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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국민임대주택건설기획단장 김재정△국가건축정책기획단 부단장 강성식◇과장급 전보△동서남해안권발전기획단 해안권기획과장 이충재△〃해안권개발과장 이수호△국가건축정책기획단 김동천 박승기 엄정희 국민체육진흥공단 (공단본부) △감사실장 현재천△홍보〃 정병찬△기획조정〃 전성수△경영지원〃 이장신△기금사업〃 김정수△문화사업〃 김광희△건설관리〃 조윤주△비서〃 김인하(스포츠산업본부)△올림픽유스호스텔 총지배인 이석호△사업개발실장 손기영△토토사업〃 김종석(경주사업본부)△경륜운영단장 최정호△경정운영〃 김희곤△사업전략실장 오치정△고객만족〃 이맹규△공정〃 안경원△지점총괄〃 한성범△경륜경주〃 김상수△심판〃 이태현△훈련원장 신윤우△경정경주실장 이현근△경정관리〃 김유규(체육과학연구원)△정책개발연구실장 이용식△스포츠과학연구〃 최규정△스포츠산업연구〃 안병화△행정지원〃 정정수 MBC △시사교양국 부국장 이종현 아주경제 △이사 편집국장 박정규
  • [단독]고위공무원단 직급 5단계→2단계로

    [단독]고위공무원단 직급 5단계→2단계로

    고위공무원단 직무등급이 5단계에서 2단계로 대폭 축소된다. 이에 따라 직급간 보수체계도 조정된다. 고위공무원 사회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10일 “그동안 가~마급 5단계로 운영되던 고위공무원단 직무등급을 가, 나급 2단계로 줄이고, 그에 따른 보수·수당제도 변경을 담은 개선안을 마련했다.”면서 “이달 안에 입법예고를 마치고 내년부터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가·나급은 ‘가급’으로 다·라·마급은 ‘나급’으로 바뀐다. 가급엔 실장들이, 나급에는 국장들이 들어가게 된다. 보수는 통합되는 직급의 평균 보수로 매긴다는 방침이다. 즉 가급의 경우 가·나급의 평균치를, 나급은 다·라·마급의 평균 보수를 받게 되는 형식이다. 따라서 신규로 고공단에 들어오는 공무원들은 그대로 신설 규정을 적용받게 되고 기존 가~마급 공무원은 일부 보수가 줄거나 늘게 된다. 다만 현재 각 직급별로 보수가 240만원이나 차이나는 상황에서 급격히 보수를 줄일 경우 해당 공무원의 반발이 거셀 수 있어 1년 정도 시간을 두고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현재 고공단 직무급 보수는 가급 1200만원, 나급 960만원, 다급 720만원, 라급 480만원, 마급 240만원이다. 따라서 개정 후 평균 보수를 낼 경우 가급 공무원은 평균 1080만원, 나급은 480만원 정도 될 전망이다. 행안부는 보수 변동폭이 현재 받는 급여의 ±5%를 넘지 않는 선에서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직무등급이 2단계로 축소됨에 따라 기존의 ‘3개 등급 이상 직급 이동 제한’ 규정도 사실상 내년부터 무용지물이 될 전망이다. 행안부는 지난 4월 직급간 자유로운 인사이동으로 인한 공직 위계질서 훼손을 우려해 가·나에서 라·마 등 하향이동, 최초 승진시 나급(실장급) 이상 보직을 얻는 것 등을 제한하는 지침을 각 부처별로 운영해 왔다. 이선우 한국인사행정학회장은 “그동안 고위공무원들이 가~마급을 마치 5단계의 계급처럼 여기고 있어 정부에서 탄력적인 인사이동을 하기가 어려웠다.”면서 “실질적인 운영의 묘를 살리게 됐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일선 공무원 일각에선 부정적 시각을 보이고 있어 진통이 예상된다. 사회부처의 한 국장급 공무원은 “고참 국장과 갓 과장에서 올라온 사람들이 섞여 있는 상황에서 2단계 축소는 무리가 있다.3단계로 가는 게 맞다고 본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충남교육청 행정공백 우려

    충남도교육청이 오제직(68) 전 교육감 비위사건에 연루된 교원과 직원의 징계수위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 징계대상이 100명을 넘어 상당 기간 교육행정 공백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7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다음주 중 관련 공무원에 대한 대전지검 천안지청의 범죄처분 결과가 통보되는 대로 징계 심의에 착수한다. 검찰은 지난달 28일 오 전 교육감 부부와 황모 도교육청 관리국장을 뇌물수수, 전·현직 교육장 4명과 장학관 및 장학사 3명을 선거법위반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했다. 또 학교장과 교사, 교육청 직원 등 94명에 대해서는 뇌물공여 및 선거법위반 혐의로 약식기소하거나 징계 통보했다. 행정직 공무원과 일선 교원 등 대부분 직종이 연루됐다. 이들은 오 전 교육감 부부가 김모(61) 교장 등 5명으로부터 인사청탁과 관련,2100만원을 받고 선거홍보물을 만들거나 지역유지 339명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일에 개입하거나 도움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도교육청은 검찰의 범죄사실 통보를 토대로 재조사한 뒤 인사위원회를 열어 선별적으로 징계할 계획이다. 하지만 대상 인원이 많아 재조사 절차를 밟으려면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전망이다. 교육장과 국장급 이상은 교육과학기술부, 그 아래 직원은 도교육청 징계위원회에서 징계하고 금품수수액과 개입 정도 등에 따라 징계수위가 달라져 복잡하다. 지역 시민단체의 시선과 조직 내 사기를 놓고 조율해야 하는 부분도 부담이다. 도교육청 감사담당관실의 의결기한은 교원 60일 이내, 일반직 30일 이내이다. 도교육청 감사담당관실 관계자는 “뇌물수수죄에 해당되는 직원은 정직, 해임, 파면 등 중징계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인원이 너무 많아) 올해 말을 넘겨 내년에야 징계수위가 결정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Seoul In]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7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경로당 순회 노인운동교실 어르신들이 참가하는 ‘어르신 건강체조 경연대회’를 연다.200여명이 10개팀을 이뤄 뱃노래, 까투리 등 노래에 맞춰 건강체조 기량을 뽐낸다. 인기도, 기술성, 단체성 등을 심사해 장수상, 건강상, 행복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15만~30만원의 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보건지도과 490-3756.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 47명은 자매결연 도시인 경기 이천시를 최근 찾아 농촌인을 도우며 우정을 나눴다. 이천시 대월면 군량3리 일대 5개 농장에서 사과, 콩 수확, 봉숭아 봉지제거, 고추밭 폐비닐 수거, 발 마사지, 수지침 봉사 등 활동을 했다. 또 마을회관을 청소하고 주변에 풍선 등으로 아름답게 꾸몄다. 복지정책과 920-3692. 관악구(구청장 김효겸) 7일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을 위한 민·관·학 네트워크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다. 김효겸 구청장과 공무원, 중·고등학교장, 직능단체회원 등 700여명이 참가한다. 부서장급 이하 모든 직원은 부서별로 연계된 동 주민센터를 찾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복지시설을 방문한다. 국장급 이상 간부와 중·고교장 등 63명은 의용소방대원들을 위해 떡만두국을 대접한다.880-3422. 은평구(구청장 노재동) 8일 오후 2시 연신내 물빛공원에서 서울소리보존회(이사장 남혜숙)가 주관하고, 구가 후원하는 ‘은평가(恩平歌)와 아리랑’ 공연을 연다. 서울소리보존회는 김추월 명창의 ‘포곡새천지’를 개사한 자진모리 장단의 ‘은평의 노래-은평가’와 봉이 김선달, 풍년가, 오동나무, 독도아리랑, 정선아리랑 등 민요와 아리랑을 연주한다. 한강수타령, 양산도 민요를 배경으로 한 전통무용도 펼친다. 문화체육과 350-1412.
  • [인사]

    국세청 ◇서기관 승진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李昇洙△〃 감찰담당관실 安九源△〃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李東雲△〃 납세자보호과 全在元△〃 법무과 李京烈△〃 부가가치세과 金韓年△〃 소득세과 朴亥英△〃 소비세과 金貞南△〃 재산세과 申喜澈△〃 조사기획과 沈煜基△〃 국제조사과 梁東勳△〃 소득관리1과 崔在中△〃 청장실 張慶相△〃 운영지원과 南東國△국세청 李尙祐△서울지방국세청 법무1과 金祥壽△〃 법인세과 李舜球△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1과 成夏慶△〃 조사2국 1과 金大柱△〃 조사3국 1과 金仁權△〃 국제조사1과 宋浚洙△〃 국제조사3과 金光勳△서울지방국세청 權奇晩△〃 全龍權△중부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鄭喜相△〃 부가소비세과 柳濟蘭△〃 조사1국 1과 金永鎭△중부지방국세청 鄭容三△대전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孫南洙△〃 납세자보호담당관 朱乙圭△광주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李宙翰△〃 조사1국 1과장 李準日△대구지방국세청 감사관 許南植△〃 조사1국 1과장 崔炳文△부산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鄭貞龍△〃 징세과장 河永男△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 郭吉洙△국세청고객만족센터 고객기획팀장 李成珍 ◇기술서기관 승진△국세청 정보개발1담당관실 金奎星 통계청 ◇과장 전보 (OECD세계포럼준비기획단)△총괄기획과장 崔貞壽△대외협력〃 姜侑京 소방방재청 ◇과장급 전보 △재난상황실장 이형기△운영지원과장 박성진△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이정술△예방안전국 예방전략과장 이상택△〃 민방위〃 하태욱△방재관리국 방재대책〃 김인한◇승진△방재연구소방재연구실장 심재현 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평가부장 유규하△〃 의료기기허가심사팀장 박기정 언론중재위원회 ◇전보 △조정심의본부 본부장 권우동△민간언론피해상담센터 〃 장원상△운영본부 〃 오광건 한국방송광고공사 ◇임원 △전무이사 겸 경영본부장 위옥환△영업1본부장(상임이사) 고춘호△영업2〃(〃) 양건수◇국장급△감사실장 이진구△기획조정〃 박형배△미래전략국장 구기룡△정책협력〃 민원식△공익사업〃 홍영표△광고인프라〃 이원담△광고교육연구원장 유완근△영업1국장 오의상△영업3〃 이종선△영업4〃 정택근△부산지사장 남장희△대구〃 강갑룡△광주〃 강상묵△대전〃 오종환△전북〃 조달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조사연구실장 기원서△원천지질과학연구〃 이승렬△지열연구〃 이태종△지질정보연구〃 이사로△지진연구센터장 신진수△지질박물관장 신홍자△국내/북한자원연구실장 서정률△자원탐사개발연구〃 조성준△금속회수연구〃 윤호성△비금속활용연구〃 조성백△산업원료화연구〃 조성욱△광물자원경제연구〃 김유정△석유가스자원연구〃 선우돈△가스하이드레이트연구〃 류병재△해저지질연구〃 진재화△해저물리탐사연구〃 김진호△석유해저정보분석〃 장성형△탐사선지원단장 홍문표△지질재해연구실장 김재곤△지하공간환경연구〃 송원경△하수토양연구〃 고경석△지표환경변화연구〃 양동윤△지질자원특성분석센터장 김준곤△정책연구실장 김성용△전략홍보〃 박창수△지식경영〃 안창인△기획〃 강전조△예산〃 유영모△사업관리〃 여용재△성과확산〃 이건자△총무시설〃 김병욱△인력경영〃 정진국△회계재무〃 유동훈△자재구매〃 형진호 한국화학연구원 △감사실장 朴天圭△대외협력〃 李揆虎△연구정책〃 崔榮珉△울산신화학실용화센터장 李東求△시설관리실장 趙宰英△홍보팀장 孫基晶△경영전략〃 高暎周△기획예산〃 金重赫△연구관리〃 羅龍雲△정보전산〃 金鍾漢△총무〃 朴鍾均△회계〃 金析煥△자재〃 崔明鉉△시설안전〃 崔載珍△건설사업〃 金振九 주택관리공단 ◇1급 △감사실장 최장섭△주거복지〃 이건춘△인력관리〃 김륜호△충북지사장 배영근△대전충남〃 이광희◇2급△서울지사 김동기△광주전남지사장 직무대행 김호복△감사실 송진환△기획실 위정욱 김현우△주거복지실 김용섭△사업관리실 박형곤△서울지사 선종국△강원지사 조정목△충북지사 구본권△외인지사 김황종
  • “인터넷 반한감정 조장 막겠다”

    |베이징 이지운특파원|청융화(程永華) 신임 주한 중국대사는 23일 “만약 인터넷에 (반한감정을 조장하는) 날조된 얘기가 퍼지면 철저하게 원천과 진위를 파악해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융화 대사는 이날 베이징 외교부 외국기자프레스센터(IPC)에서 한국 특파원단과 만나 이른바 중국에서의 혐한(嫌韓) 감정과 관련,“중국 내에서조차 남방과 북방 사람 사이에 음식·생활습관을 놓고 마찰이나 의견 차이가 있는 만큼 한국과 중국의 상호 이해 부족은 충분한 교류와 접촉을 통해 해소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청 대사는 일본 유학을 포함,21년간의 일본 생활로 중국 외교부 내에서 최장기 일본 체류 기록을 갖고 있는 일본 및 동북아 전문가로 오는 26일 부임한다. 다음은 일문일답. ▶부임을 앞둔 소감은. -양국 관계가 완전히 백지라면 차라리 쉽다. 중국·한국 간은 이미 여러 방면에서 깊고 광범한 교류가 이뤄져 왔다. 이런 바탕에서 두 나라 관계를 어떻게 한층 더 발전시킬 것인지가 중요한 문제로 다가온다. ▶국장급으로 임명된 첫 한국대사여서 기대도 크다. -고맙기도 하고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하지만 직책은 내부적인 것일 뿐, 대외적으로는 모두 대사이고, 대사의 업무는 양자 관계의 발전에 있다. ▶현재 남북관계는 어떻게 보나. -중국은 남북한을 동등한 이웃나라로 보고 있다. 남북한이 자주적 평화통일을 바라고 있다는 숙원을 이해하고 있다. jj@seoul.co.kr
  • [인사]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항공안전본부 운항기획관 曺椿純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운영단장 姜培馨△〃 교육문화교류〃 朴民權△동학농민혁명참여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 사무국장 姜聖一◇과장급△예술국 예술정책과장 龍昊聲△국립중앙박물관 행정지원〃 宋哲炫△〃 국제교류홍보팀장 尹晳照△국립국악원 국악진흥과장 黃寅寬△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 정책기획〃 朴贊錫△예술원사무국 진흥과장 朴樂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건축국장 임성안△도시디자인과장 정태화△주택건축〃 홍순연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국 식품안전정책과장 이승용△〃 식품안전지원〃 고송부△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 서광석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선임연구부장 李進壽 국민은행 △중국 하얼빈 지점장 이후식 기업은행 △전무이사 조준희 알리안츠생명 ◇승진 △영업부문장(부사장) 주대진△AA실장(상무) 선영규△강원경기지역영업본부장(이사) 이완구△방카슈랑스실장(이사) 황용 ◇전보△감사실장 노재천△서울지역본부장 신환△충청호남지역영업〃 인창효△영남지역영업〃 장휘문△AA영업담당 임원 김종연 영업단장 및 부서장 전보 ◇영업단장△전북 강희순△천안 조성국△강원 이성훈△제주 김영호△익산 김대곤△부천 최중철△영등포 유연화△강남 문성호△울산 김인목△동래 박영호△마산 양현문 ◇부서장△AA영업조직관리부장 이원상△〃기획부장 박창완△충청호남지역영업본부 영업부장 박재서 △영남지역영업본부 〃 김재석 두산모트롤 △대표이사 전무 윤태성△상무 김용대 최수호 두산인프라코어 △전무 장명호△상무 이건화 김진설 ㈜두산 △상무 장충린 두산중공업 △상무 손종원 한국식품연구원 △식품가공유통연구본부장 朴龍坤
  • [사고] 서울신문 편집국장 공모합니다

    서울신문이 제5기 직선 편집국장을 공모합니다. 편집국장 공모는 지난 2000년 도입 이후 다섯 번째로 신임 편집국장은 오는 22,23일 이틀동안 기자들의 투표로 선출됩니다. 임기는 2년으로 일간지 기자 만 18년 이상 또는 편집국 부국장급 이상의 경력이 있으면 응모할 수 있습니다. 오는 15일까지 편집국장 선거관리위원회에 소정의 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접수기간 10월14∼15일(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접수방법 서울신문 편집국장 선거관리위원회에 본인 직접 제출(편집행정팀 02-2000-9207)
  • [인사]

    감사원 ◇승진 △특별조사본부 대전사무소장 성기택△기획홍보관리실 국회협력관 최재해◇과장 전보△행정지원실장 왕정홍△기획홍보관리실 기획담당관 손창동 SBS홀딩스 △부국장급 홍보총괄 신동욱 하나대투증권 ◇전보 △법인영업 2팀장 조수연△강남중앙지점장 최석문
  • [사고] 서울신문 편집국장 공모합니다

    서울신문이 제5기 직선 편집국장을 공모합니다. 편집국장 공모는 지난 2000년 도입 이후 다섯 번째로 신임 편집국장은 오는 22, 23일 이틀 동안 기자들의 투표로 선출됩니다. 임기는 2년으로 일간지 기자 만 18년 이상 또는 편집국 부국장급 이상의 경력이 있으면 응모할 수 있습니다. 오는 15일까지 편집국장 선거관리위원회에 소정의 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접수기간 10월14∼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접수방법 서울신문 편집국장 선거관리위원회에 본인 직접 제출(편집행정팀 02-2000-9207)
  • [인사]

    행정안전부 ◇국장급 전보 △광주광역시 기획관리실장(직무대리) 김영선△자치경찰제실무추진단 파견 이병록 국토해양부 △도로정책과장 金一枰△간선도로〃 李城浚△도로운영〃 權五成△부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孫鍾喆△〃 건설관리실장 金東權△원주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盧聖烈△대전〃 하천〃 文貞植△익산〃 〃 裵永秀 국세청 ◇행정사무관 승진 △인천세무서 소득세과장 李信姬△서인천세무서 소득세과장 鄭勳永△남인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洪成杓△남양주세무서 운영지원과장 秦東鉉 ◇행정사무관 전보△서울지방국세청 전산관리과 安熙天△동대문세무서 소득지원과장 權九成△송파세무서 소득세과장 朴忠源△광주세무서 운영지원과장 朴鍾喆△수영세무서 조사과장 朴贊珉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 △서대문세무서 소득세과장 李槿淳△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全炳龍△안산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吳昌潤△남양주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朴鎭夏△시흥세무서 소득세과장 李敏雨△춘천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金在奉△홍천세무서 세원관리과장 金炳福△원주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金光奎△강릉세무서 운영지원과장 金相吾△ 〃 부가소득세과장 郭東國△부산지방국세청 전산관리과장 金千基△동울산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康起熏△진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李秉國△제주세무서 운영지원과장 金垣龍 방송통신위원회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오남석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기획조정실장 김춘선 서울경제신문 △총무국 국장대우 노승관 MBC △보도전략팀장 최창영 한국폴리텍대학 △한국폴리텍Ⅴ대학 행정처장 김종서△한국폴리텍Ⅲ대학 강릉캠퍼스 행정팀장 김인태△한국폴리텍Ⅴ대학 익산캠퍼스 〃 최명환△한국폴리텍Ⅴ대학 순천캠퍼스 〃 최풍강△한국폴리텍Ⅵ대학 포항캠퍼스 〃 황경규 NHN △NHN USA대표 윤정섭 신한은행 △IT서비스부장 박정일△논현동지점장 김한택
  • [인사]

    농식품부 ◇고위공무원단 승진△식품산업정책단장 金聖敏 ◇과장급 전보△기획재정담당관 金鍾熏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교통정책관 張萬錫△철도정책관 李勝鎬△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金明國△원주〃 張基昌△항공안전본부공항시설기획관 劉仁相 코트라 ◇상임이사△부사장겸 경영지원본부장 黃敏夏△전략마케팅본부장 李漢哲△해외사업본부장 朴基植△통상정보본부장 郭東運△구주지역본부장 閔庚宣 ◇팀장△비서팀장 楊國輔△홍보팀장 鄭光泳△기획예산팀장 尹元錫△경영혁신팀장 車鍾大△CS경영팀장 玉永在△운영지원처장 겸 총무팀장 申煥燮△KBC운영팀장 權勇錫△재무팀장 安鳳浩△인사팀장 裵昌憲△주력산업처장 겸 시장전략팀장 嚴聖弼△부품소재산업팀장 金台鎬△기간제조산업팀장 金然植△생활소비재산업팀장 盧徹△IT융합산업팀장 咸正午△신산업팀장 王東院△문화서비스산업팀장 李鍾乾△전시컨벤션처장 겸 전시컨벤션총괄팀장 朴範勳△해외전시협력팀장 趙琦昶△해외진출지원처장 겸 해외투자전략팀장 李揆南△해외사업개발팀장 金斗寧△자원건설플랜트팀장 全炳錫△중소기업지원처장 겸 정책사업팀장 金泳雄△전자무역팀장 元鍾聲△글로벌소싱팀장 金民煥△지방사업지원단장 宣石基△콘택트 코리아 단장 吳應天△통상조사처장 겸 통상전략팀장 趙炳彙△해외시장컨설팅팀장 崔賢弼△지역조사처장 겸 구미팀장 吳赫鍾△아대양주팀장 奇世明△중아CIS팀장 崔東錫△중국팀장 李平馥△코트라 아카데미 원장 尹晞老△투자기획처장 겸 투자전략팀장 金在漢△투자홍보팀장 柳寅弘△투자조사연구팀장 崔鳥桓△투자유치처장 겸 주력산업유치팀장 黃重河△금융서비스산업유치팀장 權五碩△신산업유치팀장 朴鎔秀△투자협력지원팀장 朴成一△투자컨설팅팀장 李正民△투자환경개선팀장 蘇泳述△외국기업고충처리팀장 金炳三 KB금융지주 ◇부서장 △전략기획부 이동철△시너지추진부 심성태△홍보부 김승재△경영관리부 윤웅원△회계부 김영석△IR부 최규설△리스크관리부 신현진△HR부 조용진△감사부 김동수△IT기획부 김상성△이사회사무국 양종희△비서실 문영소 국민은행 ◇부장 △마케팅부 정훈모 한국씨티은행 △서교동기업금융지점장 전증호△신포〃 김진영 우리투자증권 ◇팀장 △Heavy Industry팀 崔勝皓 국민대 △학생처장 李英基△정보통신〃 安鉉植
  • [단독] 고위 공무원단 851명 잔치판?

    [단독] 고위 공무원단 851명 잔치판?

    고위공무원단에 대한 평가가 여전히 관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고위공무원정책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가 성과연봉 최대 수령 부처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80%가 근무우수 ‘하나마나 평가´… 성과급 61억 혜택 29일 행정안전부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유정현 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위공무원단 업무성과를 올해 초 평가한 결과,‘우수 이상’이 79.8%(전체 972명 가운데 77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위공무원 10명 중 8명꼴이다. 성과평가 평균은 5점 만점에 4.16점이다. 이는 83.5%였던 전년에 대비해 소폭 줄어든 수치이지만, 후한 점수에는 거의 변함이 없었다.‘미흡 이하’는 1.2%에 불과했다. 이에 따라 성과 연봉도 커졌다. 지난 3월 성과연봉을 받은 고위공무원 수는 모두 851명. 총 성과연봉액은 61억 1147만원에 이른다. ●주무부처 행정안전부 성과연봉 최대 수령 눈길 이 가운데 성과연봉자가 가장 많은 부처는 올 초 조직개편으로 중앙인사위·비상기획위·정보통신부 일부를 흡수한 행안부로 81명이었다. 행안부는 성과평가 ‘S등급(최고등급)’ 18명 등 성과연봉을 받을 수 있는 전 등급에서 타 부처를 앞질렀다. 같은 맥락에서 성과연봉액도 5억 8377만원으로 39개 중앙부처 성과연봉액의 9.6%를 점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72명, 5억 2338만원으로 뒤를 이었고 국토해양부가 65명으로 4억 6701만원을 지급했다. 또 기획재정부 50명, 지식경제부 46명 순으로 지난 정부 조직개편 과정에서 통폐합해 몸집을 키운 부처들이 상위권에 포진했다. ●평균 재직기간 1.2년 불과… 보상적 성격 강해 유 의원측은 “고위공무원단의 평가가 지나치게 고평가돼 있어 업무 성과보다는 직위에 대한 보상적 성격이 강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고위공무원단의 보수는 기본연봉(기본급+직무급)과 성과연봉(성과급)으로 이뤄지는데 올해 성과연봉 지급액은 S등급 1207만 8000원,A등급 805만 2000원,B등급 402만 6000원이며 C등급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반면 연도별 평균 재직기간은 크게 줄었다.1∼3급 등 실국장급으로 운영되던 2004년에는 급별로 평균 2.5∼3.3년,2005년에는 1∼2.1년 재직했으나 ‘고공단’이 도입된 2006년에는 6개월, 지난해에도 1.2년에 불과했다. 아울러 개방형·공모직위의 공석 기간도 평균 한 달 이상으로 나왔다.131개가 있는 개방형 직위의 경우 두 달에 가까운 평균 59.4일,164개 있는 공모직위는 24.9일 걸려 공석에 따른 업무 지장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행안부는 “전반적으로 고공단 평가가 관대하게 이뤄진 측면은 있지만 매우 미흡도 0.3%가 나왔고, 직무대리를 통해 공석시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인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부장 이장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센터장 △기획본부 정보시스템센터장 鄭泰洙△시스템반도체산업진흥센터장 및 상암사업지원팀장 직대 孫振瑀◇팀장△기획본부 정보시스템센터 정보구축팀장 金奇才 한국방송통신대 △평생대학원장 朴星柱△학생처장 全龍午△원격교육연구소장 李宣雨△중앙도서관장 朴東旭△정보전산원장 겸 정보화책임관 金康鉉△디지털미디어센터 원장 李寧音△평생교육원장 겸 종합교육연수원장 李海珠△학보사 주간 金鍾五△국어국문학과장 朴鍾聲△행정학과장 姜文熙△가정학과장 겸 여학생생활교육관장 郭鎬景 오마이뉴스 ◇데스크 전보△정치(국장급) 김당△경제(〃) 이한기△사회(부장급) 김태경△편집(〃) 김미선 OBS경인TV △보도국 부국장 박병용(취재2팀장 겸직) 한국투자증권 △수지지점 개설준비위원장 金貞純
  • “관료 안됐더라면 엔지니어 되었겠죠”

    “관료 안됐더라면 엔지니어 되었겠죠”

    30년 가까이 나라 예산을 담당해온 경제관료가 자동차 배터리 방전을 막아주는 신기술을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기획재정부 류성걸(51) 예산총괄심의관(국장급)으로 지난 19일 특허청으로부터 ‘자동차 시동확보를 위한 축전지 과도방전 방지장치’의 특허를 얻었다. 자동차 엔진이 정지된 상태에서 전조등이나 라디오 등 전기장치가 작동해 배터리가 방전되는 것을 막아주는 장치다. 엔진 정지 상태에서 전기기구가 작동할 경우 통제회로가 전류를 감지, 일정시간이 흐르거나 배터리의 전압이 일정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전류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게 핵심원리다. 류 국장은 “뜻하지 않은 배터리 방전으로 차의 시동이 걸리지 않아 고생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면서 “이를 막기 위해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고 설계를 했다.”고 말했다. 바쁜 업무 중에 변리사의 도움 없이 특허등록의 전 과정을 혼자 도맡아 했기 때문에 2006년 9월 특허 출원 이후 등록까지 2년이란 시간이 걸렸다. “특허는 제가 갖고 있지만 아이디어가 상용화돼도 돈을 벌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 사람이 자유롭게 사용해 생활이 편리해지면 그것으로 만족할 뿐이지요.” 류 국장은 경북대 경제학과와 시러큐스대 대학원을 졸업한 경제학 박사로 행정고시 23회로 공직에 입문해 재정경제원, 기획예산위원회, 기획예산처 등에서 일해왔다. 지금은 200조원이 넘는 국가예산을 조율하는 예산총괄심의관을 맡고 있다. “어릴 적부터 자동차나 전기 등 분야에 관심이 많아 주변의 크고 작은 기계를 분해하고 조립하면서 놀기를 좋아했는데, 관료가 안 됐더라면 아마도 지금 엔지니어가 돼 있겠지요.”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고위공무원 △재정산업정책관 이호영△농수산국토〃 류충렬△사회문화〃 최병록△안전환경〃 이상경△복지여성〃 이재홍△교육노동〃 최대용△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부단장 윤창렬◇부이사관△행정정책과장 이재영△사회정책총괄〃 김원득△재난지원〃 정기동△교육정책〃 임찬우△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정책조정팀장 김재열◇서기관△총무과장 최창원△정책관리〃 박진호△재정정책〃 장영현△건설정책〃 서병재△안전지원〃 권용식△환경정책〃 최영진△보건복지정책〃 홍원구△여성가족정책〃 박진경△과학기술인력정책〃 조봉래△특정평가〃 이용주△행정관리팀장 정원상△교통해양〃 최용선△식품건강정책〃 이성춘△고용정책〃 오후석△상황〃 백승일 국토해양부 ◇실국장급 임용 △물류항만실장 申平植△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 朴相圭△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金秉洙△대변인 鄭乃三△건설정책관 朴庠禹△해운〃 金光在△자동차정책기획단장 金漢榮△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金熙國△마산지방해양항만〃 徐炳奎◇과장급 전보△주택시장제도과장 金利柝△해외건설〃 金營太△건설인력기재〃 金永學△수자원개발〃 安時權△하천계획〃 朴宰賢△연안해운〃 金鐵煥△항행안전정보〃 朴玲先△항만민자계획〃 金完中△항만건설기술〃 朴洪男△허베이스피리트피해보상지원단 지원기획팀장 朴光烈△대중교통과장 高七鎭△교통안전〃 金禹哲△교통복지〃 吳良鎭△자동차관리〃 孫明先△도로환경〃 金聖倬△교통정보팀장 沈斗輔△자동차대외협력〃 金福煥△지역발전지원과장 宋相根△해양환경정책〃 金善台△부산지방해양항만청 선원해사안전〃 金惠貞△항공안전본부 공항환경담당관 朴熙聖△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姜熙業△주알제리대사관 1등서기관 金相文 한국정보보호진흥원 ◇본부장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 이명수◇팀장△기획총괄팀 조규민 한국전력거래소 △기획관리처장 전영택△전력계획〃 정도영△시장운영〃 김용진△기획예산팀장 조영태△본사이전추진실장 박형하△기술기획실장 직무대행 김광인
  • 연예비리 PD 4~5명 곧 추가 기소

    연예기획사의 방송사 PD 로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4∼5명의 PD를 추가로 불구속 기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앞서 배임수재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용우 전 KBS CP(책임프로듀서), 고재형 MBC CP, 체포영장이 발부된 KBS 박해선 전 예능팀장(국장급) 등을 포함하면 형사처벌될 PD는 10여명에 이를 전망이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문무일)는 경명철 전 KBS TV 제작본부장, 김시규 KBS CP, 배철호 SBS 라디오총괄국장 등 3명을 이번 주 불구속 기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경 전 본부장은 ‘전국 노래자랑’ 등을 직접 연출했으며 KBS드라마국과 예능국을 총괄하는 TV제작본부장을 거쳤고, 김 CP는 최근까지 ‘해피선데이’,‘윤도현의 러브레터’ 등 인기 프로그램을 맡았다. 검찰은 이들이 기획사들에서 많게는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적용해 기소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보다 상대적으로 혐의가 가벼운 PD 1∼2명도 추가로 형사처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인사]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태수△품종심사과장 정차식△종묘관리〃 김용욱△심사관 김규식 윤갑희 권오웅 중소기업청 △대통령실 중소기업비서관실 파견 부이사관 김종운 농수산물유통공사(aT) △관리이사 이원만 △유통이사 이광우 MBC (보도국) △선임기자(부국장급) 임흥식△정치1팀장 김경중△문화〃 조상휘△뉴스투데이〃 김대환△스포츠취재〃 이형관△라디오뉴스〃 윤동렬△국제〃 김장겸△사건〃 송요훈△네트워크〃 이재훈 헤럴드미디어 △기획조정실장ㆍ문화혁신실장 겸 전략사업본부장 이승섭△인쇄제작국장 이상택△독자서비스〃 전창협△디지털사업본부장 겸 헤럴드경제 온라인뉴스부장 정덕상△헤럴드경제 생활경제부장 박인호 머니투데이방송 ◇임원 △보도본부장(부사장) 최남수◇국장 및 부·팀장△채널마케팅팀 국장 이경수△광고마케팅팀 〃 장영태△경제증권부장(부국장대우) 홍찬선△부동산〃(〃) 김유중△기술〃 유시영△편성기획〃 강수정△경영지원팀 〃 김현준△그래픽팀장 정지연 가천의과학대 △건강증진센터장 김창균△의학전문대학원 교무부장 김선태△〃 교무부장보 박필환△〃 학생부장 이주강△〃 학생부장보 조인희△〃 연구부장 백한주△〃 연구부장보 박윤수△〃 의학교육실장 정욱진△〃 국제협력센터장 노주영△특수대학원 교학부장 최준선
  • 경명철 前KBS 제작본부장 소환

    연예기획사의 방송사PD 로비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문무일)는 지난 5일 기획사들로부터 소속 연예인 출연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명철(54) 전 KBS TV제작본부장을 소환조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수사 착수이후 지상파 방송사 본부장급 인사가 소환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경 전 본부장은 1978년 KBS PD로 입사한 이후 음악주간, 예능국장, 외주제작국장 등을 맡아왔으며 지난해부터 TV제작본부장을 맡아오다가 지난달 29일 KBS 인사 개편 과정에서 사퇴했다. 경 전 본부장은 연예기획사들로부터 소속 연예인들이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와 함께 수차례 소환 통보에 응하지 않고 잠적한 것으로 알려진 박해선 KBS 예능팀장(국장급)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행방을 쫓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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