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군대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질투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미국 내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716
  • 엠마 왓슨, 신작영화 위해 파격 숏 커트 감행

    엠마 왓슨, 신작영화 위해 파격 숏 커트 감행

    엠마 왓슨의 파격 숏 커트 변신이 전 세계 팬들을 놀라게 한 가운데 그 이유가 뒤늦게 밝혀졌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엠마 왓슨은 베스트셀러 소설을 바탕으로 한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영화 ‘걸 위드 더 드래곤 타투(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의 오디션에 도전, 새 영화의 배역을 위해 머리카락을 짧게 잘랐다. 왓슨은 이 영화의 여주인공인 ‘리즈베스’ 역의 오디션에 이미 응했으며 원작 소설 속 주인공의 이미지에 맞추기 위해 숏커트를 단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은 캐스팅이 확정되지 않았는데도 오디션만을 위해 변신을 시도한 그녀의 프로정신에 “역시 엠마 왓슨”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엠마 왓슨은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숏커트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해 큰 화제가 됐다. 이에 외신은 갑작스런 그녀의 변신에 “‘해리포터’ 시리즈를 마치고 과감한 외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싶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한 바 있다. 사진 = 엠마왓슨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이승기와 신민아가 ‘구슬키스’를 선보였다. 이승기와 신민아가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은 SBS 새 수목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앞서 예고편을 통해 공개됐던 이승기와 신민아 커플의 키스신이 베일을 벗어 화제다. 이승기와 신민아의 키스신은 극의 전개상 두 주인공이 앞으로 함께 지내게 되는 중요한 계기를 알려주는 장면. 첫 방송 중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묘미가 숨어있는 장면이기도 하다. 관계자는 “이번 키스신은 극중 위험한 부상을 당한 이승기의 몸을 지켜주는 구슬이 키스를 통해 빠져나오는 장면을 선보여 아슬아슬함과 짜릿함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기 신민아의 ‘구슬키스’가 지난해 방송된 인기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이병헌 김태희가 선보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사탕키스’에 버금가는 관심을 모을지 지켜볼 일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 해명 "내 자신도 어색"
  • 곽현화 부모님 “의대 포기후 연예인 된 딸 자랑스러워”

    곽현화 부모님 “의대 포기후 연예인 된 딸 자랑스러워”

    가수 겸 개그우먼 곽현화가 부모님과 방송 나들이에 나섰다. ‘사이코’로 가수 데뷔한 개그우먼 곽현화가 12일 오전 9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 사전녹화에 참여, 악플로 인해 겪어야 했던 마음고생 등 곽현화의 진솔한 모습을 공개했다. 곽현화의 어머니는 “딸의 기사에 악플이 달려 마음이 좋지 않았다. 딸에게 차마 말을 못하고 가슴으로 많이 울었다. 하지만 그래도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증거”라며 “공부 잘하는 딸이 내심 치과의사가 됐으면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수능 점수 1점이 모자라 의대를 포기하고 연예인이 된 딸이 지금은 자랑스럽다”고 속내를 전했다. 한편 곽현화는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 출신으로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수능 모의고사 언어영역에서 한 개를 틀려 400점 만점에 398점을 받았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만든 바 있다. 사진 = GNG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청순글래머’ 조여정·신세경, 아동인권 위해 손그림 기증

    ‘청순글래머’ 조여정·신세경, 아동인권 위해 손그림 기증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으로 사랑받는 배우 조여정과 신세경이 아동 인권을 위해 손그림을 기증했다. 조여정은 지난 10일 영국 화장품 브랜드 ‘더바디샵’이 진행하고 있는 ‘아동 청소년 인권 보호 캠페인’에 동참했다. “당신의 서명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을 가진 이 캠페인을 위해 조여정은 자신이 직접 그린 손 그림을 기증했다. 뜻 깊은 캠페인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라는 조여정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뜻을 함께 했으면 한다”며 대중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더바디샵의 모델로 활동 중인 신세경도 최근 ‘아동 청소년 인권 보호 캠페인’의 홍보 영상을 촬영한 데 이어 손 그림 그리기에 동참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전 세계 65개국에서 동시 진행하고 있는 이번 캠페인에는 할리우드 톱스타 시에나 밀러, 로버트 패티슨 등을 비롯, 국내에서도 김지영, 남성민 부부와 디자이너 이상봉, 만화가 허영만 등이 합류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더바디샵 / 사진설명 = (아래) 조여정이 기증한 손그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이승기-이수근, 1박2일 못잖은 ‘구미호’ 코믹사진 공개

    이승기-이수근, 1박2일 못잖은 ‘구미호’ 코믹사진 공개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주연배우 이승기가 카메오 개그맨 이수근과 코믹발랄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극중 차대웅 역을 맡은 이승기는 11일 오후 국내 최초 드라마 캐릭터로 개설한 트위터에 “자, 오래기다리셨습니다~! 내.친.구 첫방기념 설정샷나갑니다. 주연☞성동일,이수근,이승기. 각본☞이승기”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승기는 극중 이승기의 스승 반두홍 역의 성동일을 취조하는 경찰관역으로 등장하는 이수근과 함께 촬영대기 시간에 찍은 6개의 설정샷을 차례로 올렸다. 이수근은 이승기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 2일) 멤버로 두 사람은 ‘1박2일’ 때와 마찬가지로 사진을 통해 큰 재미를 선사했다.첫 번째 신에서는 “1# 촬영준비 전. 취객연기의 달인 ‘빙의 이수근 선생’ 차대웅에게 연기지도중!”이라는 글과 함께 경찰복을 입은 이수근이 다리를 꼬고 거만하게 앉아 대본을 들고 이승기에게 연기를 지도하고 이승기는 이수근의 말을 진지하게 듣고 있는 모습을 연출한 사진을 찍었다.바로 두 번째 신에서는 “2# 빙의 이수근 선생! 연기란 그런 게 아니라며 사랑의 매로 다스리시는중!”이라며 사진 속에는 이수근이 대본을 말아 들고 이승기의 머리를 때리려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세 번째와 네 번째 신에서도 이수근의 연기지도는 계속된다. 하지만 이들을 보고 있던 성동일이 자격증 없이 불법으로 연기지도 하는 이수근에게 응징의 하이킥을 날리는 모습을 담았다. 다섯 번째 신에서는 “5# 불법과외 빙의 이수근 선생의 최후!”라며 이수근이 대본을 입에 문 채 무릎을 꿇고 벌을 서는 코믹한 모습을 찍었다.마지막 신에서는 “엔딩#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첫방 기념! 닥.본.사 부탁드립니다! 대박을 향해 고고씽~~오늘밤 9시55분”이라는 글과 올려진 사진에서 성동일 이수근 이승기 세 명의 배우가 드라마 이름과 시간, 날짜가 적힌 종이를 들고 홍보했다.차대웅의 트위터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꼭 닥본사 하겠다. ‘내친구’ 대박!”, “비장한 대웅이 표정이 인상적이다. 코믹한 상황이네”, “이수근씨 역시 개그맨이다. 너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배우 신민아와 이승기 주연의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500년 전에 살았던 구미호가 21세기에 다시 깨어나 차대웅을 쫓아다니며 최첨단 문명을 새롭게 접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으로 1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사진 = 차대웅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지메시’ 지소연 “축구시작은 분식집 아저씨 덕분”

    ‘지메시’ 지소연 “축구시작은 분식집 아저씨 덕분”

    ’지메시’로 불릴만큼 대단한 인기를 모은 U-20 여자월드컵 스타 지소연 선수가 14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사전 녹화에서 축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분식집 아저씨 덕분에 축구를 할 수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사연인 즉, 지소연 선수는 12년 전 8살 때 축구를 접하게 됐다. 너무 하고 싶었는데, 마침 들렀던 동네 분식집에서 주인아저씨가 엄마한테 ‘잘할 것 같은데 한번 시켜봐라’고 조언한 것이 축구를 하게 된 시작점. 당시 상황을 전한 말이 위트 넘친다. “그때 엄마가 10분만에 설득 당해 지금의 내가 있게 된 거예요.” 이날 지소연은 축구 관련 이야기 외에도 “꼭 엄마한테 찜질방을 선물하고 싶었다. 엄마가 몸이 안좋아서 일어나지 못했을 때가 기억난다”고 울먹여 출연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는 후문이다. 녹화장엔 지소연 외에도 같은 팀 동료들인 김혜리, 문소리 선수가 동반 출연했다. 방송은 14일 오후 6시 30분. 사진=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MC엔터테인먼트가 ‘엘프녀’로 화제를 모은 소속가수 한장희가 사진을 조작했다고 폭로했다. MC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2006년 화제를 모았던 ‘엘프녀’ 사진은 여러 기술적 시도를 통한 것으로 상당 부분 왜곡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한장희는 이를 숨긴 채 회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계속된 프로필 촬영에도 거리가 먼 사진들만 나오자 2개월이 지난 후 비로소 고백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소속사 측이 이 같은 폭로를 감행한 것은 한장희가 무단이탈한 데 이어 오히려 책임을 자신들에게 전가했고 이로 인해 폭시로 함께 활동했던 멤버 다함까지 피해를 입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에 소속사 측은 “과거 대만에서 약혼과 파혼을 경험한 한장희의 상처를 감싸줬지만 남자 문제로 여러 차례 잠적을 했다. 특히 이번엔 무단이탈과 관련 거짓인터뷰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안겨줬다”고 털어놓으며 5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MC엔터테인먼트 측은 담당변호사와 협의 하에 한장희를 손해배상 외에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것도 적극 고려중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신은경, 또 사기혐의로 피소..경찰 조사중 ▶ 한장희 괘씸죄.."파혼에 ‘엘프녀’ 사진조작" 폭로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 이민정, 캐나다 여행사진 공개 ‘여신미모’ 여전
  • [깔깔깔]

    ●성공비결 자수성가한 기업 총수가 자신의 성공비결을 자랑했다. “내 평소 지론은 언제나 월급이야말로 업무에서 가장 사소한 부분이라는 것이었어요. 일을 능력껏 충실히 하게 되면 돈보다 더 큰 만족을 얻게 돼요.” “그런 진리를 자신에게 인식시키고 나서 성공하게 된 것이로군요?” “아닙니다. 내가 데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걸 인식시켰던 것입니다.” ●군에 입대한 이유 군인 둘이 자유시간에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 사람이 그의 동료에게 물었다. “넌 어째서 군에 입대한 거야?” 그의 동료가 대답했다. “난 마누라가 없고 전쟁을 좋아했단 말이야. 그래서 군에 입대하게 된 거야. 그런데 넌 어째서 군에 입대한 거야?” 먼저 물었던 군인이 대답했다. “난 마누라가 있는데 내가 선호하는 건 평화였거든. 그래서 군대에 입대하게 된 거야.”
  • 아이유, 12일 잠실 두산-넥센전 시구 나선다

    아이유, 12일 잠실 두산-넥센전 시구 나선다

    임슬옹과의 듀엣곡 ‘잔소리’로 인기상승세인 가수 아이유가 12일 잠실 두산-넥센전에 시구자로 나선다. 두산 베어스측에서 시즌 다섯번째 ‘퀸스데이’를 맞아 두산 승리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아이유를 시구자로 초청한 것. 아이유는 “임태훈 선수를 평소에 무척 좋아하고 응원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뜨거운 야구 열기에 걸맞게 열심히 시구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구에서도 두산 베어스 임태훈의 등번호인 51번을 달고 나올 예정으로 전해졌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카라, 日 첫 라이브 ‘불안불안’ 첫 무대…냉담한 반응?

    카라, 日 첫 라이브 ‘불안불안’ 첫 무대…냉담한 반응?

    걸그룹 카라가 일본 유명 프로그램에서 다소 아슬아슬한 분위기 속에 첫 라이브 무대를 마쳤다. 카라는 현지시각으로 11일 오전 일본 첫 데뷔 싱글앨범 ‘미스터’를 발매한 뒤 니혼TV ‘숫키리-마리우드’에 출연했다. ‘마리우드’는 카라에 앞서 레이디 가가, 저스틴 비버, 백스트리트 보이즈 등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의 일상을 소개했던 인기 코너다. 아시아 스타 최초로 쇼에 출연한 카라 멤버들은 진행자 세키네 마리와 즐거운 토크를 나눈 뒤 ‘미스터’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반주가 흘러나오자 멤버들은 무대 중앙으로 나섰고, 스튜디오 좌측 편에 자리한 현지 출연진은 박자를 맞추며 호응했다. 하지만 정작 카라의 ‘가창력’ 수준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한승연과 니콜의 라이브는 비교적 안정적이었으나 전체적으로 노래실력이 부족했다는 지적. 실제로 첫소절을 시작한 강지영을 시작으로 구하라, 박규리는 자신의 파트를 무난하게 소화했다. 하지만 뒤이어 AR에 의존한 “라라라-라라라”후렴구와 시간이 흐를수록 가빠지는 호흡, 불안정한 음정 등이 큰 아쉬움을 남겼다. 이에 반해 카라 멤버들은 독특한 ‘엉덩이’ 안무와 생동감 넘치는 표정, 깜찍한 군무, 일본어 가사 등을 놓치지 않고 모두 소화해 냈다. 특히 보이시한 ‘멜빵 패션’ 콘셉트는 방송직후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화제로 떠올랐다. 현지 시청자들은 “엉덩이 춤이라는 춤 이름도, 멤버들의 얼굴도 귀엽다”, “한국인들은 소녀들에게 소년 같은 이미지를 요구하는 건가, 보이시한 느낌이 잘 어울리기는 하지만 사랑스러운 콘셉트도 보고 싶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았다. 하지만 일부 현지 네티즌들은 ‘혐한태도’를 일관하며 공격성 댓글을 남기기도 했으나 카라의 데뷔 싱글 ‘미스터’는 3가지 버전이 모두 예약판매 실시간 1, 2, 3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사진 = 니혼TV ‘숫키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신정환-천명훈-김종민, 문메이슨 앞 저질 영어실력 굴욕

    신정환-천명훈-김종민, 문메이슨 앞 저질 영어실력 굴욕

    ‘연예계 하자남’ 신정환 천명훈 김종민의 민망한 영어 실력이 공개됐다.오는 12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KBS JOY ‘수상한 세남자’에서는 혼혈 아기스타 문메이슨 삼형제와 동고동락을 하고 있는 세 남자가 영어 완전 정복에 나설 예정이다.단순한 영어 공부가 아니라 원어민 금발 미녀선생님과 직접 만나 영어 수업을 듣게 된 세 남자는 수업을 듣기 전 기본적인 일대일 테스트에서 영어 울렁증을 보였다. 셋은 당황한 듯 온갖 바디랭귀지는 물론, 형편없는 영어실력으로 간신히 대화를 이어갔다. 특히 이날 수업에서 김종민은 가장 궁금한 영어 표현이 호감 있는 여자를 처음 만났을 때 “혼자 사세요?”라고 묻는 법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신정환과 천명훈도 만만치 않은 엉뚱한 질문으로 미모의 영어 선생님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반면 평소 영어와 한국어가 가능한 4살 아기 문메이슨은 원어민 못지않은 미국 본토 발음으로 유창한 영어 회화를 보여줘 세 남자를 초라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사진 = KBS JOY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경찰, 부산 도끼사건 늦장대응...네티즌들 화났다!

    경찰, 부산 도끼사건 늦장대응...네티즌들 화났다!

    한 가족을 도끼로 무참하게 폭행한 이른바 ‘부산도끼사건’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최근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저희 집 이야기 뉴스에 났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이번 사건에 대한 전말과 경찰의 늦장 대응을 지적한 내용이 게재돼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오후 4시 30분께, 부산 사상구 모라동의 한 주택에서 41살 조모씨가 동거녀 행방을 파악하기 위해 동거녀 가족 집을 방문, 이 집에 살고있는 여중생 15살 A양을 성폭행하려했고 이 과정에서 여중생 가족을 도끼로 잔혹하게 폭행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글에 따르면 조씨가 도끼를 휘둘러 아버지는 두개골이 함몰되고 갈비뼈 2대가 으스러졌다. 코 부분은 120바늘을 꿰맸을 정도. 어머니도 가슴, 어깨 등이 골절이 됐다. 어머니와 여동생을 청테이프로 묶어 2시간가량 폭행한 터라 집안은 온통 피바다였다. 네티즌들의 분노까지 불러온 부분은 경찰의 늦장대응이다. 글에선 ‘가족들이 112에 신고 접수했으나 다른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었고 몇 차례 연락했지만 받지 않았으며 신고를 받고 30분 만에 도착한 경찰은 성폭행 미수가 아닌 단순폭행사건으로 축소하려고 한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사실이 누리꾼들을 통해 퍼져 나가면서 가해자에 대한 처벌과 경찰의 늑장대응을 질타하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지난 7일 홈페이지를 통해 해명에 나섰다. “피해자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신고를 받는 지령실에서 신고자 측과 의사소통이 잘 안 돼 최초 신고 후 16분이 지나서야 범인을 검거했다”는 것. 사건축소 의혹과 관련해선 “현장에서 검거된 조씨는 살인미수와 성폭력특별법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영장이 발부돼 현재 검찰에 송치된 상태로 중형처벌을 받게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경찰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은 부산 사상경찰서 홈페이지를 방문해 “조금만 일찍 출동했더라도 이런 참극은 일어나지 않았다. 당신네 가족이라도 이렇게 대응 했을지 의문이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경찰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 “뒤늦은 해명 따윈 필요 없다. 그냥 경찰직 물러나라”등의 글을 게재, 비난이 이어졌다. 이에 네티즌들의 접속이 폭주해 해당 홈페이지가 마비되기도 했다. 한편 알려진 것과 달리 조씨가 범행에 사용한 흉기는 도끼가 아니라 단조망치인 것으로 11일 밝혀졌다. 사진 = 다음 아고라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유정현 여배우 루머 유포자, 명예훼손 불구속 입건

    유정현 여배우 루머 유포자, 명예훼손 불구속 입건

    현직 국회의원이 유명 여배우와 ‘부적절한’ 사이라는 루머를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 네티즌 3명이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에 대해 허위 사실을 인터넷에 올린 강 모(57)씨 등 네티즌 3명을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등에 관한 법률(인터넷에 의한 명예훼손)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자극적인 내용이 담긴 정보지(일명 찌라시)를 인터넷 카페 및 증권 투자 블로그에 게재, 인터넷에 유포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유 의원은 지난 6월 인기 배우 A양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증권가 정보지가 인터넷에 유포돼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전무송 칠순에 전현아·김진만 연예인가족 한자리

    전무송 칠순에 전현아·김진만 연예인가족 한자리

    배우 전무송이 가족들과 함께 칠순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전무송의 칠순을 맞아 특별한 칠순기념 사진촬영을 진행했다. 서울의 모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전무송 가족은 연예계 대표적인 연예인 가족다운 여유로운 표정과 포즈를 연출했다. 전무송의 자녀는 전현아와 전진우로 두 사람 모두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현아의 남편이자 사위인 김진만도 배우 출신이다. 연기생활을 모두 합치면 100년이 넘는다. 이날 방송에선 전무송 가족의 제주도 여행기도 공개됐다. 사진 = 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아빠사자 택시’ 진실여부 핫이슈…“불법가능성 높아”

    ‘아빠사자 택시’ 진실여부 핫이슈…“불법가능성 높아”

    ‘아빠사자 택시’라는 타이틀로 택시 번호판 안에 적힌 ‘아 바 사 자’에 대한 진실여부가 온라인상에서 뜨겁게 달아올랐다. 지난 10일 오전, 한 네티즌이 자신의 트위터에 “여성들 밤늦게 택시 탈 때 주의사항”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이 내용에 따르면 영업용 택시 번호판에 새겨진 한글이 ‘아 바 사 자’가 아닌 경우 불법택시라는 것. 이 글은 트위터 팔로어들이 만들어낸 ‘아빠사자 택시’라는 표기법으로 대체돼 빠른 시간 안에 확산됐다. 네티즌들은 “이게 정말 사실이라면 너무 무섭다”, “택시번호판 보고 택시 타야겠다”, “100% 믿어도 되나? 헷갈린다”, “믿어도 되는 건가?”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혼란스러운 반응이다. 이에 운수물류담당자는 “영업용 택시의 번호판은 ‘아 바 사 자’만을 표기하기로 법으로 고시됐다. 또 ‘허’의 경우에는 영업용이면서 대여사업용으로 구분돼 있다”면서 “이 글자들을 제외한 다른 글자들이 번호판에 적혔다면 불법택시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사진 = 트위터 화면 캡처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으로 입지를 다진 걸그룹 시크릿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로 또 한 번 도약을 노린다. 시크릿은 11일 자정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 전곡의 음원을 공개한다. 이는 지난 4월 선보인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에 이어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음반으로 최고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천안함 여파와 대형가수들 틈에서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후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발군의 활약을 펼치며 인기를 쌓아왔다. 어느 때보다 자신들의 음악을 알릴 수 있는 적기인 셈. 특히 멤버 한선화가 KBS 2TV ‘청춘불패’를 통해 그룹 시크릿을 다양한 연령대에 알린데 이어 최근엔 상대적으로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던 징거까지 시크릿 알리기에 동참했다는 점도 강점이다. 징거는 최근 MBC ‘꽃다발’에서 파워골반댄스를 선보여 ‘징거타임’을 만들어낼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시크릿은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콘셉트의 앨범재킷을 통해 한층 성숙한 매력을 뽐내며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팬들의 기대가 큰 만큼 새 미니앨범의 완성도 또한 높다. 타이틀곡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 특히 5번 트랙에 수록된 ‘자리비움’은 발라드곡이라 눈길을 끈다. 이는 아이돌 가수들이 흔히 시도하지 않는 피아노와 보컬만으로 구성된 곡으로 시크릿의 감성적인 가창력을 엿볼 수 있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힙합 뮤지션 Naco, 김수빈과 함께 시크릿 멤버 징거가 작사에 참여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랄랄라’를 비롯해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등 5곡이 수록됐다. 컴백 무대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시크릿은 11일 자정 앨범 발매와 함께 음악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청계천 은어 조작설 모락모락 “물에서 쉰내만 나”

    청계천 은어 조작설 모락모락 “물에서 쉰내만 나”

    청계천 은어가 자생 서식이 아닌 외부로 부터 방류된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서울시는 11일 “한국환경보건기술학회에 의뢰한 청계천 생태계 모니터링 결과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은어를 포함한 총 463종에 달하는 동식물이 ‘자생 서식’ 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현재 은어 이외에도 참갈겨니와 돌고기, 피라미, 치어 등 다양한 종의 어류들이 청계천 상류와 하류에 분포하고 있다. 맑은 물에서만 산다는 은어의 서식이 자연적인 것이라면 생태환경은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지난 5월 조작의혹에 휩싸였던 ‘갈겨니’는 발견되지 않았다. 대신 민물조개의 체내에 알을 낳고 살아가는 줄납자루가 발견됐다. 줄납자루는 첫 발견당시 민물조개가 없는 청계천에서 다량 발견돼 ‘인위적인 방류’ 의혹의 원인이 됐다. 앞서 거론된 토종 민물고기들은 대게 2급수의 맑은 물에서 살아가는 종류들이다. 서식이 확인되는 것만으로도 물의 급수를 평가 수 있기 때문에 “수질 개선의 본보기와 홍보 수단을 목적으로 외부로부터의 유입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 이와 관련 매년 자체적인 생태계 모니터링을 진행 중인 환경운동연합은 “자연적인 경로가 수상쩍은 어종들은 인위적으로 도입됐다고 밖에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콘크리트로 둘러싸인 하천 바닥은 수서곤충이 부족해 먹이사슬의 중간고리가 끊어진 상태다. 자역적인 산란이 불가능 한 곳”이라며 “인공적인 생태계에 지속적으로 방류를 한다 한들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아니겠느냐”고 지적했다. 반면 서울시는 갈겨니를 포함, 경로가 파악되지 않는 종들은 장마로 물이 불어났을 때 외부로부터 유입됐다고 주장했다가 이후 시민에 의해 무단 방류된 것이라 해명했다. 사진 = 환경운동연합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한장희 소속사 “파혼, 사진조작 덮어줬는데 성접대라니?”

    한장희 소속사 “파혼, 사진조작 덮어줬는데 성접대라니?”

    작 그룹 폭시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한 ‘엘프녀’ 한장희에 대해 소속사 측이 파혼, 사진 조작 등 과거사 일부를 폭로했다.엠씨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6월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아무런 이유 없이 잠적한 한장희에 대한 손해 배상 청구 등의 법적인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장희는 “소속사에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고 탈퇴 사유를 말한 바 있다.엠씨 측은 “한장희의 해명은 거짓되고 악의적인 인터뷰”라며 “신용과 신뢰를 바탕으로 일하는 엔터테인먼트업계에서 거의 생매장이 될 정도로 이미지 실추의 손해를 입었었으며 막대한 금전적 손해가 발생했고, 같은 멤버였던 다함까지도 그 정신적인 고통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소속사는 오히려 과거 한장희가 대만에서의 약혼과 파혼 경험으로 음반 활동을 앞두고 사람들 앞에 서기를 두려워해 용기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2005년 3인조로 준비하던 당시 한장희가 남자 문제로 말 한마디 없이 여러 차례 잠적했을 때에도 아직 철이 없어서라 생각하고 이해했다고 밝혔다.2006년 화제를 모았던 엘프녀 사진에 대한 진실도 폭로했다. 소속사 측은 “다양한 형태의 기술적 시도를 통한 것으로 상당 부분 왜곡이 되었던 것”이라며 “한장희는 이를 숨긴 채 회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했다.엠씨엔터테인먼트 측은 “활동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모든 걸 덮어줬음에도 한장희는 소속사의 배려를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라는 적반하장식의 말로 표현하고 있다”고 격분했다. 특히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란 발언으로 인해 세간에서 소속사가 한장희에게 성 접대 혹은 성적으로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었다는 등의 루머가 확대돼 피해가 막심하다는 게 소속사 측 입장.엠씨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한장희를 상대로 부당 활동 중지에 대한 손해배상, 그리고 소속사 및 저에 대한 명예훼손에 대한 정신적 손해배상을 구하는 총 5억원의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현재 한장희를 상대로 총 5억원의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한 소속사 측은 “향후 한장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며 “적극적인 법적절차를 통하여 한장희에 대하여 분명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이재진 심경고백 “우울증에 자살 시도?사실무근”

    이재진 심경고백 “우울증에 자살 시도?사실무근”

    젝스키스 출신 이재진이 군 휴가 미 복귀 사건 이후 처음으로 속내를 털어놨다.10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모 사단에서 전역 신고를 마친 이재진은 케이블채널 Y-STAR ‘스타뉴스’ 취재진을 만나 탈영 사건과 군에서의 생활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이재진은 지난해 미 복귀 시기와 관련해 항간에 알려진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시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하면서도 “나보다도 힘든 군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반성의 시간을 가졌음을 고백했다.또 이재진은 사건 당시에 최근 양현석과 결혼한 친동생 이은주에게 가장 미안했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고민을 많이 했다. 형(양현석)과 의논해 결정하기로 했다. 앨범을 낼지 고민중”이라고 전했다.양현석과 동생이 사귄다는 사실을 9년 전부터 알았다고 전한 이재진은 “동생이 조카를 2분만에 낳았다. 지금은 조카가 많이 보고 싶다”고 말해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이재진은 이번 인터뷰에서 군대 미복귀 동기와 33일간의 행적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이재진의 인터뷰는 11일 오후 5시 방송된다.사진 = Y-STAR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군 폭행사건’ 아시아나 항공기 회항…충격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정용화, 데뷔전 오디션 모습 화제…’풋풋한 미소년’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군 입대를 앞둔 가수 겸 배우 비가 영화 ‘빨간 마후라’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1964년에 제작된 고 신상옥 감독 대표작을 리메이크할 ‘빨간 마후라’의 주인공 후보로 비가 거론되고 있다. 이 영화는 한국전쟁 6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부터 제작을 추진해왔으며 조인성 등 공군에 복무 중인 연예사병에 출연 제의를 했으나 거절당했다.현재 KBS 2TV 새 드라마 ‘도망자’를 촬영 중인 비는 ‘빨간 마후라’ 제의를 받고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빨간 마후라’ 관계자는 “세부적인 사항은 결정되지 않았지만 가능성은 매우 큰 상태”라고 밝혔다.하지만 비는 다가오는 9월 28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비는 현재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 석사과정을 밟고 있어 입영 연기 신청을 한 상태. 아직 연기 여부조차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 현재 촬영중인 KBS 2TV 드라마 ‘도망자’의 해외촬영조차 단수여권으로 출국해야 했다.한편 공군에 입대한 조종사가 진정한 군인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 ‘빨간마후라’는 리메이크 작에서 다양한 병사들의 삶과 전우애를 그릴 예정이다. 공군으로부터 이미 항공촬영 및 비행장 등의 도움을 약속받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비스트, 멤버 이기광 실체 폭로 "허당이다"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 해명 "내 자신도 어색"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