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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앞에서 집회 연 공무원들 “국립대 사무국장 배제 반대”

    교육부 앞에서 집회 연 공무원들 “국립대 사무국장 배제 반대”

    교육부 앞에서 이례적 집회···180명 참여교육부가 국립대 사무국장에 교육부 공무원을 파견하지 않기로 한 데 대해 공무원들이 반대 집회를 열고 집단 행동에 나섰다. 윤석열 대통령의 ‘교육부 힘빼기’ 기조에 대한 반발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지나친 ‘밥그릇 챙기기’라는 비판적인 시각도 있다. 교육부공무원노동조합,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학본부는 20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국립대 사무국장 인사제도 개편 철회를 요구했다. 교육부는 지난달 26일 국립대 사무국장 임용 대상을 타 부처 공무원과 민간에 개방하고 교육부 공무원을 배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이사관 7명과 고위공무원단 3명 등 국립대 사무국장 10명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대학에 임용권을 맡겨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하겠다는 취지이나 교육부 내부에선 비판이 터져 나오며 이례적으로 집회까지 열렸다. 노조에 따르면 이날 교육부 공무원 180여명이 참석했다. 노조는 이번 대기발령이 사유 설명 등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았고 공무담임권 등을 훼손했으며, 교육부 공무원만 임용에서 배제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비판한다. 노조는 성명에서 “과거 교육부는 여러 정치적 이슈에 휩싸여 정치권으로부터 어려움을 겪은 적이 많았다”며 “현 정권이 보복성 부처 길들이기, 공무원 길들이기를 지속하고 있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주장했다. “절차 문제·교육부 길들이기” 반발···인사 적체도 문제 인사 적체도 반발 요인으로 꼽힌다. 교육부 공무원이 사무국장으로 가는 국립대 21곳에는 3급 이상이 파견되는데, 보직 20여개가 사라진 셈이기 때문이다. 송경원 정의당 정책위원은 “교육부 내부 인사 적체가 심해지면 승진이 어려워지면서 교육 행정 자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정부가 공모를 확대해 국립대 사무국장에 대한 문호를 열고 총장이 선택하는 방식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반면 대학 행정과 재정 권한을 쥔 보직을 교육부가 임명해 공무원 인사 적체 해소와 대학 감시 수단으로 활용해 왔다는 의견도 있다. 전국국공립대학교수노조 등은 이를 국립대 경쟁력 쇠퇴 요인 중 하나로 보고 개편안을 환영하기도 했다. 송기창 숙명여대 명예교수는 “교육부 공무원 사무국장을 소통과 민원 창구로 생각했던 국립대 입장에서는 그 통로가 없어지는 것”이라며 “이해관계에 따라 국립대 입장이 다른 상황”이라고 했다.
  • 특허청 차장에 류동현 국장 승진 임명

    특허청 차장에 류동현 국장 승진 임명

    정부는 17일 특허청 차장에 류동현 특허청 화학생명기술심사국장을 승진 임명했다.류 차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안동중앙고와 홍익대를 졸업했다. 기술고시(26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뒤 특허심사기획과장과 심판정책과장, 특허법원 기술심리관, 특허심판원 심판장, 기계금속기술심사국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특허심사·심판 실무경험이 풍부하고 정책을 총괄하는 특허심사기획과장과 심판정책과장을 거친 지식재산 전문가로 평가된다. 특허출원 3위 국가로의 도약과 신속하고 정확한 심사·심판 서비스, 핵심특허 창출 및 활용 강화 등 주요 정책 과제를 뒷받침할 적임자로 기대를 받고 있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온화한 성품에  소통을 중시하는 형님 리더십으로 직원들의 신망이 두텁다.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 인사 △경제안보공급망기획단 부단장 최지영△조세 및 고용보험 소득정보연계추진단장 김건영△디지털플랫폼정부추진단 서비스혁신국장 이장로△국장급 국외직무훈련 김구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 승진 △정보통신산업정책관 홍성완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승진 △감사관 박선우△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파견 김상경 ◇국장급 전보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서해동△농식품공무원교육원장 박성우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위원장 이성춘△보훈선양국장 장정교△국립대전현충원장 황원채△부산지방보훈청장 전종호△보훈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오경준 ■연합뉴스 △광주·전남취재본부 취재부본부장 전승현△충북취재본부 취재부본부장 심규석△인천취재본부 취재국장 신민재△디지털콘텐츠국 영상미디어부 영상운영팀장 박혜진
  • [인사]

    ■교육부 △국가교육위원회 사무처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이난영 ■해양수산부 ◇부이사관(3급) 승진 △감사담당관 정규삼△기획재정담당관 공두표△해양환경정책과장 송종준△항만정책과장 이상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국장급 승진 △기획조정실장 이승호△광고산업진흥국장 이지연△디지털혁신국장 봉연근△중소기업지원국장 이호정△영업2국장 이화성 ◇국장급 전보 △공익사업국장 나병태△인프라사업팀장 전영범
  • ■인사 전남 나주시

    ◇ 4급 승진(지방서기관) ▲ 관광문화환경국장 이춘형 ◇ 5급 승진 의결(지방사무관) ▲ 정책홍보실장 직무대리 나선희 ▲ 감염병관리과장 직무대리 김재호 ▲ 안전재난과장 직무대리 최준석 ▲ 먹거리계획과장 직무대리 박은희 ▲ 성북동장 직무대리 김수경 ▲ 영산포발전기획단장 김성규 ▲ 원도심활성화 추진단장 임희택 ◇ 5급 전보 ▲ 감사실장 김윤희 ▲ 미래전략과장 정태진 ▲ 관광과장 김화영 ▲ 문화예술과장 김종순 ▲ 농업정책과장 김성기 ▲ 배원예유통과장 최춘옥 ▲ 건강증진과장 나상대 ▲ 왕곡면장 김관율 ▲ 문평면장 임윤식 ◇ 5급 전출·파견 ▲ 나주시의회 강득원 ▲ 총무과(국민권익위원회) 조정임(국민권익위) ▲총무과(전남도혁신도시 지원단) 박향
  • [인사]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최흥진 ■농촌진흥청 ◇도농업기술원 국장 승진△강원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정정수 ■한국교통안전공단 ◇임명(상임이사)△교통안전본부장 장찬옥△자동차검사본부장 오태석△자동차안전연구원장 엄성복 ◇상임이사 보직 변경△기획본부장 김보현
  • [인사]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 유재훈△금융정책국장 이형주△구조개선정책관 전요섭 △금융산업국장 신진창 ■국가인권위원회 ◇고위공무원 승진 △교육협력심의관 일반직고위공무원 서수정 ■특허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산업재산정책국장 김명섭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장 홍충선△생활과학대학장 주서령△미래혁신원 서울 미래혁신단장 최현진△중앙도서관장 김진상△자연사박물관장, 중앙박물관장 겸 경희기록관장 김희찬△서울 건강센터소장 겸 코로나19 종합상황실장 오창모
  • [인사]

    ■국토교통부 ◇국장급 승진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안경호 △국토교통부 본부 신광호 ◇국장급 전보 △토지정책관 남영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임원 전보△기획경영본부장 김경숙 ◇실장급 전보△비서실장 이혁주△ESG 혁신단장 김현석△인재혁신실장 이봉희△기획조정실장 김영기△경영지원실장 양숙경△성장지원실장 박진희
  • 여가부 전략추진단 부실 운영… 단 3명뿐… 그중 2명은 겸임

    여가부 전략추진단 부실 운영… 단 3명뿐… 그중 2명은 겸임

    여성가족부 생사를 좌지우지할 열쇠를 쥔 전략추진단이 부실한 운영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거창한 이름과 달리 단장을 포함해 3명으로만 구성된 데다 이마저도 2명은 겸임이다. 단장은 출범 두 달 만에 교체됐다. 사실상 윤석열 대통령이 선거공약으로 내세운 “여성가족부 폐지” 7글자 공약을 위한 보여 주기 조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전략추진단은 김현숙 여가부 장관이 “자체 폐지안을 내겠다”고 공언하며 지난 6월 출범시켰다. 4일 여가부가 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의원실에 제출한 답변자료에 따르면 추진단은 현재 황윤정 여가부 기획조정실장(단장), 장유남 혁신행정담당관(팀장)과 팀원인 사무관 1명으로 구성돼 있다. 초대 단장이었던 조민경 국장이 지난달 12일 여가부 대변인이 되면서 황 실장을 단장으로 교체했지만 외부에 발표하지도 않았다. 지난달 31일에는 장 팀장이 혁신행정담당관으로 승진했다. 여가부는 단장 교체는 발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인사이동으로 인한 운영 변화는 없었다. 외부에서 문의하면 단장 변경 사항을 고지했다”고 해명했다. 설립 이후 추진단 활동은 장관 주재 외부 전문가 간담회 5회, 추진단장 주재 내부 간담회 2회뿐이었고 회의록조차 작성하지 않았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추진단 부실운영은 결국 여가부 폐지 수순을 위한 들러리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권수현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대표는 “3명으로 혁신안을 내겠다는 건 보여 주기 이상의 의미가 없다”고 지적했다. 양이 의원은 “여가부의 지난 20년에 대한 정당한 평가도 없이 ‘폐지’라는 당위만 가지고 사안에 접근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 이보다 더 부실할 순 없는 여가부 전략추진단

    이보다 더 부실할 순 없는 여가부 전략추진단

    여성가족부 생사를 좌지우지할 열쇠를 쥔 전략추진단이 부실한 운영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거창한 이름과 달리 단장을 포함해 3명으로만 구성된 데다 이마저도 2명은 겸임이다. 단장은 출범 두 달만에 교체됐다. 사실상 윤석열 대통령이 선거공약으로 내세운 “여성가족부 폐지” 7글자 공약을 위해 보여주기 조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전략추진단은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자체 폐지안을 내겠다”고 공언하며 지난 6월 출범시켰다. 4일 여가부가 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의원실에 제출한 답변자료에 따르면 추진단은 현재 황윤정 여가부 기획조정실장(단장), 장유남 혁신행정담당관(팀장)과 팀원인 사무관 1명으로 구성돼 있다. 초대 단장이었던 조민경 국장이 지난달 12일 여가부 대변인이 되면서 황 실장을 단장으로 교체했지만 외부에 발표하지도 않았다. 지난달 31일에는 장 팀장이 혁신행정담당관으로 승진했다. 여가부는 추진단 출범 당시 단장 인사는 보도자료로 공개했지만 단장 교체는 발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인사이동으로 인한 운영 변화는 없었다. 외부에서 문의하면 단장 변경 사항을 고지했다”고 해명했다. 추진단 활동 역시 부실 논란을 피하기 어렵다. 설립 이후 추진단 활동은 장관 주재 외부 전문가 간담회 5회, 추진단장 주재 내부 간담회 2회 뿐이었고 회의록조차 작성하지 않았다. ‘밀실 논의’ 논란이 일자 김 장관은 “회의록 의무 작성 대상이 아니며, 핵심 내용은 국회에 제출했다”고 변명하기도 했다. 6월 27일과 30일, 각각 주무관급과 사무관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열린 내부 간담회에서는 “‘대상 중심’ 정책으로 타 부처 협업이 중요한 반면, 예산·인력·조직위상·권한 등에 한계가 있어 중앙부처로서 역할 수행이 어렵다”,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체성 확립 및 기능 확대 개편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폐지를 주장하는 김 장관과는 다른 목소리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추진단 자체가 여가부 폐지를 위한 들러리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권수현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대표는 “여가부가 아무리 작은 조직이라 하더라도 영역이 광범위한데 3명으로 혁신안을 내겠다는 건 보여주기 이상의 의미가 없다”고 지적했다. 전직 여가부 고위 관계자는 “외부 전문가나 여성, 정치권 의견을 들어야 하는데 간담회에 참석한 외부 전문가가 누구인지도 알리지 않고 회의록도 남기지 않는 건 절차상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양이 의원은 “여가부의 지난 20년에 대한 정당한 평가도 없이 ‘폐지’라는 당위만 가지고 사안에 접근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 [인사]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신규채용△행정·안전감사국장 박진원 ◇고위감사공무원 승진△산업·금융감사국장 최재혁△특별조사국장 우동호△지방행정감사2국장 임동혁△지방행정감사3국장 장주흠△비서실장 김태우 ◇고위감사공무원 전보△국민감사본부장 이상욱△감사교육원장 조성은△재정·경제감사국장 김영관△국토·환경감사국장 박준홍△공공기관감사국장 황해식△사회·복지감사국장 김순식△외교·국방감사국장 김종운△미래전략감사국장 장난주△지방행정감사1국장 이윤재△국민제안감사1국장 유병호△국민제안감사2국장 박완기△공공감사지원국장 김영석△심사관리관 이수연△심의실장 박재용 ■통계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임용△통계교육원장 김보경
  • 감사원, “부산시 인사 부적정”…자격 미달 승진도

    감사원, “부산시 인사 부적정”…자격 미달 승진도

    부산시가 인사위원회를 형식적으로 운영하면서 내정자 위주로 승진 인사를 단행하는 등 관련 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한 것으로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됐다. 승진요건을 충족하지 못 한 사람을 승진 임용하고, 허위 경력을 제출한 사람이 채용된 사례도 적발됐다. 감사원은 이런 내용을 포함한 부산시 정기감사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승진 임용 업무를 처리할 때 부산시는 인사위원회가 승진 후보자를 비교평가 할 수 있도록 경력, 주요 업무성과와 역량 등 자료를 제출하고 설명해야 한다. 하지만 부산시가 인사위원회 개최 전 승진 내정자를 결정하고, 내정자만을 승진 후보자로 추천하면서 형식적인 심의를 거쳐 승진 대상자가 결정된 것으로 감사원은 판단했다. 또 부산시가 인사위원회에 제출한 심의 자료는 경력 외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자료가 없거나 부족해서 시가 내정자만을 추천해도 인사위원회가 따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감사원은 덧붙였다. 특히 부산시 전직 국장 A씨는 승진 소요 최저 연수를 채우지 못한 4급 직원을 3급 내정자로 추천하도록 B과장에게 지시했고, B 과장은 해당 직원이 4급으로 3년간 재직했다며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인사위원회에 알린 것으로 밝혀졌다. 감사원은 A 전 국장은 엄중한 인사 조처가 필요하지만, 이미 퇴직했기 때문에 비위 내용을 재취업이나 인사혁신처 공직 후보자 관리 등에 인사자료로 활용하고, B씨는 경징계 이상 징계하라고 부산시에 통보했다. 이와 함께 감사원은 지난해 3월 진행한 부산시 임기제 6급 공무원 채용에서 한 지원자의 경력이 임용 자격을 충족하지 못하자, 시의 채용 담당자가 원서 접수 기간이 끝난 후에 해당 지원자에게 경력 자료를 추가로 제출할 기회를 준 사실도 지적했다. 해당 지원자가 추가로 낸 제출한 근무 경력은 건강보험 가입 기록이 없는데도, 시가 경력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그대로 인정했다. 부산시는 감사원이 지적한 승진, 임용 관련 비위행위가 박형준 부산시장 취임 전에 일어난 일이지만, 박 시장이 재발방치 대책을 마련하고 공정한 인사관리를 주문했다고 설명했다. 박 시장은 “성실한 공무원에게 더 많은 기회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인사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인사]

    ■국가보훈처 ◇실·국장급 전보△보훈심사위원회 위원장 이남일 ■인사혁신처 ◇고위공무원(국장급) 승진△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리더십개발부장 황인수 ◇부이사관(3급) 승진△인사조직과장 지윤경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장급 개방형직위 임용△소비자위해예방국장 유현정 ◇국장급 전보△기획조정관 김유미△식품안전정책국장 이재용△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 강대진△식품소비안전국장 이성도△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한상배△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이승용
  • [여기는 중국] 해외에 호화 부동산 은닉에 바쁜 홍콩 고위 공직자들

    [여기는 중국] 해외에 호화 부동산 은닉에 바쁜 홍콩 고위 공직자들

    고위 공직자의 해외 부동산이나 주식 보유를 금지한다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지침에도 불구하고 홍콩 고위 공직자들이 대거 해외 각국에 고가의 호화 부동산을 은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미국 매체 자유아시아방송은 홍콩 행정부 소속 고위 공직자의 다수가 싱가포르, 호주, 영국, 캐나다 등 해외에 고가의 부동산과 주식 등을 보유하고 있는 것을 인권 단체 ‘홍콩 워치’가 확인해 공개했다고 16일 이 같이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난 11일 홍콩 정부가 행정부 소속 고위 공직자 22명의 해외 자산 보유 여부를 조사한 결과, 모두 해외에 어떠한 자산도 보유하지 않고 있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최근 홍콩 당국은 존리 새 행정장관과 홍콩에서 두 번째로 강력한 직책인 정무사 사장 천궈치, 홍콩 보안국 덩빙창 국장 등의 재산 보유 내역을 공개하며 이들이 해외에 개인 자산을 소유한 바가 없다며 고위 공직자 청렴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들의 재산 내역이 공개된 직후, 인권단체 홍콩 워치와 현지 매체들은 이번에 연임한 홍콩 재경부의 쉬정위 국장과 주택국장에 새로 부임한 허용셴, 의무위생국장 노총모 등이 각각 싱가포르와 호주, 영국 등의 지역에 고가의 호화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 매체는 홍콩의 새 행정부 고위 공직자들 중 홍콩대 위원회 리궈장 주석과 보안국 정모즈 전 주석 등이 싱가포르와 영국 런던에 각각 두 채 이상의 호화 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정협위원회 천칭루 위원은 싱가포르와 영국 런던에 두 채 이상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다고 폭로했다.  또 헝성은행의 양가오메이 전 총재는 호주 시드니에 고가의 호화 별장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홍콩 인권 단체 홍콩워치는 ‘홍콩 고위 공직자들이 해외에 자산을 불법 은닉하지 말라는 시 주석의 지침을 무시하고 해외에 자산을 불법으로 숨겨놓고 있다’면서 ‘그들은 한편으로는 홍콩 주민들을 억압하는데 앞장서는 중국의 앞잡이 노릇을 자청하고 뒤로는 서방 국가에 부를 은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캐나다, 호주, 영국 등 세계 여러 국가들은 미국과 동일하게 홍콩 고위 공직자들이 해외에 은닉한 자산을 찾아, 이들의 자산 은닉을 제재해야 한다. 겉과 속이 다른 이중적인 행태를 보인 고위 공직자를 제재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시 주석은 지난 1월 당 징계 담당청에 “지도자급 고위 간부들은 반드시 가족의 규율과 윤리에 주의하라”면서 자녀 유학이나 해외 출장 등 적합한 이유 없이 고위 인사와 직계 가족들의 해외 금융 기관 계좌 개설을 금지한 바 있다. 또 지난 3월에는 이 지침을 어긴 것이 적발됐을 시 당 간부의 승진을 제한하는 강경책을 공고했다.  중국 중앙조직부가 지난 3월 공개한 내부 지침에는홍콩과 중국의 모든 고위 공직자의 배우자와 자녀가 해외에 많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승진 대상자에서 제외, 고위 공직자의 ㅎ해외 부동산이나 주식의 직간접적 보유를 전면 금지한 바 있다. 
  • [인사] 경기 광명시

    ◇ 4급(서기관) 전보 ▲기획조정실장 문광식 ▲경제문화국장 이준형 ▲사회복지국장 박계근 ▲환경수도사업소장 김용진 ◇ 4급(서기관) 승진 ▲신도시개발사업단장 김경한 ◇ 5급(사무관) 전보▲정책기획과장 문광호 ▲예산법무과장 김연송 ▲세무과장 이종화 ▲민원토지과장 김형철 ▲기업지원과장 이영수 ▲체육진흥과장 서호준 ▲복지정책과장 김정래 ▲여성가족과장 박해경 ▲위생과장 이길용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도시계획과장 이욱순 ▲공원관리과장 안명선 ▲공원녹지과장 김석진 ▲건설지원과장 강형원 ▲신도시조성과장 진용만 ▲균형개발과장 서환승 ▲보건정책과장 박미연 ▲건강생활과장 이성석 ▲평생학습원장 홍명희 ▲철산도서관장 김홍기 ▲정수과장 박호승 ▲차량등록사업소장 윤영덕 ▲광명7동장 김주욱 ◇ 5급(사무관) 승진 ▲감염병관리과장 오규선 ▲광명2동장 김영진 ▲광명6동장 배형식 ▲철산4동장 설미정 ▲소하1동장 김숙자 ▲소하2동장 박성국 ▲일직동장 박진영 ▲학온동장 배기수 ◇ 5급(사무관) 직무대리 ▲철산3동장 노진남 ▲수도과장 김태순 ▲도시재생과장 김남숙
  • [인사]

    ■통일부 ◇고위공무원 전보 △국립통일교육원 기획연수부장 김병대△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장 구병삼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대전지검 사무국장 오만옥△전주지검 사무국장 장병인 ◇고위공무원 전보△서울동부지검 사무국장 곽명규△서울북부지검 사무국장 김태경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승진 △식품산업정책실 농업생명정책관 송남근 ◇국장금 전출입△농림축산식품부 서해동△외교부 주미합중국대사관 김원일 ■국토교통부 ◇국장급 전보(8월 16일자) △도로국장 이용욱△철도국장 이윤상△가덕도신공항건립추진단장 이상헌△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진현환 ◇국장급 전보(8월 22일자)△대변인 김영△국토정책관 김정희△주택정책관 김효정△건설정책국장 김상문△기술안전정책관 이상일△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정책국장 김영국 ■서울시 ◇3급 이상 전보 △안전총괄실장 직무대리 최진석△안전총괄실 안전총괄관 직무대리 장영민△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 정수용△경제정책실장 황보연△복지정책실장 김상한△행정국장 정상훈△재무국장 정헌재△도시기반시설본부장 김성보△상수도사업본부장 이대현△주택정책실 주택공급기획관 김승원△인재개발원장 이원목△비서실장 구종원△디지털정책관 이혜경△민생사법경찰단장 김명주△ 평생교육국장 이회승△경제정책실 경제일자리기획관 김영환△복지정책실 복지기획관 이수연△서울시립대 행정처장 배현숙△서울대공원장 김재용△미래공간기획관 직무대리 홍선기△약자와의동행추진단장 직무대리 김재진△경제정책실 신산업정책관 정영준△기후환경본부 자원회수시설추진단장 직무대리 윤재삼△시민건강국 공공의료추진단장 윤보영△균형발전본부 동남권추진단장 김선수△도시계획국장 직무대리 조남준△균형발전본부 균형발전기획관 직무대리 임창수△기후환경본부 환경기획관 이인근△홍보기획관 직무대리 최원석△푸른도시여가국장 직무대리 유영봉△국회사무처 파견 박종수
  • 서울시 민선 8기 첫 3급 간부인사

    서울시 민선 8기 첫 3급 간부인사

    서울시는 11일 민선8기의 첫 3급 이상 간부에 대한 전보 인사를 19일자로 단행했다. 현재 공석인 안전초괄실장과 안전총괄관은 폭우피해 상황을 고려해 12일자로 우선 발령한다. 시는 “이번 전보인사를 통해 약자와의 동행, 신속통합기획 등 핵심사업에 대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력과 역량이 검증된 간부를 전진배치했다”고 설명했다. 기획조정실장으로 인사를 냈던 황보연 기조실장 직무대리는 대통령실 인사검증 과정에서 문제가 제기돼 경제정책실장으로 임명됐다. 후임 기조실장은 정수용 복지정책실장을 내정했다. ■서울시 ◇전보 △최진석 안전총괄실장 직무대리 △장영민 안전총괄관 직무대리(승진) △정수용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 △황보연 경제정책실장 △김상한 복지정책실장 △정상훈 행정국장 △정헌재 재무국장 △김성보 도시기반시설본부장 △이대현 상수도사업본부장 △김승원 주택공급기획관 △이원목 인재개발원장 △구종원 비서실장 △이혜경 디지털정책관 △김명주 민생사법경찰단장 △이회승 평생교육국장 △김영환 경제일자리기획관 △이수연 복지기획관 △배현숙 서울시립대 행정처장 △김재용 서울대공원장 <전보·승진> △홍선기 미래공긴기획관 직무대리 △김재진 약자와의동행추진단장 직무대리 △정영준 신산업정책관 △윤재삼 자원회수시설추진단장 직무대리 △윤보영 공공의료추진단장 △김선수 동남권추진단장 △조남준 도시계획국장 직무대리 △임창수 균형발전기획관 직무대리 ◇명칭변경 △이인근 환경기획관 △최원석 홍보기획관(승진) △유영봉 푸른도시여가국장 직무대리(승진) ◇파견 △박종수 행정국 △이병한 행정국 △구아미 행정국 △이해선 행정국 △민수홍 행정국(승진)
  • ■광주시교육청 인사

    ◇ 유치원 원장 승진 ▲ 진남유치원 김경애 ◇ 유치원 원감 승진 ▲ 신용유치원 이은선 ◇ 유치원 교육전문직원→원감 ▲ 대촌중앙초병설 사선 ▲ 성진초병설 양병란 ◇ 유치원 원감 전보 ▲ 예향유치원 황은숙 ◇ 초등 교장 승진 ▲ 풍영초 김남표 ▲ 본촌초 김윤숙 ▲ 송정중앙초 김태심 ▲ 광천초 박수정 ▲ 연제초 박지은 ▲ 도산초 백점희 ▲ 양산초 설연욱 ▲ 장덕초 양인순 ▲ 월봉초 양점숙 ▲ 율곡초 임용 ◇ 장학관→교장 ▲ 일신초 강영 ▲ 신암초 김성희 ▲ 봉주초 김정우 ▲ 백운초 장상민 ◇ 교육연구관→교장 중임 ▲ 지한초 양숙자 ◇ 초등 교장 중임 ▲ 진월초 김복자 ▲ 하백초 민미숙 ▲ 수창초 배창호 ▲ 중흥초 신은영 ▲ 진만초 윤성희 ◇ 초등 교장 공모 ▲ 하남중앙초 나옥주 ▲ 월곡초 이영심 ▲ 광주교대부설초 정종문 ◇ 초등 교장 전보 ▲ 계림초 김미정 ▲ 장산초 김현자 ▲ 서초 문승원 ▲ 정암초 임판식 ▲ 화개초 정상준 ▲ 빛고을초 최미영 ◇ 초등 교감 승진 ▲ 화정초 강정구 ▲ 양지초 강주오 ▲ 선창초 문은주 ▲ 중흥초 이경학 ▲ 염주초 전문희 ▲ 빛여울초 조명순 ▲ 치평초 주성천 ▲ 선창초 최춘호 ◇ 교육전문직원→교감 ▲ 효덕초 김성자 ▲ 진월초 이현미 ▲ 대성초 허종필 ◇ 초등 교감 전보 ▲ 도산초 김영미 ▲ 첨단초 김은경 ▲ 한울초 류영란 ▲ 광천초 박상석 ▲ 서석초 유성호 ▲ 화개초 이양자 ▲ 동초 임형한 ▲ 서초 전현숙 ▲ 월봉초 추신해 ▲ 두암초 최대욱 ▲ 본촌초 한선하 ▲ 농성초 홍정기 ◇ 중등 교장 승진 ▲ 광주예술고 곽미경 ▲ 전남공고 서재학 ▲ 송정중 강화성 ▲ 수완중 김숙희 ▲ 수완하나중 강승호 ◇ 교육연구관→교장 ▲ 효광중 임미옥 ◇ 중등 교장 중임 ▲ 운림중 진영 ▲ 용봉중 선영옥 ▲ 신광중 임정우 ▲ 양산중 노종식 ◇ 중등 교감 승진 ▲ 광주여고 전현정 ▲ 상일여고 이광희 ▲ 북성중 문성근 ▲ 무등중 서민수 ▲ 운남중 김문정 ▲ 대자중 노진희 ◇ 중등 교육전문직원→교감 ▲광주선명 김대준 ▲ 운암중 최종순 ▲ 두암중 김재황 ▲ 일곡중 김정현 ▲금호중 김금화 ◇ 중등 교감 전보 ▲ 일신중 정남숙 ◇ 장학관→교장 중임 ▲ 성덕고 백기상 ▲진남중 박주정 ◇ 중등 교장 전보 ▲ 광주체육고 육철수 ▲ 상무고 김영진 ▲ 우산중 강순희 ▲ 무진중 류경숙 ▲ 동명중 서상원 ◇ 장학관·교육연구관 전보 ▲ 시교육청 정책국장 최영순 ▲ 시교육청 교육국장 김종근 ▲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제안 ▲ 창의융합교육원장 오경미 ▲ 교육연수원장 채경숙 ▲ 교육연구정보원장 박철신 ▲ 유아교육진흥원장 김경례 ▲ 시교육청 정책기획과장 김선성 ▲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 고인자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전은숙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조병현 ▲ 창의융합교육원 수리과학부장 김 경 ▲ 학생교육원 교학부장 정종재 ▲ 동부교육지원청 민주시민교육지원과장 이정화 ▲ 시교육청 시민참여담당관 기후환경협력 담당 김득룡 ▲ 시교육청 시민참여담당관 지역사회협력 담당 김경하 ▲ 시교육청 정책기획과 사학정책담당 정원미 ▲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생활?대안교육담당 노정현 ▲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성인식개선 담당 최연옥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초등인사담당 안진홍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중등인사담당 김형진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직업교육담당 은태욱 ▲ 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유아교육담당 이영선 ▲ 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특수교육담당 김정호 ◇ 장학관 파견 ▲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이재남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김보영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최홍진 ▲ 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강옥선 ▲ 시교육청 총무과 국광윤 ▲ 동부교육지원청 김옥희 ▲ 동부교육지원청 전지영 ▲ 서부교육지원청 김소영 ▲ 서부교육지원청 조동근 ▲ 교육연수원 은준성 ▲ 교육연구정보원 임성열
  • ‘밀정 특채’ 논란에…김순호 경찰국장 “소설같은 소리”

    ‘밀정 특채’ 논란에…김순호 경찰국장 “소설같은 소리”

    33년 전 노동운동 동료들을 밀고하고 경찰에 대공요원으로 특채됐다는 의혹이 불거진 김순호 초대 행정안전부 경찰국장(치안감)이 11일 의혹을 재차 부인하면서 “프레임을 씌운 사람들이 입증해야 하는 게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김 국장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지금 저에게 ‘밀고’, ‘밀정’ 프레임이 씌워져 있다. 좋지 않은 의도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노동운동단체 인천부천민주노동자회(인노회)에서 활동하다 1989년 4월 잠적했고 그 무렵 동료 회원들은 줄줄이 체포돼 국가보안법 등 위반 혐의로 15명이 구속됐다. 김 국장은 같은 해 8월 경장으로 특채됐으며 이후 대공분실에 근무하면서 여러 차례 검거 표창을 받아 4년 8개월만에 경위로 초고속 승진했다. 그는 이날 ”제가 진짜 밀고 했다면, 프락치(끄나풀)였다면 의심받을 게 뻔한데 왜 사라지겠나. 제가 진짜 프락치라면 의심받을 게 뻔한데 어떻게 인노회 사건 끝나자마자 특채되나“라면서 ”억측으로 구성된 소설 같은 소리“라고 일축했다.그러면서 자신은 북한의 주체사상과 공산주의 혁명이론 등에 대한 전문지식이 있어 특채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국장은 “(관련) 학위는 없었지만 제가 주사파로 오래 활동을 했다”면서 “주사파가 되기까지는 주체사장에 대한 학습, 또 북한의 대남혁명노선에 대한 학습 등이 이뤄져야 된다. 이런 부분에 대한 (평가가 이뤄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앞서 야권과 시민단체는 김 국장의 경찰 임용 경위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일제히 날선 비판을 가했다.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지난 8일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김 국장을 경찰로 특채했던 사람은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사건 당시 ‘책상을 탁 치니, 억하고 쓰러졌다’는 거짓말을 지어냈던 홍승상 전 경감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민주화 운동을 하던 대학생을 탄압했던 홍 전 경감과 김 국장의 친분 관계를 부각하며 김 국장의 과거 경찰 ‘끄나풀’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광주진보연대도 이날 광주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노동운동→전향→대공 특채→대공 분야 초고속 승진→초대 경찰국장에 이르는 특별한 행적과 석연치 않은 의혹만으로도 김 국장의 정체가 ‘밀정’이었음이 자명하다“며 ”만약 김 국장이 경찰이기에 앞서 한 인간으로서 일말의 양심과 과거 오욕의 경찰 역사에 대한 부끄러움을 조금이라도 자각한다면 스스로 물러나야 마땅하다“고 밝혔다.
  • [인사]

    ■고용노동부 ◇국장급 전보△국제협력관 김은철△통합고용정책국장 하형소△청년고용정책관 이현옥△노사협력정책관 권창준△산재예방감독정책관 최태호△서울지방청장 노길준△중부지방청장 민길수△부산지방청장 양성필△대구지방청장 김규석△대전지방청장 황보국△고용보험심사위원회 위원장 이명로△서울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김윤태△부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이헌수△충북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권병희 ■문화체육관광부 ◇실장급(고위공무원단) 임용△기획조정실장 강석원△문화예술정책실장 윤성천 ◇국장급(고위공무원단) 임용△감사관 구경렬 ■해양수산부 ◇국장급 전보△대변인 김재철 ■경찰청 ◇치안정감 승진△차장 우종수 ◇치안감 승진△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장 김수환△서울경찰청 수사차장 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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