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군산지청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14
  • 서해훼리 상무 구속/검찰/선주 사법처리는 검토안해

    【군산=박상렬기자】 전주지검 군산지청 김희수검사는 15일 서해훼리호 침몰사고와 관련,(주)군산서해훼리 상무 유희정씨(48·군산시 장미동 25의2)를 선박안전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서해훼리 유동식사장의 아들인 유씨는 실질적으로 회사를 경영하면서 지난 10일 상오9시45분쯤 전북 부안군 위도면 진리 파장금에서 서해훼리(1백10t급 여객선)의 정원이 2백21명인데도 정원을 초과,승선시켜 부안군 격포항으로 운항한 것을 비롯,금년 7월1일부터 8월말까지 서해훼리호 총 83회,뉴페리호 36회,새마을13호는 총 37회에 걸쳐 정원을 초과,여객선을 운항하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유상무가 운항일지를 비롯 영업일보등에 전결 결재하는등 실질적인 경영자로 밝혀져 구속했다고 말하고 회사대표인 유사장에 대해서는 현재 사법처리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또한 서해훼리호 침몰과 관련,업무상 과실치사상등 부분에 대해서는 선박및 사체인양과 선박감정등의 조사를 마친후 수사를 펴기로 했다. 또 정원초과 등의 감독기관인 항만청에 대해서도 형식적으로 감독했는지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아들 대입답안지 정정/군산대 서무계장 구속

    【군산=조승용기자】 전주지검 군산지청 황윤성검사는 25일 자신이 근무하는 대학에 지원한 아들의 시험답안지를 고쳐 부정합격시키려한 군산대 공과대학 서무계장 박성동씨(48)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와 공용서류 손상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 아들 대입답안지 고쳐 군산대 서무직원 수배

    【군산=조승용기자】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11일 자신이 근무하는 대학에 입시를 지원한 아들의 시험답안지를 고쳐 부정합격시키려한 군산대 공과대학 서무계장 박성동씨(47)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혐의로 입건해 수배했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달 22일 실시된 대입학력고사에서 이 대학 공대 전자공학과에 응시한 아들 박모군(19)의 전과목 주관식 답안지를 몰래 빼내 상당수의 문항을 정답으로 고쳐 쓴 혐의를 받고있다.
  • 공무원에 뇌물주고 공장 땅 헐값인수/그랜드백화점 사장 구속

    【전주=임송학기자】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11일 군산시 공무원들에게 거액의 뇌물을 주고 업체간에 직접적인 소유권 이전등기행위가 금지된 1백억원대의 공장용지를 헐값에 넘겨받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그랜드백화점사장겸 (주)그랜드 산업개발대표 김만진씨(47)와 김씨로부터 돈을 건네받은 군산시 공단관리계 주사보 최인섭씨(46·7급)등 4명을 뇌물수수및 뇌물공여등 혐의로 구속했다.검찰에 따르면 그랜드백화점사장 김씨는 자금부족으로 부도가 난 (주)회림기계소유의 군산시 소룡동9 일대 공단용지를 (주)그랜드 산업개발의 계열사인 (주)부림기계로 넘겨받는 과정에서 (주)회림기계를 (주)부림기계로 업체명을 변경하는 내용의 사업계획변경 승인절차를 밟아주도록 알선해준데 대한 대가로 지난해 8월초 1억원을 군산시 세외수입계장 홍씨에게 건내준 혐의다.
  • 택시담보 억대 도박/운전기사 4명 영장

    【군산=조승진기자】 전주지검 군산지청 강희권검사는 3일 개인택시를 걸고 억대 상습도박판을 벌여온 문오남씨(35·개인택시기사·군산시 조촌동 228) 등 4명을 상습도박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신일도씨(36·개인택시기사·옥구군 나포면 장상리 633)등 9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문씨 등은 2일 하오8시쯤 군산시 나운동 개인택시 8지부 사무실에서 한판에 3만∼5만원까지의 판돈을 걸고 속칭 도리짓고땡을 벌여온 것을 비롯,지난 4월 초순부터 지금까지 여관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여온 혐의이다.
  • 동양화학 상무등 4명 구속/TDA 유출로 주민­작물에 피해

    【전주=임송학기자】 동양화학 TDI군산공장 유해물질유출사고를 수사해온 전주지검군산지청은 20일 이회사 기술상무 손석원씨(52),생산1부장 김상연씨(42)등 4명을 환경범죄처벌에 관한 특별조치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일 군산시 소룡동 동양화학 TDA생산공장을 가동하면서 폐수처리를 제대로 하지않아 농축된 TDA등이 포함된 유해물질을 그대로 굴뚝을 통해 배출,군산시 산북동 장전마을등 이웃 6개 마을 주민과 주택,농작물 7만여평에 피해를 준 혐의를 받고있다. 한편 장전마을등 6개마을 주민 2천1백여명은 지난 9일부터 TDI공장철거,피해보상등을 요구하며 회사정문앞에서 11일간 철야농성을 벌이다 19일 공장측과 안전진단·농작물수매·피해보상등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져 농성을 풀었다.
  • 군산 동양화학 조업 중단/TDA유출 물의/농작물 피해 보상 약속

    【군산=임송학기자】 유독화학물질인 TDA(TOLUENEDIAMINE)의 유출로 물의를 빚고 있는 동양화학 TDI 군산공장이 11일 상오8시를 기해 자진 조업중단에 들어갔다. 공장측은 이날 주민들에게 사과문을 발표,조업중단사실을 알리고 유해물질이 묻은 농작물은 먹지말도록 하고 농작물에 대한 피해를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히며 피해 농경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이에앞서 10일 하오11시30분쯤 공장 정문과 공장 기숙사에서 철야농성중인 주민들과 회사 근로자들이 충돌,미성동 개원마을 권경식씨(26),장전마을 유경만씨(41),개월마을 박연출씨(26)등 주민 3명과 공장 근로자 3명등 6명이 갈비뼈가 부러지는등 중경상을 입었다. ◎동양화학 검찰에 고발/광주 환경청 한편 광주지방환경청은 동양화학 TDI군산공장 사장 이수영씨(49)를 대기환경보전법 위반혐의로 전주지검 군산지청에 고발했다.
  • 서울·광주·전남/교육위원 오늘 탄생

    ◎12개 시·도는 10일 선출/일부서 선물·돈봉투 돌려 타락현상/후보·지방의회의원 영장·입건 속출 서울·광주·전남 등 3개 시·도의회는 8일 임시회를 열고 52명의 교육위원을 선출한다. 또 나머지 12개 시·도는 10일 임시회를 열어 1백72명의 교육위원을 선출할 예정이다. 각 시·도의회는 시·군·구의회에서 추천한 후보가운데 특별시와 직할시는 자치구별로 1명씩,도는 교육청별로 1명씩 선출하게 된다. 다만 자치구 또는 교육청의 수가 교육위원정수(7명)에 미달하는 인천·광주·대전·제주 등 4개 시·도는 시·군·구의회의 추천에 관계없이 시·도의회에 등록한 후보자 가운데 나머지 결원을 뽑는다. 시·도별 교육위원 정수는 ▲서울 22명 ▲부산 12명 ▲대구·광주·인천·대전·제주 각각 7명 ▲경기 26명 ▲강원 18명 ▲충북 11명 ▲충남 15명 ▲전북 15명 ▲전남 23명 ▲경북 25명 ▲경남 22명 등 모두 2백24명이다. 한편 청주지검 수사과는 7일 교육위원 후보자로부터 2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청원군의회의원 장원재씨(47)를 뇌물수수 혐의로,장씨에게 돈을 건네준 청주교대 학생처장 김지택교수(45·미술전공)를 뇌물공여 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또 전주지검 군산지청도 이날 전북 옥구군 교육위원 후보선출을 둘러싸고 금품을 받은 이종영(37)·이인효씨(40)등 옥구군의회의원 2명과 이들에게 돈을 전달한 양필영씨(73)를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 돈 받고 특기생 6명 부정입학/전북산업대교수 구속

    【전주=임송학 기자】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4일 전북산업대 체육학과장 최병춘 교수(30·전강)와 군산 AMF볼링장 전무 유인덕씨(37) 등 2명을 배임수재혐의로 구속했다. 최 교수는 89년 3월에 전북산업대 체육학과에 볼링부가 창설되자 88년 4월 유씨로부터 김모군(21·체육학과 3) 등 서울소재 고교출신학생 6명을 소개받아 1인당 1천만원씩 6천만원을 받고 볼링특기생으로 부정입학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 수감 폭력배들,검사협박/서방파 김태촌등/“재판때 비리 폭로하겠다”

    ◎가족에도 전화… 공포에 떨게/성추문등 허위사실 유포도/「공권력에 도전」 간주 엄단키로/대검 대검 강력부(부장 송종의검사장)는 10일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는 국내최대의 폭력조직 「서방파」의 두목 김태촌피고인(41)이 부하폭력배 등을 동원해 수사검사를 협박해온 사실을 밝혀내고 서울지검에 이 사건을 철저히 수사해 엄단하라고 특별지시를 내렸다. 송검사장은 이날 『구속된 조직폭력배들이 조사도중 공공연하게 검사를 협박하거나 부하 등을 시켜 집에까지 협박전화를 일삼고 있다』고 밝히고 『검찰은 이들의 행위를 공권력에 대한 중대한 도전으로 보고 엄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조직폭력배들이 이처럼 조직적인 협박을 일삼고 있는 것은 구치소안에서 서로 연락을 하고 있는 반증이라고 보고 이들과 교도관의 연계여부도 철저히 가려내 비위사실이 있는 교도관은 중징계와 함께 형사처벌할 방침이다. 검찰은 이날 김태촌피고인을 구속했던 서울지검 강력부의 조승식검사(현재 부산지검 근무),남기춘검사,양재택검사 등 3명이 이들로부터 협박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피고인은 최근 검찰이 보강수사를 벌여 지금까지 기소한 11가지 죄목 이외에 범죄단체조직 혐의를 추가로 기소하려는 낌새를 채고 검사실에서까지 『이대로 죽을 수는 없다. 나를 괴롭힌 사람은 검사들을 포함,모두 죽여버리겠다』고 공공연히 협박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피고인은 이와함께 검찰조사 과정에서 『다음번 재판에서는 검사·정치인 등 고위인사들과의 유착관계에 대해서도 모두 폭로하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또 김피고인의 부인 유모씨를 불러 조사할 때 김피고인이 자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할 것으로 보이는 증인의 입을 막도록 지시한 자필메모지를 발견,유출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피고인을 범죄단체조직의 수괴로 기소할 경우 사형까지 내릴 수 있게 된다. 이 때문에 김은 검찰의 추가기소를 막기위해 가족과 부하조직원 등을 동원,담당검사와 그 가족들을 협박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한편 검찰은 서울지검 양검사가 구속된 김피고인과 만난 것과 관련,『올 1월 수배된 형감씨(42)가 제보를 하겠다면서 양검사와 만나자고 해 양검사가 그 자리에 나갔다가 자리를 옮긴 카페에서 김피고인을 만나 「내가 김태촌」이라는 말을 듣고 술집을 나와 이틀날부터 상부에 보고한 뒤 김피고인에 대한 수사를 해왔다』고 밝혔다. 김피고인은 양검사와 만난 자리에서 『당신이 나를 쫓고 있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다.나는 폐를 수술하고 다 죽게돼서 나왔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김피고인은 양검사가 차고 있던 시계를 보고 『좋은 시계가 아니다』면서 함께있던 형씨가 차고 있던 금박시계를 양검사에게 주도록 권유하기도 했다는 것이다. 김피고인은 그뒤에도 구속되기 전까지 양검사에게 계속 전화로 협박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남검사는 최근 구속된 박영장씨 사건과 관련,『수사과정에서 피의자에게 가혹행위를 했다』는 진정과 함께 『서울지검 강력부를 모조리 죽이겠다』는 협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검사의 경우도 군산지청에서 초임검사로 재직할때 구속당한 조직폭력배들이 조검사를 매도하기 위해 술집 여종업원과의 추문 등 헛소문을 퍼뜨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잇단 협박사건과 관련,검찰관계자는 이날 『재판에 계류중인 김피고인에게 범죄단체조직 혐의를 추가로 기소할 것』이라고 말해 엄벌방침을 분명히 했다.
  • 검사 1백70명 이동

    법무부는 31일 서울지검 동부지청장에 김종구 서울지검 제1차장검사를 전보하는 등 고등검찰관 1백66명과 검찰관 4명 등 모두 1백70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5일자로 단행했다. 이날 서울지검 북부지청장에는 신창언 제2차장검사,서부지청장은 김점길 제3차장검사,남부지청장은 최명선 서부지청장,부산지검 동부지청장에는 신상두 서울지검 북부지청장이 각각 전보됐다. 한편 서울지검 이영학 동부지청장과 조재석 남부지청장,수원지검 박은 성남지청장 등 3명은 의원면직됐다. △법무심의관 박현근 △송무심의관 신광옥 △국제법무심의관 유제인 △법무과장 명노승 △인권과장 유국현 △보호과장 노옥기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이재술 △법무연수원 기획과장 임내현 △법무연수원 교관 박재권 △법무연수원 교관 주성원 △기획과장 이정수 △중앙수사부 1과장 제갈융우 △ 〃 2과장 한부환 △ 〃 3과장 김대웅 △ 〃 4과장 정홍원 △형사과장 조규정 △강력과장 황성진 △공안기획 담당관 백삼기 △공안1과장 정동욱 △공안2과장 정진규 △공판송무과장 권순욱 △감찰1과장 윤석정 △검찰연구관 박태종 △ 〃 박주선 △ 〃 서영제 △ 〃 김성호 △검사 이진강 △ 〃 안대찬 △ 〃 홍성계 △ 〃 김창홍 △ 〃 반헌수 △ 〃 진형구 △고검검사 정병섭 △ 〃 임연섭 △고검검사 황진호 △ 〃 이기태 △고검검사 김정기 △제1차장검사 최영광 △제2차장검사 김태정 △제3차장검사 변진우 △총무부장 천기흥 △공안1부장 김경한 △형사1부장 박순용 △형사2부장 강탁 △형사3부장 이광수 △형사4부장 전용태 △형사5부장 신승남 △형사6부장 이태창 △특별수사1부장 이명재 △특별수사2부장 김영철 △특별수사3부장 이종찬 △조사부장 주선회 △강력부장 강신욱 △공판부장 박주환 △송무부장 이홍 △고등검찰관(헌법재판소 파견) 윤영근 △고등검찰관 김대권 △동부지청장 김종구 △ 〃 차장검사 김상수 △ 〃 형사1부장 김봉환 △ 〃 형사2부장 송인준 △ 〃 형사3부장 조용국 △ 〃 특별수사부장 김각영 △남부지청장 최명선 △ 〃 차장검사 송정호 △〃 형사1부장 설경진 △ 〃 형사2부장 김영채 △ 〃 형사3부장 김승규 △북부지청장 신창언 △ 〃 차장검사 김진세 △ 〃 형사1부장 한광수 △ 〃 형사2부장 도규만 △ 〃 특별수사부장 장재 △ 〃 고등검찰관 김용진 △서부지청장 김정길 △ 〃 차장검사 공영규 △ 〃 형사2부장 유명건 △의정부지청장 민건식 △차장검사 김영준 △형사1부장 손제복 △형사2부장 정경용 △형사3부장 조진제 △특별수사부장 이상완 △차장검사 박인수 △형사1부장 정종우 △형사2부장 김용학 △형사3부장 이선우 △공안부장 지명철 △특별수사부장 이동근 △강력부장 김종빈 △성남지청장 남문우 △성남지청 부장 민병현 △여주지청장 이종왕 △차장검사 조가윤 △부장 권오덕 △속초지청장 송훈석 △영월지청장 임승관 차장검사 심재륜 △형사1부장 김동주 △형사2부장 전병무 △특별수사부장 이재형 △공주지청장 문영호 △강경지청장 임양운 △서산지청장 조창구 △천안지청장 함석재 △차장검사 신현무 △부장 김기준 △ 〃 이종기 △충주지청장 김사일 △제천지청장 고영주 △영동지청장 정동기 △차장검사 최환 △형사1부장 임성재 △형사2부장 김근대 △형사3부장 안왕선 △특별수사부장 김규섭 △안동지청장 구본성 △경주지청장 이홍균 △경주지청 부장 장창호 △김천지청장 정상명 △의성지청장 김희옥 △제1차장검사 이원성 △제2차장검사 심상명 △형사2부장 김상준 △형사3부장 안승군 △형사4부장 신희구 △공안부장 이범관 △특별수사부장 김진환 △강력부장 김영진 △동부지청장 신상두 △ 〃 차장검사 김병학 △ 〃 형사1부장 윤치호 △ 〃 형사2부장 김웅지 △ 〃 특별수사부장 이사철 △울산지청장 안강민 △울산지청부장 주대경 △ 〃 김수철 △차장검사 원정일 △형사1부장 송주환 △형사2부장 이문재 △특별수사부장 안재영 △진주지청 부장(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 김상희 △충무지청장 신건수 △밀양지청장 강정일 △거창지청장 손진영 △차장검사 주광일 △형사1부장 문형섭 △형사2부장 신민수 △특별수사부장 신희용 △강력부장 윤종남 △목포지청장 이회권 △목포지청 부장(헌법재판소 파견) 김재기 △장흥지청장 김인규 △순천지청장 김수장 △순천지청 부장 이기배 △해남지청장 이상률 △차장검사 유재성 △부장 이만희 △군산지청장 양춘용 △정주지청장 신언용 △차장검사 이재신 △부장 서진규 △교수 박휴상 △ 〃 이근우 △ 〃 이태훈 △ △ 채수철 △법무부 송무심의관실 김승대 △ 〃 이민희 △대검 검찰연구관 이상형 △서울지검 장진원 이영학 조재석 박은
  • 검사 91명 인사이동

    법무부는 28일 검찰관 91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오는 31일자로 단행했다. 한편 서울지검 서부지청 임운희검사 등 검사 3명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표를 내 모두 수리됐다.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오병주 △ 〃 〃 김진태 △ 〃 검찰4과 최성창 △서울지검 박정규 김종인 고천척 송민호 임철 △서울 동부지청 이준보 민충기 정진영 박철준 이인규 고건호 △서울 남부지청 정병욱 김성득 이삼 안창호 양재호 석동현 △서울 북부지청 김상봉 김민재 홍봉주 △의정부지청 심장수 이만수 김학근 박태석 김시진 김재현 △인천지검 조덕제 윤형모 이정웅 정병대 △수원지검 김용원 함승희 △성남지청 정선태 김동찬 백창수 이상권 박효진 △춘천지검 황영구 △강릉지청 김정기 신경식 △원주지청 이은중 △영월지청 유재우 △대전지검 이강천 김제일 송해운 △홍성지청 최찬영 △천안지청 이승섭 △대구지검 오재훈 이영우 박윤환 김섭 김종영 박준모 이창세 송기오 박병배 박청수 △안동지청 김도균 △경주지청 노환균 조두영 △김천지청 최재경 △상주지청 백병기 △영덕지청윤동각 △부산지검 경대수 백순현 △부산동부지청 한창석 정만진 이무상 △울산지청 이중훈 △마산지검 김성찬 △진주지청 최용석 △충무지청 최익석 △거창지청 정대표 △광주지검 김광노 윤찬섭 곽상욱 동현철 △목포지청 김영흠 이용삼 △장흥지청 김희관 △순천지청 임성덕 임춘택 박문호 △전주지검 강영권 △군산지청 강익중 △정주지청 심동섭 △제주지검 유재강 박현상
  • 업체비리 협박 갈취/군산신문사장 구속/취재부장도 함께

    【전주=임송학기자】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15일 주간 군산신문 사장 순정일씨(45)와 취재부장 조정신씨(46)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갈등)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 군산관광호텔이 호텔1층에 유리벽화원을 조성하면서 건축법을 위반했다는 약점을 이용,신문구독료와 광고료 명목으로 95만원을 뜯어낸 것을 비롯,군산시내 한약방과 건설업체들의 약점을 트집잡아 4차례에 걸쳐 모두 2백40만원을 갈취해온 혐의다.
  • 엉터리 자화생수기 양산ㆍ판매/“당뇨ㆍ고혈압에 특효”선전

    ◎연료 절감기도… 전국 수억어치 공급/「동보」사장등 5명 구속 【군산연합】 전주지검 군산지청 윤재륭검사는 29일 자석을 이용한 자화생수가 당뇨병ㆍ고혈압 등 현대병에 특효가 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한 후 수억대의 엉터리 자화생수기를 제조,전국에 판매해온 자화생수기 제조업체인 경북 포항시 상도동 주식회사 동보 사장 김갑동씨(39ㆍ포항시 대도동 6의1)를 비롯,전무이사 손병호씨(40ㆍ포항시 죽도2동 207의1),관리이사 김태영씨(41ㆍ서울 강서구 신월동 491의1) 등 3명을 사기 및 부정경쟁방지법 위반혐의로,기획과장 이대식씨(30ㆍ포항시 송도동 501의16),광주지사장 김재영씨(41ㆍ광주시 대인1동 49의4) 등 2명을 부정경쟁방지법 위반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동보 사장인 김씨를 비롯,전무 등 4명은 지난해 6월4일 포항시 상도동에 자화생수기와 연료절감기 제조업체를 설립,자화생수가 동맥경화를 비롯,당뇨병ㆍ요로결석ㆍ고혈압ㆍ변비 등 현대병 치료에 특효가 있다는 내용의 팸플릿 1만여장을 인쇄,서울 총판을 비롯, 부산ㆍ대구ㆍ광주ㆍ울산 등 대리점에 배포하고 중앙일간지에 이같은 허위 내용을 과대 선전한 후 지난해 10월16일 피해자인 김재영씨에게 전남과 광주지역 지사장을 맡기면서 제조원가 4만원상당의 자화생수기를 대당 7만2천원,연료절감기는 대당 8만원씩에 공급,소비장에게는 대당 19만8천원씩 판매,큰 이익을 올릴 수 있다며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김재영씨에게 자화생수기 2백40대와 연료절감기 44대를 공급하고 대금으로 2천7백32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지난해 10월20일 김한소씨(50ㆍ부산시 진구 양정동271)에게 같은 방법으로 금년 1월23일까지 자화생수기 2백62대,연료절감기 71대 등을 공급하고 대금으로 2백32만원을 받는 등 지난해 6월부터 금년 1월23일까지 모두 6명의 전국 대리점 대표들에게 자화생수기 2천2백48대,연료절감기 7백17대를 공급,대금으로 모두 1억1천7백96만원을 받아 편취했다는 것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