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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나 류필립 면회 인증샷, 달달한 커플 셀카 ‘17세 연상 맞아?’

    미나 류필립 면회 인증샷, 달달한 커플 셀카 ‘17세 연상 맞아?’

    가수 미나(43)가 군 입대를 한 17세 연하 남자친구 소리얼 멤버 류필립(26)의 훈련소 수료식에 다녀온 후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 공연가는 날 공항가기 전 아침부터 우리 꾸나 필립이 논산훈련소 수료식 다녀왔어요. 건강하게 잘 있네요. 군복 입으니 더 멋지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훈련소 수련식 현장에서 군복을 입고 있는 류필립과 미나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식탁에는 미나가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정성스러운 도시락이 한상 가득 차려져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나, 류필립 면회 인증샷 공개 ‘17세 나이차 무색’ 달달 커플

    미나, 류필립 면회 인증샷 공개 ‘17세 나이차 무색’ 달달 커플

    가수 미나(43)가 군 입대를 한 17세 연하 남자친구 소리얼 멤버 류필립(26)의 훈련소 수료식에 다녀온 후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 공연가는 날 공항가기 전 아침부터 우리 꾸나 필립이 논산훈련소 수료식 다녀왔어요. 건강하게 잘 있네요. 군복 입으니 더 멋지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훈련소 수련식 현장에서 군복을 입고 있는 류필립과 미나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식탁에는 미나가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정성스러운 도시락이 한상 가득 차려져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나 류필립 면회 인증샷, 17세연하 남친 내조 ‘도시락 보니 입이 떡..’

    미나 류필립 면회 인증샷, 17세연하 남친 내조 ‘도시락 보니 입이 떡..’

    가수 미나(43)가 군 입대를 한 17세 연하 남자친구 소리얼 멤버 류필립(26)의 훈련소 수료식에 다녀온 후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 공연가는 날 공항가기 전 아침부터 우리 꾸나 필립이 논산훈련소 수료식 다녀왔어요. 건강하게 잘 있네요. 군복 입으니 더 멋지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훈련소 수련식 현장에서 군복을 입고 있는 류필립과 미나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식탁에는 미나가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정성스러운 도시락이 한상 가득 차려져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나 류필립 면회 인증샷, 17세 나이차 무색 ‘다정한 연인’

    미나 류필립 면회 인증샷, 17세 나이차 무색 ‘다정한 연인’

    가수 미나(43)가 군 입대를 한 17세 연하 남자친구 소리얼 멤버 류필립(26)의 훈련소 수료식에 다녀온 후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 공연가는 날 공항가기 전 아침부터 우리 꾸나 필립이 논산훈련소 수료식 다녀왔어요. 건강하게 잘 있네요. 군복 입으니 더 멋지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훈련소 수련식 현장에서 군복을 입고 있는 류필립과 미나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식탁에는 미나가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정성스러운 도시락이 한상 가득 차려져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군기지서 촬영한 여군들의 ‘모유수유’ 사진 화제

    미군기지서 촬영한 여군들의 ‘모유수유’ 사진 화제

    군복을 입은 10명의 여군들이 카메라 앞에 섰다. 그리고 이들은 모두 자신의 아기에게 모유수유를 했다. 군복과 모유수유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소재지만 이 사진은 다른 어떤 작품보다도 아름답다는 호평을 받고있다. 최근 미 공군 출신의 사진작가 타라 루비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모유수유하는 여군들의 모습을 올려 화제가 되고있다. 이 사진은 텍사스 엘파소에 위치한 미군기지 포트 빌리스에 촬영한 것으로 사진 모델이 된 여성들은 실제 여군들이다. 지난 1997년 부터 5년간 공군으로 복무한 후 현재는 사진작가로 일하는 타라는 기지 내에 최근 마련된 수유실 오픈을 기념해 이같은 사진을 찍었다. 그녀가 여군들의 수유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해 온라인에 올리는 이유는 있다. 과거 복무 당시 수유할 장소가 없어 화장실과 빈 사무실을 찾아다닌 힘들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 이후 타라는 남성 중심 사회인 군대 내에서 아이를 키우는 여군들의 복지를 위해 이같은 사진을 찍어 올리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사진은 수유실을 꾸미는데 사용된다. 타라는 "과거 여군들의 모유수유는 옵션이나 고려 대상조차 되지 않았다" 면서 "세상이 많이 변했다는 격세지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여군이 모유수유를 한다고 해서 그들을 덜 군인답게 만드는 것은 아니다" 면서 "오히려 군인으로서의 임무를 더 잘 완수하고 더 강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밀리터리 인사이드] 군 가산점 논쟁 속에 꼬여버린 ‘전역자 예우’

    [밀리터리 인사이드] 군 가산점 논쟁 속에 꼬여버린 ‘전역자 예우’

    우리는 지난 16년동안 무엇을 했나 대한민국 남성에겐 헌법에서 정한 병역의 의무가 있습니다. 신체검사 판정 등으로 제2국민역으로 분류된 극소수 인원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남성이 병역 의무를 수행합니다. 현역병,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사회복무요원, 산업요원 등 형태는 매우 다양하지만 모두 일정기간 나라를 위해 일한다는 것은 똑같습니다. 그런데 이 병역 의무에 따른 보상을 두고 남성과 여성이 진영을 나눠 끝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군 가산점 관련 보도만 등장하면 비난과 폭언, 욕설이 난무하고 서로를 헐뜯는 무차별적인 논쟁이 벌어집니다. 병역과 관련해 남녀가 이토록 싸우는 나라는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양쪽이 소모적인 논쟁을 벌여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전역자도 어느 어머니의 아들이고 누군가의 남편, 아버지입니다. 여성의 입장에서도 자신의 남편이나 오빠, 동생, 아들과 소모적인 논쟁을 벌일 이유가 없습니다. 매우 민감한 문제이지만 저는 꼬이고 꼬인 실타래를 풀어보겠습니다. 병역의 의무는 남성과 여성이 진영을 나눠 싸울 문제가 아닙니다. 신성한, 당연히 수행해야 하는 의무라고 말하기 앞서 우리 모두가 군 전역자에게 어떻게 대했는 지 진지하게 성찰하고 스스로를 되돌아봐야 합니다. 왜 우리는 이렇게 서로에 대해 분노하고 편을 나눠 싸우게 됐을까요. 이유는 ‘전역자 예우’를 외면하는 사회 때문입니다. ●군 가산점 위헌 판결 이후 끝없는 논쟁 남녀가 본격적으로 군 복무와 관련해 첨예한 갈등을 빚게 된 결정적인 사건은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1999년 12월 23일 헌법재판소에서 내놓은 ‘군 가산점제 위헌 판결’입니다. 헌재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여대생 등 6명이 낸 헌법소원에 대해 “헌법과 전체 법 체계에 비춰볼 때 기본질서 중 하나인 ‘여성과 장애인에 대한 차별금지와 보호’ 원칙에 저촉된다”고 밝혔죠. 특히 공무원 채용시험이 치열한 경쟁률 때문에 소수점 이하의 점수로 당락을 가르는 상황에서 제대군인지원법에서 정한 6급 이하 국가·지방공무원 시험에서 제대군인에 대해 만점의 3~5% 가산점을 주는 것은 여성과 장애인, 제대 군인이 아닌 남성들의 평등권, 공무담임권에 대한 지나친 침해라고 판시했습니다. 또 “군 가산점제에 대한 헌법상의 근거를 찾아볼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정부는 즉각 제도를 폐지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크게 당황했죠. 공무원을 목표로 하거나 시험 준비를 하는 남성 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은 나머지 전역자들조차 한 목소리로 비난을 퍼부었기 때문입니다. 한 여대 홈페이지가 욕설로 뒤덮이는 사이버 테러도 일어났습니다. 정부는 당장 군복무기간의 경력 인정과 호봉 산정을 민간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에 3년 동안 국가를 위해 군에 봉사한 것에 대한 손실 보전 차원에서 각종 보상책을 마련하겠다”고 호언장담했습니다. 이 때부터 전역자 예우와 관련한 논쟁은 ‘취업 혜택’으로 좁혀졌습니다. 제대 병사에 대한 예우가 꼭 취업에만 한정된 것은 아닌데도 말이죠. 정부 스스로가 논의의 진전을 막아버린 꼴이 됐습니다. 정치권과 정부는 위헌 판결에도 불구하고 군가산점 부활 시도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2008년은 특히 뜨거웠습니다. 그 해 17대 국회에서 당정은 과목별 만점의 3~5% 가산점을 주는 대신 2% 가산점을 주는 대안을 추진했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를 통과했지만 결국 위헌의 벽을 넘지는 못했습니다. 여성계는 강력 반발했고 법제처는 위헌 가능성을 제기했으며 법제사법위원회는 논쟁 끝에 법안을 계류시켰습니다.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일부 의원은 군 가산점 대신 직접 현금으로 ‘사회 적응 자금’을 주는 내용의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법안도 추진했습니다. 만약 병장으로 제대했다면 당시 9만 7500원인 병장 월급에 24개월을 곱한 수치인 234만원을 주자는 것이었죠. 하지만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가 중단됐습니다. 18대, 19대 국회에서도 정치권과 국방부에서 군 가산점 재도입 주장이 끊이질 않았지만 여성계의 반발에 부딪혀 번번히 제대로 된 시도조차 못하고 무산됐습니다. 정치권에서는 군 가산점제를 재도입하는 동시에 ’출산 가산점제’를 도입하자는 주장까지 나와 더 큰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지난해 말 민·관·군 병영혁신위원회는 ‘성실복무자 보상제도’를 내놨습니다. 성실하게 군 복무를 마친 제대 병사에게 공무원·공기업 시험에서 만점의 2% 이내로 가산점을 주되, 가산점 부여 혜택을 한 사람당 5차례로 한정하는 방안입니다. 또 가산점을 받아 합격하는 인원을 전체 정원의 10% 이내로 제한하도록 했죠. 위헌 요소를 제거했다고 하지만 결국 이름만 바뀐 군 가산점제입니다. ●누구도 군 가산점 외엔 대안을 내지 않는 사회 역대 여성가족부 장관들은 모두 “군가산점제는 이미 위헌판결이 난 제도이므로, 사회경력으로 인정해주는 것과 같은 다른 방법으로 보상해야 한다”는 원론적인 얘기만 내놓았습니다. 공무원과 일부 기업이 시행하고 있는 군 복무기간 호봉 반영 외에 다른 대안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무려 16년을 이어온 논쟁은 끊이질 않고, 위헌을 내세우는 여성계와 여가부가 남성들의 비난의 타깃이 됐습니다. ‘정원 외 추가 합격 가산제’, ‘국가보상경력 가산점제도’, ‘군필자 인센티브 제도’ 등 이름만 바뀌었을 뿐 군가산점제를 부활하려는 움직임과 이를 막으려는 움직임, 이데올로기 싸움과 소모적인 논쟁이 언제까지 이어질 지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국방부는 최근 내년 4월을 목표로 군가산점제를 재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올 상반기에 구체적인 입법 단계까지 밟기로 했지만 흐지부지됐습니다. 과거 사례에서 비춰 볼 때 내년에도 여가부나 여성계의 반대, 위헌의 벽을 넘는 것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군 관계자는 “군복무 보상제 추진에 대해서는 정부 부처간 이견이 있는 게 사실”이라면서 “지난 5월 공청회를 통해 이견 조율시도가 있었지만 아직 해소가 안됐다. 내년 4월 입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여기서 하나, 저는 많은 이들이 지나치고 있는 중요한 문제를 짚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이미 위헌 판결이 난 군가산점제를 두고 답없는 논쟁을 벌인 지난 16년 동안 과연 실제 제대 병사에 대한 예우는 어떻게 됐을까요. 정치권과 군은 “취업을 위한 출발부터 2년이 늦다”며 늘 복무기간 보상을 위한 군 가산점제에만 모든 아이디어를 집중했고, 여성계는 “이미 위헌이 난 사항”이라며 냉소를 보냈을 뿐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논의의 핵심인 군 복무 예우 논의는 점점 희미해지고 군 가산점 논쟁만 커져 과연 무엇이 본질이었는 지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1999년 헌재 판결에도 불구하고 2013년 국가보훈처 여론조사에서 일반 국민의 92.2%가 ‘군 복무 보상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외에도 각종 여론조사에서 수치만 차이가 있을 뿐 대부분 적절한 예우와 보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반대 의견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방법론을 두고 벌이는 기싸움 때문에 우리 스스로가 전역자에 대한 예우를 외면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 지 잘 모르겠다면 지금부터 제대 병사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아, 찾아보니 병사 급여 제공용 ‘나라사랑카드’가 있었네요. 예비군 훈련비 출금 계좌로 쓸 수 있고, 전역증으로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놀이동산 50% 할인, 패밀리 레스토랑 20% 할인, 토익 응시료 할인 등의 혜택이 있다고 합니다. 단 ‘3개월 동안 30만원 이상 사용했을 경우’라는 단서가 붙네요. 이것이 의무복무한 병사 전역자에 대한 대우입니다. ●지금도 전역자가 받을 수 있는 건 “수고했다” 한마디 뿐 또 다른 예로 학생과 노인도 할인받는 국공립 시설에서 제대 병사 할인 혜택을 보신 적 있나요? 심지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학생도 할인혜택을 받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나라를 지키고 전역해 부대를 나서는 순간 받을 수 있는 것은 “수고했다”, “고생했다”라는 말이 전부입니다. 도로 통행료와 국립공원 입장료, 철도 이용료 등에서 혜택을 주자는 의견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이런 다양한 아이디어는 격렬한 헤게모니 전쟁 속으로 모두 빨려들어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정부와 정치권은, 그리고 우리 사회는 지금까지 과연 무엇을 한 것일까요. 우리는 그 긴 시간 동안 제대 병사를 예우하기 위한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편가르고 욕설을 퍼부으며 ‘출산’과 ‘군 복무’를 놓고 다투기 전에 왜 한 걸음도 나가지 못했는 지, 과연 그 한 걸음을 나가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인 지부터 고민부터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저도 육군에서 병사로 복무했고 가끔 군 생활을 떠올리긴 하지만 전역 뒤 국가로부터 또는 사회로부터 구체적으로 무슨 예우를 받았는 지는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제대군인지원법’이 존재하지만 병사로 전역 한 이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부분은 ‘취업지원실시기관은 해당 기관에 채용된 제대군인의 호봉이나 임금을 결정할 때 제대군인의 군 복무기간을 근무경력에 포함할 수 있다’고 명시한 제16조 제3항 뿐입니다. 현재 법 개정 논의가 있긴 하지만 여전히 승선근무예비역, 전문연구요원, 산업기능요원 등 보충역은 이 법의 적용조차 받지 못합니다. 많은 남성이 “중차대한 군 가산점 문제를 겨우 할인 혜택과 비교할 것이냐”고 비난할 겁니다. 군가산점제는 이미 위헌 판결이 났지만, 여전히 많은 남성이 포기할 수 없는 ‘신앙’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반면 여성계에서는 “이미 호봉에서 군 복무 혜택을 보고 있지 않느냐”고 반박할 겁니다. 그렇다면 저는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과연 군 가산점제 위헌 판결 뒤 16년 동안 제대 병사에 대한 자그마한 예우조차 진지하게 고민해 현실화한 이가 있느냐고. 첫 단추를 꿰보지도 못했습니다. 이제는 소모적인 논쟁을 끝내고 군 복무자를 예우하는 현실적인 한 걸음을 어떻게 내딛을 지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작지만 한편으론 큰 걸음을 기대하겠습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밀리터리 인사이드는 핫한 아이템을 가지고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아래 리스트를 보세요. (18)“꼭 살아서 가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19)“남침 땅굴, 있다니까요!” 끝나지 않는 전쟁 (20)北 목함지뢰 도발, 과연 이번이 처음일까 (21)당황하셨어요? ‘서울 불바다’ 통하지 않는 이유 (22)인천상륙작전 D-1 ‘장사상륙작전’ 아시나요
  • 정치 고향 간 朴대통령 “개혁 마지막 기회… 깔딱고개 잘 넘겨야”

    박근혜 대통령은 7일 “앞으로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와 발전을 위해 외교적인 역량을 발휘해 나가면서 국내적으로는 경제 활성화와 국가 미래를 위한 개혁을 이루는 데 더욱 매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대구 달성군 대구경북과학기술원에서 대구시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지난달 21일로 예정됐던 행사가 북한의 도발로 연기된 것을 언급하며 “당시 우리 국민의 안위가 위협받아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가지고 끝까지 임했고 국민께서 흔들리지 않고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주신 덕분에 국가 안보 위기에서 벗어날 수가 있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특히 노동 개혁을 강조하면서 “안보 위기 상황에서 우리 청년들이 전역을 미루고 예비군복을 챙기는 모습을 봤는데 책임감과 애국심이 투철한 우리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은 정말 절실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고 공정하고 유연한 노동시장 개혁으로 청년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해야 한다. 올해가 마지막 기회라는 각오로 상생의 합의를 이뤄 내야만 하겠다”며 대구 지역 공공기관과 기업들의 임금피크제 도입 등 솔선수범을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경제혁신 3개년 계획, 창조경제와 문화융성, 노동 개혁을 비롯한 4대 구조 개혁 등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산을 오르다 보면 마지막 한고비를 흔히 ‘깔딱고개’라고 한다”며 “그 고비를 넘기는 게 아주 힘들 때가 있는데 우리나라도 대구도 지금이 바로 그 순간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이 고비만 잘 넘기면 더 크게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오는 15일 도날트 투스크 유럽연합(EU) 상임의장과 제8차 한·EU 정상회담을 하고 양자 관계와 지역 및 글로벌 이슈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이날 밝혔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국토 전후방서 대한민국 지키는 60명의 용사들

    서울신문과 국방부는 육해공군 및 해병대 부사관 가운데 근무 성적이 월등한 국군 모범 용사 60명을 공동으로 선발해 6일 발표했다. 서울신문은 정부가 베트남전쟁에 국군을 파견한 1964년부터 매년 우리 국토의 전후방에서 조국 수호의 성스러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현역 부사관들과 그 배우자들을 초청해 노고를 위로하고 있다. 모범 용사의 자격은 평소에 타인의 모범이 되고 훈련 및 근무 성적이 월등할 뿐 아니라 가정 생활이 모범적이고 대민 봉사 공적이 많은 부사관이 대상이다. 국군 모범 용사 초청 행사는 국내 유일한 국군 부사관 대상 위문 행사로, 총참가자만 2960명에 이른다. 모범 용사들은 7일부터 11일까지 청와대, 국회, 국가보훈처, 국가정보원을 방문하는 등 각종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다음은 제52회 국군 모범 용사 명단. ◇육군△군수사령부 문창호 원사△국제평화지원단 김기오 원사△제3공수특전여단 강병인 원사△제1기갑여단 노의석 원사△제1야전군사령부 송재학 원사△제20기계화보병사단 원상택 원사△제28보병사단 김흥식 원사△인사사령부 최경묵 원사△제31보병사단 박용배 원사△제5보병사단 문성연 원사△국군지휘통신사령부 임용수 원사△제2작전사령부 박철숙 원사△제17보병사단 박철훈 원사△국군복지단 임병철 원사△제2군수지원사령부 노세경 원사△수도기계화사단 김종무 원사△종합군수학교 박재문 원사△국방정보본부 서영석 원사△제1보병사단 김정환 원사△제3군수지원사령부 김귀동 원사△제1방공여단 임기택 원사△제1170야전공병단 남상학 원사△제39보병사단 이용희 원사△제3군단 장학수 원사△제3공병여단 최기석 원사△항공작전사령부 김성주 원사△제15보병사단 임충호 상사△제27보병사단 유년상 상사△제6보병사단 배병웅 상사△제7공수특전여단 강동식 상사△제11기계화보병사단 최은주 상사△제22보병사단 최원철 상사△제72보병사단 한지훈 중사△제1포병여단 정영란 중사△제51보병사단 김권웅 중사 ◇해군△교육사령부 박찬호 원사△제3함대사령부 손인호 원사△계룡대근무지원단 정종길 원사△국군사이버사령부 이창구 원사△잠수함사령부 안광오 원사△군수사령부 안상훈 원사△제1함대사령부 최인재 원사△제6항공전단 전창욱 상사△군수사령부 김대호 상사△제2함대사령부 임성환 상사△작전사령부 홍승현 중사 ◇해병대△해병대 2사단 이환우 원사△국방부 검찰단 공국희 원사△해병대 군수지원단 고수대 원사△해병대 6여단 허금일 상사 ◇공군△공군본부 이용화 원사△군수사령부 김종철 원사△정보체계관리단 김익수 원사△제5공중기동비행단 최진호 원사△제6탐색구조전대 박철환 원사△제11전투비행단 양석희 원사△제2방공유도탄여단 김진섭 원사△항공안전단 김병균 원사(진)△제18전투비행단 김보연 상사△제20전투비행단 임명선 상사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진짜 사나이 여군들, “엉덩이 화나있었다” 성희롱 논란에 제작진 사과 “제작진 잘못이다”

    진짜 사나이 여군들, “엉덩이 화나있었다” 성희롱 논란에 제작진 사과 “제작진 잘못이다”

    진짜 사나이 여군들, “엉덩이 화나있었다” 성희롱 논란에 제작진 사과 “명백한 제작진 잘못” ‘진짜 사나이 여군들,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MBC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멤버들이 소대장 성희롱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가운데, 진짜사나이 제작진이 사과의 뜻을 밝혔다. 7일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김민종 PD는 한 매체를 통해 “남자 소대장의 몸매에 대한 내용이 논란을 빚은 것은 명백한 제작진의 잘못”이라고 사과했다. 이어 김 PD는 “출연자들끼리의 이야기였는데 제작진 차원에서 편집상의 부주의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로 인해 불쾌감을 느끼셨던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면서 “향후 프로그램 제작 및 편집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어 “논란을 일으킨 부분은 재방송 및 다시보기에서 삭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는 김현숙, 사유리, 신소율, 박규리, 유선, 전미라, 제시, 최유진, 한그루, 한채아 등 진짜사나이 멤버들이 곽지수 소대장으로부터 제식 교육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훈련이 끝난 후 휴식을 취하던 멤버들은 곽지수 소대장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김현숙은 “너무 훤칠하시고 뒤돌아 가실 때 엉덩이가 화나있었다”라고 말했고, 사유리는 “엉덩이 밖에 안 보였다”라며 맞장구를 쳤다. 제작진 역시 해당 장면에 ‘교육시간 집중도를 높여주셨던 은혜로움(?)’이라는 자막을 입히며 거들었다. 이후 MBC ‘진짜 사나이’ 시청자 게시판에는 자신을 곽지수 소대장의 누나라고 소개한 한 네티즌의 글이 올라왔다. 그는 “가족으로서 공중파 방송에서 동생을 볼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로웠고 나라를 위해 군복무 중인 동생이 자랑스럽습니다만 오늘은 MBC에 실망스러웠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무리 예능 방송이지만 출연자들의 발언으로 인해 군 간부의 사기 저하는 물론 성적인 문제를 일으켜 시청자로서 불쾌하게 한 점에 대해서 사과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라며 “가족들과 방송 보는 내내 기분이 언짢았습니다”라고 지적해 성희롱 논란이 일었다. 사진=MBC 진짜 사나이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렘브란트 그림 속 덧칠된 숨겨진 젊은 남자 찾았다

    네덜란드가 자랑하는 '빛의 마술사' 렘브란트 작품의 숨은 비밀이 드러났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LA타임스 등 현지언론은 렘브란트의 작품 중 하나인 '군복입은 노인'(An Old Man in Military Costume) 속에 숨겨진 젊은 남자를 찾았다고 보도했다.현재 LA 게티미술관에 전시 중인 이 작품은 1630년 경 그려진 것으로 과거에는 렘브란트 아버지의 초상으로 알려져 있던 걸작이다.   미술사 연구가들은 이미 이 그림 속에 한 인물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나 기술이 부족해 정확한 모습을 드러내지는 못했다. 이번 확인과정은 게티 미술관과 벨기에와 네덜란드에서 온 첨단 X-레이 기술자들이 렘브란트가 사용한 물감의 화학성분 등을 분석해 그림 속에 덧칠된 인물을 원 인물과 분리하는데 성공했다. 새로 찾아낸 그림 속 인물은 놀랍게도 원 그림의 노인이 아닌 젊은이다. 병색이 짙어보이는 원그림의 노인과 달리 이 인물은 혈색이 좋은 젊은이로 두꺼운 깃을 가진 녹색 망토를 두른 것으로 확인됐다.   게티 연구소 카렌 트렌텐만 박사는 "지난 1968년 이 그림 속에 다른 그림이 있다는 사실은 확인했으나 정확한 이미지로 보이는데는 실패했다" 면서 "기술의 발달로 숨겨진 그림을 명확하게 보여주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렘브란트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친구로 추정되는 남자를 그렸다가 지웠다" 면서 "그 그림 위에 깃털 모자를 쓴 용감한 얼굴의 노인을 그렸으나 눈에는 수심이 가득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자화상을 유별나게 많이 그린 렘브란트(1606-1669)는 암스테르담을 주무대로 활동한 화가로 20-30대 귀족들의 초상화로 명성을 얻었으나 말년에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으며 쓸쓸한 말년을 보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유이 측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친한 친구” 열애설 일축

    유이 측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친한 친구” 열애설 일축

    가수 겸 배우 유이가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의 신병교육대 퇴소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열애설이 제기됐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유이가 지난달 27일 경기도 양주 신병교육대에서 퇴소한 유노윤호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검은색 챙모자에 붉은 색 티셔츠를 입고 청바지를 입고 군복을 입은 유노윤호를 바라보고 있다. 이에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 측 관계자는 3일 한 매체를 통해 “유이와 유노윤호는 가수 시절부터 친분이 있었다. 유이가 유노윤호의 퇴소식에 참석한 것은 맞지만 열애가 아닌 친구 사이”라고 열애 의혹을 일축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왜 했나?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왜 했나?

    유이가 유노윤호의 퇴소식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로 점화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가수 겸 연기자 유이가 지난달 27일 경기도 양주 신병교육대에서 퇴소한 유노윤호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모습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유이는 검은색 챙모자에 붉은 색 티셔츠를 입고 청바지를 입고 군복을 입은 유노윤호를 바라보고 있다. 옆에는 유이의 스타일리스트도 함께 했다. 이후 유이는 다음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이렇게 날이 밝았는데 급비가 내린다~놀러가고 싶다!!♡”고 적으며 전 날 입은 의상을 스스로 인증했다. 유노윤호의 퇴소식 때 참석한 그대로의 의상이다. 두 사람은 연예계에서나 팬들 사이에서 서로 친분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가 없어 더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 측 관계자는 3일 “유이와 유노윤호는 가수 시절부터 친분이 있었다”며 “열애가 아닌 친구 사이”라고 열애설을 의혹을 일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친한 친구라서 격려차 방문한 것”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친한 친구라서 격려차 방문한 것”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유이가 지난달 27일 경기도 양주 신병교육대에서 퇴소한 유노윤호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검은색 챙모자에 붉은 색 티셔츠를 입고 청바지를 입고 군복을 입은 유노윤호를 바라보고 있다. 옆에는 유이의 스타일리스트도 함께 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이의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소식이 알려진 후,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 측 관계자는 3일 한 매체를 통해 “유이와 유노윤호는 가수 시절부터 친분이 있었다. 유이가 유노윤호의 퇴소식에 참석한 것은 맞지만 열애가 아닌 친구 사이”라고 열애 의혹을 일축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두 사람 무슨 사이?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두 사람 무슨 사이?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유이가 지난달 27일 경기도 양주 신병교육대에서 퇴소한 유노윤호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검은색 챙모자에 붉은 색 티셔츠를 입고 청바지를 입고 군복을 입은 유노윤호를 바라보고 있다. 옆에는 유이의 스타일리스트도 함께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 측 관계자는 3일 한 매체를 통해 “유이와 유노윤호는 가수 시절부터 친분이 있었다. 유이가 유노윤호의 퇴소식에 참석한 것은 맞지만 열애가 아닌 친구 사이”라고 열애 의혹을 일축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이유는..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이유는..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포착’ 유이가 유노윤호의 퇴소식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로 점화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가수 겸 연기자 유이가 지난달 27일 경기도 양주 신병교육대에서 퇴소한 유노윤호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모습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유이는 검은색 챙모자에 붉은 색 티셔츠를 입고 청바지를 입고 군복을 입은 유노윤호를 바라보고 있다. 옆에는 유이의 스타일리스트도 함께 했다. 이후 유이는 다음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이렇게 날이 밝았는데 급비가 내린다~놀러가고 싶다!!♡”고 적으며 전 날 입은 의상을 스스로 인증했다. 유노윤호의 퇴소식 때 참석한 그대로의 의상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친한 친구로서 방문했다”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친한 친구로서 방문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의 퇴소식에 참석했다. 3일 오전 한 매체는 “유이가 지난달 27일 유노윤호의 신병퇴소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또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유이가 경기도 양주 신병교육대에서 퇴소한 유노윤호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검은색 챙모자에 붉은 색 티셔츠를 입고 청바지를 입고 군복을 입은 유노윤호를 바라보고 있다. 이에 대해 유이측은 3일 한 매체를 통해 “유이가 최근 유노윤호의 신병교육대 퇴소식에 참석했다”라며 “본인 확인 결과 친한 친구로서 응원하기 위해 참석했다”고 밝혔다. 유노윤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유이가 유노윤호를 격려하기 위해 찾아온 것”이라며 “이번 일로 유이와 유노윤호의 우정이 변질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연예인 곰신 탄생하나’ 알고봤더니..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연예인 곰신 탄생하나’ 알고봤더니..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포착’ 유이가 유노윤호의 퇴소식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로 점화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가수 겸 연기자 유이가 지난달 27일 경기도 양주 신병교육대에서 퇴소한 유노윤호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모습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유이는 검은색 챙모자에 붉은 색 티셔츠를 입고 청바지를 입고 군복을 입은 유노윤호를 바라보고 있다. 옆에는 유이의 스타일리스트도 함께 했다. 이후 유이는 다음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이렇게 날이 밝았는데 급비가 내린다~놀러가고 싶다!!♡”고 적으며 전 날 입은 의상을 스스로 인증했다. 유노윤호의 퇴소식 때 참석한 그대로의 의상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이와 유노윤호의 관계가 ‘친구냐’ ‘연인이냐’를 두고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군대라는 특수성 때문에 퇴소식에 참석한 ‘여자 사람 친구’보다는 ‘여자친구’ 쪽으로 더 비중을 두고 있는 것. 두 사람은 연예계에서나 팬들 사이에서 서로 친분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가 없어 더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 측 관계자는 3일 “유이와 유노윤호는 가수 시절부터 친분이 있었다”며 “열애가 아닌 친구 사이”라고 열애설을 의혹을 일축했다.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포착,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포착,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포착,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포착 사진 = 서울신문DB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이 유노윤호, 두사람 무슨 사이?

    유이 유노윤호, 두사람 무슨 사이?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의 퇴소식에 참석했다. 3일 오전 한 매체는 “유이가 지난달 27일 유노윤호의 신병퇴소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또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유이가 경기도 양주 신병교육대에서 퇴소한 유노윤호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검은색 챙모자에 붉은 색 티셔츠를 입고 청바지를 입고 군복을 입은 유노윤호를 바라보고 있다. 이에 대해 유이측은 3일 한 매체를 통해 “유이가 최근 유노윤호의 신병교육대 퇴소식에 참석했다”라며 “본인 확인 결과 친한 친구로서 응원하기 위해 참석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이 측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친한 친구라서 방문한 것” 해명에 SM 입장보니

    유이 측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친한 친구라서 방문한 것” 해명에 SM 입장보니

    유이 측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친한 친구라서 격려차 방문한 것” 열애설 일축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가수 겸 배우 유이가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의 신병교육대 퇴소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열애설이 제기됐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유이가 지난달 27일 경기도 양주 신병교육대에서 퇴소한 유노윤호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검은색 챙모자에 붉은 색 티셔츠를 입고 청바지를 입고 군복을 입은 유노윤호를 바라보고 있다. 옆에는 유이의 스타일리스트도 함께 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유이는 퇴소식 이틀 뒤인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이렇게 날이 밝았는데 급비가 내린다. 놀러가고 싶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노윤호 퇴소식에 참석할 당시 착용한 의상을 입은 유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유이의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소식이 알려진 후,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 측 관계자는 3일 한 매체를 통해 “유이와 유노윤호는 가수 시절부터 친분이 있었다. 유이가 유노윤호의 퇴소식에 참석한 것은 맞지만 열애가 아닌 친구 사이”라고 열애 의혹을 일축했다. 유노윤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유이가 유노윤호를 격려하기 위해 찾아온 것”이라며 “이번 일로 유이와 유노윤호의 우정이 변질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유노윤호는 훈련소 퇴소 후 제26기계화 보병사단 군악대로 자대 배치를 받고 복무 중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이 유노윤호, 두사람 무슨 사이? “퇴소식 참석 맞지만 친한 친구일 뿐” 열애설 일축

    유이 유노윤호, 두사람 무슨 사이? “퇴소식 참석 맞지만 친한 친구일 뿐” 열애설 일축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친한 친구로서 방문했다” 입장보니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의 퇴소식에 참석했다. 3일 오전 한 매체는 “유이가 지난달 27일 유노윤호의 신병퇴소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또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유이가 경기도 양주 신병교육대에서 퇴소한 유노윤호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검은색 챙모자에 붉은 색 티셔츠를 입고 청바지를 입고 군복을 입은 유노윤호를 바라보고 있다. 이에 대해 유이측은 3일 한 매체를 통해 “유이가 최근 유노윤호의 신병교육대 퇴소식에 참석했다”라며 “본인 확인 결과 친한 친구로서 응원하기 위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는 함께 간 친구들도 있었고 SM엔터테인먼트 쪽 사람들도 있었다”라며 “다른 분들을 못 알아 본 것 같다. 유이만 혼자 참석한 것처럼 이야기가 나와서 조심스럽다”라고 설명했다. 유노윤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유이가 유노윤호를 격려하기 위해 찾아온 것”이라며 “이번 일로 유이와 유노윤호의 우정이 변질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유노윤호는 신병퇴소식에서 최우수 훈련병 상을 받았다. 이후 유노윤호는 제26기계화 보병사단 군악대로 자대 배치 받았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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