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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송승헌, ‘진지하게 사인’

    [NTN포토] 송승헌, ‘진지하게 사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사인을 하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경북 찾아가는 민원상담

    국민권익위원회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경북 고령과 군위, 의성 지역에서 ‘이동 신문고‘ 운영에 들어갔다. 농림, 도로, 교통, 산업, 복지노동, 민·형사 등 분야별 조사관 총 10명으로 구성된 이번 상담반은 25일 고령군 대가야국악당에서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상담 활동을 벌였으며, 26일 군위군청 대회의실, 27일 의성군청 회의실에서 각각 고충 상담 서비스를 벌인다. 대구와 구미, 성주 등 인근 지역 주민들도 일정에 맞춰 이동 신문고가 열리는 가까운 지역을 방문하면 누구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권익위는 상담 민원 중 현장에서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바로 합의 해결하고, 조사가 더 필요한 사안은 고충 민원으로 접수해 정밀조사와 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처리하게 된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NTN포토] ‘판타-스틱 홍보대사’ 송승헌, ‘당당한 걸음걸이’

    [NTN포토] ‘판타-스틱 홍보대사’ 송승헌, ‘당당한 걸음걸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 입장하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팬, ‘오빠 꽃다발 받으세요~’

    [NTN포토] 송승헌 팬, ‘오빠 꽃다발 받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팬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퓨전국악 공연 ‘판타-스틱’ 홍보대사 됐어요’

    [NTN포토] 송승헌, ‘퓨전국악 공연 ‘판타-스틱’ 홍보대사 됐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홍보대사 위촉식, 긴장되는데?’

    [NTN포토] 송승헌, ‘홍보대사 위촉식, 긴장되는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관계자의 연설을 듣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판타-스틱은 매우 획기적인 공연’

    [NTN포토] 송승헌, ‘판타-스틱은 매우 획기적인 공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판타-스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이게 제 손바닥이에요’

    [NTN포토] 송승헌, ‘이게 제 손바닥이에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자신의 핸드프린트을 들어 보이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세계 선율 빛고을서 흐른다

    세계의 음악가들이 빛고을에 모여 신명 난 축제를 펼친다.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오는 27~29일 광주 풍암 생활체육공원, 빛고을 시민문화관, 금남로 공원 일대에서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축제에는 21개 국 42팀의 음악인들이 참가한다. 브라질을 대표하는 재즈 디바 이타마라 쿠락스, 인도 라가음악을 신기의 슬라이드 기타로 선보이는 데바시시 바타차리아 등 세계 정상급 음악인들도 대거 몰려온다. 사물놀이 명인 김덕수, 국악계 프리마돈나 안숙선, 소리꾼 장사익, 재즈 디바 나윤선 등 국내 최고의 간판 스타들도 참여한다. 짐바브웨·카메룬·토고·한국·일본의 연주자가 참여한 다국적 프로젝트 수키아프리카, 김덕수 사물놀이패와 오스트리아 재즈 밴드 레드선의 협연, 거문고·비파(중국)·사미센(일본) 연주자들이 함께 어우러진 이스트리오 등의 무대가 눈길을 끈다.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열리는 마리아나 바라흐, 데바시시 바타차리아, 나윤선 & 울프 바케니우스 듀오, 허윤정-이스트리오 등 4개 공연을 제외하고는 모두 무료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 4개 뮤직바에서는 월드뮤직, 재즈, 록&팝, 아시아 전통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직공원 일대에서는 트윈 폴리오(김태준·안기철), 꿈의 대화(박윤석·김성민), 카사비안카(류상호) 등이 참여하는 7080세대를 위한 무대가 마련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NTN포토] 송승헌, ‘아시아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NTN포토] 송승헌, ‘아시아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카우보이 모자도 잘 어울려’

    [NTN포토] 송승헌, ‘카우보이 모자도 잘 어울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관계자의 연설을 듣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흐뭇하게 팬들을 바라보는 한류스타’

    [NTN포토] 송승헌, ‘흐뭇하게 팬들을 바라보는 한류스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팬들을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망사 패션’

    [NTN포토] 송승헌,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망사 패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 입장하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팬들과 눈도 맞추고 핸드프린팅도 하고’

    [NTN포토] 송승헌, ‘팬들과 눈도 맞추고 핸드프린팅도 하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핸드프린팅을 하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판타-스틱 홍보대사 위촉’

    [NTN포토] 송승헌, ‘판타-스틱 홍보대사 위촉’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위촉장을 취재진에게 보이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호텔 아트페어, 문화마케팅 “전시회보러 특급호텔 간다”

    호텔 아트페어, 문화마케팅 “전시회보러 특급호텔 간다”

    최근 호텔 업계는 아트페어를 진행하거나 전시와 공연 등을 결합한 문화·예술 상품을 내놓는 등 문화와 호텔의 새로운 패러다임 ‘문화마케팅’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특급호텔의 최고급 객실과 멀리가지 않아도 전시회를 함께 볼 수 있어 호텔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일거양득인 것. ◆ 롯데호텔, 다양한 예술문화행사 유치 ‘문화마케팅’롯데호텔은 단순히 ‘휴식’을 위한 호텔보다는 미식, 문화, 예술, 쇼핑, 건강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으로써의 호텔을 지향하고 있다.다양한 국적은 가진 고개들이 모인 호텔 특성을 활용해 문화외교 사절단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국의 전통문화 행사를 개최하거나 곳곳의 공간을 예술품으로 장식하고, 미식행사, 와인갈라디너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롯데호텔서울은 비컨갤러리(Beacon Gallery)와 공동으로 지난 20일부터 11월 25일까지 본관 1층 개조공사로 인해 세워둔 가벽을 작품전시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는 국내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아트 비컨 인 롯데호텔(Art Beacon in Lotte Hotel)’ 전시회를 진행시켜 공사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통행에 방해가 될 수 있는 로비 우측공간을 갤러리의 장로 변신시켰다. 국전에서 대통령상을 거머쥐며 시대를 앞선 회화를 선보이는 주태석 작가의 ‘자연’를 비롯해 전준자 작가의 ‘축제’, 석철주 작가의 ‘달 항아리’ 등 총 30여 점의 작품들이 소개된다. 특히 9월 1일부터 4일까지 국내외 탑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2010 호텔 살롱 전시회(Hotel Salon Exhibition)’를 아트컨설팅회사인 헬리오아트와 공동으로 신관 33층에 위치한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진행한다.9월 4일 오후 5시에는 프라이빗 미술품 경매가 진행되며 행사기간 중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롯데호텔서울 신관 35층에 위치한 프렌치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에서는 총 8~10가지 디쉬로 구성된 특별 런치메뉴를 마련해 아트페어를 즐기면서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는 런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에서의 점심식사와 아트페어 투어, 작가와의 만남으로 구성된 ‘롯데호텔 아트페어 런천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8만원으로 세금은 별도이다. 롯데호텔의 좌상봉 대표이사는 “전시문화가 대중화돼야 일반인들이 미술품에 대한 안목을 기르고 미술시장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고 생각해 내국인 외국인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찾는 호텔이 전시공간으로 제격이라고 생각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 문의 : 롯데호텔서울 T. (02)771-1000 헬리오아트 T. (02)738-2085 ◆ 서울신라호텔, ‘아시아 탑 갤러리 호텔 아트 페어’서울신라호텔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아시아 탑 갤러리 호텔 아트 페어 ASIA TOP GALLERY HOTEL ART FAIR(이하 AHAF)’가 개최된다.AHAF는 아시아 주요 갤러리들이 참여하며 전통과 현대적인 감각이 잘 조화된 호텔 객실 90여 곳에 전시된 미술품을 직접 보고 구매 할 수 있는 신개념의 테마형 아트페어다.천편일률적인 화이트 큐브 안 갤러리 전시에 비해 침대 위에 놓인 그림, 욕조 안에 설치된 조각 등 다양한 공간 안에서 작품들을 볼 수 있다.단순히 호텔 객실만 대여해주는 행사가 아닌 로비 및 호텔 곳곳의 피카소, 라파엘 소토, 빌 탐슨, 김기창, 서세옥 등 서울신라호텔 소장품 셀프 투어도 함께 연계되는 것.이번 AHAF가 열리는 동안 방문하는 국내외 미술 애호가 및 전문가들에게 서울신라호텔의 차별화된 소장품 컬렉션을 널리 소개한다는 호텔 측 계획이다.* 문의: 서울신라호텔 T. (02)2230-3310 ◆ 그랜드 하얏트 서울, 미술 작품 전시회그랜드 하얏트 서울 내 로비와 야외 수영장 주변에 설치된 신상호 작가의 작품들과 새로운 작품들을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소개할 예정이다.신상호 작가는 양을 주제로 한 애니멀 헤드 시리즈 작품들이며 지난 1993년 당시 이노베이션 된 로비를 비롯해 호텔 입구, 휘트니스 센터, 송 바(Song Bar) 헬리콘을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이번 전시회는 이전의 작품들은 물론 말과 꽃을 주제로 한 새로운 시리즈를 전시하며 입체 작업을 추상화한 입체 회화와 흙으로 그림을 그리고 불에 굽는 ‘구운 그림(Fired Painting)’ 평면 회화로 주 작업을 이룬다.* 문의: 그랜드 하얏트 서울 T. (02)797-1234 ◆ 제주신라호텔, 갤러리 투어제주신라호텔은 500여 점에 이르는 호텔 관내의 예술품을 활용해 구성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갤러리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태평양의 바다 전경을 배경 삼아 5층 로비에 당당히 서있는 살바도르 달리 作 ‘SPACE VENUS’와 매력을 지닌 김창열 作 ‘물방물’을 대표적인 작품으로 전시했다.또한 하동철 화백의 ‘빛’과 프랑스 누보 레알리즘의 대표적 작가인 아르망의 ‘무희’, 김수현 作 ‘기원’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이외에도 조각품 20여 점을 비롯해 회화 50여 점 등 전체 500여 점의 국내·외 유수 작가의 수준 높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으며 수천만 원대를 호가하는 고가의 작품들이다.제주신라 호텔 컨시어지에 마련된 책자(1만원)를 통해 작품의 위치와 자세한 설명 등 호텔 곳곳의 예술품을 감상할 수 있게 준비돼 있다. ◆ 밀레니엄 서울 힐튼, 안광식 작가 작품전밀레니엄 서울힐튼은 지난 5일부터 9월 4일까지 시원하게 비가 내린 뒤에 청량한 하늘을 바라보는 듯한 감동을 주는 ‘안광식’ 작가의 작품이 전시중이다.안광식 작가의 작품은 차분한 색조의 바다와 잔잔한 물결 속에서 피어나는 한 송이 꽃의 몽환적인 느낌과 한 편의 시를 읽는 듯한 감수성을 품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지난 추억을 절로 떠올리게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밀레니엄 서울힐튼은 지속적으로 역량 있는 미술작가들을 초청해 로비에서 미술전시회를 개최, 호텔을 찾는 이용객들의 문화적 취향을 충족시킨다는 방침이다.* 문의: 밀레니엄 서울힐튼 홍보부 T. (02) 317-3014 ◆ 세종호텔, ‘세종이야기’ 지인회 닥종이 인형展세종호텔 세종갤러리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지인회의 닥종이 인형展이 열린다.이번 전시는 그 동안 꾸준히 닥종이 인형을 만들어온 지인회의 회원전으로 ‘세종이야기’를 주제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에 선보일 작품들은 왕자시절 독서도, 집현전 학자들, 훈민정음 반포하는 모습, 국악 연주, 혼천의 등 한국의 과거 왕실 모습이다.또한 국악을 연주하는 작품에서는 세종시절에 쓰였던 악기들을 재현 했다.역사적 고증을 거쳐 옛 모습 그대로 제작된 닥종이 인형들을 통해 옛 선조들의 문화를 직접 만날 수 있어 볼거리가 풍성한 전시가 될 전망이다.* 문의: 세종갤러리 T.(02) 3705-9021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보고 듣고 즐기세요] 국악·클래식

    ●INVISIBLE JOURNEY : 보이지 않는 여행 24일부터 이틀간 오후 8시 경기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 한국과 프랑스, 마다가스카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안무가가 직접 나서 전통춤 공연 예정. 1577-7766. 전석 2만원. ●작곡동인 소리목 창립 21주년 기획음악회 24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작곡가 최승준, 박은하, 김시형 등의 작품 발표. (02)586-0945. 전석 1만원. ●KBS교향악단 647회 정기연주회 27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에이빈드 아드랜드의 지휘, 바이올리니스트 첸시 협연. 시벨리우스 바이올린협주곡 D단조와 브람스 교향곡 4번 등. 1만 5000~5만원. (02)781-2252~5.
  • “자람 언니와 비교된다고요? 저만의 송화를 봐주세요”

    “자람 언니와 비교된다고요? 저만의 송화를 봐주세요”

    사실 좀 억울하지 않냐고 묻고 싶었다. 공연을 봤다는 사람들이야 ‘차지연’ 하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지만, 일반인에게까지 인지도가 높지는 않다. 여기다 출연 작품마다 유명인과 더블캐스팅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 보니 열연에 비해 주목도는 다소 낮다. 올해만 해도 그렇다. 상반기 화제작이었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주연 메르세데스 역이나 지금 공연 중인 뮤지컬 ‘서편제’의 송화 역에서 출중한 능력을 펼쳐 보인다. 그러나 대중적인 관심도에서는 함께 캐스팅된 가수 옥주현(30)과 ‘예솔이’로 유명한 젊은 국악인 이자람(31)에게 밀리는 모양새다. 그래서일까. 뮤지컬 서편제의 백미, 막판 10분여에 걸쳐 심청가 판소리 대목을 소화할 때 속에 있는 모든 것을 게워 내듯 소리를 내고, 그 여파 때문에 커튼콜 때까지 넋 놓은 듯한 품새가 예사롭지 않게 보인다. 혹시 송화처럼 ‘한’이 켜켜이 쌓인 것은 아닐까. ●뮤지컬계에서는 알아주는 디바 지난 18일 서편제 무대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에서 만난 배우 차지연(28)은 그런 추측과는 거리가 멀어 보였다. 사실 국악이라면 차지연도 뿌리가 깊다. 외조부가 판소리 고법(鼓法) 인간문화재 송원 박오용 선생이다. 어릴 적 외조부 공연 때 북을 직접 치기도 했다. 여자가 타악기를 다루면 무대가 가벼워진다는, 그 시절 남녀차별적인 분위기 때문에 접었지만 실력은 녹슬지 않았다. 덕분에 북 치는 장면에서 장단과 추임새가 무척 좋다. 손목 스냅이 비범하다고 했더니 “송화는 소리를 하는 캐릭터라 북을 너무 잘 치면 안 돼요. 잘 못 치는 척해야 하는데 공연 분위기에 취하다 보니까….”라고는 웃는다. 문제는 소리다. 판소리 대목이 의외로 많아서다. “뮤지컬 곡이 많고 소리는 적으니 걱정 말라.”는 이지나 연출의 ‘꼬드김’에 넘어가 시작했지만, 작품이 진행되면서 소리는 자꾸만 늘어 갔다.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젊은 소리꾼 이자람과 비교될 수밖에 없다. “주변에서는 왜 그런 비교당할 역할을 하느냐고들 해요. 이전 작품에서도 그렇고. 그런데 송화를 통해 보여 주고자 하는 것은 결국 음악에 대한 진정성 아니겠어요. 제가 정성껏 만든 송화를 있는 그대로 봐주셨으면 해요.” 동료들이야 ‘한 달 반 배운 초보치곤 잘한다.’고 띄워 주지만 준비하면서 스트레스 꽤나 받았던 모양이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에휴…. 그러니까 저한테 힘 좀 많이 불어넣어 주세요.” 아주 좋았다고 했더니 “사실 이 작품을 통해서 뭘 더 성취한다거나, 새로운 도전을 한다거나, 소리를 알게 된다거나 그런 목표는 없어요. 저는 그냥 조금 더 현대적인 소리를 할 뿐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편안하게 하고 있어요.” 잠시 생각에 젖더니 다시 말을 잇는다. “이렇게 노메이크업으로 (화장 안 하고) 언제 무대에 서보겠어요. 있는 그대로 다 비워내는 거예요. 그러고 나면 나 스스로가 깨끗해지는 듯하고 다시 맑아지는 기분입니다.” 막판 소리 장면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몹시 힘들 것 같은데도 극 중 송화의 감정에다 어린 시절 어려웠던 가정환경, 가수가 되고 싶어 서울로 왔으나 몇 번이나 좌절당했던 경험 같은 개인적 감정까지 싹 토해낼 수 있어 오히려 홀가분하고 좋단다. 그간 쌓인 스트레스를 모두 풀어 버리고 가는 셈. 화장품 광고도 아닌데 숫제 ‘맑게 깨끗하게 자신 있게’ 분위기다. ●“노래가 너무 하고 싶을 때 받아준 곳이 뮤지컬” 대사 전달력이나 표현력은 이자람보다 훨씬 더 낫다고 했다. 이간질 작전이다. 금세 눈이 동그래진다. “자람 언니에게 얼마나 배우는 게 많은데요.” 방향을 틀어 차지연을 ‘인신공격’했다. ‘눈 크고 코 크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서구적 외모에 172㎝의 키 때문에 동양적인 느낌이 다른 배우에 비해 떨어지는 것 아니냐. 극 중 송화의 귀여운 모습이 연기로는 소화가 되지만 신체조건 때문에 어색해 보인다.’ 집요한 공격에도 돌아오는 답은 무참하게 짧다. “그러게요.” 하긴 무대에서 울부짖을 때나 인터뷰 내내 ‘꺽꺽’ 하고 웃을 때부터 짐작은 했다. “제가 원래 그런 거엔 신경을 안 써요. 여배우니까 가련하게 이쁘게 보여야 한다는 생각은 안 합니다. 무대 위에서나 밖에서나 그냥 속에서 나오는 대로 다 표현하는 편이에요.” 차지연은 또 하나의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내년 초쯤 앨범을 낼 생각이다. 춤이나 다른 장식을 걷어치우고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정통 솔(soul)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가수로 성공하면 뮤지컬은 부업이 되는 거냐 했더니 정반대의 답이 돌아온다. “노래가 너무 하고 싶어 방황했던 시절, 그때 저를 받아준 곳이 뮤지컬이에요. 그걸 잊는 일은 절대 없을 겁니다. 가수로 성공하면 뮤지컬 흥행하는 데도 조금 도움 되지 않겠어요?”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한강·서울숲 등서 음악회

    서울시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4차례에 걸쳐 곳곳에서 야외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22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 플로팅스테이지에서 ‘강상 음악회’가 열려 국악과 팝재즈를 감상할 수 있다. 다음 달 4일에는 북서울 꿈의숲 ‘숲속의 멜로디’ 행사에서 현악 4중주단 콰르텟X와 그룹 DJ DOC 등이 공연한다. 또 11일 어린이대공원 능동숲속 무대에서 ‘가을을 맞는 숲속 음악회’가 개최되고, 26일에는 월드컵공원 평화의 공원에서 ‘평화음악회’가 열려 현대무용과 군악대 공연 등이 열린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메모하세요! 볼만한 야외공연 셋

    아직 낮에는 무덥지만 밤에는 제법 선선하다. 열대야도 조금씩 물러날 모양새다. 공연계가 이때를 놓치지 않을 터. ‘공짜’로 즐길 수 있는 야외공연 세 편을 소개한다. ●2010 예술의전당 H·art 야외공연 예술의전당은 야외에서 클래식 음악과 국악, 발레,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즐길 수 있는 ‘2010 예술의전당 H·art 야외공연’을 개최한다. 21일부터 10월10일까지 매 주말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비타민 스테이션 야외무대에서다. 2008년 첫 행사 때 2만 3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두 번째인 올해는 안산시립국악단을 비롯해 퓨전 가야금 앙상블 ‘여울’, 라틴재즈 밴드 ‘코바나’, 유니버설발레단 등이 무대를 장식한다. 유명 뮤지컬과 오페라 아리아를 감상할 수 있는 ‘뮤지컬 온 스크린’과 ‘오페라 온 스크린’도 준비된다.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www.s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580-1300. ●가든무용 페스티벌 서울문화재단이 펼치는 ‘가든무용 페스티벌’도 있다. 서울 문정동 가든파이브 중앙광장에서 19일 개막했다. 21일에는 발레의 시대별 흐름을 담은 작품으로 구성된 서울발레시어터의 ‘모던발레’, 22일에는 ‘2008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최고 히트작인 댄스뮤지컬 ‘사랑하면 춤을 춰라’ 하이라이트 공연이 펼쳐진다. 강렬한 라틴댄스와 열정적인 비보이 춤을 감상할 수 있다. 예술성과 대중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서울시립무용단의 ‘하얀사 고이 접어’(28일), 봉산탈춤과 사물놀이, 매헌춤 등으로 구성된 ‘우리 전통 춤 한마당’(29일)도 있다. (02)2157-0100. ●덕수궁 클래식의 밤 참신한 아마추어들의 무대도 눈에 띈다. 세종문화회관은 21일 서울 정동 덕수궁 중화전 앞마당에서 아마추어 클래식 오케스트라인 세종나눔앙상블의 ‘덕수궁 클래식의 밤’ 공연을 연다. 세종나눔앙상블은 사회 봉사활동인 문화예술 나눔 활동을 펼치기 위해 아마추어 연주자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홀베르그 서곡’, ‘엘비스 프레슬리 모음곡’, ‘베토벤 심포니 1번 1악장’,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5번’ 등을 선보인다. 가수 김국환 등이 공연에 함께하며 지휘는 중국 상하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지휘자인 이선영이 맡는다. (02)399-1111.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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