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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보처,남녀 1천명 여론조사

    ◎“5공문제 거론 국익에 도움안돼” 66%/올해 정치전망엔 낙관 45%ㆍ비관 43% 국민들 가운데 3분의2 정도가 5공문제를 계속 거론하는 것은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의견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공보처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지난 3ㆍ4일 양일간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20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5공문제를 앞으로 계속해 거론하는 것은 정치발전과 국가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조사대상자의 66%를 차지했으며 도움이 된다는 의견은 29%였다. 5공문제 거론이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의견을 지역별로 보면 충북(77%) 서울(74%) 경북ㆍ대구지역(71%)이 높게 나타났고 전북과 전남ㆍ광주지역도 각각 52%로 과반수를 차지했으며 강원지역은 48%였다. 연령별로는 20대가 57%,30대가 68%,40대 74%,50대 75% 순으로 연령이 많을수록 5공문제 논의에 부정적인 견해를 보였다. 이번 조사에서 전두환 전대통령의 증언내용과 청문회에서의 국회의원 태도에 대해 응답자의 79%와 67%가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였다. 올해 정치전망과 관련해서는 45%가 안정될 것이라고 본 반면 43%는 불안해질 것으로 전망해 낙관론과 비관론이 엇비슷했다. 이밖에 현재 우리나라 경제침체의 원인으로는 ▲정치 불안정(43%) ▲노사분규(31%) ▲경제정책 실패(19%) ▲세계 경제불황(4%) 등을 지적,정치안정을 경제회복의 절대적 요건으로 보는 시각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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