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국제도시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 산불 진화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 영상회의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 솔직 입담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 아랍 정상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103
  • 송도~시흥 잇는 ‘배곧대교’ 생긴다

    인천 송도국제도시와 서울대 국제캠퍼스가 들어서는 경기 시흥 배곧신도시가 해상 교량으로 연결될 전망이다. 17일 시흥시에 따르면 한진중공업이 송도국제도시와 시흥시 정왕동 배곧신도시를 해상 교량으로 잇는 사업을 제안해 왔다. ‘배곧대교’로 명명된 해상 교량은 길이 1.89㎞에 왕복 4차로 규모의 사장교로 추진된다. 한진중공업은 2018∼2022년 1845억원을 들여 배곧대교를 건설, 30년 동안 운영한 뒤 관리권을 시에 넘겨주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시흥시는 배곧대교 건설사업이 최소운영수입보장(MRG)과 재정보조금 요청이 없는 순수 민간투자사업(BTO)인 만큼 인천시, 국토교통부 등과 협의해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배곧대교가 건설되면 시흥시를 포함해 안산, 수원, 화성 등 수도권 서남부 주민들이 영동고속도로와 제3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하지 않고 바로 송도국제도시를 거쳐 인천국제공항을 오갈 수 있다. 화물도 대교를 통해 인천공항이나 인천항으로 이송돼 물류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된다. 특히 송도국제도시와 배곧신도시의 개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이들 신도시 개발사업을 상당히 앞당길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배곧대교가 건설되면 두 도시의 발전을 앞당기고 교통 편의와 물류비 절감이 확실시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인천지역 환경단체들은 교량이 람사르 습지로 등록된 송도 갯벌을 관통하게 된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송도 갯벌 습지보호지역은 세계적으로 2000여 마리만 남아 있는 저어새의 주요 번식지이자 검은머리갈매기의 서식지로 중요성을 인정받아 지난 7월 람사르 습지로 등록됐다. 인천녹색연합 관계자는 “배곧대교가 건설될 경우 습지보호지역 확대, 보전계획 수립 등을 전제로 한 송도 갯벌의 람사르 습지 등록이 취소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시는 배곧대교 건설이 환경에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시 관계자는 “갯벌을 매립하는 게 아니라 갯벌 생태계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며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문제가 지적되면 계획을 수정하겠다”고 밝혔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더샵’답게 특화시설과 헤아림 설계 도입,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이목집중

    ‘더샵’답게 특화시설과 헤아림 설계 도입,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이목집중

    중소형 아파트 품귀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송도국제도시에서는 국제업무단지의 핵심 입지에서 포스코건설이 2,597가구의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를 분양한다. 송도국제업무단지는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노른자위’로 꼽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곳이다. 특히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보기 드문 더블 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 F13-1, 14, 15블록에 조성될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44층, 15개 동의 총 2,597가구 규모이다.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 주택형을 전체 공급물량의 75%로 구성했다. 전용 면적 기준으로 F13-1블록은 68~108㎡ 856가구, F14블록은 59~108㎡ 869가구, F15블록은 59~108㎡ 872가구로 이뤄진다.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송도국제도시를 대표하는 ‘더샵’ 아파트답게 단지 곳곳에 특화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조경 공간 등도 조성할 예정이다. 먼저 블록 별로 단지 중앙에 국제 축구장 규격 이상의 중앙광장을 조성해 개방감과 쾌적함을 극대화할 예정이며, 버퍼존, 외부산책로, 자전거도로, 에듀존 등도 설치한다. 다양한 연령층을 배려한 맞춤형 공간도 눈길을 끈다. 입주민들의 연령층에 맞게 실버존, 맘스&키즈존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들이 조성된다. 아이들을 위해 동화 속 테마를 주제로 한 ‘동화 속 상상놀이터’, 어머니들을 위해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도록 맘스카페를 설치할 예정이다. 단지 곳곳에는 벚나무, 매화나무, 대왕참나무 등 다양한 나무와 꽃으로 힐링 가로수 길을 조성해 자연 속에서 휴식을 갖도록 할 계획이다. 실버존에는 전원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가든팜도 조성해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자연학습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최근 안전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의 마음을 헤아려 단지 내 ‘지키ME’ 통합 보안 시스템(Safe)도 설치한다. 어린이 놀이터 등 키즈존과 단지 내 주요 보안 지역에 CCTV 카메라를 설치하고, 어린이 놀이터 CCTV 영상을 집안의 월패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단지 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 내부를 탑승 전 로비층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부녀자 안심 시스템도 운영한다.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지난 5일 진행된 F15블록 청약에서 중소형 전체 주택형 1순위 마감이라는 기록을 세운데 이어 F13-1, F14블록의 청약을 진행한다. F13-1, F14블록 청약은 12일 1·2순위, 13일 3순위 청약에 이어 당첨자 발표 19일, 계약은 25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45만원으로 주변 시세와 비슷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했다. 모델하우스는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송도 더샵 갤러리에 조성돼 있다. 문의전화 : 1688-7760
  • 최고 입지환경을 자랑하는 ‘청라 푸르지오’, 일부 한정 세대 선착순 분양 중

    최고 입지환경을 자랑하는 ‘청라 푸르지오’, 일부 한정 세대 선착순 분양 중

    - 70만㎡ 규모 청라호수공원의 풍부한 녹지공간이 한눈에 보이 청라 최고의 위치 -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과 공항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으로 편리해진 교통 - 청라국제도시 랜드마크 복합상업시설 청라시티타워(높이 453M) 개발 본격화 진행 청라국제도시가 비즈니스 기능을 갖춘 금융도시로 변화를 본격적으로 진행하면서 지금까지 개발 예정이던 시설이 하나씩 현실화 되고 있다. 현재 하나금융타운 완공이 2017년 예정되어 있고, 청라국제도시 랜드마크 시설 청라시티타워 개발을 추진하면서 청라중앙호수공원 조망의 가치가 재평가 받고 있는 실정이다. 청라중앙호수공원 최고의 조망을 자랑하는 ‘청라 푸르지오’가 한정세대 선착순 분양을 진행한다. 이번 분양은 청라 푸르지오 만의 특별한 입주자 혜택과 더불어 즉시 입주 가능한 최고의 아파트를 내 소유로 만들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청라 푸르지오는 최고 58층 4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면적이 94㎡, 114㎡, 120㎡, 139㎡으로 중대형 면적 위주 총 751세대로 청라호수공원 조망과 서해조망이 가능하며, 쾌적한 단지 내 조경 공간으로 청라국제도시에서 자연경관이 으뜸이다. 특히 단지 내 휘트니스클럽 및 실내골프장 등의 시설이 있으며 바베큐 파티를 할 수 있는 공간과,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 및 단지 내 조경 등과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청라호수공원은 70만㎡가 넘는 면적에 레저?전통?예술?생태 공간으로 폭 10m의 길이 4.8km의 순환도로, 길이 4.5km의 산책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라호수공원은 지역 주민이 다양하게 이용하는 청라국제도시의 대표적인 공원이다. 교통은 인천공항고속도로 청라IC, 경인고속도로 직선화구간 개통과 BRT버스(청라~가양), M버스(청라~서울역), 광역버스(청라~강남),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 등 다양한 교통여건 개선으로 서울 중심권으로 손쉬운 접근이 가능하다. 지금까지는 전세 입주만 가능했지만, 이번 기회에 청라호수공원의 조망이 한 눈에 들어오는 프리미엄세대를 특별한 혜택으로 소유해 보는 것은 어떨까? 상세한 사항은 청라 푸르지오 입주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전화 1577-7830
  • 인천판 4대강?… 워터프런트 찬반 팽팽

    ‘인천판 4대강 사업’으로 불리는 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사업을 놓고 민·민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5일 인천시에 따르면 송도 지역 수질개선 및 수변공간 조성으로 관광레저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워터프런트 조성 사업이 지방재정 투자심의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시는 내년부터 추진하기로 했다. 워터프런트는 송도국제도시에 2025년까지 3단계에 걸쳐 686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길이 21.5㎞, 너비 60∼400m, 면적 6.04㎢의 수로를 조성하는 것이다. 사업 시행자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 6·8공구 호수, 북측 수로, 11공구 호수, 남측 수로를 연결해 ‘ㅁ’자형 수로를 만든 뒤 주변에 마리나리조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청은 수로 주변의 부지 41만 5200㎡를 팔아 사업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경제청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 변화에 따른 위험성 등을 감안해 워터프런트 시설부지 매각금액을 실제 거래가보다 낮은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민단체들은 워터프런트를 이명박(MB) 정부의 4대강 사업과 매우 유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은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막대한 사업비를 들여 토건사업을 벌이겠다는 발상으로 4대강 사업과 다를 바 없다”면서 “사회복지 예산까지 삭감하는 등 세출 구조조정에 나선 인천시의 기조와도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도 “특별한 효과를 기대할 수 없는 부동산 개발 사업을 인천시가 무리하게 밀어붙이고 있다”며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송도국제도시 주민들은 “워터프런트는 인천경제자유구역을 세계적인 경제특구로 만드는 데 기여함은 물론 인근 섬 지역과 연계해 엄청난 관광수익을 거둘 수 있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라고 주장한다. 특히 인천시가 직접 재정을 투입하는 사업이 아닌데도 시 재정난과 접목시켜 반대하는 것은 사실을 호도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조형규 송도국제도시주민총연합회장은 “송도 가치의 상승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시민단체와 정치권까지 가세해 얼토당토않은 이유를 들어 사업 중단을 요청하는 등 볼썽사나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미래가치 높은 영종도 하늘도시의 ‘영종 한라비발디’ 대폭 할인 분양

    미래가치 높은 영종도 하늘도시의 ‘영종 한라비발디’ 대폭 할인 분양

    각종 개발호재로 호황을 누리고 있는 영종도가 이제는 외국인 투자자들에게까지도 핫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정부가 인천경제자유구역 미분양 주택을 부동산투자 이민제 대상에 포함시켰기 때문이다. 부동산투자 이민제란 외국인이 국내 부동산에 일정 7억 원 이상을 투자하면 국내 거주 자격(F-2)을 주고 5년이 지나면 영주권(F-5)을 허용하는 것이다. 국내의 경우 제주도에서 이 제도가 시행되고 난 후 아파트 값이 무려 1.5배나 상승한 바 있다. 영종도는 최근 외국인 전용 카지노 사업이 2017년 파라다이스 카지노시티 복합리조트 개장을 필두로 실체화됐다. 또한 지난 7월 사업 추진 주체 중 하나인 LOCZ가 계약이행보증금을 지불하고 임직원 채용 계획을 발표하는 등 영종도의 카지노 사업은 앞으로 그 실체를 속속들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호황의 중심에 영종도 하늘도시에 위치한 ‘영종하늘도시 한라비발디’가 있다. 현재 영종 한라비발디는 43평형과 51평형을 제외한 모든 물량이 소진된 상태인데, 이마저도 투자이민제 시행으로 인해 분양이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청라나 송도 인근 집값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700만 원대로 할인 분양을 하고 있어, 개발 호재에 힘입어 영종한라비발디 실분양가까지 바로 반등할 것이라는 기대심리 때문이다. 이로 인해 인근 아파트인 힐스테이트 입주민들도 아파트 매물을 서둘러 거둬들이는 분위기다. 영종 한라비발디는 최근 석 달 만에 계약이 90% 이상 성사됐으며 매물에 따라 조기 마감되어 프리미엄이 2~3천만 원 가량 붙은 경우도 있다. 영종 한라비발디의 특별 분양가는 전용 115m² 기준 3억 초반으로, 서울에서 중소형 아파트의 전세 가격에 해당하는 이 가격은 주변 시세와 비교했을 때 더욱 저렴한 가격이다. 영종한라비발디는 최고 36층, 11개 동에 전용 101∼204m², 총 1,365가구 규모의 단지를 갖췄다. 단지 내에는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축구장 5개 넓이의 조경공간을 조성했으며, 단지를 둘러싼 1.4km의 산책로 겸 자전거 도로를 조성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옥상을 하늘공원으로 설치해 입주민들의 공간으로 만들었으며 주차공간을 지하에 설계해, 단지 전체가 공원같은 느낌을 준다. 이와 더불어 KTX가 운행되는 공항철도 영종역이 2015년 12월에 완공되면 서울역까지 50분이면 갈 수 있어 편리한 교통환경이 마련된다. 뿐만 아니라 청라국제도시를 잇는 제3연륙교까지 곧 착공될 예정으로, 영종도 부동산 전망은 앞으로 더욱 밝아질 것으로 보인다. 문의는 전화(1566-5938)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관급 해경본부… 해상 수사권은 남아

    여야 협상 타결로 그동안 논란이 됐던 해경은 독립기관 지위를 잃으면서 국무총리실 산하 국민안전처로 통합되게 됐다. 여야가 합의한 정부조직법은 그러나 정부안과는 달리 국민안전처의 해양경비안전본부에 차관급 위상을 부여하고 해경의 수사권도 대부분 남겨 그나마 해경 조직의 위상과 자율성을 높였다는 평이다. 이미 예고된 수순이었지만 여야 협상 타결 소식이 전해지자, 인천 송도국제도시 해경청 본청은 매우 착잡한 분위기에 휩싸였다. 해양경찰관들은 ‘혹시나’ 했으나 야당마저 해경을 포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올 것이 왔다”면서도 “담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 간부는 “처음에는 해경이 해체된다고 표현되니까 당연히 섭섭하고 착잡했다. 그러나 어찌 보면 독립기관으로서의 지위를 잃는 것일 뿐, 기능은 오히려 더 확대 강화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부안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해경의 해체’보다는 기능의 전문화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문어발식으로 확장된 업무를 단순 전문화하여 구조와 경비에 앞장서라는 의미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또 다른 간부 역시 “61년을 지켜 온 조직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니까 씁쓸하고 가슴 아프다”면서도 “국민안전처로 가도 해상 수사권, 중국어선 단속, 해상 경계 같은 주요 기능은 유지되기 때문에 지금과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고 본다”며 애써 담담한 표정을 보였다. 해경은 1953년 12월 내무부 치안국 소속 해양경찰대로 처음 출범해 독도 해역 경비함 삼봉호(5000t급)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경비함정 303척을 운용하고 있다. 인력은 전국에 1만 1600명, 연간 예산 규모는 1조 1000억원으로 10년 전보다 각각 배에 가까운 규모로 성장했다. 현재 정부 부처 17개 외청 중 인력과 예산 규모가 4위일 정도로 거대한 조직으로 변모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에잇시티’ 개발사업 비리 인천경제청장 압수수색

    ‘에잇시티’ 개발사업 비리 인천경제청장 압수수색

    송도국제도시 등 경제자유구역 개발을 총괄 지휘해 온 이종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 검찰로부터 전방위적인 압수수색을 받았다. 인천지검 특수부는 30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경제자유구역청사(G타워) 31층에 있는 이 청장 집무실과 차량, 송도 아파트 관사, 서울 자택 등을 동시에 압수수색했다. 검찰 수사관들은 이 3곳에서 내부 문건,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해 분석을 벌이고 있다. 검찰은 또 인천경제자유구역에서 사업을 벌였던 민간 사업자의 사무실도 함께 압수수색했다. 이 청장은 용유·무의관광문화레저복합도시(에잇시티) 개발사업과 관련해 업체로부터 수천만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2년 10월 발표된 에잇시티는 사업자가 317조원을 투자해 영종지구 경제자유구역인 인천 중구 용유·무의도 일대 79.5㎢에 대규모 해양관광단지를 조성하려던 사업이다. 하지만 ㈜에잇시티는 사업시행자 지위 확보를 위한 자금 500억원을 마련하지 못해 지난해 8월 인천경제청으로부터 협약을 해지당했다. 협약 해지 며칠 전 에잇시티 대표와 부사장이 이 청장의 비리를 공개하겠다는 문자를 인천시장 측근 인사에게 보낸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이헌상 인천지검 2차장검사는 “4곳을 압수수색했지만 수사 초기 단계여서 구체적인 혐의는 조사를 해 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연세대 사학과를 졸업한 이 청장은 행정고시 29회에 합격하고 1986년 공직에 입문한 뒤 주로 감사원에서 근무했으며 감사실장(2급)이던 2010년 7월 임기 3년인 인천경제청장에 취임했다. 이후 지난해 7월 임기 1년이 연장됐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송도신도시 특별지원 혜택 받는 아파트 ‘포스코 더샵 그린스퀘어’ 분양

    송도신도시 특별지원 혜택 받는 아파트 ‘포스코 더샵 그린스퀘어’ 분양

    정부의 9.1 부동산대책으로 신도시개발이 중단되면서 송도국제도시가 주목 받고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침체가 이어진 송도 부동산 시장은 지지부진했던 개발계획들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면서 훈풍이 불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도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며 활성화에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올해부터 송도국제도시에 기업들의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분위기는 한층 뜨겁다. 신호탄을 쏜 포스코엔지니어링은 경기 성남시 분당에 있던 본사를 송도국제업무단지로 이전했다. 지난 3월부터 임직원 1300여명 가운데 국내외 현장 근무자를 제외한 1,000여명이 송도센트로드빌딩에서 근무 중이다. 송도의 랜드마크인 동북아트레이드타워에는 대우인터내셔널이 내년 초 둥지를 틀 예정이며, 본사 직원 1,000여명과 함께 7,000여개의 협력사도 송도로 이전할 예정이다. 36층~64층에는 오크우드프리미어 인천호텔이 7월23일 오픈했다. 또 동아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800여명, 코오롱글로벌 700여명, 코오롱워터앤에너지 직원 300여명이 송도국제도시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렇게 송도에 입주 기업체가 늘어나면서 중소형아파트 전·월세 가격이 불과 몇 년 사이에 두 배 가까이 폭등하고 있다는 게 현지 부동산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현재 송도에는 미분양 물량인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 ‘송도 캠퍼스타운’,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송도 더샵 마스터뷰’, ‘송도 더샵 그린워커’,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송도 호반 베르디움’, ‘인천 용현동 SK스카이뷰’ 등이 분양 중으로 거의 모든 평형의 세대들이 마감임박에 있다. 신규 분양예정인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배곧신도시 한라비발디’도 높은 청약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5공구에 들어서는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가 눈에 띈다. 이 아파트는 지상 1층~지상 42층, 13개 동 총 1516세대 대단지다. 특히 송도 최대의 동간거리와 낮은 건폐율(9.7%)로 2014년 ‘살기 좋은 아파트 최우수상’을 받을 만큼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 받으며 단기간에 높은 입주율을 보이고 있는 신규 입주단지이다. 송도국제도시는 뉴욕주립대, 조지메이슨대, 연세대, 인천대 등 대학 캠퍼스가 속속 입주하면서 글로벌 교육 특구로 성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제업무단지,테크노파크단지, 지식정보산업단지, 바이오산업단지, 송도스마트밸리 등 연구소들이 밀집돼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이에 부동산관계자들은 미분양 아파트 판매 속도가 당분간 빨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수도권 신규 분양시장이 호조를 보이면서 기존 전세입자들이 상대적으로 가격이 싸고 입주 시기가 빠른 송도아파트 단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서다. 특히 즉시입주가 가능한 입주아파트는 추가 혜택이 주어지는 장점이 많아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에서는 신규 계약자 특별 혜택으로는 발코니 확장비를 5층까지 무상지원 하며, LED등으로 교체할 수 있는 200만~250만원 상당의 교환권과 평형별 특별혜택이 있다. 이외에도 계약자를 위한 특별 이벤트로 그렌져, 50인치TV, 식품건조기를 경품으로 행사를 진행 중이다. 계약금은 500만원(1차)으로 동·호수 계약할 수 있으며, 입주아파트 특성상 담당직원과 동행하여 실세대 관람이 가능하다. 전화로 상담하고 예약 후 방문하면 동·호수 선택에 유리할 수 있다. 문의전화: 1661-2627
  • ‘청라 푸르지오’ 일부 한정세대에 한하여 선착순 분양

    ‘청라 푸르지오’ 일부 한정세대에 한하여 선착순 분양

    --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과 공항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으로 편리해진 교통 - 청라국제도시 랜드마크 복합상업시설 청라시티타워(높이 453M) 개발 본격화 진행 청라국제도시가 비즈니스 기능을 갖춘 금융도시로 변화를 본격적으로 진행하면서 지금까지 개발 예정이던 시설이 하나씩 현실화 되고 있다. 현재 하나금융타운 완공이 2017년 예정되어 있고, 청라국제도시 랜드마크 시설 청라시티타워 개발을 추진하면서 청라중앙호수공원 조망의 가치가 재평가 받고 있는 실정이다. 청라중앙호수공원 최고의 조망을 자랑하는 ‘청라 푸르지오’가 한정세대 선착순 분양을 진행한다. 이번 분양은 청라 푸르지오 만의 특별한 입주자 혜택과 더불어 즉시 입주 가능한 최고의 아파트를 내 소유로 만들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청라 푸르지오는 최고 58층 4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면적이 94㎡, 114㎡, 120㎡, 139㎡으로 중대형 면적 위주 총 751세대로 청라호수공원 조망과 서해조망이 가능하며, 쾌적한 단지 내 조경 공간으로 청라국제도시에서 자연경관이 으뜸이다. 특히 단지 내 휘트니스클럽 및 실내골프장 등의 시설이 있으며 바베큐 파티를 할 수 있는 공간과,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 및 단지 내 조경 등과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청라호수공원은 70만㎡가 넘는 면적에 레저?전통?예술?생태 공간으로 폭 10m의 길이 4.8km의 순환도로, 길이 4.5km의 산책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라호수공원은 지역 주민이 다양하게 이용하는 청라국제도시의 대표적인 공원이다. 교통은 인천공항고속도로 청라IC, 경인고속도로 직선화구간 개통과 BRT버스(청라~가양), M버스(청라~서울역), 광역버스(청라~강남),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 등 다양한 교통여건 개선으로 서울 중심권으로 손쉬운 접근이 가능하다. 지금까지는 전세 입주만 가능했지만, 이번 기회에 청라호수공원의 조망이 한 눈에 들어오는 프리미엄세대를 특별한 혜택으로 소유해 보는 것은 어떨까? 상세한 사항은 청라 푸르지오 입주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전화 1577-7830
  • 국감 후 만취 해경 총경 귀가 돕던 경찰관 폭행

    해양경찰청 고위 간부가 국정감사를 마치고 술에 취해 경찰관을 폭행했다가 입건됐다. 인천연수경찰서는 28일 경찰에게 폭력을 휘두른 해경 박모(46) 총경을 공무집해 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박 총경은 지난 25일 오전 1시 50분쯤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한 아파트 벤치에서 출동한 송도국제도시지구대 경찰관 이모(34) 경장의 허벅지를 발로 차고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경장은 이날 “아파트 앞 벤치에서 취객이 잠을 잔다”는 경비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 박 총경을 발견했다. 이 경장이 “날이 추우니 집에 가서 주무시라”며 박 총경을 흔들어 깨우며 부축하는 과정에서 박 총경이 욕설을 하면서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박 총경이 연행에 심하게 저항하면서 경찰관 4명이 현장에 출동하기도 했다. 해경도 박 총경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해경 관계자는 “아직 조사 중”이라며 “경찰에서 사건 내용을 통보하면 박 총경에 대한 처벌 수위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더블 역세권의 미래가치,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분양 관심

    더블 역세권의 미래가치,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분양 관심

    주택시장에서 수요자들이 아파트를 선택하는 기준 가운데, 교통은 가장 기본적인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실제 아파트 구매 수요자들은 교통 편리성을 최고의 입지조건으로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전국에 거주하는 20대 이상 성인남녀 516명을 대상으로 ‘2014년 아파트 선호요인 설문조사’를 한 결과 39.1%가 교통편리를 꼽았다. 2개 이상 역을 가까이 둔 ‘더블역세권’ 단지들의 경우 희소가치가 부각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단순히 역세권 아파트라는 이유만으로 시세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경우 역세권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인기를 얻으며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며 “특히 희소성 높은 더블역세권은 미래가치가 높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편리한 교통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포스코건설의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10월 말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인천지하철 센트럴파크 역과 인천대 입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는 보기 드문 더블 역세권 입지다. 또 M버스를 이용한 서울 시내 접근도 편리해 교통의 요지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송도국제업무단지의 핵심 입지인 3공구 F블록(F13-1, 14, 15블록)에 조성되며 상업, 교육, 문화, 교통 등 풍부한 편의시설과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이미 조성된 커낼워크, 롯데마트를 비롯해 이랜드몰, 롯데몰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편리한 생활환경이 기대된다. 또 주변에는 초등학교 2곳과 인근에 중학교, 고등학교, 과학예술영재학교, 단설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친환경 단지로 설계된 이 아파트는 센트럴공원, 워터프론트 호수 등도 단지에 인접해 있다. 특히 단지 내 각 블록별로 국제축구장 규격 이상의 중앙광장을 확보해 탁 트인 개방감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 F13-1, 14, 15블록에 조성되는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44층, 15개 동의 총 2,597가구 규모다. 특히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전용 85㎡ 이하 중소형 주택형을 전체 공급물량의 75%로 구성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되고 있다. 견본주택은 10월 말에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송도 더샵 갤러리에 마련될 예정이다. 문의전화: 1688-7760
  • 인천 골목상권 살릴 ‘지역상품권’

    인천 서구의 상인들이 일부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상품권’을 발행하기로 했다. 일부 동에만 적용되는 것이기에 골목상품권에 가깝다. 서구 지역 상인들로 구성된 연심회상인협동조합은 연희·심곡·공촌동 3개 동에서만 사용하는 상품권인 ‘우리동네상품권’ 30억원어치를 내년 초 발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주변에 청라국제도시 등이 있어 고립 상권에 해당되는 이 지역에서 자체 소비를 활성화하고 판매액 중 일부를 지역발전기금으로 활용하겠다는 의도다. 이 지역 주민은 4만 5000여명이며 이곳에는 800여개의 상점이 있다. 조합은 상품권을 액면가보다 3% 할인해 판매하고 치킨점 등에서 진행하는 마일리지 서비스를 통합해 구입을 유도할 계획이다. 상품권 전용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하기로 했다. 각 상점들은 소비자에게 받은 상품권 액면가 가운데 1.5%(상품권 비용 1%, 지역발전기금 0.5%)를 제외한 금액을 은행에서 현금으로 환전받을 수 있게 된다. 현재 300여개 상점이 참여 의사를 밝힌 상태로, 참여 상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조합은 전망했다. 조합은 지역상품권 발행이 위축될 대로 위축된 골목상권에 대한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즉 ‘지역상품권 발행→할인 등 소비자 혜택→지역 소비 촉진→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아시안게임 후광효과, 송도국제도시 부동산 꿈틀

    아시안게임 후광효과, 송도국제도시 부동산 꿈틀

    직접적인 경제효과와 더불어 국제적 위상 높아져, 해외교민들 구매 문의도 급증 화려하게 막을 올린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이 10월 4일 폐막식을 끝으로 16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셰이크 아흐마드 알 파하드 알 사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장은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에 대해 성공적인 대회였다고 평가했다. 특히 알 사바 회장은 “선수들의 기량도 훌륭하게 진화했고 대회 준비 과정과 선수촌, 숙박, 미디어센터 등 여러 인프라의 수준도 훌륭했다”고 호평했다. 아시안게임이 끝나면서 아시안게임의 경제효과에 대한 전망도 쏟아지고 있다. 경기장을 건설하고 도로교통망을 확충하는 과정에서 10조 원의 경제효과가 있고, 관광객 숙박 및 쇼핑 등으로 4조 원, 입장료·광고·TV방송 중계료 등으로 1조 원, 서울과 인천 주변 지역에서도 경기가 열리면서 3조 원의 추가 효과를 거둬 총 18조 원 정도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한다. 특히 무형의 경제적 효과도 무시할 수 없다. 아시안게임은 45억 아시아인들에게 인천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기 때문이다. 송도국제도시의 주요 지역 경관이 각종 경기 생중계로 전파를 탄 것은 수백 억, 수천억 원의 홍보효과를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송도국제도시에서는 마라톤, 남녀 사이클, 비치발리볼 등의 대회가 열렸다. 마라톤과 사이클 경기가 세계에 중계되면서 고층 빌딩과 공원 등 송도국제도시의 매력을 해외에 널리 알렸다. 마라톤 선수들이 송도 센트럴공원을 배경으로 달리며, 사이클 선수들이 동북아무역센터, 송도 호수1교 부근을 지나고, 패션잡지에서 막 튀어나온 것 같은 비치발리볼 여자선수들이 송도국제도시의 도심 비치발리볼 경기장에 입장했다. 구릿빛 피부에 탄탄한 복근, 햇볕 아래 모래를 흩날리며 ‘스파이크‘를 꽂아 넣는 모습이 전세계 언론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처럼 송도국제도시 곳곳의 첨단 빌딩과 자연의 조화는 언론을 통해 세계 곳곳으로 퍼져나갔다. 특히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인천 아시안게임 메인프레스센터(MPC)에 출입했던 해외 기자단들은 송도국제도시의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그 매력에 빠져들었다. 대부분 송도국제도시를 처음 방문했지만, 다시 찾고 싶은 도시라며 입을 모았다. 중국 CCTV 기술팀 관계자는 “송도국제도시는 전해들은 것보다 훨씬 깔끔하고 세련된 도시라는 인상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외 기자단들이 송도국제도시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것은 송도국제도시가 국제도시에 걸 맞은 ‘시티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주거 명소로 거듭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송도국제도시의 ‘시티라이프’는 GCF 유치 소식이나, 세계기관의 입주 소식 보다 더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중파 프로그램에서도 송일국씨가 일명 ‘송국열차’로 송도국제도시 내 곳곳을 지나가자 ‘송도국제도시의 시티라이프’가 각종 사이트에 거론되면서 뜨거운 인기를 보인 바 있다. 송도국제도시가 알려지고, 주거명소로 거듭나면서 부동산도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에 따르면 “최근 몇 달 사이 미분양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으며, 중소형 아파트의 경우 매물이 거의 없어 품귀현상까지 보이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내년 상반기까지는 신규 분양도 없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10월 말에 분양하는 포스코건설의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에 벌써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의 권순기 분양소장은 “아시안게임으로 전세계에 송도가 소개되면서 벌써부터 문의가 몰려오고 있다. 특히 분양을 고지한 지 하루 이틀밖에 안됐는데, 멀리 해외교민들의 문의가 올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아시안게임으로 송도국제도시의 위상이 한층 높아진 듯하다”고 말했다. 아시안게임을 통해 송도국제도시가 세계의 안방에 속속 소개되면서 ‘후광효과’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 인천AG 경기장 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인천AG 경기장 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인천아시안게임을 치르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들여 만들어진 경기장들은 앞으로 어떻게 활용될 것인가. 인천시는 6일 아시안게임 주경기장, 종목별 경기장 10곳, 다목적 체육관 5곳 등 신설 경기장 16곳에 대한 사후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문체육 육성, 수익성 강화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문학박태환수영장·송림체육관·열우물경기장에서는 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연희·계양·선학·남동경기장에는 탁구, 배드민턴, 에어로빅 등 스포츠센터를 만들어 시민들이 적은 비용으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강화체육관에는 상설 공연장과 오토캠핑장을 설치, 문화·레저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행사를 치를 수 있는 시설임을 입증받았기 때문에 국제 스포츠대회, 박람회, 전시회 등을 지속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경기장 건설비 일부를 회수하고 운영비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수익사업도 전개된다. 우선 주경기장 좌석 6만 1074석 중 가변석 3만 2485석을 철거해 유지비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1층에는 할인매장·영화관·키즈시설, 2층 식당가·문화센터, 3층에는 스포츠센터·연회장 등을 유치할 방침이다. 시는 이들 시설을 유치하면 경기장 운영비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고 시민들에게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유동인구가 적은 데다 인근 청라국제도시 상권과 겹칠 수 있어 업체들의 반응은 아직 미온적이다. 신설 경기장의 ‘명칭 사용권’을 판매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경기장 이름에 기업이나 프로구단의 이름을 넣고 일정액을 받는 방식이다. 이 밖에 계양양궁장은 양궁 체험, 옥련국제사격장은 사격 체험, 선학국제빙상경기장은 스케이트장 운영 등 스포츠 관련 상품을 개발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신설 경기장은 시민의 소중한 자산이기 때문에 좀 더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것”이라며 “수익성도 고려해 세부 활용 방안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아시안게임 경기장 16곳을 건설하는 데는 1조 7224억원이 소요됐다. 이로 인한 빚은 내년부터 상환해야 한다. 시는 내년 초에 경기장 상업시설 사업자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설 경기장 16곳과 기존 경기장 10곳에 대한 연간 관리비는 157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시는 이 가운데 60∼65%는 경기장 운영에서 발생하는 수입으로 충당할 방침이지만 실현 여부는 미지수다. 매년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애물단지가 될 가능성이 큰 셈이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인천 송도 호반베르디움 아파트 분양! 송도 최저 분양가로 대박 행진!

    인천 송도 호반베르디움 아파트 분양! 송도 최저 분양가로 대박 행진!

    최근 송도국제신도시 부동산시장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대형 호재들이 맞물리며 송도견본주택이 연일 북새통이다. 연이은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소비자들의 대출능력이 커지고, 아파트까지 투자 이민제 대상에 포함되면서 매매 및 전세시장 모두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인천시내 대형 개발호재들까지 정상화 되면서 중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잔여물량 해소도 가파르게 이뤄지고 있다. 송도국제도시내의 분양단지로는 송도 에듀포레푸르지오, 송도캠퍼스타운스카이, 송도아트윈푸르지오, 송도더샵그린워크, 송도더샵마스터뷰, 센트럴파크푸르지오, 송도 호반베르디움 등이 있다, 투자자와 실입주자의 집살마음을 움직이는 대표 단지는 대단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이다. 호반건설이 지난 5월 공급한 이 단지는 6~7월 300여 세대가 계약됐고 LTV·DTI완화가 시행된 8월에만 500여건의 신규 계약이 체결되는 등 호재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기준 63~113㎡, 총 1834가구(일반분양 1680가구)규모의 대단지로 지어진다. 특히, 송도에서 보기 드문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타입이 전체 가구 수의 91.5%를 차지해 희소성이 높다. 분양 관계자는 “중소형 대단지, 합리적인 가격 때문에 소비자들의 관심과 문의는 계속되고 있었는데, LTV?DTI완화, 금리인하 등 부동산 정책 호재도 영향을 미친 것 같다. 인천 지역의 대형 개발 사업들이 하나 둘씩 정상화되면서 분양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어 빠른 시일 내 잔여 물량이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는 분양가는 3.3m²당 평균 1116만원으로 2013년 이후 송도에서 공급된 아파트 분양가 중 최저 수준이다. 여기에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의 대출 무이자가 적용돼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대폭 낮췄다. 입지 또한 좋은 편이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단지 외곽으로는 문화공원을 비롯해 미추홀공원, 해돋이공원 등 다양한 공원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프리미엄 아울렛을 비롯한 대형 복합쇼핑몰, 대형마트 등이 예정돼 있어 프리미엄급 생활 인프라도 갖추게 된다. 또 인근에 외국 유명대학교가 개교한 송도글로벌캠퍼스를 비롯해 연세대를 비롯한 국내 유명 대학들도 위치해 있다. 대학교뿐만 아니라 인근에 송명초를 비롯한 학교용지도 인접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을 전망이다. 단지 내에는 친환경 수(水)공간, 1.2km에 달하는 산책로 등이 조성돼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휴게 공간을 제공한다. 커뮤니티 시설에도 송도국제도시에서 공급된 단지들과 비교해 차별화됐다. 송도에서 보기 드문 실내수영장(3개 레인 규모)이 마련되고, 아이들을 위한 키즈클럽 및 북카페, 입주민들이 운동을 할 수 있는 피트니스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그리고 독서실 등으로 구성된다. 평면 설계는 4Bay로 쾌적성 및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고, 주부의 가사 동선을 배려해 주방가구를 배치된다. 주방 팬트리(pantry), 대형 안방 드레스룸 등 넉넉하고 실용적인 수납 공간을 통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호반베르디움 성원욱 팀장은 ‘송도호반베르디움’의 투자가치에 대해 ”기존아파트들에 비해 분양금액 및 단지구성면에서 눈에 띈다“며 ”최근 주변 단지를 먼저 둘러보고 온 실 입주자나 투자자들이 호반 베르디움의 프리미엄에 만족하여 계약문의를 하는 사례가 많다. 선착순 분양 중이므로 로얄층 선점을 위해서는 빨리 움직이는 게 좋다“ 고 덧붙였다. 모델하우스는 전화예약방문제로 운영 중에 있으며, 예약 방문 시 사은품 지급 중이다. (모델하우스 대표번호 :032-858-7125 / 홈페이지 : www. hoban-veritium.co.kr)
  • 인천AG 특수 극과 극… 음식점 웃고 관광업 울고

    인천시티투어가 아시안게임이란 호재에도 지난해보다 이용객이 감소한 반면 음식업·쇼핑은 재미를 톡톡히 보고 있다. 2일 인천시에 따르면 1999년부터 시작한 인천시티투어는 인천역에서 출발해 한국이민사박물관, 인천항, 송도국제도시, 인천대교, 경인아라뱃길, 소래포구 등을 돌아보는 테마형 관광이다. 그러나 허술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관광객으로부터 외면받고 있다. 2012년 1만 8093명이던 연간 이용객은 지난해 1만 2827명으로 급감했다. 올해도 9월까지 7715명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9893명보다 2000여명이 줄었다. 외국인 이용객은 평소 한 달에 10여명에 불과하다. 시는 아시안게임을 맞아 외국인 선수단과 미디어 관계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나 지난달 19일부터 현재까지 400여명만 이용했다. 반면 선수촌과 미디어촌 주변 상권은 특수를 누리고 있다. 남동구 구월동 선수촌·미디어촌 주변 음식점·상가에는 하루 평균 2000여명의 국내외 선수와 미디어 관계자들이 몰리고 있다. 아시안게임조직위는 당초 미디어촌 내에 스낵바와 편의점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취소했다. 미디어 관계자들은 선수들과 달리 아침을 제외한 점심과 저녁을 사 먹어야 한다. 밤에는 음주도 허용되기 때문에 음식점과 주점 등에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선수촌·미디어촌과 조금 떨어진 구월동 로데오거리와 종합문화예술회관 주변 외국인 특화거리에도 대회 관계자 및 선수들이 찾아와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3개가 몰려 있는 백화점·아웃렛에서 물품을 구매하느라 북적이고 있다. 구월동에서 해물탕 가게를 운영하는 황모(48)씨는 “자정을 넘긴 시간에도 문을 열고 있다”면서 “주변 음식점과 편의점들이 오랜만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인천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모델하우스 ‘인기’

    인천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모델하우스 ‘인기’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발표 이후 정부의 확고한 부동산 부양 의지와 각종 경제지표 등이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신도시 개발 중단소식에 지금이 내 집 마련의 적기라고 판단한 수요자들이 늘면서 수도권 신도시 미분양아파트가 각광 받고 있다. 이 가운데 호반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 RC4블록 송도 호반베르디움 모델하우스에서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 중에 있어 투자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송도국제도시는 최근 국내 최고층 동북아트레이드타워가 준공식을 가졌고, 포스코건설, 삼성 바이오로직스, 포스코엔지니어링, 대우 인터내셔널, 코오롱 글로벌, 셀트리온, 동아제약, 앰코테크놀로지 등 글로벌 기업들의 송도 이전이 예정돼 있어 상주 인구가 크게 늘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33층, 15개 동, 전용면적 63㎡, 74㎡, 84㎡, 113㎡, 총 1834세대 대 단지로 그 동안 송도에서 공급이 없었던 전용면적 63㎡~84㎡ 이하 중소형이 전체 가구 수의 93%로 구성돼 있다. 단지 주변으로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홈플러스, 대상그룹 레지던스 호텔이 들어설 예정으로 편의시설이 빠르게 확충되고 있으며, 위치와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호반베르디움은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과 지식정보단지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인접한 거리에 있고, 제3경인고속도로도 단지와 가까워 인천공항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명문대학 캠퍼스가 이미 입주한 상태거나 입주예정으로 글로벌 교육특구로 성장하고 있다. 뉴욕주립대, 조지메이슨대, 연세대, 인천대, 카톨릭대, 재능대학, 한국외국어대학 등이다. 단지 주변에는 입주시가와 맞물려 초중고교가 개교 예정되어 있다. 호반만의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로 대단지 스케일에 걸 맞는 단지 내 실내수영장이 마련되고, 아이를 위한 키즈클럽과 북카페, 보육시설과 입주민이 운동을 할 수 있는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독서실, 탁구장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 단지는 조경면적 비율이 약 40%의 쾌적한 아파트로 단지 내 1.2Km 산책로가 있고, 남향위주 단지배치, 지상에 주차공간은 최소화하고 조경수와 화단, 공원 등을 조성해 녹지공간이 있는 친환경적인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4BAY 설계로 쾌적성과 공간활용도를 높다. 거실의 분위기를 바꾸는 서재형 거실장,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는 알파룸과 가변형벽체, 선택형 마감재와 절수 샤워기까지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어 호반만의 혁신적인 공간을 조성했다. 송도 호반베르디움 분양가는 3.3㎡당 평균 1,116만원으로 지난해 이후 송도에서 공급된 아파트 중 최저가다. 초기 계약금 10%, 중도금(60%)대출 무이자 혜택을 주고 있어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춰 빠르게 잔여세대를 소진하고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7년 3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566 – 884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송도 내 최저분양가“송도호반베르디움” 9.1부동산대책 최대 수혜지!

    송도 내 최저분양가“송도호반베르디움” 9.1부동산대책 최대 수혜지!

    정부가 발표한 9.1 부동산 대책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매수 경쟁을 유발 집값을 끌어올리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최근 인천경제자유구역 중에서도 송도국제도시에 분양하고 있는 아파트 모델하우스가 연일 인파로 북적이며, 미분양세대가 빠른 속도로 분양되고 있다고 한다. 인천 송도국제도시는 수도권에서도 주거환경과 교육환경이 좋고, 각종 개발사업 호재로 인구가 계속 늘고 있는 곳이다. 이런 송도국제도시에 “호반베르디움” 분양중이다. 참고로 호반건설은 2014년 제 18회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중견업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하 1층~지상 33층,15개동, 전용면적 63~113㎡, 총1,834세대 대단지로 송도에 공급이 거의 없었던 중소형 대단지로 이루어 졌다. 조경면적비율이 40%에 달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1.2km에 달하는 산책로가 있고. 다양한 녹지공간을 조성해 자연친화적인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판상형과 타워형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조망권은 물론 통풍도 우수하다. 교통환경을 보면 인천 송도 호반베르디움 위치에서 지하철(테크노파크역)까지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제3경인고속도로가 단지옆을 지나가 서울 강남권 및 인천공항으로 접근성도 좋다. 또한 GTX 노선 (송도~잠실 까지 30분소요)에 대한 조기 착공 타당성에 연구가 착수되면서 기대감은 한 층 높아졌다. 학교부지는 아파트단지로부터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에 있다. (송명초 개교, 송명중 2015년3월 개교예정, 송명고등학교 2017년 개교예정,초등학교1곳 예정 ) 상업시설은 단지근처 홈플러스(2015년 완공예정-공사중),현대백화점 및 현대아울렛 (2016년 완공예정), 스트리트몰 (2016년 완공예정)이 들어올 예정이다. 송도에 상업 중심지로 부각될 예정이다. ( 송도 호반베르디움 입주 2017년 3월 예정) 송도 호반베르디움 분양가는 3.3㎡당 평균 1,116만원으로 지난해 이후 송도에서 공급된 아파트 중 최저가다. 초기 계약금 1,000만원으로 계약서 발행이 가능하고 중도금 (60%)대출 무이자로 수요자들에게 부담을 낮췄다. (주변 아파트에 시세보다 4천만원가량 낮은 분양가) 그리고 12월부터 전매가 가능하다는 호재까지 더해지면서 투자자들이 지방에서부터 올라와 로얄층을 선점하기 위해 모델하우스가 들썩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송도호반베르디움 양봉규팀장은 ‘송도호반베르디움’의 투자가치에 대해 “주변의 송도 에듀포레푸르지오,송도캠퍼스타운,송도아트윈푸르지오,송도더샾그린워크,송도더샵마스터뷰,송도센트럴파크푸르지오와 같은 기존아파트들에 비해 분양금액 및 단지구성면에서 눈에 띈다“며 ”최근 주변 단지를 먼저 둘러보고 온 실 입주자나 투자자들이 호반 베르디움의 프리미엄에 만족하여 계약문의를 하는 사례가 많다. 선착순 분양중이므로 로얄층 선점을 위해서 빨리 움직이는 게 좋다“ 고 덧붙였다. 실제로 8월 한달 동안만 480세대가 계약됐고 신규분양 4개월만에 약 1500세대 가량 분양됐다고 한다. 합리적인 분양가와 중도금무이자 혜택이 통한 것으로 보인다는 게 회사 측 얘기다. 이어 63~74㎡는 이미 마감됐고 84㎡도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모델하우스는 전화예약방문제로 운영중에 있으며, 예약방문시 사은품 지급 중이다. 모델하우스 대표번호 : 1600-3501
  • 젊어진 상가투자…‘강남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 퍼스트’ 분양·임대

    젊어진 상가투자…‘강남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 퍼스트’ 분양·임대

    상가투자 연령대가 젊어지고 있다. 50~60대가 주를 이루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30~40대 젊은 층의 투자가 두드러지고 있는 것. 실제 송도국제도시의 센투몰 상가 역시 전체 계약자 중 30~40대의 비중이 48%이며 지난해 분양한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도40대 이하의 투자 비중이 40%를 차지했다. 이처럼 수익형부동산의 투자 연령대가 젊어지고 있는 이유로는경기침체 장기화, 주택가격 상승 기대감 저하 등 복합적인 이유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주택에 대한 가치관이 ‘사는(buy) 것’이 아닌 ‘사는(live) 곳’으로 변화한 점도 투자자들의 연령대를 낮추는 데 한몫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집을 꼭 소유하지 않아도 된다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다”며 “집을 구매하기 보다는 전세 또는 반전세로 살고남은 여윳돈으로 투자처를 찾아 돈을 굴리려는 이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효성은 강남역 1분 거리 초역세권 상가인 ‘강남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 퍼스트’를 분양 및 임대중이다. 이 시설의 전체 건물 중 상가는 지상 1~2층과 지하 1층, 전체 전용면적 1614.61㎡의 규모로 총 62여 개의 점포로 이루어져 있다. 층고는 각각 6.5m, 5.4m다. 상가의 지하 1층에는 별도의 시설비와 권리금이 들지 않는 푸드코트가 30개 점포 규모로 조성된다. 푸드코트엔 동시에 500여명이 한꺼번에 이용 가능한 공용 테이블과 각 점포를 위한 물품 보관창고 등이 마련됐다. 푸드코트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메인 도로변에서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입구를 중앙에 ‘선큰’(Sunken)식으로 배치했다. 이러한 신규 푸드코트 상가는 별도의 시설∙권리금이 없고 주변 상가보다 임대료도 저렴해 초기자금의 부담이 적어 여유로운 창업이 가능한 점이 장점이다. 한편 상가의 지상 1층은 약국, 편의점, 커피전문점, 각종 프랜차이즈 등 지상 2층은 병원, 학원, 피부관리, 미용실 등이 권장업종이다. 지상 3층부터 15층까지 358실의 오피스텔로 구성돼 고정적인 거주인구를 확보했다. 인근에는 15000여세대 아파트 단지와 강남역을 이용하는 평균 30~40만의 유동인구 및 강남대로와 테헤란로의 교차지역에 위치해 주변 삼성타운, LIG, 교보생명 등 국내 대기업을 비롯해 외국계 기업, 금융, 컨설팅, IT기업 등이 있다. 또한, 인근에 관광호텔, 문화 및 집회시설, 운동시설, 관광휴게시설을 갖춘 초대형 복합시설인 롯데타운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지역적인 시너지가 예상되고 있다. 게다가 상가 주변으로는 현재 입시학원, 어학원, 편입학원, 메티컬학원 등 여러 학원들이 있어 2만 2천여 명 이상의 학생들과 젊은 학원생들이 붐비곤 하며, 올 12월 준공예정인 대성학원이 입주예정이라 5000여명의 유동인구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강남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 퍼스트 분양사업부 원치선 이사는 “기존강남역 상가들은 이미 권리금 등으로 높은 매매가를 형성하고 있는 반면, 해당 상가는 신축상가임에도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며 “향후 신분당선 연장, 롯데칠성부지 개발 등 호재가 풍부해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고 준공이 임박해 투자와 동시에 수익이 가능한 상품으로 큰 관심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천 송도호반베르디움 분양 대박에 이젠 로얄층 선점 싸움 !!!

    인천 송도호반베르디움 분양 대박에 이젠 로얄층 선점 싸움 !!!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9.1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연일 부동산이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발빠른 투자자들이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에 관심을 쏟고 있는 전망이다. 최근 미분양 아파트가 가장 빠르게 판매되는 곳은 수도권 지역에서도 인천 송도국제도시다. 정부가 인천 경제자유구역 내 미분양 주택을 부동산 투자이민제 투자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하면서 ‘수혜 1번지’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투자이민제 적용에 따라 빠르면 내달 건설사들과 함께 중국에서 대규모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동북아무역센터라는 국내 최고층 건축물 준공을 계기로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이 빌딩이 입주돼 송도지역 내 경제의 거점으로 자리 잡게 되면 외부 투자 유입으로 인한 직ㆍ간접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송도 미분양아파트 중에서도 투자자들이 집중을 가장 많이 하는 곳이 송도 호반베르디움이다. 송도 호반베르디움은 전용면적 기준 63~113㎡, 총 1834가구(일반분양 1680가구)규모의 대단지로 지어진다. 특히, 송도에서 보기 드문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타입이 전체 가구 수의 91.5%를 차지해 희소성이 높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는 분양가는 2013년 이후 송도에서 공급된 아파트 분양가 중 최저 수준이다. 여기에 계약금 정액제(1차 계약금 1000만원)와 중도금(60%)의 대출 무이자가 적용돼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대폭 낮췄다. 입지 또한 좋은 편이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단지 외곽으로는 문화공원을 비롯해 미추홀공원, 해돋이공원 등 다양한 공원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프리미엄 아울렛을 비롯한 대형 복합쇼핑몰, 대형마트 등이 예정돼 있어 프리미엄급 생활 인프라도 갖추게 된다. 또 인근에 외국 유명대학교가 개교한 송도글로벌캠퍼스를 비롯해 연세대를 비롯한 국내 유명 대학들도 위치해 있다. 대학교뿐만 아니라 인근에 송명초를 비롯한 학교용지도 인접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을 전망이다. 커뮤니티 시설에도 송도국제도시에서 공급된 단지들과 비교해 차별화됐다. 송도에서 보기 드문 실내수영장(3개 레인 규모)이 마련되고, 아이들을 위한 키즈클럽 및 북카페, 입주민들이 운동을 할 수 있는 피트니스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그리고 독서실 등으로 구성된다. 평면 설계는 4Bay(타입별 상이)로 쾌적성 및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고, 주부의 가사 동선을 배려해 주방가구를 배치된다. 주방 팬트리(pantry), 대형 안방 드레스룸 등 넉넉하고 실용적인 수납 공간을 통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타입별 상이) 송도호반베르디움 성원욱팀장은 “중소형 대단지, 합리적인 가격 때문에 소비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계속되고 있었는데, LTV?DTI완화, 금리인하 등 부동산 정책 호재도 영향을 미친 것 같다. 인천 지역의 대형 개발 사업들이 하나 둘씩 정상화되면서 분양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어 빠른 시일 내 잔여 물량이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덧붙여 “주변의 송도에듀포레푸르지오, 송도캠퍼스타운, 송도스카이2차, 송도아트윈푸르지오,송도더샾그린워크,송도더샵마스터뷰,송도센트럴파크푸르지오와같은 기존 아파트들에 비해 분양 금액 및 단지 구성면에서 눈에 띈다”며, “최근 주변 단지를 먼저 둘러보고 온 실입주자나 투자자들이 호반 베르디움의 프리미엄에 만족하여 미분양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으므로 남은 미분양 물권들 중에서도 최고 로얄층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방문 전에 모델하우스로 먼저 문의를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잔여세대 확인 여부는 아래 모델하우스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전화 방문예약시 사은품 지급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모델하우스문의 : 1566-817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