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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친구’ 신민아가 부른 OST ‘샤랄라’ 알고보니 정엽 곡?

    ‘여친구’ 신민아가 부른 OST ‘샤랄라’ 알고보니 정엽 곡?

    신민아가 직접 부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OST ‘샤랄라’가 공개돼 화제다. 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부성철)에서는 버스 안 스킨십 장면에서 신민아가 직접 부른 OST곡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극중 버스 안에서 구미호(신민아 분)가 구슬이 없어 물을 무서워하자 차대웅(이승기 분)은 자신의 품을 내주었다. 구미호는 차대웅의 가슴에 기대 편안한 듯 웃었고 사람들은 두 사람을 보고 커플이라 수군대며 부러워했다. 이 장면에는 신민아가 직접 부르고 브라운아이드소울 정엽이 만든 ‘여친구’ OST 미공개곡 ‘샤랄라’가 삽입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민아의 가녀린 보컬이 잘 살아있는 곡으로 다음 주께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OST에는 이승기, 신민아 뿐만 아니라 출연 중인 배우 노민우 등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제대’ 이재진, 군대 미복귀한 심경토로 “힘들었다”

    ‘제대’ 이재진, 군대 미복귀한 심경토로 “힘들었다”

    인기그룹 젝스키스 출신 이재진이 군 휴가 후 미복귀한 사건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이재진은 8월 16일 방송된 Y-STAR ‘스타뉴스’를 통해 늠름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10일 이재진은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모 사단에서 전역 신고를 마쳤다. 지난해 휴가 후 미복귀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 “힘들었다. 부모님(어머니를 갑자기 여의게 되서) 때문에 힘들었다”고 말했다. 효자로 소문났던 이재진은 지난해 어머니의 병세가 악화돼 세상을 떠나자 매우 힘들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33일간 미복귀 기간 동안 무엇을 했느냐”는 질문에 이재진은 “그냥 힘들었다”며 말끝을 흐렸다. 또 부모님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이재진은 “아니다. 오히려 지금은 조카가 많이 보고 싶다”고 동생 이은주가 낳은 조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동생에게 죽을 죄를 졌다”고 멋쩍은 듯 웃은 이재진은 “아기를 다 봐주기로 했다. 아기에게 춤도 가르쳐 줄 것이다”고 밝은 모습을 보였다. 여자 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이재진은 “예전에 있었다. 지금은 헤어졌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사진 = Y STAR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봉구엄마’ 구혜령, 다이어트 8주만에 85.2kg→66kg▶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 ‘악마를 보았다’로 5년만에 상업영화 복귀한 최민식

    ‘악마를 보았다’로 5년만에 상업영화 복귀한 최민식

    요즘 영화계의 ‘뜨거운 감자’는 단연 김지운 감독의 ‘악마를 보았다’다. 연쇄살인범 경철에게 약혼녀를 잃은 수현(이병헌)의 복수극을 다뤘다. 노골적이고 잔인한 장면 때문에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린다. 연쇄살인범 역의 최민식(48)에게 가장 먼저 눈이 간다. 섬뜩한 연기력은 차치하더라도 5년만에 상업영화로 컴백한 반가움이 앞선다. 16일 서울 태평로 한 호텔에서 그를 만났다. “낫이라도 들고 나오면 어쩌나 걱정했다.”고 농을 건네자 “아까 치워놨다.”고 받아친다.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노련함이 관록의 배우답다. 스크린에서는 지독한 카리스마를 풍기는 그이지만, 현실에서는 스타의 권위의식 따윈 찾아보기 어렵다. 그와의 대화를 주요 키워드로 풀어본다. ●5년간의 공백과 군대 우선 안부가 궁금했다. 지난 5년간 어지간히 마음 고생을 했을 터이니 말이다. 최민식은 2006년 정부의 스크린쿼터( 한국영화 의무상영일수) 축소 방침에 항의하며 옥관문화훈장을 반납했다. 정부와 대립각을 세운 그에게 들어오는 시나리오는 많지 않았다. 자의반 타의반 연극무대와 저예산 영화를 찍었다. “괜히 하는 말이 아니라 (지난 5년간) 정말 배운 게 많다. 후배들이 군대 갈 때 마치 배우인생 끝난 것처럼 낙담들을 많이 하는데 그럴 필요 없다. 배우는 평생 직업이다. 이 각박한 세상에 정년퇴임도 없고 얼마나 좋은가(웃음). 난 뭐든 해 보라고 조언한다. 미친 듯 사랑도 하고, 술 먹고 싸움질도 해 보고…. 치열한 경험은 배우에게 큰 자산이다. 나 역시 5년간 그런 경험을 한 거고.” 좀 더 구체적으로 ‘경험’의 실체를 물고 늘어졌다. “반성과 동시에 자부심의 시간이었다.”는 대답이 돌아온다. 여행도 하고 연극도 매일 보러 다녔단다. 오대산 월정사나 상원사에서 조용히 책을 읽기도 했다. 바쁘게 계속 연기를 했다면 결코 만날 수 없었을 수많은 사람들과 술판을 벌이며 소중한 연도 맺었다. “배터리 충전 확실히 했다. 이제 달릴 차례다.” ●유영철과 장경철 아뿔싸. 과거사로 시간을 너무 끌었다. 영화 얘기를 아직 꺼내지도 못 했으니 말이다. ‘악마를 보았다’라는 영화를 어떻게 시작하게 됐는지부터 서둘러 물었다. 박훈정 작가의 시나리오 ‘아열대의 밤’을 보고 필이 꽂혀 버린 최민식. 갑자기 김지운 감독이 떠올라 연락을 했다. “그럼 배우가 감독을 캐스팅한 건가.”라는 추임새에 “아유, 캐스팅은 무슨…. 제안이다.”라며 웃는다. 처음엔 이병헌이 맡았던 수현 역을 탐냈다고 한다. 악마성이 전염되는 과정에 매력을 느껴서였다고. 그런데 김 감독이 가로막고 나섰다. “수현은 멋있는 캐릭터잖아. 그냥 최 선배가 연쇄살인범하지?”라면서. 최민식은 수소문 끝에 연쇄살인범 유영철을 조사한 형사를 직접 만나 술자리를 가졌다. 캐릭터를 좀 더 실감나게 살리려는 욕심에서였는데 대화를 나누면 나눌수록 “현실은 영화보다 훨씬 잔인하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영화의 잔인함은 현실로 옮겨오면 ‘새발의 피’일 뿐이라는 최민식. ●잔인함과 현실 그도 영화가 이고 가는 ‘잔인성 논란’에 대해 할 말이 많은 눈치였다. “논란이 인다는 건 그만큼 우리 사회가 건강하다는 얘기다. 그 논란이 사회에 세련되게 흡수되고 있으니까. 다만 성인들이 보는 영화인 만큼 너무 과하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어째 좀 싱겁다. 그래서 다시 물었다. “단순히 잔인해서 욕 먹는 건 아닌 것 같다. 악마성의 본질을 집요하게 파헤치기보다는 그냥 원색적인 표현에만 매달렸다는 비판이 있다.” 틀린 분석은 아니라며 일단 수긍하는 최민식. “영화에는 결국 두 주인공이 펼치는 행위만 남는다. 극단적인 폭력이 유희와 맞닿아 있는 것이다. 이 지점에서 수현의 복수 의미는 없어진다. 폭력성이 전염돼 버리는, 일종의 상징이 되는 거다. 우리 사회의 명분 없는 수많은 폭력과 그 폭력에 중독된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과연 인간이 얼마만큼 잔인해질 수 있는지를 함께 고민했으면 좋겠다.” ●공공의 적과 새가슴 현실 속의 최민식은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DVD를 보다가 역겨워 그냥 꺼 버리는 남자다. 그런데도 영화 속의 그는 늘 ‘센’ 배역을 맡는다. “오랜만의 복귀작이라 (세간의 관심을 끌기 위한) 전략적 포석 아니냐.”고 슬쩍 공격해 봤다. “여성관객들에게 공공의 적이 돼 얼마나 욕먹고 있는데 전략이라고 보긴 좀 그렇지 않나.”라며 호탕하게 웃는다. “가족들도 걱정이다. 특히 장모님이 보시면 실망하실 텐데….” 영화 촬영 뒤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에도 시달렸다고 고백한다. “장애까진 아니지만, 배우들 입장에서 이런 영화는 무척 힘들다. 아무리 인형(인체 대용)이라지만 요즘엔 너무들 잘 만들어 깜짝깜짝 놀란다. 빨간색도 싫어진다. 소품으로 쓰는 피가 식용 색소인데 약간 단맛이 난다. 나중엔 정말 피비린내 난다. 촬영기간 동안은 고기도 안 먹히더라.” ●펜션과 가위질 영화는 애초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아 상영 불가 위기에 몰렸다가 ‘18세 이상 관람가’로 최종 결론났다. 이 과정에서 문제가 됐던 펜션 신이 대거 잘려 나간 게 무척 아쉽다고 최민식은 말했다. 펜션은 경철이 수현의 추적을 피해 다른 사이코패스 친구와 머무르던 장소다. “펜션 장면이 생뚱맞다는 지적도 있지만 영화에서 무척 중요한 장치다. 악마들이 소통하는 공간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 곳에 악마로 서서히 전염돼 가고 있는 수현이 들어왔을 때 그 심리묘사가 핵심요소였는데 잘려 나가 아쉽다.” 다음 작품은 이번처럼 지독한 역할은 아니라고 한다. “준비단계라 구체적으로 말하긴 어렵지만 좀 바보 같은 역할이다. 또 살 떨리는 영화 찍어서 공공의 적으로 완전히 찍히고 싶진 않다. 하하.”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배우 김지훈이 동료 임정은에 “군대 다녀올 동안 기다려 달라”고 고백한 가운데, 두 사람이 커플링을 끼고 있다는 증거 사진이 나와 화제다.네티즌들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 출연한 김지훈과 임정은이 방송에서 비슷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있는 장면을 포착했다. 이에 두 사람이 실제 열애중인 것 같다는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날 방송된 영상을 캡처한 사진에서 실제로 김지훈은 오른손 네 번째 손가락에, 임정은은 왼손 세 번째 손가락에 굵은 검은색 반지를 착용하고 있다.앞서 ‘뜨형’에 출연한 김지훈은 tvN 드라마 ‘기찰비록’에 함께 출연 중인 임정은과 친해지기 위해 탁재훈에게 아바타를 의뢰했다. 탁재훈의 모습을 빌려 자신의 속내를 임정은에게 드러내 보인 김지훈은 “나 군대 갔다 올 때까지 기다리라”면서 “너와 친해지고 싶다”는 속마음을 전했다.이후 아바타 상황극이었음을 공개한 김지훈은 “오늘 방송을 통해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좋다. 그런데 스캔들은 좀 걱정된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한편 김지훈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도 “얼굴이 조막만한 임배우”라는 글과 함께 임정은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촬영한 ‘셀카’ 사진을 공개하기도 해 주목을 끌었다.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솔직히 기뻤다"▶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방송인 조영구가 10주간의 다이어트 전쟁에서 승리하며 ‘초콜릿 복근’을 포상으로 받았다. 불규칙한 식습관과 잦은 음주가무로 내장 비만에 시달리던 조영구는 KBS 2TV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에 출연해 살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조영구는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닌 건강하고 섹시한 복근을 새기기 위해 ‘월드스타’ 비를 롤모델로 삼았다. 이어 10주간 꾸준한 식이요법과 하드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짐승남으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초반,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고통을 토로하던 조영구는 시간이 흐를수록 진지한 태도를 보이며 다이어트에 몰입했다. 입에 맞지 않은 음식과 고된 일정으로 채워진 두 달여 간의 긴 싸움의 최종 승리자는 조영구였다. 조영구는 체중 12kg를 감량하고 내장 지방의 위험에서 탈출했다. 이어 그토록 바라던 식스팩 복근을 완성하며 ‘살과의 전쟁’ 7기 우승자로 선정되는 영광까지 안았다. 우승을 차지한 조영구는 포토그래퍼 박우철, 스타일리스트 신우식과 함께 ‘10년 젊어진’ ‘꽃중년’ ‘짐승남’ 콘셉트로 생애 첫 화보촬영에 도전했다. 사진속의 자신감 넘치는 눈빛에서 당당함이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 그저 대박이라는 말 밖에는 하지 못 하겠다”, “턱선이 완전 살아났네요. 아내분이 좋아하실 듯”, “이제 미모의 아내분과 공개 테이트 하시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면 될 것 같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2010 미스코리아 미 하현정이 “눈만 살짝 찝었다”며 성형수술을 고백했다. 하현정은 16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미스코리아 대회 출전을 위해 성형을 했냐”는 MC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하현정은 “사실 돌출된 눈이 콤플렉스였다”고 운을 떼며 “그래서 고교 시절 살짝 눈만 찝었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그러나 하현정을 제외한 나머지 입상자 6명은 성형수술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하현정은 미스코리아 대회 준비 당시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옷과 액세서리를 주변 지인들에게 빌렸다고 밝히며 눈물을 내비치기도 했다. 사진 = SBS ‘좋은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포미닛 현아가 금발 머리에 순백 웨딩드레스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16일 공개된 여름 시상식 ‘20’s Choice’ 정식 포스터에는 금발머리에 티아라를 쓴 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아 ‘20’s Choice’가 성년에서 딱 한 살이 모자란 현아(92년생)를 모델로 선정한 것. Mnet 제작진은 “열아홉 살 어린 나이에도 불구 무대에서 섹시미를 풍기는 현아가 청초한 신부를 상징하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누구에게나 예상 밖이었을 것이다”며 “이것이 바로 20’s Choice가 추구하는 ‘브레이크 유어셀프’(Break Yourself!)와 딱 맞아 떨어져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산 것 같다. 시상식 무대에서 또 한 번 색다른 퍼포먼스로 이변을 일으킬 포미닛 현아의 파격적인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의 출처를 모르는 네티즌들은 현아의 색다른 모습에 궁금증을 표했다. 한편 ‘2010 Mnet 20’s Choice’는 오는 26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오후 6시부터 8시 반까지 진행되며 Mnet, KM을 통해 생방송된다.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을 뽑는 ‘20’s Choice’ 투표는 24일까지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진행된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입대’ 김지훈, 임정은에 애정공세 “스캔들 걱정돼”

    ‘입대’ 김지훈, 임정은에 애정공세 “스캔들 걱정돼”

    군 입대를 앞둔 배우 김지훈이 스캔들 걱정에도 불구, 동료배우 임정은에게 애정공세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김지훈은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개편된 손님의 의뢰사항을 들어주는 ‘아바타 주식회사’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 tvN 드라마 ‘기찰비록’에 함께 출연 중인 임정은과 친해지기 위해 탁재훈에게 아바타를 의뢰했다. 탁재훈의 모습을 빌린 김지훈은 임정은의 일거수일투족을 훤히 알고 있어 눈길을 끌더니 급기야 마지막에 “나 군대 갔다 올 때까지 기다리라”며 “너와 친해지고 싶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이후 영상통화를 통해 이 모든 상황이 아바타 상황극이었음을 공개한 김지훈은 “오늘 방송을 통해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좋다. 그런데 스캔들은 좀 걱정된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훈을 외에 가수 송대관 태진아, 개그맨 김현철이 출연해 아바타를 통해 소원을 이루는 과정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배우 윤시윤의 풋풋한 ‘윤동구’ 시절이 공개돼 화제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윤시윤이 과거 고등학생 신분으로 참가했던 KBS 1TV ‘도전 골든벨’ 영상의 일부분이 공개됐다. ‘도전 골든벨’은 학교에서 100명의 대표를 선정한 뒤 퀴즈 푸는 토너먼트 퀴즈쇼. 방송당시 고등학생들의 당찬 포부와 순수한 열정을 다루며 큰 인기를 누렸다. 데뷔 전, 학교 대표로 ‘도전 골든벨’에 참가했던 윤시윤은 개명 전 이름 ‘윤동구’ 명찰을 모자에 달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풋풋하고 귀여운 미소는 지금의 모습과 큰 차이가 없지만 다소 긴장하고 있는 듯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 시윤이 본명이 동구였네”, “김탁구의 과거는 윤동구”, “동구라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친근함이 느껴지네요”, “몇 차까지 살아남았을지 궁금하다”, “혹시 영상 있으신 분 안계세요?” 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한편 윤시윤은 대학 진학 후 새로운 이름으로 개명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장동건-고소영 부부, 2세 제대혈 보관도 최고급 신청

    장동건-고소영 부부, 2세 제대혈 보관도 최고급 신청

    톱스타 커플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곧 태어날 2세를 위해 제대혈 보관을 신청했다. 제대혈 전문기업 메디포스트 측은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출산 예정일을 두 달여 앞두고 최근 제대혈 보관을 의뢰했다”고 16일 밝혔다. 두 사람이 신청한 제대혈 보관 상품은 기존 15~20년 보관 상품과 달리 평생 보관이 가능한 ‘셀트리 노블레스’로, 전국적으로 약 100명 정도밖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에 따르면 축구선수 정성룡이 아이의 제대혈 보관을 의뢰했으며 이영표, 이봉주 등 스포츠 스타뿐 아니라, 김승우-김남주 부부, 이재룡-유호정 부부, 가수 윤도현, 개그맨 남희석 등도 2세의 제대혈을 보관했다. 제대혈은 신생아의 탯줄 속 혈액을 말하는 것으로, 분리·검사 후 냉동 보관했다가 자녀가 백혈병, 뇌성마비 등 난치성 질환에 걸렸을 때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설 ‘솔솔’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설 ‘솔솔’

    국내 연예계 최고의 선남선녀 커플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한류스타 송승헌과 섹시퀸 손담비가 현재 열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송승헌과 손담비는 최근 사람들의 눈을 피해 좋은 감정을 키우고 있다. 다수의 목격자들은 송승헌과 손담비가 서울 강남 일대에서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고 있다고 전했다. 귀가 시에는 둘만 따로 이동,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으려 한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지난주 송승헌과 손담비의 데이트를 목격한 A씨는 “둘이 정말 다정한 연인사이로 보였다. 누가 봐도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고 증언했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사실 무근”이라고 못박으며 둘 사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한편 영화 ‘무적자’의 해외로케 촬영을 끝낸 송승헌은 17일 제작보고회를 시작으로 영화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손담비는 지난 7월 새 음반 ‘The Queen’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이기광, 송대관 아바타 변신…여대생과 ‘애정행각’

    이기광, 송대관 아바타 변신…여대생과 ‘애정행각’

    비스트 이기광이 처음 보는 여대생과 애정행각을 벌여 여성팬들의 마음을 심란하게(?) 했다. 8월 15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는 멤버들이 ‘아바타 주식회사’를 설립, 게스트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기광은 학생시절 캠퍼스의 낭만을 누려보지 못한 송대관의 한을 풀어주기 위한 아바타로 분했다. 대학교를 찾은 ‘아바타’ 이기광은 대학 곳곳을 누비며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와 입담을 과시했다. 또 송대관의 히트곡 ‘네 박자’를 부르며 인지도 테스트를 시도해 시작부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기광은 “대학 캠퍼스 잔디밭에서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는 송대관의 지시를 받았다. 이에 처음 보는 여학생에게 대시, 손깍지를 끼고 무릎을 베고 눕는 등 적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송대관은 이기광이 자신의 노래 ‘유행가’에 맞춰 웨이브 댄스를 추고, 기타를 치며 ‘해변으로 가요’를 부르자 웃음을 참지 못하며 대리체험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송대관의 라이벌 태진아와 탤런트 김지훈, 개그맨 김현철도 게스트로 출연해 아바타를 통한 대리체험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고 앙드레김 사랑받던 모델 이평, 전신성형 ‘파격변신’

    고 앙드레김 사랑받던 모델 이평, 전신성형 ‘파격변신’

    국내 최고령 톱모델 이평이 전신 성형을 통해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에서는 18세의 나이로 모델에 데뷔해 앙드레김 이상봉 곽현주 등 국내 톱 디자이너들의 무대에서 빛나던 모델 이평이 출연한다. 하지만 그동안 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활동에 제약을 많이 받았던 이평은 대대적인 성형수술에 나섰다. 툭 튀어나온 광대뼈와 사각턱, 코, 꺼진 이마까지 중성적인 얼굴을 전체적으로 성형한 것. 이평은 긴 목과 개성 있는 얼굴로 관객을 압도하는 워킹과 포스를 패션쇼 무대 위에서 보여줬다. 특히 고인이 된 앙드레 김은 이평을 특별 지목해서 찾은 케이스였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나이가 생명인 모델계에서 이평은 무대에 서기엔 ‘늙은 모델’이 돼버렸고 너무 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무대에 설 수 없어 갈피를 못 잡고 껴있는 상황. 톱모델 이평의 파격변신은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에서 오는 17일 밤 12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고 앙드레김 사랑받던 모델 이평, 전신성형 ‘파격변신’

    고 앙드레김 사랑받던 모델 이평, 전신성형 ‘파격변신’

    국내 최고령 톱모델 이평이 전신 성형을 통해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에서는 18세의 나이로 모델에 데뷔해 앙드레김 이상봉 곽현주 등 국내 톱 디자이너들의 무대에서 빛나던 모델 이평이 출연한다. 하지만 그동안 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활동에 제약을 많이 받았던 이평은 대대적인 성형수술에 나섰다. 툭 튀어나온 광대뼈와 사각턱, 코, 꺼진 이마까지 중성적인 얼굴을 전체적으로 성형한 것. 이평은 긴 목과 개성 있는 얼굴로 관객을 압도하는 워킹과 포스를 패션쇼 무대 위에서 보여줬다. 특히 고인이 된 앙드레 김은 이평을 특별 지목해서 찾은 케이스였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나이가 생명인 모델계에서 이평은 무대에 서기엔 ‘늙은 모델’이 돼버렸고 너무 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무대에 설 수 없어 갈피를 못 잡고 껴있는 상황. 톱모델 이평의 파격변신은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에서 오는 17일 밤 12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고 앙드레김 사랑받던 모델 이평, 전신성형 ‘파격변신’

    고 앙드레김 사랑받던 모델 이평, 전신성형 ‘파격변신’

    국내 최고령 톱모델 이평이 전신 성형을 통해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에서는 18세의 나이로 모델에 데뷔해 앙드레김 이상봉 곽현주 등 국내 톱 디자이너들의 무대에서 빛나던 모델 이평이 출연한다. 하지만 그동안 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활동에 제약을 많이 받았던 이평은 대대적인 성형수술에 나섰다. 툭 튀어나온 광대뼈와 사각턱, 코, 꺼진 이마까지 중성적인 얼굴을 전체적으로 성형한 것. 이평은 긴 목과 개성 있는 얼굴로 관객을 압도하는 워킹과 포스를 패션쇼 무대 위에서 보여줬다. 특히 고인이 된 앙드레 김은 이평을 특별 지목해서 찾은 케이스였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나이가 생명인 모델계에서 이평은 무대에 서기엔 ‘늙은 모델’이 돼버렸고 너무 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무대에 설 수 없어 갈피를 못 잡고 껴있는 상황. 톱모델 이평의 파격변신은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에서 오는 17일 밤 12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동이’ 하차 최철호, ‘자이언트’ 안도의 한숨…왜?

    ‘동이’ 하차 최철호, ‘자이언트’ 안도의 한숨…왜?

    배우 최철호의 ‘동이’ 선택이 오히려 ‘자이언트’에 득이 돼 돌아왔다. 최근 최철호가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캐스팅 제의를 거절하고 ‘동이’를 선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자이언트’ 관계자에 따르면 ‘자이언트’의 이성모 역에 최철호 박상민을 물망에 올려놓고 캐스팅 제의를 했다. 처음엔 최철호도 이 역할에 호감을 나타냈으나 결국 ‘동이’ 오윤 역으로 택했고, 이에 ‘자이언트’ 제작진은 박상민을 캐스팅했다. 눈길을 끌만한 일은 최철호가 ‘폭행시비’로 MBC ‘동이’ 36회를 마지막으로 하차한 것. 이후 ‘동이’의 경쟁작 ‘자이언트’가 시청률 면에서 상승세를 타기 시작, 시철률을 20% 가까이 끌어올렸다. 이에 제작진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고 알려졌다. 한편 최철호는 지난 7월 8일 새벽 경기도 용인의 한 회집에서 여자 후배와 술자리에서 후배를 폭행 했는데 처음에는 이 사실을 부인 했으나 CCTV를 통해 공개돼 폭행에 거짓말 까지 보태져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최다니엘 “이민정과의 뽀뽀? 한 번 더 해보면…”

    최다니엘 “이민정과의 뽀뽀? 한 번 더 해보면…”

    배우 최다니엘이 ‘사랑의 타깃’을 바꿨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황정음과 사랑에 빠졌던 최다니엘은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에서는 이민정에게 한 눈에 반한 것. 최다니엘은 16일 오전 서울 정동 이화여고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극중 이민정과의 키스신을 소화한 소감으로 “사실 키스가 아니라 뽀뽀였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민정과 키스신을 연기한지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 최다니엘은 “당시의 기분은 기억이 안 난다. 한 번 더 해보면 기억이 날 것 같기도 한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최다니엘은 이날 자신만의 ‘유혹의 기술’을 밝히기도 했다. 함께 참석한 김현석 감독이 “여성을 유혹하는 나만의 비법은 열심히 조르는 것”이라고 말하자, 최다니엘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이다. 나도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부탁한다”고 입을 모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라노’는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연애조작단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극중 최다니엘은 첫눈에 반한 희중(이민정 분)의 사랑을 얻기 위해 연애조작단 시라노 대표 병훈(엄태웅 분)과 결탁한다. 최다니엘 외에도 이민정, 엄태웅, 박신혜가 사랑에 고민하는 이야기들을 코믹하게 풀어낸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슈주 신동, 수염 난 청순미인…여장사진 ‘화제’

    슈주 신동, 수염 난 청순미인…여장사진 ‘화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청순한 미녀로 변신했다.신동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큰 눈이 매력적인 여성의 사진을 게재하며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여자 친구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인정한 품절남 신동 트위터에 올라온 ‘외간여자’ 사진은 공개와 동시에 화제로 떠올랐다.사진 속 여인은 인형 같은 속눈썹에 큰 눈이 돋보이는 청순 미인으로 흰 얼굴과 분홍빛 입술, 인형 같은 속눈썹 등이 원조 요정 걸그룹 SES를 떠올리게 한다. 입 주변의 거뭇거뭇한 수염자국을 확인하기 전에는 천상여자로 보인다.하지만 이는 신동이 여장을 한 모습으로 지난 14, 15일 양일간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슈퍼주니어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위한 깜짝 변신한 모습이다. 신동 외에도 동해 은혁 희철이 여장을 시도해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신동은 앞서 15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여장의 끝을 보여주겠다”며 "국내 가수들의 곡만 위주로 선보인 것 같아서 세계적인 가수인 비욘세와 레이디 가가의 무대를 선보인다"고 남다른 각오를 전한 바 있다.이에 이특은 "등급 관람가이긴 하지만 좀 더럽다"며 웃었다. 다른 멤버들 역시 "8세 이상 관람가이긴 하지만 좀 충격적이다"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한편 슈퍼주니어는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베이징 상하이 방콕 타이페이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싱가포르 등 아시아 13개 도시에서 총 16회에 걸쳐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사진 = 신동 트위터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그룹 에프엑스 (F(x)) 멤버 루나가 일란성 쌍둥이 언니를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2일 생일을 맞은 루나(만 17세)와 그녀의 일란성쌍둥이 언니가 나란히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루나는 모자에 운동화를 신은 편한 스타일이고, 루나의 언니는 원피스에 하이힐을 신어 루나와는 달리 여성스러운 모습이다. 사진 속 루나와 쌍둥이 언니는 서로 장난을 치며 재치있는 모습으로 사진을 찍어 즐거운 한때를 보낸 듯 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댓글로 “둘 다 너무 예쁘다. 역시 일란성 쌍둥이라 똑 닮았다”, “친한가 보네.. 같이 장난치는 모습이 귀엽다”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방송인 조영구가 10주간의 다이어트 전쟁에서 승리하며 ‘초콜릿 복근’을 포상으로 받았다. 불규칙한 식습관과 잦은 음주가무로 내장 비만에 시달리던 조영구는 KBS 2TV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에 출연해 살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조영구는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닌 건강하고 섹시한 복근을 새기기 위해 ‘월드스타’ 비를 롤모델로 삼았다. 이어 10주간 꾸준한 식이요법과 하드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짐승남으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초반,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고통을 토로하던 조영구는 시간이 흐를수록 진지한 태도를 보이며 다이어트에 몰입했다. 입에 맞지 않은 음식과 고된 일정으로 채워진 두 달여 간의 긴 싸움의 최종 승리자는 조영구였다. 조영구는 체중 12kg를 감량하고 내장 지방의 위험에서 탈출했다. 이어 그토록 바라던 식스팩 복근을 완성하며 ‘살과의 전쟁’ 7기 우승자로 선정되는 영광까지 안았다. 우승을 차지한 조영구는 포토그래퍼 박우철, 스타일리스트 신우식과 함께 ‘10년 젊어진’ ‘꽃중년’ ‘짐승남’ 콘셉트로 생애 첫 화보촬영에 도전했다. 사진속의 자신감 넘치는 눈빛에서 당당함이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 그저 대박이라는 말 밖에는 하지 못 하겠다”, “턱선이 완전 살아났네요. 아내분이 좋아하실 듯”, “이제 미모의 아내분과 공개 테이트 하시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면 될 것 같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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