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군복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아태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관심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몸값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디오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009
  • [NTN포토] 이준기 ‘군복 입어도 멋있네~’

    [NTN포토] 이준기 ‘군복 입어도 멋있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동숭아트센터에서 진행된 6.25 60주년 기념 뮤지컬 ‘생명의 항해’ 제작발표회에서 이준기가 열창하고 있다.’생명의 항해’는 자유를 갈망하는 한 가족이 힘든 조건을 딛고 흥남부두에 무사히 도착, 메러디스호에 탑승하여 거제도에 안전하게 도착하기까지의 여정을 중점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병사 군복무 평가제’ 유보

    국방부가 내년부터 도입을 검토하던 ‘병사 군복무 성과평가 제도’를 유보하기로 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1일 “병사들에 대한 군복무 평가제 도입을 장기과제로 전환키로 했다.”면서 “사실상 시행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당초 국방부는 “병사들이 생산적으로 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전역 후 취업 때 활용할 수 있는 군복무 성과평가제를 내년부터 시범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국방부 발표 이후 평가의 객관성을 담보할 수 없고 병사들에게 과도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는 비판이 일자 지난달 말 국회 국방위원회에 ‘국민적 공감대 미흡으로 검토자체를 유보했다.’고 보고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마오쩌둥 손자 中 최연소 장군으로

    마오쩌둥 손자 中 최연소 장군으로

    마오쩌둥(毛澤東) 전 중국 국가주석의 유일한 손자인 마오신위(毛新宇·40) 군사과학원 전략연구부 부부장이 최연소 장군이 됐다고 문회보 등 홍콩 언론들이 1일 중국의 지역 인터넷사이트를 인용, 일제히 보도했다. 마오는 이미 대교(대령)에서 소장(준장)으로 진급함에 따라 1970년대 이후 세대 가운데 첫 장군이 됐다. 마오는 지난 29일 쓰촨성 광위안(廣元)에 있는 삼국시대 유적 소화고성(昭化古城)을 방문했을 때 소장 계급장이 달린 군복을 입은 사실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 양회(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정협) 개막식에 대교 군복을 입고 참석한 마오는 “7월쯤 소장 계급장을 달게 될 것”이라고 말했었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 軍 ‘병사 복무평가제’ 내년시행 유보 왜?

    軍 ‘병사 복무평가제’ 내년시행 유보 왜?

    국방부가 내년부터 도입하기로 했던 ‘병사 군복무 성과평가 제도’(이하 ‘복무 평가제’)의 시행을 유보키로 했다고 1일 발표했다. 국방부는 지난달 15일 "군에 들어온 병사들이 생산적으로 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한편 전역 후 취업 때 활용이 가능하도록 내년부터 군복무 성과평가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복무 평가제’는 병사들이 입대 초 ‘군 생활 계획서’의 ‘기본훈련’, ‘체력단련’, ‘자기계발·사회봉사’ 등 3개 항목에 자신의 목표를 기입하면 직속상관은 일병, 상병, 병장진급 때마다 객관적인 평가 기록을 남기도록 한 제도다. 국방부는 이 제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의식해 7월말 국회 국방위원회에 해당 제도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 미흡으로 검토 자체를 유보했다’고 보고했다. 한편 국방부는 "군복무 평가 시 보통 등급자 불이익 및 스트레스, 경쟁 유발로 전투력 저해, 공정성 제한, 인력 및 예산낭비, 여성 취업자 불리 등의 의견이 사회에서 제기됐다"며 도입 보류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 = 국방부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김경진, 사랑고백·군복무시절사진 화제 ‘스타덤’

    김경진, 사랑고백·군복무시절사진 화제 ‘스타덤’

    개그맨 김경진이 연일 주목받으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김경진이 군대에서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김경진은 짧은 머리지만 특유의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선해 보이는 인상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해맑은 미소가 정말 호감이다"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김경진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후배 개그우먼 양해림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해림아 내가 널 약간 마음에 있어 한다. 내가 남자친구가 된다면 복 받은 거다. 나는 새거잖아"라고 마음을 고백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양해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경진 군복무시절 사진공개…“그렇게 웃다 좀 맞았겠다”

    김경진 군복무시절 사진공개…“그렇게 웃다 좀 맞았겠다”

    개그맨 김경진의 군복무 시절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김경진이 군대에서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김경진은 짧은 머리지만 특유의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선해 보이는 인상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해맑은 미소가 정말 호감이다” “저렇게 웃다 고참에게 좀 맞았겠다”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김경진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후배 개그우먼 양해림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2·12 쿠데타’ 맞선 참군인

    ‘12·12 쿠데타’ 맞선 참군인

    26일 79세를 일기로 별세한 장태완 전 국회의원의 빈소에 신군부 인사들이 찾아와 ‘화해의 손길’을 건넸다. 27일 오후 장세동 전 안기부장·이종구 전 국방장관 등이 찾아와 장 전 의원을 조문했다. 투병 중이라 거동이 불편한 노태우 전 대통령도 장례식장에 조화를 보내 조의를 표했다. 장 전 의원은 격랑을 헤쳐온 한국 현대사를 대표하는 군인 중 한 명이다. 지난 1979년 발생한 ‘12·12사태’ 당시 수도경비사령관으로 군인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신군부 쿠데타에 맞서 싸운 꿋꿋한 참군인이었다. ●장세동·이종구씨 조문 ‘화해의 손길’ 경북 칠곡에서 태어난 고인은 대구상고를 다니던 중 6·25전쟁이 발발하자 육군종합학교에 지원, 사선을 넘나들었다. 특히 육군대학 졸업논문으로 보안사령부 해체를 주장했다가 베트남전쟁 참전 때 ‘사상 불순자’로 찍히기도 했다. 1971년 1월 장군으로 승진한 그는 수경사 참모장과 26사단장 등을 거쳐 10·26 직후 수경사령관에 올랐다. 이때부터 참군인으로 살아온 고인에게 불행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졌다. 수경사령관 취임 불과 1개월 만에 신군부에 의해 ‘12·12사태’가 터졌다. 그는 이를 ‘반란’으로 규정, ‘지는 싸움’인 줄 알면서도 군인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진압에 나섰다. 생전 장 전 의원은 당시 상황에 대해 “전두환 보안사령관을 비롯한 하나회원들이 정승화 육군참모총장을 납치했을 때 이미 대세가 기울었다.”며 “그러나 진압 책임을 맡은 내가 백기를 들 수는 없었고, 죽기로 결심하니까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 고백했다. 신군부 진압에 실패한 장 전 의원은 곧바로 보안사령부에 체포돼 서빙고 분실에서 두 달간의 조사를 받고 풀려났으나, 30년간 입었던 군복을 강제로 벗어야 했고 2년간 가택연금을 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불행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TV를 통해 보안사에 끌려가는 아들의 모습을 본 아버지는 곡기를 끊고 막걸리만 마시다가 세상을 버리고, 서울대에 다니던 외아들은 행방불명됐다가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왔다. 절치부심하며 통한의 삶을 살아오던 고인은 1993년 민주당 ‘12·12쿠데타 진상조사위’를 통해 공개증언에 나서며 ‘진실 알리기’에 나섰다. 군의 정통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12·12사태’에 대한 역사적 판단 이전에 사법적 처리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신념에 따른 것이었다. ●“지는 싸움인 줄 알면서도 진압 나서” 장 전 의원은 ‘12·12사태’가 역사적으로 재조명되고 정치드라마 ‘제5공화국’ 등에서 ‘12·12사태’ 당시 목숨을 던져 쿠데타를 진압하는 모습이 방영되면서 ‘참군인의 표상’으로 떠올랐다. 1994년 자유경선으로 재향군인회장에 취임한 고인은 2000년 민주당에 입당, 16대 총선을 통해 국회의원 배지를 달았다. 민주당 최고위원을 거쳐 2002년에는 노무현 대통령후보 보훈특보를 지내기도 했다. 그는 정계 은퇴 후에는 쿠데타를 막지 못한 ‘한’을 풀고자 쿠데타를 막는 국가시스템 연구에 매진하기도 했다. ‘12·12사태’가 발생한 지 31년이 지나 쿠데타군에 분연히 맞섰던 이 시대의 참군인은 이렇게 조용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병호씨와 딸 현리씨, 사위 박용찬(인터젠 대표)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영결식은 향군장으로 29일 오전 8시30분 치러진다. (02)3010-2231.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스타워즈 ‘다스 베이더’ 분장한 엽기 은행강도

    스타워즈 ‘다스 베이더’ 분장한 엽기 은행강도

    전 세계에 마니아를 양산한 SF블록버스터 ‘스타워즈’가 은행에 떴다? 미국 뉴욕주에 있는 롱아일랜드의 한 은행에 큰 총을 든 강도가 침입했다. 보통이라면 은행 내 사람들의 비명소리부터 이어졌겠지만 이번엔 달랐다. 그저 의아한 눈으로 바라볼 뿐이었다. 이유는 바로 강도들의 독특한 복장 때문. 무시무시한 인상을 풍기는 복장을 선택하는 일반 강도와 다르게, 그는 영화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인물은 ‘다스 베이더’로 분장한 채 은행에 들이닥쳤다. 푸른색 철통 헬멧과 망토를 걸친 이 강도는 상의 ‘패션’과 어울리지 않는 군복 바지로 또 한 번 웃음을 샀다. 이 사건을 조사중인 서퍽주의 윌리엄 램 형사는 “고객들은 그가 장난을 치고 있다고 생각했다. 한 손님은 ‘다스 베이더와 진짜 똑같네’라고 조롱하기도 했다.”면서 “하지만 그는 은행을 털러 들어온 강도였고, 그의 무기는 장난감이 아니었다.”고 현지 언론에 밝혔다.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은행창구직원을 협박해 현금 다량을 훔쳐낸 이 강도는 현재 수배중이다. 경찰은 정확한 피해금액을 밝히지 않은 대신 당시 CCTV에 촬영된 모습 일부를 공개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페루 육사 女생도들 ‘야한 일탈’ 사진 파문

    페루 육사 女생도들 ‘야한 일탈’ 사진 파문

    남미 페루에서 군과 관련된 ‘야한 스캔들’이 연이어 터지고 있다. 부대에서 몰래카메라로 찍은 여자모델 동영상이 유출돼 파문이 인 데 이어 이번에는 페루 육군사관학교 여학생들의 세미누드 사진이 공개돼 군이 발칵 뒤집혔다. 인터넷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다 급기야 페루 텔레비전 ATV를 통해 보도된 문제의 사진에는 페루 육군사관학교 여학생 3명이 군복을 걸친 채 심한 노출 상태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의만 입은 채 엉덩이를 완전히 드러낸 모습 등이 담긴 사진을 자세히 보면 배경은 무기창고로 추정된다. 군 기강이 심각하게 무너져 내렸다는 비판이 터져나오면서 당황한 군 당국은 서둘러 조사에 착수했다. 페루 육군은 성명을 내고 “학교 당국에 신속한 사건조사를 명령했다.”면서 “속옷차림으로 세미누드 사진을 찍은 육군사관학교 여학생들은 규율 위반으로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주 초 페루에선 한 여자 댄서가 샤워하는 장면이 동영상으로 유출돼 파문이 일었다. 몰래카메라로 찍은 동영상에는 군부대 위문공연에 참가한 미모의 여자 댄서가 부내 내 샤워장에서 샤워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페루 네티즌들은 “군의 타락이 도를 넘어섰다.”고 비난하고 있다. 사진=ATV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부고] 윤필용 前 수도경비사령관

    [부고] 윤필용 前 수도경비사령관

    ‘윤필용 사건’으로 널리 알려진 윤필용 전 수도경비사령관이 24일 별세했다. 83세. 가족들에 따르면 7년 전 식도암 수술을 받은 윤 전 사령관은 두 달 전 지병이 악화돼 병원에 입원한 뒤 이날 0시15분쯤 세상을 떠났다. 1949년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윤 전 사령관은 1961년 최고회의 의장실 비서실장과 1965년 육군 방첩대장 등을 거쳤다. 1970년 제3대 수도경비사령관 자리에 오르며 탄탄대로를 걸은 그는 이른바 ‘윤필용 사건’에 휘말리면서 군복을 벗었다. ‘윤필용 사건’은 1973년 당시 수도경비사령관이던 그가 이후락 중앙정보부장과 식사를 하던 도중 “형님이 각하의 후계자”라고 발언했다는 이유로, 윤 사령관과 그의 부하 장교들이 쿠데타를 모의했다는 혐의로 처벌된 사건이다. 이후 이 사건은 지난해 12월 당시 윤 사령관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징역 3년이 선고된 김성배 전 준장에 대한 재심이 서울고법에서 무죄로 결론 나면서 다시 주목받기도 했다. 윤 전 사령관은 예편 이후 한국도로공사 사장, 한미친선회 이사, 한국전매공사 이사장, 한국담배인삼공사 사장 등을 역임한 뒤 거양(巨洋) 회장직을 맡아 왔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허필순(77)씨와 해관(거양 대표이사 사장)·보경·혜경씨 등 1남2녀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27일 오전 8시. 02)3410-6915.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김남길, 티파니와 열애설 해명 “그냥 밥만 먹던 사이”

    김남길, 티파니와 열애설 해명 “그냥 밥만 먹던 사이”

    ’나쁜남자’ 배우 김남길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의 열애설에 대해 ‘그냥 연예계의 오빠 동생 사이’라고 밝혔다.김남길은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에서 MC 강호동이 “여자친구가 있냐”고 묻자 “지금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얼마 전에 스캔들이 한번 난 적은 있지만 아니다.”고 말하자 강호동은 김남길을 계속 추궁했고 결국 최근 티파니와 열애설이 난 것에 대해 해명했다.김남길은 “자주 다니는 고깃집이 소녀시대도 단골이다. 그 후 자주 고깃집에서 마주쳐 친해졌는데 얘기가 와전됐다.”며 “다른 멤버들하고도 친하고 티파니랑만 먹은 게 아니라 티파니, 수영, 효연,윤아 랑 고깃집에서 마주쳐서 먹은 것 뿐이고 다른 방송에서도 비슷한 해명을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그는 지난 18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티파니와 사석에서 만나 밥 몇 번 먹었다고 열애설이 나더라.”고 말하며 “티파니는 친동생같다.”고 해명한 바 있다.한편 지난 15일 훈련소에 입소한 김남길은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군복무한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현역 입대 신동욱, 짧은 머리 수줍은 미소 “카라가 면회 오면…”.

    현역 입대 신동욱, 짧은 머리 수줍은 미소 “카라가 면회 오면…”.

    20일 현역으로 입대한 배우 신동욱(29)이 걸그룹 카라가 면회를 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신동욱은 20일 오후 1시 경기도 의정부시 306보충대대 입소 전, 취재진들과의 인터뷰에서 누가 면회를 왔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카라”라고 답하며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신동욱은 이날 경기도 의정부시 306 보충대대를 통해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 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병으로 2년간 군복무 한다. 한편 신동욱은 국민대학교 연극영화학를 졸업한 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2003년 데뷔해 MBC 시트콤 ‘소울메이트’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SBS ‘쩐의 전쟁’에 출연했다. 이어 2010년 초 SBS ‘별을 따다줘’에서 사람들에게 다정다감하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훈남 원준하 역으로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사진= 현성준 기자
  • ‘입대’ 김남길, 티파니와의 열애설 해명 “고깃집 친구”

    ‘입대’ 김남길, 티파니와의 열애설 해명 “고깃집 친구”

    최근 입대한 배우 김남길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김남길은 군입대를 16시간 앞둔 지난 14일 진행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녹화에서 MC 강호동이 “여자친구가 있냐”고 묻자 “지금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얼마 전에 스캔들이 한번 난 적은 있지만 아니다.”고 말하자 강호동은 김남길을 계속 추궁했고 결국 최근 티파니와 열애설이 난 것에 대해 해명했다.김남길은 “자주 다니는 고깃집이 소녀시대도 단골이다. 그 후 자주 고깃집에서 마주쳐 친해졌는데 얘기가 와전됐다.”며 “다른 멤버들도 친하고 다른 방송에서도 비슷한 해명을 했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그는 지난 18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티파니와 사석에서 만나 밥 몇 번 먹었다고 열애설이 나더라.”고 말하며 “티파니는 친동생같다.”고 해명한 바 있다.‘황금어장’ 관계자에 따르면 “군입대 하루 전에 잡힌 녹화라 촉박하게 녹화했다.”며 “김남길은 입소가 하루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도 즐겁게 녹화에 임했다.”고 전했다.한편 지난 15일 훈련소에 입소한 김남길은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군복무한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BMK 고백 “내 남친은 미군 블랙호크 조종사”

    BMK 고백 “내 남친은 미군 블랙호크 조종사”

    가수 BMK가 방송을 통해 3년째 열애중인 미국인 남자친구에 대해 털어놨다. BMK는 지난 17일 MBC 라디오 ‘박명수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해 미국인 남자친구 맥시 레리디의 존재를 알렸다. BMK에 따르면 맥시 레리디는 미군 블랙호크 조종사로 근무했으며 현재 군복무를 마치고 미국에서 지내고 있다. 이날 BMK는 "2008년 한 미술관에서 열린 지인의 초대전에 갔다가 지금의 남자친구를 우연히 알게 됐고 3년 간 교제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BMK는 방송 내내 남자친구를 ‘맥스’라는 애칭으로 친근하게 부르며 그의 건강상의 문제로 자신도 곧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 서든아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BMK “조종사 출신 미국인과 열애..곧 미국行”

    BMK “조종사 출신 미국인과 열애..곧 미국行”

    가수 BMK가 3년째 열애중인 미국인 남자친구에 대해 깜짝 고백했다. BMK는 지난 17일 MBC 라디오 ‘박명수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해 미국인 남자친구 맥시 레리디의 존재를 알렸다. 맥시 레리디는 미군 블랙호크 조종사로 근무했으며 현재 군복무를 마치고 미국에서 지내고 있다. 이날 BMK는 "2008년 한 미술관에서 열린 지인의 초대전에 갔다가 지금의 남자친구를 우연히 알게 됐고 3년 간 교제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BMK는 방송 내내 남자친구를 ‘맥스’라는 애칭으로 친근하게 부르며 그의 건강상의 문제로 자신도 곧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 서든아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남길, 입대 16시간전 ‘무릎팍도사’ 녹화 강행

    김남길, 입대 16시간전 ‘무릎팍도사’ 녹화 강행

    배우 김남길이 군입대 16시간 전 MBC ‘무릎팍도사’를 녹화한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김남길이 방송전날인 15일 오후 충남 논산 훈련소에 입소하는 모습을 담았다. 김남길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못다 한 이야기들을 전하기 위해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게 됐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김남길은 먼저 “훈련소 들어가는 게 많이 설레기도 하고 사실은 훈련소를 들어가야 자유롭게 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입소 전날까지 SBS ‘나쁜남자’ 촬영 강행군으로 지친 듯한 심경을 드러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이어 리포터가 “짧은 머리가 어색하지 않냐”고 묻자 김남길은 “나는 개인적으로 어색한 것은 없는데 부모님은 어려보인다고 했다.”고 재치 있게 말해 입소 전 여유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또 김남길은 갑작스런 입소에 대한 질문에 대해 “입소 날짜를 미리 알고 준비하고 있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입소소식을 뒤늦게 전하게 돼서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마지막까지 열심히 촬영했으니까 많이 사랑해 달라”고 입소 전 연기투혼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이외에도 그는 MBC ‘선덕여왕’에서 자신의 어머니 역을 연기했던 고현정이 잘 다녀오라는 연락을 했고 자신을 ‘우리 아기’라 부르는 배우 김혜수가 상당히 아쉬워했다고 전했다.마지막으로 김남길은 “2년 후에 성숙된 모습을 돌아오겠다.”고 말한 뒤 멀리서 찾아온 팬들에게 아쉬운 작별인사를 하며 눈물을 비추기도 했다.한편 훈련소에 입소한 김남길은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군복무한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완, 입대 전 심경 ‘눈물’… “태희누나에 사인 500장 부탁”

    이완, 입대 전 심경 ‘눈물’… “태희누나에 사인 500장 부탁”

    배우 이완이 입대 전 작별 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이완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입대 30분전 단독인터뷰에서 밝은 모습으로 말을 하다 마지막 인사를 하며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리포터가 시청자들에게 보내는 인사말 부탁에 이완은 말을 꺼냈지만 눈에 눈물이 글썽거리며 말을 잇지 못하고 잠시 자리에서 일어나 감정을 추스려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완은 마음을 다듬고 “2년 동안 군복무 잘 하고 오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이외에도 이날 이완은 “누나 김태희에게 A4 용지 500장에 시간나면 사인을 해 놓으라고 말해 놓았다.”며 “8개월 후쯤 누나가 면회 올 것이다.”고 말해 편한 군생활을 미리 예고했다.한편 이완은 지난 1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현역 복무한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병사 성과평가 내년부터 도입

    내년 1월부터 입대하는 모든 병사의 군 생활에 대한 성과평가가 이뤄지게 된다. 국방부는 15일 “2011년부터 입대하는 병사들에게 군복무 성과평가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 시범 실시를 거친 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정부의 이 같은 방침은 전역군인이 취업할 때 해당 기업에서 채용을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당사자도 군생활 복무 성과를 제시해 취업에서 군 경력이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국방부는 이미 군복무 3~4년차의 초급간부와 전역을 앞둔 장기근속 간부를 대상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성과평가제를 시험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 제도를 병사들까지 확대하겠다는 셈이다. 성과평가제가 시행되면 병사들은 입대할 때 작성하는 ‘군 생활 계획서’에 ‘병 기본훈련’, ‘체력단련’, ‘자기계발·사회봉사’ 등 3개 항목마다 자신의 목표를 적어넣어야 한다. 직속상관은 일병, 상병, 병장 진급 때마다 객관적 평가기록을 남기게 되고 이 내용은 전역 후 기업에서 원할 때 본인의 동의를 거쳐 제공하게 된다. 하지만 이 같은 제도가 활성화되려면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경제관련 단체와 양해각서(MOU) 체결 등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 또 직속상관의 평가가 객관성을 갖는지 등에 대해서는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현역’ 강인, 입소 8일째 ‘늠름’한 모습 ‘최초공개’

    ‘현역’ 강인, 입소 8일째 ‘늠름’한 모습 ‘최초공개’

    훈련소 입소 8일째에 접어든 강인의 모습이 공개됐다. 13일 오후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있는 강인(25. 본명 김영운)의 사진이 외부에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사진 속 강인은 ‘김영운’이라는 본명이 새겨진 군복차림으로 동기들과 함께 서서 오른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잘생겼다.", "이 사진 보니까 더 보고 싶다." 등의 댓글로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강인은 지난 5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현재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있으며 자대 배치 후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사진 = 논산 육군훈련소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美 - 아프간 출구전략 신경전

    ‘이보다 나쁠 수는 없다.’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의 아프가니스탄 출구전략이 파열음을 내고 있다. 내년부터 시작될 미군의 단계적 철수에 맞춰 가동하려 한 아프간 주민 자체방위 프로그램이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간 대통령의 반대에 부닥친 것이다. 10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주 아프간 미군 사령관이 지난주 취임 뒤 처음으로 가진 카르자이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매크리스털 전 사령관이 도입, 시험적으로 시행해온 이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하자고 제안했으나 카르자이 대통령은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다. 미국 관리들은 이날 면담장에서 두 사람이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였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카르자이 대통령은 퍼트레이어스 사령관, 존 매케인 미 상원의원 등과 함께 한 만찬에서도 퍼트레이어스 사령관에게 프로그램 확대 방안에 대해 다시 생각할 것을 요청했다. 카르자이 대통령과 퍼트레이어스 사령관은 일단 이 문제를 13일 다시 만나 논의하기로 일단락 지은 상태다. 두 나라가 대립하고 있는 자체방위 프로그램은 아프간 주둔 미군의 핵심 전략으로, 현지 주민들에게 미군 특수전 부대의 훈련을 받게 하면서 군복과 월급도 지급해 자체 방위에 참여토록 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담고 있다. 퍼트레이어스 사령관은 앞서 이라크 전쟁을 지휘할 때에도 이라크 내 알카에다 세력과 싸운 전력이 있는 반군 출신들을 비롯한 시민군 수만명과 공조작전을 펼친 바 있다. 미군 측은 이 프로그램을 아프간 내 20여개 지역으로 확대해 시행하기를 바라고 있지만, 이러한 계획은 아프간 내 군벌주의 득세와 통제 불능의 반군 활동을 부추길 것이라는 반대의 목소리도 높은 편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카르자이 대통령과 퍼트레이어스 사령관의 면담에 배석했던 한 아프간 고위관리는 카르자이 대통령이 미국 측 방안 때문에 사적인 민병대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 행정부는 2011년 7월부터 아프간에서 단계적인 철군을 계획하고 있지만 초기 단계부터 진통을 겪으면서 철군 일정이 늦춰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