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국장급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수업 혁신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산학협력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식당 살인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079
  • [인사]

    ■행정안전부 ◇국장급 전보△부마민주항쟁보상지원단장 김영수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전북일보, 국방부, 기획재정부

    ■ 문화체육관광부 ◇ 과장급 전보 △ 해외문화홍보원 기획운영과장 최현승 ◇ 과장급 전보 △ 해외문화홍보원 기획운영과장 최현승 ■ 전북일보 △ 사회문화교육체육 에디터 김원용 △ 정치경제 에디터 위병기 △ 경제부장 전택수 △ 문화부장 이용수 △ 디지털콘테츠부장 직무대리 윤홍현 △ 편집 2부장 직무대리 김동일 △ 사회부장 직무대리 김진만 △ 교육체육부장 직무대리 백세종 ■ 국방부 ◇ 서기관 승진 △ 계획예산관실 안성민 △ 보건복지관실 박동걸 △ 군사시설기획관실 김종천 △ 대통령비서실 파견 김삼석 ◇ 기술서기관 승진 △ 국제정책관실 양원석 ■ 기획재정부 ◇ 국장급 인사 △ 소득법인세정책관 고광효
  • 법무부, 검찰국장·기조실장 직책 ‘탈검찰화’ 추진

    ‘복수 직제’ 폐지 검토 … 공무원에 개방 ‘1검사 1재판부’ 구축 위해 검사 증원도 법무부가 검사가 맡아 온 직책을 일반 공무원이 맡을 수 있도록 ‘복수 직제’ 규정을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앞으로는 검사장급 검찰 간부가 맡아 온 자리인 검찰국장과 기획조정실장 자리에 외부 인사를 영입하게 된다. 19일 법무부에 따르면 조국 법무부 장관은 전날 더불어민주당과 사법·법무개혁 방안을 협의하는 자리에서 복수 직제 규정을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탈검찰화’ 방안을 검찰개혁추진지원단 과제로 제시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 법무부는 주요 보직에 검사만 앉히던 규정을 없애고 ‘검사 또는 공무원’을 보할 수 있게 하는 복수직제를 도입했다. 복수직제가 아예 폐지되면 법무부 실·국장급 중에 검사가 갈 수 있는 자리는 사라진다. 이에 따라 검찰 인사와 예산을 담당하는 양대 요직인 기획조정실장과 검찰국장 자리가 비검사로 채워질 예정이다. 그간 기조실장과 검찰국장은 검사가 아닌 일반 공무원이 차지한 적 없는 자리로 검사장급 검사가 맡아 왔다. 특히 법무부 직제상 검찰국장 자리는 ‘검사로 보한다’고 규정돼 있는데, 법무실장·범죄예방정책국장 등의 자리를 비검사 출신에게 개방한 2017년 직제 때도 이 규정에는 손을 대지 못했다. 이 밖에도 법무부는 ‘1검사 1재판부’ 체제를 구축할 수 있는 수준으로 검사 정원을 늘리는 방안도 추진한다. 이근아 기자 leegeunah@seoul.co.kr
  • 경제전쟁 와중에도 한일, 외교 국장급 협의… 스틸웰 美 차관보 “양국갈등에 美 적극 관여”

    일본 외무상과 한국 담당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지난주 교체된 후 처음으로 한일 외교 당국 국장급 협의가 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한일 갈등이 지속되고 있지만 일본 외교라인이 개편된 이후에도 한일 외교 당국 간 채널은 유지되는 모습이다. 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은 20일 일본 도쿄에서 다키자키 신임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국장급 협의를 개최한다고 외교부가 19일 밝혔다. 한일 국장급 협의는 지난달 29일 서울에서 김 국장과 가나스키 겐지 전임 아시아대양주국장이 협의한 이후 22일 만이다. 지난 7월 일본이 한국 수출규제 강화 조치를 취한 이후 한일 외교 당국은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국장급 협의를 하기로 했다. 두 국장은 다음주 미국에서 열리는 유엔총회를 계기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모테기 도시미쓰 신임 일본 외무상의 첫 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에 대해 최종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국장급 협의나 장관 회담에서도 양국이 갈등과 관련, 당장 접점을 찾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다만 일본 정부가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를 직접 논의할 양국 수출당국 간 협의 외에 다른 분야 협의는 지속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일 갈등을 더이상 악화시키지 않고 관리하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해석도 제기된다. 외교부 관계자는 “현재 상황이 긍정적이다, 진전되고 있다고 할 수 없다”면서도 “양측이 각자의 입장을 앵무새처럼 되풀이하는 건 아니다. 서로의 입장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며 여지를 찾아나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고 했다. 아울러 일본 정부는 지난 7월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와 일본 경제산업성 실무진의 면담과 관련해 한국 정부가 이를 면담이 아닌 설명회로 정정해야 수출당국 간 협의에 나갈 수 있다는 ‘억지 조건’은 더이상 말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협의 개최를 위한 장애물 하나는 제거됐다는 평가다. 데이비드 스틸웰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담당 차관보가 18일(현지시간) 한일 갈등에 ‘적극 관여’를 시사하면서 한일 양국이 변화를 모색할 수 있는 긍정적 여건을 마련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스틸웰 차관보는 이날 상원 외교위원회에서 한일 갈등과 관련, “우리는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다”면서 “눈에 보이지 않을지 모른다는 이유로 그 활동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서울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 [인사] KBS, 해양수산부, 청년일보

    ■ KBS △ 경영본부 수신료국 경기동부사업지사장 한희원 ■ 해양수산부 ◇ 실장급 승진 △ 수산정책실장 엄기두 ◇ 책임운영기관장 임용 △ 국립수산과학원장 최완현 ◇ 국장급 전보 △ 해운물류국장 김준석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박경철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홍종욱 ■ 청년일보 △ 산업·금융 총괄 부국장 정준범 △ 온라인뉴스팀장 김두환
  • [인사]

    ■여성가족부 ◇과장급 신규임용 △법무감사담당관 노지선 ■해양수산부 ◇실장급 승진 △수산정책실장 엄기두 ◇책임운영기관장 임용 △국립수산과학원장 최완현 ◇국장급 전보 △해운물류국장 김준석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박경철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홍종욱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진 △식품소비안전국 농축수산물안전과장 이성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박선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참여협력과장 박준형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보직 발령 △거대공공사업센터장 이일환 △투자기획조정센터장 송화연 △R&D평가센터장 오현환 ■전주 MBC △ 보도국장 김한광 ■대보그룹 ◇대보그룹 △부사장·기획조정실장 이종일 ◇대보건설 △전무·토목사업본부장 박찬호
  • [인사] 관세청,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 관세청 ◇ 과장급 전보 △ 인천세관 특송통관국장 정호창 △ 인천세관 감시국장 강성철 △ 포항세관장 김재홍 ■ 문화체육관광부 ◇ 국장급 승진 △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장 김도형 ◇ 과장급 전보 △ 지역문화정책과장 장경근 △ 방송영상광고과장 박기홍 ■ 보건복지부 △ 감사관 배금주 △ 질병관리본부 생명의과학센터장 김성곤
  • [인사] 국토교통부, 한겨레신문, 한경닷컴, YTN

    ■ 국토교통부 ◇ 과장급 전보 △ 혁신도시발전추진단 혁신도시지원정책과장 배석주 ■ 한겨레신문 ◇ 한겨레 △ 시스템개발팀장 구정아 △ 시스템운영팀장 김용득 ■ 한경닷컴 △ 뉴스국 산업부장 겸 뉴스랩팀장 김민성 ■ YTN ◇ 실국장급 보임 △ 라디오센터장 황보선 ◇ 부팀장급 보임 △ 시청자센터 커뮤니케이션팀장 신웅진 △ 마케팅국 마케팅3팀장 전병곤 △ 〃 신규개발팀장 박경석 △ 보도국 행정정책부장 박희천 △ 〃 문화생활과학부장 임수근 △ 〃 스포츠부장 김재형 △ 〃 뉴스지원팀장 김응건 △ 〃 편집4부장 한상옥 △ 디자인센터 브랜드팀장 최재용 △ 글로벌센터 글로벌기획팀장 김기봉 △ 〃 콘텐츠제작팀장 서봉국
  • [인사] 한류타임즈, 스포츠서울, 소방청

    ■ 한류타임즈 △ 금융증권부장(부국장급) 이승제 △ IT·중기부장 김진욱 ■ 스포츠서울 △ 경영관리본부장 장호영 상무 △ 경영지원본부장 김형민 △ 마케팅본부장 위원석 △ 편집국장 고진현 △ 사업국장 김성배 △ 광고국장 염진근 △ 편집국 체육1부장 김현기 △ 〃 체육2부장 이웅희 △ 〃 연예2부장 박효실 △ 〃 문화레저부장 박현진 ■ 소방청 ◇ 전보 △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장 소방정감 신열우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승진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 최선주 △국립대구박물관장 함순섭 ◇국장급 전보·파견 △관광산업정책관 조현래△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사무처장 박명순 ◇과장급 전보 △한국정책방송원 기획편성부장 김일 ■통계청 ◇4급 승진 △통계정책과 김현기△통계조정과 송준행△통계데이터기획과 이주원△사회통계기획과 정호석△표본과 정희상△경제사회통계연구실 정규승 ■한국한의학연구원 ◇부장 △기획부장 송치은 ◇팀장·센터장 △한약자원연구센터장 문병철△제도기획팀장 겸 홍보협력팀장 서명수△총무시설팀장 이만증△인재개발팀장 김기현 ■포항공과대학교 △부총장 박준원△대학원장 이건홍△기획처장 김상욱△교무처장 정규열△입학학생처장 김종규△산학협력단장 겸 연구처장(산학처장 겸무) 김상우△학술정보처장 안희갑 ■KR투자증권 ◇신규 선임 △구조화금융부문 부문장 이문재△전략영업팀 부장 이상훈 ■두산그룹 ◇신규임원(상무) 승진 △㈜두산 지주부문 류정훈 ■KG동부제철 ◇사장 △이세철 ◇전무 △경영지원본부장 곽정현△마케팅영업본부장 박성희△생산본부장 이승민 ◇상무 △경영지원부본부장 여영달△경영지원실 김광열△당진공장장 박종관
  •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톱스타뉴스, 관세청, 농림축산식품부

    ■ 식품의약품안전처 △ 소비자위해예방국 위해정보과장 김솔 ■ 톱스타뉴스 △ 취재총괄데스크 겸 취재1팀장 한수지 △ 취재2팀장 김효진 △ 취재3팀장 이은혜 △ 취재4팀장 권미성 ■ 관세청 ◇ 국장급 전보 △ 관세청 정보협력국장 김윤식 △ 관세청 강태일 ■ 농림축산식품부 ◇ 과장급 전보 △ 장관비서관 손윤하
  • [인사]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국민연금공단

    ■ 해양수산부 ◇ 국장급 전보 △ 정책기획관 강용석 △ 장관정책보좌관 김창균 ■ 국토교통부 ◇ 국장급 승진 △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정책국장 전형필 ◇ 국장급 전보 △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권상대 ◇ 과장급 전보 △ 철도국 철도운영과장 이창희 △ 국토교통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이미숙 △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영주국토관리사무소장 하재범 ■ 국민연금공단 ◇ 본부 부서장 전보 △ 노후준비지원실장 황정규 △ 전략혁신단장 이재수 △ 4대사회보험연계센터장 임병희
  • “독일은 진솔하게 반성” 文 작심비판에도… 정상외교 포기한 日

    “독일은 진솔하게 반성” 文 작심비판에도… 정상외교 포기한 日

    日, 한국 외교적 해결 노력 무대응 일관 지소미아 종료 후 첫 국장급 협의도 이견 韓 “한일 수출관리당국 조속히 대화를”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일본의 명분 없는 경제보복에 대해 ‘정직’을 키워드로 앞세워 태도 변화를 촉구했다. 하지만 일본은 형식상 외교 당국 간 채널은 유지하면서도 기존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어 사실상 ‘정상외교를 포기한 것 아니냐’는 비판마저 제기된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과거를 기억하고 성찰하는 것은 끝이 없는 일로, 한 번 반성을 말했으니 반성을 끝냈다거나 한 번 합의했으니 과거가 지나갔다고 끝날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독일이 과거에 대해 진솔하게 반성하고 잘못에 대해 시시때때로 확인하며 이웃 유럽국가와 화해함으로써 국제사회에서 신뢰받는 나라가 됐다는 것을 일본은 깊이 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거사는 외면한 채 적반하장식 경제보복을 강행한 일본의 태도를 같은 전범국인 독일에 빗대 역사를 바라보는 ‘정직한 태도’가 사태 해결 및 미래지향적 관계의 출발점임을 지적한 것이다. 문 대통령은 “과거를 기억하고 성찰하는 것은 부끄러운 게 아니다”라며 “모든 나라가 부끄러운 역사를 갖고 있지만, 과거를 기억하고 성찰할 때 우리는 거듭날 수 있다”고 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도 “일본 정치인들은 역사 앞에서 얼마나 정직한지 묻고 싶다”며 서독 빌리 브란트 총리 및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사례를 들었다. 그러나 일본은 쉽사리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최근 강경 대응에 나선 배경에는 일본이 한국의 외교적 노력을 무시했다는 인식이 자리하고 있다. 일본은 지난 1월 한국 법원이 강제징용 배상과 관련, 신일철주금 자산 압류를 결정하자 한일 청구권협정 3조 1항에 의거해 외교적 협의를 요청했다. 일본은 애초 이 문제를 한국과 협의할 생각 없이 서둘러 보복 조치의 수순을 밟고자 답변 기한을 이례적으로 ‘30일 이내’로 설정했다. 5월에 일본은 한국이 30일 이내로 답하지 않았다는 것을 빌미로 청구권협정에 따라 중재위원회 개최를 공식 요청했다. 정부는 강제징용 배상 판결은 청구권협정에 위배되는 것이 아니며, 분쟁 절차가 아닌 통상적인 외교 협의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이에 정부는 6월 일본 측에 한일 기업이 출연해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는 ‘1+1’안을 제안했지만 일본은 묵살했다. 오히려 일본의 중재위 개최·구성 요청에 대한 답변 기한인 60일 이내에 한국 정부가 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일본은 주일 한국대사를 초치했고, 이후 한국의 대화·협의 요청을 거부하거나 미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한편 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은 이날 서울에서 가나스기 겐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 결정 이후 처음으로 국장급 협의를 가졌지만 이견만 확인한 채 끝났다. 외교부 관계자에 따르면 가나스기 국장은 먼저 “한국이 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재검토할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 국장은 “다른 것을 논하기 전에 일본이 지난 28일 시행한 화이트리스트(전략물자 수출심사 우대국) 한국 제외를 철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국장은 한일 수출관리 당국 간 무조건적이고 진지한 대화가 조속히 성사돼야 함을 강조했다. 가나스기 국장이 한국의 메시지를 경제산업성에 전달하겠다고 밝혔지만, 경산성은 대화 거부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성사 가능성은 낮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한일 외교부 국장급 협의 개최…‘백색국가 한국 제외’ 후 첫 만남

    한일 외교부 국장급 협의 개최…‘백색국가 한국 제외’ 후 첫 만남

    한일 외교 당국 간 협의가 29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전략물자 수출 간소화 대상)에서 제외한 후 처음이다. 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과 가나스기 겐지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은 이날 오후 2시쯤 서울 도렴동 청사에서 만날 예정이다. 김 국장은 일본이 백색국가 명단에서 한국을 제외한 데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이를 즉각 철회하도록 요청할 예정이다. 한편 가나스기 국장은 최근 한국 정부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종료하기로 한 방침에 대해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27일 이낙연 국무총리는 일본이 백색국가 제외 방침을 철회할 경우 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재검토할 수 있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가나스기 국장은 오후 4시쯤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한일 북핵 협상 수석대표 협의를 하고 서울을 떠날 예정이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 외교부, 해리스 美대사 사실상 초치… “美정부 지소미아 비판 자제해 달라”

    외교부, 해리스 美대사 사실상 초치… “美정부 지소미아 비판 자제해 달라”

    조세영 외교부 1차관이 28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를 불러 최근 미국 정부가 한국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비판하는 데 대해 정부 차원의 공개적 발언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조 차관은 이날 해리스 대사와의 면담에서 미국 정부가 한국의 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대해 실망했다는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반복해서 내놓는 것은 한미 동맹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정부 관계자가 한국의 동해 영토수호훈련에 대해 이례적으로 비판적인 입장을 표명한 데 대해서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는 조 차관이 이날 해리스 대사를 부른 것이 항의의 의미를 담고 있는 ‘초치’가 아닌 ‘면담’이라고 했지만, 외교부 장차관이 특정 현안으로 주한 미국대사를 부르고 이를 언론에 공개한 것은 이례적이다. 정부가 미국 정부 관계자들이 한국의 지소미아 종료 결정과 동해 영토수호훈련에 대해 우려를 넘어 ‘내정 간섭’ 수준의 발언을 하는 데 대해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대해 해리스 대사는 “한국 정부의 입장에 대해 알겠다”며 “본국에 관련 사항을 보고하겠다”고 했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한편 외교부는 가나스기 겐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29일 한국을 방문해 김정한 아시아태평양국장 및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일 외교 국장급 협의가 열리는 것은 한국이 지난 22일 지소미아 종료를 결정한 이후 처음이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정책리뷰]4차산업혁명 대응 맞춤형 인재 찾아라...대한민국 괴짜 DB에

    [정책리뷰]4차산업혁명 대응 맞춤형 인재 찾아라...대한민국 괴짜 DB에

    4차 산업혁명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무허가 민박업(에어비앤비)이나 자가용을 이용한 불법 택시영업(우버)이 불과 몇 년 만에 세계를 이끄는 비즈니스 모델로 떠올랐다. 드론을 이용해 오지 섬에 택배물품을 배달하고 스마트폰으로 현금이나 신용카드 없이 물건을 자유롭게 살 수 있게 됐다. 언제 어느 날 새로운 변화가 나타날지 알 수 없는 시대가 됐다.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전대미문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려면 그간 관심을 두지 않던 각 분야의 괴짜 전문가를 추적하고 관리하는 ‘인재풀 생태계’가 만들어져야 한다.영화 ‘아마겟돈’(1998)을 보면 미국 텍사스주 크기만한 행성이 엄청난 속도로 지구로 돌진한다. 미국 정부는 인류 파멸을 막고자 행성에 약 250m 깊이의 구멍을 뚫고 그 안에서 핵탄두를 폭발시켜 쪼개는 방법을 고안한다. 이어 세계 최고 유정 굴착 전문가인 해리 스탬퍼(브루스 윌리스 분)를 찾아가 작전을 부탁한다. 언뜻 봐서는 형편없어 보이는 해리와 그의 동료는 미 정부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지구를 구하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이처럼 할리우드 영화에서 미 정부는 예측 불가능한 위기 상황에서 해당 분야의 달인을 찾아내 문제를 해결하곤 한다. 이는 이들이 장기간에 걸쳐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목록을 확보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우리 정부도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을 갖고 있다. 인사혁신처가 운영하는 ‘국가인재 데이터베이스’(hrdb.go.kr)에 기반한 정부헤드헌팅 제도다. 26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국가인재DB는 김대중 정부 때인 1999년 중앙인사위원회(현 인사혁신처)가 만들었다. 당시만 해도 정부 고위직 인사는 대통령 등 인사권자의 자의적 판단이나 학연·지연 등에 따른 관행이 주를 이뤘다. 하지만 1997년 외환위기가 발발하면서 “주먹구구식 인사로는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없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됐다. 자격과 능력을 갖춘 인물을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도록 ‘객관화된 데이터에 근거한 인재정보 시스템’이 절실해졌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약하는 공무원과 우수 인재들의 정보를 모아 놓은 아카이브(기록 보관소)인 국가인재DB가 기획됐다. 당시로서는 선도적인 발상이었다. 20년이 지난 올해 6월 현재 중앙부처 5급 이상·지방자치단체 4급 이상 공무원 5만 8506명과, 국민 추천과 자기 추천을 통해 등록된 민간인 24만 6119명 등 모두 30만 4625명이 등록돼 있다. 해마다 2만명 정도가 새로 등재된다. 사망자는 자동으로 말소된다. 2015년부터 최근까지 국가인재DB를 책임진 김정일 전 인사처 인재정보기획관도 행정고시(32회) 출신이자 민간 인사컨설팅 전문가로 국가인재DB에 등재된 덕분에 책임자가 돼 화제가 됐다. 하지만 정부가 국가인재DB 관리에만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니다. 우수 인재를 골라 필요한 자리에 배치하는 업무는 더욱 고되다. 정부부처에서 자신들이 구하기 힘든 인재가 필요하면 인사처에 스카우트를 요청한다. 그러면 인사처는 국가인재DB에서 적합한 인물을 3배수 정도 발굴해 해당 부처에 추천한다. DB에 적임자가 없다면 재야의 고수를 직접 찾아 나서기도 한다. 인사처가 인재들을 직접 만나 능력을 확인해 추천하면 각 부처는 이를 토대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이를 ‘정부헤드헌팅’이라고 한다. 정부헤드헌팅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사처가 민간 우수인재를 직접 조사해 추천하는 맞춤형 서비스다. 2015년 7월 제도를 도입한 뒤로 지금까지 모두 39명의 민간전문가가 임용됐다. 국가인재DB와 정부헤드헌팅 등을 통한 민간 인재 영입이 공직사회에 어떤 효과를 줄까. 잘 고른 민간 전문가는 공직사회 전체의 질을 높이는 ‘메기’ 역할을 한다는 게 공직사회의 설명이다. 이동규(74) 기상청 수치모델링센터장이 대표적이다. ‘정부헤드헌팅 1호 공무원’인 그는 32년간 서울대 기상학과 교수를 역임하며 한반도 지형에 최적화된 기상예측 모델을 구축한 이 분야 최고 전문가다. 한국인 최초로 지구과학 분야의 최고 권위상인 ‘엑스포드 메달’도 받았다. 국립정신건강센터장으로 근무한 이철(70) 전 울산대 총장도 민간 영입의 우수 사례로 손꼽힌다. 그는 국내 대형병원의 인턴, 레지던트 수련교육과 실습을 체계화시킨 대표적 인물로 평가받는다. 인사처 관계자는 “이들은 더이상 돈이나 명예가 필요 없을만큼 세계적인 성과를 낸 분들”이라면서 “그럼에도 대한민국을 바꿔 보겠다는 소명의식으로 임해 고맙고 존경스럽다”고 전했다. 애초 국가인재DB는 고위 공직자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었지만 최근에는 우리 사회 모든 분야의 숨은 고수들을 찾아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 2014년 세월호 사고 당시 구조·재난대응 분야 전문가를 찾지 못해 대한민국 전체가 혼돈에 휩싸였던 뼈아픈 경험이 계기가 됐다. 우리 사회의 전문가 부재 현실을 절감한 정부는 영화 ‘아마겟돈’에서처럼 평소 민간 전문가 정보를 잘 관리해 뒀다가 예측 불가능한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이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 축척에 나섰다. 최관섭 인사처 인재정보기획관은 “국가인재DB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면서 “어느 분야에서든 스스로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정보를 올려 달라. 이미 DB에 등재된 분들도 꾸준히 정보를 업데이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부헤드헌팅은 여성 인재의 사회 진출도 돕는다. 올해 8월 현재 정부헤드헌팅으로 개방형직위에 임용된 고위공무원단 여성 비율은 36.3%로 전체 고위공무원단 여성 임용 비율 7.1%를 크게 앞선다. 특히 올해 정부 주요 부처 인사에서 국장급 직위에 정부헤드헌팅으로 발굴된 여성 민간전문가 출신이 잇따라 임용돼 화제가 됐다. 조은정 관세청 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과 서정아 금융위원회 대변인, 김희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공무원교육원장 등 여성 민간전문가가 속속 선임됐다. 2017년에는 김명희 전 SK텔레콤 본부장이 행정안전부 정부통합전산센터장에 발탁됐다. 인사처 관계자는 “그간 여성 진입이 어려웠던 분야의 유리천장을 깨고 정부혁신과 변화를 이끌 여성 민간인재를 정부 주요 직위에 배치했다.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그렇다고 해서 민간 스카우트가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공직사회의 경직된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새로운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중도에 사퇴하는 이들도 상당수다. 민간 분야 전문가 시절에는 업계 최고 권위자로 존경받으며 자신의 본업에만 충실하면 됐지만, 고위 공직자가 되면 기획재정부와 국회, 시민단체 등을 찾아다니며 ‘예산을 따 오는’ 일이 더욱 중요해진다. 달라진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재계약을 포기하는 사례가 생겨난다고 한다.또 정부헤드헌팅 대상은 현업에서 최고 능력을 발휘하는 이들이다. 지금의 위치에서 좋은 대우를 받고 있어 정부부처로 이직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특히 정부가 지급할 수 있는 급여가 현재 수준의 절반도 되지 않다 보니 대의에 공감해도 스카우트에 응하기가 쉽지 않다. 이 때문에 특정 부처에서 고위직 인재 1명을 찾아 달라고 요청하면 최소 30~40명은 만나야 어렵사리 최종 후보 3~4명을 추릴 수 있다는 것이 인사처의 설명이다. 애국심에 호소해 후보자를 설득해도 열악한 처우를 이유로 가족들이 반대할 때도 많다고 한다. 정부기능 업그레이드에 정말로 필요한 민간 인재들이 공직사회에 큰 부담없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문화와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 숙제라고 할 수 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대형병원 법인카드로 유흥비 펑펑 쓴 복지부 전 간부 중형 확정

    대형병원 법인카드로 유흥비 펑펑 쓴 복지부 전 간부 중형 확정

    길병원에 법인카드 요구한 복지부 국장급 간부유흥업소·백화점·호텔 등 3억 5657만원 결제 가천대 길병원으로부터 각종 뇌물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된 보건복지부 전직 간부에 대해 징역 8년의 중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구속기소된 복지부 국장급 공무원 허모(57)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8년과 벌금 4억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허씨가 받은 뇌물 액수인 3억 5657만원의 추징금도 그대로 확정됐다. 허씨는 2013년 3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길병원 법인카드 8개를 건네받아 유흥업소와 스포츠클럽, 마사지업소, 국내외 호텔, 백화점 명품관 등 곳곳에서 사용한 뒤 약 3억 5000만원을 길병원이 결제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12년 연구중심 병원을 선정하는 주무부서에서 근무할 당시 길병원 측에 정부 계획과 법안 통과 여부, 예산, 선정 병원 수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골프 접대와 향응까지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1·2심은 “청렴성을 유지해야 하는 공무원이 직무의 대상이 되는 병원 관계자로부터 금품을 받아 사용해 직무에 대한 신뢰가 크게 훼손됐다”면서 “허씨가 먼저 우월적 지위에서 법인카드를 요구해 죄질이 무겁다”고 판시하면서 징역 8년 및 벌금 4억원을 선고했다. 대법원도 “직무 관련성이 인정된다”면서 하급심 판단이 옳다고 판단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성윤모 “日 허위 사실 인정 강요…대화 의지 의심”

    성윤모 “日 허위 사실 인정 강요…대화 의지 의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3일 “일본은 대화의 전제조건으로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로 인정하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면서 “일본 측 대화 의지의 진성성에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야) 종료 결정에 이어 양국 산업통상 당국 간 당분간 대화의 접점을 찾지 못하면서 한일 갈등이 장기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성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세코 히로시게 일본 경제산업상이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 강화 조치는 자국 수출관리의 운영 개선이라는 기존의 주장을 되풀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세코 경산상은 지난 22일자 산케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난달 12일 한일간의 실무 접촉 당시 한국이 다르게 밝힌 부분을 시정하는 조건으로 국장급 대화를 재개하겠다고 언급했다. 세코 경산상은 당시 일본 측은 한국 측 담당자에게 “설명만 하겠다. (수출규제는) 일본의 운용 검토이지, 협의하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협의라면 만나지 않겠다”고 사전에 전달했고 한국 측도 이를 인지했다고 주장했다. 또 “당시 회의 전 ‘설명회’라고 확인했으며 마무리를 하면서도 대외적으로는 ‘설명의 장이기 때문에 질의응답이 이뤄졌다’고 밝히자는데 당사자간 납득했다”고 말했다. 성 장관은 이에 대해 “하나만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겠다. 지난 12일 회의 당시 회의성격과 언론 공개 범위에 대해서는 양측이 합의에 이르지 못한 상태에서 각각 언론에 발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일 회의에서 ‘설명회’라는 것을 확인하고 말미에는 ‘설명의 장이며 질의응답이 진행됐다’는 내용을 당사자가 납득했다는 세코 장관의 언급은 사실과 다르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한국 정부는 그 회의를 실무 협의라고 지칭하고 있지만, 일본은 일방성이 강한 ‘설명회’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일 양국이 이처럼 실무 회의 명칭과 성격에 대해 신경전을 벌이는 것은 일본 수출규제에 대한 세계무역기구(WTO) 제소 가능성을 둘러싸고 서로 유리한 입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은 제소에 앞서 대화로 문제를 풀려는 노력을 기울였음을 강조하고, 일본은 이번 조치가 단순히 자국 수출관리 차원일 뿐임을 강변하려는 것이다. 일본은 한국의 철회 발언이 없었다고 주장하지만 한국은 분명히 일본 조치의 원상회복을 요구했다. 언론공개 범위도 최소한의 내용만 공개하자는 일본 측 주장과 가급적 자세히 공개해야 한다는 한국의 주장이 대립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성 장관은 “수출규제 강화 조치는 지난 60여년간 긴밀하게 유지돼 온 한일 경제협력 파트너십, 동북아 안보협력의 근간을 흔드는 매우 엄중한 사안임에도 근거 없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음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일본이 세계시장에서 주요 공급국으로서의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서 반도체 관련 소재 3품목에 대한 수출규제를 강화했다고 주장한다”며 “이는 세계가 글로벌 가치사슬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우려하는 현실을 감안할 때 제조대국으로서의 책임 있는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인사]

    ■외교부 ◇국장 △외교전략기획관 이준호◇ 과·팀장 △인사기획관실 인사운영팀장 조재홍 △아태1과장 이민경 △남미과장 홍순복 △북미유럽경제외교과장 서용주 ■법무부 ◇4급 임용 △국가송무과장 김기수 ■산업통상자원부 ◇전보 △산업기술융합정책관 김정회 ■환경부 ◇국장급 전보 △금강유역환경청장 김종률 ■한국지역난방공사 ◇1급 본부장 보직 부여 △사업본부장 황만영 △운영본부장 조용신 ◇부서장 보직 부여 △경영관리처장 강진 △경영지원처장 신훈식 △사업개발처장 박준범 △해외사업처장 민정식 △안전환경처장 김부헌 △열수송시설처장 박한준 △ 중앙지사장 김길정 △강남지사장 이상진 △화성지사장 서동렬 △용인지사장 간홍진 △청주지사장 권혁민 △세종지사장 박진규 △김해사업소장 하영민 △평택지사장 양균식 ■흥국증권 ◇이사 신규 선임 △위성창 법인영업본부 이사 ■위키리크스한국 △정경부장(부국장) 이병욱
  • [인사] 법무부, 흥국증권, 환경부

    ■ 법무부 ◇ 4급 임용 △ 국가송무과장 김기수 ■ 흥국증권 ◇ 이사 신규 선임 △ 위성창 법인영업본부 이사 ■ 환경부 ◇ 국장급 전보 △ 금강유역환경청장 김종률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