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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기회의 땅’ 인수위… 위원 절반이 장·차관급 꿰차

    [단독]‘기회의 땅’ 인수위… 위원 절반이 장·차관급 꿰차

    최근 3개 정부(이명박·박근혜·문재인 정부)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전문 위원으로 파견됐던 국장급 공무원 2명 중 1명꼴로 정권 임기 중 차관급으로 ‘특급 영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각 분과 등을 이끄는 인수위원들도 2명 중 1명꼴로 장·차관급 자리까지 올랐다. 윤석열 당선인의 인수위가 21일 인선을 마치고 분과 활동에 들어간 가운데 인수위원과 전문·실무위원의 면면을 보면 차기 정부의 ‘고위급 인사’를 미리 내다볼 수 있다는 얘기다. 이러한 결과는 서울신문이 이명박·박근혜·문재인 정부의 인수위원 85명(문재인 정부는 국정기획자문위원)과 이명박·박근혜 인수위에 전문·실무위원(121명·국정원 직원 등 일부 제외)으로 파견됐던 공무원들의 인사 현황을 분석해 확인됐다. 문재인 정부 때는 인수위 역할을 한 국정기획자문위에 현직 공무원들이 별로 참여하지 않아 전문·실무위원 분석 대상에서는 제외했다.분석 결과 인수위원 중 54.1%가 장·차관급(부총리 포함) 직책을 맡았다. 문재인 정부만 놓고 보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박범계 법무부 장관, 한정애 환경부 장관,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장하성 주중대사(장관급), 이수훈 전 주일대사(장관급) 등이 국정기획자문위 분과위원 출신이다. 또 인수위원 3명 중 1명꼴(31.8%)로 청와대에 입성했다. 인수위원을 돕는 파견 공무원(전문·실무위원)들에게 인수위는 기회의 땅이었다. 각 부처 국장급으로 채워지는 전문위원 가운데 31.1%는 정권 임기 내 차관급까지 올랐다. 김동연 전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대표적이다. 기획예산처 재정정책기획관으로 이명박 인수위에 파견된 그는 정권 5년 동안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기재부 예산실장→2차관’까지 ‘풀 액셀’을 밟아 승진했다.
  • [인사]

    ■법무부 ◇부이사관(3급) 승진 △수원출입국·외국인청장 박상욱 ◇서기관(4급) 승진 △부산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장 임선봉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전보 △국립국어원 기획연수부장 박위진 ■기상청 ◇3급 전보 △국가태풍센터장 함동주 ◇3급 승진 △총괄예보관 박경희△지진화산정책과장 유승협△기상레이더센터장 허복행 ◇4급 전보 △수치모델링센터 수치예보활용팀장 백선균 ◇4급 승진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과장 김충기△기상서비스진흥국 기상서비스정책과 임병철
  • 공공기관장·감사직 열 두 자리 윤 정부 출범 전 임기 만료

    공공기관장·감사직 열 두 자리 윤 정부 출범 전 임기 만료

    문재인 정부와 오는 5월 들어설 윤석열 정부가 인사권을 둘러싼 갈등이 불거진 가운데, 공공기관에서 기관장 등 요직 열 두 자리가 새 정부 출범 전 임기가 만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을 통해 공공기관 130곳(공기업 36곳, 준정부기관 94곳)의 임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는 5월 10일 전 임기가 만료되는 기관장 및 감사(감사위원 포함)는 총 12곳이다. 대표적으로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의 임기가 다음달 4일 끝난다. 정 사장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현장에서 집행한 인물로, 월성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으로 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이런 와중에 정 사장은 1년 연임이 추진되고 있어 ‘알박기’ 논란이 일고 있다.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장승진 축산물품질평가원장, 허선 한국보건복지인재원장, 정양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 문용식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도 두 달여 안에 임기가 종료된다. 기관장 못지않은 ‘꿀 보직’으로 평가받는 감사직 여섯 자리도 내달 중 임기가 끝난다. 주택도시보증공사, 국립생태원,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이다. 이날 기준으로 임기가 이미 끝났거나 공석인 감사 자리도 10곳에 이른다. 강원랜드, 한국가스기술공사, 부산항만공사(2곳), 한국남동발전, 한국토지주택공사,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감사직의 경우 임기가 이미 종료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사회보장정보원는 기존 감사의 면직으로 공석인 상태다.
  • 내부 승진 vs 외부 수혈… 차기 한은 총재 이번주 내정 가능성

    이달 말 퇴임하는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의 후임 지명 ‘데드라인’(마감시한)이 임박했다. 이번 주중 후임 총재가 내정돼야 인사청문회를 거쳐 다음달 1일 예정대로 한은의 새 총재로 취임할 수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장기화에 따른 유가·환율 급등 등으로 인플레이션이 거센 상황에서 신임 총재 취임이 늦어지면 물가를 잡을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한은 관계자는 14일 “청문회 일정 등을 고려했을 때 이번 주 신임 총재가 내정돼야 이달 말 이 총재 퇴임 후 공백 없이 4월 1일 취임할 수 있다”면서 “통상 내정에서 취임까지 23~24일 정도 걸리는데, 인사청문회 절차를 빨리 진행하면 가능하다”고 밝혔다. 후임 한은 총재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명한 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협의할 것이라는 당초 관측과 달리 문 대통령이 후임 지명권을 윤 당선인에게 넘기는 쪽으로 인선 방향의 가닥이 잡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은 16일 청와대에서 대선 후 첫 회동을 할 예정이다. 이날 한은 후임 총재 인선도 논의할 가능성이 커 이번 주쯤 윤 당선인이 후임 총재를 지명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린다. 차기 한은 총재 후보군은 10명이 넘는다. 한은 내부 출신으로는 이승헌 현 부총재와 윤면식·장병화 전 부총재, 금융통화위원회 소속 조윤제·임지원·서영경 위원과 금통위원 출신인 고승범 금융위원장 등이 언급된다. 외부 출신으로는 이창용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태평양 담당 국장,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조사국장(수석이코노미스트) 겸 경제자문역이, 윤 당선인 캠프 출신으로는 윤 당선인이 펼칠 경제정책을 만든 김소영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등이 거론된다. 다음달 1일까지 신임 총재가 결정되지 않으면 한은은 부총재가 총재를 대행하게 된다.
  • [인사]부천시

    ◇경기 부천시<승진>▷4급 ▲문화경제국장 오시명
  • ‘승진 열차’ 인수위에 이목 쏠린 관가

    ‘승진 열차’ 인수위에 이목 쏠린 관가

    대선 결과에 쏠렸던 관가의 시선이 이제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로 향하고 있습니다. 인수위는 대통령 임기가 시작되기 전 업무를 인수인계하고 새 정부 국정 운영 방향의 밑그림을 그리는 2개월짜리 한시적 조직입니다. 현재 각 정부 부처에서는 인수위 파견자 선정을 놓고 눈치싸움이 한창입니다. 그동안 인수위에 합류한 인사들이 정부 출범 이후 장관을 비롯한 중책을 맡거나 청와대로 입성하거나 현업에 복귀해 초고속 승진을 한 전례 탓입니다. 9일 정부와 정치권에 따르면 인수위 출범은 2013년 1월 ‘박근혜 인수위’ 이후 9년 만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대통령 탄핵에 따른 보궐선거로 당선되면서 인수위 없이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인수위는 통상 대선일로부터 2~3주 사이에 출범합니다. 위원장·부위원장 아래 교수와 정치인 등 전문가로 구성된 분과별 인수위원단이 24명 이내로 임명됩니다. 여기에 각 정부 부처 공무원들이 전문위원 등으로 파견돼 대통령 당선인에게 현안을 보고합니다. 인수위 총인원은 박근혜 정부 150명, 이명박 정부 183명, 노무현 정부 246명, 김대중 정부 208명이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내부적으로 인수위에 파견될 후보 직원을 선정하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최종 파견자는 국장·과장급 5명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3년 박근혜 정부 인수위 당시 기재부는 홍남기 정책조정국장, 은성수 국제금융정책국장, 이억원 종합정책과장을 인수위로 보냈습니다. 이들은 각각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금융위원장, 기재부 1차관으로 승진하며 승승장구했습니다. 인수위 파견 공무원을 선정할 때는 출신 지역을 비롯해 대통령 당선인과의 ‘정치적 코드’도 일부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선인의 국정 철학에 대한 불편함이 없어야 정책 협조가 더 잘 이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박근혜 정부 인수위에 합류한 국장급 전문위원 28명 가운데 7명(25%)이 박 전 대통령과 동향인 대구·경북 출신이었습니다. 정부의 국·과장급 공무원들은 겉으로 드러내진 않지만 대부분 “후배가 인수위에 안 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품고 있다고 합니다. 후배가 인수위에 이어 청와대 근무까지 하고 돌아오면 승진에서 자신을 앞지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인수위 경력이 승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방증입니다. 공무원에게 인수위란 한마디로 ‘초고속 승진 열차’인 셈입니다.
  • ‘초고속 승진 열차’… 인수위에 이목 쏠리는 관가

    대선 결과에 쏠렸던 관가의 시선이 이제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로 향하고 있습니다. 인수위는 대통령 임기가 시작되기 전 업무를 인수인계하고 새 정부 국정 운영 방향의 밑그림을 그리는 2개월짜리 한시적 조직입니다. 현재 각 정부 부처에서는 인수위 파견자 선정을 놓고 눈치싸움이 한창입니다. 그동안 인수위에 합류한 인사들이 정부 출범 이후 장관을 비롯한 중책을 맡거나 청와대로 입성하거나 현업에 복귀해 초고속 승진을 한 전례 탓입니다. 9일 정부와 정치권에 따르면 인수위 출범은 2013년 1월 ‘박근혜 인수위’ 이후 9년 만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대통령 탄핵에 따른 보궐선거로 당선되면서 인수위 없이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인수위는 통상 대선일로부터 2~3주 사이에 출범합니다. 위원장·부위원장 아래 교수와 정치인 등 전문가로 구성된 분과별 인수위원단이 24명 이내로 임명됩니다. 여기에 각 정부 부처 공무원들이 전문위원 등으로 파견돼 대통령 당선인에게 현안을 보고합니다. 인수위 총인원은 박근혜 정부 150명, 이명박 정부 183명, 노무현 정부 246명, 김대중 정부 208명이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내부적으로 인수위에 파견될 후보 직원을 선정하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최종 파견자는 국장·과장급 5명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3년 박근혜 정부 인수위 당시 기재부는 홍남기 정책조정국장, 은성수 국제금융정책국장, 이억원 종합정책과장을 인수위로 보냈습니다. 이들은 각각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금융위원장, 기재부 1차관으로 승진하며 승승장구했습니다. 인수위 파견 공무원을 선정할 때는 출신 지역을 비롯해 대통령 당선인과의 ‘정치적 코드’도 일부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선인의 국정 철학에 대한 불편함이 없어야 정책 협조가 더 잘 이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박근혜 정부 인수위에 합류한 국장급 전문위원 28명 가운데 7명(25%)이 박 전 대통령과 동향인 대구·경북 출신이었습니다. 정부의 국·과장급 공무원들은 겉으로 드러내진 않지만 대부분 “후배가 인수위에 안 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품고 있다고 합니다. 후배가 인수위에 이어 청와대 근무까지 하고 돌아오면 승진에서 자신을 앞지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인수위 경력이 승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방증입니다. 공무원에게 인수위란 한마디로 ‘초고속 승진 열차’인 셈입니다.
  • [인사]

    ■외교부 ◇대사△주앙골라대사 최광진◇총영사△주시카고총영사 김정한◇국장△인사기획관 김학조△개발협력국장 원도연△국제경제국장 안세령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임용△국가기술표준원 기술규제대응국장 이창수 ■인사혁신처 ◇고위공무원(국장급) 승진△공무원노사협력관 정지만 ■산림청 ◇고위공무원 승진△산림복지국장 임하수 ■기상청 △부산지방기상청장 김현경 ■홍익대 △경영대학원장 겸 세무대학원장 겸 경영대학장 윤나라△미술대학장 이근△정보전산원장 이수용△감사실 실장 송시강△교수학습지원센터(서울) 소장 송민호△기획처 부처장 임병권△교무처 부처장(행정담당) 김경희△대학원 교학부장 최수형△서울캠퍼스 성평등상담센터 소장 이홍숙△세종캠퍼스 성평등상담센터 소장 겸 세종캠퍼스 학생상담센터 소장 남혜원△세종캠퍼스 교양주임교수 김은정
  • 3%에게만 허락된 ‘9급 신화’… MZ세대 후배들 위한 비법서

    3%에게만 허락된 ‘9급 신화’… MZ세대 후배들 위한 비법서

    “격무에 시달리는 젊은 공무원, 공무원을 꿈꾸는 노량진 수험생들이 저를 통해 꿈과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9급 공무원에서 3급 부구청장까지 올라 전설의 ‘9급 신화’로 불렸던 오영수 전 서울 동작구 부구청장은 최근 자신의 33년 공직 생활 이야기를 담은 책 ‘이 시대의 청춘은 왜 공무원을 꿈꿀까’를 출간한 이유에 대해 “치열한 수험 생활을 거쳐 공직 생활을 이제 막 시작한 MZ세대 후배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서”라고 7일 설명했다. 책에는 오 전 부구청장이 공직 생활을 하며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와 수해 복구, 복지정책 등과 관련된 문제해결 과정들이 상세히 기록돼 있어 각종 민원과 갈등을 처리하는 현직 공무원들의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될 만하다. 그는 1985년 26세에 노량진2동사무소에서 말단 공무원인 ‘서기보’로 출발해 감사담당관, 자치행정과장, 복지국장, 행정국장, 기획재정국장을 두루 거친 뒤 공직생활 33년 만인 2018년 1월 동작구청 최초로 내부에서 승진해 부구청장 자리에 올랐다. 이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로 확대해도 매우 드문 사례다. 보통 부구청장 자리는 고시 출신인 서울시 고위 공무원들이 파견 근무로 간다. 또 9급으로 시작하는 공무원의 70%가 6급에서 은퇴를 하고, 3급 이상으로 승진하는 경우는 전체의 3%에 불과하다. 폐쇄적이고 보수적인 관료 사회의 승진 관례를 오 전 부구청장이 깬 것이다. 전북 장수군 출신으로 ‘깡촌’에 ‘흙수저’ 출신이라 자처하는 그는 생계를 위해 군 제대 후 9급 시험을 준비해 공직 생활을 시작했지만 마음만큼은 ‘고시 합격자’였다. 남다른 마음가짐으로 늘 와이셔츠 주머니에 볼펜 두 개를 꽂고 현장을 뛰었다. 현역 시절 특히 보라매공원 쓰레기집하장, 흑석동 빗물펌프장 이전 문제 등을 해결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는 그는 “원칙대로만 하지 말고 융통성 있게 갈등을 처리해야 좋은 공무원”이라고 조언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희망이 있는 사람은 지치지 않는 법”이라면서 “나와 같은 사례가 더욱 많이 나와 공직 사회가 더욱 발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인사]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부산출입국·외국인청장 이동휘 ■국가보훈처 ◇국장급 전보△국제협력관 강윤진△보훈단체협력관 나치만
  • [인사]

    ■농촌진흥청 ◇승진△전라북도 농업기술원 농촌지원국장 임용환 ■한국공항공사 ◇실장급 승진△신공항추진단장 이명렬△경영평가실장 김복근△스마트공항추진실장 차상훈△인사관리실장 김광우△인재경영부(파견) 권영택△항행시설실장 신규일△항공영업실장 허주희△항행장비사업센터장 이만우△감사실장 고광수△서울지역본부 기술단장 김진환△부산지역본부 운영단장 서종옥△제주지역본부 시설단장 하경표△무안공항장 정희△포항공항장 설찬석 ■고려대 △이과대학장 양성덕△국제대학장 서리 겸 국제대학원장 서리 강문성△교학처장 정재화
  • 공직선거 앞두고 청탁금지법 위반 집중 신고 받는다

    공직선거 앞두고 청탁금지법 위반 집중 신고 받는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올해 공직선거를 앞두고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지방의회 의원의 행동 강령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기간은 28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다. 3월 대선과 6월 지방선거 과정에서 공직기강 해이와 각종 부패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취지다. 신고 대상은 채용·승진·전보 등 부당한 인사 개입, 공직자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의 수의계약 청탁 행위, 사적 이해관계자 신고의무 위반 등 이해충돌방지 규정 위반 행위, 지방의원이 이해관계가 있는 집행부 위원회에서 활동하는 행위 등이다. 접수된 신고에 대해 현행법 위반행위가 확인되면 수사·감사 기관 등에 알려 수사를 의뢰하거나 자체적인 징계를 요구하게 된다. 위반 신고는 법령에 따라 누구든지 가능하며 신고자 비밀이 보장된다. 신고로 인해 불이익 조치를 받거나 생명·신체 등의 위협에 노출될 우려가 있을 때는 신변보호 등의 보호조치를 받을 수 있다고 권익위는 설명했다. 한삼석 권익위 부패방지국장은 “신고를 통해 비위가 적발된 공직자 등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라면서 “올해 5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이해충돌방지법이 공직자의 행위규범으로 확고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국장급△외교안보정책관 박기준◇과장급△국제개발협력본부 대외협력과장 곽삼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정책관 허원석 ■행정안전부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문영훈△민방위심의관 김용균△광주광역시 기획조정실장 김정훈△정책기획위원회 기획운영국장 박종현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승진△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 사무처기획본부장 윤성혁△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장 정석진 ■국토교통부 ◇국장급 승진△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이상헌△대도시권 교통위원회 광역교통정책국장 길병우
  • [인사]

    ■전자신문 △이사·편집국장 강병준 ■산업통상자원부 ◇실장급 승진△신통상질서전략실장 안성일◇국장급 전보△중견기업정책관 김홍주 ■신협중앙회 ◇중앙본부 이사△기획이사 윤성근△대외협력이사 윤의수△관리이사 우욱현◇중앙본부 부문장△신협행복나눔부문장 손재완△연수원(부문)장 고광득△감독부문장 이문규△자금운용부문장 김일환△공제부문장 김상범△금융소비자보호부문장 추창호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 승진△우정사업본부 우정사업정보센터장 곽병진 ■통일부 ◇부이사관 승진△통일정책실 정책총괄과장 지승우△인도협력국 인도협력기획과장 박성림△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 기획총괄과장 김영일△남북회담본부 회담1과장 김시운 ■행정안전부 △생활안전정책관 오후석△여수·순천 10·19사건지원단장 장헌범△자치분권위원회 자치분권국장 채수경△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정책기획관 김중열△한국지역정보개발원 기획조정실장 박명균△주한미군기지지원단 우광진△진실화해위원회 운영지원담당관 장동수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승진△신통상질서정책관 박대규△2050탄소중립위원회사무처 포용전환국장 이용필 ■환경부 △국립환경인재개발원장 김효석 ■국토교통부 ◇국장급 승진△정책기획관 이우제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안전국장 이남희 ■방위사업청 ◇국장급△기반전력사업지원부장 이귀현 ■국토연구원 △부원장 김태환
  • [인사]

    ■국방부 ◇부이사관 승진△계획예산관실 인력운영예산담당관 신재연△군수관리관실 물자관리과장 김경욱△국방부(국가안보실 파견) 김종덕◇서기관 승진△감사관실 강성구△기획관리관실 엄은성△계획예산관실 이대호△국제정책관실 윤세진·장영해△보건복지관실 신혜명△군수관리관실 배성준·심나영△군사시설기획관실 강호정△전력정책관실 김다영 ◇기술서기관 승진△계획예산관실 신장석△국방전산정보원 전범진 ■국토교통부 ◇국장급 전보△국토교통부 안석환△종합교통정책관 윤진환△항공정책관 김헌정△부산지방항공청장 한동민△주몬트리올총영사관 겸 주ICAO대표부 안석환 ■한국농어촌공사 △부사장 겸 기반조성이사 김병수△수자원관리이사 김규전△농어촌개발이사 송성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1급 승진△디지털혁신처장 이원기△비서실장 이주표 ■KB증권 △연금사업본부장(상무) 김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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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승진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신남방정책추진단 경제산업협력관 서기웅 ■병무청 ◇고위공무원 승진 △사회복무국장 최구기 ■감사원 ◇3급 승진 △국토·해양감사국 제2과장 노희관△국토·해양감사국 제3과장 전형철△공공기관감사국 제3과장 박용준△시설안전감사단 제1과장 조석훈△행정·안전감사국 제4과장 우동호△국방감사단 제2과장 안광훈△특별조사국 제4과장 안병준△감사청구조사국 제2과장 이상혁△감찰관실 감찰담당관 박상순△감사원 과장 심수경 ■외교부 ◇국장 △국제기구국장 강주연 ◇팀장 △기획재정담당관실 국회팀장 장성화 ■국방부 △계획예산관 김서영 ■보건복지부 ◇국장급 인사 △인구정책실 보육정책관 전병왕 ■여성가족부 ◇국장급 승진 △조민경 ■국토교통부 ◇국장급 승진 △자동차정책관 박지홍 ■통계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임용 △기획조정관 정향우 ■특허청 ◇부이사관 전보 △특허심판원 심판장 윤종석 ■예금보험공사 ◇부서장급 전보 △법무실장 한창남△인재개발실장 김경록△사회적가치경영부장 김경관△정보보호실장 윤철희△금융산업분석1부장 유형철△금융산업분석2부장 송성명△차등보험운영부장 이원준△금융제도개선부장 유대일△예금보험연구센터 부센터장 안병율△금융소비자보호실장 김동석△착오송금반환지원부장 김재영△회수기획부장 양건승△회수기획부 종결기획TF(부서내실장급) 이혁재△채권관리부장 임상옥△기금정책부장 이상우△기금관리실장 남성모△조사기획부장 이상조△외부 파견(파산재단) 진주태△외부 파견(전북지역통할실장) 임종호△외부 파견(서울지역통할실장) 이종수△외부 파견(우체국금융개발원) 윤종덕△외부 파견(국방대학교) 박인식△외부 파견(국립통일교육원) 강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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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황윤언 ■방위사업청 ◇국장급 전보 △국방기술보호국장 이영빈△방위산업진흥국장 김진홍 ■우정사업본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인사 △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단장 김홍재△우정사업본부 예금사업단장 조해근△전남지방우정청장 송관호 ■국토안전관리원 ◇1급(승진) △홍보실장 이승열△비서실장 문종섭△경영관리실장 김규선△건설안전관리실장 권철환△중부지사장 최종근 ◇2급(승진) △시설안전평가실장 이태형△건축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장 이학주△공공기관안전평가실장 심윤태△호남지사 건설안전감독실장 백광섭 ◇지사장·실장급(전보) △호남지사장 류호상△기반시설관리실장 김도균△안전성능연구소 정책연구실장 이정석△강원지사 건설안전지원실장(직무대리) 김영민△강원지사 건설안전감독실장(직무대리) 서영운 ■고려대학교 △정보대학장 겸 컴퓨터정보통신대학원장 정순영△임상치의학대학원장 류재준△디자인조형학부장 박승민△방사선안전관리센터장 송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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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 △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양동구 ◇부이사관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김길용 ■방위사업청 ◇국장급 전보 △기반전력사업지원부장 박대규 ■중앙그룹 ◇JTBC △사업인프라팀장 최문한△모바일운영팀장 신정우 ◇JTBC스튜디오 △6EP 황라경△7EP 김세아△제작1팀장 정고은△제작2팀장 이해광△제작관리팀장 유한아 ◇JTBC PLUS [스포츠부문] △제작1팀장 김영조 ◇JTBC미디어컴 △광고마케팅4팀장 임홍규 ■서울대학교△경영대학장 김상훈△경영대학 교무부학장 최종학△경영대학 학생부학장 김우진△기초교육원장 최윤영△기초교육원 기초교육부원장 이동환△박물관장 권오영△규장각한국학연구원장 이창숙 ■NH투자증권 ◇부사장 신규선임 △경영지원부문 총괄대표 김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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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국장급 전보 △노동시장정책관 이정한△고용지원정책관 권태성△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하형소△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민길수△중앙노동위원회 조정심판국장 마성균 ◇국장급 승진 △고용보험심사위원회 위원장 최태호△전남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주평식△울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최관병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총장(서울) 김태성△부총장(글로벌) 정상철△재무·대외부총장 장태엽△산학연계부총장 강기훈△교무처장(서울·글로벌) 윤성우△학생·인재개발처(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서울) 김민정△학생·인재개발처(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글로벌) 오세홍△행정지원처장(서울·글로벌) 김봉철△기획조정처장 김광호△연구산학협력단장 김재욱△정보지원처장 이윤석△대학원 교학처장 박민영△홍보실장 박경은△미래위원회 위원장 장붕익△일반대학원장 노택선△통번역대학원장 임향옥△국제지역대학원장 홍완석△법학전문대학원장 전학선△정치행정언론대학원장 이유나△TESOL대학원장 이준규△영어대학장 홍성훈△아시아언어문화대학장 소병국△사범대학장 이종오△미네르바 교양대학장(서울·글로벌) 김신△통번역대학장 윤경원△동유럽학대학장 김용덕△국제지역대학장 이은구△경상대학장 김병초△도서관장(서울) 조희문△도서관장(글로벌) 권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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