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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L,북경대회때 70편운항/중국서 통보/취항공항ㆍ시간은 미정

    북경아시안게임을 전후해 대한항공이 중국의 북경에 취항하게 된다. 28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중국 당국이 북경아시안게임이 열리는 기간을 전후해 모두 70편(편도기준)의 항공기를 운항토록 하는 허가를 27일 통보해왔다는 것이다. 중국당국은 이날 대한항공에 운항편수만 통보해주고 취항공항과 시간대 등에 대해서는 추후 협의하여 통보해 주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대한항공 관계자는 『중국당국에 대한항공의 취항공항으로 북경공항만을 신청했기 때문에 큰 변화가 없는 한 그대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히고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천진공항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우리의 국적기가 북경과 천진 또는 상해공항으로 나눠 취항하게될 것 같다』고 말했다. 중국당국은 이날 아시아나항공에 대해서도 왕복 18회(편도기준 36회)운항을 허가하는 통보를 보내왔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취항공항에 대한 허가통보를 받지않았지만 중국당국이 취항공항으로 천진과 상해공항을 이용토록 고집하고 있어 두 항공사의 최종 취항지와 시간대가 결정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 공무원 국적기이용 아시아나까지 학대

    정부는 현재 공무원 해외여행시 국적기 이용을 위해 대한항공과 계약체결,운영하고 있는 정부 항공운송의뢰제도(GTR)를 올해부터는 아시아나항공에도 적용키로 하고 이달 중으로 계약을 체결키로 했다. 총무처의 관계자는 16일 『공무원의 해외여행시 대한항공을 이용토록 의무화하고 있는 GTR제도를 아시아나항공에도 확대 적용키로 했다』고 말하고 『아시아나 항공측과 계약조건을 비롯한 모든 실무협의를 끝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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