을 다 밝히고 조사 받을 거 받고 그래서 네가 또 진정한 모습을 보여 주고 마음의 병을 치유한다면 제2, 제3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충고한 장면은 6위에 올랐다. ‘신정환 정신차려’라는 숨은 자막도 화제였다. 프로그램에 등장한 여러 자막의 머리글자를 연결하면 ‘신정환 정신차려’가 된다는 사실을 엽렵한 네티즌들이 발견해낸 것. 걸그룹 2NE1이 24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고 어웨이’로 1위를 차지, ‘트리플 크라운’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는 소식은 7위에 올랐다. 171㎝의 작은 키(?)로 슈퍼모델이 된 장윤주의 따뜻한 충고(9위)와 ‘두바이 7성급 요리사’로 유명한 에드워드 권의 학력 포장(10위)도 10위권 안에 진입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투어챔피언십] 탱크 최경주 굿~샷

    최경주(40)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마지막 4차대회인 투어챔피언십 첫날 매서운 샷을 뿜어냈다. 최경주는 24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장(파70·715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는 2개로 막고 버디 4개를 잡아내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제프 오길비(호주) 등이 4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에, 짐 퓨릭(미국)이 3언더파 67타로 4위에 오른 가운데 5위에 이름을 올렸다. 1차 대회에서 컷 탈락 위기를 맞았다가 2차 대회부터 성적을 끌어올려 30명만 출전하는 투어챔피언십 출전권을 얻는 뚝심을 발휘한 최경주는 대반전을 일으킬 발판을 마련했다. 페어웨이 안착률이 64%로 다소 떨어졌지만 그린 적중률은 72%로, 안정된 아이언샷이 돋보였고, 28차례 꺼내 든 퍼트도 상위권 포진에 힘을 보탰다. 나상욱(27·타이틀리스트)도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치며 필 미켈슨 등과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빌보드] 네온 트리즈·어셔, 얼터너티브·방송차트 1위 정복

    [빌보드] 네온 트리즈·어셔, 얼터너티브·방송차트 1위 정복

    네온 트리즈(Neon Trees)의 노래 ‘애니멀’(Animal)이 32주차 얼터너티브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애니멀’은 또한 록 차트에서도 4위로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했으며, 어덜트 팝송에선 12위에서 11위, 팝송 차트에선 21위에서 20위로 올라섰다.2월 얼터너티브 차트 정상에 올랐던 프랑스 밴드 피닉스(Phoenix)의 ‘1901’은 1위에 올라서는데 31주가 걸렸다. 최소한 6개월 동안 차트를 방황하다 얼터너티브 차트 1위에 오른 5개의 곡을 뽑아 보면 다음과 같다.1위하는데 걸린 시간 / 아티스트 / 제목 / 1위한 날짜32주 네온 트리즈 ‘애니멀’ 2010년 10월 2일31주 피닉스 ‘1901’ 2010년 2월 2일29주 앤버린(Anberlin) ‘필 굿 드래그’(Feel Good Drag) 2009년 5월 2일27주 텐 이어즈(10 Years) ‘웨스트랜드’(Wasteland) 2006년 2월 25일26주 핑거 일레븐(Finger Eleven) ‘패럴라이저’(Paralyzer) 2007년 8월 25일이외 차트 순위를 살펴보면 오는 11월 16일 7번째 앨범 ‘겟 클로즈’(Get Close)를 발표하는 가수 키스 어번(Keith Urban)의 싱글 ‘풋 유 인 어 송’(Put You in a Song)이 핫 샷 데뷔 차트에서 29위를 달리며 선전하고 있다.키스 어번의 이번 싱글은 탑30에 진입한 4번째 곡이 됐다. 2006년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Once In a Lifetime)이 17위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 ‘스위트 씽’(Sweet Thing)이 30위, 2009년 ‘키스 어 걸’(Kiss a Girl)이 29위에 랭크됐다.미국의 섹시 팝스타 어셔(Usher)가 리드믹 라디오 방송횟수 차트의 17년 역사상 가장 많이 1위 자리를 지킨 가수로 등극했다. ‘디제이 갓 어스 폴링 인 러브’(DJ Got Us Fallin In Love)가 11번째 1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리드믹 차트 역사상 가장 많이 1위를 차지했던 아티스트의 랭킹이다.11번 어셔(Usher)7번 50센트(50 Cent)7번 비욘세(Beyonce)7번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7번 넬리(Nelly)7번 티페인(T-Pain)6번 루다크리스(Ludacris)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머라이어 캐리, 16년 만에 두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 발표▶ [빌보드] ‘섹시디바’ 비욘세, 니요와 함께 한 새 앨범 곧 발표▶ [빌보드] 큐팁, 카니예 웨스트·제이지의 새 앨범 작업 나서▶ [빌보드] 제이지, 스티브 포브스·워렌 버핏과 ‘삼자대담’▶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 굴욕...어린이방송서 과다노출
  • 나는 전설이다 마지막 콘서트…눈물 ‘펑펑’

    나는 전설이다 마지막 콘서트…눈물 ‘펑펑’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가 마지막 콘서트와 함께 21일 종방했다.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는 지난 19일 일산 문화공원에서 2천여 시민들의 호응을 받으며 마지막 콘서트 장면을 촬영했다.이날 시민들은 장대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는 전설이다’의 극중 전설희(김정은 분)가 이끄는 밴드 ‘컴백 마돈나’의 마지막콘서트인 ‘굿 바이 콘서트’(Good Bye Concert)를 보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이에 ‘컴백 마돈나’는 ‘사랑 사랑 사랑’, ‘컴백 마돈나’, ‘기분 좋은 날’, ‘백만송이 장미’ 등의 다양한 레퍼토리로 화답했다. ’나는 전설이다’의 주연 배우 김정은을 비롯한 ‘컴백 마돈나’ 밴드 멤버들은 “드라마를 촬영하는 지난 3개월 동안이 너무나 행복했다. 음악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지켜봐주는 여러분이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며 “드라마가 끝나도 우리 ‘컴백 마돈나’ 밴드를 영원히 잊지 말아 달라”며 눈물을 쏟았다.한편 ‘나는 전설이다’ 최종회에서 ‘컴백 마돈나 밴드’는 지상파 TV 출연 기회를 잡았으나 립싱크를 요구하는 방송국의 강요에 출연을 거부했다. 결국 밴드는 해체를 결심, 폭우 속에서 마지막 콘서트를 펼친 후 일상으로 돌아갔다.이날 ‘나는 전설이다’는 8.9%(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사진 = 에이스토리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박봄 , 또 다시 옥수수 다이어트 .. 중독 ? ▶ JYP 식구들 회식 인증샷 ... 누구누구 있나 볼까 ? ▶ 가수 윤하 , 김연 아가 자신을 ‘ 견제한 사연 ‘ ▶ ’ 고무줄 동갑 ‘ 현영 - 윤세아 “ 1980 년생 은 으로 나이 속여 “ ▶ ’FIFA U - 17 결승전’, 한국 은 일본 VS “7 년만의 진검승부 ... “
  • 홍은희, 미쓰에이로 변신’배드 걸 굿 걸’ 완벽 소화

    홍은희, 미쓰에이로 변신’배드 걸 굿 걸’ 완벽 소화

    주부 탤런트 홍은희가 미쓰에이로 변신해 완벽한 댄스를 선사했다.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원더우먼’ 추석 특집 녹화를 통해 홍은희는 미쓰에이(miss A)의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을 재현하는 미션을 소화했다.홍은희는 이를 위해 전문 강사에게 교습을 받았으며 미쓰에이의 안무는 물론 의상 코디에도 완벽함(?)을 기했다는 후문이다.홍은희의 미쓰에이 댄스는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를 통해 오는 24일 오후 시청가능하다.사진=MBC ‘살맛납니다’ 한 장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기타의 신’ 40주기..지미헨드릭스 공연 TOP5

    [빌보드]‘기타의 신’ 40주기..지미헨드릭스 공연 TOP5

    40년 전 토요일(9월 18일), 기타의 신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가 27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짧지만 강렬했던 지미의 삶을 기념하기 위해 지미의 라이브 공연 탑5를 골라보았다. 수많은 이들이 불 같이 기타를 연주하고 뒤로도 연주하고 어떤 이들은 심지어 이로도 연주하지만 아무도 기타의 신을 따라오지 못했다. 1. "Wild Thing" 몬테리 팝, 6월 18일, 1967“지미의 연주를 집에서 함부로 따라 하지 말라!”는 말을 탄생시킨 순간 2. "Sgt. Peppers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런던, 12월 22일, 1967비틀즈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했을 뿐 아니라 기타 아크로바틱까지 가미한 지미. 비틀즈 앞에서도 전혀 위축되지 않고 실력을 발휘했다. 3. "The Star Spangled Banner" 우드스탁, 8월 18일, 1969굿모닝, 캠퍼스! 월요일 아침 9시에 수백 수천 명의 사람들이 월요병에 시달리지 않았던 역사상 유일한 순간. 우드스탁에서 선보인 지미의 공연으로 국가(國歌)가 다시 태어났다. 4. "The Dick Cavett Show," 9월 9일, 1969몬테리 팝과 우드스탁에서 지미를 본 영국 아이들과 쿨한 미국인들 사이에서 지미는 이미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었지만 딕 카벳(Dick Cavett)이 “Machine Gun”을 공개하기 전까지 미국 TV 데뷔는 하지 못했다. 5. The Isle of Wight, 8월30일, 1970이 공연이 끝나고 한 달도 되지 않아 지미가 사망했다. “Purple Haze”로 아일 오브 와이트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욱더 뜨겁게 만들었다. 지미헨드릭스의 TOP5 공연영상은 빌보드코리아(http://www.billboardk.com/)에 가면 볼 수 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美아이돌’ 우승 판타지아, 자살기도 사건공개▶ [빌보드] 조지 마이클, ‘마약’ 때문에 앨범 재발매 연기▶ [빌보드]’마약·폭행’ 키드쿠디 절치부심 “음악 따라올 자 없어”▶ [빌보드]윌로우스미스, 제이지 기획사와 계약체결▶ [빌보드] ‘래퍼’ 폭시 브라운, 패션쇼 런웨이서 ‘이색 퍼포먼스’
  • 수지 부상투혼…깁스하고 무대 올라 ‘배드걸굿걸’ 열창 감동

    수지 부상투혼…깁스하고 무대 올라 ‘배드걸굿걸’ 열창 감동

    미쓰에이 수지가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무대에 올라 부상투혼을 불사르며 감동의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9월 19일 SBS 특별편성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한국방문의 해 기념 2010 경주 한류드림콘서트’에서 미쓰에이는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을 완창했다.깁스를 한 채 목발을 집고 무대에 오른 수지는 의자에 앉아 끝까지 공연에 참여하는 부상투혼으로 관객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수지는 사고를 당한 것이 아니라 2집 준비를 위한 안무 연습 중 발목 부상을 입었으며 당분간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라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12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한류드림콘서트’는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의 특별이벤트 행사다. ’인기가요’ MC로 활약한 김희철, 옥택연 그리고 배우 김민정이 MC로 나섰고, 슈퍼주니어, 2PM, 강타, 2AM, 2NE1, 세븐, 포미닛, 비스트, 손담비, 카라, 티아라, 유키스, 시크릿 등 최정상급 가수 20여 팀이 대거 출연, 무대를 달궜다.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를 비롯한 미국 스웨덴 등 세계 각지에서 찾아온 해외 관람객 5,000명을 포함해 약 2만 명의 관람객이 이날 공연을 즐겼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경주(경북) 문창호 기자 press@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미모…네티즌 시선집중 ▶ 최희진, 거짓말 이어 네티즌에 욕설…“아가리닥쳐 XX” ▶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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