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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토니안 ‘신나는 캔디춤’

    [NTN포토] 토니안 ‘신나는 캔디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캔디춤을 추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토니안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NTN포토] 토니안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취재진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온주완 ‘부러움에 가득찬 눈빛’

    [NTN포토] 온주완 ‘부러움에 가득찬 눈빛’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온주완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친 토니안을 배웅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토니안 ‘케이크 촛불 후~’

    [NTN포토] 토니안 ‘케이크 촛불 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케이크 촛불을 끄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토니안 ‘케이크 촛불 후~’

    [NTN포토] 토니안 ‘케이크 촛불 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케이크 촛불을 끄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앤디 ‘맑은 미소 여전하죠?’

    [NTN포토] 앤디 ‘맑은 미소 여전하죠?’

    ㅁ[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앤디가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친 토니안을 축하해주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토니안 ‘힘찬 전역신고!’

    [NTN포토] 토니안 ‘힘찬 전역신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경례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토니안 ‘백만불짜리 미소’

    [NTN포토] 토니안 ‘백만불짜리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미소를 짓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토니안 ‘팬에게 선물 받은 꽃목걸이’

    [NTN포토] 토니안 ‘팬에게 선물 받은 꽃목걸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걸어나오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토니안, ‘지금 만나러 갑니다’ 전역송 열창

    [NTN포토] 토니안, ‘지금 만나러 갑니다’ 전역송 열창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지금 만나러 갑니다’ 전역송을 열창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군제대한 토니안 ‘이제는 사회인!’

    [NTN포토] 군제대한 토니안 ‘이제는 사회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걸어나오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토니안 ‘믿음직스러운 모습’

    [NTN포토] 토니안 ‘믿음직스러운 모습’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경례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늦깎이 군전역’하는 토니안

    [NTN포토] ‘늦깎이 군전역’하는 토니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경례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취재진의 인터뷰에 응하는 토니안

    [NTN포토] 취재진의 인터뷰에 응하는 토니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토니안 ‘한층 남자다워진 모습으로’

    [NTN포토] 토니안 ‘한층 남자다워진 모습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앞으로 안승호가 대세’

    [NTN포토] ‘앞으로 안승호가 대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팬들이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친 토니안을 응원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가수 토니안의 전역 배웅을 위해 모인 후임 연예사병들의 각양각색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14일 오전 8시30분께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전역식을 갖고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친 토니안은 후임이자 소속사 직원인 붐과 같은 소속사 식구였던 그룹 신화 멤버 앤디, 배우 이동욱 이준기, 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 등과 껴안으며 작별의 인사를 나눴다.토니안의 팬뿐만 아니라 군생활로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붐과 앤디 이동욱 이준기가 오랜만에 모습을 보여 이들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특히 최근 SBS ‘강심장’에 보낸 편지를 통해 군복무 중에도 여전한 자신의 예능감을 발휘해서 화제가 됐던 일병 붐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붐은 국방홍보원 서문을 빠져나가는 선임이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에게 부러움에 가득 찬 눈빛을 보내며 깍듯하게 박수를 치는 모습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토니안은 2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오는 15일 신곡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공개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이민정, ‘여신’의 입술 터치…"손가락이 부러워"▶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 [NTN포토] 붐 ‘안병장님, 전역 축하해요’

    [NTN포토] 붐 ‘안병장님, 전역 축하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붐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토니안을 축하해주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토니안 ‘이제 집으로 갈게요’

    [NTN포토] 토니안 ‘이제 집으로 갈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걸어나오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박통 후계자는 형님” 쿠데타 모의 혐의

    지난 1973년 4월, 절대 권력을 누리고 있던 박정희 대통령의 총애를 받아 군내 실력자로 군림하던 윤필용 수도경비사령관이 전격 구속된다. 그를 따르던 장교들과 함께 쿠데타를 모의한 혐의를 받았기 때문이다. 사건은 윤 사령관이 당시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이후락 중앙정보부장 등 박 대통령의 측근들과 함께 한 만찬 자리에서 이 부장에게 “각하의 후계자는 형님이십니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게 발단이 됐다. 이 말 한마디는 제4공화국의 권력지도를 바꿔놓았으며 이른바 ‘윤필용 사건’으로 오늘날까지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다. 1949년 육군사관학교 8기로 임관한 윤 사령관은 1961년 박정희 최고회의 의장 비서실장 대리를 지낸 박 대통령의 측근이었고 군부 내 신진세력인 ‘하나회’의 후원자이기도 했다. 그의 이 같은 발언은 이 부장과의 경쟁관계에 있던 박종규 경호실장을 통해 박 대통령에게 보고됐고 대로한 박 대통령은 강창성 보안사령관에게 철저한 수사를 지시한다. 이 사건으로 윤 사령관은 그해 4월29일 열린 군사재판에서 업무상 횡령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 8개 죄목으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손영길 수경사 참모장 등 ‘윤필용 그룹’ 10명이 전격 구속돼 1~15년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으며 30여명이 군복을 벗었다. 중앙정보부에서도 이 부장과 가까운 ‘울산사단’ 30여명이 구속되거나 쫓겨났다. 그러나 그는 3년 만인 1975년에 석방됐고 1980년 하나회가 주축이 된 신군부가 집권한 이후에는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한국전매공사 이사장 등을 역임하기도 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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