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군산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빌라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안과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니콜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교통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069
  • 군산시 선거결과 변화무쌍한 지역

    군산시는 역대 선거때마다 개표가 끝나봐야 결과를 알 수 있을 정도로 변화무쌍한 지역이다.군산시민들은 특정 정당이나 특정인에게 표를 몰아주지 않는 경향이 있어 당락을 단언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이번 선거는 연속 두차례나 민주당 공천자가 무소속 후보에게 고배를 마신 뒤에 치러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무려 7명의 후보가 난립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무소속인 현 강근호(68) 시장이 높은 인지도를 앞세워 표밭을 누비고 있는 상황에 민주당 공천을 받은 황이택(48)후보가 조직과 젊음,패기를 앞세워 도전하는 형국이다.지난해 재선에서 당선된 뒤 1년여 동안 시정을 잘 이끌어왔고 민주화 투쟁경력,선거경험 등이 다른 후보들을 압도하고 있어 수성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민주당 공천을 받은 황이택 ‘군산비전21’대표는 최근들어 인지도가 급상승하고 있고 강 시장과 학연,지연 등이같아 절대 밀리지 않는다는 분석이다.자민련 공천을 받은한상오(33) ‘군산그린21’대표도 민주당의 경선과정에서빚은 내홍과 강 시장의 시정운영 문제점을 지적하고,깨끗한 선거풍토만 조성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세대교체론을 내세우고 있다. 제1대 선거에서 아깝게 낙선했던 고병태(70)군산발전연구소장은 20여년간 서민들과 함께 해온 인맥을 중심으로 표를 끌어모으고 있다.민주당과 강 시장의 2강구도를 깰 수있는 비결을 가지고 있다며 당선을 확신하고 있다. 무소속의 조영래(60)군산홍익포럼대표도 성공한 기업경험과 사회봉사활동 경력을 내세워 낙후된 군산 개발을 책임지겠다고 출마를 선언했다.이밖에도 김제오(40)인주복지재단이사장과 김홍근(44)군산도시개발건축사대표 등도 무소속으로 나서 인지도 높이기에 주력하고 있다. 군산 임송학기자shlim@
  • 도지사후보 법정 선거비용 9억원 육박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전북 도지사 후보와 기초단체장,광역·기초의원 후보의 선거비용 상한선이 정해졌다.그러나 도내 4대 지방선거 입후보 예정자가 870여명에 이르고 있고 이들이 법정 선거비용만 지출해도 336억원이 들어가기 때문에 자칫 돈선거로 얼룩질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다. 특히 후보자들이 통상 법정 선거비용의 3배 가량을 선거운동 비용으로 은밀히 쓰고 있어 도내에서는 이번 선거기간에1000여억원이 뿌려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0일 전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도지사 후보 선거비용은 8억 9400만원으로 지난 98년 선거때(7억 9200만원)에비해 12.8% 늘었다. 기초단체장은 전주시장 후보가 2억 500만원으로 가장 많고,무주군수 후보가 7000만원으로 가장 적다.14개 선거구의 평균은 1억 7857만원이다. 그러나 군산시장 후보는 98년 1억 5300만원보다 4.7%(700만원)가 줄어든 반면,무주군수 후보는 98년 4600만원보다 52%(2400만원)나 증가했다. 선거비용의 증감은 전화요금과 인터넷 홈페이지 관리비가신설되고 세대수나인구수,선거사무소 및 연락소의 증감에 따라 산출된 것이다. 이같이 선거비용이 제한돼 있지만 선거때마다 매표행위,금품살포,불·탈법 선거운동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이번 선거역시 ‘돈잔치’로 얼룩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실정이다. 한편 전북도 선관위는 지난 18일부터 비공개 선거부정감시단을 구성,음성적인 금품제공·매표행위 등을 집중 감시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전북도의원 70% 재공천 고배마셔

    전북도의회 의원들이 오는 6월 지방선거와 관련,당내 단체장·도의원 후보 경선에서 대거 탈락해 대폭 물갈이될전망이다. 전북도의회 36명의 도의원들 가운데 7명이 민주당 시장·군수 후보 경선에 참여했다가 모두 패배했다.특히 70%의도의원들이 재공천에서 탈락해 물갈이 폭이 사상 최대치에 이를 전망이다. 황호방 부의장은 김제시장,조현식 전 부의장은 군산시장,김홍기 문화관광건설위원장은 무주군수 경선에 도전했다가 고배를 마셨다.정길진 의원도 고창군수,이경해 의원은 장수군수 후보 경선에서 낙선한 뒤 무소속 출마를 고심하고있다. 허영근 도의회 의장은 익산시장 경선에 참여하지 않고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정인철 의원도 진안군수에 무소속출마를 준비중이다. 4대 도의회 전반기 의장을 지냈던 김철규씨도 군산시장후보 경선서 탈락했다. 다만 6대 도의회 전·후반기 의장을 지낸 김진억씨만 임실군수 공천을 받았을 뿐이다. 이같은 도의원들의 정치적 실패는 지난 91년 도의회에 진출했던 국승록(정읍시장) 곽인희(김제시장) 김세웅(무주군수) 임수진(진안군수)씨 등이 민선1기때부터 시장·군수에 출마해 당선된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도의원들이 단체장 경선과 재공천에서 대거 낙선의 고배를 마신 것은 ▲도의원들의 정치력 부재 ▲현직 단체장과기초의원들의 집중 견제 ▲지역구 관리소홀 ▲위원장과의불편한 관계 등 때문으로 분석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전주~군산 車전용도 28일 개통

    전북 전주∼익산∼군산을 30분 이내 거리로 연결하는 자동차 전용도로가 오는 28일 개통된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15일 전주에서 익산을 거쳐 군산까지 연결되는 자동차 전용도로 전 구간이 전주 월드컵경기개막에 앞서 오는 28일 완전 개통된다고 밝혔다.이 도로가 개통되면 번영로를 이용할 경우 승용차로 50분 걸리던 전주∼군산간 운행시간이 25분대로 단축된다.특히 도내 주요 도시 교통망이 호남고속도로,서해안 고속도로와 연결돼물류비용과 시간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91년 착공된 전주∼군산간 자동차 전용도로 45.5㎞는 그동안 총사업비 5016억원이 투자돼 4∼6차선으로 개설됐다.1공구인 군산시 내초동∼옥산면간 11.7㎞는 지난해 6월,2공구인 옥산면∼대야간 7.9㎞는 지난해 말에 각각 개통됐었다. 군산시 대야면∼김제시 공덕면간 12.4㎞와 공덕면∼전주간 13.5㎞는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익산국토관리청 관계자는 “자동차 전용도로가 개통되면전북의 3대 도시인 전주,익산,군산이 모두 30분 거리의 생활권으로 묶이게돼 지역발전을 촉진하게 될 것”이라고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 해양스포츠제전 ‘유치전쟁’

    작렬하는 태양과 넘실대는 파도,하얀 물보라를 일으키며 달리는 제트스키.바다 스포츠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해양스포츠제전을 유치하기 위한 경쟁이 뜨겁다. 15일 해양수산부와 마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오는 7월열리는 제3회 해양스포츠제전 대회장소를 놓고 국내 연안 도시들이 경쟁하고 있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해양소년단연맹 주관으로 열리는 해양스포츠제전은 젊음을 만끽할 수 있는 바다의 향연.윈드서핑과 카누·고무보트·수상오토바이 경주와 용선대회 등이 열린다.또 모형배 만들기,바다그림 그리기,모래 조각전등 부대행사가 마련돼 있어 청소년들에게 꿈과 낭만을 심어준다. 당초 다음달 중순 열릴 예정이었으나 월드컵 및 지방선거등으로 연기됐다.앞서 열린 두 차례 대회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렸다. 해양스포츠제전 개최를 통해 해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있는 연안 도시들은 지방해양수산청을 등에 업고 물밑경쟁을 벌이고 있다.지역여론을 전달하는 등 한치도 양보하지 않을 태세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의 경우 지난해 말부터 대회장소의 현황과 주민들의 여론 등을 담은 건의서를 10여 차례나 해양수산부에 보내는 등 유치희망을 강력하게 밝혔다. 일부 지역은 이미 두 차례 부산에서 열렸으므로 이번에는동·서해안에서 열려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전남 목포·여수,전북 군산,충남 보령,강원도 동해시 등이 거론되고있다.해양수산부 관계자는 “해양스포츠제전 개최장소를 놓고 전국의 연안 도시들이 과열경쟁을 벌이고 있다.”면서 “교통 여건과 접근성,지역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달중 개최지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산 이정규기자 jeong@
  • 새만금에 생태공원 조성

    새만금 간척지 방조제 내·외곽에 생태공원이 조성된다. 14일 농업기반공사 새만금사업단에 따르면 새만금 방조제가 완공되는 오는 2006년부터 2년여간 비응도와 신시도 등 방조제의 주요 연결지점에 생태공원과 전망대를 조성할계획이다. 새만금사업단은 비응도와 신시도에는 각종 초화류와 나무로 생태공원을 조성하고,야미도에는 관광객들이 고군산 열도를 구경하면서 쉴 수 있는 ‘야미광장’을 만들기로 했다. 신시도 배수갑문에는 ‘어류 관찰실’을,2호와 4호 방조제 부근에는 전망대 2곳을 설치한다. 방조제를 만들기 위해 파헤친 해창석산은 국립공원 변산반도관리사무소와 협의,‘생태숲’으로 복원키로 했다. 사업단은 또 현 방조제(전체 길이 32㎞)보다 4m가량 낮게 설치된 도로 중 비응도∼신시도 구간 13.5㎞를 높여 관광객들이 차안에서도 바다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사업단 관계자는 “새만금사업을 친환경사업으로 개발하자는 취지에서 생태공원조성 계획을 마련했다.”며 “아직 시간이 있는 만큼 여러가지 사항을 점검 보완해친환경적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 비응도와 부안 변산을 연결하는 새만금 방조제공사는 지난 91년도에 착공,현재 72%의 공정률을 보이고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 전북도 “월드컵 앞두고 대한항공 운항중단” 반발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항공이 군산∼서울간 항공노선 운항중단을 건설교통부에 신청해 전북도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 3월 노선운항 중단신청이 반려된 지 2개월여만에 지난 9일 군산∼서울 노선을 폐지하는 운항계획변경신청을 건교부에 제출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98년 이후 군산∼서울 노선의 평균 탑승률이 낮아 적자가 누적되고 있어 더이상 운항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서해안고속도로의 개통 이후 탑승률이 손익분기점인 70%의 절반도 안되는 30%대로 크게 떨어져 운항부담이 커지고 있어 노선폐쇄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군산공항은 미 공군 시설을 이용하기 때문에 회당 107.8달러의 비행장 착륙료를 부담해야 하는 것도 노선 폐지의한 이유가 되고 있다. 건교부도 30%대의 탑승률로는 노선 유지를 강제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군산∼서울 노선은 폐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전북도는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항공이 군산∼서울간 노선을 폐쇄하는 것은 전북의 유일한 하늘길을 막는 처사라며이를 재고해줄 것을 건교부에 요청했다.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근 5개월간 군산∼제주 노선 탑승률이 83.1%에이르는 것을 감안할 때 하루 한차례 운항하는 군산∼서울간 노선 폐쇄는 너무 이익만 추구하는 처사라고 비난하고있다. 한편 지난 92년 12월14일 개항한 군산공항은 한때 서울과 제주를 하루 각 3회,부산 1회씩을 운항했으나 점차 줄어현재는 제주 2회,서울 1회 등만 운항되고 있다. 97년에는 연간 이용객이 13만 2252명이었고 평균 탑승률이 85.7%에 이르렀지만 98년 57.9%,99년 56%,2000년 53.8%,2001년 40.6% 등으로 낮아졌다.지난해 12월부터 올 4월까지 최근 5개월간 평균 탑승률은 30.2%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스승의 날 모범 교원 6540명 포상

    정부는 제21회 스승의 날을 맞아 모범 교원 6540명에게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한다고 13일 발표했다. 홍조근정훈장은 포항1대학 하민영(河敏永)학장 등 5명,녹조근정훈장은 전남 곡성교육청 정찬종(鄭燦鍾)교육장 등 9명,옥조근정훈장은 인천 인일여고 허회숙(許回淑)교장 등 10명,근정포장은 서울 상천초등 최종하(崔鍾河)교감 등 21명에게수여된다.대통령 표창은 98명,국무총리 표창은 112명,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 표창은 6285명이 받는다. [홍조근정훈장]△청주교대 교수 金惠子△포항1대학 학장河敏永△창원대 총장 李壽晤△소년의집 초등 교사 柳敬浩△논산반월초등 교장 金奎次[녹조근정훈장]△전남곡성교육청 교육장 鄭燦鍾△공주대 교수 林靑山△이리고 교장 朴吉雄△팔룡중 교장 徐明九△용인고 교사 朴万濟△구미고 교장 成泰瑨△대구파동초등 교감 安外順△혜화여고 교감 金榮愛△삼포초등 교장 趙柄俊[옥조근정훈장]△인일여고 교장 許回淑△안양공고〃 林茂樹△격동초등〃 鄭鏞元△광령초등〃 金東昊△대전정림초등 교감 吳世昌△교육부 장학관 林洸秀△김천과학대 학장李熙琮△충주교현초등 교감 金文培△일신초등 교사 安東燮△상도중 교감 尹澤一[근정포장]△서울상천초등 교감 崔鍾河△오류여중 교사 李明熙△장림초등 교장 朱宗根△조일공고 교사 秋敎潤△인천동부교육청 장학관 崔信孝△문화중 교장 南大祐△대전서중 교장 申謹澈△울산시교육청 장학관 金浩△매탄초등 교장 金聖秀△호국교육원 장학관 崔云鎔△호곡초등 교사 金種順△삼척전자공고 교장 金成根△상당고〃 朴昌信△공주여고〃 李文夏△순창 금과초등〃 崔泰皓△전남교육과학연구원장 南星祐△장산초등 교사 金泰明△무학초등 교장 李成允△중앙대 교수 許仁會△대전보건대 학장 朴龍信△국악고 교장 金聖培[대통령표창]△서울반포초등 교장 陳貞順△성원초등 교감洪鎭福△중곡초등 교장 李相鎬△정심초등 교사 金辛默△은정초등〃 金榮娥△송원유치원 원장 尹友惠△대치중 교감徐基源△신양중 교감 李起鏞△숭인중 교장 權禎純△휘문고〃 梁源榮△잠신고 교사 明權植△경기여고 교감 趙貞淑△도봉정보산업고 교사 徐弘植△서울시교육청 장학관 柳永國△영일유치원 원장 金明淑△부산과학고 교사 韓基杓△우암초등 교감 金漢道△덕문고 교감 金三吉△칠암초등 교사 徐鍾植△대구성산초등 교사 李淵載△덕원고 교장 李成漢△인천신흥초등〃 金孝民△인천구월서초등〃 池國烈△인천시교육청 장학관 徐慶一△광주서부교육청〃 孫炳華△광주석산고 교감 李正植△지원중 교장 송연석△대전옥계초등 교사박무영△동대전고 교사 柳貞子△울산공고 교감 韓哲洙△소사고 교장 高朋柱△경기도교육청 장학사 李文基△기안초등 교장 韓證子△의정부교육청 장학관 金光子△원삼초등 교장 房相烈△용인고〃 權容熙△광명여고〃 張仁澤△광덕초등〃 潘鎭宇△의정부신곡초등 교감 金完經△광주종합고 교장 李鍾吉△광명초등〃 金善弘△가평중〃 李哲九△백석고교감 韓一順△인제교육청 장학관 全文煥△춘천실업고 교장 崔玉分△충북교육청 장학사 韓相允△음성교육청 장학관金胤起△충남교육청〃 林鍾國△서령고 교장 金基讚△장항중〃 丘永煥△전북교육청 장학사 崔城五△남원고 교장 張詳奎△운암초등〃 李徹雨△순천교육청 장학관 張永雄△의동초등 교감 朴秉二△강진고 교장 金炳吉△장성생활정보고〃 金章一△김천중앙중〃 林德基△산북초등 교사 南在國△감포초등〃 金蓮花△자인여중 교감 朴仁太△용연초등 교사 鄭三鉉△경남교육청 장학관 姜相烈△창원중앙여고 교감金守坤△진주중 교감 金明埴△제주과학고 교장 金仁官△여수대〃 李吉洙△한국해양대〃 崔普烈△경남대〃 孫成原△성결대〃 金承坤△울산대〃 趙東律△홍익대〃 尹孝允△경상대 학장 文元柱△동명대 교수 朴澤倫△청담고 교사 李轍雨△신구초등〃 河到侖△부산정보관광고〃 尹秉吉△대구지산초등〃 鄭炳基△인천인혜학교〃 李南薰△금호초등〃 沈亨姬△한밭중〃 姜丙求△남창고〃 李埰植△청명고〃 鄭美愛△평촌정보산업고〃 申永淳△도계중〃 李在健△덕성초등〃 李南德△조치원여고〃 金漢炳△대덕초등〃 李錫奉△함평실업고〃 李根炯△길주초등〃 金昇顯△서귀서초등〃 宋哲秀△서울교대부설초등〃 李道宣△휴스턴 한국교육원 장학관 李鍾焄△교육부 교육연구관 申靜淑△국제교육진흥원교육연구사 高明均[국무총리표창]△서울월촌초등 교장 全永吉△서울탑동초등 교사 金英淑△서울흑석초등 교장 趙鎭石△서울안평초등 교감 崔鎭億△서울용마초등〃 鄭濟甲△현정유치원 원장 尹君子△서울정인교장 鄭世柱△성북교육청 장학관 崔角卿△서울시교육청〃 金大成△상원중 교장辛在筠△잠신중 교감 李成子△등원중 교사 金善章△성남고 교감 宋永根△당곡고 교사 朴奎相△서울과학고 교사 金昌東△경기기계공업고 교감 金德奎△종로산업정보〃 權大燮△부산진여고 교장 禹文永△대저초등 교사 李順子△대진전자정보고 교사 金晋斗△동래 안남초등〃 玄美鎔△다대고〃 南雲燮△연신초등〃 陳銀姬△부산디자인고〃 千得基△대구화남초등 교장 權琦祜△대구공산초등 교사 李漢秀△대구북비산초등〃 林順南△대서중 교감 金鍾斗△경북고 교사丁奎成△대구공고〃 金圭旭△인천교육청 장학관 李秀英△명신여고 교감 李英子△인천기계공고 교사 文熙南△인천북부교육청 장학사 金成烈△홍예유치원 원장 李泳秦△대자초등 교감 李鍾喆△월곡초등 교사 崔点燮△광주중앙여고〃 金德文△대전교육청 장학사 任光彬△진잠중 교사 姜相奎△신탄진고〃 李榮行△울산교육청 장학사 潘滿点△청량초등 교감 柳內明△울산교육청 장학관 朴興壽△장안중 교장李英順△성남여고〃 李明子△금빛초등 교사 朴惠敬△범계초등 교장 李康烈△흥진고 교감 嚴範種△남양주교육청 장학사 金榮信△동두천교육청 장학관 成基郁△발안농생명산업고 교감 全東燮△청솔중〃 金善姬△대현초등 교사 沈漢用△곡선중〃 金鶴泰△평택고〃 金弘植△금곡종합고 교감宋漢秀△고창초등 교장 兪弼善△점동중 교사 申鉉榮△남산초등 발산분교장〃 李任廷△춘당초등 교장 李燦浩△강릉정보공업고 교감 邊錫朝△속초교육청 장학사 金忠吉△원주고 교감 崔炳鎬△남성초등 교사 申南浩△음성중 교감 鄭玉良△성암초등 교사 元英仙△경덕중〃 朴桃姬△조치원대동초등 교감 金斗會△청룡초등〃 韓相允△금마초등 교사 明魯鶴△대천고 교감 金在得△논산여고 교사 朴愛蘭△전북교육청 장학사 崔東柱 文洪根△익산교육청〃 尹寶培△군산여고 교사田晩培△전라고〃 金鎭宇△고창남초등〃 姜海貞△황산초등 교장金一男△과역초등 교감 朴仁元△전남 영암교육청 장학사 徐相洛△순천삼산중 교감 李銘根△전남자연학습장 교육연구사 車過植△순심중 교감 申悳洙△오태초등 교사 金基源△김천다수초등〃 金鐘先△봉화여고 교감 權達弘△영천정보고 교사朴鳳夏△인평초등〃 張極祚△강구중〃孫正洛△경남 김해교육청 장학사 吳昌鎬△고성초등 교사崔順郁△이룡초등 교장 李琪亨△옥종초등 교사 成昌淑△경남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金鉉喆△양곡중 교사林澈鎭△진주봉원중 교감 金喜泰△신광초등 교사 林貞烈△한성대 교수 金桂郁△진주산업대〃 高永玉△순천대〃 金智永△금오공대〃 金炯德△부산대〃 徐康錫△경남대〃 郭鐵△연세대〃 朴寧弼△연세대〃 趙英一△청주대〃 張晙昊△재능대〃任基石△서라벌대 학장 鄭玉敎△영남이공대〃 金敬熙△서울맹교사 朴健實
  • 김제에 車부품단지 들어선다

    전북도는 농공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김제시에 10만평 규모의 자동차부품 전문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10일 도에 따르면 김제시 만경읍 대동리 농공단지 일대 10만평에 185억원을 들여 도내 첫 자동차부품 전문단지를조성할 계획이다. 오는 2005년 완공되는 이 농공단지에는 50여개의 자동차부품 및 기계전문 업종을 유치할 방침이다. 전문단지가 조성되는 대동리는 서해안고속도로 서김제나군산나들목(IC)과 인접해 있어 대우차 군산공장을 겨냥한수도권 부품업체가 이전을 검토하고 있는 지역이다. 도가 최근 입주 희망업체를 조사한 결과 인천의 자동차부품 업체인 ㈜아이티비와 창원의 ㈜세화기계 등 모두 10개업체가 11만평의 부지 매입의사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정 분양가는 평당 9만원으로 인근 군장산업단지(33만원)의 25% 수준이다. 도 관계자는 “직종을 가리지 않는 백화점식 유치로는 농공단지의 경쟁력이 떨어져 침체에 빠지기 쉽다.”면서 “집적화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전문화단지 조성이 시급하다는 현지 여론에 따라 도내 첫 전문단지를 김제에 만들기로 했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물이용 부담금 너무 높아요”

    7월부터 부과되는 물이용 부담금이 전북도내 제조업체들에 제조원가 상승 요인이 돼 이를 낮춰야 한다는 여론이높다. 10일 전북도에 따르면 상류지역 수질개선을 위해 지난 1월 제정·공포된 3대강 특별법에 따라 환경부는 7월15일부터 물이용 부담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전북도내에서는 전주 1∼2공단,익산 수출자유지역,군산 국가산업단지 등에 위치한 200여업체가 물이용부담금을 내게 됐다. 그러나 이들 업체가 내야 할 물이용 부담금이 t당 110원으로 공업용수 이용대금을 합할 경우 t당 물값이 평균 396원에 이르게 된다. 이에 대해 도내 업체들은 “t당 110원의 물이용 부담금은 한강과 낙동강수계와 같은 금액으로 지역실정에 맞지 않게 책정됐다.”며 반발하고 있다. 특히 물을 많이 사용하는 화학·섬유업체들은 물이용 부담금이 늘어 가격경쟁력이 떨어지게 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와 관련,전주상공회의소 등 도내 4개 상의는 “지역실정을 고려해 t당 110원의 물이용 부담금을 대폭 낮춰줄 것”을 환경부 등에 건의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전북 자립형 사립고 무산

    전북도교육청이 추진해 온 자립형사립고 지정이 무산될것으로 보인다. 도교육청은 8일 자립형사립고로 선정하려던 익산 남성고,군산 중앙고의 추천을 유보하고 전주 상산고는 2005년 이후로 지정을 미뤄 줄 것을 교육인적자원부에 요청하기로했다. 이같은 방침은 3개교가 모두 자립형 사립고로 선정될 경우 학생수용계획에 차질을 빚고 학부모의 등록금이 연간 80억원을 넘어 경제적 부담이 가중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자립형 사립고로 추천받기 위해 교육인적자원부에 요구조건을 갖추기 위한 서류를 여러 차례 작성하는 등많은 인력과 경비를 투입한 상산·남성·중앙고는 반발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끝** (대 한 매 일 구 독 신 청 2000-9595)
  • 현직 단체장 무소속 출마 잇따라

    오는 6월 지방선거에 전북도내 현직 시장·군수들의 무소속 출마가 잇따르고 있다. 도내에서는 지난달 하순부터 민주당 기초단체장 공천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14명의 시장·군수 가운데 7명이 이미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민주당 공천을 받은 현역 단체장은 김완주 전주시장,곽인희 김제시장,최규환 부안군수 등3명 뿐이다. 군산시의 경우 강근호 현 시장이 이미 무소속 출마를 준비중이고,조한용 익산시장도 6일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최진영 남원시장과 국승록 정읍시장,임명환 완주군수 등은 민주당 공천에 아예 신청조차 하지 않고 무소속 출마를 선택했다. 임득춘 순창군수는 공천에 탈락했으나 이에 반발해 무소속으로 나서기로 했다. 이같이 현직 단체장들이 대거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나선 것은 예전에는 ‘민주당 공천=당선’이라는 등식이 성립됐으나 최근들어 당 지지도가 크게 떨어져 주민들에게직접 심판받겠다는 의식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또 일부 지구당이 특정 후보를 낙점해 형식적인 경선을 하고 있는 것도 현직 단체장의 무소속 출마가 늘어나는 요인이 되고 있다.이와함께 기초단체장은 당 공천을 받지않는 것이오히려 당의 간섭이나 지시를 받지않고 소신있는 행정을수행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도 현직 단체장들의 무소속 출마가 줄을 잇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끝** (대 한 매 일 구 독 신 청 2000-9595)
  • 서해안일대 ‘식인상어’ 주의보 발령

    ‘식인 상어 조심하세요.’ 군산 해경이 전북과 충남 서해안 일대에 ‘식인 상어 주의보’를 내렸다. 해경은 매년 수온이 올라가는 5월부터 전북과 충남 서해안에 식인 상어가 나타나 잠수부나 해녀를 공격하는 사례가 잦아 식인 상어 경계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해경은 식인 상어가 주로 출현했던 연도,말도,어청도,외연도 근해와 출현이 예상되는 십이동파도,흑도,비안도,위도,왕등도,관리도 근해에서 순찰활동을 강화키로 했다.또홍보 전단 1000여장을 어민들에게 배포했다. 특히 잠수기 어선의 입·출항때 상어를 피할 수 있는 요령을 어민들에게 지도하고 수온이 상승하는 시기에는 야간작업과 패류 채취를 피해줄 것을 당부했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해 5월3일 충남 보령시 오천면 대길산도 남방 2마일 해상에서 2m 크기의 식인상어가 나타나 조업중이던 잠수부가 긴급 대피했고,99년 5월에는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해역에서 식인 상어 1마리를 포획했었다. 이밖에 96년 5월에는 군산시 옥도면 연도 근해에서 잠수부가 식인 상어에 의해 희생되는등 매년 봄철이면 식인상어가 출현해 인명피해가 자주 발생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끝** (대 한 매 일 구 독 신 청 2000-9595)
  • 퇴직교원 606명 훈·포장

    정부는 지난 2월 말 퇴직한 교원 606명에게 훈·포장과표창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이중화 세종대 총장은 청조근정훈장,임태식 서울 고명초등학교장 등 32명은 황조근정훈장,한철우 부산 다대중 교장등 23명은 홍조근정훈장,김성고 대구 남부교육청 교육장등 25명은 녹조근정훈장,이강진 경북전문대 교수 등 107명은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근정포장은 122명,대통령 표창은 45명,국무총리 표창은 62명,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 표창은 189명에게 수여됐다. [청조근정훈장]△세종대 총장 李重和[황조근정훈장]△서울 고명초등 교장 林泰植△동명여중〃 徐庠敎△서울신사초등〃 姜男植△경복초등 교사 金和永△서울미성초등 교장 趙盛璇△서울신암초등〃 李昌吉△서울북성초등〃 金正吉△대구불로초등〃 李鉉祥△임학중〃 李錫瓚△인천신대초등 〃安福治△서일초등〃 金幸子△평촌고〃 李賢泳△영덕여고〃 崔榮睦△숭신여고〃 朴寶英△백운초등〃 金昌烈△상원초등〃 金仁鎬△하남천현초등〃 朴永岩△상천초등〃 鄭然祚△명덕초등〃 鄭雲泰△나주공산중〃 黃德淇△대야초등〃李喆永△유영초등교감 金秋子△진해세화여고 교장 徐泳朮△밀양고등〃 金正奎△산외초등교감 趙錫奉△삼육대 교수金奉振△인천대〃 金南春△경희간호대학〃 趙熙淑△전주기전여자대학 학장 曺世煥△한국정신문화연구원 교수 姜仁求 [홍조근정훈장]△자양고 교감 禹盛永△배재고〃 趙日山△서울대길초등〃 洪蘭成△서울망우초등〃 姜八江△서울대사범대학부속여중 교장 趙惠玉△서울강서교육청 장학관 李松子△서울홍파초등교장 禹正南△감천초등 교사姜海成△다대중 교장 韓哲右△인천가석초등〃 沈鉉德△광주수피아여고〃 鄭義江△대전만년고〃 金德榮△개군중〃 金閏洙△심석초등〃 全宗九△의정부중앙초등〃 金炳奎△금마초등교사 康熙貞△순천삼산중〃 秋章善△합천초등〃 卞明圭△애월초등교감 金泳勳△삼육대 교수 金美培△경희간호대학〃 邊昌子△경북전문대학〃 姜昌生△부산외국어대〃 李光雨 [녹조근정훈장]△상명여고 교사 韓忍熙△구일중 교장 朴景照△석관고 교사 李賢哲△선덕중 교감 盧辰珠△안락중 교장徐豊信△성모여고 교감 金英愛△대구남부교육장 金成高△영신고 교감 朴貞瑩△관양중 교장 林相基△용천초등 교감金永洙△북내초등 교장 金南昊△성남초등 교감 尹基福△서석고 교장 李重基△상장중〃 崔尙鉉△강릉여고 교감 林英七 △북원여고〃 金鳳洙△남원한빛중〃 宋勝子 △이서중교장 朴靑湧△통영동중〃 金德在△대우초등〃 朴重浩△한림여중 교감 梁順玉△숭실대 교수 丁奎連△진주산업대〃 文点東△경희간호대학〃 李那美△가톨릭대〃 金善武 [옥조근정훈장]△경복고 교사 朴德來△영등포고 교감 梁與一△서울하일초등교장 金孟圭△배명중 교감 黃海深 △서울전농초등〃 朴魯珍△서울불광초등〃 金姬淑 △신목고 교감 金陽燮△동명여자정보산업고 교감 李種淑△동명여자중 교장 兪惠根 △신진공업고 교감 王鎭亨△세화고 교사 尹汝鳳△일신여중 교감 李星求 △상계고〃 金場煥△서울고은초등〃 白仁淑△데레사여고〃 曺善圭△금성초등〃 朴雨敦 △부흥고〃 白璟煥△금창초등〃 金琪泰△당평초등 교사 洪性學△장안중교장 朴洪奉△계성산업정보고 교감 李正五△양정고 교장金南癸△신재초등 교사 姜英子△부산디지털고〃姜相浩 △구포중 교감 徐仁敎△대구남도초등〃 朱秉圭△팔달중 교장 金鐘河△안심여중 교감 申淑子△대구제일여자정보고〃 宋光弘△성광고 교감 崔榮一△부원중〃 文俊植△운봉공고 교장韓相天 △인하대사범대부속고 교감 梁壽根△정석항공공고〃 朴壽一 △간석여중〃 趙勝野△무등초등 교사 羅燦洙△두암초등〃 崔玉彬△광주지산초등 교감 金榮道 △염주초등〃金貞希 △전남고 교사 池玄雄△광주중앙여고 교감 李一順 △호수돈여중〃 林裕德△대전송강초등〃 黃義昌△대전동산고〃 崔鍾錫△서대전고 교장 朴淵△개운초등 교감 金再東△병영초등〃 崔松花△화봉중 교사 曺亨基△세원고 교장 文慶浩 △신일정보산업고 교감 任東淳△수원여중〃 羅鍾秀△매화초등 교장 金基玉△궁내초등 교감 李秉姬△덕소초등〃 姜秀峰△동부초등 교장 安思俊△신갈초등〃 尹京子△상남중〃 李尙源△동해상업고〃 咸允杰△영동초등교감 崔富根△교동초등 교사 梁春號△황지여중〃 李憲基△신명중 교장 趙茂松 △청주농업고교감 이영설 △청주여고 교감 李俸吉△오창고 교사 金容正△한일중 교장 成將圭△원봉초등 교사 李豊浩△천안중 교감 李愚政△제원중 교장鄭昭男△부여고〃 朴焌翼 △복자여중 교감 尹用鳳△전주송원초등 교사 盧相權 △군산여고 교감 洪起弘△운봉중〃 金永根△목포이로초등 교사 張成男△화순중 교감 姜世炫△담양고 교장 鄭相好 △황상초등 교감 李珠植△대창초등 교장 李浩△영화초등 교감 韓儀夫△원황초등〃 李萬先△동명고〃 申德澈△동명고〃 成洛龜△동지여 교장 金奎煥△하양여중〃 權敬一△신라중〃 盧安秀△신라중 교감 李源鎬△천전초등〃 趙玉子△금성초등〃 金明姬△경상고 교장 金正一△생초고〃 조표택 △거창대성환경정보고 교감 金昌鉉△남곡초등〃 玉太成△차황초등〃 金映基△제주여고〃 高亨宗△표선중〃 高福實△함덕정보산업고〃 姜忠浩△부산대 교수具孟會△서울대〃 朴陽子△충남대〃 徐海吉△제주대〃 洪陽子 △인천대〃 李秀辰△공주대〃 朴熙陽 △경북전문대〃 李康鎭△춘천교육대〃 趙仁元
  • 전북 군산시 내항 일대 역사 관광지로 개발

    지난 99년 개항 100주년을 맞은 전북 군산시 내항 일대가 역사 관광지로 개발된다. 군산시는 1일 군산지방 해양수산청이 이전하면 그자리에차이나타운을 조성,개항 100주년을 기념하는 백년광장과연계해 내항 일대를 역사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산 내항 일대는 과거 일본인과 중국인 등 외국인들이거주해온 구역이다. 시는 최근 시의회의 동의를 얻어 시내 장미동 해양청 부지와 건물을 시내 소룡동 토지구획정리지구 미분양 부지와 맞바꾸기로 했다. 현 해양청은 부지 6200여㎡에 건평 1500여㎡로 감정가격이 27억 6000만원에 이르며 이와 맞바꾸는 토지구획정리지구 부지는 1만 8500여㎡이다.군산시는 조만간 ‘차이나타운 개발위원회’를 구성하고 용역을 실시해 타운 조성을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개항 100주년 기념광장과 옛 조선은행 및세관건물(지방기념물 87호)등 풍부한 역사적 기념물과 차이나타운을 연계해 내항 일대를 역사 관광지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 CLEAN 3D 사업장 함께 일할 가족 찾습니다

    구형 프레스기에 광전자식 안전 센서를 부착하는 등 작업환경을 대폭 개선,지난 2월 ‘클린사업장’에 선정된 전북 군산시 옥구읍 상평리 ㈜하나정밀에서 생산직 2명과 프레스 금형 제조원 1명을 모집한다. 자동차 바퀴축 부품을 제조하는 이 회사는 클린사업을 통해 자동용접기,금형적재대를 추가 구입했고 작업장 바닥도 작업통로선을 긋는 등 정비했다.생산직은 과거에는 직접용접을 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이산화탄소 용접기에 재료를 넣어주는 일만 하면 된다.금형제조원은 1년 이상 경력이필요하다. 한도자동차 공업사의 정비원은 25∼40세,자동차 정비 관련 이력이 있는 구직자가 우선이다.
  • [사설] 카드사는 ‘빚 범죄’ 책임없나

    신용카드 빚은 이제 경제적인 차원을 떠나 사회 불안요인의 하나로 다루어야 한다.요즘 살인과 강도 용의자들이 모두카드 빚에 쪼들리다 범죄를 저질렀다고 밝혀 카드 빚은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경기도 용인 등에서 이틀새 5명의여성을 살해한 2인조 강도의 범행동기를 보면 카드 빚 800여만원이었다.지난 3월 서울 강남구에서 단란주점 사장을 죽인 범인은 500만원,전북 군산에서 가스총 강도를 한 범인은 160만원의 카드 빚 때문에 각각 범행에 나섰다.범죄 ‘배후’에 카드 빚이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범인들이 불과 수백만원의 빚으로 살인과 강도행각을 벌인데 시민들은 경악한다.물론 빚은 핑계일 수 있으며 인명을경시한 윤리 의식 붕괴,돈이면 다 된다는 삐뚤어진 배금주의적 가치관 등이 먼저 비판받아야 한다.그러나 중요한 것은빚의 절대 규모가 많고 적음이 아니라 그 정도의 돈조차 스스로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 카드를 마구 발급받고 쓰도록 허용됐다는 사실이다.한마디로 카드의 남발이 범죄의 토양을 제공한 것이다.카드회사들은 여기에 일단의 책임을 져야 한다. 더욱이 현재 은행대출이나 카드 빚을 갚지 못한 신용불량자가 246만명이며 이 가운데 20대만 해도 40여만명에 달한다.이들 중 일부가 흉악범죄를 저지른 점에서 앞으로 유사한 사건이 재발될 가능성을 우리는 우려한다.이미 ‘신용불량’으로 찍힌 사람들에게는 심리적 압박을 덜어주도록 점진적인상환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 시급한 것은 신용도가 낮은 사람들에 대한 카드 발급을 통제하는 일이다.이를 위해 금융기관간에 신용카드 불량자 정보를 공유하고 교환해야 한다.정부는 길거리 카드 회원 모집을 ‘치안 차원’에서 강력하게 단속해 뿌리뽑아야 할 것이다.카드를 남발한 회사들에는 영업정지 등의 중징계를 내려마구잡이 영업 관행을 뜯어 고쳐야 한다.
  • 대우차 매각 본계약 체결

    대우자동차가 4년여간의 매각협상 끝에 마침내 미국 제너럴모터스(GM)에 팔렸다. 매각가격은 당초 양해각서(MOU)에서 제시한 20억달러보다2억 6100만달러 줄어든 17억 7300만달러로 확정됐다. 대우차는 30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잭 스미스 GM 회장과 이종대(李鍾大) 대우차 회장,정건용(鄭健瑢) 한국산업은행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우차를 인수하게 될 신설법인(GM대우모터스 오토 앤드 테크놀로지 컴퍼니) 설립을 위한 본계약을 맺었다. 본계약서에 따르면 GM 및 GM 제휴사들이 4억달러,채권단이 1억 9700만달러를 현금 출자해 신설법인을 설립한 뒤 지분은 GM이 42%,채권단 33%,GM 제휴사들이 25%를 각각 갖는다. 신설법인은 연평균 3.5%의 배당이 보장되는 12억달러 상당의 우선주를 발행,지급해야 한다.이와 함께 신설법인이 대우차의 국내외 채무 5억 7300만달러를 인수하고,채권단은 20억달러의 장기 운영자금을 신설법인에 대출해 주기로 했다.신설법인이 인수할 자산은 국내 창원·군산공장과 베트남하노이공장 등 3개 생산시설과 오스트리아·베네룩스·프랑스·독일·이탈리아·푸에르토리코·스페인·스위스·네덜란드 등의 9개 판매법인 등 12개다. 고용은 현재의 수준을 유지하고 국내외에서 판매한 대우차의 사후보증을 신설법인이 책임지기로 했다. 전광삼기자 hisam@
  • 군산앞바다 ‘보물선’ 찾기 바람

    전북 군산 앞바다에서 고려청자가 무더기 인양돼 이 해역의 보물선 찾기가 새로운 관심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30일 군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국내 해저 매장물 발굴승인 신청건수는 모두 8건인데 이중 4건이 군산 앞바다인 고군산 군도 주변에 몰려 이 해역은 수년째 보물선 찾기 바람이 불고 있다. 해저 매장물 발굴작업은 지금까지 별다른 진전이 없었으나가까운 해역에서 최근 고려청자가 대거 인양됨에 따라 탐사자들의 기대감에 불씨를 지폈다. 지난 99년 발굴업자 3명이 4건의 승인을 받아 실시하고 있는 군산 앞바다의 해저 매장물 발굴작업은 말도와 선유도 주변 해역에 집중돼 있다.이들의 발굴작업은 모두 일제말 금괴와 은괴를 싣고가다 침몰한 선박을 찾는 것이어서 ‘보물선 찾기’로 불린다. 특히 해방 직전에 금 100여t을 싣고 장항제련소를 출항한 일본 화물선이 말도 서남방 해상에서 미군기의 폭격으로 침몰했다는 소문이 꼬리를 물어 한때 보물선 찾기 열풍이 불기도 했다. 발굴업자 3명은 탐사장비를 동원해 이 해역에서 보물선으로추정되는 선박들을 찾아냈지만 개펄 제거작업이 더뎌 보물적재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이중 발굴업자 S씨는 개펄 제거작업이 어느 정도 이뤄져 선박의 화물칸을 차례로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선박을 찾더라도 개펄 제거작업이쉽지 않아 보물이 실려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군산 임송학기자 shlim@
  • 廣州에 최대 벚꽃단지

    올해 경기도 광주시에 전국 최대 규모의 벚꽃단지가 조성된다. 30일 도에 따르면 진해·군산 등지로 원거리 벚꽃나들이를해야하는 수도권 주민들을 위해 22억원을 들여 연말까지 광주시 곤지암 문화관광단지와 남한산성 도립공원,이천 설봉공원 등 3곳에 2만그루의 벚나무를 심어 테마 벚꽃단지를 만든다. 지역별로는 2001 세계도자기엑스포가 열렸던 광주 문화관광단지 130㏊에 진해(9300그루)나 군산(3900그루)보다 많은 1만그루의 벚나무를 심어 전국 최대 규모의 벚꽃단지로 가꿀계획이다.또 남한산성 유적지·등산로 등과 설봉공원 도예센터 주변에 5000그루씩의 벚나무를 심어 기존 관광지를 벚꽃이 어우러진 새로운 관광명소로 꾸미기로 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