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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인근 지자체·기관과 동반행정

    경기 의정부시가 인근 지자체와 기업, 병원, 대학, 공공기관 등과 연계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동반행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16일 시는 인근 지자체와 전문기관의 인적, 물적 자원과 각종 프로그램을 활용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관내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일반행정만으로는 시민들의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공동협력을 펼칠 분야는 교육, 복지, 일자리,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전통시장 활성화 등 16개다. 교육에서는 서울시 강남구청과 함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수능방송, 학교밖 꿈나무 안심학교 운영, 혁신교육지구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으며, 건국대학교와 을지대학 병원 등과 캠퍼스 조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취약한 SOC 기반 확충을 위해 양주·포천시와 함께 전철7호선 연장을 추진하고 도봉구, 동대문구, 군포시, 과천시 등과 수도권지역광역철도(GTX) 동시 착공과 의정부 경전철 안전점검 및 기술지원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복지분야에서는 의정부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73개 단체, 병원 등과 무한돌봄행복센터 서비스 사업, 희망 스터디 사업을 추진한다. 보다 많은 일자리를 확충하기 위해 이들과 협력해 일자리 네트워크와 시니어비즈플라자를 구축하고 1인 창조기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국환경공단과는 ‘청계천 +20 프로젝트’ 협약을 통해 백석천 생태하천 복원 등을 추진한다. 장충식기자 jjang@seoul.co.kr
  • 경기도는 지금 ‘독서 열풍’

    경기도는 지금 ‘독서 열풍’

    경기지역 지방자치단체에 ‘독서 열풍’이 불고 있다. 시민들이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공공청사에 북카페를 조성하는가 하면 자녀들에게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위드북스타트’ 운동을 전개하고 학교도서관을 일반에 개방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수원시는 시청 민원실에 ‘북카페’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민원실 내 80㎡ 규모로 철학과 역사, 문화, 종교, 예술 등의 인문학 서적과 시정 정보가 담긴 책자 등이 비치된다. 수원지역 8곳의 도서관과 상수도사업소, 시설관리공단 등에도 별도의 북카페를 조성 중이거나 조성 계획을 수립했다. 앞서 4개 구청도 북카페를 만들었다. 이들 구는 또 공직자 스스로 독서 토론 등의 모임과 1주일 1권의 책 읽기, 다독상 시상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책 읽는 공직’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군포시는 ‘책 읽는 도시’를 선언했다. 자녀들에게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고자 영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위드북스타트’ 운동을 벌인다. 또 다음달부터 시민들에게 학교도서관 4곳을 개방할 계획이다. 지난달 9일에는 ‘책 읽는 군포 추진위원회’를 발족시킨 데 이어 군포의 책, 위드북스타트, 작은도서관 등 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정리한 ‘책 읽는 군포’ 홈페이지도 개설했다.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이기 위해 이달부터 ‘1직원 1책 읽기’ 운동에 들어갔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읽고 싶은 책 신청을 받아 2주일간 대여해 주고 독서 릴레이운동도 펼친다. 시청 내부행정망인 새올행정시스템에 ‘책 읽는 군포방’도 신설했다. 시흥시는 오는 5월 은행동주민센터에 ‘은행골작은도서관’, 오이도복합문화센터에 ‘오이도작은도서관’을 잇달아 개관한다. 또 6월에는 대야동 새마을문고사무실을 리모델링해 작은 도서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도서관이 없는 마을 90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독서 인구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또 각 도서관에서는 연령별 독서 프로그램, 인문학 강좌 등을 운영한다. 모든 시민에게 책을 빌려주는 1인1독서회원증 갖기 운동도 전개한다. 이 밖에 경기도는 은퇴한 노인을 독서도우미로 양성하고 아동에게 독서활동을 지도하는 ‘어르신 독서도우미’, 다양한 분야의 ‘저자와 만남’을 통해 책과 소통하는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수도권 전세가 강세 여전… 아파트값도 소폭 오름세

    수도권 전세가 강세 여전… 아파트값도 소폭 오름세

    정부가 전세난을 잡기 위해 각종 대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여전히 주요 지역 아파트의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졌다. 일부 지역에서는 전세에서 매매로 갈아 타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꾸준히 이어졌다. 이 때문에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미미한 오름세를 지속했다. 13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지난주 아파트 매매시장은 ▲서울(0.02%) ▲신도시(0.03%) ▲수도권(0.04%)에서 모두 소폭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전셋값도 ▲서울(0.10%)▲신도시(0.28%) ▲수도권(0.24%) 모두 올랐다. 매매가 상승은 서울 재건축단지가 주도했다. 서울 송파구 가락시영 1, 2차가 재건축 진행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500만~1000만원 올랐다. 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 5, 6단지가 연내 이주 기대감으로 500만~1000만원 상승했다. 안양시 호계동 샘쌍용, 샘임광, 샘한양 아파트 등의 중대형 평형도 500만~1000만원 올랐다. 광명은 철산동 주공 12단지, 하안동 주공 9단지 등 중소형 면적이 750만~1000만원 올랐다. 수원 역시 전셋값 상승으로 저가 중소형 중심의 거래가 두드러졌다. 전세가는 꾸준한 강세를 이어갔다. 서울 신공덕동 메트로디오빌과 신수동 대원칸타빌 등의 중소형 면적이 1000만원 정도 올랐다. 군포시 산본동 세종주공 6단지, 목련우방, 한국공영 아파트 등 중소형 면적이 500만원 정도 상승했다. 분당은 무지개동아, 수내동 양지금호 아파트 등 중대형 면적이 1000만~2000만원 올랐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지자체 도로명 새주소 ‘설왕설래’

    지자체 도로명 새주소 ‘설왕설래’

    각 지방자치단체들이 내년 1월부터 전면실시되는 도로명 주소 시스템을 위해 새로 만든 주소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지자체마다 경쟁하듯 지역의 역사·문화성이나 정책 특성을 반영한 도로 이름을 짓고 있지만 주민들의 평가는 천차만별이다. 25일 행전안전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로명 주소 고시 후 기존 주소와 도로명 주소를 병행 사용하고, 2012년 1월부터 우편물·주민등록증 등에 도로명 주소를 전면 사용하게 된다. 지자체들은 도로명을 새로 만드는 데 있어 지역 정체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옛 지명을 살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개중에는 발음이 어렵고 헷갈려 주민들의 인식도를 떨어뜨릴 수 있는 것이 적지 않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인천의 연수구의 함박뫼길·먼우금길·미추홀길 등이 이에 해당한다. 서울 서초구의 가꿀고개길·갓배길, 경기 성남의 갈마치로·모두마니로, 부천의 조마루로도 지역의 유래를 그대로 끌어들였지만 발음하기가 쉽지 않다. 어감이 좋지 않아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는 길도 등장했다. 인천 연수구의 독배길, 피망길, 매소홀로 등이 이러한 평을 받고 있다. 조모(48)씨는 “옛 지명을 살린다는 취지는 좋지만 앞으로 계속 사용해야 할 주소이기에 뭔가 찜찜하다.”면서 “부르기 쉽고 찾기 쉬운 도로명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반영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도로명 주소에 ‘길’과 ‘로(路)’가 혼재돼 통일성을 기하기 어려운 것도 불편한 점으로 지적된다. 반면 작명이 대체로 무난한 도로명도 다수 선보였다. 특히 인근에 있는 주요 시설물을 근거로 도로명을 정한 경우 식별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천의 경우 시청을 중심으로 시청앞길, 중앙공원길, 문화회관길이 나란히 구성돼 있다. 군포시는 공직자들의 청렴성을 강조하기 위해 시청앞 도로의 명칭을 ‘청백리길’로 바꿔 눈길을 끌고 있다. 여주군은 조선 효종 때 북벌론을 주창한 이완의 묘소 주변 도로를 ‘북벌로’로, 군청사 앞 도로는 세종대왕을 기린다는 의미에서 ‘세종로’로 정했다. 안성시는 임꺽정이 수련했던 절로 전해 내려오는 칠장사 입구 도로를 ‘임꺽정로’로, 수원시는 화성을 만든 정조대왕의 효심을 기리기 위해 시청앞 대로를 ‘효원로’로 명명했다. 서울 구로구의 개나리길·노송길·궁골길, 성북구의 월송길·우의정길·용마루길 등도 지역 특성과 역사성을 잘 살린 것으로 평가된다. 권경주 건양대 교수는 “역사성과 정체성을 살리면서도 이미지 각인이 어렵지 않은 지명이 많으므로 다양한 각도에서 검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경기 지자체 청렴대책 봇물

    경기 지자체 청렴대책 봇물

    공직자 비리가 잇따르는 가운데 경기지역 자치단체들이 새해 들어 청렴도 제고를 위한 고강도 대책을 내놓고 있다. 과천시는 17일 간부 공무원과 주민자치위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과천’ 선포식을 가졌다. 이들은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 권한남용·이권개입·청탁알선 금지, 금품·향응·선물 안 받기, 공정한 업무처리를 골자로 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시는 사업부서 직원들에게 청렴 서약서를 받는 등 감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여인국 시장은 “전직원이 청렴 구현에 앞장서자는 의미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매주 목요일 또는 금요일 모든 직원에게 몸가짐을 바르게 할 것을 당부하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내기로 했다. 금품수수 금지, 향응 거절, 음주운전 금지가 주 내용이다. 현삼식 시장은 최근 전직원들에게 실천을 당부하는 서한문을 발송했다. 군포시는 매월 1일을 ‘청렴다짐의 날’로 정하고 전직원에게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기로 했다. 또 14개 부서장을 청렴책임관으로 지정했다. 공무원 행동강령이 담긴 마우스 패드를 제작, 전직원에게 배포하고 청렴 독서운동도 전개할 방침이다. 파주시는 뇌물, 돈, 향응, 청탁, 이권개입을 5대 비리로 정하고 적발 즉시 퇴출시키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운영하기로 했다. 금품수수 혐의가 있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강제휴가 조치를 내리고 조사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시민 전문감사관 제도 운영을 위한 조례도 제정할 계획이다. 의왕시는 ‘민원 After Clean-Call’ 제도를 운영한다. 민원인을 대상으로 처리과정에서 불친절과 금품요구 등 비리는 없었는지 등을 조사한다. 내부 고발자 보호를 위해 감사담당관을 직통으로 연결하는 ‘핫라인’도 만든다. 전직원을 대상으로 국가권익위원회와 중앙공무원교육원 사이버 청렴교육과정 수강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이천시는 월 1회 청렴도제고를 위한 문자메시지를 직원들에게 발송 중이며, 앞으로 월례조례 때 권익위원회가 제작한 청렴드라마를 시청하도록 할 계획이다. 안성시와 양주시 직원들은 부당한 금품·향응을 받지도 요구하지도 않겠다는 명함을 사용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미 플리바겐(Plea Bargain·행정집행에서 발생한 과실이나 비리 등을 자진신고하면 징계 수위를 낮추는 것)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익명으로 제보된 고발사항을 감사관이 확인해 조치하는 헬프라인도 눈길을 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고위공무원 승진 △평가관리관 한상원◇부이사관 승진△기획총괄정책관실 정책관리과장 조홍남△규제총괄정책관실 규제총괄〃 이상진 ■법무부 ◇교정공무원 <고위공무원 전보>△대전교도소장 정유철△성동구치소장 김선태△인천〃 정명철<서기관 승진>△광주지방교정청 의료분류과장 전승옥△대구교도소 총무〃 김영준<서기관 전보> [교도소장]△의정부 김준겸△진주 홍남식△천안 김명철△춘천 안희용△원주 홍종우△강릉 이경식△장흥 김천수△해남 김정선[구치소장]△밀양 박현조[법무연수원]△교정연수과장 김학성[지방교정청 과장]△서울 총무 정병헌△서울 보안 김동현△서울 직업훈련 이영희△대구 총무 신경우△대전 총무 민육기△대전 의료분류 김영권△대전 사회복귀 임봉기△광주 직업훈련 오세홍[교도소 부소장]△대전 배희창△대구 이경우△광주 위찬복△안양 배종섭[교도소 과장]△대구 사회복귀 윤종주△광주 〃 이승철△안양 총무 신동윤[구치소 부소장]△부산 문병일△성동 오홍균△인천 박형배[구치소 과장]△서울 총무 김명곤△수원 사회복귀 이석구△성동 〃 박태원◇출입국관리공무원 <서기관 전보>△인천공항사무소 출국심사국장 허동준[사무소장]△대전 김승기△광주 김원숙△춘천 차병복 ■조달청 ◇서기관 승진 △감사담당관실 김자연△운영지원과 백종진△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설태웅△쇼핑몰기획과 오세홍△시설기획과 박재훈 ■영상물등급위원회 ◇부장급 전보 <부장>△경영지원 김규식△정책홍보 민병준△영화 김길원△영상콘텐츠 류종섭△공연추천 최영호 ■우정사업본부 ◇서기관(기술서기관) 전보 <예금사업단>△예금사업팀장 임정수△금융정보화〃 박태희<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기획협력과장 주동율△교학〃 김영화<우정사업정보센터>△예금정보과장 백형국△보험정보〃 안태욱<우체국장>△서대문 김영철△동대문 박주석△서울광진 임호영△여의도 김영표△서울강남 최병태△서울금천 박하영△서울강동 하동용△서울송파 김영훈△서울양천 김정웅△서울서초 정찬만△서울용산 정인지△서울노원 송세범△서울중랑 김철수△인천 조을래△군포 엄명섭△안양 윤기태△성남 강순철△성남분당 류웅규△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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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부천시 부시장 정용배△국방대 파견 전성태△중앙공무원교육원 〃 김희겸◇지방부이사관△기획조정실 비전기획관 김경희<국장>△농정 김정한△평생교육 조청식△경제농정 김수만△교통건설 신석철<부시장>△의정부시 김동근△화성시 김진흥△광주시 정승희△오산시 심기보<파견>△황해경제자유구역청 이한규△세종연구소 박신환 이진수△외교안보연구원 이진찬△국방대 최형근△지방행정연구원 안수현◇지방서기관 <파견>△지방행정연구원 김남형 이병관 최원호<직무대리>△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김명선△경제투자실 투자산업심의관 김용연<부시장·부군수>△의왕시 류광열△여주군 조종화△양평군 김필경◇시·군간 교류 <부시장>△안산시 윤성균△용인시 최승대△고양시 조병석△군포시 임명진 ■국립산림과학원 ◇과장 승진 △자원육성연구과장 이재천△산림유전자원〃 홍용표△녹색산업연구〃 박찬우△탄소경영연구〃 이경학△남부산림연구소장 정영진 ■국토연구원 △글로벌개발협력센터 소장 사공호상 ■한국법제연구원 ◇실장 △사회문화법제연구 손희두△감사 최환용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기술전략연구본부장 지경용△감사실장 손재현<융합부품소재연구부문>△소장 김종대△사업지원실장 이용봉 ■공무원연금공단 ◇본부장 임명 △연금사업 최재식△고객업무 고영길△시설주택 최석준 ■코레일유통 ◇1급 승진 △전략기획실장 김선웅△경기본부장 선만용◇2급 승진△유통기획팀장 최상기△인력관리〃 조문수△유통영업〃 김두옥△경인본부장 송융호△경기〃 유지송◇1급 전보△서울본부장 백광렬△동부〃 신재욱◇2급 전보△대전본부장 정용호 ■대한전기협회 ◇2직급 승격 △기획홍보처 홍보팀장 이연성 ■대한건설협회 ◇전보 △서울시회 사무처장 김기덕◇승진 <1급>△계약제도실장 조준현△건설경제전략기획〃 안광섭<2급>△글로벌지원센터장 강영길[실장]△건설정보 진장욱△원가조사 최상근△감사 김관수△건설단체연합회 박흥순 ■서강대 ◇보직 임명 △신학대학원장 직무대행 이규성△법학부 학장(법학전문대학원장 겸임) 홍성방△법학전문대학원 부원장 이상수△현대정치연구소장 박호성△법학〃 이준현 ■한성대 △산학협력단장 조혜경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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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부서장 전보 △영업추진부 겸 WM추진부 박성준△기업공개(IPO)부 임제홍△퇴직연금컨설팅1부 이병주◇지점장 전보△영업부 윤호희△양재 이환성△도곡 정승규△죽전 김재훈△대구동 곽진국△상인 정동규△전하동 윤진규△북울산 임성빈△병영 이규대 ■미래에셋자산운용 ◇승진 △부회장 구재상△채권운용부문 대표(전무) 김성진△법인마케팅부문 대표(전무) 장부연◇신임△홍콩법인 사장 박천웅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신임 △사장(공동대표) 서유석△마케팅부문대표 강길환△금융공학부문대표 이준용◇부사장 승진△PEF투자부문 대표 유정헌△Index/ETF부문 대표 이태용△ 부동산투자1본부장 최창훈 ■하이자산운용 ◇승진 <상무보>△채권운용본부장 안재현<이사대우>△주식운용부본부장 이건학△금융공학〃 남흥용△상품전략팀 김경하<본부장>△AI본부장 윤기훈 ■금호아시아나 ◇승진 <홍보실>△부사장 장성지<전략경영실>△부사장 황선복 ■금호타이어 ◇승진 △부사장 이한섭 조춘택△전무 박세창 손두형△상무 김재복 정택균 조중석△상무보 김산 김서일 김현호 박동주 박민현 박창민 안광식 안병준◇전보△전무 김형균△상무 백현철 ■금호건설 ◇승진 △부사장 장해남△상무 김여생 이장근 임선재 한흥수 황윤주△상무보 김인선 김윤 양성용 최관해 홍낭기 ■아시아나항공 ◇승진 △부사장 현동실△전무 류광희 한태근△상무 김이배 문명영 장종훈△상무보 기철 김세영 김영헌 노은상 정성권◇전보△상무 이용욱 홍주완 ■아스공항 ◇승진 △부사장 배오식△상무보 이재상 ■대한통운 ◇승진 △부사장 서재환△전무 김세종 김영선 이현우△상무 배해봉 서영희 양석하 이현희△상무보 이기배 이상길 ■아시아나IDT ◇승진 △부사장 박상배△상무 김현빈△상무보 김창호 백형충 ■금호고속 ◇승진 △전무 이덕연△상무보 김경용 신희준 ■금호터미널 ◇승진 △상무보 이영진 ■대한해운 ◇승진 △전무 조윤형 김칠봉 ■KLC에스엠 ◇승진 △상무 송성규△이사대우 김문옥 박임구 김태형 ■파라다이스 ◇전보 △상무보 신준균 ■파라다이스글로벌 건설 ◇승진 △대표이사 사장 안덕영 ■파라다이스티앤엘 ◇승진 △대표이사 전무 최종문 ■파라다이스면세점 ◇승진 △상무 김진모◇신규선임△대표이사 부사장 정준영 ■파라다이스 워커힐지점 ◇승진 △상무보 박철규 ■파라다이스글로벌 카지노 ◇승진 △상무보 권병호 ■파라다이스 인천 골든게이트 지점 ◇승진 △상무보 고규철◇전보△상무보 전태환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신규선임 △총지배인 이인배 ■동부CNI ◇승진 △컨설팅부문 사장 신해철△부사장 김형구◇신규선임△상무 김원조 박헌영 김태연 ■동부제철 ◇승진 △부사장 이덕재◇신규선임△상무 이민호 ■동부한농 ◇승진 △부사장 구자용 ■동부특수강 ◇신규선임 △상무 이기찬 ■동부팜 ◇신규선임 △상무 이종호 ■동부건설 ◇신규선임 △상무 홍문기 ■동부하이텍 ◇신규선임 △상무 조기석 ■동부익스프레스 ◇신규선임 △상무 정의선 ■한일시멘트 ◇승진 △전무 최덕근△상무보 홍성윤 ■한일산업 ◇승진 △상무 이정원 김진수△상무보 홍순거 ■한일건설 ◇승진 △부사장 함재우△전무 서관식△전무대우 이명권 ■한덕개발(서울랜드) ◇승진 △부사장 최형기 ■중원전기 ◇승진 △사장 신영훈△상무 서원호△이사 김용근 김석철 ■충무화학 ◇승진 △부사장 유상경 ■GKL ◇1급 승진 △서울강남점장 민춘기◇전보 <실장>△인재개발 신경수△마케팅전략 김형직△해외마케팅(일본마케팅팀장 겸임) 조기정<점장>△서울강남 민춘기△밀레니엄서울힐튼 김봉무△부산롯데 주용화 ■한미파슨스 ◇승진 △부사장 오현석△전무 이욱원 정양곤△상무 권오찬 김정호 윤요현△상무보 박재열 조일현 최영규 한상섭
  • ‘12세 소녀 집단 성폭행’ 무죄

    12세 소녀를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가해자들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 법 적용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수원지법 형사합의11부(유상재 부장판사)는 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백모(22·판매원), 양모(21·대학생)씨 등 20대 3명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해자가 나이 어린 소녀이고 음주상태에 있던 사정은 인정하지만 심리적·물리적 반항이 불가능하거나 현저히 곤란한 상태에 놓여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런 행위가 형법 제299조에서 규정한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한 간음행위로 단정할 수 없어 무죄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사건과 관련, 법조계에서는 검찰이 13세 미만의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진 경우 항거불능 여부와 관계없이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를 적용했어야 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수원지법 관계자는 “피해 소녀가 나이를 속인 데다 외모도 성숙했고 가해자들 역시 피해자들이 13세 미만이었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볼 수 있는 증거가 없어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를 적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검찰은 판결에 불복, 곧바로 항소했다. 동네 선후배 사이인 백씨와 양씨 등은 지난해 12월 28일 오전 4시쯤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김모(당시 12세)양 등 3명을 군포시 당동의 한 여관으로 데려가 함께 술을 마신 뒤 이중 김양을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한국판 ‘엘 시스테마’ 연주회 열린다

    한국판 ‘엘 시스테마’ 연주회 열린다

    경기 구리시에 사는 정현철(14·가명)군은 선천적인 청각장애를 갖고 있다. 듣지를 못해 누가 말을 거는 것을 두려워했고, 사람을 기피하는 폐쇄적이고 소극 적인 성격이었다. 경기 군포시의 윤현진(9·가명)군은 한 순간도 집중해서 책을 보지 못할 만큼 산만한 아이였다. 눈을 연신 깜빡이는 틱 증상도 심했다. 수학 실력이 뛰어나 영재교육을 시켰지만 불안 증세는 더 심해졌다. ●2년동안 갈고 닦은 실력 뽐내 이런 신체·정서적 장애를 가지고 있던 아이들이 피아노를 배우고, 플루트를 연주하면서 달라지기 시작했다. 바로 ‘아동정서발달서비스’를 통해서다. 2년 동안 실력을 갈고 닦은 현철·현진군을 비롯, 정서적 발달장애를 겪었던 157명의 아이들이 마침내 꿈에 그리던 연주회를 연다. 11일 오후 3시 서울 용산문화예술회관에서 보건복지부의 아동정서발달서비스를 통해 음악을 배운 아이들이 펼치는 ‘제1회 꿈을 그리는 연주회’가 그 무대. 이번 공연은 음악을 이용해 주의력 결핍 과다행동 장애(ADHD)나 신체장애를 가진 아이들의 재활을 돕는 한국형 ‘엘 시스테마’ 연주회로 불린다. ‘엘 시스테마’란 1975년 베네수엘라에서 시작된 사회운동으로, 음악을 이용해 마약과 범죄에 노출된 빈민가 아동의 범죄 예방과 재활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현재도 베네수엘라에서는 정부 지원으로 157개 오케스트라가 운영되고 있다. ●서희태·김남윤·김신영씨 등이 교육 복지부는 2008년부터 평균소득 이하의 가구를 대상으로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위해 클래식 악기교육과 정서순화 상담 등을 통해 정신건강의 문제를 치유하고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2440명의 어린이가 이 음악교육을 받았다. 교육에는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음악감독으로 유명한 밀레니엄오케스트라 서희태 상임지휘자와 코리아 W-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김남윤 상임지휘자, 목포대 김신영 교수 등 저명 음악인들이 참여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가족의 양육기능이 떨어지고 미디어에 과도하게 노출되면서 ADHD·불안장애·정서행동장애를 겪는 아동의 수가 해마다 늘어나 아동의 정상적 발달을 위한 사회적 개입 요구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부산, 뉴타운 전면 재검토

    부산, 뉴타운 전면 재검토

    부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뉴타운(재정비촉진지구) 사업이 전면 재검토된다. 부산시는 현재 건설경기 침체로 시공사 선정이 힘들고 재산권을 침해당한 주민의 민원 제기 등을 이유로 사업추진이 지지부진한 뉴타운 사업에 대해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시가 이처럼 뉴타운 사업에 대해 전면 재검토에 나선 것은 건설경기 위축에 따른 건설업체들의 사업 참여 기피, 부산시의 높은 주택보급률(107.5%) 등이 맞물려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또 주민들이 사업이 장기화함에 따라 건축행위제한 및 토지거래 허가제 등으로 재산권 행사에 대한 불이익과 생활 불편 등이 뒤따르면서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이 밖에 뉴타운 지정 면적은 보통 6만㎡ 안팎인 재개발보다 최대 25배 큰 50만~150만 ㎡에 달해 시공사를 찾기가 쉽지 않을 뿐 아니라 주민 간의 갈등도 심해 조합을 구성하기조차 쉽지 않은 실정이다. 현재 뉴타운으로 지정된 충무, 영도 제1지구, 서·금사 지구, 시민공원 주변 등 4개 지구 가운데 최근 서·금사지구의 2개 구역만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을 뿐 조합 설립은 단 한 군데도 없다. 시는 이처럼 뉴타운 사업이 지지부진하자 사업추진 전환을 위해 내년에 ‘타당성 조사에 대한 용역’을 추진하기로 하고 최근 한국해양대 산학협력단을 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뉴타운 추진 대상에 포함된 ▲부산시민공원(옛 하얄리아) ▲영도(봉래·신선·영선·청학동) ▲충무 ▲서·금사동 주민들의 사업 추진 찬반 여부를 묻는 설문 조사 비용 4억 원을 내년 예산안에 반영했다. 시는 지구별로 찬반 결과에 따라 사업 추진 또는 사업 전환 등의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는 ▲뉴타운 지구 내에서 주민 찬성률이 높은 구역 몇 개를 묶어 개발하는 ‘소형 뉴타운’ ▲특정 구역만 찬성하면 단독 재개발 ▲대다수가 반대하면 뉴타운 지구를 해제하고 희망마을이나 행복마을사업처럼 생활환경개선에 집중하는 등의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한편, 현재 전국에서 74개 뉴타운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서울시의 9개 지구만 사업이 정상추진되고 있을 뿐 그 외 나머지는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인천시와 경기도 군포시는 여론수렴 결과 반대가 심한 일부 지구를 해제했다. 시 관계자는 “무작정 주민 재산권을 묶어 두는 것보다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자는 차원에서 뉴타운 사업을 재검토하게 됐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경기도, 장수기업 찾아라

    경기도는 기술과 일자리를 중시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기업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도내 장수 기업체를 발굴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다음 달 기초조사에 들어가 내년에 분기별로 장수기업체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선정된 장수기업체에는 인증서를 수여하고 홍보책자를 발간할 계획이다. 또 도 자금지원 업체 평가시 가점을 부여하고, 해외마케팅에도 우선적으로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도내에는 50년 이상 된 제조업체가 4개, 30년 이상 된 업체가 290개 정도 운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1919년 1월 수원 영동시장에서 문을 연 ‘이천우 상회’는 26㎡ 면적의 잡화와 건어물 가게를 3대째 운영중이다. 또 군포시 금정동의 ‘가온전선’은 1947년 전선 제조업체로는 국내 최초로 설립됐다. 도는 일본과 독일처럼 장수기업체에 상속세를 감면하는 방안을 중앙에 건의한다는 계획이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경기 뉴타운사업 주민 반대로 휘청

    경기도 내에서 추진되고 있는 뉴타운 사업(재정비 촉진사업)이 지역 주민들의 반대와 함께 지구지정 취소 소송이 잇따르면서 휘청거리고 있다. 17일 도에 따르면 도가 지정한 12개 시·군, 23개 뉴타운 지구 가운데 재정비 추진계획이 수립된 지구는 고양 능곡·일산, 남양주 덕소 등 11곳에 불과하다. 촉진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군포 금정은 지난 9월 지구 지정이 취소됐으며 나머지 지역 11곳의 지구도 지구지정 이후 3년 이내에 사업계획을 결정하지 못할 경우 지구지정이 취소될 것으로 우려된다. 특히 22개 뉴타운지구 가운데 부천 소사·원미, 광명, 안양 만안, 구리 수택·인창 등 5개 지역에서 뉴타운 지구지정 취소 소송을 제기하는 등 사업 추진에 발목을 잡고 있다. 안양 만안에서는 뉴타운 사업의 근간이 되는 도시재정비 촉진특별법(도촉법)으로 기본권을 침해당했다며 일부 주민들이 지난 2일 헌법소원을 냈다. 이들은 “도촉법이 주민 동의 없이 재정비 촉진사업이 가능하도록 규정하면서 헌법에 보장된 거주 이전의 자유와 재산권 보장 등 기본권이 침해당했다.”고 주장했다. 군포시의 군포지구도 주민들이 오는 26일 지구지정 취소소송을 제기하기로 하는 등 곳곳에서 진통을 겪고 있다. 도는 이와 관련, 부동산 경기침체 여파로 주민 부담이 늘어나는 등 사업성이 떨어진 데다 낮은 재정착률 우려 등을 이유로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경기개발연구원이 조사한 결과 뉴타운사업지구 내 원주민 가구 가운데 67%가 세입자이고, 50%가량이 저소득층 가구여서 지구 내에서 다시 정착하는 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에 앞서 주민 동의를 구하는 절차가 요식적으로 이뤄졌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구리 뉴타운 시민비상대책위원회 측은 “시가 사업을 추진하면서 진행한 주민 찬반조사가 소수 의견만을 반영해 주민 의사가 왜곡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해당 시·군에서 설문조사 및 공람 등을 통해 주민의사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부동산 경기침체로 뉴타운 사업의 사업성이 떨어진 게 주민들이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로 분석되고 있어 사업성 확보를 위해 정부 지원을 요청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경기 ‘권역별 의료관광’ 선보인다

    광역자치단체들이 의료관광 산업에 앞다퉈 진출하는 가운데 경기도가 의료상품과 지역 관광자원을 결합한 권역별 체류형 의료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도는 의료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경기관광공사, 의료관광업계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의료관광 특화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경기 지역을 북부·동부·중부권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의료와 관광을 묶어 외국인 환자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북부권의 경우 고양시 의료기관(치과·피부·성형)과 파주시 관광(DMZ·헤이리·도라산 등)을 결합한 평화(Peace)·미용(Beauty), 동부권은 남양주시 의료기관(건강검진)과 가평·양평군 관광(호수·휴양림·레포츠 등)을 연계한 건강(Health)·여가(Leisure) 의료관광 거점으로 각각 개발한다. 또 중부권은 안양·수원·군포시 의료기관(산부인과)과 중부권 관광(대부도·화성·쇼핑)을 연계, 가족(Family)·웰빙(Well-being)을 테마로 한 의료관광 도시로 육성한다. 도는 이 같은 지역간 매칭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관광자원과 상품개발 노하우를 가진 유관기관과 관광 관련 전문가, 의료관광업체가 참여해 개발단계부터 업계의 참여를 유도, 시장화 가능성을 극대화해 나가기로 했다. 도는 이와 함께 러시아, 카자흐스탄, 미국 LA 등지를 대상으로 의료관광객 유치활동도 펼치고 있다. 지난 5일에는 경기도청에서 김문수 지사와 러시아 하바롭스크주 보건분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보건분야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지방정부 간 의료인 연수 및 의료관광, 국내 의료전산 시스템 수출, 병원 간 의료시스템 및 기술 교류 등이 추진된다. 또 보건정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과 특히 암과 심·뇌혈관 치료, 응급의료 분야 정보 교류도 이뤄진다. 이에 앞서 지난 6월에는 도내 8개 병원과 경기관광공사가 하바롭스크주에 대표단을 파견, 도내 의료관광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갖기도 했다. 도내에 거주하는 결혼 이주 여성들을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로도 육성한다. 도는 수원 성빈센트병원에 ‘다문화 가정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한편 지난해 국내 의료관광을 다녀간 외국인 환자 수는 6만 201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61.3%의 환자가 서울을 방문했고, 경기와 인천 방문 외국인 비율은 각각 19.2%. 7.3%에 그쳤다. 또 지난해 외국인 환자 진료수입은 총 547억원으로, 입원환자 1인당 656만원을 의료관광비로 사용했다. 이는 국내 환자 1인 평균 의료비용의 3배에 이르는 수준이다. 도 관계자는 “체류형 의료관광 특화 상품을 개발할 경우 경기지역의 의료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경기 수돗물 年679억어치 ‘줄줄’

    경기도내 시·군의 수도요금이 2000년 이후 10년 동안 평균 62.9%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연평균 물가상승률이 3% 남짓인 것을 감안하면 높은 인상률이다. 하지만 해마다 안산시민이 1년간 사용하고도 남는 양의 수돗물이 누수돼 땅속으로 사라지고 있는 등 상수도관 관리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17일 경기도와 도내 시·군에 따르면 2000년 도내 31개 시·군의 수도요금은 t당 평균 377원 50전이었으나 지난해에는 601원 30전으로 62.9%가 올랐다. 이 기간 중 이천시가 수도요금을 324원 50전에서 861원 70전으로 165.3%나 올렸다. 이는 시·군 중 가장 요금인상률이 높은 것이다. 이어 남양주시 145.0%, 의왕시 125.3%, 안성시 123.9%, 가평군 119.4%, 김포시 116.6%, 양평군 112.2%, 안산시 108.5%, 군포시 107.3% 순이었다. 이런 가운데 용인시, 과천시, 하남시, 여주군, 양평군 등 5개 시·군이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수도요금 인상을 추진, 주민들의 추가 부담이 우려된다. 하지만 상수도관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연간 600억원이 넘는 수돗물이 땅속으로 스며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상수도관 관리를 제대로 하면 수돗물 인상요인을 최소화할 수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말 현재 도내 각 지자체들이 직접 생산하거나 수자원공사로부터 구입한 수돗물 12억 8308만t 가운데 7.4%인 9538만t이 누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수돗물 누수량은 안산시가 연간 관내에 공급하는 수돗물 9331만t보다도 많은 것이다. 이를 생산원가로 환산하면 무려 679억원에 이른다. 시·군별 누수율은 농촌 지역일수록 높아 연천 31.1%, 가평 19.3%, 양평 18.6%이며 용인은 2.7%, 고양 3.2%였다. 도는 수돗물 누수가 대부분 오래된 상수도관에 의해 생기는 것으로 보고 있다. 도내 총 상수도관 2만 3528㎞ 가운데 2.8%인 656㎞가 노후관으로 파악되고 있다. 상수도관은 아연도 강관, 스테인리스관, 주철관, PVC관 등 재질에 따라 생산된 지 10~30년이 지나면 노후관으로 분류된다. 도내 일선 시·군은 매년 400억~450억원을 들여 120~160㎞의 노후관을 교체하고 있다. 그러나 매년 새로 노후관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이 같은 사업량으로는 수돗물 누수를 줄이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노후관을 대대적으로 교체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물부족 국가로 분류된 상태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도내 수돗물 누수율 7.4%는 서울시(5.8%)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낮은 것이고 전국 평균 누수율 12.2%보다는 크게 낮은 수준”이라며 “지자체 재정 여건상 노후관을 일시에 대규모로 교체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금정역 사고, 70대 노인 전동차에 치여 사망

    지하철 1호선 금정역 승강장에서 노인이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됐다. 10일 오후 6시56분쯤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지하철 4호선 금정역 승강장에서 김모(71)씨가 천안발 청량리행 전동차(기관사.유모 39)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기관사와 역사 관계자를 비롯해 당시 사고를 목격한 이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중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경기 지자체 ‘주민참여 예산제’ 바람

    경기지역 자치단체들이 ‘주민참여예산제’ 도입을 앞다퉈 추진하고 있다. 자치단체의 예산 방만 운영과 예산편성 및 집행과정에 대한 감시 필요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예산편성 과정에서부터 주민들이 참여해 혈세 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수원시는 28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예산편성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를 개정하고 관련규칙을 제정, 내년도 예산편성단계부터 시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특히 총무경제, 문화복지, 도시환경, 건설개발 등 4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된 ‘주민참여 예산위원회’를 설치,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심의 조정할 계획이다. 또 ‘주민참여예산연구회’, ‘주민참여예산학교’ 등을 운영,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구청별로 설치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주민참여예산운영 홈페이지를 개설, 시민들이 손쉽게 의견을 제시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예산집행을 항시 감시할 수 있도록 예산집행 신고센터도 만들기로 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주민들이 예산편성과정에 직접 참여해 예산운용 방향을 설정하고 편성과 집행 과정에 의견을 제시하고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폭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용인시는 ‘주민참여예산제’를 내년 3월부터 시행한다. 올 하반기 관련 조례와 시행규칙을 제정하고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와 시민위원회 등 관련 위원회를 구성할 방침이다. 제도가 정착되면 매년 6~7월에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에서 재정운용방향 및 주민요구사업 의견을 수렴한다. 이어 9~10월에는 시민위원회에 분과위원회별로 예산편성 요구 및 투자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11월에는 정책협의회에서 예산편성(안)을 확정, 시의회에 제출하는 방법으로 진행하는 로드맵을 마련했다. 군포시는 내년 예산 편성 작업에 주민 참여를 허용하는 ‘주민의견 반영사업’제도를 도입키로 하고 현재 주민의견을 받고 있다. ‘주민의견 반영사업’은 단위사업당 총 사업비 3억원 미만의 소규모 사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주민들은 일상생활에서 불편한 사항이나 복리증진, 지역개발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항을 제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사업에 대해 현지실사를 하고 타당성을 검토한 뒤 시행 가능한 사업으로 판단되면 최우선으로 예산에 반영할 방침이다. 양평군은 내년도 중점 투자방향 및 주요 사업추진을 위한 예산편성에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9월중 읍·면을 순회하며 분야별 살림 설명회를 개최한다. 문화·관광·교육·사회복지·보건·지역경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설명할 계획이다. 경기도도 내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도민 의견을 수렴하는 설문조사를 인터넷을 통해 실시 중이다. 이 밖에 부천, 오산시 등 10여곳의 자치단체가 ‘예산주민참여제’ 도입을 추진하거나 검토 중이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17일 군포 청소년 진로박람회

    경기 군포시는 오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연다. 12일 시에 따르면 군포 청소년지원센터와 군포탁틴내일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박람회에는 만화작가, 헤어디자이너, 사진작가, 승무원 등이 참석해 자신의 경험담과 청소년 시기에 준비해야 할 일 등을 소개한다. 현장에는 진로유형 검사와 전문가의 조언을 들을 수 있는 부스와 포토존 등이 설치되며 명함 캐리커처, 행운권 추첨 등의 행사도 열린다. 김덕희 군포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성적만 가지고 진로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자신의 진로와 장래희망 등을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바른 자치행정, 이렇게 하자](3)인사가 만사다

    “인사청탁을 하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불이익을 주겠다.” 창원·마산·진해 3개시의 통합 창원시 인사를 앞둔 지난달 말 박완수 창원시장은 간부회의에서 직원들에게 인사청탁 가능성에 대해 공개 경고를 했다. 수백명에 이르는 통합시 인사와 관련해 곳곳에서 들어올 가능성이 있는 인사청탁을 미리 차단하기 위한 경고였다. ‘인사는 만사’라고 일컫는다. 특히 공직사회에서 인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온갖 행태의 승진로비와 비리 등이 불거진다. 승진로비의 대표 수단은 돈이다. 지방공무원 승진과 관련해 ‘사삼서오’ 라는 말이 있다. 사무관이 되려면 3000만원, 서기관은 5000만원을 상납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사례는 이 말이 빈 말이 아님을 보여준다. 전주언 광주서구청장은 지난 1월 승진인사를 앞두고 지난해 4~5월 국장급 간부를 통해 사무관 승진 대상자 2명으로부터 각각 3000만원과 2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6·2선거 당선 1주일여만에 구속 기소됐다. 한용택 전 충북 옥천군수도 2007년 4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사무관 승진과 청원경찰 채용 대가로 3명으로부터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4월 구속돼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엄창섭 전 울산시 울주군수는 군수로 있던 2006년 직원들로부터 사무관 승진 청탁과 함께 1억 3000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돼 군수직을 잃었다. ●단체장 패밀리도 개입 로비 대상에는 단체장뿐만 아니라 그 가족도 포함된다. 이정섭 전 전남 담양군수는 2006년 형이 사돈으로부터 승진 및 채용 대가로 받은 2500만원을 아들을 통해 건네받은 혐의가 드러나 2008년 구속된 뒤 지난해 9월 징역 1년 형이 확정돼 군수직을 잃었다. 박희현 전 해남군수도 2006년 1~11월 부인과 함께 자택에서 군청 공무원 6명으로부터 인사 청탁과 함께 1억 1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뒤 2008년 6월 징역 4년의 형이 확정됐다. 박 전 군수의 부인도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의 확정 판결을 받았다. 이철규 전 전북 임실군수는 2001~2003년 직원 3명으로부터 사무관 승진대가로 9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돼 2004년 군수직을 사퇴했다. 그의 부인도 승진후보 공무원 부인 등으로부터 1억 15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유력인사 줄대기도 효과 단체장과 가까운 사람들도 로비 대상이다. 감사원은 지난 4월 경기 군포시장이 지난해 3월 지역 사찰 주지로부터 승진심사위원회에서 탈락한 6급 공무원을 승진시켜 달라는 부탁을 받고 인사위를 다시 열어 내정된 승진 예정자를 탈락시키고 청탁받은 공무원을 승진시킨 사실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박연수 전 전남 진도군수는 2006~2008년 브로커 박모씨를 통해 공무원 3명으로부터 4700만원을 받은 혐의가 드러나 지난해 4월 구속됐으며 같은해 11월 군수직을 사퇴했다. 검찰조사결과 박씨는 종친회장으로 있으면서 박 전 군수와 친분을 쌓아 3명의 공무원으로부터 6~5급 승진 등의 인사청탁과 함께 7200만원을 받아 2500만원은 자신이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관악구에서는 2007년 카센터를 운영하던 임모씨가 구청장과 친하다며 한 사무관 승진 대상 공무원으로부터 5000만원을 받았다. ●부정한 로비 피해자는 국민들 인사비리는 단체장의 막대한 권한에 비해 적절한 견제수단이 없어서 생긴다는 지적이다. 단체장은 지방공무원 인사권과 예산권을 갖고 있다. 의회가 제대로 견제하지 않을 경우 단체장은 지역내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수 있다는 것이다. 막대한 자금이 동원되는 잘못된 선거풍토도 매관매직이 근절되지 않는 한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김영기 경상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는 “현 지방행정 제도에서는 단체장 인사 비리를 완벽하게 막거나 통제할 수 있는 제도나 장치가 없고 내부 견제장치를 더 만들어 철저하게 견제를 해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객관적인 승진인사를 위해 시행중인 다면평가제도도 본래 취지와 달리 인기투표식으로 변질돼 제 기능을 못하고 있다.”면서 “선거철 공무원 줄서기도 관행으로 넘기지 말고 엄벌해야 하며 공무원 노조나 의회 등도 단체장 견제 역할을 충실히 해야 지방자치제가 정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군포 물류창고 화재, 인명피해 확인 中

    군포 물류창고 화재, 인명피해 확인 中

    12일 새벽 1시경 경기도 군포시 당정동의 한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났다. 현재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창고에 휘발유와 경유 등 인화성 물질이 많아 쉽사리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대원 200여 명의 인력이 투입돼 진화작업 중이며, 소방서 추산 8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이번 화재로 물류창고 4개 동 가운데 3개 동이 모두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소방 관계자에 따르면 큰 불을 잡았지만 인화물질로 인해 완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일부 근로자가 이날 창고에서 남아있었을 가능성도 있어 인명피해가 있는지는 확인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군포, 산모도우미 파견사업 확대

    경기 군포시는 가구 평균소득 50% 이하인 가정을 대상으로 산모·신생아 도우미 파견사업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또 소득이나 재산 등이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출산가정에 도우미를 보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장애아를 출산한 가정, 여성장애인 출산가정, 희귀난치성 질환 여성이 출산한 경우와 한부모 가정, 결혼이민자 가정, 셋째 아이 이상 출산 가정 등이 혜택을 볼 수 있다. 이들에게는 1인당 64만원 상당의 도우미 인건비를 지원한다. 희망 가정은 출산예정일 30일 전이나 출산후 20일 이내에 산모신분증, 건강보험카드·건강보험료납부확인서 등을 지참해 시 보건소(031-390-8965)로 신청하면 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지방선거 후보 마감] 기초단체장 후보 명단

    ■ 서울시 ●종로구청장 정창희(63·한·정인출판사 대표) 김영종(56·민·건축사) 이태희(51·기·정당인) 김성은(44·무·종로구의원) 유미영(43·무·자영업) ●중구청장 황현탁(56·한·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부회장) 박형상(50·민·변호사) 김길원(68·기·의사) 정동일(55·무·중구청장) 이학봉(62·무·무직) ●용산구청장 지용훈(49·한·정당인) 성장현(55·민·정당인) 서정호(63·선·정당인) 정재진(61·기·정당인) 김복남(62·기·정당인) ●성동구청장 이호조(65·한·성동구청장) 고재득(64·민·정당인) 최창준(55·노·정당인) ●광진구청장 구혜영(46·한·대학교수) 김기동(63·민·정당인) 조상훈(47·참·정당인) 정송학(56·무·광진구청장) ●동대문구청장 방태원(51·한·건국대 겸임교수) 유덕열(55·민·정당인) 김영환(72·기·대학교수) 김재전(66·무·지방자치발전연구소 운영) ●중랑구청장 문병권(60·한·중랑구청장) 김준명(56·민·정당인) 정진택(68·기·정당인) ●성북구청장 서찬교(67·한·성북구청장) 김영배(43·민·정당인) 엄윤상(43·참·변호사) ●강북구청장 김기성(62·한·고려대 겸임교수) 박겸수(50·민·정당인) ●도봉구청장 김영천(53·한·정당인) 이동진(49·민·정당인) 이백만(54·참·정당인) 권중길(58·기·정당인) 손동호(53·무·사업자) 최선길(70·무·도봉구청장) ●노원구청장 이노근(56·한·노원구청장) 김성환(44·민·정당인) ●은평구청장 김도백(60·한·태광식품 대표) 김우영(40·민·정당인) 황홍연(51·창·정당인) 박수천(61·기·한국정경문화연구소 대표) 노양학(68·무·정당인) ●서대문구청장 이해돈(55·한·전 부구청장) 문석진(54·민·공인회계사) ●마포구청장 권종수(60·한·정당인) 박홍섭(67·민·정당인) 김철(45·참·정당인) ●양천구청장 권택상(52·한·정당인) 이제학(46·민·경기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김유성(73·무·참전전우 환경연합회 부회장) 추재엽(54·무·양천구청장) ●강서구청장 김재현(69·한·강서구청장) 노현송(56·민·한국외국어대 초빙교수) 김근미(49·기·정당인) ●구로구청장 양대웅(68·한·구로구청장) 이성(53·민·정당인) 강신일(47·기·정당인) ●금천구청장 이종학(62·한·정당인) 차성수(53·민·동아대 사회학과 교수) 김훈(54·선·금천구의회 운영위원장) 이승무(51·노·정당인) 한인수(64·무·금천구청장) 강성현(45·무·소상공인) ●영등포구청장 양창호(42·한·정당인) 조길형(53·민·영등포구의원) 정호진(37·진·정당인) 김학중(51·기·명지전문대 겸임교수) 김형수(62·무·영등포구청장) ●동작구청장 이재순(56·한·정당인) 문충실(60·민·정당인) 정기철(43·무·e-문화예술교육연구원 이사장) 김영재(47·무·교육사업가) ●관악구청장 오신환(39·한·신림주유소 대표) 유종필(52·민·정당인) 허증(67·선·경원그룹 회장) 이봉화(38·진·정당인) 권태오(59·기·정당인) ●서초구청장 진익철(58·한·정당인) 곽세현(48·민·리슨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강남구청장 신연희(62·한·대한노인회중앙회 사무총장) 이판국(54·민·교수) 맹정주(63·무·강남구청장) 지태자(57·무·사회운동가) ●송파구청장 박춘희(55·한·변호사) 박병권(45·민·변호사) 성기청(44·참·폰누리정보통신 대표) ●강동구청장 최용호(55·한·정당인) 이해식(46·민·강동구청장) ■ 부산시 ●중구청장 김은숙(65·한·중구청장) 문창무(63·기·캐논코리아 파트너 대표) ●서구청장 박극제(58·한·서구청장) ●동구청장 박삼석(60·한·정당인) 박한재(49·무·동구생활체육회장) ●영도구청장 어윤태(64·한·영도구청장) 이태곤(50·창·정당인) ●부산진구청장 하계열(64·한·부산진구청장) 정해정(49·민·정당인) ●동래구청장 조길우(66·한·정당인) 정상원(47·민·정당인) 이경호(67·무·럭키지관 대표) 김호기(58·무·안락새마을금고 이사장) ●남구청장 이종철(66·한·남구청장) ●북구청장 황재관(63·한·정당인) 주우열(37·노·정당인) 이성식(60·무·북구청장) ●해운대구청장 배덕광(61·한·해운대구청장) 고창권(44·참·해운대구의원) 안정옥(51·무·해운대구 구의원) ●기장군수 홍성률(63·한·정당인) 손현경(47·민·정당인) 김유환(60·기·정당인) 윤을석(63·무·농업) 오규석(51·무·한의사) ●사하구청장 이경훈(60·한·정당인) 배명수(67·민·정당인) 조정화(45·무·사하구청장) ●금정구청장 원정희(56·한·세일기업 대표) 고봉복(64·무·금정구청장) ●강서구청장 강인길(51·한·강서구청장) 김진옥(43·민·철강업) 김선곤(51·선·농업) 박광명(67·무·(주)보고환경 대표) 안병해(53·무·정치인) 김동일(48·무·정치인) 구대언(55·무·대지수산대표) ●연제구청장 임주섭(65·한·정당인) 이위준(67·무·연제구청장) ●수영구청장 박현욱(55·한·수영구청장) 김성발(49·민·정당인) ●사상구청장 송숙희(51·한·정당인) 이영철(46·민·명진INC 부사장) 신상해(53·무·신라대 겸임교수) ■ 대구시 ●중구청장 윤순영(57·한·대구광역시중구청장) 김동철(58·기·대신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조병기(44·무·연구원) 남해진(53·무·도심연구소 소장) ●동구청장 이재만(51·한·동구청장) 정덕연(51·민·칸 이벤트 대표) ●서구청장 강성호(43·한·희망서구21C포럼 대표) 서중현(58·무·서구청장) ●남구청장 임병헌(56·한·남구청장) 박형룡(44·무·정치인) ●북구청장 이종화(60·한·북구청장) 구본항(53·기·정당인) 권효기(68·무·서비스업) ●수성구청장 이진훈(53·한·정당인) 이기운(60·무·자유민주수호 시민운동가) 김형렬(51·무·수성구청장) ●달서구청장 곽대훈(54·한·달서구청장) 조기석(50·민·대한안전 대표) 김부기(54·무·정치인) ●달성군수 이석원(64·한·달성군의원) 김건수(53·참·정당인) 김문오(61·무·무직) ■ 인천시 ●중구청장 박승숙(73·한·중구청장) 김홍복(57·민·정당인) 허규(61·기·인천개항역사문화원 이사장) 노경수(60·무·정치인) ●동구청장 이흥수(49·한·BCM어학원 대표) 조택상(51·노·현대제철 재직) 이환섭(59·무·무직) ●남구청장 이영수(59·한·남구청장) 박우섭(54·민·초빙교수) 이영환(68·무·새마을금고이사장) ●연수구청장 남무교(68·한·연수구청장) 고남석(52·민·정당인) 최영배(55·무·서비스업) ●남동구청장 최병덕(52·한·정당인) 배진교(41·노·정당인) ●부평구청장 박윤배(58·한·부평구청장) 홍미영(54·민·정당인) 김현상(52·무·기업CEO) ●계양구청장 오성규(56·한·정당인) 박형우(52·민·정당인) 이병현(67·무·에코월드 대표) 이병철(47·무·기업인) 이익진(69·무·계양구청장) ●서구청장 강범석(44·한·정당인) 전년성(67·민·정당인) 박영기(48·기·정당인) 권중광(65·무·우성하이테크 대표) ●강화군수 유천호(59·한·정당인) 정해남(66·민·정당인) 안덕수(64·무·강화군수) 김윤영(61·무·상업) ●옹진군수 조윤길(60·한·공무원) ■ 광주시 ●동구청장 유태명(66·민·동구청장) 임택(46·참·정당인) 임홍채(47·무·베리웰대표) 하승완(58·무·조선대 법과대 교수) ●서구청장 하방수(44·한·정당인) 김선옥(52·민·호남 초빙교수) 강기수(58·노·정당인) 서대석(48·참·정당인) 전주언(62·무·서구청장) ●남구청장 성용재(62·한·자영업) 최영호(45·민·정당인) 황일봉(52·무·남구청장) ●북구청장 송광운(56·민·북구청장) 정형택(45·노·정당인) ●광산구청장 박창원(39·한·인베이스 포천 리조트 상임고문) 민형배(48·민·동신대 교수) 신중철(40·노·회사원) 송병태(71·참·정당인) ■ 대전시 ●동구청장 이장우(45·한·동구청장) 양승근(60·민·한밭대 겸임교수) 한현택(54·선·정당인) 박흥기(44·기·정당인) ●중구청장 이은권(51·한·중구청장) 남일(49·민·정당인) 박용갑(53·선·정당인) 오경근(41·기·자원봉사단체 연합회장) ●서구청장 조신형(47·한·배재대 행정학과 객원교수) 장종태(57·민·한국공공행정연구원 운영위원장) 박환용(60·선·정당인) 정주신(51·기·한국정치사회연구소장) ●유성구청장 진동규(52·한·유성구청장) 허태정(44·민·정당인) 송재용(56·선·정당인) 백진흠(48·기·정당인) ●대덕구청장 정용기(48·한·대덕구청장) 박영순(45·민·정당인) 최충규(49·선·대덕구의회 의장) 오노균(53·기·대전시장애인태권도협회장) 박응용(45·무·한국타이어 유기용제 의문사대책위원장) ■ 울산시 ●중구청장 박성민(51·한·중구의원) 임동호(41·민·정당인) 이철수(63·무·울산 사회교육연구소장) 조용수(57·무·중구청장) ●남구청장 김두겸(52·한·남구청장) 김진석(46·노·정당인) ●동구청장 정천석(58·한·동구청장) 김종훈(45·노·정당인) ●북구청장 류재건(49·한·북구의원) 윤종오(46·노·회사원) ●울주군수 신장열(57·한·울주군수) 이선호(49·참·회사원) 배병헌(63·무·농업) 김용원(62·무·청파수산 대표) 최병권(59·무·무직) ■ 경기도 ●수원시장 심재인(58·한·협성대 객원교수) 염태영(49·민·환경기술사) 유덕화(49·진·정당인) 이윤희(54·무·한독건설 대표) 신현태(63·무·World OKTA 국제통상전략연구원 이사장) ●성남시장 황준기(54·한·정당인) 이재명(45·민·변호사) 이대엽(75·무·성남시장) ●의정부시장 김남성(45·한·한국감정평가협회 기획위원) 안병용(54·민·대학교수) 김문원(69·무·의정부시장) ●안양시장 이필운(55·한·안양시장) 최대호(51·민·정당인) 김규봉(54·무·메리카코리아나 대표) 손영태(44·무·노동운동가) ●부천시장 홍건표(65·한·부천시장) 김만수(45·민·정치인 ) 우인회(58·참·경영컨설턴트) 유윤상(57·무·세무사) ●광명시장 안병식(63·한·약사) 양기대(47·민·정당인) 이효선(55·무·광명시장) 김철환(49·무·화가) ●평택시장 송명호(54·한·평택시장) 김선기(57·민·(사)경기평택발전연구소 대표) 김용한(54·노·대학교수) ●양주시장 현삼식(62·한·정당인) 박재만(47·민·정당인) 윤창주(32·참·정당인) 임충빈(66·무·양주시장) ●동두천시장 형남선(62·한·동두천시의원) 오세창(59·무·동두천시장) ●안산시장 허숭(41·한·정당인) 김철민(53·민·건축사) 정연철(44·노·정당인) 함운석(50·참·건축사) 박주원(51·무·안산시장) ●고양시장 강현석(57·한·고양시장) 최성(46·민·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과천시장 여인국(54·한·과천시장) 홍순권(53·민·정당인) 류강용(47·노·정당인) 김형탁(48·진·정당인) 홍채식(63·기·정당인) 임기원(46·무·과천시의원) ●의왕시장 강철원(60·한·정당인) 김성제(50·민·정당인) 강상섭(63·무·정치인) ●구리시장 양태흥(65·한·정당인) 박영순(62·민·정당인) 김수찬(54·무·기업인) ●남양주시장 이석우(62·한·남양주시장) 이덕행(61·민·겸임교수) ●오산시장 이춘성(54·한·미도산업 대표) 곽상욱(45·민·정당인) 박신원(64·선·정당인) ●화성시장 이태섭(67·한·정당인) 채인석(47·민·경제인) 홍성규(35·노·정당인) 박지영(36·참·정당인) ●시흥시장 최홍건(66·한·한국산업기술대 명예교수) 김윤식(44·민·시흥시장) 조성찬(44·참·변호사) ●군포시장 부창렬(52·한·미래C&R 대표이사) 김윤주(61·민·정당인) 유희열(50·선·정당인) 송용순(52·기·정당인) 정금채(58·무·상영플러스 대표) ●하남시장 윤완채(48·한·정당인) 이교범(58·민·정당인) 김근래(43·노·피오피 기획 대표) 박영길(68·기·정치인) 유병훈(55·무·무직) ●파주시장 류화선(62·한·파주시장) 이인재(49·민·정당인) 황의만(64·무·변리사) ●여주군수 김춘석(59·한·건국대 충주 행정학과 초빙교수) 이희웅(61·민·정당인) 원경희(54·기·조은세무법인대표) ●이천시장 조병돈(61·한·이천시장) 이완우(53·민·정당인) 엄태준(46·참·변호사) ●용인시장 오세동(60·한·정당인) 김학규(62·민·정당인) 서정석(60·무·용인시장) ●안성시장 황은성(48·한·정당인) 이수형(47·민·정당인) 이학의(53·기·길송건설 대표) 한영식(58·무·승원공업 부회장) 허구욱(43·무·자영업) 박석규(56·무·무직) 장현수(64·무·정치인) ●김포시장 강경구(63·한·김포시장) 유영록(47·민·정당인) 정왕룡(46·참·김포시의원) 김동식(49·무·미기재) ●광주시장 조억동(53·한·광주시장) 최석민(61·민·정당인) 손동원(52·기·농업인) 김찬구(46·무·광주시의원) ●포천시장 서장원(52·한·포천시장) 박낙영(54·민·영중동물병원장) 이상만(53·기·정당인) ●연천군수 김규선(57·한·현대볼링센타 대표) 장기현(64·민·정치인) 심진택(60·선·한북화약 대표) 박영철(51·무·정치인) 최의순(39·무·무직) 이석권(61·무·정치인) ●양평군수 김선교(49·한·양평군수) 송만기(51·무·방송인) 윤칠선(55·무·양평군의원) ●가평군수 정진구(54·한·정당인) 이수환(65·무·무직) 이진용(52·무·정치인) ■ 강원도 ●춘천시장 이광준(54·한·춘천시장) 변지량(51·민·정당인) 류종수(67·선·정당인) 유현규(39·참·글로벌케이티 대표) 심재학(47·기·정당인) 최동용(59·무·무직) ●원주시장 원경묵(51·한·원주시의장) 원창묵(49·민·건축사) 김은수(46·노·노동자) 김기열(67·무·원주시장) ●강릉시장 최명희(55·한·강릉시장) 박종덕(61·기·무직) ●동해시장 김학기(62·한·동해시장) 한기선(62·무·정치인) 전억찬(60·무·교육사업) ●삼척시장 안호성(54·한·정당인) 김대수(68·무·삼척시장) ●태백시장 김연식(42·한·정치인) 박종기(62·무·태백시장) 김영규(64·무·무직) 김정식(55·무·태백시의원) ●정선군수 유창식(56·한·정선군수) 최승준(53·민·정선군의원) ●속초시장 채용생(56·한·속초시장) 김병욱(41·민·속초시의원) 이병선(47·무·정치인) ●고성군수 윤승근(55·한·정당인) 신준수(54·기·인성교육강사) 황종국(72·무·고성군수) ●양양군수 이진호(63·한·양양군수) 김남웅(63·민·농업) 김관호(61·무·아산약국 대표) 정상철(64·무·농업) ●인제군수 박삼래(59·한·인제군수) 김관용(54·민·정당인) 이기순(56·무·무직) ●홍천군수 홍병천(51·한·정당인) 최근우(54·민·정당인) 용석춘(48·참·정당인) 허필홍(46·무·홍천군의회 의장) ●횡성군수 한규호(59·한·횡성군수) 고석용(62·민·정당인) ●영월군수 박선규(53·한·영월군수) ●평창군수 권순철(60·한·정당인) 이석래(53·민·축협 조합장) 우강호(50·무·평창군 사회복지협의회장) 백용덕(61·무·무) ●화천군수 정갑철(65·한·화천군수) 송임수(65·무·농업) ●양구군수 전창범(57·한·양구군수) ●철원군수 정호조(62·한·철원군수) 홍광문(54·민·정당인) 이수환(63·무·무직) ■ 충청북도 ●청주시장 남상우(65·한·청주시장) 한범덕(57·민·미래과학연구원 원장) ●충주시장 김호복(62·한·충주시장) 우건도(60·민·정당인) 최영일(41·창·변호사) 신동환(48·무·자영업) ●제천시장 최명현(59·한·정당인) 서재관(64·민·정당인) 윤성종(45·선·비젼정보통신 대표) ●단양군수 김동성(61·한·단양군수) 이건표(64·민·동양대 초빙교수) 조창배(54·선·자영업) 김광직(48·참·정당인) 이완영(57·무·상업) ●청원군수 김병국(57·한·충북택시 대표) 이종윤(58·민·무직) 차주영(67·선·정당인) ●영동군수 정진규(41·한·회사원) 박동규(43·민·정당인) 정구복(53·선·정당인) 윤주헌(59·기·정당인) ●보은군수 김수백(61·한·정당인) 정상혁(68·선·농업) 구연흥(69·기·정당인) ●옥천군수 김정수(60·한·정당인) 김영만(58·선·정당인) 주재록(65·기·정당인) ●음성군수 이필용(48·한·정당인) 박덕영(59·민·정당인) 김전호(59·무·행정사) 이기동(50·무·정치인) ●진천군수 정광섭(60·한·진천군의원) 유영훈(55·민·진천군수) 원용균(46·진·축산업) 김경회(57·기·정당인) ●괴산군수 오용식(63·한·정당인) 노광열(60·민·정당인) 임각수(62·무·괴산군수) ●증평군수 김두환(69·한·정당인) 홍성열(55·민·증평군의원) 유명호(68·무·증평군수) ■ 충청남도 ●공주시장 김학헌(63·한·정당인) 김선환(58·민· 서민보호 365 원장) 오시덕(62·선·정당인) 이준원(45·기·공주시장) ●보령시장 신준희(72·한·보령시장) 김기호(48·민·정치인) 이시우(61·선·정당인) 김동일(61·무·무) 임세빈(45·무·보령시의원) 양창용(42·무·농업) ●아산시장 임좌순(61·한·건국대 초빙 교수) 복기왕(42·민·정당인) 강태봉(64·선·정당인) 한창대(50·기·정당인) 이건영(48·무·아산교육문화진흥원 이사장) 이교식(56·무·정치인) ●서산시장 유상곤(59·한·공무원) 신준범(45·민·서산시의원) 차성남(60·선·정당인) 임덕재(55·무·서산시의원) ●태안군수 가세로(54·한·정당인) 진태구(64·선·태안군수) 김세호(60·무·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겸임교수) ●금산군수 박병남(43·민·정당인) 박동철(58·선·금산군수) 김행기(72·무·무) 안재호(45·무·재호의료재단 이사장) ●연기군수 이규진(60·한·정당인) 홍영섭(61·민·정당인) 유한식(60·선·연기군수) 권문용(67·기·아세아페이퍼텍 고문) 김준회(68·기·진산대 사무처장) 이성원(72·무·연기새마을금고 이사장) ●논산시장 송영철(50·한·유일약품 대표) 황명선(43·민·건양대 겸임교수) 백성현(50·선·정당인) ●계룡시장 이기원(57·한·정당인) 조광국(44·민·정당인) 윤차원(56·선·계룡시의원) 최홍묵(61·기·공무원(계룡시장)) ●부여군수 김대환(58·한·무직) 윤경여(60·민·기업인) 이용우(49·선·정당인) 김봉수(45·기·자영업) 강건종(67·무·무직) ●서천군수 노박래(60·한·노박래행정사무실 대표) 나소열(51·민·서천군수) 오세옥(60·선·정당인) ●홍성군수 이규용(69·한·홍성군의회 의장) 김용일(46·민·자영업) 김석환(65·선·정당인) 조성미(51·무·자영업) 한기권(56·무·자영업) ●청양군수 이석화(63·한·정당인) 한상돈(59·민·자영업) 김시환(67·선·공무원) 한덕희(47·기·학원장) ●예산군수 박기청(58·한·정당인) 최승우(68·선·예산군수) 황선봉(60·무·예산발전연구소장) ●당진군수 손창원(47·한·치과의사) 김건(45·민·우석대 정치행정학 겸임 교수) 이철환(64·선·정당인) 최동섭(60·무·당진군의회 의장) 최기택(50·무·서룡 대표) ●천안시장 성무용(66·한·천안시장) 이규희(48·민·정당인) 구본영(57·선·정당인) ■ 전라북도 ●전주시장 박용갑(64·한·정당인) 송하진(58·민·전주시장) 김민아(40·노·정당인) 김희수(57·무·전북대 초빙교수) ●군산시장 문동신(72·민·군산시장) 최재석(40·진·정당인) 서동석(50·무·호원대 행정학과 교수) ●익산시장 이한수(49·민·익산시장) 김재홍(60·무·경기대 정치전문 대학원장) 노경환(63·무·호원대 법경찰학부 강사) 박경철(54·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정읍시장 김생기(65·민·정당인) 강광(73·무·정읍시장) 송완용(60·무·정치인) 허준호(52·무·삼동 대표) ●남원시장 윤승호(56·민·대방무역 대표) 이용호(50·무·정치인) 김영권(63·무·무) ●김제시장 이길동(70·민·약사) 이홍규(49·참·정당인) 이건식(65·무·김제시장) ●완주군수 임정엽(51·민·완주군수) 김배옥(53·무·농업인) 이길용(64·무·무직) 이동진(45·무·완주발전혁신연구소장) ●진안군수 송영선(59·민·진안군수) 김중기(71·무·김약국 약사) 박관삼(64·무·무직) ●무주군수 홍낙표(55·민·무주군수) 황정수(55·무·정치인) 김홍기(66·무·개인사업) 강호규(58·무·무주군의원) ●장수군수 장재영(65·민·장수군수) 김상두(76·무·정치인) ●임실군수 강완묵(50·민·정당인) 김학관(54·무·임실군의원) 정인옥(67·무·태광전자 대표)) 이강욱(68·무·자영업) 이종태(57·무·무직) 김혁(46·무·우석대 법학과 겸임교수) 박영은(57·무·북성산업대표) 오현모(57·무·농업) ●순창군수 강인형(63·민·순창군수) 이홍기(64·무·SKY72 고문) ●고창군수 이강수(58·민·고창군수) 박세근(61·기·한국폴리텍Ⅴ대학 평생교육연수원장) 정원환(53·무·양돈업) ●부안군수 장학웅(62·한·농업) 김호수(66·민·부안군수) 김종규(58·무·초빙교수) ■ 전라남도 ●목포시장 정종득(69·민·목포시장) 박기철(45·노·정당인) 박홍률(56·무·정치인) 오원옥(41·무·목포크리스찬아카데미 총무) 이인호(46·무·대학교수) ●여수시장 심정우(50·한·호남대 겸임교수) 오현섭(59·민·공무원) 강용주(48·참·여수시의원) 김재철(58·무·여수시재향군인회 회장) 김충석(69·무·회사원) ●순천시장 조보훈(63·민·정당인) 이수근(42·노·정당인) 윤병철(48·참·순천시의원) 노관규(49·무·순천시장) ●나주시장 임성훈(50·민·위텍인스트루먼트 대표) 이광형(55·무·무직) 주향득(48·무·농업) 최동원(43·무·에이비에스 농어민방송 대표) 김대동(64·무·정치인 ) ●광양시장 서종식(51·민·변호사) 박형배(43·참·정당인) 이성웅(68·무·광양시장) ●담양군수 최형식(54·민·정당인) 김용주(53·무·농업) ●장성군수 김양수(59·민·정당인) 이청(53·무·장성군수) ●곡성군수 조형래(60·민·공무원) 허남석(54·무·정치인) ●구례군수 서기동(60·민·정당인) 이의달(75·무·한약업) 전경태(62·무·무) ●고흥군수 박병종(56·민·고흥군수) 김학영(57·무·무직) 진종근(61·무·무직) 신금식(52·무·정치인) 송재원(63·무·농업) ●보성군수 정종해(63·민·공무원) 박철현(64·무·회사원) 이탁우(53·무·정치인) ●화순군수 구충곤(51·민·정당인) 임호경(58·무·정치인) 전완준(51·무·화순군수) ●장흥군수 이명흠(61·민·정당인) 박형기(55·노·정당인) ●강진군수 강진원(50·민·정당인) 황주홍(58·무·공무원) ●완도군수 김종식(59·민·완도군수) 이경구(63·참·정당인) 김신(47·무·완도군의원) ●해남군수 박철환(51·민·군의원) 이석재(64·무·정치인) ●진도군수 곽봉근(65·한·정당인) 이동진(64·민·정당인) 김희수(54·무·정치인) 김병동(68·무·무직) 김경부(71·무·농업) ●영암군수 김일태(65·민·영암군수) ●무안군수 서삼석(50·민·무안군수) 정해균(60·무·동신대학교 사외이사) 양승일(66·무·목포미래병원 이사장) 임재택(59·무·무직) 나상길(65·무·농업) ●영광군수 정기호(55·민·영광군수) 김기열(44·무·농업) ●함평군수 안병호(62·민·문화농장대표) 이상선(63·무·우리쌀소비촉진범국민협의회장) ●신안군수 강성종(62·민·정당인) 박세준(43·무· 가궁 한옥 센터 이사장) 박우량(54·무·신안군수) ■ 경상북도 ●포항시장 박승호(52·한·공무원) 허대만(41·민·포스칼슘 상무) 정기일(45·참·정당인) ●울릉군수 정윤열(67·한·울릉군수) 신봉석(61·무·울릉군의원) 최수일(58·무·정치인) ●경주시장 최양식(58·한·정당인) 이광춘(40·노·정당인) 최병두(39·참·나눔캐터링서비스 대표) 김경술(61·기·무) 황진홍(53·무·정당인) 김백기(66·무·무직) 김태하(52·무·변호사) 백상승(74·무·경주시장) ●김천시장 박보생(59·한·김천시장) 김응규(54·무·정치인) ●안동시장 권영세(57·한·정당인) 이동수(59·무·안동축제관광조직위 이사장) ●구미시장 남유진(57·한·구미시장) 김석호(51·기·정당인) 구민회(54·무·자영업) ●영주시장 장욱현(53·한·정당인) 김주영(61·무·영주시장) ●영천시장 김영석(58·한·영천시장) 이성희(56·무·인천도시관광 대표) ●상주시장 이정백(59·한·상주시장) 성백영(59·기·정당인) 김광수(61·무·교수) 정송(55·무·영남대 외래강사) ●문경시장 김현호(55·한·대구과학대 겸임교수) 신현국(58·무·문경시장) 고재만(55·무·유한약국 대표) 임병하(58·무·무) ●예천군수 이현준(55·한·예천시외버스터미널 대표) 윤영식(51·무·대한전기 이사) 김학동(47·무·타임교육경영고문) ●경산시장 이우경(60·한·정당인) 최병국(54·무·경산시장) ●청도군수 이중근(68·한·청도군수) 안성규(58·기·정당인) 박순동(50·무·한중개발 이사) ●고령군수 곽용환(51·한·정당인) 박홍배(59·기·자영업) 정재수(61·무·무) ●성주군수 김항곤(58·한·정당인) 오근화(56·무·농업) 최성곤(49·무·계명대 교수) ●칠곡군수 김경포(59·한·정당인) 김시환(47·무·농업) 배상도(71·무·공무원) 장세호(53·무·사조대림수산 사외이사) ●군위군수 장욱(55·한·정당인) 권오준(51·기·정당인) 오규원(62·무·무) 김영만(57·무·정치인) ●의성군수 김복규(70·한·의성군수) ●청송군수 한동수(61·한·청송군수) ●영양군수 이희지(61·무·무) 권영택(47·무·영양군수) 권재욱(48·무·영양군의원) ●영덕군수 김병목(58·한·영덕군수) 이상도(69·기·재경영덕군향우회 회장) 정라곤(60·기·친박연합 사무부총장) 유학래(55·무·상업) ●봉화군수 박노욱(49·한·농업) 엄태항(61·무·전 도의원) ●울진군수 김용수(70·한·공무원) 임광원(59·무·울진자치발전연구소 소장) ■ 경상남도 ●창원시장 박완수(54·한·창원시장) 문성현(58·노·정당인) 김영성(59·기·정당인) 주정우(69·무·무직) 허상탁(57·무·종교인) 김규문(58·무·무직) 전수식(53·무·무직) ●진주시장 이창희(58·한·정당인) 하정우(41·노·정당인) 김권수(49·무·정당인) 정영석(63·무·공무원(진주시장)) 김재천(63·무·정치인) ●통영시장 안휘준(50·한·치과의사) 박청정(67·선·정치인) 이국민(51·참·극작가) 정동영(54·무·통영시의원) 김동진(59·무·관세사) ●고성군수 이학렬(58·한·고성군수) 박종부(56·기·정당인) 이재희(59·무·정치인) 하태호(50·무·무직) ●사천시장 정만규(69·한·만구수산 회장) 송도근(62·무·도시재생연구소장) 박용한(47·무·항공우주박물관장) 박상길(46·무·봉화대 신문 대표) ●김해시장 박정수(64·한·정당인) 김맹곤(64·민·정당인) 김종간(59·무·김해시장) 신용옥(53·무·정치인) 송윤한(44·무·공인회계사) ●밀양시장 엄용수(45·한·현 밀양시장) 이태권(66·민·정당인) 김용문(63·무·무직) ●거제시장 권민호(54·한·정당인) 이세종(53·노·회사원) 김한주(42·진·변호사) 유승화(60·무·무직) 이태재(51·무·거제시의원) ●의령군수 김채용(60·한·의령군수) 권태우(60·무·무직) 김진옥(58·무·정치인) ●함안군수 조영규(62·한·함안군수) 하성식(58·무·한국제강 대표 회장) 안갑준(55·무·무직) ●창녕군수 김충식(60·한·창녕군수) 성이경(51·무·창녕군의원) 김종규(61·무·무) ●양산시장 나동연(54·한·양산시의원) 정병문(46·민·정당인) 이철민(47·무·양산자치행정연구소장) 서병세(64·무·대학교수) 주철주(63·무·자영업) 김일권(58·무·양산시의원) ●하동군수 조유행(63·한·하동군수) 김종관(47·무·농업) 양일석(62·무·농업) ●남해군수 박정달(55·한·정당인) 정현태(47·무·남해군수) 문준홍(45·무·정치컨설팅) ●함양군수 천사령(67·한·함양군수) 박종환(55·무·성결대 객원교수) 이철우(61·무·정치인) ●산청군수 이재근(57·한·산청군수) 배성한(58·기·전문음식점 경영) ●거창군수 이홍기(51·한·정당인) 강석진(50·무·무직) 양동인(57·무·거창군수) ●합천군수 심의조(71·한·정치인) 김윤철(45·무·무직) 하창환(60·무·무) 김무만(54·무·무) <범례>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선=자유선진당 노=민주노동당 창=창조한국당 진=진보신당 참=국민참여당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후보자는 이름 나이 정당 직업 순. ●광역·기초의원 출마자 명단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주도는 제주특별자치도특별법 제정으로 기초단체장(시장·군수)과 기초의원을 뽑지 않고 도지사와 도의회 의원만 선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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