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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다해 쫓아다니며 악플 단 20대 구속 기소

    배다해 쫓아다니며 악플 단 20대 구속 기소

    뮤지컬 배우 겸 가수인 배다해 씨를 쫓아다니고 수백개 악플을 단 2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정보통신망법 위반, 업무방해, 공갈 미수 혐의로 A(29)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최근 2년 동안 인터넷 아이디 24개를 이용해 배씨에 대한 악성 댓글을 올리고 서울과 지역 공연장에 찾아가 접촉을 시도하며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배씨의 팬을 자처한 A씨는 4년 전 첫 응원성 댓글을 달았다가 점차 모욕성, 협박성 글을 게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고양이를 키우는 배씨에게 햄스터를 선물하고 싶다고 연락했다가 답을 받지 못하자 고양이가 햄스터를 잡아먹는 만화를 그려 전달하기도 했다. 이어 자신의 책 출간을 이유로 배씨에게 돈도 요구했다. A씨는 수사기관에서 “좋아서 그랬다. 이런 행동이 죄가 될 줄 몰랐다”고 진술했다. 그는 수를 받는 중에도 배씨에게 ‘벌금형으로 끝날 것이다’, ‘합의금 1000만원이면 되겠느냐’는 등 조롱성 SNS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 관계자는 “A씨는 피해자가 공포심, 불안감을 느낄 수 있는 대량의 악성 댓글을 달고 금품도 요구했다”며 “자신의 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혐의를 바꿔 기소했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배다해 지독히 괴롭혔던 20대 스토커, 마침내 구속기소

    배다해 지독히 괴롭혔던 20대 스토커, 마침내 구속기소

    뮤지컬 배우 겸 가수 배다해씨를 스토킹하고 집요하게 악플 수백개를 단 2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정보통신망법 위반, 업무방해, 공갈 미수 혐의로 A(29)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최근 2년 동안 인터넷 아이디 24개를 이용해 배다해씨를 향한 악성 댓글을 올리고, 서울과 지역 공연장에 찾아가 일방적으로 접촉을 시도하며 소란을 피운 혐의 등을 받고 있다. A씨는 배다해씨의 팬을 자처하며 4년 전엔 첫 응원성 댓글을 달았다가 점차 모욕성, 협박성 글을 올리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고양이를 키우는 배다해씨에게 햄스터를 선물하고 싶다고 연락했다가 답을 받지 못하자 고양이가 햄스터를 잡아먹는 만화를 그려 보낸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자신이 책을 출간한다며 배다해씨에게 돈도 요구했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A씨는 수사기관에서 “좋아서 그랬다. 이런 행동이 죄가 될 줄 몰랐다”고 진술했다. 그는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는 와중에도 배다해씨에게 ‘벌금형으로 끝날 것이다’, ‘합의금 1000만원이면 되겠느냐’는 등 조롱성 내용이 담긴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기간 이어진 괴롭힘을 견디다 못한 배다해씨가 지난해 11월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수사를 의뢰하면서 A씨에 대한 수사가 시작됐다. 배다해씨는 당시 소셜미디어에 고소 사실을 밝히며 “‘내가 죽어야 이 고통이 끝날까’ 하는 생각에 절망한 적도 많았다”면서 “다시는 나처럼 스토킹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검찰 관계자는 “A씨는 피해자가 공포심, 불안감을 느낄 수 있는 대량의 악성 댓글을 달고 금품도 요구했다”며 “자신의 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혐의를 적절히 바꿔 기소했다”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빚 때문에 사는게 힘들어” 아내·아들·딸 살해한 40대

    “빚 때문에 사는게 힘들어” 아내·아들·딸 살해한 40대

    극단적 선택 시도했다가 목숨 건져“아내와 함께 아이들 먼저 보냈다” 아내와 자녀들을 살해하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4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살인 등 혐의로 A(43)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6일 오후 5시 33분쯤 전북 익산시 모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아내(43)와 중학생 아들(14), 초등학생 딸(10)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내는 과다출혈, 자녀 2명은 질식해 숨진 것으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추정했다. A씨는 역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가 출혈이 심하고 맥박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으나 치료 후 건강을 회복했다. 현장에서는 과도한 채무로 인해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A씨는 수사기관에서 “채무 때문에 사는 게 힘들어서 그랬다. 아내와 함께 아이들을 먼저 보내고 이후 아내를 죽였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남편은 자신의 혐의를 인정해 기소했다. 남편과 함께 아이들을 살해한 아내는 사망했기 때문에 공소권 없음으로 처리됐다”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인사] 법무부, 교육부, 금융위원회, 한국교통안전공단

    ■ 법무부 ◇ 법무부 △ 대변인 박철우 △ 인권국장 이상갑 △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박윤석 △ 법무과장 정지영 △ 통일법무과장 장소영 △ 법조인력과장 정수진 △ 검찰과 검사 조영희 △ 형사기획과장 류국량 △ 형사기획과 검사 정윤식 △ 공공형사과장 차순길 △ 공공형사과 검사 이주현 △ 국제형사과장 김윤선 △ 형사법제과장 이응철 ◇ 법무연수원 △ 총괄교수 이문한(법무연수원 기획부장 직무대리) △ 교수 조남철 △ 용인분원장 주영환 △ 법무교육과장 박억수 △ 교수 윤철민 김명운 안성희 이정배 손상희(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허훈(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 대검찰청 △ 대변인 이창수 △ 수사정보담당관 손준성 △ 인권정책관 이정봉 △ 인권기획담당관 박혁수 △ 인권감독담당관 반종욱 △ 양성평등정책담당관 백수진 △ 국제협력담당관 구승모 △ 형사정책담당관 박기동 △ 정책기획과장 전무곤 △ 정보통신과장 최두천 △ 수사지휘·지원과장 고필형 △ 범죄수익환수과장 김우 △ 마약·조직범죄과장 신준호 △ 형사1과장 김봉현 △ 형사2과장 이만흠 △ 형사3과장 추혜윤 △ 형사4과장 손진욱 △ 공안수사지원과장 최창민 △ 선거수사지원과장 김석담 △ 노동수사지원과장 진현일 △ 공판1과장 김용자 △ 공판2과장 김현아 △ 법과학분석과장 강범구 △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장준호 △ 디지털수사과장 김승언 △ 사이버수사과장 한기식 △ 감찰1과장 임승철 △ 감찰2과장 전윤경 △ 양형정책관 최성국 △ 검찰연구관 김종현 정태원(특별감찰팀장) 윤원기 박경섭 채희만 장준호 김태헌 윤수정 장인호 김석훈 이주용 고아라 유관모 최형규 한강일 김은정 이은주 선현숙 정혜승 김진영 임홍석 조현일 ◇ 서울고검 △ 형사부장 박철웅 △ 공판부장 김후균 △ 송무부장 강지식 △ 감찰부장 명점식 △ 검사 신배식 이학성 오규진 신은철 박종기 홍효식 곽규홍 고석홍 이수철 최현기 박찬일 배용찬 최용훈 정순신 정규영 송연규 이용일 박재휘 위성국 정희원 정연헌 최호영 이형관 옥성대 ◇ 대전고검 △ 검사 정병대 송승섭 이승영 김석우 김재호 최용규 이영림 ◇ 대구고검 △ 검사 이재구 정진기 신응석(차장검사 직무대리) 김영현 서성호 최성완 ◇ 부산고검 △ 검사 정의식 서정식 이용민 손준호 최기식 박승환 강종헌 박길배 ◇ 광주고검 △ 검사 방봉혁 안성수 서봉규 박소영 ◇ 수원고검 △ 검사 류원근 김기준 박규은 김정호 윤원상 이병대 이재승 ◇ 서울중앙지검 △ 제1차장 김욱준 △ 제2차장 최성필 △ 제3차장 구자현 △ 제4차장 형진휘 △ 인권감독관 주상용 △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박동진 정지영 김은심 △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박석재 박재영 정광일 △ 형사1부장 변필건 △ 형사2부장 김형수 △ 형사3부장 허인석 △ 형사4부장 노진영 △ 형사5부장 이동언 △ 형사6부장 박순배 △ 공판1부장 박찬록 △ 공판2부장 장윤태 △ 형사7부장 이병석 △ 형사8부장 이환기 △ 조사1부장 이동수 △ 조사2부장 김지완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오세영 △ 공판3부장 최영아 △ 공판4부장 유진승 △ 공판5부장 양선순 △ 형사9부장 정종화 △ 형사12부장 조상원 △ 형사13부장 서정민 △ 공공수사2부장 권상대 △ 부장 조석영 △ 반부패수사1부장 전준철 △ 반부패수사2부장 정용환 △ 경제범죄형사부장 주민철 △ 강력범죄형사부장 원지애 △ 범죄수익환수부장 박승환 △ 특별공판1팀장 단성한 △ 특별공판2팀장 김영철 △ 부부장 김지헌(서울특별시 파견) 정진용(국가정보원 파견) 변수량 양성필 유상민 최현철 김진남 이완희 박기환 구미옥 정보영 유옥근 오세문 손정현 조용우 최형원 이승훈 안동건(세월호수사단 검사) 박석용 박기태 최청호 정유리 박종민 신금재 남계식 신건호 박성민 최순호 서현욱 박양호 유효제 김윤정 김재화 송명섭 송정은 김은하 장일희 권내건 안광현 송영인 정현 홍승표 김승걸(법무부 공수처준비단) 어인성(세월호수사단 검사) 김태형 장혜영 박진석(UNODC 방콕 파견 유지) 홍승현 홍용화 김정국 원신혜 김해중 이선녀 △ 검사 조은수 소창범 국진 정대희 이지연 박상선 ◇ 서울동부지검 △ 차장 김양수 △ 인권감독관 강형민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임채원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중제 신명호 남상관 이세진 △ 형사1부장 김덕곤 △ 형사2부장 하담미 △ 형사3부장 유도윤 △ 형사4부장 김형주 △ 형사5부장 하동우 △ 형사6부장 김남훈 △ 사이버범죄형사부장 김형석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현주 △ 공판부장 용성진 △ 부부장 조용후 진혜원 △ 검사 박상수 ◇ 서울남부지검 △ 제1차장 문성인 △ 제2차장 오현철 △ 인권감독관 이준엽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전영준 △ 형사1부장 정재훈 △ 형사2부장 정우식 △ 형사4부장 김지연 △ 형사5부장 박태호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정우 △ 형사6부장 김락현 △ 형사7부장 박규형 △ 금융조사1부장 문현철 △ 금융조사2부장 이방현 △ 부부장 나병훈(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파견) 김성훈(국민권익위원회 파견) 김효섭 이동원 이성범 권나원 임예진 서경원 서원익 ◇ 서울북부지검 △ 차장 김형근 △ 인권감독관 양인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손석철 강승희 △ 형사1부장 박상진 △ 형사2부장 임종필 △ 형사3부장 이정렬 △ 공판부장 이지형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봉준 △ 부부장 장재완 이동현 한상훈 강호준 노정옥 ◇ 서울서부지검 △ 차장 김도균 △ 인권감독관 박재억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재현 양건수 △ 형사1부장 박현철 △ 형사3부장 최원석 △ 형사5부장 최명규 △ 공판부장 이준범 △ 식품의약범죄형사부장 유동호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정은혜 △ 부부장 김진호 박혜란 ◇ 의정부지검 △ 차장 정진우 △ 인권감독관 노만석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대영 김원학 △ 형사1부장 장준희 △ 형사2부장 채수양 △ 형사4부장 최행관 △ 형사5부장 최우영 △ 공판송무부장 박대범 △ 부부장 윤중현(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이곤호(금융감독원 파견) 이영창 허성환 최나영 이희찬(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김희주 ◇ 고양지청 △ 지청장 박종근 △ 차장 박현준 △ 인권감독관 장성훈 △ 형사2부장 성상욱 △ 형사3부장 최혁 △ 공판부장 한진희 △ 부부장 최준호 김희영(법무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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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혜영 △ 형사5부장 김창수 △ 강력범죄형사부장 김정헌 △ 공판1부장 강세현 △ 부부장 박지용 강선주 황수연 정명원 신재홍 강정영(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남철우 최여련 ◇ 대구서부지청 △ 차장 김도형 △ 형사2부장 홍성준 △ 형사3부장 이준호 △ 부부장 김공주 △ 검사 김소영 ◇ 안동지청 △ 지청장 박철완 ◇ 경주지청 △ 지청장 김남순 △ 형사부장 조만래 ◇ 포항지청 △ 지청장 김경수 △ 형사1부장 김영오 △ 형사2부장 김중 ◇ 김천지청 △ 지청장 권기환 △ 형사1부장 이용균 △ 형사2부장 박준영 ◇ 상주지청 △ 지청장 이장우 ◇ 의성지청 △ 지청장 박현규 ◇ 영덕지청 △ 지청장 백승주 ◇ 부산지검 △ 제1차장 조재빈 △ 제2차장 성상헌 △ 인권감독관 전양석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세한 홍보가 △ 형사1부장 유현정 △ 형사2부장 임세호 △ 형사3부장 조홍용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은미 △ 공공수사부장 조광환 △ 강력범죄형사부장 김연실 △ 외사범죄형사부장 신동원 △ 공판1부장 권유식 △ 부부장 하재무 김일권 윤동환 최우균(환경부 파견) 신승희(법무부 대변인실 검사) 김태훈 △ 검사 한지혁 ◇ 부산동부지청 △ 차장 조용한 △ 형사3부장 이승형 △ 부부장 허지훈 엄재상 △ 검사 이동원 ◇ 부산서부지청 △ 지청장 이성규 △ 차장 우남준 △ 형사1부장 김윤후 △ 형사2부장 이영화 △ 형사3부장 국상우 △ 부부장 김영남(국무조정실 파견) 서영배(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김수홍 △ 검사 이정훈 김태희 ◇ 울산지검 △ 차장 박상진 △ 인권감독관 신승희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황성연 이종민 △ 형사1부장 이현정 △ 형사2부장 박영진 △ 형사3부장 임창국 △ 형사4부장 정성현 △ 공판송무부장 정원두 △ 부부장 이광우 ◇ 창원지검 △ 차장 김종근 △ 인권감독관 이계한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충한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영준 △형사1부장 나창수 △ 형사3부장 엄희준 △ 형사4부장 유광렬 △ 공판송무부장 양동우 △ 부부장 조영찬 류남경 최미화 ◇ 마산지청 △ 지청장 구상엽 △ 형사1부장 신태훈 △ 형사2부장 이일규 ◇ 진주지청 △ 지청장 박용호 △ 형사1부장 박홍규 △ 형사2부장 임길섭 ◇ 통영지청 △ 지청장 오정희 △ 형사1부장 강백신 △ 형사2부장 박명희 ◇ 밀양지청 △ 지청장 김기훈 ◇ 거창지청 △ 지청장 이준동 ◇ 광주지검 △ 차장 정진웅 △ 인권감독관 이진호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종철 △ 형사1부장 이은강 △ 형사2부장 우기열 △ 형사3부장 홍석기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유선 △ 형사4부장 오종렬 △ 강력범죄형사부장 홍완희 △ 공판부장 김경근 △ 부부장 서정식(금융정보분석원 파견) 김기윤 김보성 최태은 이진용 김윤용 황성민(주독일대사관 파견유지) △ 검사 홍희영 ◇ 목포지청 △ 형사1부장 신승우 △ 형사2부장 임선화 ◇ 장흥지청 △ 지청장 김동희 ◇ 순천지청 △ 지청장 임현 △ 차장 한제희 △ 형사2부장 김준섭 △ 형사3부장 황현아 △ 검사 허윤희 ◇ 해남지청 △ 지청장 박건욱 ◇ 전주지검 △ 차장 권순정 △ 인권감독관 한윤경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서종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전계광 △ 형사1부장 박주현 △ 형사3부장 임일수 △ 부부장 조석규 진호식 ◇ 군산지청 △ 지청장 신형식 △ 형사1부장 김기룡 △ 형사2부장 김해경 ◇ 정읍지청 △ 지청장 조주연 ◇ 남원지청 △ 지청장 최대건 ◇ 제주지검 △ 차장 정대정 △ 인권감독관 김수현 △ 형사1부장 김영일 △ 형사2부장 박주성 △ 형사3부장 윤재슬 △ 부부장 최선경(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김익수 정혁준 김지용 △ 검사 이태협 ◇ 타 기관 파견 등 △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 파견 기노성 △ 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이규원 ◇ 의원면직 △ 안권섭(서울고검 검사) △ 박성근(서울고검 검사) △ 이선욱(춘천지검 차장) △ 전성원(부천지청 지청장) △ 김남우(서울동부지검 차장) △ 김영기(광주지검 형사3부장) △ 이건령(대검찰청 공안수사지원과장) ■ 교육부 ◇ 장학관 전보 △ 특수교육정책과장 김종무 △ 국립특수교육원장 이한우 △ 서울농학교장 김은숙 △ 서울시교육청 박상화 △ 교육안전정보국 고현석 ◇ 교육연구관 전보 △ 기획조정실 정상명 △ 감사관실 안희성 △ 학교혁신지원실 유상범 △ 학생지원국 김선미 △ 국사편찬위원회 박재원 △ 서울시교육청 이대우 △ 대전시교육청 김수구 △ 경기도교육청 민혜영 ◇ 교육연구관 승진 △ 고등교육정책실 윤강우 △ 학교혁신지원실 장원영 △ 학생지원국 곽은우 △ 국립특수교육원 진창원 ■ 금융위원회 ◇ 고위 공무원 전보 △ 금융산업국장 권대영 △ 금융혁신기획단장 이형주 ◇ 부이사관 승진 △ 손주형 ■ 한국교통안전공단 ◇ 1급 승진 △ 자동차안전연구원 연구기획실 엄성복 ◇ 2급 승진 △ 자동차안전연구원 인증정책센터 자동차인증팀 김준호 ◇ 전보 △ 대전충남본부장 김기응 △ 강원본부장 정규돈 △ 자동차안전연구원 부원장 최광호 △ 자동차안전연구원 연구개발실장 석주식 △ 자동차안전연구원 인증정책센터장 김준호 △ 자동차안전연구원 연구기획실 연구기획처장 김광일 △ 자동차안전연구원 인증정책센터 자동차인증팀장 정윤재
  • [인사] 전북도, 남양주시, 고용노동부

    ■ 전북도 ◇ 국장급 파견 △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파견 전대식 ◇ 과장급 전보 △ 농식품산업과장 박우석 △ 총무과장 허전 △ 김제부시장 강해원 ■ 남양주시 △ 진건읍 복지지원과장 윤선기 △ 홍보기획관 임홍식 △ 일자리복지과장 황규삼 ■ 고용노동부 ◇ 과장급 전보 △ 군산지청장 김두경 ◇ 과장급 파견 △ 기획재정부(한국판 뉴딜 실무지원단) 이원주
  • [인사]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군산지청장 김두경 ◇과장급 파견 △기획재정부(한국판 뉴딜 실무지원단) 이원주 ■한국방송통신대 △학생부처장 겸 캠퍼스타운 사업추진단장 황희중△디지털미디어센터원장 장종수△원격교육연구소장 겸 교양교육원장 장호준
  • 협력업체 근로자 불법 파견 한국지엠 대표이사 등 28명 기소

    협력업체 근로자 불법 파견 한국지엠 대표이사 등 28명 기소

    협력업체 근로자 1700여명을 불법 파견받은 한국지엠(GM) 카허 카젬 (Kaher Kazem) 대표이사 사장 등 임원 5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공공수사부(부장 이희동)와 창원지검 형사4부(부장 장윤태), 군산지청 형사1부(부장 백수진) 등은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한국GM 임원 5명과 협력업체 운영자 23명 등 28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21일 밝혔다. 양벌규정을 적용해 한국GM 법인도 함께 불구속기소 했다. 검찰에 따르면 카젬 사장 등 한국GM 임원 5명은 2017년 9월 1일부터 지난해 12월 31일까지 한국GM 인천 부평·경남 창원·전북 군산공장에서 24개 협력업체로부터 근로자 1719명을 불법 파견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 부평공장은 14개 협력업체로부터 근로자 797명을, 창원공장은 8개 협력업체로부터 774명을, 군산공장은 2개 협력업체로부터 148명을 불법 파견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협력업체 소속 근로자들은 한국GM 3개 공장에서 관련 법상 파견이 금지된 자동차 차체 제작, 도장, 조립 등 ‘직접 생산 공정’ 업무를 맡은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협력업체 직원들은 비정규직 대우를 받았다. 한국지엠 임원들과 함께 기소된 협력업체 운영자들은 같은 기간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파견업 허가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들의 근로자들을 부평·창원·군산공장에 불법 파견한 사실이 확인됐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고양이 머리에 화살 쏜 남성 집유…검찰 “너무 가벼워” 항소

    고양이 머리에 화살 쏜 남성 집유…검찰 “너무 가벼워” 항소

    길고양이에게 ‘사냥용 화살’을 쏴 상처를 입힌 혐의(동물보호법 위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되자 검찰이 항소했다. 10일 전주지법에 따르면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지난 4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1심의 형량이 너무 가볍다”며 항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앞선 결심공판에서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구형한 바 있다. A씨는 지난해 5월 군산시 오룡동 집 마당에서 수렵용 화살촉인 ‘브로드 헤드’가 달린 화살을 고양이에게 쏴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 길고양이는 머리에 화살촉이 박힌 채 거리를 배회하다 동물단체에 구조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으나 고양이는 왼쪽 눈을 잃었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은 동물의 생명보호와 안전보장 및 복지증진을 위한 동물보호법을 위반한 것으로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있고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항소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경찰에서 “고양이를 쫓아내기 위해 그랬다”며 범행을 인정했으며, 법정에서도 모든 혐의를 인정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스크 판매 미끼 금품 챙긴 조폭 구속

    마스크를 판매하겠다고 속여 거액을 챙긴 조폭이 구속·기소됐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마스크 판매를 미끼로 수억 원을 챙긴 혐의(사기)로 과거 폭력조직원 A(36)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8일부터 닷새간 “마스크를 판매한다”고 속여 피해자 7명으로부터 2억 35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인터넷에 마스크 판매 글을 게재하고 피해자들로부터 돈만 받은 뒤 잠적하거나 마스크 대량 구매업자와 만나 계약서를 작성하고서 계약금만 받아 챙겼다. A씨는 돈을 생활 자금과 도박 자금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과거 수년 동안 익산 지역 한 폭력조직의 조직원으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 군산지청 관계자는 “사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혼란한 틈을 타 거액을 챙긴 범죄”라며 “코로나19와 관련해 허위사실 유포, 보건 용품 사기 등 범죄를 엄단하겠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국장급 전보 △정무협력비서관 권용식 △시민사회비서관 윤순희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 △세계무역기구과장 배준형 △다자통상협력과장 조수정 △통상법무기획과장 정경록 ■국토교통부 ◇국장급 전보 △대변인 김영국 ◇국장급 파견 △주몬트리올총영사관 겸 주ICAO 대표부 진현환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홍보기획팀장 김초경 △디지털소통팀장 이지영 △서울북부지청장 김상환 △군산지청장 이원주 △천안지청장 이경환 △보령지청장 권오형 ■환경부 ◇국장급 전보 △자연보전정책관 박연재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이호중 ■통계청 ◇3급 승진 △기획재정담당관 박상영 ◇4급 승진 △감사담당관실 최원 △산업통계과 이복현 △산업동향과 백지선 △고용통계과 김지은 △농어업동향과 신명철 △조사기획과 서만영 △인구총조사과 임영일
  • [인사] 세종대,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고용노동부, 대전도시공사

    ■ 세종대 △ 대학원장 문승빈 △ 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 한동일 △ 취업지원처장 황용식 △ 학술정보실장 이종원 △ 입학처장 조진우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국장급 전보 △ 정무협력비서관 권용식 △ 시민사회비서관 윤순희 ■ 고용노동부 ◇ 과장급 전보 △ 홍보기획팀장 김초경 △ 디지털소통팀장 이지영 △ 서울북부지청장 김상환 △ 군산지청장 이원주 △ 천안지청장 이경환 △ 보령지청장 권오형 ■ 대전도시공사 ◇ 처장급 △ 경영지원처장 이근수 △ 고객지원처장 정교순 ◇팀장급 △ 기획예산팀장 박희권 △ 혁신성과팀장 강호철 △ 에너지사업기획단장 이충래 △ 사업관리팀장 전형태 △ 주거복지팀장 곽상권 △ 환경바이오사업소장 정구황 △ 도안크린넷사업소장 권오식
  • [인사] 법무부, 국토교통부, 대법원, 해양수산부

    ■ 법무부 ◇ 고위공무원 승진 △ 부산동부지청 사무국장 곽명규 △ 제주지검 사무국장 이연성 ◇ 고위공무원 전보 △ 법무부(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양우덕 △ 대전고검 사무국장 유승준 △ 서울동부지검 사무국장 정순철 △ 의정부지검 사무국장 김진우 △ 수원지검 사무국장 박공우 △ 춘천지검 사무국장 권태균 △ 대전지검 사무국장 정동진 △ 청주지검 사무국장 윤진웅 △ 대구지검 사무국장 김묵진 △ 울산지검 사무국장 김종일 △ 창원지검 사무국장 박상욱 ◇ 검찰부이사관 승진 △ 대검찰청 운영지원과장 윤재순 △ 대전고검 총무과장 박영서 △ 대구고검 총무과장 오만옥 △ 순천지청 사무국장 정병옥 ◇ 검찰부이사관 전보 △ 법무부(세종연구소) 이운연 △ 법무부(국방대학교) 장병인 △ 대검찰청 집행과장 박순우 △ 서울고검 총무과장 강갑진 △ 수원고검 총무과장 이인주 △ 서울중앙지검 총무과장 김근모 △ 고양지청 사무국장 권영준 △ 성남지청 사무국장 이홍용 △ 안양지청 사무국장 박귀원 △ 천안지청 사무국장 김태경 ◇ 검찰수사서기관 승진 △ 법무부 법무과 김지홍 △ 법무부 형사기획과 김철곤 △ 법무부 북한인권기록보존소 홍석표 △ 법무부 (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위원회) 이승희 △ 법무부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송재동 △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실(대검 운영지원과) 김윤애 △ 대검찰청 수사지원과 최병선 △ 대검찰청 디지털수사과 이인수 △ 서울동부지검 총무과장 이승환 △ 의정부지검 집행과장 정승원 △ 인천지검 총무과장 김수호 △ 대전지검 총무과장 이규승 △ 대전지검 집행과장 김봉석 △ 청주지검 집행과장 배은호 △ 안동지청 사무과장 김종기 △ 부산지검 집행과장 안문용 △ 부산지검 조직범죄수사과장 김재섭 △ 부산지검 검사직무대리 최현태 △ 부산지검 검사직무대리 정민수 △ 부산동부지청 수사과장 송난화 △ 부산서부지청 수사과장 전영배 △ 울산지검 집행과장 정해영 △ 창원지검 총무과장 나성훈 △ 창원지검 검사직무대리 노한열 △ 통영지청 사무과장 정의곤 △ 광주지검 사건과장 설우용 △ 전주지검 검사직무대리 송재영 △ 제주지검 총무과장 오영준 ◇ 검찰수사서기관 전보 △ 법무부 검찰과 정연철 △ 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인천공항분실) 김태현 △ 법무부(대통령비서실 파견 예정) 백종동 △ 법무연수원 일반연수과장 조승래 △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운영지원과장 이호열 △ 대검찰청 과학수사기획관실 김광수 △ 대검찰청 복지후생과장 강형규 △ 대검찰청 감찰2과 박치활 △ 서울고검 소송사무제1과장 유성희 △ 서울고검 소송사무제2과장 정희섭 △ 부산고검 사건과장 남대우 △ 광주고검 사건과장 김희곤 △ 수원고검 사건과장 한생일 △ 서울중앙지검 사건과장 이길재 △ 서울중앙지검 집행제2과장 조현철 △ 서울중앙지검 기록관리과장 김혜경 △ 서울중앙지검 수사제1과장 조희영 △ 서울중앙지검 수사정보과장 정병인 △ 서울중앙지검 수사지원과장 이상돈 △ 서울동부지검 집행과장 손동섭 △ 서울동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정국 △ 서울북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강재성 △ 서울북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김백중 △ 서울서부지검 집행과장 김영일 △ 의정부지검 사건과장 이경구 △ 의정부지검 수사과장 정해영 △ 인천지검 수사과장 주웅일 △ 인천지검 공판송무과장 양인식 △ 수원지검 집행과장 현임 △ 수원지검 공판과장 윤재원 △ 여주지청 사무과장 최수종 △ 평택지청 사무과장 전효수 △ 안산지청 총무과장 김규하 △ 춘천지검 총무과장 전병후 △ 춘천지검 수사과장 홍승모 △ 대전지검 수사과장 이승재 △ 홍성지청 사무과장 이종학 △ 천안지청 총무과장 임승철 △ 청주지검 총무과장 이창희 △ 청주지검 사건과장 홍흥표 △ 청주지검 수사과장 김득호 △ 대구지검 집행과장 금광식 △ 대구지검 검사직무대리 김명규 △ 경주지청 사무과장 김재홍 △ 부산지검 총무과장 서맹웅 △ 부산지검 조사과장 강철중 △ 울산지검 수사과장 남우채 △ 울산지검 공공수사지원과장 이동희 △ 울산지검 검사직무대리 윤두한 △ 창원지검 조사과장 하재근 △ 광주지검 총무과장 김중근 △ 광주지검 집행과장 명관호 △ 순천지청 총무과장 김영한 △ 전주지검 총무과장 김승호 △ 전주지검 집행과장 정택율 △ 전주지검 수사과장 김동현 △ 군산지청 사무과장 김성곤 △ 정읍지청 사무과장 서문윤 ◇ 마약수사사무관 승진 △ 창원지검 박영진 △ 광주지검 강동길 ◇ 공업연구관 승진 △ 대검찰청 법과학분석과 윤영미 ■ 국토교통부 ◇ 국장급 승진 △ 정책기획관 강주엽 ■ 대법원 <전보>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서울중앙지법 권오석 권성수 권양희 김현석 양철한 이민수 이형주 조성필 정진원 최병률 강혁성 김양호 김창형 김양섭 강영훈 김정민 김창현 박연주 변민선 윤도근 이종엽 정우정 조규설 허명산 주채광 김예영 박희근 송승훈 양은상 이관형 이석재 장찬 정성완 차은경 황순현 최정인 김성원 노태헌 원정숙 이태웅 김우현 김재영 김정민 당우증 박석근 이정권 차영민 최창석 김태균 최창훈 허선아 송혜영 신현일 김춘수 김지숙 김형석 이현우 한성수 김선일 맹현무 이성철 △ 서울가정법원 정승원 염우영 전안나 △ 서울행정법원 이상훈 유환우 △ 서울회생법원 김동규 김창권 △ 서울동부지법 고종영 권순호 권희 김춘호 문혜정 박미리 박상구 신상렬 이근수 이일염 윤상도 김성곤 △ 서울남부지법 김태업 강병훈 강성수 김동진 김인택 김진철 박원규 변성환 성보기 송인권 조정현 최용호 김정중 박성규 안병욱 이진웅 반정우(대법원장 비서실장) 박우종 양형권 정도성 △ 서울북부지법 김광섭 김지철 김행순 이상윤 이원 정문성 정완 조미옥 진상범 허경호 황기선 박지원 오천석 △ 서울서부지법 박병태 박광우 이영훈 정계선 함석천 부상준 이대연 문병찬 김도균 성지호 △ 의정부지법 김형훈 김형진 이흥권 박이규 정효채 이효두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이동연 김상일 △ 인천지법 정우영 고연금 김정숙 이여진(사법연구) 염원섭 오기두 김상우 송각엽 고은설 박관근 △ 인천가정법원 김형작 △ 인천지법 부천지원 황병헌 정찬우 이정희 김정아 △ 수원지법 김미경 이명철 한원교 김은성 함종식 조휴옥 박평균 강태훈 하현국 김수일 △ 수원가정법원 이상아 △ 수원지법 성남지원 오민석 조원경 최욱진 △ 수원지법 평택지원 박영호 정현석 김세용 정재희 △ 수원지법 안산지원 박범석 박정대 △ 수원지법 안양지원 이수영 조영호 김순열 정봉기 △ 춘천지법 장두봉 윤이나 박진영 송종선 진원두 김청미 정문식 정수영 △ 춘천지법 강릉지원 최복규 권상표 △ 춘천지법 원주지원 오성우 김지연 △ 춘천지법 영월지원 최영각 △ 대전지법 김양규 오세용 박헌행 나경선 윤성묵 정선오 강길연 구창모 오명희 양태경 최희정 김성준 김호석 △ 대전지법 홍성지원 성기권 김민철 김주완 김지현 이승훈 △ 대전지법 공주지원 김지향 △ 대전지법 논산지원 송선양 △ 대전지법 서산지원 이동욱 김수정 △ 대전지법 천안지원 김용덕 심현지 채대원 최재원 △ 청주지법 김지영 송경근 김수영 이동호 남성우 최유나 김룡 이수현 △ 청주지법 충주지원 제갈창 안효승 임창현 △ 청주지법 제천지원 남준우 △ 대구지법 정욱도 백정현 김정도 서경희 황영수 김성열 이영숙 정석원 김태천 권준범 이호철 김낙형 △ 대구가정법원 이상균 김종혁 정세영 △ 대구지법 서부지원 전우석 김정우 김정일 정한근 △ 대구지법 안동지원 조순표 △ 대구지법 경주지원 이병삼 문성호 한소희 우정민(사법연구) △ 대구지법 포항지원 박진숙 권순향 △ 대구지법 김천지원 이성균 △ 대구지법 상주지원 권성우 △ 대구지법 영덕지원 황보승혁 △ 부산지법 임상민 최규현 한영표 최윤성 박형준 김홍기 정성호 이재덕 심현욱 신민석 홍준서 이성은 △ 부산가정법원 심동영 정현숙 주성화 △ 부산지법 동부지원 이성복 오윤경 노행남 이덕환 문춘언 김태우 이미선 정정호 황성광 이은명 유현영 서희경(사법연구) 염경호 △ 부산지법 서부지원 이진혁 김태환 이은정 이영범 임효량 △ 울산지법 성익경 도훈태 이우철 김정환 신형철 김태흥 김현진 김용희 장철웅 △ 창원지법 조윤신 강은주 김민상 예지희 이용균 홍득관 김구년 문선주 서경원 양상익 하상제 전상범 김은정 이종훈 곽희두 △ 창원지법 마산지원 류기인 고권홍 김영욱 △ 창원지법 진주지원 박재철 이재욱 △ 창원지법 통영지원 김일순 문현호 민규남 장지용 방태경 △ 창원지법 밀양지원 김종수 맹준영 △ 창원지법 거창지원 김도형 △ 광주지법 김정훈 전일호 김평호(사법연구) 박상현 김종근 김진만 김태호 송인경 이호산 정지선 김용태 이지영 김혜진 노재호 박찬우 서효진 이혜림 △ 광주가정법원 김성흠 남해광 △ 광주지법 목포지원 김현미 하상익 김태준(베트남 최고인민법원) △ 광주지법 순천지원 정재규 송백현 유재현 이도행 허정룡 빈태욱 △ 전주지법 김상곤 최종원 김연하 남현 오창민 이의석 조지환 정우석 이종문 고상교 나상훈 임성실 최형철 △ 전주지법 군산지원 박상국 △ 전주지법 정읍지원 박근정 △ 제주지법 송현경 장찬수 문종철 류호중 조병대 오창훈 ◇ 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제10조) △ 서울고법 강상욱 김경애 배정현 정문경 하태한 하태헌 장준아 최웅영 이양희 최한순 이완희 신종오 이현우 최봉희 김용하 홍기만 김종우 구태희 김용민 성원제 이재찬 김규동 최성보 김선아 김민아 안승훈 송오섭 서여정(인천지법 소재지 근무) △ 대전고법 김병식 문봉길 이호재 이선미 진현민(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 대구고법 공도일 박영주 조진구 송민화 △ 부산고법 배동한 박진웅 박선영 이재욱 최현종 홍승구 이수연(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 광주고법 김승주 위광하 최항석 황의동 김진환 정총령(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 수원고법 정현식 박광서 허양윤 차지원 △ 특허법원 이혜진 ◇ 사법연수원 교수 △ 정진아 김정곤 허경무 박찬석 정치훈 심승우 류준구 강윤희 ◇ 재판연구관 △ 이중민 김진환 강부영 지귀연 이완형 나진이 어재원 이봉민 하종민 김기수 류경은 박가현 허익수 윤권원 김춘화 배윤경 이학승 조현락 권창환 김현곤 심홍걸 임재남 김이경 김호용 민병국 조은경 최문수 서인덕 김은경 박성구 전아람 정선균 김홍섭 ◇ 고등법원 판사 △ 서울고법 이재환(인천지법 소재지 근무) 전경욱(인천지법 소재지 근무) 임솔(인천지법 소재지 근무) 진영현(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 대전고법 임현태 김경희 박철홍 이승훈(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권노을(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 대구고법 사공민 정신구 △ 부산고법 조미화(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김윤석(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 광주고법 황성욱 도우람 장인혜(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박형렬(제주지법 소재지 근무) 김기춘(제주지법 소재지 근무) △ 수원고법 김여경 도정원 이연경 양성욱 장윤식 전용수 김세용 정진화 이현정 △ 특허법원 구성진 박은희 ◇ 지방법원 판사 △ 서울중앙지법 이수진 정기상 이진희 박상인 오지애 윤미림 최석진 최선상 김준혁 박현경 유지현 이누리 장동민 김세현 김영아 김지연 김효진(사법연구) 박강민 송명주 문현정 박예지 송유림 신서원 이경린 정현서 김영욱 명선아 박현숙 서정희 신지은 최지경 하효진 고소영 곽동훈 권소영 김범준 서효성 신윤주 이창현 박미선 백광균(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윤동연 김찬년 박세영 신세아 양우석 오승이 오현석 원도연 윤양지 이민지 이상훈 한지윤 허정인 이승연 강지웅 권민영 박병민(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박성민(朴星玟) 박성민(朴盛敏) 배다헌 백상빈 유동균 이용희 이창원 장영채 정경희 정종건 정혜원 김미경 방혜미 이경민(헌법재판소) 공우진 구현정 김원목 윤중렬 장민경 차승우 최미영 김종범 김희진 김연수 △ 서울가정법원 강하영 권경원 김미호 김택성 정성균 조아라 윤현규 여태곤 강효원 최수영 홍석현 장서진 최형준 △ 서울행정법원 김병주 고준홍 김종신 안금선 김연주 김재경 임윤한 이승운 김송 박남진 정현기 이승재 △ 서울회생법원 민한기 이동진 김성인 이정우 조형목 박소연 장민석 한옥형 △ 서울동부지법 강상효 김현준(사법연구) 민경현 박소연 박창희 손정연 송현정 이유영 이종훈 이진희 천지성 방진형 김희동 최승준 △ 서울남부지법 강수민 서지혜 장원지 주진오 추성엽 김남일(헌법재판소) 김주현 임동한 박재성 허미숙 신동헌 △ 서울북부지법 김상규 신봄메 윤정운 이진영 장윤실 홍주현 김병훈 하석찬 박민 박기쁨(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서울서부지법 김지영 박태수 정금영 전성준 김경태 김병휘 이영미 차성안 △ 의정부지법 홍은숙 이하림 김태현 김진영 박근규 이재욱 김동현 김용균 조상은 김한철 황윤정 조유진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김성식 도영오 권기백 박민우 손윤경 조영민 안경록 서동원 이유빈 △ 인천지법 김병국 송영복(양형위 운영지원단장) 김동현 김태환 심웅비 강주혜 김지희 김진원 윤소희 이강은 장기석 하진우 현선혜 김범진 김혜인 백규재 김이슬 박신영 손화정 오한승 정현설 김주완 유동균 최정윤 강산아 성준규 △ 인천가정법원 장현석 이은주 △ 인천지방법원·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조종현 박혜정 하성우 오승희 홍수진 박성경 설승원(사법연구) 손철 △ 수원지법 이수환 양시호 김보현 강창효 김재학 김정환 박지은 서경민 윤성진 최현정 함현지 박민 박혜란 염혜수 전호재 곽용헌 김옥희 신미진 이지연 이혜랑 구창규 김민지 김유성 조형우 노용준 김동석 송명철 박상준 서전교 신아름 최미영 △ 수원가정법원 이창민 김성진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이희경 이화연 방일수 김재연 김웅수 박상한 이인호 임세준 한승진 이현석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 박종현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설일영 양진호 유지상 최파라 황경환 김은경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남혜영 조민혁 양민주 강동원 정재용 현정헌 오형석 김소망 이혜진 김유정 서수정 유재영 허문희 정우성 김길호 박정진 이준범 △ 춘천지법 장태영 △ 춘천지법 원주지원 공민아 이지수 정지원 △ 춘천지법 속초지원 강지성 △ 대전지법 신동준 심학식 이혜성 강지엽 김동욱 심우성 김지영 송진호 정아영 권세진 이정훈 황지영 김가영 김혜령 박효송 △ 대전지방법원·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김기호 △ 대전지방법원·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김근홍 박진욱 박상권 △ 대전지방법원·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이진규 윤재필 △ 청주지법 오상혁 장지웅 이호동 △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 김새미 권은석 △ 청주지방법원 영동지원 노승욱 △ 대구지법 나원식 이정목 이원재 이기웅 류영재 권형관 박노을 김남균 박가연 홍은아 △ 대구가정법원 김유경 △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함병훈 △ 대구지방법원·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김준영 이승엽 이정현 △ 대구지방법원·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 김형돈 △ 대구지방법원·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서청운 최유빈 △ 대구지방법원·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최동환 △ 부산지법 강형준 이상언 김선희 정순열 이민령 박주영 김웅재 목명균 강성영 김유신 이호연 △ 부산지법 동부지원 박성준 추경준 심우승 정승진 △ 울산지법 정제민 △ 울산가정법원 이현정 △ 창원지법 안좌진 유정희 정기종 윤성식 강영희 김초하 양철순 박규도 △ 창원지법 마산지원 김지나 △ 창원지법 진주지원 구준모 △ 창원지법 밀양지원 박이랑 신성훈 △ 창원지법 거창지원 정지원 △ 광주지법 김도연 김두희 류봉근 윤봉학 김준영 김주성 윤명화 윤지수 홍연경 △ 광주가정법원 박성남 △ 광주지방법원·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박상훈 김달하 △ 광주지방법원·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장선종 한상술 김동욱 △ 광주지방법원·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김우진 △ 전주지방법원 박재인 정주현 기희광 강동극 △ 전주지법 군산지원 박상곤 이인민 △ 전주지방법원 정읍지원 허윤범 △ 제주지법 이승훈 박종웅 강동훈 <겸임> ◇ 지방법원 부장판사 △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 기획총괄심의관 이창열 △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차세대전자소송 추진단장 유아람 △ 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 박정호 △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 윤경아 △ 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 안희길 △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동현 윤찬영 ◇ 고등법원 판사 △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 기획조정심의관 김도현 ◇ 지방법원 판사 △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민사지원제1심의관 이인수 △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실 윤리감사제1심의관 유철희 △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은빈 강영재 이민형 △ 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한지형 <파견> ◇ 지방법원 부장판사 △ 헌법재판소 강재원 △ 국회 김경수 ◇ 지방법원 판사 △ 헌법재판소 이현주 김진하 <파견기간 연장> ◇ 지방법원 부장판사 △ 베트남 법원연수원 박현수 △ 외교부 모성준 ◇ 지방법원 판사 △ 헌법재판소 이혜란 이원호 류희상 박병규 <파견복귀>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조중래 △ 청주지법 부장판사 박현수 △광주지방법원·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부장판사 장윤미 △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부장판사 모성준 ◇ 재판연구관 △ 대법원 재판연구관 이금진 ◇ 지방법원 판사 △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권혁준 박준섭 △ 서울서부지법 판사 김희진 ■ 해양수산부 ◇ 국장급 승진·채용 △ 어촌양식정책관 이수호 △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김병곤 ◇ 과장급 전보 △ 장관실 비서실장 서진희 △ 기획재정담당관 정도현 △ 해양정책과장 이안호 △ 연안해운과장 윤두한 △ 해사산업기술과장 최종욱 △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조사관 이인수 △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계획조사과장 윤상린
  • [인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산림청, 감사원, 법무부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 스마트해양수산총괄지원단 단장 최상희 △ 해운재건총괄지원단 단장 윤희성 ■ 산림청 ◇ 과(팀)장급 전보 △ 산림병해충방제과장 강혜영 △ 혁신행정담당관 김기현 △ 국제협력담당관 안병기 △ 해외자원담당관 함태식 △ 산림정책과장 하경수 △ 산림복지정책과장 정철호 △ 백두대간보전팀장 김주미 △ 영주국유림관리소장 김명종 ■ 감사원 ◇ 고위감사공무원 승진 △ 국장 박재용 이용출 ◇ 3급 승진 △ 국토·해양감사국 제3과장 오준석 △ 사회·복지감사국 제3과장 임상혁 △ 감사청구조사국 제3과장 장병원 △ 감사청구조사국 제5과장 이성훈 ◇ 4급 승진 △ 행정·안전감사국 제5과 박성기 △ 지방행정감사1국 제4과 유영은 △ 지방행정감사2국 부산사무소 유오현 △ 민원조사단 수원사무소 오기홍 △ 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실 조진원 정임숙 △ 심의실 심의지원담당관실 김슬기 △ 감사교육원 이동직 설철환 △ 감사원 고정우 ■ 법무부 ◇ 법무부 △ 대변인 구자현 △ 감찰담당관 박은정 △ 감찰담당관실 검사 박진성 △ 감찰담당관실 검사 장형수 △ 기획검사실 검사 정우석 △ 국제법무과 검사 유새롬 △ 검찰과장 김태훈 △ 검찰과 검사 오상연 △ 형사기획과장 전무곤 △ 형사기획과 검사 김치훈 △ 공공형사과 검사 전철호 △ 국제형사과 검사 박성진 △ 인권조사과장 박기종 △ 인권조사과 검사 강명훈 ◇ 법무연수원 진천본원 △ 교수 이종혁 △ 기획과장 신지선 ◇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 용인분원장 정순신 △ 법무교육과장 김석담 △ 교수 강대권 천관영 유광렬 권내건 ◇ 대검찰청 △ 수사정보정책관 손준성 △ 수사지휘과장 고필형 △ 형사1과장 박영진 △ 공공수사정책관 예세민 △ 공안수사지원과장 이건령 △ 선거수사지원과장 최창민 △ 공판송무과장 김용자 △ 감찰1과장 장동철 △ 감찰2과장 임승철 △ 검찰연구관 김도균 박지영(검찰개혁추진단 팀장) 허정수(특별감찰단 단장) 구상엽(국제협력단 단장) 전윤경(특별감찰단 팀장) 신승우 조민우 최대건 박준영 홍성준 강선주 이병주 서원익 하준호 정대희 박수민 이지연 홍상철 이정훈 서민석 김태겸 박상용 조재철 ◇ 서울고검 △ 형사부장 김석우 △ 공판부장 박소영 △ 송무부장 최기식 △ 감찰부장 정진기 △ 검사 김현채 김찬중 임관혁 박성근 송규종(국가정보원 파견 유지) 이노공 유병두 황현덕 이용일 황병주(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 단장) 박세현(서울중앙지검 전문공보관) 이태일 강성용 진정길 임대혁 ◇ 대전고검 △ 검사 김범기 양석조 진재선(법무부 정책기획단 단장) ◇ 대구고검 △ 검사 조기룡 배성효 조대호 ◇ 부산고검 △ 검사 심재계 ◇ 광주고검 △ 검사 김재옥 ◇ 수원고검 △ 검사 정성윤 하신욱 ◇ 서울중앙지검 △ 제1차장 이정현 △ 제3차장 신성식 △ 제4차장 김욱준 △ 인권감독관 김현수 △ 형사1부장 정진웅 △ 형사2부장 이창수 △ 형사3부장 윤진용 △ 형사4부장 신형식 △ 형사5부장 한윤경 △ 형사6부장 김형수 △ 형사7부장 변필건 △ 형사8부장 서정민 △ 형사9부장 안동완 △ 공공수사1부장 양동훈 △ 형사10부장 김도완 △ 형사11부장 진철민 △ 공판1부장 윤원상 △ 공판2부장 나창수 △ 공판3부장 김희경 △ 공판4부장 김훈영 △ 반부패수사1부장 김형근 △ 반부패수사2부장 전준철 △ 경제범죄형사부장 이복현 △ 공판5부장 단성한 △ 형사13부장 오정희 △ 방위사업수사부장 최임열 △ 공정거래조사부장 김민형 △ 조사1부장 오현철 △ 조사2부장 김지연 △ 형사12부장 박현준 △ 강력부장 김호삼 △ 범죄수익환수부장 박광현 △ 부장 이형관 △ 부부장 박건욱 이상민 김병문 황현아 △ 검사 정유리 박성민 박양호 장일희 김해중 김은경 김지언 신도욱 신동환 이승희 장욱환 구민기 장진성 나영욱 차경자 방준성 오민재 김남수 신은식 김승우 신현만 임지수 황영섭 손수진 박신영 김민석 성기범 김민정 전효곤 윤성호 이승필 김정훈 이선영 윤효정 이재표 김경태 배관성 양근욱 장지영 임진철 남상오 양귀호 박경세 송윤상 염호영 최주원 ◇ 서울동부지검 △ 차장 김남우 △ 인권감독관 위성국 △ 중경단 부장 김용빈 △ 형사1부장 양인철 △ 형사4부장 조석영 △ 부부장 김성원 △ 검사 이정민 송혜숙 조종민 최현주 백상준 국양근 박선영 박기웅 송가형 이정규 박민지 박예진 원민영 ◇ 서울남부지검 △ 제1차장 이종근 △ 제2차장 이정환 △ 인권감독관 이영림 △ 형사1부장 김남순 △ 형사3부장 정경진 △ 공판부장 손우창 △ 형사7부장 조광환 △ 금융조사1부장 서정식 △ 부부장 신종곤(특별공판팀장) △ 검사 임연진 김정화 김종욱 조상규 최윤경 박배희 정광병 진종규 신헌섭 김미선 김재우 금명원 허세진 황진선 박진섭 이재원 김현웅 변재은 조혜민 최대호 김하영 ◇ 서울북부지검 △ 차장 박종근 △ 인권감독관 이지윤 △ 중경단 부장 김태광 △ 형사1부장 김성훈 △ 형사4부장 박하영 △ 형사5부장 서인선 △ 조세범죄형사부장 한태화 △ 검사 이동현 한대웅 김정은 최한얼 남재현 오승은 조지현 박영수 이승훈 이하영 ◇ 서울서부지검 △ 차장 고경순 △ 중경단 단장 정용수 △ 형사1부장 이병석 △ 형사4부장 최지석 △ 식품의약형사부장 유동호 △ 검사 이주희 김영준 손지혜 김연주 김지연 황성아 권동욱 김은혜 박한나 민은식 이평화 임병일 오세진 ◇ 의정부지검 △ 차장 최성필 △ 인권감독관 정희원 △ 형사1부장 정효삼 △ 형사2부장 김명수 △ 형사3부장 송지용 △ 형사4부장 김영철 △ 형사6부장 김성동 △ 부부장 김종현 △ 검사 이지혜 김해밝은 유광선 김은오 반영기 김수길 현승록 김형철 정소영 문태권 석동현 최재호 고두성 고현욱 도윤지 ◇ 고양지청 △ 지청장 이문한 △ 차장 홍종희 △ 형사1부장 강남수 △ 공판부장 이동원 △ 검사 박경섭 김희영(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고아라 임지연 박성현 김아연 김민수 김동민 정지원 ◇ 인천지검 △ 제1차장 이준식 △ 제2차장 김종근 △ 형사1부장 성상헌 △ 형사2부장 신승희 △ 형사4부장 황금천 △ 공판송무1부장 변수량 △ 공공수사부장 이희동 △ 강력부장 문영권 △ 공판송무2부장 김수민 △ 부부장 김남훈 △ 검사 김재남 김상준 윤수정 박경택 김상현 김석훈 이주용 김한민 이영진 김영준 이재인 심강현 채필규 신지원 진아름 박윤상 우세호 배한진 박영우 김현창 박아름 정주희 ◇ 부천지청 △ 지청장 전성원 △ 차장 박윤석 △ 공판부장 박주성 △ 부부장 마수열 △ 검사 임두환 황윤재 이강우 강형윤 송성광 유희경 이고은 ◇ 수원지검 △ 제1차장 김지용 △ 제2차장 김양수 △ 형사1부장 강지성 △ 형사2부장 김도형 △ 형사3부장 이선혁 △ 형사6부장 박승대 △ 공공수사부장 차범준 △ 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엄희준 △ 검사 김영미 공준혁 오미경 이세희 권슬기 한은지 구승기 김윤진 윤기형 강현호 임성수 박광호 권인표 박형건 양서원 김인선 민경재 윤오연 ◇ 성남지청 △ 지청장 주영환 △ 차장 정영학 △ 형사1부장 허정 △ 형사2부장 이성식 △ 공판부장 유지연 △ 검사 최형규 김광락 △ 검사 김현경 홍등불 유승진 김지혜 ◇ 여주지청 △ 지청장 송경호 △ 검사 우만우 성찬용 구자원 이명희 김재현 ◇ 평택지청 △ 지청장 신봉수 △ 검사 이정아 김세현 이동원 최민혁 정성욱 조하림 이영훈 박선영 ◇ 안산지청 △ 지청장 강지식 △ 차장 박길배 △ 공판부장 김은미 △ 부부장 용성진 △ 검사 노선균(주LA총영사관 파견) 유관모 이상미 정윤식 이경선 오보미 서소희 정정화 박경남 오광일 최예원 박승균 박동준 강인선 서민욱 ◇ 안양지청 △ 지청장 최용훈 △ 차장 서성호 △ 형사3부장 김제성 △ 검사 김재성 서정화 이주연 박지영 박민희 최영준 ◇ 춘천지검 △ 차장 이선욱 △ 인권감독관 송연규 △ 형사1부장 김정호 △ 검사 추의정 허용준 전혜현 ◇ 강릉지청 △ 지청장 이진수 △ 검사 이윤석 안세영 주은혜 최정수 김지혜 ◇ 원주지청 △ 지청장 김유철 △ 형사1부장 신대경 △ 최명수 손재용 황익진 한윤석 장혜수 이가은 신가현 안덕중 ◇ 속초지청 △ 검사 하언욱 김진호 ◇ 영월지청 △ 검사 이재연 김연재 ◇ 대전지검 △ 차장 임현 △ 형사1부장 전양석 △ 형사3부장 이동수 △ 공공수사부장 이상현 △ 특허범죄조사부장 김윤희 △ 검사 주혜진 박건영 조영성 이정화 박향철 용태호 김인숙 정우준 조수영 이수현 송명진 우옥영 강화연 김세관 윤기선 최은미 이성화 김승곤 홍동기 고려진 박정선 서민우 ◇ 홍성지청 △ 지청장 정대정 △ 검사 고기철 안동찬 공소정 성혜진 ◇ 공주지청 △ 검사 이재영 신충섭 ◇ 논산지청 △ 검사 손현진 김가연 ◇ 서산지청 △ 지청장 정연헌 △ 형사부장 이상록 △ 검사 손성민 박지향 ◇ 천안지청 △ 지청장 홍승욱 △ 차장 강종헌 △ 형사1부장 이영남 △ 검사 장진영 조정호 이대성 김미경 노경은 ◇ 청주지검 △ 차장 신응석 △ 인권감독관 손석천 △ 형사1부장 정희도 △ 검사 박순애 정선제 최혜경 신기창 강민정 ◇ 충주지청 △ 지청장 임용규 △ 검사 박종현 김정윤 박현우 ◇ 제천지청 △ 검사 전경민 ◇ 영동지청 △ 지청장 최두천 △ 검사 김원재 ◇ 대구지검 △ 제1차장 이진동 △ 제2차장 송강 △ 인권감동관 이영재 △ 중경단 부장 채석현 △ 형사1부장 박진원 △ 형사4부장 김정환 △ 공판1부장 이정렬 △ 반부패수사부장 고형곤 △ 강력부장 김정헌 △ 공판2부장 정일균 △ 검사 황수연 강정영 조윤철 차호동 이건웅 이현석 이현진 차병곤 김한준 권오장 이준석 김상이 김승미 하용만 최혜민 김정화 김동휘 김다락 ◇ 대구서부지청 △ 지청장 한석리 △ 차장 최호영 △ 형사1부장 박성민 △ 검사 신영삼 오재준 박노산 원상환 유소영 ◇ 안동지청 △ 지청장 김용규 △ 검사 장현구 이상범 ◇ 경주지청 △ 지청장 김지헌 △ 검사 안제홍 이영주 홍영기 ◇ 포항지청 △ 지청장 박재억 △ 검사 최진우 윤장훈 최정훈 김나연 이아람 정다미 최종윤 권예리 ◇ 김천지청 △ 지청장 이준엽 △ 검사 김소영 오승식 허강녕 왕은진 정고운 ◇ 상주지청 △ 검사 이수영 정주미 ◇ 의성지청 △ 검사 안창인 ◇ 영덕지청 △ 검사 김필수 ◇ 부산지검 △ 제1차장 김효붕 △ 제2차장 노만석 △ 형사1부장 김수현 △ 형사2부장 김윤섭 △ 공판1부장 고진원 △ 공공수사부장 차순길 △ 외사부장 신동원 △ 공판2부장 위수현 △ 검사 채희만 이재만 손은영 유정현 심형석 송인호 진을종 김은정 엄영욱 이승현 정선철 이형석 송형진 박건태 안홍균 조재학 손유빈 김수지 박가희 ◇ 부산동부지청 △ 지청장 신자용 △ 차장 옥성대 △ 형사1부장 김창진 △ 형사2부장 김상현 △ 검사 송영인 이대헌 장려미 정정욱 권영주 한주동 박중화 김필수 ◇ 부산서부지청 △ 지청장 명점식 △ 차장 최용규 △ 형사2부장 구승모 △ 검사 김수홍 김지아 황호석 손용도 김해슬 ◇ 울산지검 △ 차장 김후균 △ 형사1부장 박영빈 △ 형사5부장 김성주 △ 검사 김명옥 박윤희 이정호 윤효선 김미지 김현우 허태훈 신의호 ◇ 창원지검 △ 차장 박재휘 △ 형사1부장 권기대 △ 형사2부장 김원지 △ 형사4부장 장윤태 △ 검사 이주현 배상윤 김동율 장아량 김경년 노영진 ◇ 마산지청 △ 지청장 강형민 △ 검사 강지원 김문주 ◇ 진주지청 △ 지청장 박상진 △ 검사 이승철 김용선 ◇ 통영지청 △ 지청장 주상용 △ 검사 성진영 최광진 오정헌 박상희 ◇ 밀양지청 △ 검사 이동욱 ◇ 거창지청 △ 검사 이희욱 ◇ 광주지검 △ 차장 정규영 △ 형사1부장 정진용 △ 형사3부장 김영기 △ 반부패수사부장 김형록 △ 검사 최태은 이진용 김윤용 국원 최종혁 장유강 반지 전수진 권재호(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박상희 이주현 박현규 김태호 이승주 정종원 안지영 김정화 ◇ 목포지청 △ 지청장 유종완 △ 검사 이부용 봉진수 이거량 정재훈 신명은 ◇ 장흥지청 △ 검사 김마로 ◇ 순천지청 △ 지청장 이철희 △ 차장 정진우 △ 형사1부장 이성일 △ 검사 남대주 고영하 양재영 박경화 고명아 은종욱 이수행 오신환 하보람 최선희 ◇ 해남지청 △ 검사 김경회 김주현 ◇ 전주지검 △ 차장 이성규 △ 인권감독관 배창대 △ 형사1부장 노진영 △ 형사2부장 김선문 △ 검사 안미현 김춘성 김은정 정현욱 ◇ 군산지청 △ 지청장 박억수 △ 검사 조혁 장기영 강병하 황종현 김지혜 조윤정 김연중 ◇ 정읍지청 △ 검사 박혜진 조수연 김태영 ◇ 남원지청 △ 검사 김유완 ◇ 제주지검 △ 차장 나병훈 △ 인권감독관 박재현 △ 검사 정혁준 김지용 박종선 김지은 조동훈 허정 원경희 ◇ 타기관 파견 등 △ 주LA총영사관 파견복귀 문지선 △ 주제네바대표부 파견복귀 이창온 △ 국민권익위원회 파견복귀 권현유 △ 국회 파견복귀 김승걸 △ 통일부 파견복귀 김태헌 △ 헌법재판소 파견 최선경 △ 한국거래소 파견 이승학 ◇ 검사 신규임용 △ 서울중앙지검 제2차장 이근수 △ “ 검사 서수정 △ 서울동부지검 검사 김태환 △ 서울남부지검 검사 조아영 △ 서울북부지검 검사 황호용 △ 서울서부지검 검사 임주연 △ 의정부지검 검사 라혁 △ 고양지청 검사 전제희 △ 인천지검 검사 손성훈 김세윤 △ 부천지청 검사 윤용석 유한실 △ 수원지검 검사 구재훈 허정훈 △ 성남지청 검사 엄현재 △ 안산지청 검사 최정훈 △ 안양지청 검사 유지혜 전진표 △ 대전지검 검사 정초롱 △ 청주지검 검사 박진현 △ 대구지검 검사 이승재 전여민 △ 부산지검 검사 정유정 △ 부산동부지청 검사 이종옥 △ 울산지검 검사 이광세 이희진 △ 광주지검 검사 황지홍 ◇ 2020년 2월 26일자 검사 신규임용 예정자 △ 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정광수 △ 부산지검 검사 김태형 ◇ 2020년 4월 1일자 검사 신규임용 예정자 △ 서울중앙지검 검사 조현욱 △ 서울동부지검 검사 남원석 △ 서울남부지검 검사 김병채 △ 서울북부지검 검사 최서준 △ 서울서부지검 검사 이호진 △ 인천지검 검사 목찬수 △ 수원지검 검사 문성은 △ 대전지검 검사 김종원 △ 대구지검 검사 이형철 △ 부산지검 검사 신승헌 ◇ 의원면직 △ 김덕길(대전고검 검사) △ 나찬기(천안지청 지청장) △ 김웅(법무연수원 교수) △ 윤석주(수원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 김종오(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장) △ 이동현(서울남부지검 검사)
  • 아내 살해하고 시신 유기한 50대에 사형구형

    아내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50대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아내를 폭행해 살해한 뒤 시신을 농로에 유기한 혐의(살인 등)로 구속기소 된 A(53)씨에게 사형을 구형했다고 2일 밝혔다. 군산지청은 검찰시민위원회를 개최, “범행 수법이 잔인했다”는 위원들의 의견을 모아 재판부에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요구했다. 군산지청 관계자는 “피고인은 장시간 아내를 폭행하는 등 범행 수법이 잔혹했고 계획적이었다”고 사형 구형의 이유를 밝혔다. A씨는 지난 해 3월 22일 오전 군산시 조촌동 자택에서 아내 B씨(63)를 때려 숨지게 한 뒤 회현면의 한 농로에 버리고 도주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폭행은 10시간 넘게 이어졌으며 이 과정에서 A씨는 B씨를 성폭행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혼인 신고 직후부터 B씨의 외도를 의심하며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과거 성폭행 전력으로 법원으로부터 징역 8년과 함께 20년간 전자발찌부착 명령을 받은 바 있다. 그는 범행 직후 지인에게 “사고를 쳤다”고 연락하고 달아났다가 이튿날 새벽 고속도로 졸음쉼터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여중생 집단폭행 여고생 3명 검찰 송치

    여중생을 집단 폭행한 여고생 3명이 공동폭행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중학생을 집단 폭행한 혐의(공동폭행)로 A(17)양 등 3명을 기소 의견으로 전주지검 군산지청에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A양 등은 지난달 9일 익산시 모현동 한 건물 인근에서 피해 학생의 머리채를 잡고 뺨과 머리, 이마 등을 주먹으로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있다. 범행 과정에서 가해 학생들은 피해 학생이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도록 폭행 장면을 휴대전화 동영상으로 촬영하기도 했다. 이후 가해 학생 중 한 명은 사건 당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맞는 거 볼 사람’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지인들에게 공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최근까지 가해 학생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해왔다. 경찰 관계자는 “가해 학생들이 어린 데다 범행을 인정하고 있어 불구속 수사했다”며 “혐의 대부분이 인정된다고 보고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성매수남에게 신상정보 발설 이유 살해·암매장

    지적 장애 여성을 폭행해 살해하고 시신을 야산에 암매장한 일당은 해당 여성이 성매수남에게 자신들의 신상정보를 발설하자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17일 전주지검 군산지청에 따르면 A(26)씨와 B(32)씨 등 5명은 지난 6월부터 대구에서 온 C(20·여)씨와 전북 익산시 한 원룸에서 지냈다. C씨는 ‘조건만남을 하면 돈을 벌 수 있다’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접근한 이들의 유혹에 넘어가 원룸에서 동거를 시작했다. 사건의 발단은 C씨가 성매수남에게 발설한 A씨 등의 신상정보였다. A씨 등은 C씨와 접촉한 성매수남 중 한 명이 SNS로 “당신의 전화번호를 알고 있다”고 연락해오자 다짜고짜 C씨에게 주먹을 휘둘렀다. 이들은 C씨를 원룸에 가두고 음식물도 주지 않은 채 폭행을 일삼았으며 심지어 빈사 상태에서도 악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폭행은 3개월 동안 지속해서 이뤄졌다. C씨는 상습적인 폭행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숨졌다. 이들은 C씨가 사망한 지난달 15일 시신을 원룸에서 약 134㎞ 떨어진 거창의 한 야산에 묻었다. 이 사건은 C씨와 함께 감금됐던 D(31)씨가 원룸을 빠져나왔다가 다시 이들에게 끌려가는 과정에서 알려졌다. D씨 친구를 통해 이 사실을 알게 된 부모는 “내 딸이 누군가에게 납치됐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D씨 감금 경위를 추궁하던 중 C씨가 살해된 정황을 확인했다. A씨 등은 대부분의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C씨가 사망할 줄은 몰랐다”며 살인의 고의성에 대해선 부인했다. 군산지청은 살인, 공동 상해 등 혐의로 A씨 등 3명을 구속기소 하고 시신을 유기하는 데 가담한 B씨 등 2명을 불구속기소 했다. 검찰은 C씨 유족과 D씨를 경제적으로 지원하고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피해자 보호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인사] 법무부, 보건복지부

    ■ 법무부 ◇ 검찰수사서기관 승진 △ 법무부 정책기획위원회 이창영 △ 법무부 정부합동부패예방감시단 손주근 △ 법무부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최수종 △ 대전고검 사건과장 이동근 △ 서울남부지검 검사직무대리 박종필 △ 서울북부지검 집행과장 고병훈 △ 서울서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정영운 △ 의정부지검 총무과장 조순남 △ 의정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윤대섭 △ 고양지청 총무과장 이영일 △ 인천지검 집행과장 이택근 △ 인천지검 마약수사과장 김용권 △ 인천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창준 △ 인천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일남 △ 수원지검 검사직무대리 김권태 △ 수원지검 검사직무대리 장종철 △ 성남지청 검사직무대리 이후석 △ 안산지청 검사직무대리 이기우 △ 강릉지청 사무과장 이창환 △ 대전지검 조사과장 윤병득 △ 청주지검 검사직무대리 곽강순 △ 김천지청 사무과장 이태언 △ 부산지검 검사직무대리 주웅일 △ 부산서부지청 사무과장 최정철 △ 창원지검 사건과장 김천교 △ 창원지검 조사과장 서문윤 △ 창원지검 검사직무대리 남대우 △ 마산지청 사무과장 김재복 △ 전주지검 사건과장 양헌규 △ 전주지검 검사직무대리 송희 ◇ 검찰수사서기관 전보 △ 서울고검 사건과장 김기성 △ 서울고검 관리과장 오영근 △ 서울고검 소송사무제1과장 강형규 △ 대구고검 사건과장 박무선 △ 부산고검 사건과장 장문찬 △ 서울중앙지검 집행제1과장 유정민 △ 서울중앙지검 형사증거과장 조창희 △ 서울중앙지검 피해자지원과장 박형석 △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지원과장 허철안 △ 서울중앙지검 조사과장 박상식 △ 서울중앙지검 조직범죄수사과장 최진호 △ 서울중앙지검 마약수사과장 한광익 △ 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안동선 △ 서울중앙지검 강종식 △ 서울동부지검 총무과장 정연철 △ 서울동부지검 사건과장 장정호 △ 서울동부지검 조사과장 정안진 △ 서울동부지검 수사과장 오범석 △ 서울남부지검 총무과장 성찬오 △ 서울남부지검 사건과장 김윤기 △ 서울남부지검 조사과장 최성규 △ 서울남부지검 수사과장 박정학 △ 서울남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이헌 △ 서울북부지검 총무과장 이상남 △ 서울서부지검 사건과장 전덕진 △ 의정부지검 집행과장 전귀현 △ 인천지검 조사과장 박호문 △ 인천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용성 △ 부천지청 총무과장 정규열 △ 수원지검 검사직무대리 조병민 △ 성남지청 수사과장 김용욱 △ 원주지청 사무과장 전명관 △ 대구지검 총무과장 구영한 △ 대구지검 수사과장 박문규 △ 대구지검 검사직무대리 김진룡 △ 포항지청 사무과장 이상준 △ 부산지검 총무과장 이의열 △ 부산지검 사건과장 정상훈 △ 부산지검 수사과장 원용주 △ 부산지검 조직범죄수사과장 김영진 △ 부산지검 마약수사과장 신동일 △ 부산지검 공판과장 장문옥 △ 부산동부지청 총무과장 신창우 △ 부산서부지청 수사과장 김두원 △ 울산지검 사건과장 김붕배 △ 창원지검 수사과장 이재호 △ 광주지검 조사과장 이문학 △ 제주지검 집행과장 오장수 △ 제주지검 수사과장 정남수 ◇ 검찰(수사)사무관 승진 △ 수원고검(국무총리비서실) 박정호 △ 서울중앙지검 하기헌 △ 서울중앙지검 이진숙 △ 서울중앙지검 이상만 △ 서울동부지검 이영석 △ 서울동부지검(대검 감찰1과) 안용석 △ 서울남부지검 박찬근 △ 서울남부지검 이민숙 △ 서울남부지검 이귀숙 △ 서울남부지검 배윤오 △ 서울남부지검(금융위원회) 송학수 △ 서울북부지검(방위사업청) 김형오 △ 의정부지검 김명희 △ 인천지검 양홍선 △ 인천지검(대검 운영지원과) 이경운 △ 수원지검 박관흠 △ 수원지검 김욱환 △ 성남지청 김성우 △ 성남지청(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 이규용 △ 춘천지검 임경석 △ 부산지검(법무연수원) 천영심 △ 부산서부지청 김옥정 △ 부산서부지청 검사직무대리실 이경두 ◇ 검찰사무관 전보 △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안호현 △ 법무부 법무과 윤석인 △ 법무부 법조인력과(통일법무과) 이해형 △ 법무부 형사기획과 허종욱 △ 법무부 형사법제과 임상현 △ 법무부 치료처우과 정관영 △ 법무부 인권조사과 여혜진 △ 법무부(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 최형수 △ 법무부(금융정보분석원) 장종효 △ 대검찰청 차장검사실(대검 감찰1과) 우원구 △ 대검찰청 본청(법무연수원) 이시동 △ 대검찰청 운영지원과 차현수 △ 대검찰청 조직범죄과 안성빈 △ 대검찰청 형사1과 최은숙 △ 대검찰청 법과학분석과 김도형 △ 대검찰청 감찰1과 이철희 △ 서울고검 진홍구 △ 부산고검(대검 감찰1과) 추영종 △ 광주고검 박석일 △ 수원고검 윤상현 △ 서울중앙지검 구형석 △ 서울중앙지검 노시탁 △ 서울중앙지검 유정락 △ 서울중앙지검 정민수 △ 서울중앙지검 송영수 △ 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재종 △ 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이한형 △ 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조정근 △ 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곽재문 △ 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윤재남 △ 서울동부지검 공판과장 조광훈 △ 서울동부지검 윤용채 △ 서울동부지검 김영오 △ 서울동부지검 김영길 △ 서울남부지검 정승원 △ 서울남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소진호 △ 서울남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재규 △ 서울남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장종수 △ 서울남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최정인 △ 서울남부지검(대검 복지후생과) 김호진 △ 서울북부지검 채상훈 △ 서울북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조호 △ 서울서부지검 장철한 △ 서울서부지검 윤희창 △ 서울서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김경미 △ 의정부지검 공판송무과장 정의수 △ 의정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김승면 △ 고양지청 수사과장 이보균 △ 인천지검 김형국 △ 인천지검 정찬훈 △ 인천지검 윤대규 △ 인천지검 홍석근 △ 인천지검 검사직무대리 고익찬 △ 부천지청 집행과장 강신영 △ 수원지검 김영성 △ 수원지검 권선기 △ 수원지검 최순례 △ 수원지검 검사직무대리 윤치기 △ 수원지검 검사직무대리 장성자 △ 성남지청 박원석 △ 여주지청 수사과장 오홍석 △ 평택지청 수사과장 김선조 △ 평택지청 검사직무대리 권기원 △ 안산지청 사건과장 이동진 △ 안산지청 집행과장 장지섭 △ 춘천지검 집행과장 이승호 △ 대전지검 김중호 △ 대전지검 이영화 △ 대전지검 검사직무대리 송성철 △ 홍성지청 수사과장 유효상 △ 천안지청 검사직무대리 박보성 △ 청주지검 안국영 △ 대구지검 김종철 △ 대구지검 검사직무대리 권오성 △ 대구서부지청 집행과장 정재기 △ 대구서부지청 수사과장 노한열 △ 대구서부지청 검사직무대리 장대용 △ 대구서부지청 검사직무대리 차한우 △ 김천지청 수사과장 김익근 △ 김천지청 검사직무대리 한상수 △ 부산지검 윤종봉 △ 부산지검 이영욱 △ 부산지검 정영호 △ 부산동부지청 집행과장 김국태 △ 부산서부지청 집행과장 정인석 △ 울산지검 안병훈 △ 울산지검 검사직무대리 이평기 △ 창원지검 황재석 △ 창원지검 최홍찬 △ 창원지검 전영배 △ 창원지검 이승환 △ 창원지검 검사직무대리 정부영 △ 창원지검 검사직무대리 정성길 △ 마산지청 수사과장 성주경 △ 진주지청 집행과장 강정봉 △ 진주지청 수사과장 동훈 △ 통영지청 수사과장 채주현 △ 양지청 사무과장 박준형 △ 광주지검 양동현 △ 광주지검 허기중 △ 광주지검 검사직무대리 서동희 △ 광주지검 검사직무대리 김선철 △ 광주지검 검사직무대리 남정화 △ 순천지청 사건과장 김영석 △ 순천지청 집행과장 박노중 △ 순천지청 수사과장 김재정 △ 순천지청 검사직무대리 조형호 △ 해남지청 사무과장 서영욱 △ 전주지검 이홍필 △ 군산지청 집행과장 이영천 △ 남원지청 사무과장 채진수 ◇ 마약수사사무관 전보 △ 대검찰청 마약과 김진학 △ 서울중앙지검 노희권 △ 인천지검 신동익 △ 수원지검 박기영 ■ 보건복지부 △ 건강정책국장 나성웅 △ 질병관리본부 긴급상황센터장 이민원
  • [인사] 언론중재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법무부

    ■ 언론중재위원회 ◇ 전보 △ 경남사무소장 이정희 ■ 문화체육관광부 ◇ 과장급 전보 △ 영상콘텐츠산업과장 안신영 △ 감사담당관 왕기영 △ 체육진흥과장 박현경 △ 국제문화과장 이정현 △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정보화과장 정영석 ■ 법무부 <전보> ◇ 법무부 △ 장관정책보좌관 조두현 △ 대변인 박재억 △ 감찰담당관 노만석 △ 감찰담당관실 검사 박건욱 △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문성인 △ 법무과장 김향연 △ 통일법무과장 구태연 △ 법조인력과장 배성훈 △ 검찰과장 진재선 △ 검찰과 검사 조아라 △ 형사기획과장 김창진 △ 공안기획과장 권상대 △ 국제형사과장 이동언 △ 형사법제과장 유태석 △ 형사법제과 검사 이경화 ◇ 법무연수원 진천본원 △ 교수 배용찬 김 웅 강수산나 △ 기획과장 김성동 ◇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 분원장 박성근 △ 교수 신승호 김선화 한제희 박현준 김경근 이상민(법학전문대 겸임교원) △법무교육과장 이성식 ◇ 사법연수원 △ 교수 정재신 ◇ 대검찰청 △ 수사정보정책관 김유철 △ 수사정보1담당관 김영일 △ 수사정보2담당관 성상욱 △ 대변인 권순정 △ 정책기획과장 박현철 △ 정보통신과장 이덕진 △ 수사지휘과장 엄희준 △ 수사지원과장 윤병준 △ 범죄수익환수과장 박승환 △ 조직범죄과장 천기홍 △ 마약과장 원지애 △ 형사1과장 김형수 △ 형사2과장 공봉숙 △ 공안기획관 임 현(국가정보원 파견복귀) △ 공안1과장 김성훈 △ 공안2과장 이희동 △ 공안3과장 유도윤 △ 공판송무과장 서정민 △ 과학수사기획관 박철웅 △ 법과학분석과장 주민철 △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정용환 △ 디지털수사과장 문현철 △ 사이버수사과장 김윤후 △ 인권기획과장 박상진 △ 인권감독과장 박주현 △ 피해자인권과장 최영아 △ 양성평등정책담당관 김지연 △ 감찰1과장 신승희 △ 감찰2과장 정희도 △ 검찰연구관 김춘수 양석조 황병주(특별감찰단 단장) 박세현(국제협력단 단장) 이진수(미래기획·형사정책단 단장) 박찬록(인권수사자문관) 조대호(인권수사자문관) 이선혁(인권수사자문관) 서정식 나욱진 김종우(인권수사자문관) 임일수 이동균 조만래(인권수사자문관) 김동희 최재만 이원모 오민재 박상희 김은정 차호동 이지혜 ◇ 서울고검 △ 형사부장 김범기 △ 공판부장 조기룡 △ 송무부장 김재옥 △ 감찰부장 송규종 △ 검사 김호영 백찬하 이 용 강길주 이주일 김성렬 이현철 안권섭 권순철 유두열 백재명 이선욱 명점식 박재현 이상욱 손영배 예세민(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 단장) 이영재 정희원 형진휘(국무조정실 부패예방감시단 파견) 김영기(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 단장) 박영진(대검찰청 서민다중피해범죄 T/F팀장) ◇ 대전고검 △ 검사 윤영준 최용석 신호철 김덕길 ◇ 대구고검 △ 검사 고병민 김형길 안미영 이철희 류 혁 양요안 ◇ 부산고검 △ 검사 김용주 안범진 박철완 이선봉 고은석 ◇ 광주고검 △ 검사 백순현 김동주 이태승 전승수 ◇ 수원고검 △ 검사 김영태 이선훈 황의수 황은영 장기석 나병훈 이문성 ◇ 서울중앙지검 △ 제1차장 신자용 △ 제2차장 신봉수 △ 제3차장 송경호 △ 제4차장 한석리 △ 인권감독관 김효붕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1단장 이종대 △ 〃 부장 박봉희 이형관 이지윤 △ 〃 2단장 권도욱 △ 〃 부장 장봉문 유일석 △ 형사1부장 성상헌 △ 형사2부장 강지성 △ 형사3부장 박승대 △ 형사4부장 이종혁 △ 형사5부장 김태훈 △ 형사6부장 이영림 △ 형사7부장 김윤섭 △ 형사8부장 차순길 △ 형사9부장 박성민 △ 총무부장 안동완 △ 공안1부장 정진용 △ 공안2부장 김태은 △ 공공형사수사부장 김성주 △ 외사부장 김도형 △ 공판1부장 전양석 △ 공판2부장 김남순 △ 공판3부장 김석담 △ 특수1부장 구상엽 △ 특수2부장 고형곤 △ 특수3부장 허 정 △ 특수4부장 이복현 △ 공정거래조사부장 구승모 △ 방위사업수사부장 강성용 △ 조세범죄조사부장 김종오 △ 조사1부장 박진원 △ 조사2부장 이영남 △ 강력부장 박영빈 △ 과학기술범죄수사부장 김윤희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유현정 △ 범죄수익환수부장 권기대 △ 부장 김용규 △ 부부장 박철우(국회 파견) 김준섭 장윤태 양동우 정일균 김상현 김창수 이광석 윤재슬 정성현 이혜은 김정환 유광렬(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김호준 신혜진 강백신 김일권 마수열 윤동환 이승형 이용균 김민아 백승주 김해경 박현규 김영남 장혜영 김용식 이유선 임유경 문지선(주LA총영사관 파견 유지) 최재훈 오종렬 오기찬 최우균 조용후 박성민(朴城民) 박성민(朴成珉) 손상욱 김성원 장재완 김재혁 김형원 임예진 권성희 △ 검사 박종민 장혜영 신희영 ◇ 서울동부지검 △ 차장 홍승욱 △ 인권감독관 고경순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연헌 최성완 황성연 △ 형사1부장 김양수 △ 형사2부장 김재호 △ 형사3부장 김주필 △ 형사4부장 이창수 △ 형사5부장 장준희 △ 형사6부장 이정섭 △ 사이버수사부장 김봉현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서창원 △ 공판부장 이주영 △ 부부장 박홍규 유지연 박명희(외교부 파견 유지) 허수진 이성범 ◇ 서울남부지검 △ 제1차장 심재철 △ 제2차장 신응석 △ 인권감독관 최성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석우 △ 〃 부장 김영익 최헌만 김재호 △ 형사1부장 강형민 △ 형사2부장 이정봉 △ 형사3부장 오정희 △ 형사4부장 이계한 △ 형사5부장 허인석 △ 형사6부장 조상원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오세영 △ 공판부장 김용자 △ 금융조사1부장 임승철 △ 금융조사2부장 박성훈 △ 공안부장 조광환 △ 부부장 박은정(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 김수현(법무부 정책기획단 단장) 최재민(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이세진 이광우 이준동 나의엽 △ 검사 최성수 ◇ 서울북부지검 △ 인권감독관 김지헌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기정 △ 〃 부장 황종근 김경우 공태구 손우창 △ 형사1부장 최용규 △ 형사2부장 정종화 △ 형사3부장 이은강 △ 형사4부장 전무곤 △ 형사5부장 천관영 △ 형사6부장 이태일 △ 공판부장 김효섭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유천열 △ 부부장 이영준 ◇ 서울서부지검 △ 차장 이정현 △ 인권감독관 주용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규영 김정호 김종호 이종찬 △ 형사1부장 강종헌 △ 형사2부장 정원혁 △ 형사3부장 이재승 △ 형사4부장 변필건 △ 형사5부장 배문기 △ 공판부장 이종민 △ 식품의약조사부장 이동수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준식 △ 부부장 이성일 이정배 조희영 정현승 김상균 ◇ 의정부지검 △ 차장 정진기 △ 인권감독관 정진웅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성훈 △ 형사1부장 홍종희 △ 형사2부장 허정수 △ 형사3부장 진철민 △ 형사4부장 유동호 △ 공안부장 최창민 △ 공판송무부장 김종철 △ 부부장 양성필 권유식(금융위원회 파견) 국상우 박혜영 진호식 ◇ 고양지청 △ 지청장 김관정 △ 차장 이준식 △ 형사1부장 김도완 △ 형사2부장 정우식 △형사3부장 최현철 △ 형사4부장 이동원 △ 부부장 이진호 김기룡 최재준 ◇ 인천지검 △ 제1차장 주영환 △ 제2차장 이종근 △ 인권감독관 윤철민 △ 중요경제범죄 조사단 부장 박문수 유종완 주진철 류지열 박혜경 △ 형사1부장 이정환 △ 형사2부장 한윤경 △ 형사3부장 박기동 △ 형사4부장 강대권 △ 형사5부장 정재훈 △ 형사6부장 하담미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정은혜 △ 공판송무부장 변수량 △ 공안부장 양동훈 △ 특수부장 김형록 △ 강력부장 김호삼 △ 외사부장 양건수 △ 부부장 박광배(서울특별시 파견) 조용한(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송지용 신동원 김영오(환경부 파견) 김연실 구미옥 이승훈 ◇ 부천지청 △ 지청장 이정수 △ 차장 김후균 △ 형사1부장 강범구 △ 형사2부장 이현정 △ 형사3부장 전계광 △ 형사4부장 박주성 △ 부부장 김영현 ◇ 수원지검 △ 제1차장 배용원 △ 제2차장 이진동 △ 인권감독관 장성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도상범 이철호 박인우 김정훈 △ 형사1부장 신영식 △ 형사2부장 김지연 △ 형사3부장 이병석 △ 형사4부장 권기환 △ 형사5부장 김덕곤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전현민 △ 공안부장 이건령 △ 특수부장 전준철 △ 강력부장 김명운 △ 공판부장 김정진 △ 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고필형 △ 부부장 양중진(국가정보원 파견) △ 조재빈(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 파견) 김경수(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박현주(여성가족부 파견) 김태운 홍보가 이유진 안성희 김 중 임삼빈 ◇ 성남지청 △ 지청장 이노공 △ 차장 김형근 △ 형사1부장 장동철 △ 형사2부장 진정길 △ 형사3부장 우기열 △ 형사4부장 단성한 △ 부부장 김제성 △ 부부장 장윤영 △ 조용우(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유지) 박지용 ◇ 여주지청 △ 지청장 박지영 △ 형사부장 한기식 ◇ 평택지청 △ 지청장 구자현 △ 형사1부장 김락현 △ 형사2부장 이준범 ◇ 안산지청 △ 지청장 임관혁 △ 차장 한웅재 △ 형사1부장 장성훈 △ 형사2부장 임창국 △ 형사3부장 임세호 △ 형사4부장 김은미 △ 부부장 강세현(감사원 파견) 김현아(국무조정실 파견) 정영수 임선화(법제처 파견) ◇ 안양지청 △ 지청장 유병두 △ 차장 이성규 △ 형사1부장 우남준 △ 형사2부장 김세한 △ 형사3부장 하신욱 △ 부부장 김원지 ◇ 춘천지검 △ 차장 황현덕 △ 형사1부장 김명수 △ 형사2부장 임종필 △ 부부장 신종곤 △ 부부장 허 준(법조윤리협의회 파견 유지) 정보영 △ 검사 한상윤 ◇ 강릉지청 △ 지청장 오현철 △ 형사부장 황정현 ◇ 원주지청 △ 지청장 손준성 △ 형사1부장 김종현 △ 형사2부장 정지영 ◇ 속초지청 △ 지청장 이만흠 ◇ 영월지청 △ 지청장 류국량 ◇ 대전지검 △ 차장 강지식 △ 인권감독관 전미화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양보승 △ 〃 부장 이종구 이기선 박병규 △ 형사1부장 김태권 △ 형사2부장 정유미 △ 형사3부장 안희준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민영현 △ 공안부장 서인선 △ 특수부장 김형석 △ 특허범죄조사부장 박하영 △ 공판부장 장소영 △ 부부장 권현유(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유지) 김기훈 조석규 박기환 이준호 △ 검사 정 현 정희선 ◇ 홍성지청 △ 지청장 김현수 △ 형사부장 강석철 ◇ 공주지청 △ 지청장 김 현 ◇ 논산지청 △ 지청장 김지완 ◇ 서산지청 △ 지청장 박길배 △ 형사부장 김남훈 ◇ 천안지청 △ 지청장 나찬기 △ 차장 김종근 △ 형사1부장 정경진 △ 형사2부장 이곤형 △ 형사3부장 이 춘 △ 부부장 신태훈 홍성준 ◇ 청주지검 △ 차장 이철희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진용 △ 형사1부장 양인철 △ 형사2부장 조홍용 △ 형사3부장 김윤선 △ 부부장 유정호 이완희 김도연(헌법재판소 파견) △ 검사 김정옥 ◇ 충주지청 △ 지청장 김도균 △ 형사부장 장준호 ◇ 제천지청 △ 지청장 박혁수 ◇ 영동지청 △ 지청장 용성진 ◇ 대구지검 △ 제1차장 최기식 △ 제2차장 김남우 △ 인권감독관 박기종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강여찬 △ 〃 부장 김대룡 옥성대 △ 형사1부장 박억수 △ 형사2부장 양재혁 △ 형사3부장 박태호 △ 형사4부장 한태화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양선순 △ 공판부장 이정렬 △ 공안부장 진현일 △ 특수부장 김민형 △ 강력부장 문영권 △ 부부장 정원두 홍완희 황보현희 진혜원 △ 검사 신기련 ◇ 대구서부지청 △ 지청장 이용일 △ 차장 주상용 △ 형사1부장 강남수 △ 형사2부장 정재현 △ 형사3부장 박순배 △ 부부장 조지은 ◇ 안동지청 △ 지청장 주진우 ◇ 경주지청 △ 지청장 김찬중 △ 형사부장 곽영환 ◇ 포항지청 △ 지청장 송 강 △ 형사1부장 이방현 △ 형사2부장 하재무 ◇ 김천지청 △ 지청장 정영학 △ 형사1부장 추혜윤 △ 형사2부장 이정우 ◇ 상주지청 △ 지청장 이영규 ◇ 의성지청 △ 지청장 손진욱 ◇ 영덕지청 △ 지청장 이곤호 ◇ 부산지검 △ 제1차장 신성식 △ 제2차장 박종근 △ 인권감독관 이병대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이제관 △ 〃 박용호 노상길 배성효 △ 형사1부장 정대정 △ 형사2부장 신형식 △ 형사3부장 윤중현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원호 △ 공판부장 고진원 △ 공안부장 최지석 △ 특수부장 황금천 △ 강력부장 이영창 △ 외사부장 김희경 △ 부부장 이상진(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윤경원(주중국대사관 파견) 이일규(금융부실 ◇ 부산동부지청 △ 지청장 이수권 △ 차장 이준엽 △ 형사1부장 나창수 △ 형사2부장 신지선 △ 형사3부장 유경필 △ 부부장 김병문(한국거래소 파견 유지) △ 부부장 박진성 ◇ 부산서부지청 △ 지청장 김지용 △ 차장 박상진 △ 형사1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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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검 △ 차장 박소영 △ 형사1부장 김재하 △ 형사2부장 정태원 △ 형사3부장 박대범 △ 부부장 최준호 박준영 ◇ 타 기관 파견 등 △ 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복귀 이주현 △ 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배철성 △ 방송통신위원회 파견 이태순 △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파견 이윤희 △ 국가정보원 파견 박 철 △ 군사안보지원사령부 파견복귀 어인성 △ UNODC 방콕 파견(내정) 박진석 △ 헌법재판소 파견 정현주 ◇ 검사 신규임용 △ 서울북부지검 차장 이문한 ◇ 의원면직 △ 김재구(법무연수원 연구위원) △ 박장우(서울고검 검사) △ 김석재(서울고검 형사부장) △ 이형택(서울고검 공판부장) △ 정수봉(광주지검 차장) △ 이성희(대전지검 차장) △ 김준연(의정부지검 차장) △ 김병현(서울고검 검사) △ 이영기(서울고검 감찰부장) △ 윤재필(서울고검 검사) △ 김광수(부산지검 제1차장) △ 서영수(수원지검 제1차장) △ 서영민(대구지검 제1차장) △ 최태원(서울고검 송무부장) △ 전형근(인천지검 제1차장) △ 김영기(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 윤상호(서울동부지검 형사3부장) △ 이헌주(서울중앙지검 형사9부장) △ 송길대(수원지검 형사3부장) △ 민기홍(인천지검 공안부장) △ 서봉하(부산서부지청 형사3부장) △ 김형석(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조사부장) △ 이도희(청주지검 검사)
  • 체육계 ‘미투’ 신유용 “‘피해자인데 왜 밝아?’라고 묻는 말 싫어 당당히 살겠다”

    체육계 ‘미투’ 신유용 “‘피해자인데 왜 밝아?’라고 묻는 말 싫어 당당히 살겠다”

    “유도 코치에게 성폭행” 고발한 신유용씨 인터뷰군산지원, “죄질 나빠…코치 징역 6년형”코치 2011년 고교 유도부 시절부터 성폭력가족도 아픔…어머니 “코치 결혼식 때 인사도 했는데”신씨, “뮤지컬 배우가 꿈…피해자에 용기 주고파”“피해자는 나인데 왜 내가 힘들어하며 울어야 하나요?” 스물네살된 ‘미투’(#Me Too·성폭력 피해 사실을 공개 고발하는 것) 폭로자가 “너는 왜 피해본 사람처럼 행동하지 않느냐”고 묻는 한국 사회에 되물었다. 전직 유도 선수 신유용(24·여). 그는 지난 1월 실명으로 유도 유망주 시절인 고등학교 때부터 코치에게 지속적 성폭행을 당해왔음을 폭로했다. 그리고 법원은 지난 18일 코치에 징역 6년형을 선고했다. 선고 직후 서울 서초구의 이은의 변호사 사무실에서 만난 신씨는 “가해자(코치) 처벌없이 내 사건이 묻힐까봐 불안했던 때도 있었다”면서 “6년형을 선고한 재판부에 감사하지만 피고인이 반성하지 않으니 검찰이 항소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고발을 망설이는 피해자가 있다면 나를 보고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얻었으면 한다”며 웃었다. ●유망주 시절 찾아온 ‘성폭력’ 악몽…7년 만에 경찰서를 찾다 신씨의 곡절은 고1 때인 2011년 시작됐다. 그는 전북 영선고 유도부 소속이었다. 신씨를 수도관 파이프로 구타하는 등 유독 가혹히 굴던 코치 손모씨는 그해 자신의 숙소에서 신씨를 성폭행했다. 이후로도 끔찍한 일이 수차례 반복됐다. 하지만 피해 사실을 주변에 알릴 수 없었다. 유도 밖에 모르던 고교생에게 코치는 절대적 존재였다. 대신 신씨는 2012년 유도를 그만두는 선택을 했다. 부상이 표명적 계기였지만 끔찍한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컸다. 모든 걸 잊고 살고 싶었다. 하지만 신씨는 7년 만인 지난해 3월 경찰에 성폭행 피해 사실을 적은 고소장을 냈다. 손씨는 아내가 자신의 주변 관계를 의심하자 신씨에게 연락해 “50만원을 줄테니 아내에게 말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가해자의 황당한 요구에 신씨는 ‘내가 당한 것이 심각한 범죄였는데 코치는 아직까지도 일말의 반성조차 없구나’라고 깨달았다. 사건은 생각처럼 일사천리로 처리되지는 못했다. 경찰은 그해 10월 손씨의 죄를 입증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며 불기소 의견을 달아 사건을 전주지검 군산지청에 넘겼다. 검찰은 기소중지 처분을 내린다. 당시 변호를 맡은 국선변호사는 “(형사처벌 대신 합의해) 정신적 피해 보상금액을 논의해 보는 게 어떻겠느냐”고 말했다. 하지만 신씨는 “연인관계였다고 주장하는 코치가 너무 뻔뻔해 멈추고 싶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지난 1월 14일,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신씨는 이날 ‘한겨레’ 신문을 통해 성폭행 피해 사실과 자신의 이름, 얼굴을 공개했다. 그는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의 피해 고발을 보고 ‘지금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절박한 마음이 들었다”고 했다. 신씨는 “공개 고발 이후 지하철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내 이름을 검색하는 걸 봤는데 덜컥 겁이나 모자를 푹 눌러쓴 기억이 난다”고 털어놨다. ●신씨도, 가족도 힘들었던 법정 공방…“‘내편’이 많이 생겨 든든” 폭로 이후 검찰이 그제서야 제대로 수사에 나섰고 코치는 법정에 섰다. 신씨는 꿋꿋하게 증인 신문 받았고 공개재판도 요구했다. 마음 상하는 일도 많았다. 코치 측 증인으로 나선 옛 유도 동료들은 “유용이 앞에서 진술 안 하겠다”고 했다. 나중에서야 그들이 “우리보다 유용이가 더 많이 맞은 건 그만큼 더 관리를 받은 셈이니 고마워해야 한다“는 취지로 진술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신씨는 “어이없고 화가 났다”면서도 “하지만 내가 코치에게 유난히 더 맞은 게 사실임을 입증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추슬렀다”고 했다.24살 청년에게 처음 겪어보는 법정 공방 과정이 마냥 쉽지만은 않았다. 피해를 입증하는 건 신씨의 몫이었다. 그는 “(임신을 의심한 코치의 강요로 받은) 산부인과 기록을 법정에 제출하고 거짓말탐지기 등을 동원해 피해 상황을 자세히 진술하는 과정 등이 낯설고 무서웠다”고 떠올렸다. 가족들에게도 힘든 시간이었다. 특히 어머니는 딸의 고통을 너무 늦게 알았다는 자책감에 마음 아파했다. 어머니는 탄원서에 “(피해 사실도 모른 채) 코치 결혼식에 참석해 ‘우리 딸 잘 보살펴줘서 고맙다’고 인사했다. 그때 코치가 무슨 생각을 했을지 궁금하다”고 적었다. 신씨는 더 단단해졌다. 스트레스로 류마티스성 관절염까지 앓았지만 ‘힘들수록 더 굳세져야 한다’고 마음 속으로 수백번 다짐했다. 그 사이 ‘내 편’도 많이 생겼다. 자신을 변호해준 이은의 변호사는 법적 지원은 물론 아직 젊은 피해자의 상처받은 마음을 다독여주는데도 노력했다. 또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재판을 직접 찾아 응원하기도 했다. 신씨도 “이제는 누군가 ‘요즘 잘 지내느냐’고 물어보면 ‘나 진짜 괜찮다’고 답한다”고 말했다. “미투 이후 일상 생활이 어렵지 않냐”는 질문을 곧잘 받는데 “의외로 많이 못 알아본다”며 호탕하게 웃어 넘길 수 있게 됐다. 다만 피해자다움을 강요하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신씨의 마음을 다치게 한다. 그는 “‘쟤는 피해자가 왜 이렇게 밝아?’ 라는 말을 들은 적 있다”고 털어놨다. 신씨는 “‘피해자는 우울하고 힘들어야 보여야 한다’는 시각은 틀렸다”면서 “폭로 이후 뒤로 숨기보다는 친구들을 만나 위로받았고, 일상 생활을 지속했다”고 했다. 대학생인 신씨는 또다른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고 있다. 뮤지컬 배우다. 기분 좋은 영향력을 주변과 사회에 주고 싶다는 바람이 담겼다. 혹시 피해 입고도 애만 태우고 있는 체육계 후배들에게도 용기를 주고 싶다. 신씨는 “체육계는 (미투 폭로 이후에도) 크게 변하지 않았을 것 같아 걱정”이라면서 “내가 심석희 선수를 보고 용기를 얻었듯 나 역시 후배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는 책임감이 생겼다”고 했다. 이어 “주저하지 않고 자신의 용기를 믿고 끝까지 당당하게 싸우면 결국 이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근아 기자 leegeunah@seoul.co.kr
  • [법서라] 고작 6일 누린 ‘납북어부 재심’ 무죄 기쁨…‘과거사 원칙’ 저버린 검찰

    [법서라] 고작 6일 누린 ‘납북어부 재심’ 무죄 기쁨…‘과거사 원칙’ 저버린 검찰

    [편집자주] 전국 최대 법원과 최대 검찰이 몰려 있는 서울 서초동에는 판사, 검사, 변호사뿐만 아니라 그들을 취재하는 기자들도 있습니다. 일반 국민의 눈으로 보는 법조계는 이상한 일이 참 많습니다. 법조의 뒷이야기와 속이야기를 풀어드리는 ‘법조기자의 서리풀 라이프’, 약칭 ‘법서라’를 토요일에 선보입니다. 오는 25일 취임하는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에게 ‘공개서한’을 보내겠다는 한 어부가 있습니다. 이 어부는 박정희 정권 당시 간첩 누명을 뒤집어 쓴 채 50년을 살아오다 최근 재심심판을 통해 겨우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이에 불복한 검찰이 항소를 제기하면서 지난한 재판을 다시 이어가야 합니다. 어부는 “검찰이 스스로 정한 원칙과 약속은 지켜달라”면서 새로이 검찰조직을 이끌어갈 신임 검찰총장에게 전할 말이 있다고 합니다.“실질적으로 불법구금·가혹행위가 인정될 수 있는 경우 법원의 재심개시결정을 존중하여 즉시항고를 제기하지 않고, 재심 무죄 선고시 일률적인 상소를 지양하고, 유죄 인정 증거를 발견하지 못하면 상소를 제기하지 않는다.”- 2019년 6월 27일 대검찰청 ‘과거사 사건 관련 후속조치’ 中 위 문장은 ‘과거사 재심 사건에 대해선 새로운 증거가 있지 않은 한 상소하지 않겠다’라고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지난달 27일 전국 검찰청을 지휘하는 대검은 어두운 과거사에 대한 반성의 의미로 ‘과거사 재심사건 업무 매뉴얼’을 마련했습니다. 과거 검찰이 일부 과거사 사건에서 인권보장의 책무를 다하지 못했다며 문무일 현 검찰총장이 직접 사과한 데 따른 변화입니다. 검사는 재판에서 피고인의 유죄를 입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과거사 사건은 고문에 의해 만들어진 허위 진술이 많기 때문에 검찰도 적극적으로 ‘무죄 가능성’도 찾아내겠다는 취지죠. 군사 독재정권 시절 억울하게 간첩으로 몰렸던 이들에게 필요한 조치입니다. 그런데 과거사를 반성하겠다고 외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 벌써 삐걱거리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간첩 누명은 쓴 6명 가운데 이미 5명이 세상을 떠난 ‘제5공진호 납북 어부’ 재심 이야기입니다. 무죄 판결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에서 검찰은 즉각 항소했습니다. 유일한 생존자는 “말뿐인 원칙과 약속이었느냐”고 절망했습니다. ■납북된 18살 막내 선원…불법감금·고문으로 ‘간첩’ 누명 1968년 5월, ‘제5공진호’ 막내 선원 남정길씨는 조업 도중 동료 5명과 함께 북한에 납치됐다가 5개월 만에 풀려나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남씨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군사 독재정권의 ‘간첩몰이’였습니다. 정보과 형사들은 남씨 일행을 한달 동안 영장 없이 불법적으로 감금하고, 고문과 가혹행위를 가해 ‘납북 피해자’에서 ‘간첩’으로 바꿔버렸습니다. 당시 남씨의 나이는 고작 18살. 반공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들은 1969년 징역 1~3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당시 검찰 공소장엔 “피고인들이 1968년 5월 24일 12시경 제5호 공진호에 승선해 경기도 연평도 근해 해상에서 어로작업 중, 선장인 김창록이 북괴 지배 하에 있는 지역인 안골에 들어가야만 고기를 많이 잡을 수 있으니 안골에 들어가서 어로작업을 할 것을 제의하자, 피고인들은 모두 이에 찬동했다”면서 “반국가 단체인 북괴의 지배 하에 있는 지역으로 탈출했다”고 명시됐습니다. (남씨 일행은 군사기밀 누설 관련 혐의로도 기소됐지만, 당시 법원은 ‘북괴 구성원들에게 강요된 행위’라며 이 부분에 국한해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유죄 판결의 핵심 근거는 수사기관과 법정에서의 자백이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스스로 고기잡이를 위해 북한 영해에 들어간 사실을 인정했고, 법정에서도 유사하게 진술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수사기관이 받아낸 진술은 고문에 의한 자백이었고, 고문 경찰은 법정까지 나타나 어부들을 지켜보며 심리적으로 압박했습니다. 그 속에서 경찰, 검찰, 법원, 누구도 사건의 실체를 들여다보려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남씨 일행은 평생을 반공법을 위반한 간첩으로 살아가야 했습니다.■50년 만에 무죄 판결 “고문, 가혹행위에 의한 진술은 증거능력 없다” 그렇게 50년을 억울함 속에서 살아온 남씨는 원곡 법률사무소를 만나 이미 세상을 떠난 납북 어부 5명의 유가족과 함께 지난해 7월에야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법원은 지난 3월 재심개시 결정을 내렸고, 4개월 만인 지난 11일 전주지법 군산지원 형사1부는 전원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심 재판부는 “장기간 불법구금과 광범위하게 이뤄진 가혹행위, 협박, 회유 등으로 인해 피고인들이 경찰 진술뿐만 아니라 검찰 및 법정에서의 진술까지도 임의성이 없는 상태에서 이뤄졌다고 추단되거나, 적어도 그 임의성에 강한 의심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임의성이 없는 진술’이란 허위진술을 강요할 위험성이 있는 상태에서 이뤄진 진술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고문에 의한 허위진술이라는 점이 인정되기 때문에 1968년 경찰 조사나 법정에서 나왔던 진술 역시 증거능력이 있다고 볼 수 없다는 의미죠. 구체적으로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납북됐다가 1968년 10월 인청항으로 귀환한 뒤 11월 군산경찰서로 이동해 구속영장이 발부될 때까지 구금된 상태에서 조사받은 사실 ▲군산경찰서 소속 수사관 등이 무허가 여관에서 자백을 강요하면서 구타, 물고문, 잠 안 재우기 등으로 강압적인 조사를 했고, 그 과정에서 피고인들이 공소사실을 자백하는 내요의 진술서 등을 작성한 사실 ▲검찰 조사와 공판기일(법정)에서도 고문 경찰관이 배석해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사실 등을 기록에 의해 인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50년 만에 이뤄낸 명예회복이었지만, 남씨의 동료들은 이미 세상을 떠난 지 오래였습니다. 가장 모진 고문을 당했던 기관장 박남주씨는 징역을 마치고 2년도 지나지 않아 사망했습니다. 남씨 본인도 고문 후유증으로 뇌출혈이 생겨 말이 어눌하고 거동이 불편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무죄 결과를 받아든 남씨는 “50년의 세월 동안 누구 앞에 떳떳하게 설 수 없었는데 이제 우리도 떳떳하게 살 수 있게 됐다”면서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습니다. 이제 겨우 1심이 끝났지만, 대검이 불과 한 달 전에 ‘과거사 원칙’을 발표했기 때문에 남씨 측은 사실상 재판이 끝났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검찰의 행보를 남씨 측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법원의 무죄 판결에 불복한 것입니다.■검찰의 항소 “재판부가 법리 오인…법정에서 진술은 유효” 1968년 남씨 일행을 재판에 넘겨 유죄를 이끌어내고, 51년이 흘러선 이번 재심 공소유지를 맡은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지난 17일 ‘납북어부 사건’ 재심 무죄 판결에 대해 항소했습니다. 6일 만입니다. 앞서 설명 드린 ‘임의성’, 즉 강요에 의한 진술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에 대해 재판부가 법리적으로 오인을 했다는 취지입니다. 군산지청의 설명을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대검에서 규정한 ‘과거사 원칙’의 방향과 취지도 검토했습니다. 하지만 수사기관에서 고문과 가혹행위가 있었다해도 법정에서 고문받은 건 아니잖아요? 일부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일부는 인정했습니다. 자유로운 환경에서 진술했다고 판단되기에 증거능력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록 재판부가 그 부분에 증거능력이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지만, 검찰 입장에선 유사한 국가보안법 사건에서도 유죄로 인정된 사례가 있기 때문에 이대로 포기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결국 경찰 단계에선 고문을 받았더라도, 재판 단계에서까지 고문을 받은 것은 아니지 않냐는 취지입니다. 실제로 검찰은 재심심판에서도 이 같은 주장을 이어갔습니다. 서울신문이 확보한 검찰 변론재개 의견서에 따르면 검찰은 ‘피고인 등이 그 공판 과정에서, 수사기관에서 받은 가혹행위 등으로 인한 심리적 억압상태 때문에 자유롭게 진술하기 어렵다는 등의 주장을 했다거나 그런 의심을 할 만한 사정을 찾아보긴 어렵다’며 혐의를 자백한 당시 법정 진술의 증거능력이 인정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그 근거로 1969년 당시 공판 조서를 제시했습니다. 조서를 살펴보면 남씨 일행은 고기잡이를 위해 북한 해역으로 넘어간 사실이 있느냐는 판사의 물음에 대부분 ‘맞다’는 취지로 대답한 내용이 나옵니다.재판장 : 연평도에서 고기잡이가 여의치 않아 선장인 김창록의 제의로 군사분계선 넘어 황해도 구월골에 고기잡이를 간 사실이 있는가요남정길 : 예 그런 사실이 있었습니다재판장 :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면 북괴에 납치된다는 사실을 몰랐던가요남정길 : 그런 위험성은 인식하였읍니다만 고기를 못 잡으면 보수를 못 받게 되니까 설마 붙잡히지는 않을 터이지 하는 요행수를 믿고 고기 잡을 목적으로 선장의 지시에 따라 그곳에 넘어가서 조업을 한 것입니다검찰은 남씨 일행이 법정에서 경찰의 고문을 폭로하기도 했다며, 이는 강요받아 진술하는 상황이 아님을 방증한다고도 주장했습니다.재판장 : 군산에 한국군이 주둔하고 있었다는 말도 했다는데 어떤가요피고인1 : 그런 말은 전혀 한 일이 없는데 군산경찰서 정보과에서 너무 심한 고문을 해서 그렇게 말했다고 거짓 진술했습니다재판장 : 군산비행장의 비행기 대수가 500대쯤 금년에 들어왔다는 말을 했든가요피고인2 : 이북에서는 그런 말을 묻지 아니하여 말한 사실이 없는데, 군산경찰서에서 조사받을 때 배 안에서 그런 말이 있었는데 왜 말한 일이 없다고 하느냐면서 고문을 하기에 할 수 없이 그런 말을 했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변호인의 반격 “고문 29일 만에 열린 재판, 자유로운 환경이었다고요?” 남씨의 변호를 맡은 원곡 법률사무소 최정규 변호사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검찰의 입장이 충격적”이라고 탄식부터 내뱉었습니다. 고문을 당하고서 겨우 29일이 지나 공판이 열렸는데, 그들이 고문당하지 않은 상태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고문으로 사람을 너덜너덜하게 만들었는데, 국가가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무자비하게 짓밟았는데, 법정에서 제대로 된 진술이 가능했을까요? 물론 법정에서 고문을 당하진 않았겠죠. 또 누군가는 혐의를 인정하고, 누군가는 용기를 내 고문 사실을 밝혔겠죠. 그렇다고 이미 짓밟힌 상태에서 한 법정 진술을 꼬투리 잡으며 ‘너네 그때 자백했으니까 지금도 유죄야’라고 말하는 건 너무 잔인하지 않나요?” ‘피고인들이 법정에서 고문 사실을 폭로했기 때문에 억압된 환경이 아니다’라는 검찰 주장에 대해서도 남씨 측은 적극적으로 반박했습니다. “검사가 일부 부인 취지, 고문 폭로라고 언급한 진술들은 현재 재심심판절차에서의 유무죄 판단대상으로 삼는 공소사실과 관한 군사기밀누설과 관련된 진술에 불과할 뿐만 아니라 공소사실 자체를 부인한 것이 아닙니다. 고문 관련 진술을 하면서도 수사기관이 작성한 수사서류의 진정성립과 진술의 임의성은 다투지도 않는 등 강한 의심이 듭니다. 심리적 억압상태 때문에 자유롭게 진술할 수 없다는 사정은 명백합니다.” 결과적으로 법원은 무죄 판결을 통해 어부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 “검사가 제출한 의견서의 내용만으론 임의성에 대한 의문점을 없애는 검사의 적극적인 입증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기재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검찰은 상급법원이 자신들의 주장을 다시 판단해달라고 요청한 것입니다. ■“어부라서 무시하는 건가요” 항소와 상고, 즉 상소제도는 형사소송법 체계의 기본입니다. 검사가 항소를 제기하는 행위 자체가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과거사 사건만큼은 다르게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 법조계의 공통된 시각입니다. 이미 수십 년 고통과 억울함 속에서 살아왔던 이들에게 또 다른 고통을 안겨주지 않고, 적극적으로 구제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 변호사는 “일반 사건이라면 이해한다. 검사도 법률가인데, 당연히 자기 주장이 있고 고집이 있으니 법률 판단을 더 받아보고 싶겠다”면서도 “그런데 과거사 사건에 대해 대검이 매뉴얼까지 만든 것은 ‘무조건 대법원까지 가야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리자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습니다. 이어 “국가도 할 말은 있겠지만, 국가 피해를 당한 사람들이니까 적어도 새로운 증거가 발견되지 않은 한 ‘우리가 물어뜯진 말자’는 취지 아니었냐”고 덧붙였습니다.남씨의 건강상태는 매우 좋지 않다고 합니다. 무죄 판결을 받아들고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까지 말했지만, 검찰 항소로 인해 끝이 보이지 않는 재판에 다시 뛰어들어야 합니다. 항소 소식을 듣고 “유학생 사건은 자체적으로 조사까지 해주면서, 우리 사건은 고작 어부라서 무시하는 거냐”고도 말했다고 합니다. 동료들을 떠내보내고서 외로움도, 허망함도 큰 탓이었을 겁니다. 오는 25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새로 취임합니다. 윤 신임 총장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국회 서면질의 답변서를 통해 “국가권력에 의한 고문, 전쟁범죄 등 반인권적인 범죄에 대하여 공소시효의 예외를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제5공진호 납북 어부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를 비롯한 국가권력의 피해자들은 그의 행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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