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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명예소방서장으로 119청소년단 발대식 참여...“작은 소방관들의 출발 응원”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명예소방서장으로 119청소년단 발대식 참여...“작은 소방관들의 출발 응원”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 도의원은 6월 20일(금) 군포시 수리동어린이집에서 열린 ‘119청소년단 발대식’에 명예소방서장으로 참여하여 단원들의 첫 출발을 축하하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우리 귀여운 친구들이 119청소년단으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아주 특별한 날”이라며 “불이 나거나 위급한 상황에서 사람들을 도와주는 멋진 역할을 맡게 된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친구들은 불이 나거나 위험한 상황이 생겼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놀이처럼 배우고 주변 친구들에게도 알려주는 ‘작은 소방관’이 되는 것”이라며 “이런 용기와 배려가 우리 가족과 이웃, 사랑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의회에서도 아이들의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혔다. 이날 발대식에서 정윤경 부의장은 명예소방서장으로서 수리동어린이집 만5세반 어린이 23명에게 단원증과 뱃지를 수여하고, 신입대원들과 함께 첫 교육의 시작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군포119청소년단은 수리동어린이집을 포함해 총 5개 대, 108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1년 동안 화재 예방법, 재난 대응법, 응급처치 방법 등을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배우며 안전의식을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군포소방서 주관으로 열렸으며,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소방안전 인형극도 함께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아이들은 인형극을 통해 화재 발생시의 대처요령과 안전 수칙을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20주년 기념식 참석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20주년 기념식 참석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 도의원은 6월 19일(목) 경기아트센타에서 개최한 ‘경기여성가족재단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경기여성가족재단의 지난 20년간의 성과를 축하하고, 미래 지향적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여성가족재단은 지난 20년간 여성, 가족, 청소년, 돌봄 등 도민의 삶과 밀접한 영역에서 실질적인 정책 기반을 다져왔다”며,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재단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 일자리 발굴, 청소년 보호, 가족친화 정책과 돌봄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기도 정책의 기반을 다져온 재단의 성과는 매우크다”며 “의회에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현을 위해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윤경 부의장은 제11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경력보유여성 지원, 아동돌봄, 가사노동 가치증진을 위한 조례를 발의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그 과정에서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의 정책적 뒷받침은 매우 든든한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앞으로도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 파트너로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서 재단과 긴밀히 협력하고, 입법과 예산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념식은 재단 설립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정책 성과를 되돌아보고, 지속 가능한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5년 이내 신축 아파트 인기...구축과 1억 이상 차이

    5년 이내 신축 아파트 인기...구축과 1억 이상 차이

    지난 2년 동안 신축 아파트 쏠림 현상이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공급되는 아파트값도 높아질 것이란 예측이 나온다. 한국부동산원의 2025년 4월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를 보면, 준공 5년 이하 전국의 신축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2년 동안 4.08% 올라 가장 높은 변동률을 기록했다. 반면 20년 초과한 구축 아파트는 1.14% 하락하며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 수도권 역시 5년 이하 신축 아파트 변동률이 7.64%로 모든 연령대 중 가장 높았다. 이어 5~10년은 6.22%, 10~15년은 5.35%를 기록했다. 신축에 가까울수록 가격 상승률이 높았다. 또 부동산인포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경기도에서 실거래된 전용 84㎡ 아파트 4만 6016건 가운데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준공된 신축 아파트 평균 가격은 7억 3150만원이었다. 반면 2020년 이전 준공된 구축 아파트의 평균 가격은 5억 6583만원으로, 평균 실거래가 차이가 1억 6567만원에 달했다. 경기도 31개 시군 중 신축과 구축 간 가격 차이가 1억 원 이상인 지역은 29곳으로, 대부분 신축이 강세를 보였다. 입지 열세에도 불구, 신축 아파트 선호가 뚜렷해진 배경에는 주거 유행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축 아파트는 주차대수나 실사용 면적, 평면 구성 등에서 시대 흐름을 반영하고, 알파룸·팬트리·대형 드레스룸 같은 실용 공간을 기본으로 갖췄다. 이밖에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독서실, 어린이집, 게스트하우스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아파트 공급이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만간 분양할 아파트값이 더 높아질 전망이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경기도 입주 예정 물량은 6만 8347가구로 전년(11만 4588가구) 대비 약 40.4% 감소했다. 대구(-48.5%), 경북(-47.6%), 충남(-41%) 등의 감소율도 눈에 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신축 유망단지들이 이달 분양에 나서면서 관심이 쏠린다. 효성중공업은 김포 풍무 양도지구 도시개발사업 1~3BL에 조성되는 ‘해링턴 플레이스 풍무’와 경기 광주시에서 ‘해링턴 스퀘어 리버파크’를 선보인다. 이밖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이번 달 경기도 평택고덕지구 A4블록에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자연& hausD)’를 선보인다. 다음 달에는 군포대야미 택지개발지구 B1블록에 군포 대야미역 금강펜테리움 레이크포레, 경기 용인시에는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이 분양된다.
  •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청소년 스마트폰 프리운동 출범식 참석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청소년 스마트폰 프리운동 출범식 참석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 도의원은 6월 19일(목) 경기도교육청 대강당에서 개최한 ‘청소년 스마트폰 프리운동 출범식’에 참석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청소년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관계를 맺고 정보를 얻는 등 많은 시간을 디지털 환경에서 보내고 있다”며, “그만큼 올바른 사용에 대안 고민은 이제 우리 사회가 함께 나눠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집중력 저하, 수면 부족, 정서적 불안과 같은 현상들이 점차 일상화되고 있는 지금, 이 문제를 단순히 개인의 책임으로만 돌릴 수는 없다”며 “오늘의 출범은 청소년의 삶을 함께 지켜내기 위한 공동의 약속이자 실천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의회에서도 “아동과 청소년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며, 누구나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스마트폰 프리 운동이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되고, 실질적인 제도와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 스마트폰 운동본부는 이동현 평택대 총장, 최승일 전 화성고 교장, 이선근 수원특례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 회장, 안민석 명지대 석좌교수 공동대표로 맡고 있으며, 20여개 청소년 단체가 동행해 앞으로 청소년 대상 교육, 인식 개선 캠페인,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최효숙 경기도의원, 의원 맞춤형 미디어 홍보 교육 실시...의정활동 소통 역량 강화

    최효숙 경기도의원, 의원 맞춤형 미디어 홍보 교육 실시...의정활동 소통 역량 강화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위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3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2025 의원 맞춤형 교육’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의원 맞춤형 교육은 의원 공통 관심사를 반영하여 의정활동과 연계된 주요 현안사항을 주제로 진행되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최효숙 의원의 제안으로 마련됐으며, ‘미디어 홍보 및 영상콘텐츠 기획과 프리미어 기초교육’을 주제로, 의원들이 미디어 활동과 유튜브 등 영상콘텐츠를 활용해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도민에게 알릴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에는 김태형(더불어민주당, 화성5)·오지훈(더불어민주당, 하남3)·이재영(더불어민주당, 부천3)·김미숙(더불어민주당 군포3) 의원 등이 참석하여 열정적으로 교육과 실습에 임했다. 이번 의원 맞춤형 교육의 첫 번째 시간은 김재봉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미디어 개론 ▲미디어 적극 활용법 ▲영상기획 및 스토리보드 기획 기초 ▲영상편집 전문 프로그램 프리미어 둘러보기 등 이론과 실습이 병행돼 실질적인 역량 강화의 시간이 됐다. 김재봉 강사는 “의정활동의 효과적인 홍보와 도민과의 소통을 위해 미디어 활용 역량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실제 실습을 통해 의원님들께서 직접 영상 기획과 편집을 경험하신 만큼, 앞으로 현장감 있는 맞춤형 교육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효숙 의원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도민께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서는 새로운 홍보 방식과 소통 역량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교육이 의원님들의 의정 홍보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로 도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시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효숙 의원은 오는 20일에 ‘보도자료 작성과 첨부자료 만들기’라는 주제로 두 번째 ‘의원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사업’ 상생협력 공동선언 및 착수 보고회 참석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사업’ 상생협력 공동선언 및 착수 보고회 참석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위원장 이제영, 국민의힘, 성남8)는 2025년 6월 19일(목) 오전 10시, 경기도청 별관 4층 율곡홀에서 열린 「경기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사업 상생협력 공동선언 및 착수보고회」에 참석하여,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협력과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제영 위원장을 비롯해 전석훈(더불어민주당, 성남3)·심홍순(국민의힘, 고양11) 부위원장,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3) 등 총 4명의 의원이 참석하여 미래산업 핵심기술인 생성형 AI에 대한 위원회의 깊은 관심과 의지를 보여주었다. 이제영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책은 집행부의 몫이지만, 의회는 예산 승인과 더불어 정책 형성 초기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개선점을 함께 고민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의회는 AI 플랫폼 구축이 도민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협력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근대화 과정은 언제나 역경과 도전 속에서도 지도자들의 선도적 역할과 현장의 열정이 모여 오늘의 성과를 이뤄냈다”며,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기업 및 기관 대표들의 노고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보고회는 경기도와 AI기업 간 상생협력 공동선언과 함께, 약 131억 원 규모의 ‘경기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사업’의 주요 계획을 공유하고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사업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약 11개월간 진행되며, 생성형 AI 기반 행정혁신 시스템, LLM 모델 도입, 통합 데이터 플랫폼, AI 인프라 구축 등을 포함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앞으로도 생성형 AI와 관련한 정책 추진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과 도내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정책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 김옥순 경기도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지장물 조사, 주민 수용성 확보 강조

    김옥순 경기도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지장물 조사, 주민 수용성 확보 강조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옥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7일(화) 제384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기본협약 체결 계획’ 보고를 받고, 지장물 조사의 신속한 추진과 주민 수용성 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옥순 의원은 “지장물 현황을 보면 의왕시는 총 2,757건으로, 조사 용역기간은 혹서기 중지기간을 제외하면 실제로 6개월에 불과하다”며 “의왕·군포·안산 지역을 단일 감정평가법인이 일괄 조사하는 방식으로는 개별 주민의 상황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장물 조사는 주민 재산권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초기 단계에서 신뢰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보상 과정에서 민원이 발생할 수 있다”며, “조사 주체 선정 과정에서 지역 형평성과 함께 책임 있는 역할 수행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GH 관계자는 “공동사업시행자와의 협의를 통해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히 관리하고, 주민 불만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끝으로 김옥순 의원은 “지장물 조사가 형식적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며 “공동사업시행자 간 역할 배분 과정에서도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은 총 5,968천㎡ 면적에 주택 4만 1,000호(97,963인)를 공급하는 공공주택 사업으로, 2025년 지장물 조사를 시작으로 지구계획 수립과 보상계획 공고, 감정평가 절차를 거쳐, 2028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이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 성복임 경기도의원, 영동고속도로 확장공사 구간 장마 대비 점검

    성복임 경기도의원, 영동고속도로 확장공사 구간 장마 대비 점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성복임 도의원은 지난 18일(수), 군포시 대야미 지역을 방문하던 중 영동고속도로 확장공사 구간에서 발생한 토사 유실 민원을 접수받고 긴급히 현장 점검에 나섰다. 민원 내용에 따르면, 해당 구간은 지대가 높고 경사가 급해 돌과 흙이 인근 수로로 흘러내리는 상황이 발생했으며, 장마철 집중호우 시 심각한 침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주민들은 이전에도 사업단에 조치를 요청했으나 아직 실질적인 대응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에 성 도의원은 같은 날, 반월에 위치한 영동고속도로 수도권건설사업단을 직접 방문해 ▲수로 준설 ▲토사 정비 등 장마철 사전 예방조치를 신속히 시행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성복임 도의원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는 단 한 차례의 무대응으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공사로 인한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점검과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복임 도의원은 평소 지역 내 인프라 점검과 주민 민원 대응에 적극 나서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보험가입률 높여야 농민 지킨다” 농업인 보험 확대 촉구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보험가입률 높여야 농민 지킨다” 농업인 보험 확대 촉구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 도의원은 6월 16일부터 이틀간 열린 제384회 정례회 농정해양위원회 결산 및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도 농민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한 농업인 보험가입 확대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작년 11월 기록적인 폭설 피해 현장을 찾아 농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면서, 농업인 대상 보험의 필요성과 현실적 한계를 체감하게 됐다”라며, “경기도 농민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모든 농민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정윤경 부의장은 “만약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이 높았다면, 작년 폭설 피해에 훨씬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현재 보험가입률에 대한 질의를 이어갔다. 이에 대해 박종민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현재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은 약 34%, 농업인안전보험은 41% 수준으로 고령화와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보다 많은 농민들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재해가 발생한 후 사후 복구에 투입되는 공적 비용은 예방 비용보다 훨씬 더 많이 든다”며 “사전 예방 관점에서 농업인 보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하였다. 한편, 정윤경 부의장은 이번 결산 및 추경예산 심사에서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사업 집행률 저조 문제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사업의 실효성 제고 ▲친환경 등 우수 농축산물 학교 급식 지원 예산 확보 필요성 ▲시군 행사 지원의 적정성 등에 대한 질의를 이어갔으며, 특히 경기도의 친환경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판로 확보를 위한 전략 마련을 강조했다.
  • ‘경기 기후보험’, 온열질환자에 첫 보험금 10만 원 지급

    ‘경기 기후보험’, 온열질환자에 첫 보험금 10만 원 지급

    온열질환으로 ‘경기 기후보험’의 보험금을 받은 첫 사례가 나왔다. 경기도는 이달 초 야외활동 중 어지러움 등의 증상으로 열탈진 진단을 받은 군포시 거주 50대에게 ‘경기 기후보험’ 온열질환 보장 항목으로 10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 기후보험’ 개시 이후 발생한 13번째 보험금 지급 사례다. 첫 사례는 4월 중순 발생한 말라리아 확진 환자였다. ‘경기 기후보험’은 기후 위기로 인한 건강 피해에 대비하고, 기후 취약계층을 포함한 도민 전체의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4월 11일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정책보험이다. 가입 절차 없이 도민 전체가 자동으로 가입되며 ▲불볕더위·한파로 인한 온열·한랭질환(열사병, 저체온증 등) ▲특정 감염병(말라리아, 쯔쯔가무시병 등) ▲기타 기후재난 관련 상해에 대해 정액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경기도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기후보험 관련 집중 홍보 및 기후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월 26일 ‘경기도 기후경제 비전 선포’를 통해 “경기도는 대한민국 기후 위기 대응을 선도해 왔다”며 “기후보험, 기후펀드, 기후위성까지 기후위기 대응의 새 길을 앞장서서 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경기도 제1회 추경예산안 등 13건 안건처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경기도 제1회 추경예산안 등 13건 안건처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백현종, 국민의힘ㆍ구리1)는 6월 17일(화) 제384회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ㆍ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 2024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 2025년도 제1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 경기도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안 ▲ 경기도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지원 조례안 ▲ 경기주택도시공사 현물출자 동의안(경기 북수원테크노밸리) 등 다양한 안건이 심사ㆍ의결되었다. 또한 위원회는 「전세사기 예방 및 임차인 권리보호를 위한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위원회안으로 채택하며, 전세사기 피해로 인한 국민의 주거불안 해소와 실질적인 예방 대책 마련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도시주택실, 기후환경에너지국, 경기주택도시공사로부터 ▲ 수도권 대체매립지 입지 공모 추진 상황 ▲ 공유형 ESS 실증사업 업무협약 보고 ▲ 광명시흥,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기본협약 체결 계획 등 다양한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도 청취하며 도정 현안을 점검했다. 백현종 위원장은 “도민의 주거안정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과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특히 전세사기 피해와 같은 심각한 사회문제에 대해 경기도의회가 중심이 되어 근본적 예방과 실질적 지원 대책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김태희 경기도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지장물 조사 신속 추진 및 주민 소통 강화 필요

    김태희 경기도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지장물 조사 신속 추진 및 주민 소통 강화 필요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은 17일(화) 제384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기본협약 체결 계획’ 보고를 받고, 지장물 조사의 신속한 추진과 주민 소통 강화를 촉구했다. 김태희 의원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조성은 대규모 보상과 이주가 수반되는 만큼, 사업 초기단계에서의 행정 신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장물 조사 등 행정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고, LH·GH 간 보상 담당 구역을 조속히 확정하여 조사 일정, 보상계획, 이주대책 등 사전 안내와 설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민설명회도 개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의왕·군포·안산 지역의 지장물 조사 현황은 총 5,822건으로 이 중 안산은 ▲주택 ▲근린생활시설 ▲가설건축물 ▲분묘 등 1,900건에 이른다. 지장물 조사는 LH와 GH가 각 사업 지분에 따라 담당할 예정이며, 오는 7월 기본협약 체결을 통해 사업구역 분담이 확정될 계획이다.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은 의왕시, 군포시, 안산시 일원 총 5,968천㎡ 면적에 주택 4만 1,000호(97,963인)를 공급하는 공공주택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약 9조 6천억 원이며 LH(76%), GH(20%), 안산도시공사(3%), 군포도시공사(1%) 지분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김태희 의원은 “공공주택지구 조성은 주민의 삶과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주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투명하게 추진되어야 한다”며, “향후 지구계획 수립 및 실시협약 과정에서도 주민과 함께하는 설명회와 매뉴얼 제작 등 제도적 보완을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은 기본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지구계획 수립과 보상계획공고, 감정평가 절차를 거쳐, 2028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이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김태희 의원은 지난 5월 「경기도 공공주택지구 주민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했으며, 공공주택지구 지정·개발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지원 방안을 제도화해 실질적인 주민 참여와 권리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 ‘체육인 활동 사회적 가치 보상’···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대상·범위 확대

    ‘체육인 활동 사회적 가치 보상’···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대상·범위 확대

    경기도는 ‘체육인 기회소득’의 지급 대상과 범위를 대폭 확대해, 7월부터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선 8기 역점사업인 기회소득 중 하나인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인들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에 대한 정당한 보상으로,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 도입했다. 지급 기준은 기존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중위소득 120% 이하(월 287만 416원)인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에서 올해부터 체육회, 종목단체 및 등록·지정스포츠클럽에서 근무하는 선수 출신 체육 행정종사자와 도내 선수단을 이끌고 체육대회에 출전한 지도자가 추가됐다. 참가 대회 기준도 전문 선수는 도(道) 단위 규모 이상 대회 1회 출전으로, 생활체육 지도자는 도 규모 대회 입상으로 낮췄고, 심판은 도 규모 이상 대회 매년 1회 이상 참가로 낮췄다. 특히, 지도자의 경우 대학 강사, 클럽 지도자 등으로 대상을 확대했고, 동호회·클럽에서 체육 강습 자원봉사 활동이나 재능기부를 하는 지도자도 10시간 이상 활동 증빙 시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게 된다. 7월 1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선정된 체육인에게 연말까지 2회에 걸쳐 150만 원을 나눠 지급한다. 24개 시군의 접수 일정은 ▲(7월부터) 시흥, 김포, 광명, 안성, 구리, 과천, 연천 ▲(8월부터) 안양, 하남, 이천, 포천, 동두천 ▲(9월부터) 수원, 화성, 평택, 파주, 광주, 양주, 양평 ▲(10월부터) 의정부, 군포, 오산, 의왕, 가평 등이다. 성남, 부천 등 7개 시군은 참여하지 않는다. 최흥락 경기도 체육진흥과장은 “더 많은 체육인이 지역의 생활체육 활동에 기여하며 사회적 가치를 환원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며 “아직 참여하지 않는 시군에서도 동참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김태희 경기도의원, 수리산 도립공원 폭설피해 신속 대응·주차장 확충·인력 운영 체계 개선 촉구

    김태희 경기도의원, 수리산 도립공원 폭설피해 신속 대응·주차장 확충·인력 운영 체계 개선 촉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은 16일(월) 기후환경에너지국 대상으로 실시한 제384회 2024회계연도 결산 및 2025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수리산 도립공원의 유지관리 실태를 지적하고, 기반시설 개선과 인력 운영체계 정비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촉구했다. 김태희 의원은 “지난해 12월 수리산에 폭설이 내려 쓰러진 수목으로 일부 구간의 통행이 제한되는 등 정비 예산이 부족해 적기에 조치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며, “기후위기로 인한 폭설, 집중호우, 태풍 등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이변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예산 확보와 추경 반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수리산을 찾는 탐방객이 연간 300만 명에 달하고 있음에도 주차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그동안 주차면 100대 규모의 제2주차장 조성 계획이 수립됐지만, 예산 미반영으로 여전히 추진되지 못하고 있어 주차장 확충을 위한 조속한 설계비 반영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안산·군포·안양 3개 시에 걸쳐 있는 수리산의 특성상, 재난 대응·순찰·단속은 물론 구조·구급 등 민원에 즉각 대응하고, 시설물을 상시 관리하기 위한 인력도 부족한 실정”이라며, “직원 관사 운영을 위한 예산과 현장 대응 중심의 인력 운영 체계도 함께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태희 의원은 “수리산은 수도권을 대표하는 도립공원으로서 도민의 여가와 휴식을 위한 소중한 공공자산”이라며, “도민 이용 편의와 안전 확보를 위한 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피고,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수리산 도립공원은 200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연간 약 300만 명이 찾는 수도권 대표 자연공원으로 경기도에는 수리산 도립공원을 포함해 연인산·남한산성 도립공원까지 총 3개소를 지정·운영 중이다. 한편, 김태희 의원은 지난 5월 수리산 도립공원에서 정담회를 열고 산불 예방, 폭설 피해 복구, 등산객 안전 확보, 편의시설 확충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도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한 바 있다.
  • 정경자 경기도의원, 2024회계연도 경기도 결산심사서 ‘집행률 부진 사업’ 정조준

    정경자 경기도의원, 2024회계연도 경기도 결산심사서 ‘집행률 부진 사업’ 정조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16일(월) 진행된2024회계연도 복지국 및 보건건강국 결산심사에서 예산 집행 효율성 향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돌봄 사각지대와 의료취약지 해소를 위한 제도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정경자 의원은 “복지국 예산 집행률이 2022년 73%에서 2024년 88%로 증가하고, 순세계잉여금도 2023년 13억 원에서 감소한 점은 예산 효율성 측면에서 의미 있는 변화”라며 “이러한 예산이 도민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충실한 집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설립 5년 차를 맞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사서원)과 관련하여, “설립 초반 코로나19로 인한 운영 제약과 본원 이전 등 안정화 과정이 진행 중”이라며, 더욱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정경자 의원은 경기도 주력사업인 360도 돌봄 중 ‘누구나 돌봄’ 사업에 대해 “2024년 도비 90억 원 중 44.1억 원만 교부됐고, 이 중 69.8%만 집행돼 전체 집행률은 약 34.2%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며, “신규 사업이라 하더라도 수요조사나 실행 기반 없이 예산만 편성하는 방식은 재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경자 의원은 “예산은 집행되기 위해 존재하고, 돌봄서비스는 제때 제공되는 것이 생명이다. 신규사업이긴 하나 사전 수요조사 없이 예산을 편성하고 실행 인프라 없이 확대하는 방식은 반드시 재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건건강국 결산 심사에서는 ‘공공심야약국’의 지역 편중과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다. 공공심야약국은 2025년 6월 기준으로 성남 8개소, 수원·고양 각 5개소 운영 중인 반면, 남양주, 군포는 운영 약국이 전무하고, 양평, 구리, 포천, 동두천, 과천, 가평, 연천, 오산, 광주 등 9개 시군은 1개소에 불과한 상황이다. 정경자 의원은 “이처럼 지역 간 불균형이 심각한데도, 단순한 수치만으로 사업 성과를 평가하는 것은 현실을 왜곡할 수 있다”고 비판하며, “남양주시가 2024년도 1개소에서 2025년도에는 사업을 포기했다”며 “남양주시의 불참은 단순한 소극적 결정이 아니라 실효성에 대한 정책적 판단일 수 있다. 도는 이를 계기로 사업방식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경자 의원은 ▲도비 지원 확대를 통한 인센티브 체계 도입 ▲권역별 균형 배분 기준 마련 ▲공공 인프라 구축 검토 ▲사전 수요조사 기반의 지정 방식 전환 도입을 제안했으며 유영철 보건건강국장은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정경자 의원은 마무리 발언에서 “복지정책은 계획보다 실행이 중요하며, 예산은 장부에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실효성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경기도가 ‘누구나 돌봄’, ‘공공심야약국’ 등 주요 정책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과 형평성을 함께 갖춘 전국적 모범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격려했다.
  • 성기황 경기도의원, 전국 최초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조례 추진!

    성기황 경기도의원, 전국 최초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조례 추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성기황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조례안」이 16일(월) 제384회 정례회 교육행정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유엔이 합의한 17가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경기 교육에 반영하여 학교 구성원들이 빈곤과 불평등, 환경 등 전 지구적 과제 해결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고 가치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전국 최초 제정 조례이다. 성기황 의원은 “지속가능발전교육은 전 지구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종합적 가치관을 함양하는 교육”이라며, “이 조례는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부터 올바른 사회적 가치관을 형성하고 확립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성기황 의원은 “조례안 제정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제384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최효숙 경기도의원, 경기도, 선도적 유보통합 정책토론회 개최…차별 없는 교육·돌봄 논의

    최효숙 경기도의원, 경기도, 선도적 유보통합 정책토론회 개최…차별 없는 교육·돌봄 논의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위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기획하고 좌장을 맡은 ‘선도적 유보통합을 위한 경기도의 대응방안 마련 정책토론회’가 13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좌장을 맡은 최효숙 의원은 “경기도가 전국 최대 영유아 인구를 가진 지역으로서 유보통합의 선도적 모델을 제시하고, 현장과 학부모, 전문가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경기도는 앞으로도 아이 중심, 현장 중심의 유보통합 실현을 통해 모든 영유아와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학부모님과 교직원 등 약 200여 명이 유보통합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참석하여 자리를 가득 채웠다. 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김익균 협성대학교 교수는 “유보통합은 유아교육(유치원)과 보육(어린이집)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해 영유아에게 균등하고 연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으로 관리체계 일원화와 재정 통합, 현장 의견 수렴이 중요하다”며 “특히, 정책 추진이 일시 정체된 현 상황에서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통합 실행을 견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명칭 일원화와 교사-아동 비율 축소(임일산 금강숲어린이집 원장) ▲소규모 보육시설의 가치와 저출산 대응(박희경 달과별어린이집 원장) ▲국공립어린이집의 안정적 운영 지원과 인력 확보(고정림 고양시립 덕이어린이집 원장) ▲학부모 입장에서 본 유보통합의 장점과 우려(최은식 송안어린이집 학부모대표) ▲정부-교육청-지자체 간 긴밀한 협동을 통한 유보통합체제 구축 필요(김남수 경기도 보육정책과 보육정책팀장) ▲현장 중심의 ‘경기형 영유아 교육·보육 체계’ 구축 추진(경기도교육청 유보통합준비단 이경미 사무관) 등 다양한 논의가 펼쳐졌다. 최효숙 의원은 “오늘 토론회는 모든 아이들이 차별 없이 질 높은 교육과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유보통합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논의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스스로 활동하기 힘든 아이들 모두를 취약계층으로 보고, 이들이 평등권을 실현하여 행복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청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시흥3)이 영상으로 최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7)이 서면으로 각각 축하인사를 전했으며, 문형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3)이 직접 축사를 전했다. 또한,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을 비롯하여 김재훈(국민의힘, 안양4)·이인애(국민의힘, 고양2)·김근용(국민의힘, 평택6)·김미숙(더불어민주당, 군포3)·김선영(더불어민주당, 비례)·김태형(더불어민주당, 화성5)·오석규(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오지훈(더불어민주당, 하남3)·이동현(더불어민주당, 시흥5) 등 다수의 도의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하여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냈다.
  •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 도의원이 대표발의하고 17명 의원이 공동발의한 「경기도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이 16일 제384회 정례회 농정해양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었다. 이번 조례안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이 농업 분야로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농업과학기술정보의 체계적인 수집·관리·제공 기반을 구축하고, 이러한 정보의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정윤경 부의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 병해충 증가, 물 부족 등으로 인해 농업환경의 불확실성이 점점 심화되고 있다”며, “이에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농업정보 수집·분석·활용 체계를 마련해, 경기도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기술보급 전달체계 고도화를 위한 기반이 필요하다”고 조례 제정의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정윤경 부의장은 지난 9일, 관련 연구기관, 시민단체, 농민 등이 참여한 입법공청회를 직접 주관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조례안 마련에 심혈을 기울였다. 조례안에는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실천계획 수립 및 추진사업 ▲기술보급확산지원단의 구성·운영 ▲농민 대상 수요조사 ▲안전한 개인정보 처리 등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의 기반 정비와 이용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정윤경 부의장은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농업기술정보가 기후위기 대응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업구조로의 전화에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27일 열리는 제384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전기차 화재 예방 위한 현장 행보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전기차 화재 예방 위한 현장 행보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위원장 이제영, 국민의힘, 성남8)는 6월 13일(금), 군포시에 위치한 ㈜현대케피코를 방문해 전기차 충전기 산업 현장을 방문하고,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전기차 화재 예방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전기차 충전기 제조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충전기 안전기술 개발 동향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향후 관련 정책 수립 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미래위는 ㈜현대케피코 관계자로부터 전기차 충전기 기술과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충전기·배터리 이상 감지 기술, △전기차 충전 안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산업 전반의 기술 고도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이어 시험실 및 연구시설을 둘러보며, 충전기 화재 예방을 위한 제어기술과 안전장치, 시험 절차 등을 확인했다. 위원들은 전기차 충전 중 화재 발생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현장에서 충전기 및 배터리 이상이 감지되면 즉시 충전이 중단되는 안전 기능이 구현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이는 향후 충전 인프라의 안전성을 높이고 화재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제영 위원장은 “충전기와 배터리 관련 기술 및 안전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해법을 찾기 위해 방문했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규제 개선과 지원 기반 마련에 적극 나선다면, 우리 기업도 충분한 자생력을 갖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중요한 역할이며, 경기도의회도 전기차 충전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임직원 여러분께서도 앞으로도 변함없는 열정과 역량을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군포시, 환경부 주관 ‘2024년 생활폐기물 정보관리시스템 운영평가’ 최우수

    군포시, 환경부 주관 ‘2024년 생활폐기물 정보관리시스템 운영평가’ 최우수

    군포도시공사, 선별시설 부문 최우수상 군포시는 환경부 주관 ‘2024년도 생활폐기물 정보관리시스템 운영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 폐기물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시행한 이번 평가에서 군포시는 폐기물처리시설 시설정보, 수거처리, 계약관리, 반입·반출 정보관리 등 생활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처분까지 모든 과정에 대해 투명성을 확보하여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또한, 공공처리시설 분야에서 군포시 폐기물처리시설 운영기관인 군포도시공사가 선별시설 부문 최우수상을, 소각시설인 군포환경관리소는 장려상을 받았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수상은 군포시와 군포도시공사의 선도적인 환경행정의 성과를 입증한 것이다. 앞으로도 정확한 정보관리와 자원순환의 고도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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