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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교육부 ◇부이사관△혁신행정담당관 이윤홍◇서기관△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 파견 이상범△경상대학교 최화식 ■고용노동부 ◇실장급△기획조정실장 박화진△고용정책실장 임서정△노동정책실장 안경덕△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장 문기섭◇국장급△노동시장정책관 박성희△청년여성고용정책관 김덕호△고령사회인력정책관 김경선△직업능력정책국장 이수영△노사협력정책관 김민석△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나영돈△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정지원△중앙노동위원회 조정심판국장 정정식△서울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송홍석△인천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정민오△고용보험심사위원회 위원장 송문현◇별정직고위공무원△장관 정책보좌관 남진우
  • 금감원 채용 비리 간부 압수수색… 차명주식 거래 10명 수사

    금감원 채용 비리 간부 압수수색… 차명주식 거래 10명 수사

    검찰이 감사원 감사에서 채용 비리가 드러난 금융감독원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 김종오)는 22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 총무국과 감찰실 등 사무실 5곳을 압수수색했다. 조직적으로 채용 비리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서태종 수석부원장, 이병삼 부원장보, 국장급 인사 이모씨 등 현직 고위 간부 3명의 사무실이 압수수색 대상이 됐다. 이들의 주거지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이 이뤄졌다.검찰은 또 총무국에서 채용 실무를 담당했던 인사팀장 등 참고인 5명의 휴대전화와 컴퓨터도 압수했다. 서 수석부원장 등 3명은 2016년도 신입 직원 채용 과정에서 임의로 채용 기준을 바꾸거나 계획보다 채용 인원을 늘리는 방법 등으로 부적격자를 선발한 혐의(업무방해·직권남용 등)를 받고 있다. 감사원 감사 결과 당시 총무국장이었던 이씨는 지인의 부탁을 받고 경제 분야 지원자 A씨를 신입 직원 채용시험에 합격시키기 위해 경제·경영·법학 분야 채용 인원을 1명씩 늘린 것으로 드러났다. 2차 면접 뒤에는 당초 계획에 없던 지원자 세평(世評) 조회를 하고, 3명을 탈락시킨 뒤 후순위자를 합격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경영 분야에서는 세평에 이상이 없는 후보자를 떨어뜨리고 부정적 세평을 받은 후보자를 합격시켰던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당시 이씨의 보고선상에 있던 이 부원장보, 서 수석부원장도 채용 비리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총무국장에게 전화를 걸었던 인사로는 금융 당국 고위직을 거친 모 금융지주의 회장이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당사자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감사원은 또 민원처리 전문직원 채용 과정에서도 경력 적합성 및 경력 기간 평가, 면접평가 등에서 자의적으로 합격과 불합격을 바꾸는 등의 문제를 적발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 7월 감사원으로부터 이들에 대한 수사 의뢰를 받고 내사를 벌여 왔다. 검찰은 감사원이 지난 5월 수사 의뢰한 금감원 직원 23명 가운데 차명 주식거래 혐의가 있는 10여명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철강화학과장 윤성혁■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 김강립△보건의료정책실장 강도태■환경부 ◇과장급 전보△기후미래정책국 신기후체제대응팀장 오흔진△국립생물자원관 전략기획과장 윤용희△대변인실 뉴미디어홍보팀장 양원호△기후미래정책국 지구환경협력과장 김호은■국토교통부 ◇실장급 전보△국토도시실장 유병권◇실장급 승진△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 권용복◇국장급 전보△건설정책국장 김일평△기술안전정책관 이성해△종합교통정책관 황성규△도로국장 김선태△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부단장 장영수■기상청 ◇3급 과장급 전보△관측정책과장 권오웅△기상레이더센터장 이정환◇4급 과장급 전보△국제협력담당관 원재광△계측기술과장 박철홍△기상서비스정책과장심재면△지진화산감시과장 남효원△수도권기상청 관측과장 한성의△부산지방기상청 관측과장 성인철△전주기상지청장 김규일△강원지방기상청 관측과장 박균명△대전지방기상청 예보과장 허복행△청주기상지청 관측예보과장 유용규■대한민국재향군인회 △홍보실장 겸 대변인 황동규■대한장애인체육회 ◇실·부(팀)장급 전보△감사실장 장상만△정책기획부장 박승재△경영관리부장 조창옥△홍보부장 이현옥△체육진흥부장 직무대리 김용현△대회지원부장 박종철△시설관리부장 이재순△훈련육성부장 전선주△교육연수팀장 이민석△스포츠과학팀장 직무대리 김호묵
  • 검찰 ‘채용비리’ 금감원 수사 착수…부원장 사무실 등 압수수색

    검찰 ‘채용비리’ 금감원 수사 착수…부원장 사무실 등 압수수색

    ‘금융검찰’이라고 불리는 금융감독원(금감원)이 신입직원 채용에서 선발 인원과 평가 방식 등을 자의로 조정한 사실이 감사원의 감사 결과 드러났다. 감사원으로부터 금감원의 ‘채용 비리’ 사건의 수사 의뢰를 받은 검찰은 22일 금감원을 압수수색하며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 김종오)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감원 총무부와 감찰실 등 사무실 5곳을 압수수색했다. 특히 감사원이 이번 금감원의 ‘채용 비리’에 연루됐다고 지목한 서태종 수석부원장과 이병삼 부원장보, 국장급 인사 이모씨 등 현직 고위 간부 3명의 주거지에서도 압수수색을 벌였다. 감사원에 따르면 서 수석부원장은 지난해 신입직원 채용 과정에서 “합격자의 ‘세평’(世評)을 조회하자”는 말을 이씨로부터 듣고 당초 계획에 없던 세평을 조회하도록 해 3명을 탈락시켰다. 대신 지원 분야도 다른 데다 예비후보자보다 후순위인 지원자를 세평 조회 없이 합격시키는 등 임의로 채용 기준을 바꿔 부적격자를 선발한 혐의(업무방해·직권남용 등)를 받고 있다. 또 경영 분야에서는 세평에 이상이 없는 후보자를 떨어뜨리고 부정적 세평을 받은 후보자를 합격시켰던 것으로 드러났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인사]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서울서부지검 사무국장 이갑수△창원지검 사무국장 신현성△광주지검 사무국장 정동진△전주지검 사무국장 김정호△부산동부지청 사무국장 박상욱◇고위공무원 전보△서울고검 사무국장 김영창△부산고검 사무국장 복두규△광주고검 사무국장 이정범△서울중앙지검 사무국장 강진구△인천지검 사무국장 강성식△대전지검 사무국장 백운기△대구지검 사무국장 박천홍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전보△정책기획관 김정희△농업정책국장 이주명△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남태헌△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조재호△농식품공무원교육원장 서해동△대변인(직무대리) 김종구 ■공정거래위원회 ◇국장급△대변인 정진욱△기업집단국장 신봉삼△시장감시국장 신영호◇과장급△정책홍보담당관 이태휘△경쟁심판담당관 유성욱△소비자거래심판담당관 심주은△정보화담당관 최영수△디지털조사분석과장 전찬수△기업집단정책과장 육성권△지주회사과장 정창욱△공시점검과장 신동열△내부거래감시과장 홍형주△부당지원감시과장 최장관△소비자정책과장 남동일△소비자안전정보과장 인민호△약관심사과장 배현정△전자거래과장 음잔디△서비스업감시과장 전성복△카르텔총괄과장 이유태△입찰담합조사과장 이순미△카르텔조사과장 김근성△유통거래과장 문재호△가맹거래과장 김대영△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소비자과장 김성균△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건설하도급과장 배찬영△부산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연규석△대전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양성영△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서창현△OECD대한민국정책센터 파견 류용래△공정거래위원회 최무진 권혜정 ■코스맥스 ◇임원 전보△국내 마케팅본부 총괄 부사장 윤원일△국내 마케팅본부 이사 김철희△코스맥스광저우 총경리 전무 이상인
  • [오늘 대법원장 인준안 처리] 여소야대 속 김명수 표결… 해외 출장도 못 간 ‘의원’ 장관들

    [오늘 대법원장 인준안 처리] 여소야대 속 김명수 표결… 해외 출장도 못 간 ‘의원’ 장관들

    21일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에 대한 국회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국회의원 겸직 장관들에게 ‘총동원령’이 떨어졌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김부겸 행정안전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3명은 당초 예정됐던 해외 출장을 전면 취소했다.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도 민생 현장 방문 일정을 변경했다. 의원으로서 권한 행사와 국무위원으로서 업무 수행이라는 ‘양립 불가’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여소야대’(與小野大) 구도를 해소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앞으로도 흔히 연출될 수 있는 장면이라는 점에서 논란도 예상된다. ●“중요 국가 사업 국내 정치 문제로 차질” 20일 각 부처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는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을 포함한 의원 겸직 장관 5명에게 ‘국내 대기령’을 발동했다. 김 후보자 임명동의안의 처리 여부가 임기 초 국정개혁의 성패를 가늠할 분수령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의결정족수를 채우려면 한 표가 아쉬운 상황에서 5명에 이르는 의원 겸직 장관을 외면하기는 쉽지 않다. 이에 따라 김현미 장관은 오만과 사우디아라비아 방문 일정을 취소했다. 당초 김 장관은 지난 18일 민관 합동 수주지원단을 이끌고 현지를 찾아 오는 23일까지 장관 면담 등을 갖고 건설 수주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었다. 부랴부랴 손병석 차관이 대신 출국했지만 수주지원단장의 격이 낮아지면서 제대로 활동이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출장 당일 일정을 바꿨다는 점에서 ‘외교적 결례’ 논란을 불러올 수도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해외 건설·인프라 시장 개척은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사업인데 국내 정치 문제로 차질을 빚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김부겸 장관도 지난 19~20일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열린정부파트너십 고위급 회의’에 신규 운영위원국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었다. 김 장관의 불참으로 사전 준비를 위해 미리 현지로 떠난 국장급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주재하는 회의에 우리 정부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신경써서 주선한 21~22일 워싱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특강과 루이스 알베르토 모레노 미주개발은행(IDB) 총재와의 면담 등도 모두 ‘부도수표’가 됐다. ●金해양, 속초항 크루즈부두 준공식 못 가 도종환 장관도 당초 문재인 대통령의 유엔총회 참석에 동행해 현지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겨냥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었으나 이 역시 무산됐다. 또 김영춘 장관은 21일 오후 강원 속초시에서 개최되는 ‘속초항 크루즈부두 준공식’에 참석하려다 국회 본회의 참석을 이유로 실장급을 대신 현장에 보내기로 했다. 2020년 총선까지 정계 개편이 없는 이상 국회의 여소야대 구도에는 변함이 없다. 앞으로도 국회에서 인사안이나 쟁점법안 표결을 앞두고 여야 의견이 맞설 경우 의원 겸직 장관에 대한 동원령이 언제든 다시 내려질 수 있다는 얘기다. 의원으로서 대표 권한이자 의무인 본회의 표결 참여를 나무랄 수만은 없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장관의 업무 수행이 뒷전으로 밀린다면 국가 차원의 손실이 생길 수 있다. 정치 일정에 따라 정부 부처 업무가 휘둘리는 상황이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가 그래서 나온다. 앞서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표결 때도 의원 겸직 장관들이 모두 참석했으나 2표 차로 부결되기도 했다. 세종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서울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서울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관가 블로그] 김부겸 장관이 뉴욕행 비행기를 못탄 이유는?

    [관가 블로그] 김부겸 장관이 뉴욕행 비행기를 못탄 이유는?

    “그동안 김부겸 장관은 국회 표결에 한 번도 빠지지 않았어요. 고도의 정무적 판단에 따라 장관 일정을 짜는데, 원래 28일쯤 국회 본회의가 열릴 예정이어서 그때 표결이 있을 것으로 보고 18~22일 미국 출장을 계획했거든요.” 행정안전부는 19일 오후 7시쯤 인천공항에서 뉴욕행 비행기를 탈 예정이던 김부겸 장관의 해외출장이 출발 직전 갑자기 취소되자 국제회의 일정 등을 조정하느라 분주해졌다. 더불어민주당이 21일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통과에 총력을 다하기로 하면서 한 표가 중요한 상황이 됐기 때문이다.대법원장 임명 표결이 일주일 가량 앞당겨진 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면서 오는 24일까지인 양승태 대법원장 임기만료 전에 후임이 결정되어 임기가 비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행안부 측은 “국민의당이 비록 자유투표긴 하지만 그렇게 빨리 대법원장 임명동의안 표결에 참여하겠다고 할 줄 몰랐다”며 곤혹스러워했다. 김 장관은 원래 19~20일 뉴욕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주재하는 열린정부파트너십(OGP) 고위급 회의에 신규 운영위원국으로 참가할 예정이었다. 김 장관의 불참에 따라 사전준비를 위해 18일 먼저 출장을 떠난 국장급이 정상회의에 대참할 수밖에 없었다. 21~22일 워싱턴에서 계획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특강과 루이스 알베르토 모레노 미주개발은행(IDB) 총재와의 면담 일정 등은 특별히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신경 써서 주선했는데 모두 ‘부도수표’가 되고 말았다. 18일 떠나기로 했던 미국 출장도 강원도 강릉에서 발생한 석란정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영결식 참석을 위해 하루 미룬 터였다. 현재 문재인 정부의 의원 겸임 장관은 모두 5명으로 박근혜 정부 첫 내각에서 유정복 당시 행정안전부 장관이 유일한 겸임 장관이었던 것과 비교해 상당히 많은 숫자다. 5명의 의원 겸임 장관은 김부겸 행정안전, 김현미 국토교통, 김영춘 해양수산, 도종환 문화체육관광, 김영주 고용노등 등이다. 박 전 정부도 임기 3년차가 되자 내각의 3분의 1인 6명이 ‘친박계’ 의원으로 채워졌으며 통틀어 모두 8명의 의원이 내각에 입성한 바 있다. 행안부 측은 “의원 겸임 장관이 국회와의 관계에서는 대단히 강점을 발휘하지만, 이런 일(표결)이 생기면 난처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며 “정무적 판단에 따라 일정을 잘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인사]

    ■행정안전부 ◇국장급 전보△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수부장 구만섭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민자역사관리단장 은찬윤◇부장급△민자역사관리단 계획총괄팀장 정현숙△민자역사관리단 서울팀장 최근희△민자역사관리단 동인천팀장 김동범 ■아시아경제 △경영지원실장 소민호△편집국 산업2부장 신범수 ■동국대 ◇서울캠퍼스△청년기업가센터장 전병훈△창업보육센터장 강규영△HK사업단장 김종욱 ■ING생명 ◇부서장 승진△FC제도기획부장 황미연 ■NH투자증권 ◇부서장 선임△M&A부장 안태석
  • [인사]

    ■국무조정실 ◇고위공무원△경제조정실장 정기준 ■기획재정부 ◇실장급△국제경제관리관 황건일◇국장급△국제금융국장 김윤경△장기전략국장 우범기△재정기획심의관 임기근△재정성과심의관 김완섭△국고국장(직무대리) 박성동△개발금융국장(직무대리) 윤태식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전보△국립중앙박물관 기획운영단장 김철민△국립중앙도서관 기획연수부장 김상욱△국립현대미술관 기획운영단장 박위진◇과장급 전보△정책포털과장 신용식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홍보기획팀장 박종환△기획재정담당관 김은철△혁신행정담당관 최관병△국제협력담당관 정해영△개발협력지원팀장 김수곤△지역산업고용정책과장 김형광△미래고용분석과장 신욱균△고용서비스정책과장 김유진△자산운용팀장 김문실△청년고용기획과장 송민선△고용문화개선정책과장 여성철△직업능력정책과장 하헌제△인적자원개발과장 김종윤△일학습병행정책과장 김상용△노사협력정책과장 이창길△공공부문정규직화추진단 지원팀장 이태훈△인천북부지청장 이창열△안양지청장 김정호△안산지청장 이삼근△평택지청장 서호원△강원지청장 강운경△대구센터소장 하창용 ■산림청 ◇고위공무원 임명△국립수목원장(개방형) 이유미 ■기상청 ◇국장급 전보△예보국장 유희동△관측기반국장 김남욱△부산지방기상청장 정준석 ■중소기업중앙회 ◇부서장 전보△전략기획실장 박승찬△조합정책실장 현준△서울지역본부장 최복희△전북지역본부장 강우용 ■키움증권 ◇전보△리테일총괄본부 디지털금융팀 담당 임원 김희재
  • 외교부 국장 “여자는 열등하다” 발언 논란…외교부 조사 시작

    외교부 국장 “여자는 열등하다” 발언 논란…외교부 조사 시작

    외교부의 한 국장급 공무원이 출입기자들과의 저녁 자리에서 “여자는 열등하다”고 발언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18일 세계일보 보도에 따르면 A국장은 지난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외교부를 출입하는 기자들과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A국장은 뜬금없이 “여자는 열등하다”면서 “나 때는 여자들이 공부도 못해서 학교에 있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역전이 된 거냐”고 말했다고 세계일보는 전했다. A국장은 또 대화 중에 “(여성이) 애를 낳았으면 키워야지”라면서 “육아는 기쁨인데 여자들이 피해의식에 너무 빠져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요즘은 여성이 강자다”, “조선시대 여자들을 생각해 봐라”고 말했다고 한다. 기자단 사이에서 A국장에게 여성혐오·성차별 발언이라는 지적이 나왔지만 A국장은 “아니다. 난 여자 좋다”라면서 “너무 예민한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는 것이 세계일보의 설명이다. A국장은 이어 “예전에 성희롱 예방 교육을 들어보니 아주 불편해서 못 듣겠더라”면서 “그래서 교육 중간에 담당자에게 ‘됐다’ 하고 나와버린 적이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A국장은 세계일보와의 통화에서 “편한 사람이 있어 편하게 한 말이고 나쁜 의도는 없었다”면서 “불쾌감을 느꼈다면 미안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외교부 감사관실은 A국장의 발언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면서 “A국장의 발언에 대한 진상 규명과 징계 여부는 조사가 이뤄진 후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강경화 외교장관은 이날 실·국장회의에서 문제가 된 발언 내용을 철저히 조사해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을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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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 전보△인터넷융합정책관 최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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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 ◇과장 전보△산업금융감사국 제4과장 전영진 ■환경부 ◇국장급 전보△영산강유역환경청장 조병옥◇과장급 전보△혁신행정담당관 송호석△교통환경과장 김정환△유역총량과장 조현수△폐자원에너지과장 정명규△화학물질안전원 사고대응총괄과장 이율범△낙동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김영우 ■고용노동부 △장관 정책보좌관 김진욱 ■국토교통부 ◇실장급 승진△교통물류실장 김정렬◇국장급 전보△대변인 이문기△국토정책관 안충환△주택정책관 김흥진△철도국장 손명수△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박민우△서울지방항공청장 김완중 ■새만금개발청 ◇임명△차장 김경욱 ■한국원자력의학원 △원자력병원 의료기획조정부장 고재수△감사실장 김주호 ■홍익대 △대외협력담당 부총장 양우석△세종캠퍼스 부총장 김기수△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장 나건△공과대학장 표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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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규제개혁법무담당관 최성준△국제협력총괄담당관 김꽃마음△원천기술과장 최병택△우주기술과장 김진우△원자력연구개발과장 이창선△연구기관지원팀장 장홍태△인터넷제도혁신과장 양청삼△정보통신정책과장 송상훈△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과장 최우혁△정보통신방송기반과장 최준환△전파정책기획과장 허원석△과학기술전략과장 오대현△연구개발투자기획과장 신재식△생명기초조정과장 최도영△성과평가정책과장 김성수△평가심사과장 성석함△과학기술정보과장 이은주△미주아시아협력담당관 신상열△소프트웨어진흥과장 이우진△과학기술정책조정과장 한형주△성장동력기획과장 방연호◇과장급 파견△지식재산전략기획단 박진희△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지원단 백일섭 ■행정안전부 ◇실장급 전보△전라북도 행정부지사 김승일△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이재영◇국장급 전보△조직정책관 장수완△공공서비스정책관 최용범△특수재난협력관 이승우△지방자치인재개발원 기획부장 최명규△서울청사관리소장 류임철△경기도 기획조정실장 조청식△사회혁신추진단장 김용찬△정책기획위원회 기획운영팀장 강성조◇과장급 전보△정보공개정책과장 장동수△공공데이터정책과장 배일권△공공서비스혁신과장 정선용△상황담당관 김권태△사고조사담당관 김장국△재난구호과장 신지혜△대통령기록관 기록제도과장 황선업△이북5도 함경북도 사무국장 조병곤△국립과학수사연구원 연구기획과장 박경현△국가정보자원관리원 빅데이터분석과장 하민상△광주센터 정보시스템2과장 김응수 ■보건복지부 △치매정책과장 조충현△사회보장위원회사무국 사회보장조정과장 유보영
  • “KBS 2011년 민주당 도청 윗선서 녹음·녹취 지시했다”

    사측 “사실 확인 안 되나 문제없다” 2011년 민주당 도청 의혹 사건에서 도청 당사자로 지목된 KBS 취재기자에게 “녹음을 하든 녹취를 하든 취재해 오라”는 구체적인 지시가 있었다는 주장이 처음 제기됐다. 민주당 도청 사건은 2011년 6월 KBS 수신료 인상과 관련한 민주당 비공개회의에서 나온 발언을 당시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이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공개하면서 논란이 일었던 사건으로, 민주당을 출입하는 KBS 장모 기자가 비공개회의 내용을 몰래 녹취했고, 이 자료가 한나라당으로 넘어갔다는 게 사건의 골자다. 당시 검찰 수사가 진행됐지만 핵심 증거물인 장 기자의 휴대전화와 노트북이 확보되지 않아 사건은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리됐다. KBS 기자협회 진상조사위원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스카우트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BS 장 기자에게 취재 지시를 내릴 수 있는 위치에 있던 중견 기자로부터 ‘내가 최대한 취재하라고 지시를 내렸다. 녹음이라도 하든가 가능하면 녹취도 하라고 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KBS의 불법 도청 의혹을 뒷받침하는 진술로, KBS 노조가 당시 보도본부장이었던 고대영 사장의 퇴진을 압박하는 카드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당시 민주당의 비공개회의 내용이 담긴 보고서 형태의 KBS 내부 문건이 존재했다는 증언도 추가로 나왔다. 진상조사위는 당시 KBS 보도국 국장급 간부로부터 “한 정치부 기자에게 사건이 어떻게 된 것인지 물었고, 이 기자로부터 KBS가 작성한 문건을 받아 봤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다만 녹취 자료를 누가 한나라당에 넘겼는지에 대해선 아직 밝히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이 사건은 서울남부지검이 수사하고 있다. KBS 측은 이런 주장에 대해 “그런 대화가 있었는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으나 당시 민주당 회의가 공개회의로 시작됐다는 점에서 방송용 영상 카메라(ENG) 취재 등을 회의 시작 시 시도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될 수 없다”고 반박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실장급 파견△4차산업혁명위원회 지원단 장석영◇국장급 고용휴직△국제원자력기구(IAEA) 김봉수◇과장급 파견△4차산업혁명위원회 지원단 우영규 ■국토교통부 ◇책임운영기관장 신규 채용△항공교통본부장 문갑석 ■통계청 ◇과장급 인사△빅데이터통계과장 우영제△물가동향과장 김윤성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부원장 정재준△바이오융합분석본부장 정영호△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장 정의덕 ■고려대 ◇세종캠퍼스△미래인재개발원장 김명기△세종평생교육원장 정진호△세종학술정보원장 겸 세종기록자료실장 강은숙
  • 軍 적폐청산위 다음주 첫 회의… 위원장에 檢출신 강지원 변호사

    軍 적폐청산위 다음주 첫 회의… 위원장에 檢출신 강지원 변호사

    정치 개입과 인권 침해 등 군에 만연했던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군 적폐청산 위원회’가 곧 출범한다. 위원장에는 검사 출신으로 청소년보호위원장을 지낸 강지원 변호사가 내정됐다.국방부는 11일 “군의 정치 개입을 금지하고 군 내 인권 침해 및 비민주적 관행을 뿌리 뽑기 위해 군 적폐청산 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군 적폐청산 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한 외부 위원 5~7명과 조사대상별 국방부 실·국장급 내부 위원들로 구성된다. 외부 위원 인선은 현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위원장에 내정된 강 변호사는 이날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구체적인 (조사)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말하기 어렵다”면서도 “지금 국민이 정말 절실하게 원하는 방향이 무엇인지는 잘 알기 때문에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적폐청산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사 대상은 사이버사령부 댓글 개입 사건, 윤일병 사건 등 지난 정권 군 내부에서 발생한 주요 사건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이르면 이번 주중 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다음 주중 첫 회의를 열어 조사 대상 등을 확정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홍환 전문기자 stinger@seoul.co.kr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인사]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전보△감사연구원장 최기정△행정·안전감사국장 김기영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전보△운영지원과장 김정빈△국립종자원 충남지원장 변동주△농림축산식품부(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파견) 박원태△방역정책국 구제역방역과장 김대균△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 동물약품평가과장 김용상 ■식품의약품안전처 △소비자위해예방국 검사제도과장 송성옥△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식품정책과장 이승용△식품소비안전국 농축수산물안전과장 이성도△불량식품근절추진단 현장조사팀장 안영순△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한운섭△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장 제용규△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장흥선△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김권수△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김태영△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양창숙 ■관세청 ◇국장급 전보△관세청 정보협력국장 강태일 ◇과장급 승진△관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장 한용우△관세청 세원심사과장 김종덕△관세청 정보개발팀장 김기동△서울세관 조사국장 이병학△포항세관장 김완조△대전세관장 임창환△여수세관장 김길주 ◇과장급 전보△관세청 비서관 이석문△관세청 감사담당관 이갑수△관세청 감찰팀장 박종일△관세청 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담당관 박희규△관세청 법인심사과장 장응요△관세청 기획심사팀장 권태휴△관세청 조사총괄과장 김현석△관세청 국제조사팀장 이범주△관세청 국제협력팀장 임현철△인천세관 세관운영과장 손문갑△인천세관 수출입통관총괄과장 김재호△인천세관 자유무역협정총괄과장 손영환△인천세관 휴대품통관국장 유영한△인천세관 특송통관국장 전민식△인천세관 조사국장 안문철△인천세관 감시국장 김영균△김포공항세관장 김기훈△수원세관장 김석오△안산세관장 한성일△서울세관 심사국장 윤인채△천안세관장 김화식△부산세관 신항통관국장 김기재△김해공항세관장 조규찬△북부산세관장 이상협△양산세관장 김영우△마산세관장 김종기△경남남부세관장 임근철△울산세관장 안병옥△구미세관장 김정만△광양세관장 김재권△군산세관장 강한석△제주세관장 이승규△관세청 한창령 ■인사혁신처 ◇과장급 전보△윤리복무국 윤리정책과장 윤동호△소청심사위원회 행정과장 이강희
  • 아태 국방당국자 북핵 공조 논의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위급 국방 당국자들이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국방부는 6일 아시아태평양 지역 차관급 국방 관료와 민간 안보 전문가가 참가하는 서울안보대화(SDD)가 이날부터 8일까지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38개국 및 4개 국제기구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회의는 북한의 잇따른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 및 6차 핵실험 이후 처음으로 주변국 국방 당국자들이 대거 모인 자리인 만큼 회의 기간 내내 북핵 문제가 핫이슈로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주석 국방부 차관은 이날 한·아세안 국방차관 회의를 열어 양측의 국방 협력 방안과 함께 북핵 공조 대응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7일에는 ‘북한 핵·미사일 위협과 한반도 안보 비전’을 주제로 본회의가 열린다. 이 자리에는 임성남 외교부 1차관, 대니얼 러셀 전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외에 중국, 일본, 러시아의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해 북핵 문제 해법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서울안보대화는 국방부가 해마다 개최하는 ‘1.5 트랙’(반관반민) 성격의 회의로 올해 6회를 맞았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로 갈등을 빚는 중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방 당국자를 파견하지 않았다. 한편 한·일 국방장관은 이날 통화에서 북한의 6차 핵실험을 규탄하고 북핵 위협에 대한 공조를 계속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또 한·미·일은 국장급 국방 당국자 간 화상회의도 열어 북핵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부고]

    ●강병주(영진전문대 교수)씨 부친상 이상진(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씨 장인상 5일 안동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54)840-0010 ●최재웅(전 삼정주택 이사)씨 별세 호(아리솔CC 부회장)씨 부친상 5일 청주의료원, 발인 7일 오전 7시 (043)279-0158 ●김유겸(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씨 부친상 5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 (02)3779-1963 ●정영현(천마 고문·전 주일한국대사관 참사관)씨 별세 순욱(천마 대표이사)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410-6915 ●이대성(쌍용건설 부장)씨 별세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2)3010-2000 ●조성진(전 외환은행 전무)씨 별세 태희(캐나다 거주)재희(미국 거주)씨 부친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20 ●안대봉(전 구리시 도시개발사업단장)씨 부친상 5일 광주 남문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9시 (062)675-5000 ●남수영(MBC 디지털기술국 TV송출부 부국장급)씨 장모상 5일 중앙대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6299-2466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고위공무원△정무협력비서관 남평오△소통지원비서관 김철휘△소통메시지비서관 유창오 ■기획재정부 ◇국장급△예산총괄심의관 안일환△사회예산심의관 문성유△경제예산심의관 안도걸△복지예산심의관 이상원△정책조정국장 방기선△경제구조개혁국장 이억원△재정혁신국장 최상대△공공정책국장 양충모◇과장급△부총리비서관 박재진△일자리경제과장 이주섭△포용성장과장 박상영△인구경제과장 신민철△미래전략과장 유수영△사회적경제과장 김동곤△재정전략과장 강영규△지출혁신과장 박호성△재정제도과장 김시동△참여예산과장 정한△다자금융과장 임상준 ■건국대 ◇서울캠퍼스△대외부총장 이상엽△공학교육연구소장 김한승△대학교육혁신원 교육성과관리센터장 박수미△대학교육혁신원 교수학습지원센터장 남영옥△IPP듀얼공동훈련센터장 박수형 ■두산그룹 ◇신규임원 승진△두산건설 상무 김상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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