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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전 강용석 “인분교수, 똥에는 똥”

    썰전 강용석 “인분교수, 똥에는 똥”

    전 국회의원이자 변호사인 강용석은 2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각종 사회 문제에 대해 강력한 촌철살인 멘트를 쏟아냈다. 본인도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상태임에도 평소와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날 강용석은 ‘국정원 해킹 사찰 의혹’에 대해 “안철수 의원의 해킹 시연하는 모습이 참 즐거워 보이더라”라고 평가했다. 이어 전국을 충격에 빠뜨린 ‘인분교수’ 사건에 대해서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말이 있다. 똥에는 똥이라고 해야 하나”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 새정치민주연합 유인태 의원의 사형제 폐지 주장에 대해서는 “실제 사형은 오심 가능성이 거의 없다. 사형수는 대개 독방을 쓰고, 노역을 하지 않기 때문에 관리 비용이 많이 든다. 그렇게까지 보호할 필요가 있냐”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정원 마티즈, 전병헌 “해당 차량 폐차+말소” 사건 종결 전..의혹 제기

    국정원 마티즈, 전병헌 “해당 차량 폐차+말소” 사건 종결 전..의혹 제기

    ‘국정원 마티즈’ 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최고위원은 24일 최근 논란이 된 자살한 국정원 직원의 마티즈 승용차와 관련, “승용차 번호판 색깔 의혹이 제기된 당일인 22일 해당 차량이 폐차·말소됐다”면서 “경위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정원 해킹의혹 사건의 핵심인물인 이 직원의 차에 국민적 의혹이 제기된 시점”이라며 “사건도 종결되기 전에 왜 갑자기 폐기한 것인가”라고 추궁했다. 그는 “차량 구입시점인 7월 2일에 이미 주행거리가 22만㎞를 넘겨 폐차 직전이라는 제보도 들어왔다”며 “무슨 이유로 국정원 직원이 폐차 직전의 차량을 구입했나. 왜 경찰은 이 문제를 조사하지 않나”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찰은 차량 원부를 즉시 공개하고 폐차 경위는 물론 사망 행적과 관련해 위치추적조차 하지 않은 경위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 최고위원은 전날 경찰이 차량 바꿔치기 의혹에 대해 재연실험을 하고 “녹색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일수 있다”고 해명한 것과 관련, “번호판 색만 문제가 아니다. 경찰 실험에서는 글자색이 흰색으로 나타났는데 사고당일 CCTV 차량에는 검은색으로 나타나지 않았나”라고 반박했다. 그는 “당시 해가 뜨지 않은 흐린 날씨임을 고려하면 색깔 변화도 나타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일반 채광으로는 빛 반사가 제한적일 것”이라고 주장햇다. 이어 “국과수에 정밀검사 요청했다고 하는데, 엄정하고 객관적인 정밀검사로 국민의 의혹과 불신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정원 마티즈, 전병헌, 국정원 마티즈, 전병헌, 국정원 마티즈, 전병헌, 국정원 마티즈, 전병헌 국정원 마티즈, 전병헌 사진 = 서울신문DB (국정원 마티즈, 전병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국정원 마티즈 번호판 논란, 경찰 “전혀 가능성 없다”…저화소 CCTV때문?

    국정원 마티즈 번호판 논란, 경찰 “전혀 가능성 없다”…저화소 CCTV때문?

    국정원 마티즈 번호판 논란, 경찰 “전혀 가능성 없다”…저화소 CCTV때문? ‘국정원 마티즈’ 스스로 목숨을 끊은 국정원 직원의 마티즈 차량 논란과 관련, 경찰은 “전혀 가능성이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경기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계는 지난 23일 오후 경기청 2층 제2회의실에서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 결과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의혹이 제기된)동영상을 초당 30프레임으로 나눠보면 차량 진행에 따라 동일한 번호판이 밝은색 또는 어두운 색으로 변화하는 것이 관찰된다”면서 “동종차량(1999년식 빨간색 마티즈·녹색 전국번호판)으로 같은 시간대 재연 실험을 10여차례 해보니 실제로 녹색 번호판이 흰색으로 왜곡, 변형된다는 사실도 확인했다”고 말했다. 논란이 된 영상은 국정원 직원 임모(45)씨가 자살 직전인 오전 6시 18분과 22분, 자살장소에서 각각 2.4㎞와 1.4㎞ 떨어진 지점에 설치된 CCTV에 찍힌 것이다. 이들 CCTV는 각각 34만, 41만 화소로 저화소 카메라들이다. 재연실험은 23일 오전 6시 20분쯤 자살장소에서 2.4㎞ 떨어진 버스정류장 앞 CCTV와 같은 장소에서 이뤄졌다. 경찰이 실험차량의 주행 모습을 촬영했을 때 임씨 차량과 마찬가지로 번호판은 흰색으로 나왔고, 정지 상태나 저속 운행 시에도 번호판은 흰색으로 보였다. 하지만 같은 위치에 고화질 카메라(150만 화소)로 실험차량을 찍었을 때는 차량 번호판이 녹색으로 보였다. 경찰 관계자는 “저화소 (CCTV)카메라로 촬영할 경우 빛의 간섭, 화면확대에 따른 깨짐현상 등으로 번호판 색깔이 왜곡돼 다른 색으로 보일 수 있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전문가와 법영상분석연구소 황민구 박사(외부 전문가) 의견도 있었다”면서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을 ‘빛의 간섭’이라 하며 피사체가 과도한 빛에 노출될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설명했다”고 부연했다. 경찰은 안테나 등 차량 부착물이 보이지 않아 동일한 차량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같은 차량”임을 재강조했다. 한편, 임씨가 숨진채 발견된 빨간색 마티즈 차량은 22일 폐차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 당일 차량을 감식한 후 유족에게 차량을 찾아가라고 통보했다”면서 “며칠뒤 유족들이 폐차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경찰이 관여할 사항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정원 직원 마티즈, 폐차 처리… 번호판 바꿔치기 의혹 “가능성 없다”

    국정원 직원 마티즈, 폐차 처리… 번호판 바꿔치기 의혹 “가능성 없다”

    국정원 직원 마티즈, 폐차 처리… 번호판 바꿔치기 의혹 “가능성 없다” ‘국정원 마티즈’ 스스로 목숨을 끊은 국정원 직원의 마티즈 차량 논란과 관련, 경찰은 “전혀 가능성이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경기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계는 지난 23일 오후 경기청 2층 제2회의실에서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 결과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의혹이 제기된)동영상을 초당 30프레임으로 나눠보면 차량 진행에 따라 동일한 번호판이 밝은색 또는 어두운 색으로 변화하는 것이 관찰된다”면서 “동종차량(1999년식 빨간색 마티즈·녹색 전국번호판)으로 같은 시간대 재연 실험을 10여차례 해보니 실제로 녹색 번호판이 흰색으로 왜곡, 변형된다는 사실도 확인했다”고 말했다. 논란이 된 영상은 국정원 직원 임모(45)씨가 자살 직전인 오전 6시 18분과 22분, 자살장소에서 각각 2.4㎞와 1.4㎞ 떨어진 지점에 설치된 CCTV에 찍힌 것이다. 이들 CCTV는 각각 34만, 41만 화소로 저화소 카메라들이다. 재연실험은 23일 오전 6시 20분쯤 자살장소에서 2.4㎞ 떨어진 버스정류장 앞 CCTV와 같은 장소에서 이뤄졌다. 경찰이 실험차량의 주행 모습을 촬영했을 때 임씨 차량과 마찬가지로 번호판은 흰색으로 나왔고, 정지 상태나 저속 운행 시에도 번호판은 흰색으로 보였다. 하지만 같은 위치에 고화질 카메라(150만 화소)로 실험차량을 찍었을 때는 차량 번호판이 녹색으로 보였다. 경찰 관계자는 “저화소 (CCTV)카메라로 촬영할 경우 빛의 간섭, 화면확대에 따른 깨짐현상 등으로 번호판 색깔이 왜곡돼 다른 색으로 보일 수 있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전문가와 법영상분석연구소 황민구 박사(외부 전문가) 의견도 있었다”면서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을 ‘빛의 간섭’이라 하며 피사체가 과도한 빛에 노출될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설명했다”고 부연했다. 경찰은 안테나 등 차량 부착물이 보이지 않아 동일한 차량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같은 차량”임을 재강조했다. 한편, 임씨가 숨진채 발견된 빨간색 마티즈 차량은 22일 폐차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 당일 차량을 감식한 후 유족에게 차량을 찾아가라고 통보했다”면서 “며칠뒤 유족들이 폐차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경찰이 관여할 사항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정원 마티즈 이미 폐차…경찰 “22일 폐차…경찰 관여 사항 아냐”

    국정원 마티즈 이미 폐차…경찰 “22일 폐차…경찰 관여 사항 아냐”

    국정원 마티즈 이미 폐차…경찰 “22일 폐차…경찰 관여 사항 아냐” ‘국정원 마티즈’ 스스로 목숨을 끊은 국정원 직원의 마티즈 차량 논란과 관련, 경찰은 “전혀 가능성이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경기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계는 지난 23일 오후 경기청 2층 제2회의실에서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 결과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의혹이 제기된)동영상을 초당 30프레임으로 나눠보면 차량 진행에 따라 동일한 번호판이 밝은색 또는 어두운 색으로 변화하는 것이 관찰된다”면서 “동종차량(1999년식 빨간색 마티즈·녹색 전국번호판)으로 같은 시간대 재연 실험을 10여차례 해보니 실제로 녹색 번호판이 흰색으로 왜곡, 변형된다는 사실도 확인했다”고 말했다. 논란이 된 영상은 국정원 직원 임모(45)씨가 자살 직전인 오전 6시 18분과 22분, 자살장소에서 각각 2.4㎞와 1.4㎞ 떨어진 지점에 설치된 CCTV에 찍힌 것이다. 이들 CCTV는 각각 34만, 41만 화소로 저화소 카메라들이다. 재연실험은 23일 오전 6시 20분쯤 자살장소에서 2.4㎞ 떨어진 버스정류장 앞 CCTV와 같은 장소에서 이뤄졌다. 경찰이 실험차량의 주행 모습을 촬영했을 때 임씨 차량과 마찬가지로 번호판은 흰색으로 나왔고, 정지 상태나 저속 운행 시에도 번호판은 흰색으로 보였다. 하지만 같은 위치에 고화질 카메라(150만 화소)로 실험차량을 찍었을 때는 차량 번호판이 녹색으로 보였다. 경찰 관계자는 “저화소 (CCTV)카메라로 촬영할 경우 빛의 간섭, 화면확대에 따른 깨짐현상 등으로 번호판 색깔이 왜곡돼 다른 색으로 보일 수 있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전문가와 법영상분석연구소 황민구 박사(외부 전문가) 의견도 있었다”면서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을 ‘빛의 간섭’이라 하며 피사체가 과도한 빛에 노출될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설명했다”고 부연했다. 경찰은 안테나 등 차량 부착물이 보이지 않아 동일한 차량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같은 차량”임을 재강조했다. 한편, 임씨가 숨진채 발견된 빨간색 마티즈 차량은 22일 폐차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 당일 차량을 감식한 후 유족에게 차량을 찾아가라고 통보했다”면서 “며칠뒤 유족들이 폐차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경찰이 관여할 사항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정원 마티즈 이미 폐차…경찰 “관여할 사항 아냐’

    국정원 마티즈 이미 폐차…경찰 “관여할 사항 아냐’

    국정원 마티즈 이미 폐차…경찰 “관여할 사항 아냐’ ‘국정원 마티즈’ 스스로 목숨을 끊은 국정원 직원의 마티즈 차량 논란과 관련, 경찰은 “전혀 가능성이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경기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계는 지난 23일 오후 경기청 2층 제2회의실에서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 결과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의혹이 제기된)동영상을 초당 30프레임으로 나눠보면 차량 진행에 따라 동일한 번호판이 밝은색 또는 어두운 색으로 변화하는 것이 관찰된다”면서 “동종차량(1999년식 빨간색 마티즈·녹색 전국번호판)으로 같은 시간대 재연 실험을 10여차례 해보니 실제로 녹색 번호판이 흰색으로 왜곡, 변형된다는 사실도 확인했다”고 말했다. 논란이 된 영상은 국정원 직원 임모(45)씨가 자살 직전인 오전 6시 18분과 22분, 자살장소에서 각각 2.4㎞와 1.4㎞ 떨어진 지점에 설치된 CCTV에 찍힌 것이다. 이들 CCTV는 각각 34만, 41만 화소로 저화소 카메라들이다. 재연실험은 23일 오전 6시 20분쯤 자살장소에서 2.4㎞ 떨어진 버스정류장 앞 CCTV와 같은 장소에서 이뤄졌다. 경찰이 실험차량의 주행 모습을 촬영했을 때 임씨 차량과 마찬가지로 번호판은 흰색으로 나왔고, 정지 상태나 저속 운행 시에도 번호판은 흰색으로 보였다. 하지만 같은 위치에 고화질 카메라(150만 화소)로 실험차량을 찍었을 때는 차량 번호판이 녹색으로 보였다. 경찰 관계자는 “저화소 (CCTV)카메라로 촬영할 경우 빛의 간섭, 화면확대에 따른 깨짐현상 등으로 번호판 색깔이 왜곡돼 다른 색으로 보일 수 있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전문가와 법영상분석연구소 황민구 박사(외부 전문가) 의견도 있었다”면서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을 ‘빛의 간섭’이라 하며 피사체가 과도한 빛에 노출될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설명했다”고 부연했다. 경찰은 안테나 등 차량 부착물이 보이지 않아 동일한 차량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같은 차량”임을 재강조했다. 한편, 임씨가 숨진채 발견된 빨간색 마티즈 차량은 22일 폐차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 당일 차량을 감식한 후 유족에게 차량을 찾아가라고 통보했다”면서 “며칠뒤 유족들이 폐차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경찰이 관여할 사항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썰전’ 강용석 “눈에는 눈, 이에는 이…똥에는 똥” 자극적인 발언, 왜?

    ‘썰전’ 강용석 “눈에는 눈, 이에는 이…똥에는 똥” 자극적인 발언, 왜?

    ‘썰전’ 강용석 “눈에는 눈, 이에는 이…똥에는 똥” 자극적인 발언, 왜? 썰전 강용석 불륜스캔들이 불거져 곤욕을 치르고 있는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이 썰전에서 한층 강한 목소리를 내 눈길을 끈다. 강용석은 2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사회 현안에 대한 의견들을 평소처럼 가감없이 쏟아냈다. 강용석은 이날 ‘국정원 해킹 의혹’과 관련, “안철수 의원이 해킹 시연하는 모습이 참 즐거워보이더라”고 말했다. 이어 ‘인분교수’ 사건에 대해서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말이 있다. 똥에는 똥이라고 해야하나”라면서 인분교수를 거세게 비판했다. 또 유인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사형제 폐지 주장과 관련, “실제 사형은 오심 가능성이 거의 없다. 사형수는 대개 독방을 쓰고, 노역을 하지 않기 때문에 관리 비용이 많이 든다. 그렇게까지 보호할 필요가 있나”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했다. 한편 ‘썰전’ 측은 “강용석은 썰전에서 하차하지 않을 것이다. 하차 논의를 한적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서는 강용석의 불륜스캔들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강용석이 지난 10월 15일 홍콩으로 출국했다가 18일에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스캔들 상대로 지목된 유명 블로거와 일정이 겹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강용석의 법률 대리인은 “해당 매체의 명예훼손적인 보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정원 마티즈, 22일 폐차됐다…의구심 증폭

    국정원 마티즈, 22일 폐차됐다…의구심 증폭

    국정원 마티즈, 22일 폐차됐다…의구심 증폭국정원 ’국정원 마티즈’ 국가정보원 직원 임모(45)씨의 마티즈 차량이 이미 폐차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3일 한겨레에 따르면 이날 발급된 해당 마티즈 차량의 자동차등록 원부를 통해 22일 번호판을 반납하고 폐차된 것으로 확인됐다. ‘바꿔치기’ 논란 등 이 마티즈 차량에 대한 의혹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차량마저 폐차된 것을 두고 더욱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마티즈 차량은 2005년 처음 등록해 임씨가 구입할 때까지 주행거리가 21만 9149㎞였으며 지난 2일 임씨로 명의가 이전된 뒤 1000㎞를 더 달렸다. 폐차시 주행거리는 22만 149㎞였으며 임씨가 구입한 지 20일 만에 폐차된 셈이다. 임씨는 지난 18일 오전 4시 50분쯤 이 차량을 타고 집을 나선 뒤 오후 운전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조수석과 뒷좌석에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발견돼 자살로 결론짓고 수사를 종결했다. 이 차량의 번호판 색깔이 다르다는 의혹이 일자 경찰은 23일 “같은 시간대 재연 실험을 해보니 실제로 녹색 번호판이 흰색으로 왜곡, 변형된다는 사실도 확인했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경찰은 정밀 분석을 위해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했으나 결론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 바꿔치기? “각도에 따른 착시현상” 경찰 반전 해명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 바꿔치기? “각도에 따른 착시현상” 경찰 반전 해명

    ‘국정원 직원 마티즈 국정원 직원의 사망을 둘러싸고 번호판이 바뀌었다거나 가족의 신고 시점 등이 사실과 다르다는 각종 의혹이 제기되자 경찰이 적극 해명에 나섰다. 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은 22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정원직원 마티즈 번호판 바뀌치기 의혹을 제기했다. 전병헌 최고위원은 “마티즈 승용차의 번호판은 초록색인 반면 경찰이 언론에 배포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사진을 보면 번호판은 흰색”이라며 “(이를 놓고)국민이 진실을 거짓으로 덮는다고 하는 것”이라고 했다. 반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 바꿔치기 의혹에 대해 국정원 직원 A씨 차량이 마지막으로 찍힌 CCTV 영상에 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이는 것은 빛 반사 각도에 따른 착시현상일 뿐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오전 6시18분과 4분 뒤 찍힌 영상은 각각 현장에서 2.4㎞와 1.4㎞가량 떨어진 곳의 CCTV 영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CCTV는 34만 또는 41만 화소로 화소 수가 낮아 번호판 식별이 불가능하고 빛 반사 탓에 흰색 번호판처럼 보인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경찰 측은 오해를 없애기 위해 CCTV 영상을 지방청 과학수사계로 보내 정밀 감정하고 있다. 한편 18일 낮 12시쯤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화산리의 한 야산 중턱에서 국정원 직원 A씨가 승용차(마티즈)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국정원 직원 마티즈, 국정원 직원 마티즈, 국정원 직원 마티즈, 국정원 직원 마티즈, 국정원 직원 마티즈, 국정원 직원 마티즈 사진 = 서울신문DB (국정원 직원 마티즈)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 색깔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 색깔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국정원 직원 마티즈 국정원 직원의 사망을 둘러싸고 번호판이 바뀌었다거나 가족의 신고 시점 등이 사실과 다르다는 각종 의혹이 제기되자 경찰이 적극 해명에 나섰다. 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은 22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정원직원 마티즈 번호판 바뀌치기 의혹을 제기했다. 전병헌 최고위원은 “마티즈 승용차의 번호판은 초록색인 반면 경찰이 언론에 배포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사진을 보면 번호판은 흰색”이라며 “(이를 놓고)국민이 진실을 거짓으로 덮는다고 하는 것”이라고 했다. 반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 바꿔치기 의혹에 대해 국정원 직원 A씨 차량이 마지막으로 찍힌 CCTV 영상에 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이는 것은 빛 반사 각도에 따른 착시현상일 뿐이라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 색깔이 달라졌다?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 색깔이 달라졌다?

    ‘국정원 직원 마티즈’ 국정원직원 마티즈 번호판 색깔이 달라졌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2일 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은 당 최고위원회에서 경찰이 제출한 CCTV에 담긴 차와 자살 현장에서 발견된 차의 번호판이 다르다는 점을 들며 ‘차 바꿔치기’ 의혹을 제기했다. 전 최고위원은 “CCTV 차는 가로가 길고 세로가 좁은 신형 번호판이고, 자살현장 차는 가로가 좁고 세로가 긴 구형 번호판”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전 최고의원은 CCTV속 차에는 범퍼보호 가드가 있는데, 자살현장 마티즈에는 이 가드가 빠져있다는 적했다. 하지만 경찰 측은 “착시현상일 뿐,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고 일축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국정원 직원 마티즈, 차량 바꿔치기 의혹 ‘왜?’ 이유보니..

    국정원 직원 마티즈, 차량 바꿔치기 의혹 ‘왜?’ 이유보니..

    국정원 직원이 자살 직전 타고 간 마티즈 승용차의 번호판 색깔이 달라졌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경찰이 “전혀 가능성이 없다”고 일축했다. 22일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국정원 직원 임모 씨(45)의 차량이 마지막으로 찍힌 CC(폐쇄회로)TV 영상에 마티즈 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이는 것은 빛 반사 각도에 따른 착시현상이라고 밝혔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관계자는 “임씨가 타고 다닌 승용차가 마지막으로 찍힌 CCTV 영상에서 번호판이 초록색이 아닌 흰색으로 보이는 이유는 카메라 각도와 빛 반사 각도에 따른 착시 현상 때문”이라면서 “동이 트면서 햇빛이 반사돼 녹색 바탕에 흰색 글씨가 박힌 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각에서 제시한 CCTV영상은 사건 당일 오전 6시20분쯤 찍힌 영상으로, CCTV의 화소 수가 모두 낮아 차량 번호조차 식별이 어렵다”며 “카메라와의 거리에 따라 번호판이 점점 길쭉하게 보이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임씨가 숨진 차량 안에서 발견된 차량등록증의 소유자 명과 차량 번호 등이 차에 붙어 있던 구형 번호판과 일치한다는 게 경찰의 주장이다. 경찰 관계자는 “임씨의 이동 경로와 행적은 물건을 구입한 상가 2곳의 물건 구입 영수증과 카드 사용내역, 12개소의 CCTV, 휴대전화 위치추적 결과, 목격자 진술 등을 종합해 확인한 것”이라면서 “이번 사건의 진실 규명을 위해 철저하고 투명하게 수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국정원 직원 마티즈, 차량 바꿔치기 의혹 “번호판 색깔 다른 이유는..”

    국정원 직원 마티즈, 차량 바꿔치기 의혹 “번호판 색깔 다른 이유는..”

    국정원 직원이 자살 직전 타고 간 마티즈 승용차의 번호판 색깔이 달라졌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경찰이 “전혀 가능성이 없다”고 일축했다. 22일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국정원 직원 임모 씨(45)의 차량이 마지막으로 찍힌 CC(폐쇄회로)TV 영상에 마티즈 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이는 것은 빛 반사 각도에 따른 착시현상이라고 밝혔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관계자는 “임씨가 타고 다닌 승용차가 마지막으로 찍힌 CCTV 영상에서 번호판이 초록색이 아닌 흰색으로 보이는 이유는 카메라 각도와 빛 반사 각도에 따른 착시 현상 때문”이라면서 “동이 트면서 햇빛이 반사돼 녹색 바탕에 흰색 글씨가 박힌 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각에서 제시한 CCTV영상은 사건 당일 오전 6시20분쯤 찍힌 영상으로, CCTV의 화소 수가 모두 낮아 차량 번호조차 식별이 어렵다”며 “카메라와의 거리에 따라 번호판이 점점 길쭉하게 보이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 관계자는 “임씨의 이동 경로와 행적은 물건을 구입한 상가 2곳의 물건 구입 영수증과 카드 사용내역, 12개소의 CCTV, 휴대전화 위치추적 결과, 목격자 진술 등을 종합해 확인한 것”이라면서 “이번 사건의 진실 규명을 위해 철저하고 투명하게 수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이 바뀐 것 같다? 이유는..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이 바뀐 것 같다? 이유는..

    ‘국정원 직원 마티즈 국정원 직원의 사망을 둘러싸고 번호판이 바뀌었다거나 가족의 신고 시점 등이 사실과 다르다는 각종 의혹이 제기되자 경찰이 적극 해명에 나섰다. 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은 22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정원직원 마티즈 번호판 바뀌치기 의혹을 제기했다. 전병헌 최고위원은 “마티즈 승용차의 번호판은 초록색인 반면 경찰이 언론에 배포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사진을 보면 번호판은 흰색”이라며 “(이를 놓고)국민이 진실을 거짓으로 덮는다고 하는 것”이라고 했다. 반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 바꿔치기 의혹에 대해 국정원 직원 A씨 차량이 마지막으로 찍힌 CCTV 영상에 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이는 것은 빛 반사 각도에 따른 착시현상일 뿐이라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국정원 직원이 탄 마티즈 번호판 교체 논란…“전혀 가능성 없다” 도대체 왜?

    국정원 직원이 탄 마티즈 번호판 교체 논란…“전혀 가능성 없다” 도대체 왜?

    ‘국정원 직원 마티즈’ 국정원 직전이 자살 직전 타고 간 마티즈 차량의 번호판이 바뀐 것이 아니냐는 일부 네티즌들의 주장에 경찰은 “전혀 가능성이 없다”고 말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국정원 직원 임모(45)씨의 차량이 마지막으로 찍힌 CC(폐쇄회로)TV 영상에 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이는 것은 빛 반사 각도에 따른 착시현상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오전 6시 18분과 4분 뒤 찍힌 영상은 각각 현장에서 2.4㎞와 1.4㎞가량 떨어진 곳의 CCTV 영상”이라면서 “이들 CCTV는 34만 또는 41만 화소로 화소 수가 낮아서 번호판 식별이 불가능하고 빛 반사 탓에 흰색 번호판처럼 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범퍼의 보호가드나 차량 위 안테나가 희미하게 보이는 점과 차량 시간대별 동선을 보면 임씨 차량은 오전 6시 20분쯤 도로에서 찍힌 영상에 나온 차량이 확실하다”면서 “오해를 없애기 위해 CCTV 영상을 지방청 과학수사계로 보내 정밀 감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이에 대한 근거로, 번호판이 일부 영상에서 흰색으로 보이나 폭이 길고 납짝한 신형 번호판이 아닌 폭이 좁고 길쭉한 구형 번호판이라는 점이 확인된다고 설명했다. 또 사건 당일인 18일 오전 4시 50분쯤 임씨 자택인 아파트에서 나오는 차량 영상과 오전 6시 20분쯤 자살장소에서 1㎞ 떨어진 도로에서 찍힌 영상을 비교할 때 빨간색 마티즈 차량의 차 창문에 선바이저, 뒷유리에 후사경이 설치돼 같은 차량임이 확인된다고 부연했다. 특히 임씨가 숨진 차량 안에서 발견된 차량등록증에는 소유자 명과 차량 번호 등이 차에 붙어 있던 구형 번호판과 일치한다는 게 경찰의 주장이다. 경찰 관계자는 “임씨의 이동 경로와 행적은 물건을 구입한 상가 2곳의 물건 구입 영수증과 카드 사용내역, 12개소의 CCTV, 휴대전화 위치추적 결과, 목격자 진술 등을 종합해 확인한 것”이라면서 “이번 사건의 진실 규명을 위해 철저하고 투명하게 수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부 네티즌들은 임씨의 차량이 마지막으로 찍힌 CCTV 영상에서 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이자, “누군가 번호판을 바꿔치기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최고위원도 22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마티즈 승용차의 번호판은 초록색인 반면 해당 요원이 차를 운행한 사진이라면서 경찰이 언론에 배포한 CCTV사진을 보면 번호판은 흰색”이라면서 “(이를 놓고)국민이 진실을 거짓으로 덮는다고 하는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 교체 논란…“전혀 가능성 없다” 경찰 설명 실제로 들어보니?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 교체 논란…“전혀 가능성 없다” 경찰 설명 실제로 들어보니?

    ‘국정원 직원 마티즈’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 교체 논란…“전혀 가능성 없다” 경찰 설명 실제로 들어보니? 국정원 직전이 자살 직전 타고 간 마티즈 차량의 번호판이 바뀐 것이 아니냐는 일부 네티즌들의 주장에 경찰은 “전혀 가능성이 없다”고 말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국정원 직원 임모(45)씨의 차량이 마지막으로 찍힌 CC(폐쇄회로)TV 영상에 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이는 것은 빛 반사 각도에 따른 착시현상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오전 6시 18분과 4분 뒤 찍힌 영상은 각각 현장에서 2.4㎞와 1.4㎞가량 떨어진 곳의 CCTV 영상”이라면서 “이들 CCTV는 34만 또는 41만 화소로 화소 수가 낮아서 번호판 식별이 불가능하고 빛 반사 탓에 흰색 번호판처럼 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범퍼의 보호가드나 차량 위 안테나가 희미하게 보이는 점과 차량 시간대별 동선을 보면 임씨 차량은 오전 6시 20분쯤 도로에서 찍힌 영상에 나온 차량이 확실하다”면서 “오해를 없애기 위해 CCTV 영상을 지방청 과학수사계로 보내 정밀 감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이에 대한 근거로, 번호판이 일부 영상에서 흰색으로 보이나 폭이 길고 납짝한 신형 번호판이 아닌 폭이 좁고 길쭉한 구형 번호판이라는 점이 확인된다고 설명했다. 또 사건 당일인 18일 오전 4시 50분쯤 임씨 자택인 아파트에서 나오는 차량 영상과 오전 6시 20분쯤 자살장소에서 1㎞ 떨어진 도로에서 찍힌 영상을 비교할 때 빨간색 마티즈 차량의 차 창문에 선바이저, 뒷유리에 후사경이 설치돼 같은 차량임이 확인된다고 부연했다. 특히 임씨가 숨진 차량 안에서 발견된 차량등록증에는 소유자 명과 차량 번호 등이 차에 붙어 있던 구형 번호판과 일치한다는 게 경찰의 주장이다. 경찰 관계자는 “임씨의 이동 경로와 행적은 물건을 구입한 상가 2곳의 물건 구입 영수증과 카드 사용내역, 12개소의 CCTV, 휴대전화 위치추적 결과, 목격자 진술 등을 종합해 확인한 것”이라면서 “이번 사건의 진실 규명을 위해 철저하고 투명하게 수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부 네티즌들은 임씨의 차량이 마지막으로 찍힌 CCTV 영상에서 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이자, “누군가 번호판을 바꿔치기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최고위원도 22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마티즈 승용차의 번호판은 초록색인 반면 해당 요원이 차를 운행한 사진이라면서 경찰이 언론에 배포한 CCTV사진을 보면 번호판은 흰색”이라면서 “(이를 놓고)국민이 진실을 거짓으로 덮는다고 하는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 교체 논란…“가능성 전혀 없다” 왜?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 교체 논란…“가능성 전혀 없다” 왜?

    ‘국정원 직원 마티즈’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 교체 논란…“가능성 전혀 없다” 왜? 국정원 직전이 자살 직전 타고 간 마티즈 차량의 번호판이 바뀐 것이 아니냐는 일부 네티즌들의 주장에 경찰은 “전혀 가능성이 없다”고 말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국정원 직원 임모(45)씨의 차량이 마지막으로 찍힌 CC(폐쇄회로)TV 영상에 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이는 것은 빛 반사 각도에 따른 착시현상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오전 6시 18분과 4분 뒤 찍힌 영상은 각각 현장에서 2.4㎞와 1.4㎞가량 떨어진 곳의 CCTV 영상”이라면서 “이들 CCTV는 34만 또는 41만 화소로 화소 수가 낮아서 번호판 식별이 불가능하고 빛 반사 탓에 흰색 번호판처럼 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범퍼의 보호가드나 차량 위 안테나가 희미하게 보이는 점과 차량 시간대별 동선을 보면 임씨 차량은 오전 6시 20분쯤 도로에서 찍힌 영상에 나온 차량이 확실하다”면서 “오해를 없애기 위해 CCTV 영상을 지방청 과학수사계로 보내 정밀 감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이에 대한 근거로, 번호판이 일부 영상에서 흰색으로 보이나 폭이 길고 납짝한 신형 번호판이 아닌 폭이 좁고 길쭉한 구형 번호판이라는 점이 확인된다고 설명했다. 또 사건 당일인 18일 오전 4시 50분쯤 임씨 자택인 아파트에서 나오는 차량 영상과 오전 6시 20분쯤 자살장소에서 1㎞ 떨어진 도로에서 찍힌 영상을 비교할 때 빨간색 마티즈 차량의 차 창문에 선바이저, 뒷유리에 후사경이 설치돼 같은 차량임이 확인된다고 부연했다. 특히 임씨가 숨진 차량 안에서 발견된 차량등록증에는 소유자 명과 차량 번호 등이 차에 붙어 있던 구형 번호판과 일치한다는 게 경찰의 주장이다. 경찰 관계자는 “임씨의 이동 경로와 행적은 물건을 구입한 상가 2곳의 물건 구입 영수증과 카드 사용내역, 12개소의 CCTV, 휴대전화 위치추적 결과, 목격자 진술 등을 종합해 확인한 것”이라면서 “이번 사건의 진실 규명을 위해 철저하고 투명하게 수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부 네티즌들은 임씨의 차량이 마지막으로 찍힌 CCTV 영상에서 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이자, “누군가 번호판을 바꿔치기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최고위원도 22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마티즈 승용차의 번호판은 초록색인 반면 해당 요원이 차를 운행한 사진이라면서 경찰이 언론에 배포한 CCTV사진을 보면 번호판은 흰색”이라면서 “(이를 놓고)국민이 진실을 거짓으로 덮는다고 하는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정원 직원이 탄 마티즈 번호판 교체 논란…“전혀 가능성 없다” 이유는?

    국정원 직원이 탄 마티즈 번호판 교체 논란…“전혀 가능성 없다” 이유는?

    ‘국정원 직원 마티즈’ 국정원 직전이 자살 직전 타고 간 마티즈 차량의 번호판이 바뀐 것이 아니냐는 일부 네티즌들의 주장에 경찰은 “전혀 가능성이 없다”고 말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국정원 직원 임모(45)씨의 차량이 마지막으로 찍힌 CC(폐쇄회로)TV 영상에 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이는 것은 빛 반사 각도에 따른 착시현상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오전 6시 18분과 4분 뒤 찍힌 영상은 각각 현장에서 2.4㎞와 1.4㎞가량 떨어진 곳의 CCTV 영상”이라면서 “이들 CCTV는 34만 또는 41만 화소로 화소 수가 낮아서 번호판 식별이 불가능하고 빛 반사 탓에 흰색 번호판처럼 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범퍼의 보호가드나 차량 위 안테나가 희미하게 보이는 점과 차량 시간대별 동선을 보면 임씨 차량은 오전 6시 20분쯤 도로에서 찍힌 영상에 나온 차량이 확실하다”면서 “오해를 없애기 위해 CCTV 영상을 지방청 과학수사계로 보내 정밀 감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이에 대한 근거로, 번호판이 일부 영상에서 흰색으로 보이나 폭이 길고 납짝한 신형 번호판이 아닌 폭이 좁고 길쭉한 구형 번호판이라는 점이 확인된다고 설명했다. 또 사건 당일인 18일 오전 4시 50분쯤 임씨 자택인 아파트에서 나오는 차량 영상과 오전 6시 20분쯤 자살장소에서 1㎞ 떨어진 도로에서 찍힌 영상을 비교할 때 빨간색 마티즈 차량의 차 창문에 선바이저, 뒷유리에 후사경이 설치돼 같은 차량임이 확인된다고 부연했다. 특히 임씨가 숨진 차량 안에서 발견된 차량등록증에는 소유자 명과 차량 번호 등이 차에 붙어 있던 구형 번호판과 일치한다는 게 경찰의 주장이다. 경찰 관계자는 “임씨의 이동 경로와 행적은 물건을 구입한 상가 2곳의 물건 구입 영수증과 카드 사용내역, 12개소의 CCTV, 휴대전화 위치추적 결과, 목격자 진술 등을 종합해 확인한 것”이라면서 “이번 사건의 진실 규명을 위해 철저하고 투명하게 수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부 네티즌들은 임씨의 차량이 마지막으로 찍힌 CCTV 영상에서 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이자, “누군가 번호판을 바꿔치기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최고위원도 22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마티즈 승용차의 번호판은 초록색인 반면 해당 요원이 차를 운행한 사진이라면서 경찰이 언론에 배포한 CCTV사진을 보면 번호판은 흰색”이라면서 “(이를 놓고)국민이 진실을 거짓으로 덮는다고 하는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정원 직원이 탄 마티즈 번호판 교체 논란…“전혀 가능성 없다” 대체 왜?

    국정원 직원이 탄 마티즈 번호판 교체 논란…“전혀 가능성 없다” 대체 왜?

    ‘국정원 직원 마티즈’ 국정원 직전이 자살 직전 타고 간 마티즈 차량의 번호판이 바뀐 것이 아니냐는 일부 네티즌들의 주장에 경찰은 “전혀 가능성이 없다”고 말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국정원 직원 임모(45)씨의 차량이 마지막으로 찍힌 CC(폐쇄회로)TV 영상에 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이는 것은 빛 반사 각도에 따른 착시현상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오전 6시 18분과 4분 뒤 찍힌 영상은 각각 현장에서 2.4㎞와 1.4㎞가량 떨어진 곳의 CCTV 영상”이라면서 “이들 CCTV는 34만 또는 41만 화소로 화소 수가 낮아서 번호판 식별이 불가능하고 빛 반사 탓에 흰색 번호판처럼 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범퍼의 보호가드나 차량 위 안테나가 희미하게 보이는 점과 차량 시간대별 동선을 보면 임씨 차량은 오전 6시 20분쯤 도로에서 찍힌 영상에 나온 차량이 확실하다”면서 “오해를 없애기 위해 CCTV 영상을 지방청 과학수사계로 보내 정밀 감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이에 대한 근거로, 번호판이 일부 영상에서 흰색으로 보이나 폭이 길고 납짝한 신형 번호판이 아닌 폭이 좁고 길쭉한 구형 번호판이라는 점이 확인된다고 설명했다. 또 사건 당일인 18일 오전 4시 50분쯤 임씨 자택인 아파트에서 나오는 차량 영상과 오전 6시 20분쯤 자살장소에서 1㎞ 떨어진 도로에서 찍힌 영상을 비교할 때 빨간색 마티즈 차량의 차 창문에 선바이저, 뒷유리에 후사경이 설치돼 같은 차량임이 확인된다고 부연했다. 특히 임씨가 숨진 차량 안에서 발견된 차량등록증에는 소유자 명과 차량 번호 등이 차에 붙어 있던 구형 번호판과 일치한다는 게 경찰의 주장이다. 경찰 관계자는 “임씨의 이동 경로와 행적은 물건을 구입한 상가 2곳의 물건 구입 영수증과 카드 사용내역, 12개소의 CCTV, 휴대전화 위치추적 결과, 목격자 진술 등을 종합해 확인한 것”이라면서 “이번 사건의 진실 규명을 위해 철저하고 투명하게 수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부 네티즌들은 임씨의 차량이 마지막으로 찍힌 CCTV 영상에서 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이자, “누군가 번호판을 바꿔치기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최고위원도 22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마티즈 승용차의 번호판은 초록색인 반면 해당 요원이 차를 운행한 사진이라면서 경찰이 언론에 배포한 CCTV사진을 보면 번호판은 흰색”이라면서 “(이를 놓고)국민이 진실을 거짓으로 덮는다고 하는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 색깔이 다르게 보인다?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 색깔이 다르게 보인다?

    ‘국정원 직원 마티즈’ 22일 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은 당 최고위원회에서 경찰이 제출한 CCTV에 담긴 차와 자살 현장에서 발견된 차의 번호판이 다르다는 점을 들며 ‘차 바꿔치기’ 의혹을 제기했다. 전 최고위원은 “CCTV 차는 가로가 길고 세로가 좁은 신형 번호판이고, 자살현장 차는 가로가 좁고 세로가 긴 구형 번호판”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전 최고의원은 CCTV속 차에는 범퍼보호 가드가 있는데, 자살현장 마티즈에는 이 가드가 빠져있다는 적했다. 하지만 경찰 측은 “착시현상일 뿐,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고 일축해 눈길을 끌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관계자는 “임씨가 타고 다닌 승용차가 마지막으로 찍힌 CCTV 영상에서 번호판이 초록색이 아닌 흰색으로 보이는 이유는 카메라 각도와 빛 반사 각도에 따른 착시 현상 때문”이라고 밝히며 “동이 트면서 햇빛이 반사돼 녹색 바탕에 흰색 글씨가 박힌 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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